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柳庄相法

明 · 袁珙

일·아직 뱃속에서 나오지 않고 귀천을 미리 앎

상술 전적

부위별로 읽는 편이 통독보다 효율적이다. 상서 속 사회 배경의 기술에는 그 시대의 낙인이 강하게 남아 있음에 주의한다.

상책(上冊)

일·아직 뱃속에서 나오지 않고 귀천을 미리 앎

此言腹中之胎。凡男抱母,女背母。或上或下為夭胎,或左或右為壽胎。貴胎動必停,勻自無毒病;賤胎腹內多動,其母常有病。廣鑑先生曰:男胎母氣足,神常清;母胎氣不足,神多亂。平常聲清,懷孕必生福氣之男;平常聲濁,懷孕必生孤苦之子。文曰:唇白多難產,臨盆欲安靜大富。賤者胎亂動,壽者母必安,夭者母多病。壽者母印紅,夭者母唇白,貴者母精光,賤者母神散。

이 한 절이 논하는 것은 아직 모복 안의 태아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남태는 복중에서 얼굴이 모체를 향하여, 「포모(抱母)」라 부른다. 여태는 모체를 배향하여, 「배모(背母)」라 부른다. 태위가 편상 혹은 편하인 것을 「요태(夭胎)」라 부르고, 아이가 장수를 얻지 못함을 주관한다. 편좌 혹은 편우인 것을 「수태(壽胎)」라 부르고, 아이가 장명함을 주관한다. 일후 부귀한 태아는, 태동이 평온하고 휴헐이 있으며, 절주가 균균하고, 그를 품은 어미도 또한 병통이 적다. 일후 빈천한 태아는, 복내에서 조동하여 멈추지 않고, 모친이 항상 생병한다. 광감선생이 이르기를, 남태를 품은 부인은 원기가 충족하고, 정신이 시시로 청상하다. 여태를 품은 부인(원문은 「모태」로 하고, 윗구의 「남태」와 대거한다)은 원기가 부족하고, 정신이 대개 혼란하다. 부인이 평일 성음이 청량한 것은, 임신 후 반드시 복기 있는 남아를 낳는다. 평일 성음이 혼탁한 것은, 임신 후 반드시 고고하고 무의한 아이를 낳는다. 상서에 이르기를, 임부가 입술이 발백한 것은 다반이 난산이다. 임산할 때 능히 안정하고 종용한 것은, 낳는 아이가 대부를 주관한다. 태아가 빈천한 것은, 복중에서 마구 움직인다. 태아가 장수한 것은, 어미……

이·뱃속에서 먼저 남녀를 앎

男胎動必勻停,母雙眼下白瑩,準明印潤;女胎眼上青暗,又主難產。

품는 것이 만약 남태이면, 태동이 균균하고 휴헐이 있고, 모친의 양안 하방의 「와잠」 부위가 백정하고 영윤하며, 비첨의 「준두」가 명량하고, 양미간의 「인당」이 윤택하다. 품는 것이 만약 여태이면, 모친의 상안검 일대에 청암의 색이 나타난다. 이런 청암이 만약 과중하면, 또한 임산이 간난함을 주관한다.

삼·분만에 임하여 날짜를 정할 수 있다

印堂紅,主丙丁曰,火旺必生男;準頭黃主戊己曰,土旺必生男;水星口角明,主壬戊曰,水旺必生女;雙顴明主甲乙曰,木旺必生男;侖下庫明主庚辛曰,金旺生女必難產,是男不妨。

이 한 절은 기색으로 분만의 날짜를 추정한다(저본에서 무릇 「왈(曰)」 자는 모두 「일(日)」의 각판 오자이다, 이하 같다). 임부 양미간의 「인당」이 발홍하면, 홍은 화에 속하여, 병정의 화일에 분만에 임함에 응하고, 화기가 정왕할 때 낳는 것은 반드시 남아이다. 비첨 「준두」가 발황하면, 황은 토에 속하여, 무기의 토일에 분만에 임함에 응하고, 토기가 정왕할 때 낳는 것은 반드시 남아이다. 구는 상법 중에 「수성」이라 부르고, 구각 일대가 명량하면, 임계의 수일(저본은 「임무(壬戊)」로 한다)에 분만에 임함에 응하고, 수기가 정왕할 때 낳는 것은 반드시 여아이다. 양「관골」이 명량하면, 갑을의 목일에 분만에 임함에 응하고, 목기가 정왕할 때 낳는 것은 반드시 남아이다. 아래턱 양측의 「지고(地庫)」가 명량하면, 경신의 금일에 분만에 임함에 응하고, 금기가 정왕할 때 만약 여아를 낳으면 필정 난산이고, 남아를 낳으면 곧 방해가 없다.

凡面上俱暗色不開,還有幾曰,只待何處明方許臨盆急然。一明覆一暗,必死無疑。凡女人臨產之時,看右手心,紅在乾宮貴子,紅在坎宮富子,又好養,在掌心為明堂,紅潤必生福壽之男,若是青色,必產破家之裔,再青暗,未免難產。以前俱論產婦之訣。

만약 임부가 온 얼굴이 다 암색이고·기색이 풀리지 않으면, 산기를 떠나 아직 약간의 날짜가 있음을 설명한다. 어느 부위의 기색이 바뀌어 밝아지기를 기다려야, 이에 단정하여 곧 분만에 임함을 정할 수 있다. 만약 기색이 홀명 홀암하고·반복 변환하면, 모자가 반드시 성명의 위험이 있다. 무릇 부인이 임산할 때는, 그녀의 우수 장심을 보아야 한다. 홍색이 대지 근 아래·장연 상방의 「건궁(乾宮)」에 나타나는 것은, 귀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홍색이 장근 정중 편하의 「감궁(坎宮)」에 나타나는 것은, 부자를 낳음을 주관하고, 아이가 또한 기르기 쉽다. 장심 정중을 「명당(明堂)」이라 부르고, 이곳이 홍윤하면, 반드시 복 있고 수 있는 남아를 낳는다. 장심이 만약 발청하면, 낳는 것은 반드시 가를 패하는 후대이다. 청하고 암을 띠면, 임산이 흉험을 면하지 못한다. 이상 논하는 바는 모두 산부를 상하는 구결이다.

사·영아를 상하기 어렵다고 말하지 말라, 일생이 뱃속을 나오면 알 수 있다

凡下地小兒紅黑色為妙,白色主夭。身生白瘼滑如糊,因臨盆房事多,而主生瘡疾多病。有六件好養:1、凡男頭髮齊眉好養(多福利)。2、頭寬好養(大貴)。3、鼻孔出氣、閉口睡好養。4、鼻高、唇紅厚好養。5、眼有神、啼高響者好養。6、陰囊大皺黑而有弦者好養。

영아가 막 땅에 떨어질 때, 부색이 편홍 편흑한 것이 가장 좋고, 부색이 발백한 것은 요절을 주관한다. 만약 몸에 한 층의 백색 구막을 싸고, 활니하여 장호와 같은 것은, 부모가 임산 전에 방사가 과다한 탓이다. 이런 종류의 아이는 일후 창양이 많이 나고·체약하고 다병하다. 여섯 종의 상이 있어 이는 기르기 쉽다. 첫째는 남아의 두발이 길게 차서 미모에 이르는 것, 기르기 쉽고, 아울러 복분이 후하다. 둘째는 두려가 관활한 것, 기르기 쉽고, 대귀를 주관한다. 셋째는 잘 때 비공으로 통기하고·입을 다무는 것, 기르기 쉽다. 넷째는 비량이 높고·입술이 홍후한 것, 기르기 쉽다. 다섯째는 안중에 신이 있고·제곡의 소리가 높고 향량한 것, 기르기 쉽다. 여섯째는 음낭이 관대하고·추문이 깊고·색이 흑하여 현릉이 있는 것, 기르기 쉽다.

有二十一件難養:1、頭皮急,三歲開,面大無鼻樑,一歲開。2、鼻樑不起,一歲至死。3、睛如黑豆,身不滿周。4、睛圓如雞,一周可知。5、耳軟綿,三歲不全。6、沒有腳跟,難過二春。7、聲大腹小,一周難保。8、肉重如泥骨少,三歲死。9、股道無腿,難過一春。10、唇薄如紙,一歲必死。

스물한 종의 상이 있어 이는 기르기 어렵다. 첫째, 두피가 당기기가 너무 팽팽한 것은, 세 살에 일이 난다. 얼굴 판이 크고 비량이 없는 것은, 한 살에 일이 난다. 둘째, 비량이 일어나지 않고 일로 함탈한 것은, 한 살을 넘지 못한다. 셋째, 안주가 작기가 검은 콩과 같은 것은, 주세를 채우지 못한다. 넷째, 안정이 둥글기가 계안과 같은 것은, 주세에 바로 분효를 본다. 다섯째, 이가 무르기가 면서와 같은 것은, 세 살에 주전을 보전하기 어렵다. 여섯째, 뒤꿈치가 생출하지 않은 것은, 두 개의 봄을 넘지 못한다. 일곱째, 곡성이 크고 복부가 수소한 것은, 주세를 보전하기 어렵다. 여덟째, 온몸의 살이 무겁기가 썩은 진흙과 같고 골격이 단박한 것은, 세 살에 요망한다. 아홉째, 항문 일대(고도)와 양퇴 사이에 근육이 나지 않는 것은, 한 개의 봄을 넘지 못한다. 열째, 입술이 박기가 종이와 같은 것은, 한 살에 반드시 죽는다.

11、耳後無根,不滿三春(耳後小高骨,又名玉枕,又名壽根,書云:玉枕不能言而亡,正合此也)。12、沼有輔弼,只好二七十四歲(出耳行天停,此骨在髮邊,如無此骨者,十四歲必死)。13、肉多骨軟,一周不滿。14、頭大項細,不滿一周。15、雙目無神,不過三春。16、眼如含淚,只好二歲。

열한째, 이 뒷면에 수근골이 나지 않는 것은, 세 개의 봄을 채우지 못한다. 구주에 이르기를, 이후의 저 덩이의 소고골은, 또 「옥침」이라 부르고, 또 「수근」이라 부른다. 상서에 「옥침이 나지 않으면, 아이가 말을 배우지 못하고 요망한다」고 하는 것은, 바로 이 한 조에 합한다. 열두째, 두상에 「보필골」이 없는 것은, 다만 이칠 십사 세까지 살 뿐이다. 구주에 이르기를, 이 덩이의 골은 귀 위에 있고·천정 일대에 통하며, 발제 변연에 난다. 이 덩이의 골이 없는 것은, 십사 세에 반드시 죽는다. 열셋째, 근육이 풍후하고 골두가 연한 것은, 주세를 채우지 못한다. 열넷째, 두가 크고 경항이 가는 것은, 주세를 채우지 못한다. 열다섯째, 양안에 신채가 없는 것은, 세 개의 봄을 넘지 못한다. 열여섯째, 안중이 항상 눈물을 머금은 듯한 것은, 다만 두 살까지 살 뿐이다.

17、頭尖又薄,五歲妨厄。18、腹大肚小,三歲必了(此言無肚也)。19、髮黃又束,二歲而死。20、無眉齒早,三歲而死(凡齒一周內生必好養,一周外生大貴,五、六月生主死,下齒先生者主大聰明,主妨母)。21、凡小兒欲頂平、耳正兼硬、聲高氣足、神爽方好養。書云:神昏氣暗,必是貧窮之漢。第一件總論,凡小兒欲聲高清響亮,亮而堅者為妙,非貴即富。以前相下地百曰內之訣。

열일곱째, 두형이 첨삭하고 두피가 또 박한 것은, 다섯 살에 액난이 있다. 열여덟째, 상복이 창대하고 하복이 빈소한 것은, 세 살에 반드시 성명을 끝마친다. 구주에 이르기를, 이는 하복에 살이 나지 않음을 논한다. 열아홉째, 두발이 발황하고 또 희소하여 다발이 된 것은, 두 살에 요망한다. 스무째, 미모가 나지 않고 아치가 나기가 과조한 것은, 세 살에 요망한다. 구주에 이르기를, 아치가 주세 이내에 장출하는 것은 반드시 기르기 쉽고, 주세 이후에야 나는 것은 대귀를 주관하며, 대여섯 개월에 이를 나는 것은 요망을 주관하고, 먼저 아래턱 이를 나는 것은 극총명을 주관하되, 다만 모친을 방해할 수 있다. 스물한째, 무릇 소아는 두정이 평정하고·이가 단정하고 경정하며·성음이 고앙하고 기식이 충족하고·신정이 상리해야, 이와 같이 해야 이에 기르기 쉽다. 상서에 이르기를, 신기가 혼침하고·기식이 암약한 것은, 필정 일생 빈궁의 사람이다. 이 한 조는 총강이다. 소아의 곡성은 고앙하고 청량해야 하고, 또 밝고 또 결실한 것이 가장 좋다. 장대하여 귀인이 아니면 곧 부인이다. 이상 논하는 것은 막 출생하여 백 일 이내의 영아를 상하는 구결이다.

오·사흘로 일생을 앎

此言下地小兒,乃原秉氣極驗,後來恐吼好養起來轉難看三曰。若是唇紅又厚,必貴,耳硬必貴,一連三四聲不換氣,大富貴。啼叫自動大起來,又有力,善武。睛轉看者必貴。唇薄不為妙,白能動頭者是能人。啼叫無力者一生不好。

이 한 절은 막 땅에 떨어진 영아를 논한다. 이때 보는 것은 그의 여생 구래의 원기로, 가장 영험하다. 길러 약간 커지기를 기다리면, 형모가 도리어 후천에 개역되어, 낙지 삼 일 내에 보는 것만큼 정확하지 않다. 영아가 만약 입술이 또 붉고 또 후하면, 일후 반드시 귀하다. 이가 경정하면, 일후 반드시 귀하다. 한 입의 기로 연하여 서너 소리를 울고 환기하지 않는 것은, 대부 대귀를 주관한다. 제곡할 때 수족이 스스로 힘 있게 동작이 일어나고, 기력이 충패한 것은, 일후 무사에 뛰어나다. 안주가 전동할 수 있고·사람을 볼 수 있는 것은, 일후 반드시 귀하다. 입술이 박한 것은 불호하다. 부색이 희고 이미 능히 스스로 머리를 돌리는 것은, 이는 능간한 사람이다. 곡성에 힘이 없는 것은, 일생 운도가 좋지 않다.

육·세 살로 여든을 정함

此言三歲已不食乳也,看五官六府三停骨格,定性情賢愚。自見小兒骨曖者精壯,神足一生病少,寐口合語不露齒,福壽到老之相。俗說三歲定老,相上原有此說,三四歲之童,汗宜香,聲宜清,眉宜黑,髮宜細黑,黃細亦不妙。耳低百無一成,多因生角,主愚賤。

이 한 절은 세 살에 이미 젖을 뗀 아이를 논한다. 이때는 「오관」(미·안·비·이·구)·「육부」(양천창·양관골·양지고)·「삼정」(액·비·아래턱의 세 단)과 골격 간가를 보아, 이로써 그의 성정 현우를 단정한다. 무릇 소아 골격이 온윤하고 충실한 것은, 선천 정기가 장성하다. 신기가 충족한 것은, 일생에 병이 적다. 잘 때 입술이 폐합하고·말할 때 이를 드러내지 않는 것은, 복이 있고 수가 있으며·능히 안향하여 늙음에 이르는 상이다. 속담에 「세 살에 보아 늙음에 이른다」고 하니, 상법에 본래 이 설법이 있다. 서너 살의 아동은, 땀 냄새가 청향해야 하고, 성음이 청량해야 하고, 미모가 오흑해야 하고, 두발이 가늘고 검어야 한다. 두발이 발황하고 가는 것도 또한 좋지 않다. 이의 위치가 나서 낮은 것은, 일생 백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다반은 이상에 뿔이 나기 때문이니, 우매하고 하천함을 주관한다.

大概相童之法要神欲清、血欲明、氣欲和、骨欲堅(小兒骨欲硬,大人骨欲軟)。皮屬土,故為皮土。皮為臣,骨為君,臣宜輔君。皮薄骨高少年死,皮厚骨少少年亡,此五者有一件,非貧即夭。

대체로 말하면, 아동을 상하는 법칙은: 신은 청랑해야 하고, 혈색은 명량해야 하고, 기식은 화완해야 하고, 골격은 견실해야 한다. 구주에 이르기를, 소아의 골두는 굳음이 좋고, 성인의 골두는 유함이 좋다. 피부는 오행 중에 토에 속하고, 그러므로 상법에서 합칭하여 「피토(皮土)」라 한다. 피는 신이 되고, 골은 군이 된다. 신은 마땅히 군을 보조해야 하니, 곧 피육은 골격과 서로 칭해야 한다. 피가 박하고 골격이 고송 돌출한 것은, 소년에 요망한다. 피가 후하고 골격이 지나치게 단박한 것도, 또한 소년에 요망한다. 이상 신·혈·기·골·피의 다섯 항, 다만 한 항을 범해도, 빈한이 아니면 곧 단명이다.

칠·상에 결법이 있어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此說可記後邊斷法,再依古書部位,萬無一失,不可以一美而言善,不可以一惡而言凶。相有乘除加減之法也。

이 한 절은 사람에게 후문이 논하는 단법을 잘 기억하게 하고, 다시 고상서가 정한 면부 각 「부위」와 대조하여, 이와 같이 판단하면 곧 만무일실이다. 결코 한 곳이 나서 좋다고 해서 사람을 길선으로 단정해서는 안 되고, 또한 한 곳이 나서 나쁘다고 해서 사람을 흉악으로 단정해서도 안 된다. 상술에는 스스로 승·제·가·감의 통반 권형의 법이 있으니, 마땅히 전국을 합하여 계산하고, 다만 한 점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

팔·사람은 어려서 자라니, 먼저 동상을 보는 것을 먼저로 하고, 골격은 아직 이루지 않았으나, 오악 육부 삼정은 정할 수 있다

此評小兒不可不相。凡小兒大概先看形體正直,氣象昂然,此乃大成。厚者有壽,薄者少福,天削刑傷,地削貧賤,睛黃愚玩,鼻小大敗,頭偏尖不成器,耳低反,心窮志途,神散多犯僧道,耳低必定貧窮,神散多狂而淫。

이 한 절은 소아를 상하지 않을 수 없음을 말한다. 소아를 보는 데 대체로 먼저 형체가 단정하고 정직한지 아닌지·기상이 헌앙한지 아닌지를 본다. 만약 이와 같으면, 일후 반드시 큰 성취가 있다. 골육이 후실한 것은 수가 있고, 단박한 것은 복분이 얕다. 상정 천정이 삭함한 것은 형상을 주관하고, 하정 지각이 삭함한 것은 빈천을 주관한다. 안주가 발황한 것은 우완하고 탐완하고, 비자가 단소한 것은 일후 크게 패한다. 두형이 편사하고 첨삭한 것은 기를 이루지 못한다. 이가 저수하고 또 외번한 것은, 심지가 궁군하고·전도가 건체하다. 신기가 환산한 것은 대개 승도의 문에 들어간다. 이가 나서 낮은 것은, 필정 일생 빈궁하다. 신기가 환산하면, 다반이 광방하고 색을 좋아한다.

小兒骨格未成,但五官六府已成,不可不依理細看,何一官好,何一處不好,一生全要以頭為主。天庭不好,一生不妙不成事,言過此方好,乃是亂道。頭有二十四氣,有二十四骨,各有一名要細看,認後有永樂百問,詳看方知。

소아의 골격 간가가 아직 장성하지 않았지만, 다만 「오관」과 「육부」는 이미 정형되었다. 곧 상리에 의지하여 세심히 보지 않을 수 없다. 어느 관이 나서 좋고, 어느 곳이 나서 좋지 않은지. 그리하여 일생의 근본은 전적으로 두부를 주로 한다. 액상 「천정」이 나서 좋지 않으면, 일생 운도가 바로 좋지 않고·일을 이루지 못한다. 만약 천정의 이 한 관을 지나면 뒤에 좋다고 말하면, 저는 허설이다. 두상에 이십사 종의 기·이십사 덩이의 골이 있고, 각기 전명이 있어, 모두 자세히 변인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은 후문 《영락백문》 중에 별도로 상설이 있으니, 세심히 보면 곧 안다.

구·영아와 동자는 각기 한 설이 있다

此言不可一概而推,三歲為嬰兒,相神氣,不相五官。十二歲內外為童子,相五官六府三停。

이 한 절은 영아와 동자를 일괄론할 수 없음을 말한다. 세 살 이내를 영아라 부르고, 다만 그의 신정과 기식을 상하고, 오관을 상하지 않는다. 열두 살 상하를 동자라 부르고, 이때 비로소 「오관」 「육부」와 「삼정」을 상한다.

