용호의 체용: 길흉의 신위와 역순의 물
작괘 안내: 풍수 현공비성 작괘, 황력
青龍為吉神,宜起庫而蜿蜒;白虎為凶神,宜俯伏而馴俯。無龍,要水遶左邊;無虎,要水居右畔。先到後到,灣環抱穴,遮蔽八風,勿令吹散,生氣始佳。
청룡의 한쪽은 길신에 속하여 융기하여 고장과 같고 완연하여 정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백호의 한쪽은 흉신에 속하여 몸을 굽혀 낮게 엎드리고 순복하여 명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왼쪽에 용사가 없으면 곧 물이 왼쪽을 돌아 와서 그것을 대체하여야 하고 오른쪽에 호사가 없으면 곧 물이 오른쪽 언덕에 살아 보족하여야 합니다. 두 사는 먼저 이르든 뒤에 이르든을 논하지 않고 다만…
自本身生出圓淨,逆水插上者力重,順水弓抱者力輕。逆水不忌雄強,順水最嫌弱軟。
호사는 가장 좋기로 혈장 본신의 산체 위에서 나누어 나와 형체가 원혼하고 깨끗하여야 합니다. 수류의 방향을 거슬러 꽂아 오른 사는 능히 물을 막고 기를 거두어 역량이 무겁고 수류를 따라 굽어 품어 내리는 사는 역량이 곧 가볍습니다. 그러므로 역수의 사는 그것이 웅장하고 강건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순수의 사는 그러나 가장 그것이 연약하고 무리함을 두려워합니다.
용호의 열 가지 길격
十吉格曰:降伏、比和、遜讓、排衙、帶印、帶笏、帶劍、帶牙刀、交會、開睜是也。
용호사의 열 가지 길격은: 「항복」은 백호가 머리를 숙여 명을 듣는 것이요 「비화」는 두 사의 고저 장단이 상당한 것이며 「손양」은 피차 물러나 양보하여 서로 다투지 않는 것이요 「배아」는 겹겹이 나누어 열하여 아문 앞의 의장과 같은 것이며 「대인」은 사 위에 둥근 언덕이 있어 관인과 같은 것이요 「대홀」은 반듯하고 긴 …이 있는 것입니다.
용호의 열 가지 흉격
十凶格曰:相鬥、相吞、相射、飛走、推車、折臂、反背、短縮、順攛、交路是也。
용호사의 열 가지 흉격은: 「상투」는 두 사가 서로 다투어 부딪히는 것이요 「상탄」은 한 사가 업신여겨 다른 한 사를 삼키는 것이며 「상사」는 뾰족한 끝이 피차 서로 쏘는 것이요 「비주」는 두 사가 밖을 향해 도망하여 혈장을 돌아보지 않는 것이며 「추거」는 두 사가 곧게 나가 수레를 미는 채와 같은 것이요 「절벽」은 사신이 중간에 끊겨 …와 같은 것입니다.
용호의 여러 가지 꺼림
更有高壓、強硬、擺面、斷腰、嘟尸、嫉主、破碎、巉巖、粗惡、生石、瘦弱、露筋、插落、投河、內抱、員墩、腋下夾尖砂者,皆忌之,虎手尤可畏。
이 밖에 또한 갖가지의 꺼리는 형태가 있습니다: 사신이 높아 혈장을 누르고 체세가 강경하여 정이 없으며 옆으로 그 면을 기울여 혈을 조하지 않고 중단이 허리를 끊고 부푼 것이 진시와 같으며 핍협하여 주인을 속이고 형체가 파쇄하며 산석이 참첨하고 체질이 조악하며 온몸에 돌이 나고 수약하여 살이 없고 근골이 밖에 드러나며 비스듬히 꽂아 곧게 떨어지고 사발이 물 가운데 투입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