십·폐녀 동녀는 별도로 한 상이 있다

嬰女之相與男不同,忌天庭高、顴骨聳、聲大、睛大、眉重、性躁,此整件俱主妨母、少兄弟,又主破家。十歲為童女,忌聲高、顴高大、額不平,書云“殺三夫”。欲知三度嫁,女作丈夫聲。

여영의 상법은 남영과 같지 않다. 기피하는 것은 액상 「천정」이 과고하고·관골이 고송하고·성음이 홍대하고·안주가 과대하고·미모가 농중하고·성정이 조급한 것이다. 이 몇 가지를 범하면, 모두 모친을 방극하고·형제가 희소함을 주관하고, 또한 가업이 패락함을 주관한다. 열 살 상하를 동녀라 부른다. 기피하는 것은 성음이 고앙하고·관골이 고대하고·액두가 불평한 것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이를 범하는 것은 「삼부를 살한다」니, 곧 여러 임의 남편을 잇달아 극하는 수가 있다. 한 여자가 세 번 개가할 것을 알고자 하면, 그녀가 말하는 것이 남자 어조인지 아닌지를 보면 곧 안다.

相女之法,和潤色明為妙,忌齒白、尖細、黃大、疏稀四者不妙。大概貴男無賤耳,貴婦無賤齒。男若耳不好,為金木開花,一世多成多賤多學少成,女如齒白尖,多淫少子為不妙。

여자를 상하는 법칙은, 신태가 화순하고·피육이 윤택하고·기색이 명량함을 좋음으로 한다. 아치가 가장 꺼리는 것은 네 가지: 희기가 눈을 찌르고·첨세하고·황하고 과대하고·희소하여 틈이 있는 것이니, 범하면 모두 좋지 않다. 대체로 말하면, 귀상의 남자는 이가 나서 나쁜 이가 없고, 귀상의 부인은 아치가 나서 나쁜 이가 없다. 남자가 만약 이가 나서 좋지 않으면, 「금목 개화」라 부른다(좌이는 금성이 되고·우이는 목성이 되며, 윤곽이 외장하여 꽃잎과 같다). 일생 성패가 반복하고·경우가 비하하며·배움이 많고 이룸이 적다. 여자가 만약 아치가 희고 뾰족하면, 음일하고 자식이 희소함을 주관한다. 모두 좋은 상이 아니다.

십일·먼저 삼악을 말함은, 곧 태복을 나오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額為南嶽,地為北嶽,右顴西嶽,左顴東嶽,鼻為中嶽,此乃五嶽,先有三嶽所說,額鼻閣乃面三停,出胎已成,獨顴骨還未成,凡小兒最要此三嶽中正,不塌為上,如南嶽高,多福利少災好養,如中嶽高,成大器好養,如北嶽方圓隆滿,主有大富。

액두는 「남악」이 되고, 아래턱(지각)은 「북악」이 되고, 우관은 「서악」이 되고, 좌관은 「동악」이 되고, 비자는 「중악」이 되며, 합칭하여 「오악」이라 한다. 먼저 삼악을 논하는 까닭은, 액·비·아래턱 이 세 곳이 바로 면상의 「삼정」이기 때문이니, 한번 모태를 나오면 곧 이미 성형하고, 유독 양관만 아직 장성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소아를 보는 데 가장 요긴한 것은 이 삼악이 단정하고 중앙에 거하며·무너지지 않고 함하지 않는 것을 으뜸으로 한다. 남악(액)이 나서 높은 것은, 복분이 후하고·재병이 적으며, 기르기 쉽다. 중악(비)이 나서 높은 것은, 일후 큰 그릇을 이루고, 또한 기르기 쉽다. 북악(아래턱)이 방원하고 풍융 포만한 것은, 큰 부가 있음을 주관한다.

乃有天高主貴,地厚主富。如一嶽不成者,難養不大,雖養大亦是敗子。上嶽低,則妨父母,中嶽陷,則敗祖基,下嶽削,則一生貧窮。凡此即不足之相也。

그러므로 이르기를, 천정이 고송한 것은 귀현을 주관하고, 지각이 후실한 것은 부족을 주관한다. 만약 삼악 중에 한 악이 나서 격국을 이루지 못하면, 아이를 길러 크게 하기 어렵다. 비록 억지로 길러 크게 해도, 또한 이는 가를 패하는 아이다. 상악(액)이 저함한 것은, 부모를 방극한다. 중악(비)이 함함한 것은, 조상의 기업을 패진한다. 하악(아래턱)이 삭박한 것은, 일생 빈궁하다. 이러한 것은 모두 선천 부족의 상에 속한다.

십이·다음에 오관을 봄은, 진실로 후에 개개할까 두려워함이다

凡小兒不可以面上為驗,後來有更換之處難看貴賤,只看神、色、氣、肉四件為妙。

소아를 보는 데 단지 면모에 의지하여 단어를 내려서는 안 되니, 면모는 일후 또한 변화하여, 이에 의거하여 그의 일생의 귀천을 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가장 온타의 방법은 다만 신채·기색·기식·근육 이 네 가지를 보는 것이다.

십삼·인진해서는 안 되고, 오히려 동찰함이 좋다

不可以美而言好,莫以惡而言害,其中還有異處,不可定一理而推,更宜細審聲音,再察五官六府,如俱不得好處,還有一件可取,或貴或富,若有一面好相,得一件破處,既不利也。

면모가 준미하다고 해서 호상으로 단정할 수 없고, 또한 면모가 추악하다고 해서 흉상으로 단정할 수 없다. 그 중에는 또한 갖가지 예외가 있어, 한 조의 도리를 고수하여 추할 수 없다. 더욱 마땅히 그의 성음을 자세히 듣고, 다시 「오관」과 「육부」를 살찰해야 한다. 만약 각처가 모두 취할 것이 없어도, 다만 아직 한 가지 장처가 있으면, 여전히 그가 혹은 귀 혹은 부를 단정할 수 있다. 반대로 하면, 비록 온 얼굴이 모두 좋은 상이라도, 다만 한 곳의 파손이 있으면, 또한 길리하지 않다.

십사·상은 곧 선전이니, 사람의 안력을 요한다

眼力者眼明書熟,用心細,用力細,看一身上下,並處紅痕斑點毛髮痣損,則萬無一失。

소위 「안력」이란, 안정이 보기를 밝게 하고·상서를 읽기를 익히며, 용심이 정세하고·착력이 정세함을 가리킨다. 사람을 머리에서 발에 이르기까지 다 보고, 신상의 홍흔·반점·모발·지기·파손의 곳을 아울러 살찰하여, 이와 같이 단상하면 곧 만무일실이다.

십오·고상은 여러 가지라 한때에 넘기 어렵고, 현재의 기수는 고서에 의지하기 어렵다

此二句乃夷相法,是麻衣祖師在石室中授陳翁,後陳翁以積陰德救世人性命,小則解人困苦,舉善為賢,知凶知吉,豈不是陰功?後有呂祖、達摩、鬼谷子、唐舉諸先賢共有七十三家相法,論各不同,後宋人著為人相編,總云:相有萬般難逃生克之中,理雖各別一身相有秘傳。

이 두 구가 논하는 것은 진단 일파의 상법이다. 상전에 마의도자가 석실 중에 이 술을 진단노조에게 전하고, 진단이 후래 이로써 음덕을 쌓고·세인의 성명을 구하여, 큰 곳으로 가서는 사람의 한 목숨을 구할 수 있고, 작은 곳으로 가서는 사람의 곤액을 풀 수 있으며, 선인을 거천하여 현재로 삼고, 흉길을 미리 안다――이것이 어찌 음공이 아니겠는가? 이후 또 여동빈·달마·귀곡자·당거 등의 전현이 있어, 함께 칠십삼 가의 상법을 전하하였으니, 각가 입론이 같지 않다. 송대에 이르러 사람이 있어 회편하여 《인상편》을 만들고, 그 총강은: 상법이 천변만화하여, 종귀 오행 생극의 도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각가 이로가 비록 같지 않지만, 일신의 상에는 스스로 비전의 결규가 있다.

今時人天道南行下元甲子,非若古人氣壯身強,生得神餘肉厚,今人薄削枯乾者及多,內中有大富大貴,今固然弱故,今人厚薄不合,古書柳莊老子此等俗士空費心神,不知訣法,故用黃紙珠筆閒作此心境,立書授以廣其傳。

당금 천운이 남행하고, 바로 하원 갑자에 당하여, 사람의 병부가 이미 고인과 같이 기가 장하고 신이 강하며·신이 여유 있고 근육이 풍후하지 않다. 금인의 형체가 단박하고 고수한 것이 극히 많지만, 그 중에 조양 대부 대귀의 사람이 있는 것이 옳다. 이것이 바로 금인이 선천이 본약하여, 후박의 표준이 고서가 기재한 바와 이미 맞지 않기 때문이다. 유장노인 나는 눈으로 보기에 저 속수들이 고서를 죽게 품고·심신을 헛되이 써 결법을 얻지 못함을 보고, 그러므로 황지 주필을 가지고, 한가함에 자기의 이번 심득을 써 내리어, 바로 이 책을 이루어 전수 내어, 잘 그것을 세상에 유포하게 하고자 한다.

십육·소아 정수리가 평평하고·미모가 무겁고 피부가 넓으면 잘 기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凡小兒頭小必不成人,尖頭不成器,故要頂平為主。眉清無壽,大人慾眉輕,小兒欲眉重,皮寬者定是好養,皮急者性急,又主難養,十無一生。

무릇 소아의 두려가 너무 작은 것은 반드시 사람으로 자라지 못하고, 두정이 첨삭한 것은 기를 이루지 못하니, 그러므로 두정이 평정함을 요로 삼는다. 미모가 지나치게 소담하고 청천한 것은 수가 아니다. 성인의 미는 경소함이 좋고, 소아의 미는 도리어 농중함이 좋다. 피부가 관송하고 유화한 것은 반드시 기르기 쉽다. 피부가 팽팽하게 당겨 긴급한 것은 성자도 또한 조급하고, 또 기르기 어려움을 주관하니, 열 명 중 한 명 살기 어렵다.

십칠·소녀의 머리카락이 검고 어두우며 길고·귀가 바르면 귀한 남편을 맞이할 수 있다

少女乃十三、四歲之時,最喜髮黑、耳正、眼秀。書云:鳳肩鳳頸兼鳳目,女人可許配君王。身長而眼大一寸,今人面闊三寸半,豈有一寸之目?不過細長藏秀為妙。肩圓休厚為貴,項長為貴,項短髮長必有三郎,耳反額方四度成雙,大概欲細眉、長目、準圓、額平為妙。

소녀는 열서너 살의 여자를 가리키니, 이때 가장 좋은 것은 두발이 오흑하고·이가 단정하고·안정이 청수한 것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어깨가 봉익과 같고·목이 봉항과 같으며, 다시 한 쌍의 봉안을 갖추면, 이런 여자는 군왕에게 허배할 수 있다. 고서에 신채가 수장하고 안이 일촌 길다고 하는데, 지금 사람의 얼굴은 겨우 삼촌 반 넓이니, 어디에 일촌 길이의 눈이 나겠는가? 다만 안형이 세장하고·수기가 내장함을 가져다가 좋음으로 삼을 뿐이다. 어깨가 원윤하고 옹후하지 않는 것을 귀로 하고, 경항이 수장한 것을 귀로 한다. 목이 짧고 머리카락이 긴 것은 반드시 세 번 시집가야 한다. 이가 외번하고 액두가 방활한 것은, 네 번 성쌍하고·네 번 혼배한다. 대체로, 여자는 미가 가늘고·안이 길고·비두가 원윤하며·액면이 평정함을 좋음으로 한다.

십팔·남자의 상은 열여섯에 이룰 수 있고, 여자의 상은 열넷에 정할 수 있다

凡男相十六周身已定,女人十四祭水已至,皆至此而皮血不潤,神氣不旺必賤,若面光如油主淫亂。大概不宜太過不及,要中和為妙。男人十六已成,也不宜太過不及,惟忌肉肥、光少、血滯、神衰,主夭。若神足、氣壯、肉實、骨正,是成立之人也。

남자가 열여섯 살에 이르면, 주신 형골이 이미 정국이다. 여자가 열넷 살에 이르면, 월신(계수)이 이미 이른다. 이 나이에 이르러, 만약 피부 혈색이 여전히 윤택하지 않고·신기가 여전히 왕성하지 않으면, 필정 비천의 상이다. 만약 면상에 유광이 팽량하면, 곧 음란을 주관한다. 대체로 형모는 지나쳐도 안 되고, 또한 미치지 못해도 안 되며, 중화를 좋음으로 한다. 남자가 열여섯 살에 형체가 이미 이루어져도, 같이 지나치거나 미치지 못해서는 안 되고, 가장 꺼리는 것은 근육이 허비하고·광택이 부족하고·혈색이 체암하고·신기가 쇠약한 것이니, 이를 범하면 단수를 주관한다. 만약 신이 족하고·기가 장하고·육이 실하고·골이 바르면, 곧 능히 몸을 세우고 기를 이루는 사람이다.

십구·오행의 귀천은 생극 중을 벗어나지 못한다

五行乃金木水火土,不可一大一小不配不合不周,左耳金星,右耳木星,額為火星,口為水星,鼻為土星。額高耳反(火克金),父母家財總是空,口大額尖(水克火),一交十五身受苦,口大睛清額又高,定是高賢大貴豪,鼻大口小(土克水),三十三四離鄉間。五行有一克不為好相,得一生者大好。

오행은 곧 금목수화토이고, 면상의 다섯 곳에 배하여, 한 곳이 크고 한 곳이 작으며·피차 서로 배하지 않고 합하지 않고 주전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좌이는 「금성」이 되고, 우이는 「목성」이 되고, 액은 「화성」이 되고, 구는 「수성」이 되고, 비는 「토성」이 된다. 액두가 고송하고 양이가 외번하는 것은, 이는 화극금이니, 부모가 남긴 가재가 종귀 낙공한다. 구가 크고 액이 뾰족한 것은, 이는 수극화이니, 한번 열다섯 살을 지나면 곧 수고를 받아야 한다. 다만 만약 구가 크고 안신이 청철하며·액두가 또 높으면, 저는 곧 고재 현달하고·대귀한 사람이다. 비자가 크고 구가 작은 것은, 이는 토극수이니, 삼십삼사 세에 고향을 떠나 우물을 등져야 한다. 오행 사이에 다만 한 곳이 상극하면 곧 좋은 상으로 헤아리지 않고, 만약 능히 피차 상생하면, 곧 매우 좋다.

五官:眉為保壽官,眼為監察官,鼻為審判官,耳為採聽官,口為出納官。六府:天倉為上二府,顴骨為中二府,地庫為下二府。三停得位、六府相勻、五官俱正,乃大富大貴之相也。

소위 「오관」: 미는 「보수관」이라 부르고, 수원과 형제를 주관한다. 안은 「감찰관」이라 부르고, 심신과 전택을 주관한다. 비는 「심판관」이라 부르고, 재백과 중년을 주관한다. 이는 「채청관」이라 부르고, 근기와 소년을 주관한다. 구는 「출납관」이라 부르고, 의록과 만년을 주관한다. 소위 「육부」: 좌우 양 「천창」(액각의 양측)은 상이부가 되고, 좌우 양 「관골」은 중이부가 되고, 좌우 양 「지고」(아래턱의 양측)는 하이부가 된다. 만약 「삼정」이 각기 그 자리를 얻고·육부가 피차 균칭하고·오관이 모두 단정하면, 곧 대부 대귀의 상이다.

如有天倉而無地庫,初榮暮敗;有地庫而欠天倉,初困暮榮;如有顴骨而無天倉地庫,亦不好,主大孤獨之相,又名大躍,一紫熙,二月孛,三羅四計五曰六月也。

만약 상이부의 천창이 풍만하고 하이부의 지고가 휴결하면, 소년에 영현하고·만년에 경치가 패락함을 주관한다. 만약 지고가 풍만하고 천창이 휴결하면, 소년에 곤돈하고·만경이 영달함을 주관한다. 만약 다만 관골만 고기하여 천창 지고가 모두 부족하면, 또한 좋지 않고, 대고독의 상을 주관한다. 면상에 별도로 성요의 이름이 있어 이와 서로 배한다. 첫째는 「자기」(인당), 둘째는 「월패」(산근), 셋째는 「라후」·넷째는 「계도」(좌우 양미), 다섯째 「태양」·여섯째 「태음」(좌우 양안)이다.

이십·영고 득실

此四者人皆難全,如天高、地厚、土正、顴開乃有榮有得之格,如天庭削、曰月明、眉毛秀,少年未必全美,祖父根基小,在中年三十開外一路行來方好。書云:天高地薄初發達,中年難成;中正顴高,到中年可成基業。鼻如懸膽,白手興隆,顴鼻低,一世窮苦到老。

영·고·득·실 이 네 가지는, 사람이 모두 차지하기 어렵다. 예컨대 천정이 높고·지각이 후하며·비(토성)가 단정하고·양관이 개활한 것은, 이는 곧 영이 있고 득이 있는 격국이다. 만약 천정이 삭함하되, 그러나 양안(일월)이 명량하고·미모가 청수하면, 소년 시에 반드시 사사가 순수하지 않고, 조상 근기도 또한 박하며, 삼십 세 이후 일로 행하여 이르면 이에 바뀌어 좋아진다. 상서에 이르기를, 천정이 높고 지각이 박한 것은, 소년에 바로 발달할 수 있되, 중년에는 도리어 이루기 어렵다. 액상 「중정」 부위가 풍융하고·관골이 고기한 것은, 중년에 이르러 기업을 창출할 수 있다. 비자가 나기를 매달린 담낭과 같이 풍융하고 살이 있는 것은, 백수기가하고·가도가 흥륭함을 주관한다. 관골과 비량이 모두 낮은 것은, 일세가 궁고하여 늙음에 이른다.

이십일·부귀 빈천

凡富要身發,財來自神發,財來自身發,不發財不來神,不來財定難發。言神相人,瘦取木形之格,木若有神財必發,木若無神壽必傷,上等人發財不發身,中等人身發財發,下等人身難發,不見財。

부를 논하면, 신형이 발기하는지 아닌지를 보아야 한다. 재운이 일단 오면, 먼저 신기 위에 현출한다. 재운이 일단 오면, 또한 신형 위에 현출한다. 신형이 발하지 않으면, 재가 바로 오지 않는다. 신기가 오지 않으면, 재도 또한 필정 발하기 어렵다. 신기로 사람을 상한다: 수인은 「목형」의 격국을 취하고, 목형이고 신이 있는 것은, 필정 발재한다. 목형이고 신이 없는 것은, 수원이 반드시 손상을 입는다. 상등의 사람은 발하는 것이 재이고 신형은 발하지 않고, 중등의 사람은 신형과 재가 일동으로 발하고, 하등의 사람은 신형이 발기하기 어려워, 재를 보는 것도 또한 못한다.

一身如土之濁,肉又不實,故肉長財不來,若肉發,宜實,骨肉兩配方妙。如肉多骨少,四九難保,若體厚肉實,骨正神強,大富之相。凡貴與富本不同,只取得精為妙,清要清到底,不宜一濁,此乃概論形局,還要看五官六府十二宮。

온몸의 근부가 진토와 같이 혼탁하고, 살이 또 허하여 실하지 않으면, 이런 종류의 사람은 살이 비록 자라도 재는 도리어 오지 않는다. 근육이 만약 발기하려면, 반드시 결실해야 하고, 골과 육이 피차 서로 배하면 이에 좋다. 만약 육이 많고 골이 적으면, 삼십육 세(사구)에 곧 보전하기 어렵다. 만약 신체가 후실하고·근육이 견실하고·골격이 단정하고·신기가 강왕하면, 곧 대부의 상이다. 귀상과 부상은 본래 서로 같지 않다. 귀를 논함은 다만 한 글자 「정(精)」을 취하고, 청함을 요하면 곧 끝까지 청해야 하며, 일 분의 혼탁도 섞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상은 다만 형체 격국에 대해 대략의 논을 지을 뿐이고, 구체적으로는 또한 「오관」 「육부」와 「십이궁」을 보아야 한다.

이십이·수요 득실

此四者各有一說,夫壽者骨堅肉實血潤,凡老來最宜眉毫、耳毫、壽斑、枕骨有陰紋,皺硬黑堅,若老來唇青暗,主飢死,耳暗三年內死,耳乾枯二年死。少年耳幹暗,主大窮大敗,中年耳枯,主無運,直待明潤方得亨通。老來耳黑主死,故金木不可不明,項皮幹暗主大窮苦。老來頭皮一干即死無疑。黃光生口角,暗色繞唇,青即死。

수·요·득·실 이 네 가지는 각기 강구가 있다. 먼저 수를 말한다. 장수한 사람은 골격이 견실하고·근육이 충실하며·혈색이 윤택하다. 노년에 이르러 가장 마땅히 미호·이호를 길러 내고·수반을 생출하며, 뇌후 「침골」 위에 암문이 있고, 피부가 주름지고 굳으며·색이 검고 견고해야 한다. 만약 늙어서 입술이 발청 발암하면, 아사를 주관한다. 양이의 색이 암하면, 삼 년 안에 죽는다. 양이가 간조하면, 이 년 안에 죽는다. 소년의 이가 간조하고 회암하면, 대궁 대패를 주관한다. 중년의 이가 고고하면, 운도가 없음을 주관하고, 이색이 바뀌어 명윤하기를 기다려야 이에 형통을 얻는다. 노년의 이가 발흑하면 죽음을 주관한다. 그러므로 좌이 금성·우이 목성은 명량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경항 피부가 간조하고 회암한 것은, 대궁고를 주관한다. 노인의 두피가 일단 간조하면, 반드시 죽음에 의심이 없다. 구각에 황광이 번기하고·암색이 입술을 둘러·다시 바뀌어 청색이 되면, 즉각 죽는다.

眉毫四十外生,有人扶助,五十外生亦好,如朝下,方不刑剋,朝上主孤獨。面上六十外生斑,宜黑亮,方有大福大壽,五十內生即死。老來生髮不宜,主克妻喪子。有壽還看頭皮為主,夭者何說?人生天地不過秉曰月精華,奪天地秀氣,若有一損,即成夭相。

미호는 마흔 살 이후에 길러 내는 것은, 일생 귀인의 부조가 있다. 쉰 살 이후에 길러 내는 것도 또한 좋다. 미호는 아래로 드리워야 이에 육친을 형극하지 않는다. 만약 위로 솟으면, 고독함을 주관한다. 얼굴 위의 수반은 예순 살 이후에야 나야 하고, 아울러 색이 검고 밝아야 하며, 이와 같이 해야 이에 대복 대수가 있다. 쉰 살 이내에 바로 반을 길러 내는 것은, 도리어 속사를 주관한다. 노인이 다시 새로 두발을 나는 것은 좋지 않고, 저는 처를 극하고 자를 잃음을 주관한다. 대체로 수를 논함은 여전히 두피를 주로 한다. 요상을 어떻게 논하는지에 이르러서는? 사람이 천지 사이에 태어남은, 다만 일월의 정화를 받수하고·천지의 수기를 탈취하여 이루어질 뿐이니, 이 몫의 병부가 다만 한 곳의 휴손이 있으면, 곧 단명의 상이 된다.

少年垂首,為天柱傾,主死,曰月無光即,目小無光,不滿三十之外,頭大頂尖皮又幹,四九之壽。書云:顏回壽短,皆因神散光浮;太公八十,只因耳如雪霜。鼻無樑,三九之後。又目如泥,二十五歸。眉如悶雞,四九難保。羅計月孛交加,三十之年定折。羅計曰月交增,三十前後入壽為僧,不然也夭。

소년이 걸을 때 머리를 숙이고 목을 드리우는 것은, 「천주경(天柱傾)」이라 부르고, 요망을 주관한다. 양안(일월)에 광채가 없고·안정이 또 작고 또 신이 없는 것은, 서른 살을 넘지 못한다. 두가 크고 두정이 뾰족하며·두피가 또 간조한 것은, 다만 서른여섯 살(사구)의 수수뿐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안회가 단명한 것은, 신기가 환산하고·목광이 경부하기 때문이다. 강태공이 여든 살에야 문왕을 만나 고수를 누림은, 다만 양이가 희기가 상설과 같기에 연유한다. 비량이 함함하여 골이 없는 것은, 스물일곱 살(삼구) 이후에 험이 있다. 안주가 혼탁하여 진흙과 같은 것은, 스물다섯 살에 하늘로 돌아간다. 미모가 시들어 병든 닭의 우모와 같은 것은, 서른여섯 살을 보전하기 어렵다. 양미(라후·계도)와 산근(월패)이 연성하여 한 편이 되고·피차 침압하는 것은, 서른 살에 정연히 수를 꺾는다. 양미와 양안(일월)이 교상하여 핍박하는 것은, 서른 살 전후에 만약 집을 나와 승이 되면 오히려 수를 연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또한 요망해야 한다.

身小音不響,三十外歸。身肥氣不綏,四十外歸。眼露鼻無樑,三十八殺傷。又云:髮黃如草氣來粗,又是愚玩定配徒,三十外主凶死。身犯血災光,四九定歸陰。髮長眼無神,四九內歸春。又云:頭小髮長蹤跡散,髮長頭窄,命難量。髮生到耳須即死。卷如螺必有傷。

신채가 왜소하고 성음이 향량하지 않은 것은, 서른 살 이후에 하늘로 돌아간다. 신체가 비만하고 기식이 불균 불완한 것은, 마흔 살 이후에 하늘로 돌아간다. 안정이 외돌하여 신을 드러내고·비량이 함함한 것은, 서른여덟 살에 도병 살상의 액이 있다. 또 이르기를, 두발이 고황하여 난초와 같고·기식이 조탁한 것은, 이는 우완의 무리로, 주정하여 관사를 당하고 유배하며, 서른 살 이후에 흉사를 주관한다. 신상에 혈광의 재의 기색이 나타나는 것은, 서른여섯 살에 정연히 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두발이 과장하고 양안에 신이 없는 것은, 서른여섯 살 이내에 목숨을 보낸다. 또 이르기를, 두가 작고 발이 긴 것은, 행적이 산란하여 돌아갈 곳이 없다. 발이 길고 액이 좁은 것은, 수명을 고량하기 어렵다. 두발이 일직으로 귀 가에 이르기까지 자라는 것은, 곧 죽는다. 두발이 권곡하여 소라와 같은 것은, 반드시 손상이 있다.

得者言人久困之相,而得一遇之兆,如人久困,準頭一明,印乃命宮,若一開,即得三遇為得弟也,若人久困雙眼忽然神足,大遇一貴。聲音一響,必有一得。如人部位好,只因色不開,神若一足,乃有萬里雲霄之志。如血色久不開明,乃多滯,若得一明,滯自退也,本利得生。

다시 「득」을 말한다. 소위 득이란, 오래 곤한 사람이 홀연히 계우를 나타내는 조짐을 가리킨다. 예컨대 한 사람이 오래 곤돈하다가, 홀연히 비두 「준두」가 발량하면――인당이 곧 「명궁」이니, 명궁 기색이 일단 개랑하면, 곧 접속하여 세 번의 계우가 있고, 과제 등방을 바랄 수 있다. 또 오래 곤한 사람이 양안이 홀연히 신채가 충족하면, 반드시 한 분의 대귀인을 만나 제휴된다. 성음이 홀연히 향량하게 변하는 것도, 또한 반드시 한 차례의 소득이 있다. 만약 한 사람이 면상 부위가 본래 나서 좋고, 다만 기색이 풀리지 않더라도, 일단 신기가 충족하면, 곧 직상하여 만리의 운소에 오르는 지향과 기회가 있다. 만약 혈색이 오래오래 밝지 않으면, 이는 기혈이 체색한 것이다. 일단 바뀌어 밝아지면, 체기가 자연히 물러나고, 본전과 이식이 곧 온다.

失者乃交敗運之說,預防則免一半。如人氣色好,即發得財。若部位不足之外必失矣。眉眼清而根陷,須防四十外失。天庭高乃父兄之運,若眉眼不好,到三旬刑失位破家。如其他星好,木星不好,倉庫削,六九前火心有虧,一世身榮,到子穴之時,轉窮困者,皆因臥蠶黑暗,唇青。老來無糧,只為舌下根生硬,乃古底橫生一硬也。

다시 「실」을 말한다. 소위 실이란, 패운에 사귀는 설법이니, 미리 방비하면 절반의 손실을 면할 수 있다. 한 사람이 기색이 좋으면, 눈앞에 발재할 수 있다. 다만 만약 면상 부위가 본신에 결함이 있으면, 발한 뒤에 종귀 잃어야 한다. 미안이 청수하고 「산근」이 함함한 것은, 마땅히 마흔 살 이후에 세를 잃음을 방비해야 한다. 액상 「천정」이 높은 것은, 부형 비음의 운을 얻음을 주관한다. 만약 미안이 나서 좋지 않으면, 서른 살에 이르러 형극으로 인해 위를 잃고 가를 파한다. 만약 다른 성요가 모두 좋은데, 유독 우이 「목성」이 좋지 않고·천창 지고가 삭박하면, 쉰네 살(육구) 이전에 심기가 바로 휴손이 있다. 사람이 있어 일세 영현에 몸을 두었는데, 자식을 보는 부위(안하 와잠)에 이르러서는 도리어 곤궁으로 바뀌는 것은, 모두 와잠이 발흑하고 회암하며·입술이 발청하기 때문이다. 늙어서 밥을 먹지 못함은, 다만 설근 아래에 경결이 생출하기 때문이니, 곧 설저에 횡생하여 한 덩이의 굳은 물이다.

이십삼·사람이 천지와 같으니 어찌 한 가지 일도 이루지 못할 수 있겠는가, 만약 한 가지 손상이 있으면 종신 발하지 않는다

此言天乃一大天,人乃一小天,天有曰月,人有雙目,天有四時,人有四瀆,天有金石,人有筋骨,天有山嶽,人有五官,天有金木水火土,人有心脾肺府腎為五行。大概頭圓象天,足方象地,毛髮象山林,聲音象雷霆,五嶽象山川。天有風雲雷電,人有喜怒哀樂,天有不測風雲,人有旦夕禍福。

이 한 절은 천인 상응을 논한다. 하늘은 하나의 큰 하늘이고, 사람은 하나의 작은 하늘이다. 하늘에 일월이 있고, 사람에 양안이 있다. 하늘에 사시가 있고, 사람에 「사독」이 있다(귀는 강이 되고·눈은 하가 되고·입은 회가 되고·코는 제가 되니, 면상의 네 조의 통류하는 도규를 가리킨다). 하늘에 금석이 있고, 사람에 근골이 있다. 하늘에 산악이 있고, 사람에 오관이 있다. 하늘에 금목수화토 오행이 있고, 사람에 심·비·폐·간·신의 오장이 있어 이와 서로 배한다. 대체로, 머리가 둥글어 하늘을 상하고, 발이 네모나 땅을 상하고, 모발이 산림을 상하고, 성음이 뇌정을 상하고, 면상 「오악」이 산천을 상한다. 하늘에 풍운 뇌전이 있고, 사람에 희노애락이 있다. 하늘에 불측의 풍운이 있고, 사람에 단석의 화복이 있다.

天欲高,地欲厚,山林欲秀,曰月欲明,雷霆欲響亮,江湖欲通流,山嶽欲高聳,金石欲堅實,皮土欲厚壯,此數件內有一件不成者,則非富壽之相矣。

이에 의지하여 유추한다: 액상 천정은 높아야 하고, 아래턱 지각은 후해야 하고, 수발 산림은 청수해야 하고, 양안 일월은 명량해야 하고, 성음 뇌정은 향량해야 하고, 이 목 구 비 사독은 통창해야 하고, 오악은 고송해야 하고, 근골 금석은 견실해야 하고, 피부(피토)는 후실하고 장건해야 한다. 이 몇 가지 중 다만 한 가지라도 격국을 이루지 못하면, 곧 부후하고 장수하는 상이 아니다.

이십사·사계 추단

心屬火,發出氣燥,色紅,多在印堂。脾屬土,氣暗色黃,多在土星。肺屬金,色白,氣青,多在四庫,故金行四肢。腎屬水,氣濁,色黑,多在兩玄壁地庫,各有部位。如印堂屬火之位,若暗,乃水克火,不可不依五行言之。土星屬土,如青,則木克土,即死。

오장이 각기 오행을 배하고, 기색이 각기 나오는 부위가 있다. 심은 화에 속하고, 발출하는 기가 조급하여, 색이 홍을 번하고, 대개 양미간의 「인당」에 나타난다. 비는 토에 속하고, 기색이 회암하여 황을 발하고, 대개 비자(토성)에 나타난다. 폐는 금에 속하고, 색이 백하고 기가 청에 편하여, 대개 「사고」(좌우 천창과 좌우 지고)에 나타나니, 그러므로 금기가 또한 사지에 행한다. 신은 수에 속하고, 기가 혼탁하여, 색이 흑을 발하고, 대개 양측의 「현벽」과 아래 「지고」에 나타나니, 각기 그 부위가 있다. 예컨대 인당이 본래 화위이니, 만약 암흑의 색이 나타나면, 저는 수가 와서 화를 극하는 것이다. 이런 종류는 모두 오행 생극에 의지하여 논해야 한다. 비자가 본래 토위이니, 만약 청색이 나타나면, 저는 목이 와서 토를 극하는 것이니, 즉각 죽는다.

이십오·먼저 오악 오관의 혹은 성 혹은 패를 가른다

五嶽者,額為南嶽,兩顴為東西嶽,土星中嶽,地閣為北嶽。若有一嶽不高,不成格局,不為貴相。若天地不朝,倉庫陷削,獨顴骨也不妙。書云:顴高大貴,要四嶽相顧。今書方言:獨顴生面,田不守,子死妻傷,大不妙之相也。如獨土星高滿,面俱削,為孤峰獨聳,妻子難言,孤獨之相也。

소위 「오악」: 액은 남악이 되고, 좌우 양관은 동악·서악이 되고, 비(토성)는 중악이 되고, 아래턱 지각은 북악이 된다. 오악 중에 다만 한 악이 고융하지 못하면, 곧 격국을 이루지 못하여, 귀상으로 헤아릴 수 없다. 만약 액(천)과 턱(지)이 서로 조공하지 않고, 천창·지고가 또 함락하고 삭박하면, 빛나게 양관만 고기하여도 또한 좋지 않다. 상서에 이르기를, 관골이 높은 것은 확실히 대귀이되, 다만 마땅히 사악이 호상 조응해야 행한다. 지금 상서가 이에 점파한다: 면상에 빛나게 양관만 돌올한 것은, 전산을 지키지 못하고·자녀를 극사하며·처실을 손상함을 주관하니, 이는 극히 좋지 않은 상이다. 마찬가지로, 만약 단단히 비자만 고융하고 풍만한데 온 얼굴이 모두 삭박하면, 「고봉 독송」이라 부르고, 처자 아녀가 모두 지망하기 어려우니, 이는 고독의 상이다.

이십육·오성설

一曰耳為採聽官,二曰眉為保壽官,三曰眼為監察官,四曰鼻為審判官,五曰口為出納官。大經廣監書云:一官成十年貴,顯一府明十栽富貴,五官俱成終身富貴。

면상의 오관이 각기 직명이 있다. 첫째, 이는 「채청관」이라 부른다. 둘째, 미는 「보수관」이라 부른다. 셋째, 안은 「감찰관」이라 부른다. 넷째, 비는 「심판관」이라 부른다. 다섯째, 구는 「출납관」이라 부른다. 《대경》 《광감》 두 부의 상서에 이르기를, 한 관이 나서 성격하면, 십 년의 귀현을 얻을 수 있다. 일부(천창·관·지고 중의 한 쌍)의 기색이 명량하면, 십 년의 부귀를 얻을 수 있다. 오관이 모두 성격하면, 곧 종신 부귀하다.

耳須要色明高聳過眉,輪廓完成,貼肉敦厚,命門寬大謂之採聽官成。眉須要寬廣清長,雙分入賓,或是弦之新月,首尾豐盈,乃為保壽官成。眼須要含藏不露,黑白分明,瞳子端正,光彩射人,或鳳目細長藏秀,乃為監察官成。

이는 색택이 명윤하고·고송하여 미를 지나며·내륜 외곽이 제전 완정하고·이신이 두육에 붙어 돈후하며·이전의 「명문」(이문)이 관대해야 하니, 이에 채청관 생성이라 부른다. 미는 관활하고 청랑하여 수장하며·양미가 분장하여 미미가 빈에 들어가고, 혹은 굽기가 한 줄기 신월과 같으며, 미두 미미가 모두 풍영하여 단절되지 않아야 하니, 이에 보수관 생성이라 부른다. 안은 신기를 함장하여 외로 드러내지 않고·흑백이 분명하고·동인이 단정하고·광채가 사람을 비추며, 혹은 봉안이 세장하고·수기가 내장해야 하니, 이에 감찰관 생성이라 부른다.

鼻須要樑柱明直,上接山根,印堂明潤,下連年壽高隆,不宜起,準頭庫起形如懸膽,鼻如簡筒,黃明色肉,為審判官成。口須要角弓開大合小,上下唇配齒,配四方,為出納官成。

비는 비량이 직정하고 분명하며·위로 양안 사이의 「산근」을 받접하고·인당이 명정하고 윤택하며·아래로 「년상」 「수상」 두 단에 이어져 고융하고 평만하며·중간에 마디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비두 「준두」와 양방의 「금갑」(난대·정위)이 일동으로 풍기하고·형상이 매달린 담낭과 같고·비신이 한 단의 절단된 죽통과 같고·색택이 황명하고 육이 있어야 하니, 이에 심판관 생성이라 부른다. 구는 구각이 상만하여 활과 같고·벌리면 크고 오므리면 작으며·상하 입술과 아치가 서로 칭하고·구형이 단방하고 합도해야 하니, 이에 출납관 생성이라 부른다.

이십칠·귀는 채청관이 된다

色白如玉,年少作三官。貼肉垂眉紅潤,自然財產豐盈。直如箭羽,安得不孤窮。命門窄,難容指,壽元短,作志淺,愚昧。年輪反薄,黑色破囊,空空是也。毫生竅內,天年高壽,厚大珠紅極貴。老態龍鍾,八十壽方終(老人行路顏垂背屈邁步不前,顯之龍鍾)

이색이 백정하여 옥과 같은 것은, 소년에 바로 삼품의 고관에 이를 수 있다. 이신이 육에 붙고·이륜이 미를 지나기가 높고·색택이 홍윤한 것은, 자연히 재산이 풍영하다. 이형이 직정하여 전우와 같이 조금도 만전이 없는 것은, 어찌 고고하고 빈궁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전 「명문」이 좁아 한 손가락도 넣지 못하는 것은, 수수가 짧고·지향이 얕으며·사람도 또한 우매하다. 이륜이 외번하고 박하며·이색이 발흑한 것은, 이는 「파낭」의 상으로, 일생 양수가 텅 빈다. 이공 속에 호모가 길러 나는 것은, 천년 고수를 누린다. 이가 후대하고 이주가 홍윤한 것은, 극귀하다. 이런 사람은 늙음에 이르러 행동이 용종해도, 또한 여든 살에야 그 천년을 마친다. 구주에 이르기를, 노인이 걸을 때 얼굴이 아래를 향하고·등이 굽고·걸음을 걷지 못하면, 곧 용종이라 부른다.

이십팔·눈썹은 보수관이 된다

濃厚淹留薄束,孤獨,兄弟非宜。骨俊高起,性勇而奸,為非清秀。灣如月樣,文章顯耀榮奇,印堂廣,雙分入賓,卿相貴何疑。豎毛多主殺氣,神剛性暴少思維。交連黃薄奔波勞碌喪他鄉。橫豎妨妻克子,旋羅多孰槍旗底,厭眼相連不斷,運至必遭虧,三十外至此不好。

미모가 지나치게 농후하고 울결하여 미신이 또 박약하여 다발이 된 것은, 고독함을 주관하고, 형제에게 불리하다. 미골이 높이 돌기한 것은, 성정이 용한하고 간사를 띠어, 청수로 헤아릴 수 없다. 미가 굽어 신월과 같은 것은, 문장이 출중하고·현요하고 영기함을 주관한다. 다시 더하여 인당이 관활하고·양미가 분장하여 미미가 빈에 들어가면, 위가 공경 재상에 이르는 것은 의심이 없다. 미모가 뿌리뿌리 도수한 것은 대개 살기를 띠고, 신기가 강려하고·성자가 폭조하여 사려가 적다. 양미가 교연하고·색이 황하며 희박한 것은, 일생 분파 노록하여, 타향에 객사한다. 미모가 횡생하고 도수한 것은 처를 방해하고 자를 극한다. 미중에 선와가 나는 것은 대개 군려 창기 아래에서 생활을 찾는다. 미모가 안을 누르고·연성하여 한 편이 되어 끊이지 않는 것은, 운이 일단 여기에 이르면 필정 휴손한다――서른 살 이후 미운에 이르면, 곧 손해를 입어야 한다.

이십구·눈은 감찰관이 된다

兩眼光浮,對輪噴火,殺人賊好奸謀。睛如點漆,聰明。眼大者多攻藝業。上視者,勿與交。斜視者,奸。雞蛇鼠目,不淫則偷,三角眼深藏毒害。

양안의 목광이 부로하고·안륜이 통홍하여 불을 뿜을 듯한 것은, 이는 사람을 죽이는 흉도·음모에 익숙한 적자이다. 안주가 흑량하여 칠을 찍은 것과 같은 것은, 총명하다. 안정이 큰 것은 대개 기예를 깊이 연구할 수 있다. 안정이 늘 위로 번착하는 것은, 그와 사귀지 말라. 안정이 비스듬히 사람을 훑는 것은, 간사하다. 계안·사안·서안을 낸 것은, 음사가 아니면 곧 투도이다. 삼각안의 사람은 심리에 독해를 깊이 간직한다.

삼십·코는 심판관이 된다

小貪,高聳而偏有缺陷,淫蕩。短,未敢言榮昌。最怕十分昂露。如懸膽,必作朝郎。年壽有橫紋,家破苦奔波。山根折斷,田園不守,妻子先亡。

비자가 작은 것은 탐린하다. 비량이 비록 고송해도 편사하거나 결함이 있는 것은, 음탕하다. 비자가 짧은 것은, 영현하고 창성함을 논할 수 없다. 가장 두려운 것은 비두가 높이 들리고·비공이 하늘을 향하여 외로 드러남이다. 비자가 풍융하여 현담과 같은 것은, 필정 조정의 명관이 된다. 비량 「년상」 「수상」 한 단에 횡문이 있는 것은, 가를 파하고 업을 패하며·분파 노고한다. 양안 사이의 「산근」이 절단하고 함함한 것은, 전원을 지키지 못하고, 처자가 또한 먼저 망한다.

삼십일·입은 출납관이 된다

短促唇掀,色青齒露,偏斜,骨肉煎熬。闊而不正,虛詐。尖薄,是非之口。唇裡含紫,食祿千鍾。復言上下唇載,多生紋理,過惡,少子孫。食餐多哽咽,必定主屯厄。睡中不合,洩元氣,夭折。兩角低垂,常被人欺。

구형이 단촉하고·입술이 흔기며·순색이 발청하고·아치가 외로 드러나고·구가 또 편사한 것은, 골육 지친과 서로 전오한다. 구가 비록 활대하지만 형이 단정하지 않은 것은, 허위하고 간사하다. 입술이 첨박한 것은, 이는 시비를 일으키는 입이다. 순내에 자색을 함한 것은, 식록 천종이고·후봉을 누린다. 다시 말하면, 상하순이 만약 문리로 가득 나면, 과실이 많고·죄악이 무겁고·자손이 희소함을 주관한다. 밥 먹을 때 항상 체하는 것은, 필정 명도가 둔난하고 곤액하다. 잘 때 입이 오므려지지 않는 것은, 원기가 외설하여, 요절을 주관한다. 두 입가가 아래로 저수한 것은, 항상 사람에게 업신여겨진다.

삼십이·귀는 금목 이성이 된다

金木成雙,廓有輪,風門容指,聳直朝羅計上,富貴榮華。金木開花一世貧,輪飛廓反有辛勤,於中若有為官者,終是區區不出名。

좌이 「금성」·우이 「목성」 양이가 성쌍하여 서로 칭하고·외곽 안에 내륜이 있고·이문(풍문)이 넓어 한 손가락을 넣을 수 있고·이신이 고송하고 단직하며·양미(라후·계도) 위를 향하는 것은, 이런 사람이 부귀 영화하다. 이에 반하여, 양이의 윤곽이 밖으로 벌어져 꽃잎과 같은 것은, 「금목 개화」라 부르고, 일세 빈한하다. 내륜이 비출하고·외곽이 번반한 것은, 일생 신고하다. 이런 종류의 사람 중에 비록 벼슬을 하는 이가 있어도, 또한 겨우 한 작은 벼슬이니, 종귀 이름을 내지 못한다.

삼십삼·입은 수성이 된다

口含四字如珠紅,兩角生俊同上弓,定是文章聰俊士,少年及弟老來榮。又曰:無俊無角是乞兒。若是偏斜多動亂,是非奸詐愛何疑。

입형이 방정하여 「사(四)」 자와 같고·순색이 홍윤하여 구슬과 같고·두 입가가 나서 준수하고·상교하여 활과 같은 것은, 이는 반드시 문장이 출중한 총준의 선비로, 소년에 등과하고·늙어서 영현하다. 또 이르기를, 입가가 이미 준수하지 않고·또 릉각이 없는 것은, 이는 걸개의 상이다. 입이 만약 외사하고·말할 때 또 마구 움직여 멈추지 않으면, 저는 반드시 시비를 반농하고·간사를 마음에 간직한 사람이니, 이에 또 의심할 것이 있겠는가?

삼십사·이마는 화성이 된다

火星宮中闊方平,闖澤無紋氣色新,額有三條川字樣,少年及第作公卿。又曰:火星尖窄是常流,紋亂縱橫主配囚,赤脈兩條侵曰月,刀兵法死它州鄉。

액두는 이는 「화성」의 궁이니, 관활하고 방정하며 평만하고·광택이 윤결하여 잡문이 없고·기색이 항상 새로워야 한다. 액상에 만약 세 조의 수문이 「천(川)」 자로 배성한 것이 있으면, 소년에 등과하고·위가 공경에 이르기를 주관한다. 또 이르기를, 액두가 첨협한 것은 다만 평상의 무리이다. 액상 문로가 종횡하고 잡란한 것은, 자배하고 수계하는 재앙을 주관한다. 두 조의 홍사가 좌우의 「일월각」(부모궁)에 침입하는 것은, 도병 형법으로 죽음을 주관하고, 아울러 타향에 객사한다.

삼십오·코는 토성이 된다

土星端正如簡筒,竅門孔大是三公,蘭臺延慰來相應,必定身名達帝聰。又曰:土宿偏斜受苦心,準頭尖削主孤貧,傍觀勾曲如誰鷹嘴,心裡惡毒必害人。

비자는 이는 「토성」이니, 단정하여 한 마디의 절단된 죽통과 같아야 한다. 비공이 관대하고 하늘을 향하여 외로 드러나지 않는 것은, 위가 삼공에 이른다. 비익 좌우의 「난대」 「정위」와 비두가 서로 호응하면, 저는 필정 명성이 군왕의 귀에 상달한다. 또 이르기를, 비자가 편사한 것은 일생 수고한다. 비두가 첨삭한 것은 고독하고 빈한함을 주관한다. 옆에서 보면 비량이 구곡하여 응취와 같은 것은, 심지가 악독하여, 필정 사람을 해한다.

삼십육·자기(紫氣)

紫氣宮中潤又方,拱朝帝王是賢良,蘭臺廷慰來相應,定主官榮曰月昌。又曰:紫氣宮中狹又尖,小短無腮更少賓,自小為人無實學,一生虛耗不堪言。

「자기」는 인당 일대를 가리키니, 이곳이 윤택하고 방활하며·기세가 조공하고 상향하는 것은, 이는 제왕을 보좌할 수 있는 현량의 재이다. 다시 비익 「난대」 「정위」가 서로 응하면, 필정 관운이 영현하고·날로 흥왕한다. 또 이르기를, 인당이 협착하고 첨삭하며·면형이 단소하고·양새에 육이 없고·미미가 또 빈으로 받쳐주는 것이 없는 것은, 어려서부터 실학이 없고, 일생 허모하여 광음을 보내니, 말할 수 없다.

삼십칠·둘째 월패요(산근을 또 패요라 한다)

月孛宜高不宜低,瑩然光彩似琉璃,為官必主忠臣相,更生賢妻又好兒。又曰:月孛窄小孛中狹,又尖破敗事相連,為官豈得榮高祿,學問無成困少年。

「월패」는 곧 양안 사이의 「산근」이니, 높음이 좋고 낮음이 좋지 않으며, 영윤하고 광채가 유리와 같아야 한다. 산근이 이와 같은 것은, 벼슬을 하면 반드시 충신의 상이고, 또한 현처를 맞이하고·좋은 아들을 낳을 수 있다. 또 이르기를, 산근이 협소하고 중간이 요함하며·형상이 또 뾰족한 것은, 접속하여 파패함을 주관한다. 이런 사람이 벼슬을 하면 어찌 고관 후록을 얻겠는가? 학문도 또한 이루기 어렵고, 소년 시에 바로 곤돈한다.

삼십팔·셋째 라후·넷째 계도

羅計星中秀且長,分明貼肉應三陽,不惟此顏居正官,言義彰明播四方。又曰:羅計稀束骨聳俊,為人性急又凶連,好惡壯似垂楊柳,兄弟如舊有旋紋。

「라후」 「계도」는 좌우 양미이다. 양미가 청수하고 수장하며·미모가 분명하여 미골에 붙고·안하 「삼양」 부위와 서로 응하는 것은, 이런 사람은 다만 상모가 정관의 자리에 있을 만할 뿐 아니라, 언론 도의도 또한 창명하고 현저하여·사방에 전파된다. 또 이르기를, 미모가 희소하여 다발이 되고 미골이 고송 돌출한 것은, 성정이 조급하고 또 흉려를 띤다. 미모가 비록 수양류처럼 무성하고 보기 좋게 자라도, 다만 미중에 만약 선문이 있으면, 형제 사이에 여전히 종구 혐극이 생긴다.

삼십구·다섯째 여섯째 요

眼為曰月似太陽,精神光彩一般強,為官不作當朝相,也合才高作棟樑。又曰:曰月斜短赤貫瞳,更兼孤露又無神,陰陽失位多刀死,枯暗長年必惡終。

양안은 성요 중에 「태양」(좌안)과 「태음」(우안)을 배하니, 천상의 일월과 같다. 양안의 정신 광채가 똑같이 강성한 것은, 벼슬을 하여 당조 재상이 되지 않더라도, 또한 반드시 재가 높은 동량의 재이다. 또 이르기를, 양안의 형상이 외사하고 단촉하며·홍사가 있어 동인을 관천하고·더하여 안구가 고로하고 또 신채가 없으며·좌우 음양이 실위하고 불균한 것은, 대개 도병에 죽는다. 안신이 장년 고고하고 회암한 것은, 필정 좋은 죽음을 얻지 못한다.

사십·남자는 정신으로 귀를 당하고, 여자는 혈기로 영화가 된다

男以精神為主,女以血氣養命,男以精生身,女以血養命,男子精幹即死,女人血枯即凶。男雖以精為主,不知何處可觀?天以曰月為精華,人以雙目為精神,神乃精之苗,精壯即神清,神清則目秀,故男子要眼黑,光彩射人。眼似點漆,終身榮昌,神足氣綏,白手成家。故男子以精神為主。

남자는 정신으로 근본을 삼고, 여자는 혈기에 의지하여 명을 기른다. 남자는 정기에 의지하여 몸을 낳고, 여자는 혈기에 의지하여 명을 기른다. 남자 정기가 고간하면 곧 죽고, 여인 혈기가 고갈하면 곧 흉하다. 남자가 이미 정을 주로 삼았으면, 곧 어디서부터 보아야 하는가? 하늘은 일월로 정화를 삼고, 사람은 양안으로 정신이 의탁하는 곳을 삼는다. 신은 정이 낳은 묘이니, 정기가 장성하면 곧 신이 청명하고, 신이 청명하면 안정이 곧 수랑하다. 그러므로 남자는 안주가 흑량하고·광채가 사람을 비추어야 한다. 안정이 검기가 점칠과 같은 것은, 종신 영현하고 창성함을 주관한다. 신기가 충족하고 기식이 안서한 것은, 능히 백수기가한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남자는 정신을 주로 한다고 한다.

女子以血為主,何處驗?血在皮內,色在皮外,皮內若血足,皮外必光明,血內色外,乃為一根一苗,有根即有苗,有血方有色,凡血色兩件皆有者為妙,如色不潤,也不妙,為有根無苗。如色明內無血,為有苗無根,主淫相。如血潤不華,主夭。血光色浮,主淫。色暗唇皮乾白,主夭。乃為血不潤,不出子,賤婦也。

여자는 혈을 주로 삼으니, 어디서 검험하는가? 혈은 피부 안에 있고, 색은 피부 밖에 나타난다. 피내에 혈이 족하면, 피외에 필연 광윤하고 명량하다. 혈은 안에 있고·색은 밖에 있으니, 바로 이는 한 뿌리 한 싹의 관계이다. 뿌리가 있어야 이에 싹이 있고, 혈이 있어야 이에 색이 있다. 혈과 색 두 가지가 모두 구비한 것이 가장 좋다. 만약 기색이 윤택하지 않으면, 또한 좋지 않으니, 저는 이는 뿌리가 있고 싹이 없는 것이다. 만약 외색이 명량하고 내부에 혈이 없으면, 저는 이는 싹이 있고 뿌리가 없는 것이니, 음탕의 상을 주관한다. 만약 혈이 비록 윤해도 색이 화미하지 않으면, 요망을 주관한다. 혈광이 외부하고·기색이 부범한 것은, 음을 주관한다. 기색이 회암하고·순피가 간백한 것도, 또한 요망을 주관한다――이는 모두 혈이 윤하지 않은 표현이니, 이런 부인은 자녀를 낳지 못하고, 이는 비천의 상이다.

又髮乃血之餘,髮若束薄、黃短亦不好也。青黑為貴,長為賢。書云:髮青之女貴且榮,長潤生兒定富饒,若是旋螺並短薄,貧賤妨夫又殺子。男子要目清,女人要髮厚。

다시 말하면, 두발은 이는 혈의 여기가 낳는 바이니, 두발이 희소하여 다발이 되고·간박하고 발황하여 짧은 것도 또한 좋지 않다. 발색이 청흑한 것은 귀하고, 두발이 긴 것은 현숙하다. 상서에 이르기를, 두발이 청흑한 여자는 이미 귀하고 영화하며, 두발이 길고 윤택한 것은 아들을 낳으면 필정 부요하다. 만약 두발이 소용돌이쳐 소라와 같고·또 짧고 또 박하면, 빈천하고·남편을 방해하고·자식을 극함을 주관한다. 대체로 남자는 안신이 청랑해야 하고, 여자는 두발이 후밀해야 한다.

又曰:皮無光,血不華。顴高、額削、目圓、嘴尖、臀嬌兼胸露,三十年來嫁七家。又云:背陷成坑婦不宜(女人背為福德),胸膛高起好是非,睛黃面赤唇掀露,不孝不賢破敗衰。

또 이르기를, 피부에 광택이 없는 것은, 곧 혈기가 화미하지 않은 것이다. 관골이 높고·액두가 깎이고·안정이 둥글고·입이 뾰족하며, 더하여 둔부가 수소하고·흉골이 외로 드러난, 이런 여자는 삼십 년 동안 일곱 집에 시집가야 한다. 또 이르기를, 배척이 함함하여 구덩이를 이룬 부인은 불길하다――구주에 이르기를, 여인의 등은 복덕을 주관한다고――흉당이 높이 돌기한 것은 시비를 일으키기를 좋아한다. 안주가 발황하고·면색이 번적하고·입술이 흔기하여 이를 드러내는 것은, 이미 효순하지 않고 또 현혜하지 않으며, 가도가 파패하고 쇠락함을 주관한다.

又云:婦女睛長不露光,皮香肉潤好賢良,色瑩和澤碧蛋面,生子須當待君王,擇婦何須擇美容,肩寬背窄毒似蚣,鼻隆鳳目眉勾額(勾如螺紋,下平,其妙得配為奇),養子須當朝聖君。又云:婦人產女氣粗,乃不良,下賤之輩。

또 이르기를, 부인이 안형이 세장하고 목광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으며, 근부에 향기가 있고·육색이 윤택한 것은, 이는 현량의 호상이다. 기색이 영윤하고 화열하며·얼굴이 광결하여 벽옥 달걀과 같은, 이런 여자가 낳는 아들은 군왕을 시봉할 수 있다. 며느리를 고르는데 어찌 반드시 용모가 아름다운 것을 고르겠는가? 어깨가 넓고 등이 좁은 것은, 마음이 독하기가 오공과 같다. 비량이 풍융하고·한 쌍의 봉안을 나며·미가 만구와 같고 액면이 평정한――구주에 이르기를, 미구가 나문과 같고 하연이 평직하면, 이 배합을 얻는 것이 가장 기묘하다――이런 여자가 기르는 아들은 능히 조반에 위열하고·성군을 보좌한다. 또 이르기를, 부인이 딸을 낳은 뒤 기식이 조중한 것은, 병성이 불량하여, 이는 하천의 무리이다.

사십일·유장의 가까이 영락 건곤부(전적으로 여인을 논하는 설)

象曰:乾道成男,坤道成女,陰陽有別,剛柔有體,故男相與女相不同,女相以柔為本,以剛為形,以清為貴,以濁為賤。

《주역》의 《상전》에 이르기를, 건도는 남자를 성취하고, 곤도는 여자를 성취한다. 음양이 이미 구별이 있고, 강유가 각기 그 체가 있으니, 그러므로 남상과 여상이 같지 않다. 여상은 유순을 근본으로 삼고, 강건을 외형의 골가로 삼고, 청랑을 귀로 삼고, 혼탁을 천으로 삼는다.

印堂一正,助賢良人,發福興家。目秀藏神,得貴子。九秋步月,鼻如懸膽,雲髮雙鬢擁金冠。兩顴獨高,克子刑夫多性燥。睛黃髮赤,三十成婚。肩聳肩寒,幼年貧賤。堆金積玉,多因門龜寬舒。衣錦藏珠,只為面圓方正。

인당이 단정한 여자는, 능히 현량한 남편을 보조하고, 복을 발하고 가를 흥한다. 안정이 청수하고 신기가 내장한 것은, 능히 귀자를 낳는다. 걸음이 종용하여 깊은 가을 달 아래 거님과 같고, 비자가 풍융하여 현담과 같고, 빈발이 구름과 같아 금관을 옹대할 수 있는 것은, 모두 귀부의 상이다. 양관이 고고하고 돌출한 것은, 자를 극하고 부를 형하며 성정이 조급하다. 안주가 발황하고·두발이 번홍한 것은, 서른 살에 이르러야 성혼한다. 양견이 고송하고 단박하여 외축한(견한) 것은, 유년에 빈천하다. 능히 금을 쌓고 옥을 쌓는 것은, 대개 인중에서 구에 이르는 일대(문·귀)가 관서하고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능히 비단을 입고 구슬을 감추는 것은, 다만 얼굴 판이 원윤하고 방정하기 때문이다.

女人大概顴高不榮,額削不貴,面金面凹,獨守蘭房。色若鮮明,必產英豪。印堂血撰,可產及弟之男。掌若常紅,當生尚書之子。顏清貌秀,可為霜婦守閨門。血潤色紅,到底難言通貞節。鳳目、腮圓、額正,可為極品夫人。天陷、地削、顴橫,下賤不堪言論。

여자가 대체로 관골이 높은 것은 영현하지 않고, 액두가 삭박한 것은 귀하지 않다. 얼굴색이 고백하여 금과 같고·얼굴 판 중간이 요함한 것은, 다만 빈방을 홀로 지킬 뿐이다. 기색이 선명한 것은, 반드시 영호의 자식을 낳는다. 인당에 혈색이 관주한 것은, 등과 급제하는 아들을 낳을 수 있다. 수장이 항상 홍윤을 보하는 것은, 마땅히 상서를 하는 아들을 낳는다. 신색이 청랑하고·용모가 수려한 것은, 절을 지키는 상부·규문을 견수할 수 있다. 혈색이 윤하고 면색이 과홍한 것은, 종귀 정절을 보전하기 어렵다. 한 쌍의 봉안·양새가 원윤하고·액면이 단정한 것은, 일품 고명 부인이 될 수 있다. 액(천)이 함하고·턱(지)이 깎이고·관골이 횡장한 것은, 하천하여 평설할 수 없다.

楊妃好色,皆眼露光深。謝女才高,只為血和明潤。綠珠身映樓前,可恨印堂一陷。武則尼遇高宗,實乃面圓唇珠。桂英力破天門,十六腰圓四尺。昭君北番身殞,小口額暗牙尖。吳夫人產二英,臍內深藏彈子。買臣妻夫不貴,闊口聲橫細腰。何故女人為將,蓋因目大眉橫。

양귀비가 다정하고 호색한 것은, 모두 그녀의 양안이 광화가 밖으로 드러나고 심수하기 때문이다. 사도운의 재사가 고묘한 것은, 다만 그녀의 혈기가 화순하고·기색이 명윤하기 때문이다. 녹주가 누에서 떨어져 몸이 누 앞에서 죽은 것은, 한스러운 것은 그녀의 인당 한 곳의 함함이다. 무측천이 비구니의 몸으로 당고종을 만나 위에 오른 것은, 실로 이는 그녀의 얼굴 판이 원만하고·순상에 구슬이 있기 때문이다. 목계영이 능히 천문진을 힘으로 깬 것은, 그녀의 열여섯 살 때 요위가 바로 사 척이 있고·요신이 혼원하기 때문이다. 왕소군이 멀리 북번에 시집가서 이역에 객사한 것은, 다만 그녀의 구가 작고·액상 기색이 회암하며·아치가 첨리하기 때문이다. 오국태가 두 분의 영걸을 낳은 것은, 그녀의 배꼽이 심함하여 속에 탄환을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매신의 처자가 남편에게 시집가서 귀를 얻지 못한 것은, 그녀의 구가 넓고·성음이 횡려하며 요지가 세약하기 때문이다. 여자가 어찌 장군이 될 수 있는가? 대체로 안정이 크고 미모가 횡장하기 때문이다.

出嫁旺夫生子,準明唇紅印潤。半世不能婚配,色暗聲躁腰粗。一生福祿多榮,光浮色榮。雙眼一雙好目,天然性格聰明。兩道弓眉,自有賢良作配。指似春筍,皮香肉潤,配侯王。若光浮、面皮衰、須薄,淫賤。聲似奏樂,韻悠揚終,富貴。容若下嚴多溫雅,必定夫榮。

출가 후 능히 남편을 왕하게 하고 자식을 낳는 것은, 비두가 명윤하고·입술이 홍염하고·인당이 광택이다. 반평생 시집가지 못하는 것은, 기색이 회암하고·성음이 조급하고·요신이 조탁하다. 일생 복록 영현한 것은, 면상이 광화하고 윤택하여 기색이 영윤하다. 한 쌍의 좋은 눈을 낳은 것은, 천생 성정이 총혜하다. 두 도의 굽은 활 같은 미모를 낳은 것은, 자연히 현량한 남편의 서로 배함이 있다. 수지가 섬장하여 봄죽순과 같고·근부에 향기가 있고 육색이 윤택한 것은, 후왕에게 배할 수 있다. 만약 면상에 유광이 부허하고·면피가 쇠패하며·순상에 수염이 나서 희박한 것은, 음일하고 비천하다. 성음이 악을 연주하는 것 같이·여운이 유양하여 끝에 이르는 것은, 부귀를 주관한다. 용모가 단장하고 온아한 태도가 많은 것은, 남편이 필정 영현한다.

窮人之婦,何曾血潤光瑩?富室之妻,定是臍深、腹厚、臂寬、腹大,何曾無子?唇薄皮幹,朝夕開口舌。乳頭黑,肚臍深,生子必貴。乳頭小,肚臍淺,子俗無能。總言之,血色浮光,克子喪夫。準暗、印多紋理、眼大、顴高,夫權必奪,喪子刑夫。骨粗肉硬,喪夫刑破定無疑。內助賢能,須要唇紅並眼秀。搖頭擺手,身輕腳重,下流人。語言和潤,持家整內不須言。

궁인의 처자, 어찌 일찍이 혈색이 윤택하고·피부가 영량한 것을 보겠는가? 부가의 처자는, 반드시 배꼽이 깊고·복부가 후하고·팔뚝이 넓고·하복이 포만하니, 이런 사람이 어찌 자사가 없겠는가? 입술이 박하고 피부가 간조한 것은, 하루 종일 구설 시비를 낳는다. 유두의 색이 검고·배꼽이 깊은 것은, 낳는 아들이 반드시 귀하다. 유두가 작고·배꼽이 얕은 것은, 아들이 평용하고 무능하다. 대체로 말하면, 혈색이 부범하고 광화가 외로 드러난 것은, 자를 극하고 남편을 잃는다. 비두가 회암하고·인당에 문이 많고·안정이 과대하고·관골이 과고한 것은, 필정 남편의 권병을 탈취하고·자를 잃고 남편을 형한다. 골격이 조대하고·근육이 강경한 것은, 남편을 잃고 가를 파하는 것이 의심 없다. 현내조가 될 수 있는 것은, 마땅히 순색이 홍윤하고 안목이 청수를 더한 이다. 걸을 때 머리를 흔들고 손을 저으며·상신이 경표하고 보각이 침중한 것은, 이는 하류의 사람이다. 언어가 화완하고 온윤한 것은, 집을 다스려 정숙하고 조리가 있으니, 저는 곧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사십이·머리는 육양의 괴수이니, 형상이 하늘과 합한다

天頂為景陽,天倉為太陽,後腦為後陽,天靈為靈陽(女無此官),左右目角為華陽,此乃六陽。還有二十四骨,各有一名,為二十四氣,故頭為一身之主,不可欠缺,偏陷歪斜薄削此數者有一件,乃破相也。最要平圓,骨起角,角有成,主為有用,六陽之中,如一陽不成,亦不取用。

두정 정중을 「경양」이라 부르고, 액각 양측 천창을 「태양」이라 부르고, 후뇌를 「후양」이라 부르고, 두정 전부의 천령을 「영양」이라 부른다――구주에 이르기를 여자는 이 한 곳이 없다――좌우 양안 외각을 「화양」이라 부르고, 이것들을 합칭하여 「육양」이라 한다. 두상에 별도로 스물네 덩이의 골이 있고, 각기 전명이 있어, 스물네 종의 기를 배한다. 두는 일신의 주이니, 흠결이 있어서는 안 된다. 편·함·외·사·박·삭 이 몇 가지는 다만 한 가지를 범해도, 곧 파상으로 헤아린다. 두의 가장 요긴한 것은 평정하고 원만함이고, 골은 릉을 일으키고 각을 이루어야 하며, 각세가 생성되어야, 사람이 이에 쓰임이 있다. 육양 중에 만약 일양이 격국을 이루지 못하면, 또한 취용할 만하지 않다.

사십삼·눈은 일월의 정화이니, 일신의 수기를 받든다

眼為太陽,太陽如同天這曰月,要明要秀。一身之本,定在雙睛,黑白分明,光彩射人,眸子端正,不上不下,不歪不斜,不偷,方為有用。書云:視瞻平正,為人剛介心平。上視多敗,下視多奸,斜視多偷,光浮多淫,露神多夭,此數件若犯一件,不為取用,即非貴人也。

안은 성요 중에 「태양」을 배하니, 바로 천상의 일월과 같아, 명량해야 하고·청수해야 한다. 일신의 근본은 곧 두 눈 위에 정해진다. 흑백이 분명하고·광채가 사람을 비추고·동인이 단정하며·위로 번하지 않고 아래로 표하지 않고·비뚤지 않고 기울지 않고·훔쳐보지 않아야 하니, 이에 쓰임이 있다고 헤아린다. 상서에 이르기를, 목광이 평시하고 단정한 것은, 사람 됨이 강직하고 심지가 평화하다. 안정이 늘 위를 보는 것은 대개 일을 패하고, 늘 아래를 보는 것은 대개 간사하며, 비스듬히 보는 것은 대개 투절하고, 목광이 부량한 것은 대개 음일하고, 신광이 외로 드러난 것은 대개 요망한다. 이 몇 가지는 다만 한 가지를 범해도, 곧 취용할 만하지 않고, 또한 귀인이 아니다.

사십사·귀는 풍신 정채이니, 한 면의 위의를 돕는다

耳為金木二星,宜白。故曰:金清木秀,方言及弟登科。金暗木枯,豈得終身福利?一歲至耳,十四歲方止,又名根基家業,不欲低垂、反薄、枯削、偏斜。書云:金木無成浪,宜紅、宜平、宜開、宜貼肉為妙。又云:金木開花,一世虛名虛利。

양이는 「금성」(좌이) 「목성」(우이)을 배하고, 이색은 흰 것이 좋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금성이 청랑하고·목성이 수윤하면, 이에 등과 급제를 논할 만하다. 금성이 회암하고·목성이 고고하면, 어찌 종신의 복분 이록을 얻겠는가? 유년이 한 살부터 바로 이운을 행하여, 열네 살에 이르러 그치니, 그러므로 양이를 또 「근기」 「가업」이라 부른다. 이가 저수하고·외번하고 단박하고·고수하고 삭소하거나 편사한 것은 좋지 않다. 상서에 이르기를, 금목 양성이 격국을 이루지 못한 것은, 일생 표박하여 의탁할 곳이 없다. 이색은 홍윤함이 좋고·이형은 평정함이 좋고·이문은 개활함이 좋고·이신은 육에 붙음이 좋으니, 이에 좋다. 또 이르기를, 양이 윤곽이 외장하여 꽃과 같은 것은, 「금목 개화」라 부르고, 일세 다만 허명 허리를 얻을 뿐이다.

又云:輪暗如泥死必知,小兒赤色病來隨,若是光明如粉白,福壽雙全事事宜。又云:對面不見耳,問是誰家子?對面不見腮,斯人何處來?

또 이르기를, 이륜이 회암하여 진흙과 같은 것은, 사기를 알 수 있다. 소아의 이상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질병이 곧 이른다. 이색이 만약 광결하고 명량하며·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으면, 저는 곧 복수가 쌍전하고·사사가 순수하다. 또 이르기를, 정면으로 사람을 마주하여 그의 이가 보이지 않는(귀가 뇌에 붙어 밖으로 벌어지지 않는) 것은, 묻기를 이는 어느 집의 귀공자인가 한다. 정면으로 사람을 마주하여 그의 새가 보이지 않는(새가 밖으로 돌출하지 않는) 것은, 이 사람의 내력이 작지 않고·반드시 큰 내력이 있다.

사십오·눈썹은 보수이니, 고저를 살피지 않을 수 없다

眉為羅計二星,宜高不宜低,宜長不宜短,宜清不宜濁,如眉濃、低、濁、斷,終身難問親情。眉散又束,手足視同陌路。眉長過目,兄弟五六,須信有之,所以宜上最要眉秀。書云:登科一雙眼,及弟二道眉。又云:無職無權,只為雙眉不秀。如眉不好,三十外可知破敗,老不生毫,難許花甲一周。

양미는 「라후」 「계도」 이성을 배하고, 높음이 좋고 낮음이 좋지 않으며, 긺이 좋고 짧음이 좋지 않고, 청랑함이 좋고 혼탁함이 좋지 않다. 미모가 만약 농중하고·저압하고·혼탁하고·중단되면, 종신 친족과 왕래하기 어렵다. 미모가 산란하고 또 희소하여 다발이 된 것은, 형제 수족이 낯선 사람과 같다. 미가 길어 안을 지나는 것은, 형제가 대여섯 명이 있으니, 이 말은 확실히 믿을 만하다. 그러므로 미는 나서 높음이 좋고, 그리고 가장 요긴한 것은 청수함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등과는 한 쌍의 좋은 눈에 의지하고, 급제는 두 도의 좋은 미에 의지한다. 또 이르기를, 평생 직이 없고 권이 없는 것은, 다만 양미가 수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가 만약 나서 좋지 않으면, 서른 살 이후(미운을 행할 때) 곧 파패를 미리 알 수 있다. 늙어서 미중에 장호가 나지 않는 것은, 한 갑자를 채우고 살기를 보전하기 어렵다.

사십육·코는 기둥과 들보와 같으니, 한 면의 근본이 된다

鼻為一面之本,上接天庭,下通海口,又名土星,又名中嶽,又名財帛宮,最要者乃鼻也。萬物生於土,故為一面之根本。不可偏斜勾曲,不宜山根折斷,不宜年壽起節,不宜龜門不通,此數件若犯一件,乃貧窮之相。

비는 한 얼굴의 근본이니, 위로는 액두 「천정」에 이어지고, 아래로는 구(해구)에 통하며, 또 「토성」이라 부르고, 또 「중악」이라 부르고, 또 「재백궁」이라 부른다. 온 얼굴에서 가장 요긴한 것이 곧 비자이다. 만물이 토에서 나니, 그러므로 비는 일면의 근기가 된다. 비는 편사하고 구곡해서는 안 되고, 「산근」(양안 사이)이 절단하고 함함해서는 안 되고, 「년상」 「수상」 한 단에 골절이 융기해서는 안 되고, 비공(귀문)이 옹색하고 불통해서는 안 된다. 이 몇 가지는 다만 한 가지를 범해도, 곧 이는 빈궁의 상이다.

山根高起,年壽平是明,準頭豐滿,金甲燙完,乃一生財豐祿足,富貴之相。書云:鼻乃財星,管中年之造化,四十一至五十一止。

산근이 고기하고·년상 수상이 평만하고 명윤하며·비두 준두가 풍융하고 육이 있으며·양방 「금갑」(난대·정위)이 완정하고 서로 칭하면, 이는 곧 일생 재가 풍부하고 록이 족한 부귀의 상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비는 이는 재성이니, 중년의 조화를 관장하고, 유년은 마흔한 살부터 행하여 쉰한 살에 이르러 그친다.

사십칠·입은 대해이니, 백 갈래의 흐름을 용납한다

口為水星,故名海口,容納百流,上通四嶽(額、兩顴與鼻為四嶽),下潤一身,最宜紅潤、大厚、齒白、唇齊,上下得配方為貴相。書云:唇紅齒白人多祿,薄小尖偏福不宜。六十至此管十年事。書云:睛青口闊文章高。人若目暗口尖,多是貧窮之輩。面大口小何足為奇,面小口大何足以道。面圓口闊,方是。

구는 「수성」을 배하니, 그러므로 「해구」라 부르고, 능히 백천의 흐름을 용납한다. 위로 「사악」에 통하고――구주에 이르기를 액·양관과 비가 합하여 사악이 된다――아래로 온몸을 자윤한다. 구는 가장 색이 홍윤하고·형이 크고 순이 후하며·아치가 긴백하고·상하순이 정제하여, 상하가 서로 배해야 이에 귀상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순이 붉고 치가 흰 사람은 복록이 많고, 순이 박하고 구가 작으며·구형이 첨사한 것은 복분이 좋지 않다. 유년이 예순 살에 구부에 행하여 이르러, 십 년의 일을 관장한다. 상서가 또 이르기를, 안주가 청벽하고·구형이 활대한 것은 문장이 고묘하다. 만약 안신이 회암하고 구형이 첨삭하면, 대개 이는 빈궁의 무리이다. 얼굴이 크고 입이 작은 것은 기로 헤아릴 수 없고, 얼굴이 작고 입이 큰 것도 또한 언급할 만하지 않다. 마땅히 얼굴 판이 원만하고 구형이 활대해야, 저는 이에 좋다고 헤아린다.

사십팔·목은 백도이니, 길고 가늘며 둥근 목을 볼 수 있다

夫項者上載六陽,下通百穀。不可不觀。古人之書只有相喉,未有相項之說,項者乃一身之主,豈無相乎?凡女相項周長為妙,男人不同,瘦人項欲長,肥人項欲短,瘦人項短,三十前後難逃,肥人項長,四九不能保身。

경항은 위로 두부의 「육양」을 받들고, 아래로 백맥과 음식의 길에 통하니, 보지 않을 수 없다. 고인의 상서는 후결을 상하는 것만 있고, 경항을 상하는 설법이 없다. 그러나 경항은 일신의 추추이니, 어찌 상법이 없겠는가? 여자의 경항은 주정하고 수장함을 좋음으로 한다. 남자는 곧 같지 않다. 마른 사람의 항은 김 좋고, 뚱뚱한 사람의 항은 짧음이 좋다. 마른 사람이 만약 경항이 짧으면, 서른 살 전후에 액난을 벗어나기 어렵다. 뚱뚱한 사람이 만약 경항이 길면, 서른여섯 살(사구)에 성명을 보전하지 못한다.

凡項一忌結喉,二忌浮筋,三忌露骨,四忌動氣。此四者俱貧窮之相。瘦人結喉,不過困守,肥人結喉,浪死他州。先生曰:皮急肉浮又結喉,半生車若走他州。血枯若霜者,四十前後壽必休。

경항에 네 가지 꺼림이 있다. 첫째 후결 돌출을 꺼리고, 둘째 청근이 부로함을 꺼리고, 셋째 골절이 외로 드러남을 꺼리고, 넷째 말할 때 경상 기맥이 고동함을 꺼린다. 이 네 가지를 범하는 것은 모두 빈궁의 상이다. 마른 사람의 후결 돌출은, 다만 한 곳에 곤수할 뿐이다. 뚱뚱한 사람의 후결 돌출은, 곧 타향에 유락하여 횡사해야 한다. 유장선생이 이르기를, 피부가 팽긴하고·근육이 부허하며 다시 더하여 후결 돌출인 것은, 반생이 수레바퀴처럼 타주에 분주히 다닌다. 경상 혈색이 고백하여 서리와 같은 것은, 마흔 살 전후에 수수가 반드시 다한다.

又曰:項圓皮厚,有重紋者,定是聰明俊秀人,兩背兩肩來濟遇管教,白屋舌公卿,故頭從圓,項若細,難言有壽。項有重紋,為項條,主大壽一生,不招凶。

또 이르기를, 경항이 원윤하고·항피가 후실하며·경상에 몇 도의 중첩 횡문이 있는 것은, 반드시 총명하고 준수한 사람이다. 다시 더하여 등이 후하고 견이 활하여 접제 부조하면, 비록 한문 백옥의 출신이라도, 또한 공경에 위열할 수 있다. 그러므로 머리는 둥글어야 한다. 경항이 만약 나서 세약하면, 곧 장수를 논할 수 없다. 경상에 중첩 횡문이 있는 것을 「항조」라 부르고, 일생 대수를 주관하며, 흉화를 부르지 않는다.

사십구·등은 음양에 합하니, 세 갈래의 평고를 정하지 않을 수 없다

背陷成坑胸露骨,家無隔宿之糧。大概背欲高,胸欲平,肩欲闊而不聳,凡聳為寒也。廣鑑集云:背有三甲(三甲乃背字也),腹有三壬(三壬用垂字也),衣豐食足富貴榮華。

배척이 함함하여 구덩이를 이루고·흉전 늑골이 외로 드러난 것은, 집에 하룻밤 지낼 양식조차 없다. 대체로 등은 고후해야 하고, 가슴은 평만해야 하고, 어깨는 관활하고 솟지 않아야 한다――어깨가 한번 솟으면 곧 「견한」이라 불리니, 이는 한박의 상이다. 《광감집》에 이르기를, 배상에 「삼갑」이 있다――구주에 이르기를 삼갑은 곧 배상 근육이 융기하여 「갑(甲)」 자형과 같다――복상에 「삼임」이 있다――구주에 이르기를 삼임은 곧 복육이 하수하여 「임(壬)」 자형과 같다――이런 사람은 의가 풍부하고 식이 족하여, 부귀 영화하다.

凡胸宜闊,不宜窄小,胸上有毫為忌,軟者遂可心之,深陷為人心事奸邪。背若成坑,至老無糧,水土兩形背宜高,木形背宜平。俗云:好面不如好身胸,背乃一身之主。書云:陽空陰沒亦同途,背為陰,胸為陽,乃陽不可空,陰不可露。

흉당은 관활함이 좋고, 협소함은 좋지 않다. 흉상에 경모가 나는 것은 기피이고, 털이 연한 것은 오히려 칭심으로 헤아린다. 흉구가 심함한 것은, 사람 됨이 심사가 간사하다. 등이 만약 함함하여 구덩이를 이루면, 늙음에 이르도록 양식이 모자란다. 「수형」 「토형」의 사람은 등이 고후함이 좋고, 「목형」의 사람은 등이 평직함이 좋다. 속담에 이르기를, 면상이 좋은 것은 신흉이 좋은 것만 못하니, 등은 일신의 주간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양위가 공허하고·음위가 침몰하면, 결과는 이는 같다――등은 음에 속하고, 가슴은 양에 속하니, 양위(가슴)는 공함해서는 안 되고, 음위(등)는 골이 드러나서는 안 된다.

오십·젖은 후예의 근묘이니, 가장 검고 크고 둥글며 견고함이 좋다

凡乳不宜小,金木水土四形宜皮土厚,如皮薄,乳必薄,乳頭圓硬子富,乳頭方硬子貴,乳頭破小,子息難成。乳白色不起,難言子息。婦人乳宜黑大為妙,小者子少,大者子多,乳頭方圓子富貴,白小低偏子息難,若黑若堅毫且美,子貴孫榮福壽昌。

유방이 작은 것은 좋지 않다. 「금형」 「목형」 「수형」 「토형」 네 종의 형국의 사람은, 피부가 모두 후실함이 좋고, 피가 박한 사람은 유방이 필정 단박하다. 유두가 둥글고 굳은 것은, 아들이 부하다. 유두가 네모나고 굳은 것은, 아들이 귀하다. 유두가 파손하고 세소한 것은, 자식이 이루기 어렵다. 유두의 색이 희고 융기하지 않는 것은, 자식을 논할 수 없다. 부인의 유방은 색이 검고 풍대함을 좋음으로 한다. 유소는 자녀가 적고, 유대는 자녀가 많다. 유두가 방원하고 단정한 것은 자녀가 부귀하고, 색이 희고·형이 작고·위가 낮거나 편사한 것은 자식이 간난하다. 만약 유두의 색이 검고·질이 견고하며·유변에 세호가 나고 형태가 미호한 것은, 아들이 귀현하고·손배가 영요하며, 복수가 창성한다.

오십일·배꼽과 배는, 안에 오장을 싸고 밖에 입을 연다

太素曰:臍乃百脈之隘,凡臍宜深,腹宜厚,皮宜實,骨宜正。臍近上,主智人,近下,主下愚。深者,主福祿,淺者,主貧窮。寬大者名播千里,臍中黑子腹垂,乃是朝郎。臍小又平,勞苦下賤。

《태소》에 이르기를, 배꼽은 이는 온몸 백맥이 모여드는 관애이다. 배꼽은 깊음이 좋고, 복부는 후함이 좋고, 피부는 결실함이 좋고, 골격은 단정함이 좋다. 제위가 편상한 것은, 이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다. 제위가 편하한 것은, 이는 하등의 우인이다. 제가 깊은 것은 복록을 주관하고, 제가 얕은 것은 빈궁을 주관한다. 제구가 관대한 것은 이름이 천리에 퍼진다. 제중에 흑지가 나고 복육이 하수한 것은, 이는 조정의 명관이다. 제가 작고 또 평탄하여 함하지 않는 것은, 일생 노고하고 하천하다.

先生曰:腹垂下,臍近上,天然衣祿,腹近上,臍朝下,老主孤窮。凡腹宜上小下大,切忌上大下小。又云:腹乃五臟之外表,最宜寬大,嫌窄小,居上智慧,居下愚,此理人間都不曉。

유장선생이 이르기를, 복육이 아래로 드리워지고 제위가 편상한 것은, 천생 의록이 있다. 복육이 상부에 모이고 제구가 아래를 향한 것은, 늙어서 고고하고 빈궁함을 주관한다. 복형은 상소 하대함이 좋고, 가장 꺼리는 것은 상대 하소이다. 또 이르기를, 복은 이는 오장이 밖에 있는 표징이니, 가장 관후하고 활대함이 좋고, 좁음을 싫어하고 작음을 싫어한다. 제위가 위에 있는 것은 지혜가 있고, 아래에 있는 것은 우둔하다――이 도리를 세상 사람이 대개 알지 못한다.

凡婦人臍乃子之根,乳乃子之苗,凡妊,子在腹必紅黑,婦在腹中,三四月必凸出,若人九月臍凸又許男,凡婦人不論肥瘦,有一分深得一子,半寸深得五子,臍大方好,小則難問子息,縱生亦不存。臍赤生子,一玉帶黑,生子。金帶內生毫,生子必秀,腹皮寬大,必有五子,凡臍小、腰偏、腹小、皮薄、皮急,難有面相可取,然亦無子之婦也。

부인의 배꼽은 이는 자녀의 뿌리이고, 유방은 이는 자녀의 싹이다. 임신 후, 태가 복중에 있으면, 제색이 반드시 홍흑으로 바뀐다. 서너 달에 이르면, 배꼽이 필연히 돌출한다. 만약 아홉 달에 이르러 제가 이에 돌출하면, 혹은 아들을 낳는다. 부인은 뚱뚱하고 마름을 논하지 않고, 제가 일 분 깊으면 한 아들을 얻고, 반 치 깊으면 다섯 아들을 얻으며, 제구가 크면 이에 좋다. 제가 작은 것은 곧 자식을 논하기 어렵고, 비록 낳아도 또한 생존하기 어렵다. 제색이 발적한 것은 능히 자식을 낳는다. 제 주위에 한 둘레의 흑색이 옥대와 같은 것도, 또한 능히 자식을 낳는다. 제권(금대) 안에 세호가 나는 것은, 낳는 아들이 필정 준수하다. 복피가 관대한 것은, 반드시 다섯 아들이 있다. 무릇 제가 작고·허리가 편하고·배가 작고·피가 박고·피가 팽팽하게 당긴 것은, 비록 몇 분의 좋은 면상이 취할 만해도, 종귀 이는 자식이 없는 부인이다.

오십이·엉덩이는 곧 후에 이루어지니, 흥폐를 볼 수 있다

少年無臀,凡事無成,田園難守,破祖離宗。老來無臀,困苦辛勞,妻亡子喪,奔波紅塵。瘦人無臀,多學少成,肥人無臀,刮鍋洗盆,無妻無子,孤獨貧賤。故臀宜開宜潤宜寬大,不宜尖嬌。書云:胸凹臀凸父子不和。婦人犯此,為兇惡之婦。

소년 시에 둔부에 육이 없는 것은, 무릇 일이 이루기 어렵고, 전원을 지키지 못하며, 조업을 패하고·종족을 떠난다. 노년에 둔부에 육이 없는 것은, 곤고하고 노신하여, 처가 죽고 자가 망하며, 홍진 속에 분파한다. 마른 사람이 둔부가 없는 것은, 배움이 많고 이룸이 적다. 뚱뚱한 사람이 둔부가 없는 것은, 궁하여 솥을 긁고 동이를 씻음에 이르고, 처가 없고 자가 없으며, 고독하고 빈천하다. 그러므로 둔부는 개활함이 좋고·풍윤함이 좋고·관대함이 좋고, 첨수함은 좋지 않다. 상서에 이르기를, 흉구가 요함하고 둔부가 교돌한 것은, 부자가 화하지 않는다. 부인이 이 한 조를 범하는 것은, 이는 흉악의 부인이다.

附論婦人訣曰:腰小臀尖臍穴深,又為奴婢守孤窮,若是乳頭再如白,一生主孤獨。又云:無臀尖之貴婦。端莊婦人,胸宜寬不宜凸,腰宜圓不宜細,乳宜黑不宜白,臍宜深不宜淺,髮宜黑不宜黃,肉宜細不宜滑,眉宜圓不宜聳,背宜高不宜陷,面宜圓不宜尖,眼宜細不宜圓。此乃總論,如犯一件,即非良人之婦也。

부대하여 부인을 상하는 구결을 논한다. 허리가 가늘고·둔이 뾰족하며 제공이 깊은 것은, 노비에 윤락하고·고고하고 빈궁함을 지킨다. 만약 유두가 다시 백색이면, 일생 고독함을 주관한다. 또 이르기를, 일찍이 둔부가 첨수한 귀부가 없다. 단장한 부인은, 가슴은 관활해야 하고 돌기할 필요 없고, 허리는 원혼해야 하고 세약할 필요 없고, 유두는 색이 검어야 하고 흴 필요 없고, 배꼽은 깊어야 하고 얕을 필요 없고, 두발은 오흑해야 하고 발황할 필요 없고, 근육은 세니해야 하고 유활할 필요 없고, 미모는 원윤해야 하고 고송할 필요 없고, 등은 고후해야 하고 함함할 필요 없고, 얼굴은 원만해야 하고 첨삭할 필요 없고, 눈은 세장해야 하고 혼원할 필요 없다. 이는 이는 총의 원칙이니, 다만 한 조를 범해도, 곧 양가의 좋은 부인이 아니다.

오십삼·고굉은 일신의 근본이고, 사지의 규모이다

腕包腳肚為股肱,乃一身根本,不可無包。書云:股肱無包最是凶,正謂此也。肥瘦大小之人俱有方好。小兒無股,三六而亡,大人無股,貧賤泛常,婦人無股,定是不良,瘦人無股,敗走他鄉,肥人無股,後運難量,凡婦人亦不可無根本也。

상완의 근육과 소퇴 위의 살을 합칭하여 「고굉」이라 하니, 이는 일신의 근본이고, 이 한 덩이의 근육이 없어서는 안 된다. 상서에 「고굉에 덩이가 없는 것이 가장 흉하다」고 하는 것은, 논하는 바가 바로 이 한 점이다. 뚱뚱하고 마르고 크고 작은 사람을 논하지 않고, 모두 이 덩이의 살이 있어야 이에 좋다. 소아가 고굉의 살이 없는 것은, 열여덟 살(삼륙)에 요망한다. 성인이 없는 것은, 일생 빈천하고 평용하다. 부인이 없는 것은, 필정 품행이 불량하다. 마른 사람이 없는 것은, 패락하여 타향에 유락한다. 뚱뚱한 사람이 없는 것은, 만운을 고량하기 어렵다. 부인도 같이 이 몫의 근본을 모자라서는 안 된다.

오십사·손은 일신의 싹이니, 만반의 설

相手之法,先看五行,次察八卦。掌有厚薄,指有長短,紋有深淺,色有明滯,務要君臣得位,五行得配,八卦有停,實主相勻,只許主去強實,不可實來強主。凡紋欲細深成形,不欲淺亂枯乾偏削缺陷歪斜。

수를 상하는 방법은, 먼저 오행을 보고, 다시 팔괘를 살핀다. 수장에 후함이 있고 박함이 있고, 수지에 김 있고 짧음이 있고, 장문에 깊음 있고 얕음이 있고, 장색에 명함 있고 체함이 있다. 대체로 「군신이 위를 얻음」(장은 군이 되고·지는 신이 되니, 주종이 분명함)·오행이 서로 배하고·팔괘(장상의 건·감·간·진·손·리·곤·태의 팔구)가 각기 정균하며·장육의 충실과 장형의 주체가 호상 균형해야 한다: 다만 주체 쪽이 충실 쪽을 이김을 허락하고, 충실 쪽이 주체를 압도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장문은 가늘고 깊으며·문로가 형을 이루어야 하고, 천란·고간·편삭·결함·외사해서는 안 된다.

又云:指甲乃精之餘,指甲厚,主人膽大,指細主人聰明,掌明則財興祿厚,暗黑則家破財空。掌心有肉乃祖父根基,背有肉乃自創根底。掌背之肉以細潤為妙,大抵掌欲軟而長,腹欲明而厚,如骨露、筋浮、肉削、甲薄、指偏,皆非好相也。

또 이르기를, 손톱은 이는 정기의 여류이니, 손톱이 두꺼운 사람은 담량이 크고, 손가락이 가는 사람은 총명하다. 장색이 명윤하면 곧 재가 왕하고 록이 후하고, 장색이 암흑하면 곧 가를 파하고 재를 패한다. 장심에 살이 있는 것은, 이는 조부배의 근기를 승수하는 것이다. 수배에 살이 있는 것은, 이는 자기가 창출한 가저이다. 수장 수배의 살이 모두 세니하고 윤택함을 좋음으로 한다. 대체로 장은 유연하고 수장해야 하고, 장복은 명윤하고 후실해야 한다. 만약 골절이 외로 드러나고·청근이 부기하며·장육이 삭박하고·손톱이 단박하고·수지가 편사하면, 모두 좋은 상이 아니다.

先生遊於一小巷,見一手傾水於窗外,色瑩如玉,光彩入目,指如春筍,血若珠紅,先生曰:男若此手,當入翰林,女若此手當為國母。後永樂選此婦為妃生正統。

유장선생이 한번 한 조그마한 골목을 지나가다가, 한 손이 창 안에서 밖으로 물을 붓는 것을 보았는데, 부색이 영윤하여 옥과 같고·광채가 눈을 빼앗고·수지가 섬장하여 봄죽순과 같으며·혈색이 홍윤하여 구슬과 같았다. 선생이 이르기를, 남자가 만약 이런 손을 나면, 마땅히 한림에 들어가야 한다. 여자가 만약 이런 손을 나면, 마땅히 일국의 어미가 되어야 한다. 후래 영락황제가 과연 이 부인을 뽑아 궁에 들여 후비로 삼았고, 그녀가 낳은 아들이 곧 정통황제이다.

凡男女之手宜色潤、指長、紋細,心背有肉為妙。離宮有井紋,當入翰林,乾宮起紋到離宮,為沖天紋,白手起家,掌心紅潤,數年內可起,紋若亂,則名利少成,紋淺,志亦淺,紋深志亦深,紋亂,心多亂,無紋心必幹,有紋為妙。大凡指長、掌厚、紋深、色明、血潤,男為卿相,女為夫人。

남녀의 손이 모두 부색이 윤택하고·수지가 수장하고·장문이 세밀하고·장심 장배에 모두 살이 있음을 좋음으로 한다. 중지 하방의 「리궁」에 「정(井)」 자문이 있는 것은, 마땅히 한림에 들어간다. 대지 근 아래의 「건궁」에서 한 조의 문이 직상하여 리궁에 이르는 것을, 「충천문」이라 부르고, 백수기가를 주관한다. 장심이 홍윤한 것은, 수년 안에 곧 발기할 수 있다. 장문이 만약 잡란하면, 공명 이록이 모두 이루기 어렵다. 문이 얕은 것은 지향도 또한 얕고, 문이 깊은 것은 지향도 또한 깊다. 문이 란한 것은 심사도 또한 란하다. 장상에 문이 없는 것은, 심지가 필연 고간하고 무정하다――문이 있어야 이에 좋다. 대체로 수지가 길고·수장이 후하고·장문이 깊고·장색이 밝고·혈색이 윤하면, 남자는 공경 재상이 될 수 있고, 여자는 고명 부인이 될 수 있다.

오십오·발은 일신을 싣니, 후하지 않고 방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頭圓象天,足方象地,天欲高,地欲厚,凡足背有肉,安穩福祿,足心有肉,堆金積玉。足背浮筋,何曾得聚半文錢?凡足中指欲長,小兒無足跟,不過一歲春。足背毛欲軟,主聰明,指上生毛,主一生無足疾。大人無足跟,貧賤走紅塵。

머리가 둥글어 하늘을 상하고, 발이 네모나 땅을 상한다. 하늘은 높아야 하고, 땅은 후해야 한다. 발등 위에 살이 있는 것은, 일생 안온하고 복록을 누린다. 발바닥에 살이 있는(족심이 비지 않은) 것은, 능히 금을 쌓고 옥을 쌓는다. 발등 위에 청근이 부돌한 것은, 어찌 일찍이 반 푼의 돈을 모았겠는가? 발의 가운데 발가락은 김이 좋다. 소아가 뒤꿈치가 없는 것은, 한 살을 넘지 못한다. 발등 위의 한모는 유연함이 좋고, 총명을 주관한다. 발가락 위에 털이 나는 것은, 일생 족질이 없다. 성인이 뒤꿈치가 없는 것은, 빈천한 일생이고·홍진에 분주한다.

오십육·머리카락은 혈여를 받드니, 곧 산림 초목이다

凡髮乃血之餘,欲潤而秀,細而長,軟而香。不宜枯黃燥結,如山林不秀,非貴人也。惟木形人,髮不宜濃長,宜清,宜潤,不宜枯黃。金水火土四形,俱不宜多髮,髮多財疏,髮生曰月角,主人愚玩,又克親。

두발은 이는 혈기의 여류이니, 윤택하고 청수하며·세연하고 수장하며·유순하고 향기가 있어야 한다. 고황하고 간조하며·규결하여 뭉침은 좋지 않다. 두발은 산상의 임목과 같아, 산림이 수려하지 않으면, 사람이 곧 귀상이 아니다. 유독 「목형」의 사람은, 두발이 농밀하고 지나치게 긴 것이 좋지 않고, 청소함이 좋고·윤택함이 좋고, 고황함이 좋지 않다. 「금형」 「수형」 「화형」 「토형」 이 네 종의 사람은 모두 두발이 과다한 것이 좋지 않고, 발이 많으면 곧 재가 박하다. 두발이 일직으로 액상 좌우의 「일각」 「월각」(부모궁)에 이르기까지 자라는 것은, 주인이 우완하고 탐완하며, 또한 부모를 극해야 한다.

凡女人之髮宜長四尺內外為妙,少年落髮,難言子息,老若頭烏,壽似松。半白半烏,終有壽。少年白髮喪雙親,左邊多妨父,右邊多妨母,不過十五歲,此白髮論人十五歲而生者。

여자의 두발은 길이 약 사 척 상하를 좋음으로 한다. 소년에 바로 두발이 빠지는 것은, 자식을 말하기 어렵다. 늙어서 두발이 여전히 검은 것은, 수가 송백과 같다. 반백 반흑한 것은, 종귀 수가 있다. 소년에 백두인 것은 부모를 잃어야 한다. 좌변 두발이 먼저 백해지는 것은 대개 부를 방해하고, 우변이 먼저 백해지는 것은 대개 모를 방해하며, 응기가 열다섯 살을 넘지 않는다――이 한 조 백발의 설법은, 곧 열다섯 살 이전에 바로 백발이 나는 사람에 대해 말한다.

오십칠·점이 산봉우리와 같으니, 높지 않아서는 안 된다

凡高者為痣,平者為點,黃者為斑,凡斑點不宜生在面上。書云:面多斑點恐非壽之人。在面為顯痣,在身為暗痣,俱宜有毫,如山林有草木方妙。背主衣冠,胸主智,腹帶黑如墨,赤如珠硬,高者方貴,中平小貴,色明潤為好,色暗不好。

무릇 돌기한 것을 「지」라 부르고, 평탄한 것을 「점」이라 부르고, 색이 황한 것을 「반」이라 부른다. 반점은 모두 얼굴 위에 나는 것이 좋지 않으니, 상서에 이르기를, 온 얼굴에 반점이 있으면 아마 장수한 사람이 아니다. 얼굴 위에 나는 것을 「현지」라 부르고, 몸 위에 나는 것을 「암지」라 부르니, 모두 호모가 생출함이 좋고, 산림 위에 초목이 나는 것 같아야 이에 좋다. 배상에 점이 나는 것은 의관이 현달함을 주관하고, 흉상에 점이 나는 것은 지모가 있음을 주관하며, 복상에 점이 나는 것은 색이 검기가 먹과 같고·색이 붉기가 구슬과 같으며 질지가 견경함이 좋다. 점은 돌기하여 높아야 이에 귀를 주관하고, 평 중에 돌을 띤 것은 소귀를 주관한다. 점의 색이 명윤한 것은 좋고, 색이 암한 것은 좋지 않다.

오십팔·털은 각기 구별이 있으니, 별도로 분변할 것이 있다

粗硬為毛,不拘生何處皆主賤,較細為毫,宜生腿足為奇。臍下股道俱有毛,主一生不招陰病,不畏神鬼。胸上生毫,主人性燥。背上生毫,一生勞苦。乳上生毫(三根者好),必生貴子。若毛如草亂,多者無子之相也。手指生毫亦好,總之,毫宜細軟為妙。

조경한 것을 「모」라 부르고, 어디에 나는지를 논하지 않고 모두 비천을 주관한다. 세연한 것을 「호」라 부르고, 다리와 발 위에 나는 것이 가장 기특하다. 제하와 항문(고도) 일대에 모두 털이 있는 것은, 일생 음사의 병을 부르지 않고, 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흉상에 호가 나는 것은, 성정이 조급하다. 배상에 호가 나는 것은, 일생 노고하다. 유방 위에 호가 나는 것(세 가닥이 가장 좋다)은, 반드시 귀자를 낳는다. 만약 털이 나기가 난초와 같이·또 많고 또 잡하면, 저는 이는 자식이 없는 상이다. 수지 위에 호가 나는 것도 또한 좋다. 대체로, 호는 세연함을 좋음으로 한다.

오십구·뼈는 곧 금석이니, 견고하지 않고 바르지 않아서는 안 된다

凡骨欲堅,肉慾實,骨為君,肉為臣,骨多肉少主貧賤,肉多骨少主壽夭,骨肉相勻,方言有壽有子。凡女人骨硬必刑夫,男人骨硬必貧賤。龍骨欲細長,龍骨欲粗正,不欲浮,筋露骨浮肉歪斜,夭相。總言,骨欲正直,肉慾堅實,方福壽之相。書云:骨正神強肉又堅,君臣得配福綿綿,若見肉浮多發氣,四九之刑壽不全。

골은 견실해야 하고, 육은 충실해야 한다. 골은 군이 되고, 육은 신이 된다. 골이 많고 육이 적은 것은 빈천을 주관하고, 육이 많고 골이 적은 것은 단수를 주관한다. 골육이 균균하고 서로 칭해야, 이에 수가 있고 자식이 있음을 논할 만하다. 여인 골격이 조경한 것은 반드시 남편을 형극하고, 남인 골격이 조경한 것은 반드시 빈천하다. 수완 위의 「용골」(상완골)은 세장함이 좋고, 「호골」(전완골)은 조정함이 좋으며, 모두 부로함이 좋지 않다. 청근이 외로 드러나고·골절이 부돌하고·근육이 외사한 것은, 이는 요망의 상이다. 대체로 골은 단정하고 직정해야 하고, 육은 견실해야 하며, 이에 이는 복수의 상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골이 바르고·신이 강하고·육이 또 견실하면, 군신이 서로 배하여 곧 복택이 면면하다. 만약 근육이 부허하고 움직일 때마다 기촉한 것을 보면, 서른여섯 살(사구)에 곧 형액이 있고, 수명을 온전히 하기 어렵다.

육십·살은 피토이니, 실하지 않고 차지 않아서는 안 된다

凡皮屬土,土必厚實,方可滋生萬物。肉必盈潤,肉有血氣為榮,一身皮薄,何能榮生?皮急壽短,皮寬壽長,小兒皮急,非長壽也。又云:皮急皮粗最不宜,何曾此輩立家其,下賤愚頑多破耗,四九之前壽必歸。

피부는 오행 중에 토에 속하고, 토는 반드시 후실해야 이에 만물을 자생할 수 있다. 근육은 반드시 풍영하고 윤택해야 하고, 육 속에 혈기가 유주해야 이에 영윤이라 부른다. 일신이 피가 박한 사람은, 어찌 영발하고 자장하겠는가? 피부가 팽팽하게 긴급한 것은 수가 짧고, 피부가 관화한 것은 수가 길다. 소아가 피가 팽팽한 것도 또한 장수하지 않는다. 또 이르기를, 피가 팽팽하고·피가 거친 것이 가장 안 되니, 이런 무리가 어느 때에 가업을 세우겠는가? 그들은 비하하고 우완하여, 대개 재를 파하고 모산하며, 서른여섯 살(사구) 이전에 수명이 바로 끝에 이른다.

육십일·구휼은 또 인중이라 하니, 가장 깊고 긺을 요한다

人中為溝洫,五十一歲主事,最要深長為妙,宜上小下大,為溝洫得通,上大下小,為溝洫阻滯。面上有江河溝,為四瀆,五嶽俱從,故宜深長寬大,最嫌窄小短偏。江耳淮鼻河目溝口,若淺,生子必遲,先生曰:人中平滿,子息難言。人中平滿,四九可延年,然人中一處乃小道也,言雖如此,還宜於周身大處詳之。

인중은 상법 중에 「구휼」이라 부르고, 유년 쉰한 살에 이곳에 행하여 이른다. 인중은 가장 깊고 긺을 요하고, 형상이 상협 하관함이 좋으니, 이를 「구휼이 통함을 얻음」이라 부른다. 만약 상관 하협이면, 곧 이는 「구휼이 조체」이다. 면상에 별도로 강·하·회·제 네 조의 수도가 있어, 합칭하여 「사독」이라 하니, 오악이 모두 이와 서로 순해야 한다. 그러므로 인중은 깊고·길고·관대함이 좋고, 가장 꺼리는 것은 협·소·단·편이다. 사독의 분배는: 이는 강이 되고, 비는 제가 되고, 목은 하가 되고, 구는 회가 되고, 인중이 곧 구에 통하는 도랑이다. 인중이 만약 얕으면, 자식을 낳음이 반드시 늦다. 유장선생이 이르기를, 인중이 평만하고 도랑이 없는 것은, 자식을 말하기 어렵다. 다만 인중이 평만한 사람은 서른여섯 살(사구)에 이르러도 오히려 해를 연장할 수 있다. 인중은 종귀 다만 한 곳의 작은 관절이니, 말이 비록 이렇다 해도, 오히려 마땅히 온몸의 큰 곳을 합하여 아울러 상참해야 한다.

육십이·단수는 일면의 화표이니, 곧 단전의 원기이다

上為祿(左右兩邊),下為丹(地閣),人中為髭,承漿為須,有此五名邊地上生,方為鬍髭。只可有祿無官,不可有官無祿。只可有髭無鬚,不可有鬚無髭。五件俱配,方為妙,方為貴人。

수염의 각 부위에 전명이 있다. 위쪽 양 볼(좌우 양측)은 「록」이라 부르고, 아래턱(지각)은 「단」이라 부르고, 인중에 나는 것은 「자」라 부르고, 승장(아랫입술 아래)에 나는 것은 「수」라 부르며, 변두리 일대에 나는 것을 아울러, 합하여 이에 「호자」라 부른다. 차라리 「록」이 있고 「관」이 없어도, 「관」이 있고 「록」이 없어서는 안 된다. 차라리 「자」가 있고 「수」가 없어도, 「수」가 있고 「자」가 없어서는 안 된다. 이 다섯 곳이 피차 서로 배해야, 이에 호상으로 헤아리고, 이에 귀인이다.

凡須宜黑如漆,宜赤不宜黃,如黑赤黃相雜者,大不好也。金赤有索,首尾一開,為金鬚大發萬金。面如白粉,圓如月,為銀面金鬚,二品之職。疏秀為妙,宜硬不宜軟,宜彎不宜直,宜清不宜濁,如連鬢生鬚與髮,和相為妙。如髮少鬚多,亦不發財,貧賤之相也。

수염은 흑량하여 칠과 같음이 좋고, 차라리 적색을 띠어도, 발황해서는 안 된다. 만약 흑·적·황 삼색이 혼잡하면, 곧 매우 좋지 않다. 수색이 금적하고 뿌리뿌리 가닥을 이루며·수미가 서장하는 것을 「금수」라 부르고, 크게 발하여 만금을 주관한다. 얼굴이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고·원윤하여 만월과 같으며, 다시 한 뭉치의 금수를 갖추는 것을 「은면 금수」라 부르고, 이품의 직을 주관한다. 수염은 소랑하고 청수함을 좋음으로 하고, 굳음이 좋고 연함이 좋지 않고, 약간 굽음이 좋고 직경함이 좋지 않고, 청랑함이 좋고 혼탁함이 좋지 않다. 만약 수가 빈에 이어지고 두발과 피차 조화하여 서로 받쳐주면, 가장 좋다. 만약 두발이 적고 수염이 많으면, 또한 재를 발하지 못하니, 이는 빈천의 상이다.

書云:渾濁焦黃最不良,草比燕尾有刑傷,清輕出肉稀秀者,取於皇家作棟樑。凡鬚鬢老來自直者,為羊鬚,尾開為燕尾,老來克子孤獨相也。

상서에 이르기를, 수색이 혼탁하고 초황한 것이 가장 좋지 않다. 수가 어지러워 풀과 같고·수미가 분차하여 연미와 같은 것은, 형상을 주관한다. 수질이 청경하고·육 속에서 곧게 나와 희소하고 청수한 것은, 황가에 취용되어 동량의 재가 될 수 있다. 무릇 수빈이 늙음에 이르러 자연히 직경하게 변하는 것을 「양수」라 부르고, 수미가 갈라지는 것을 「연미」라 부르니, 모두 늙어서 자를 극하고·고독한 상이다.

육십삼·침골은 복록수를 온전히 할 수 있되, 다만 쌍을 기뻐하고 홑을 기뻐하지 않는다

腦後為枕骨,三八外即生。耳後骨高為枕,又為壽根。凡人慎不可無此,小兒若無,能言而亡。此骨在耳後,旦耳生成即有此,為回紋骨也,此為品字骨。此為連珠骨,凸此為三山骨,以上俱主封侯之貴。北方人頭大一尺外,常有此骨,若有此品,為小品字,主三品職。

후뇌의 저 덩이 골을 「침골」이라 부르고, 스물네 살(삼팔) 이후에야 장성한다. 이후에 고기한 골이 곧 이는 침골이니, 또 「수근」이라 부른다. 사람은 천만 이 덩이 골이 없어서는 안 되고, 소아가 만약 없으면, 왕왕 막 말을 배우자마자 요망한다. 이 덩이 골은 이후에 나고, 귀가 한번 장성하면 곧 동시에 있다. 침골의 형상은 몇 종으로 나뉜다: 회문형인 것을 「회문골」이라 부르고, 세 덩이가 품자형으로 배열한 것을 「품자골」이라 부르고, 여러 덩이가 이어져 한 꿰미를 이룬 것을 「연주골」이라 부르고, 돌기하여 세 봉우리인 것을 「삼산골」이라 부른다――이상 몇 종은 모두 후를 봉하는 귀를 주관한다. 북방인은 머리 둘레가 한 자 넘는데, 항상 이 덩이 골이 있다. 만약 나는 것이 한 치수 작은 품자형이면, 「소품자」라 부르고, 삼품 관직을 주관한다.

書云:枕骨宜雙不宜單,左右偏生壽不長,若是高高生腦後,何愁家道不榮昌?若枕骨不過主壽,如回紋、仰月、三山品字、雙珠連環,必主大貴。高隆大起,發福綿綿。

상서에 이르기를, 침골은 쌍을 이룸이 좋고 홀로 남은 좋지 않으며, 좌변이나 우변에 편생한 것은 수수가 길지 않다. 만약 높이높이 후뇌 정중에 나면, 어찌 가도가 흥왕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보통의 침골은 다만 장수를 주관할 뿐이다. 만약 이 회문·앙월·삼산·품자·쌍주 연환 이 몇 종의 형상이면, 반드시 대귀를 주관한다. 침골이 고융하고 크게 일어난 것은, 복택이 면면하여 끊이지 않는다.

육십사·이는 곧 골여이니, 일생의 의록을 주관한다

凡齒乃骨之餘,欲整齊厚大,上牙通太陽,為陽經,下牙通腰,為腎經,故齒長主壽,稀疏主夭,齒短主愚,白齊如玉,可食天祿,圓小不齊,貧窮之輩,當門二齒為大門,齊大多忠孝,偏小無信行。女人齒宜黃大為妙,男齒生三十四,主貴,三十二亦主福壽,三十中平,二十八壽少。又名內學堂,最要整齊白大厚者,方有學問。

아치는 이는 골격의 여기가 낳는 바이니, 정제하고·후실하고·관대해야 한다. 윗턱 이는 태양경에 통하고, 양경에 속한다. 아랫턱 이는 요신에 통하고, 신경에 속한다. 그러므로 아치가 긴 것은 수를 주관하고, 희소하여 틈이 있는 것은 요를 주관하고, 아치가 짧은 것은 우를 주관한다. 이가 희고 제정하여 옥과 같은 것은, 조정의 봉록을 누릴 수 있다. 이가 둥글고 작고 참차 불제한 것은, 이는 빈궁의 무리이다. 입 앞의 두 개의 큰 이를 「대문」이라 부르고, 정제하고 관대한 것은 대개 충효하고, 편사하고 세소한 것은 신의 덕행이 없다. 여자의 아치는 약간 황하고 큼을 좋음으로 한다. 남자가 서른네 개의 이를 나는 것은 귀를 주관하고, 서른두 개도 또한 복수를 주관하고, 서른 개는 중등, 스물여덟 개는 수가 짧다. 아치는 또 「내학당」이라 불리니, 가장 정제하고·결백하고·관대하고·후실해야 하며, 이런 사람이 이에 학문이 있다.

육십오·성음은 뇌정에 합하니, 울림이 좋고 맑음이 좋다

凡貴人之聲清、長、潤、和、韻,頭大尾小,富貴也。又云:木聲宜高,金聲宜潤,聲韻出丹田,喉寬響又堅,乃為美聲。又云:木聲高唱火聲焦,和潤金聲福自饒。

귀인의 성음은 청량하고·유장하고·윤택하고·화완하여 운미가 있고, 기두가 포만하고·수미가 수속하여, 부귀를 주관한다. 또 이르기를, 「목형」의 사람의 성음은 고앙함이 좋고, 「금형」의 사람의 성음은 원윤함이 좋다. 성운이 단전 속에서 발출하고, 후령이 관활하여 성향이 견실하면, 이에 좋은 목소리이다. 또 이르기를, 목형인의 성음은 높이 울려 멀리 퍼지고, 화형인의 성음은 조조한다. 화완하고 윤택한 금형의 소리는, 복분이 자연히 풍요하다.

凡富貴之人,聲自丹田,清長高響,小人之聲,出自舌尖,低而破。又云:身小聲宏,定是豪家富貴之子,聲低身小,須知自是破家兒。婦人之聲宜清,男人之聲宜響,聲如破鑼、吠犬、嗚羊,皆貧賤之相。

부귀한 사람의 성음은 단전에서 발출하여, 청량하고 유장하며 높이 울린다. 소인의 성음은 다만 설첨 위에서 나와, 저침하고 파쇄하다. 또 이르기를, 신채가 비록 작아도 성음이 홍량한 것은, 반드시 호문 부귀의 아들이다. 성음이 저약하고 신채가 또 작은 것은, 저는 이는 가를 패하는 아들이다. 부인의 성음은 맑음이 좋고, 남인의 성음은 울림이 좋다. 성음이 깨진 징과 같고·개 짖음과 같고·양 울음과 같은 것은, 모두 빈천의 상이다.

육십육·음낭과 옥경은, 곧 성명의 근본이다

凡囊宜黑,紋宜細,不宜下墜。如火曖,生貴子,如冰冷,主子少。玉莖乃靈龜之說,皇帝為玉莖,常人為龜頭,凡龜宜小,白堅者貴,如大、長、黑、弱為賤,大者招凶,人必賤,小而秀者好賢郎。凡龜小者妻好、子好,大者不好。

음낭은 색이 검음이 좋고, 추문이 세밀함이 좋고, 소치하고 하추함은 좋지 않다. 낭이 온열하여 불과 같은 것은, 능히 귀자를 낳는다. 빙랭한 것은, 자식이 적다. 「옥경」이 곧 남근이니, 상법상 또 「영귀」라 부른다. 제왕의 상은 옥경이라 칭하고, 상인은 귀두라 칭한다. 귀두는 작음이 좋고, 색이 희고 견실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조대하고·과장하고·색이 검고·연약한 것은 천을 주관한다. 과대한 것은 흉을 부르고, 사람이 반드시 비하하다. 작고 수기가 있는 것은, 능히 현량한 좋은 아들을 낳는다. 대체로 귀두가 작은 것은 처자가 좋고·아들이 좋고, 큰 것은 도리어 좋지 않다.

육십칠·고도는 곧 오장의 뒤 관문이다

凡股道宜兩臂夾而不露,如露十分貧賤,且夭。有毛者好,無毛者必賤。尿遲好,快則貧,細長為貴,主武職,偏主文貴。如疊帶,富貴之相。股道無毛老定貧,少年露出必遭刑,要知取用為奇妙,細細深藏是貴人。

「고도」는 항문을 가리키니, 양측의 둔육에 끼여 외로 드러나지 않음이 좋다. 만약 외로 드러나면, 십분 빈천을 주관하고, 아울러 단수하다. 주위에 털이 있는 것은 좋고, 털이 없는 것은 반드시 천하다. 소변이 오기가 느린 것은 좋고, 오기가 급한 것은 가난하다. 뇨선이 세장한 것은 귀를 주관하고, 대개 무직을 주관한다. 뇨선이 편사한 것은 문귀를 주관한다. 만약 오줌이 접힌 띠처럼 층층이 내려가면, 이는 부귀의 상이다. 고도에 털이 없는 것은 늙어서 반드시 가난하고, 소년 시에 고도가 외로 드러난 것은 반드시 형벌을 당한다. 이 한 곳의 취용의 기묘한 곳을 알아야 한다: 세밀하고 깊이 감추어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이에 귀인이다.

육십팔·허리는 곧 신명 두 혈이니, 일신의 근본을 보답한다

古人腰闊四尺,今人焉能而得?只取闊直硬為妙。胖人慾闊,瘦人慾圓欲硬。兩腰腿為腎命二穴,有肉皮厚而有壽,腎命穴陷皮枯主死,大概腰偏細薄折削俱是貧夭之相。女人腰大是福,細、偏者少子從賤。書云:腎命皮焦心壽夭,腰生疊肉壽年長。

고인은 허리 둘레가 사 척이었는데, 지금 사람이 어찌 이루겠는가? 다만 요신이 관활하고·직정하고·결실함을 가져다가 좋음으로 한다. 뚱뚱한 사람의 허리는 관활함이 좋고, 마른 사람의 허리는 원혼하고 결실함이 좋다. 양측의 요안이 대퇴에 이어지는 곳은 이는 「신혈」 「명혈」이니, 이곳에 살이 있고·피가 후한 것은 수가 있다. 신명 이혈이 요함하고·피부가 고고한 것은 죽음을 주관한다. 대체로 허리가 편하고·가늘고·얇고·꺾이고·깎인 것은, 모두 빈천하고 단명한 상이다. 여인의 요신이 관대한 것은 복이고, 허리가 가늘고 편한 것은 자녀가 적고 신분이 비하하다. 상서에 이르기를, 신명 이혈의 피부가 초고한 것은 단명이고, 요상에 중첩된 근육이 생출한 것은 수수가 길다.

육십구·다리와 무릎은 곧 하정이니, 현우를 정할 수 있다

膝大腿小為鶴,膝主下賤,膝小無骨主壽夭,小兒膝小者無壽。膝上生筋,一生奔走勞碌,腿上生毫,一生不犯官刑。毛硬易招險,以軟為妙。一身相俱好,如膝大腿小,主下愚,不為取用。書云:膝大不宜露骨,腿大要膝圓。又云:膝圓如柱,一生不到公庭,腿大膝尖,半世常招官司。

무릎이 크고 종아리가 가는 것을 「학슬」이라 부르고, 신분이 비하함을 주관한다. 무릎이 작고 골력이 없는 것은 단수를 주관하고, 소아가 슬이 작은 것은 수가 없다. 슬상에 청근이 폭기한 것은, 일생 분주하고 노록하다. 퇴상에 세호가 나는 것은, 일생 관사 형벌을 범하지 않는다――털이 굳은 것은 위험을 부르기 쉽고, 유연함을 좋음으로 한다. 비록 일신 상모가 모두 좋더라도, 만약 슬이 크고 퇴가 가늘면, 여전히 우하를 주관하고, 취용할 만하지 않다. 상서에 이르기를, 무릎이 크되 골절이 외로 드러나지 않음이 좋고, 대퇴가 굵은 것은 슬두가 둥글게 배해야 한다. 또 이르기를, 슬이 둥글기가 기둥과 같은 것은, 일생 아문 공당에 들어가지 않는다. 퇴가 굵고 슬이 뾰족한 것은, 반생이 항상 관사를 일으킨다.

칠십·혈에 체·탁·명·왕이 있으니, 부귀 수년을 정할 수 있다

血在皮內,要知滯濁明旺,可看氣色根本,血足方發氣色,血旺氣色方明,隱隱內應,為明灼內有色,為旺。男女血明旺,可斷富貴壽年。色昏暗在內為滯,在外為濁,主貧賤。血白如粉,為色不華,血色不華一世多寒。

혈행은 피부 안에 있다. 그것이 체인지·탁인지·명인지·왕인지를 판단하려면, 곧 기색의 근본을 보아야 한다. 혈이 족해야 이에 기색이 발출하고, 혈이 왕해야 기색이 이에 명량하다. 기색이 은은히 내부에서 투응하여 나오는 것을 「명」이라 부른다. 광택이 작작하고 내부에 확실히 혈색이 받쳐주는 것을 「왕」이라 부른다. 남녀의 혈색이 명왕하면, 곧 그의 부귀와 수수를 단정할 수 있다. 기색이 혼암하고 피내에 쌓인 것을 「체」라 부르고, 피외에 뜬 것을 「탁」이라 부르니, 모두 빈천을 주관한다. 혈색이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은 것은, 저는 이는 「색이 화하지 않음」이다. 혈색이 화하지 않은 것은, 일생 대개 한고하다.

칠십일·반점에는 흑·황·대·소가 있다

凡斑點,瘦人不宜,人白斑黑,主人聰明好色,人白斑黃,俱主愚賤。瘦人年少生斑在面上、身上,主壽促。肥人有斑主壽。惟土形人宜斑,金木水火四形,俱不宜斑。老來生斑主壽。大者為斑,小者為點,少年斑點大忌,老來無妨。

반점이 마른 사람의 몸에 나는 것은 좋지 않다. 부색이 희고 반색이 흑한 것은, 주인이 총명하고 색을 좋아함을 주관한다. 부색이 희고 반색이 황한 것은, 모두 우매하고 비천함을 주관한다. 마른 사람이 나이가 젊은데 얼굴과 몸에 반점이 나는 것은, 수명이 단촉함을 주관한다. 뚱뚱한 사람이 반점이 나는 것은 도리어 장수를 주관한다. 오행 형국 중에 다만 「토형」의 사람만 반점이 남이 좋고, 「금형」 「목형」 「수형」 「화형」 네 종의 사람은 모두 반점이 남이 좋지 않다. 늙어서 반점이 나는 것은 수를 주관한다. 큰 것을 「반」이라 부르고, 작은 것을 「점」이라 부른다. 소년 시에 반점이 나는 것은 이는 대기이고, 늙어서는 곧 해가 없다.

칠십이·인생을 총괄하고, 이어서 만정방을 논한다

額廣、耳潤、頭圓、足方,山根明,地閣肥,鼻垂懸膽,項有賒皮,面方背厚,一身福壽之相。先生作一身之相,具眼屢驗之法,周身上下,頭髮、眉眼、耳、鼻、唇曲須頂,腦、背、乳、腹、臍、腰、腿、手足、毫毛、痣、骨、聲、皮血、斑點、陰囊、玉莖、股道、人中、枕骨而總括之.

액두가 관광하고·이가 윤택하고·두형이 원만하고·쌍족이 방정하며·산근이 명량하고·지각이 풍후하고·비자가 풍융하여 현담과 같고·경항 피육이 관여하고·면형이 방정하고·배척이 후실하다――이는 이는 일신이 복수를 모두 갖춘 상이다. 유장선생이 지은 이 법식의 통신 상법은, 모두 그가 친안으로 여러 번 시험하여 여러 번 검증된 문경이다. 머리에서 발에 이르기까지, 두발·미안·이·비·순·수·두정·후뇌·배·유·복·제·요·퇴·수족·호모·지·골·성음·피부 혈색·반점·음낭·옥경·고도·인중·침골 이러한 부위를 일일이 총괄하여 안에 넣었다.

原有三十六法,止此三十有三,何不及小便、髮、舌得母遇漏乎?袁子聞而答曰,我觀公有四十三年宰相,上佐六皇,下掌百職,恐洩天機,故將小便鬃舌隱而不言也。高公曰:我定相術,已有四十年,豈不知鬢有深淺,舌有紅白,便有粗細?但眼力不如以求子一訣,以審賢愚,而小職任之輕重耳。

사람이 있어 묻기를, 상법에 본래 삼십육 조가 있는데, 여기에 다만 삼십삼 조를 열거하니, 어찌하여 소변·빈발·설두 이 세 가지를 논하지 않는가, 혹시 이는 유루한 것인가 하였다. 원유장이 듣고 회답하여 이르기를, 내가 보기에 당신에게 사십삼 년의 재상의 운이 있어, 위로 육대의 황제를 보좌하고, 아래로 백관의 직사를 통솔한다. 나는 천기를 누설할까 두려워, 그러므로 소변·빈발·설두 이 세 가지를 숨겨 말하지 않았다. 고공이 이르기를, 나는 상술을 연구한 지 이미 사십 년이니, 어찌 빈발에 깊고 얕음이 있고·설두에 붉고 흰 것이 있고·소변에 굵고 가늠이 있음을 모르겠는가? 다만 안력이 당신에게 미치지 못하여, 그러므로 한 조의 자사를 보는 결규를 구하고자 하여, 이를 써서 자제의 현우를 심찰하고, 및 임하는 관직의 경중을 살피려 할 뿐이다.

袁子曰:鬢乃一面丰采,可定賢愚藏德,舌乃五穀之苗,可知肺腑胸襟。凡舌宜大、宜紅、宜紫,忌小、忌青、忌白、忌尖,犯此乃奸吝之徒。凡髮宜黑、宜清、宜厚、宜齊、宜潤、宜光,忌黃、忌卷、忌亂、忌焦,犯此乃下賤之輩。

원유장이 이르기를, 빈발은 이는 한 얼굴의 풍채가 있는 곳이니, 사람의 현우와 내장한 덕행을 단정할 수 있다. 설두는 이는 오곡이 화한 싹이니, 사람의 폐부와 흔근을 보아낼 수 있다. 설두는 관대함이 좋고·색이 홍함이 좋고·자색을 띰이 좋고, 단소를 꺼리고·발청을 꺼리고·발백을 꺼리고·첨박을 꺼리니, 이 몇 가지를 범하는 것은 이는 간사하고 인색한 무리이다. 두발은 흑함이 좋고·청함이 좋고·후함이 좋고·제정함이 좋고·윤택함이 좋고·빛이 있음이 좋고, 발황을 꺼리고·권곡을 꺼리고·산란을 꺼리고·초고를 꺼리니, 이 몇 가지를 범하는 것은 이는 하천의 무리이다.

大概君子無焦鬢,小人無大舌,鬢深過命門,主人賢德,惟好色而已。鬢重髮輕,當入公門,髮重鬢輕,一世辛苦。又云:鬢輕眉秀必有留襟,鬢少眉豐何曾始終?凡鬢重有鬚好,不然主娼不好。高公然其論而贊曰:舌尖白小是非徒,鬢髮焦枯學問無,若要有官並有職,除非舌紫鬢如絲。

대체로 군자는 초고한 빈발이 있을 수 없고, 소인은 관대한 설두가 있을 수 없다. 빈발이 심장하여 이전 「명문」을 덮는 것은, 사람 됨이 현덕하되, 다만 색을 좋아함에 실한다. 빈발이 농중하고 두발이 경소한 것은, 마땅히 관부에 들어가 서리가 되어야 한다. 두발이 농중하고 빈발이 경소한 것은, 일세 신고하다. 또 이르기를, 빈이 가볍고 미가 수려한 것은 반드시 여음이 있어 후인에게 남긴다. 빈이 적고 미가 농한 것은, 어찌 시종이 있을 수 있겠는가? 빈발이 농중하고 다시 한 뭉치의 좋은 수를 갖추어야 이에 좋고, 그렇지 않으면 유락하여 풍진하고·불길을 주관한다. 고공이 이 의론을 인가하고, 찬하여 이르기를, 설두가 첨박하고 색이 백하며 단소한 것은 이는 시비를 일으키는 무리이고, 빈발이 초고한 것은 학문이 없다. 만약 벼슬을 하고 직을 얻으려면, 설색이 자색을 띠고·빈사가 세밀하여 실과 같지 않으면 안 된다.

小便如珠官拜三齊之位。凡小便如濺珠者,高學多榮。賦曰:人同天地,相合五行,要分南北東西,要定形容格局,欲知貴賤,先觀眉目,次觀唇,要定榮枯,先察形神,後察色,神發於形,色壯於色,可知富壽,血浮先,色滯於面,是以貧夭而定。

소변이 주옥처럼 튀어 흩어지는 것은, 벼슬이 삼제 같은 높은 자리에 배할 수 있다. 무릇 소변이 튀어 나와 구슬과 같은 사람은, 학문이 높고·영현이 많다. 부문이 있어 이르기를, 사람은 천지와 서로 응하고, 상모가 오행에 합하니, 마땅히 남북 동서의 지역 차이를 분청하고, 형모 격국을 정준해야 한다. 귀천을 알고자 하면, 먼저 미안을 보고, 다시 입술을 보라. 영고를 정하고자 하면, 먼저 형체 신기를 살피고, 뒤에 기색을 살펴라. 신은 형체 위에서 발출하고, 색은 혈기가 충장함으로 인해 나타난다. 이로부터 한 사람이 부후하고 장수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만약 혈기가 먼저 밖에 뜨고, 기색이 또 면상에 체암하면, 빈천하고 단명함도 또한 정해진 국면이다.

氣來粗大,何須苦去求名?聲音急短,不必窗前努力。骨粗指短,終是愚頑。骨少肉浮,須知壽夭。眼若含星,自有成名之曰。眉稀眼暗,迷遭困苦一生。入洋登科,四學三陽明潤。書難文滯,合庭邊地昏暗。四窮生毫,必然高壽。三尖神露,即貧且夭。名利無成,獨恨天庭一削,暮年出壯,蓋因地閣豐隆。

기식이 조중한 사람은, 어찌 굳이 애써 공명을 구하겠는가? 성음이 급촉하고 단협한 것은, 창 아래에서 고독할 필요가 없다. 골격이 조대하고 수지가 짧은 것은, 종귀 우완하다. 골이 적고 육이 부허한 것은, 이는 단명의 상임을 알아야 한다. 안정이 명량하여 성신을 품은 것 같은 것은, 스스로 이름을 이루는 날이 있다. 미모가 희소하고·안신이 회암한 것은, 일생 곤고하고 미망하다. 학에 들어가 과에 오르려면, 「사학당」과 안하 「삼양」 부위가 명윤함을 보아야 한다. 독서가 간난하고·문사가 체색한 것은, 이는 인당(합정)과 액측 「변지」의 기색이 혼암한 때문이다. 미·수·이·비 네 곳의 말초에 장호가 생출한 것은, 필연 고수이다. 두·면·아래턱 세 곳이 첨삭하고 신광이 외로 드러난 것은, 이미 빈하고 또 요하다. 일생 명리가 이루지 못함은, 다만 액상 「천정」이 삭함함을 한탄할 뿐이다. 만년에 도리어 강건하고 흥왕함은, 이는 아래턱 「지각」이 풍융하기 때문이다.

칠십삼·십이궁

1·명궁.

兩眉之間,山根之上。光明如鏡,學問皆通。山根平滿,必主福壽。土星高聳,必主財源。眼若分明,定保富貴雙全。額如川字,命逢驛馬。官星沉陷,必主孤寒。眉接交加,成下賤。紋亂,離鄉又克妻。故額窄眉枯,一世貧窮之相。詩曰:眉眼中間是命宮,光瑩潤淨學須通,若還紋亂多寒滯,破盡家財辱祖宗。

「명궁」은 양미 사이·산근 위에 있으니, 곧 인당이다. 이곳이 광명하여 거울과 같은 것은, 학문이 양양 통달한다. 산근이 평만한 것은, 반드시 복수를 주관한다. 비자(토성)가 고송한 것은, 반드시 재원이 있다. 안정이 흑백 분명한 것은, 정연히 부귀 쌍전을 보한다. 액상에 「천(川)」 자문이 나는 것은, 명중에 역마를 만나·사방에 분주하여 이룸이 있음을 주관한다. 인당(관성)이 저함한 것은, 필정 고고하고 한미하다. 양미가 교연하여 인당에 침입하는 것은, 하천에 윤락한다. 인당의 문로가 잡란한 것은, 고향을 떠나 우물을 등지고 또 처를 극한다. 그러므로 액이 좁고 미가 마른 것은, 이는 일생 빈궁의 상이다. 시에 이르기를, 양미 양안 사이가 곧 이는 명궁이니, 이곳이 광영하고 윤결한 것은 학문이 반드시 통한다. 만약 문로가 잡란하고·한체의 기가 많으면, 가재를 다 파진하고·조종을 모욕한다.

2·재백궁.

鼻乃財星,位居土宿。截筒懸膽,千倉萬箱。聳直興隆,一生富貴。中正不偏,須知福祿滔滔。鶯小尖峰,到老貧寒下賤。莫教孔仰,主無隔宿之糧。廚窀若空,必定家無所積。(凡鼻內生一、二根毛,名為金登,不好,多生者妙)詩曰:鼻乃財帛高且隆,兩邊廚窀莫教空,仰露永無財與粟,地閣相朝谷祿豐。

비자는 이는 「재성」이니, 토숙의 자리에 있으므로, 그러므로 재백궁이라 부른다. 비형이 절단된 죽통과 같고·매달린 담낭과 같은 것은, 천창 만상의 부를 주관한다. 비량이 고송하고 직정하여 풍융한 것은, 일생 부귀하다. 비가 면중에 있어 단정하고 치우치지 않는 것은, 복록이 도도하다. 비자가 수소하고 비두가 뾰족하기가 봉우리와 같은 것은, 늙음에 이르러 빈한하고 하천하다. 절실히 비공이 상앙하여 외로 드러나지 말라, 저는 집에 하룻밤 양식이 없음을 주관한다. 비공 양방의 「주조」가 만약 공허하여 살이 없으면, 가중에 필정 재물을 쌓지 못한다. 구주에 이르기를, 비공 안에 한두 가닥의 털이 나는 것을 「금등」이라 부르고, 좋지 않다. 털이 많은 것은 도리어 좋다. 시에 이르기를, 비는 재백궁이 되니, 높아야 하고 융해야 하며, 양변 주조가 공허해서는 안 된다. 비공이 상앙하여 외로 드러난 것은 영영 재량이 없고, 아래턱 지각이 비와 서로 조공하는 것은 곡록이 풍족하다.

3·형제궁.

兄弟位居兩眉,屬羅計。眉長過目,兄弟三四無刑。眉秀面清,兄遲須有貴。形如新月,和睦永遠超群。菲是短粗,手足難同。兩樣眉毛,必須異姓。交連黃濁,身喪他鄉。頭高尾低,兄弟不和。詩曰:眉為兄弟軟清揚,兄弟生成四五強,兩角不齊須異母,交連黃濁喪他鄉。

「형제궁」은 양미에 있고, 라후·계도 이성을 배한다. 미가 길어 안을 지나는 것은, 형제가 서너 명이면서 서로 형극하지 않는다. 미가 청수하고·면이 청랑한 것은, 형제 중 출두가 늦은 이가 있어도, 종귀 현귀한다. 미형이 신월과 같은 것은, 형제가 화목하고 초군 출중하다. 미모가 단조한 것은, 수족 사이가 동심하기 어렵다. 좌우 두 도의 미모가 자라기가 똑같지 않은 것은, 형제가 반드시 이모의 소생이다. 양미가 교연하고 색이 황하고 탁한 것은, 타향에 객사한다. 미두가 높고 미미가 낮은 것은, 형제가 화하지 않는다. 시에 이르기를, 미는 형제궁이 되니, 미모는 유연하고 청양해야 하며, 이와 같이 형제가 대여섯 명의 많음을 얻을 수 있다. 양변 미각이 고저가 맞지 않은 것은 반드시 이모 형제이고, 양미가 교연하고 황탁한 것은 타향에 목숨을 잃는다.

4·전택궁.

眼為田宅。最忌赤脈侵睛,初年破盡家財。陰陽失陷,到老無糧可屯。眼如點漆,終身產業興隆。鳳目高眉,稅置三州五縣。昏暗神露,財散家傾。詩曰:眼為田宅主其宮,眼秀分明一樣同,若是陰陽枯再露,父母家財總是空。

양안은 이는 「전택궁」이다. 가장 꺼리는 것은 홍사가 안주에 침입함이니, 소년에 바로 가재를 다 파진함을 주관한다. 좌안은 양이 되고·우안은 음이 되며, 양안에 한 곳이 함함하고 실위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저장한 양식이 없다. 안주가 흑량하여 점칠과 같은 것은, 종신 산업이 흥륭한다. 한 쌍의 봉안을 나고 다시 고양한 미를 갖추는 것은, 마련한 전산이 삼주 오현에 두루 미침을 주관한다. 안신이 혼암하고 신광이 외로 드러난 것은, 재가 흩어지고 집이 기울어진다. 시에 이르기를, 안정이 전택 일궁을 주관하니, 양안이 청수하고 분명하며·좌우가 일치해야 한다. 만약 음양 양안이 고고하고 다시 더하여 신광이 외로 드러나면, 부모가 남긴 가재가 종귀 낙공한다.

5·남녀궁.

男位左,女為右,俱在眼下,名曰淚堂,又名臥蠶。三陽平滿,男女福祿榮昌。隱隱臥蠶,子息終須高貴。淚堂深陷,男女無緣。黑痣斜紋,送男送女。嘴若吹火,女人獨守蘭房。人中平滿,子息難得。詩曰:男女三陽起臥蠶,瑩然光彩好兒郎,若是紋理來侵位,宿學平生不可當。

「남녀궁」은 자녀를 본다. 아들은 좌안 아래를 보고, 딸은 우안 아래를 보며, 모두 눈 아래에 있어 「루당」이라 부르고, 또 「와잠」이라 부른다. 안하 「삼양」 부위가 평만한 것은, 아녀가 복록하고 영창하다. 와잠이 은은히 융기한 것은, 자식이 종귀 고귀하다. 루당이 심함한 것은, 아녀와 인연이 없다. 이곳에 흑지가 나거나 사문이 있는 것은, 아녀를 보내는 수가 있다(자녀가 일찍 요절). 입을 오므려 취화상과 같은 것은, 여인이 다만 빈방을 홀로 지킬 뿐이다. 인중이 평만하고 도랑이 없는 것은, 자식을 얻기 어렵다. 시에 이르기를, 남녀궁은 안하 삼양·와잠의 곳에 있으니, 이곳이 영윤하고 광채가 있는 것은 능히 좋은 아들을 낳는다. 만약 문리가 있어 이 부위에 침입하면, 비록 숙학의 선비라도, 일생 또한 이 몫의 결함을 감당할 수 없다.

6·노복궁.

奴僕為金縷地閣,重接水星。頦圓豐滿,侍立成群。輔弼相其,一呼百諾。口如四字,主呼聚喝散之權。倉庫偏斜,施恩反成恨怨。奴僕宮深,用人無力。詩曰:奴僕還需地閣豐,水星兩角不相同,若遲三處都無應,傾陷紋痕奴僕空。

「노복궁」은 아래턱 「금루」와 「지각」 일대에 있고, 위로 구부(수성)에 연접한다. 아래턱이 원윤하고 풍만한 것은, 시종이 무리를 이룬다. 다시 좌우 보필의 골이 있어 서로 돕게 되면, 곧 일호 백낙한다. 구형이 방정하여 「사(四)」 자와 같은 것은, 부르면 곧 오고 떨치면 곧 가는 권병이 있다. 천창·지고가 편사한 것은, 은을 베풀어도 도리어 원을 맺는다. 노복궁이 심함한 것은, 사람을 써서 힘을 쓰지 못한다. 시에 이르기를, 노복궁은 또한 마땅히 지각이 풍후해야 하고, 만약 입의 양 각이 고저가 일치하지 않고, 또 더하여 지각·금루 세 곳이 모두 서로 응하지 않으면, 곧 경함하고 문흔이 있는 지각은, 주정하여 노복이 공허하여 쓸 사람이 없다.

7·처첩궁.

妻妾位居魚尾,號曰奸門。光潤無紋,必保妻全四德。豐隆平滿,娶妻財帛盈箱。顴骨侵天,因妻得祿。奸門深陷,常作新郎。魚尾多紋,妻防惡死。昏暗斜紋,子多庶出。詩曰:奸門光潤保妻宮,財帛盈箱見始終若是奸門生黔黯,斜紋暗滯子偏生。

「처첩궁」은 안미 「어미」 곳에 있고, 또 「간문」이라 부른다. 이곳이 광윤하고 문이 없는 것은, 처자가 필연 현숙하여, 부덕·부언·부용·부공의 사덕을 겸비한다. 이곳이 풍융하고 평만한 것은, 처를 맞이하여 가득 찬 상자의 재백을 가져온다. 관골이 고송하고 위로 침하는 것은, 처자로 인해 록위를 얻는다. 간문이 심함한 것은, 재혼하는 수가 있다. 어미 문이 많은 것은, 처자의 횡사를 방비해야 한다. 간문이 혼암하고 또 사문이 있는 것은, 아들이 대개 서출이다. 시에 이르기를, 간문이 광윤해야 이에 처궁을 보전하고, 재백이 상자에 가득하면 시종을 보전할 수 있다. 만약 간문이 발흑하고 회암하며, 더하여 사문이 암체하면, 아들이 곧 대개 편방의 소생이다.

8·질액궁.

疾厄宮者,年壽、山根之位。山根光潤無病,昏暗主災疾連綿。詩曰:山根疾厄起平平,一世無災禍不生,若值紋痕並枯骨,平生辛苦卻難成。

「질액궁」은 곧 비량 위의 「년상」 「수상」과 「산근」의 이 한 단이다. 산근이 광윤한 것은 일생 병이 없고, 혼암한 것은 재병이 연면하여 끊이지 않음을 주관한다. 시에 이르기를, 산근 질액궁이 나서 평만하면, 일세 재도 없고 화도 없다. 만약 이곳에 문흔이 있고 또 골상이 고수하면, 일생 신고하여 성취가 있기 어렵다.

9·천이궁.

位居眉尾,號曰天倉。隆滿豐盈,華彩無憂,此位潤平,到老得人欽羨。騰騰驛馬,須知豪遊四方。額魚低陷,到老住場難覓。眉毛一缺,此人破祖離宗。天地偏陷,到老九變,生相如此,移門改暮。詩曰:遷移宮分在天倉,深陷生平少住場,魚尾未年來相應,定是遊官不尋常。

「천이궁」은 미미 상방에 있고, 「천창」이라 부른다. 이곳이 융만하고 풍영한 것은, 광채가 사람을 비추고 일생 근심이 없다. 이곳이 윤택하고 평만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사람에게 흠선된다. 액측 「역마」 부위가 기세가 등등한 것은, 능히 사방에 호유한다. 액각과 어미가 저함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안신할 곳을 찾지 못한다. 미모에 결함이 있는 것은, 조업을 파패하고·종족을 떠난다. 액(천)과 턱(지)이 모두 편함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아홉 번 변천해야 한다――이런 상을 지니면, 곧 문정을 바꾸고·다시 거처를 옮겨야 한다. 시에 이르기를, 천이궁은 천창에 갈라지니, 이곳이 심함한 것은 일생 안거할 곳이 적다. 만약 어미가 만년에 이르러 이와 서로 응하면, 저는 반드시 사방에 환유하고·행종이 범상하지 않은 사람이다.

10·관록궁.

位居中正,上合離宮。伏羲貫頂,一生不到公庭。驛馬朝歸,終身官司不援。光潤明淨,顯達超群。額角堂堂,犯著官司亦貴解。紋痕陷破,常招橫事。眼如赤鯉,決犯刑名。詩曰:官祿榮宮仔細看,山根倉庫要相當,忽然明淨無痕點,定是為官貴長久。

「관록궁」은 액상 「중정」 부위에 있고, 위로 두정의 리궁에 통한다. 액상 「복서골」이 직관하여 두정에 이르는 것은, 일생 공당에 오르지 않는다. 액측 「역마」 부위가 풍융하고 조귀하여 정이 있는 것은, 종신 관사를 일으키지 않는다. 이곳이 광윤하고 명정한 것은, 현달하고 초군하다. 액각이 당당한 것은, 비록 관사에 걸려도 또한 능히 귀인으로 인해 화해한다. 이곳에 문흔이 있고·함락하고 파손한 것은, 항상 횡화를 부른다. 안정이 붉기가 적리와 같은 것은, 반드시 형률을 범해야 한다. 시에 이르기를, 관록궁은 마땅히 자세히 보아야 하고, 또한 산근과 천창·지고가 피차 서로 칭해야 한다. 만약 이곳이 홀연히 명정하여 문도 없고 점도 없으면, 저는 반드시 벼슬을 하여 귀현하고 장구하다.

11·복덕궁.

位居天倉,接連地閣。天地相配,平生福祿滔滔。頭圓額窄,知苦在初年。額大頭尖,困苦還來晚景。眉高耳聳,還可榮身。眉低耳枯,休言福德。詩曰:福德天倉地閣圓,五星光照福綿綿,若還缺陷並尖破,衣食平生更不全。

「복덕궁」은 액측 「천창」에 있고, 아래로 아래턱 「지각」에 이어진다. 천(천창)과 지(지각)이 피차 서로 배한 것은, 일생 복록이 도도하다. 두가 둥글고 액이 좁은 것은, 소년에 고생한다. 액이 크고 두정이 뾰족한 것은, 만년의 경치가 곤고하다. 미모가 고양하고·이가 고송한 것은, 또한 몸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미가 낮고 이가 마른 것은, 곧 복덕을 논하지 말라. 시에 이르기를, 복덕궁은 마땅히 천창·지각이 모두 원만하고, 오성(양이·액·구·비)이 광윤하고 조응하면 곧 복택이 면면하다. 만약 결함·첨삭 파손이 있으면, 일생 의식조차도 주전하지 못한다.

12·상모궁.

相貌者乃總論也,先觀五嶽,次察三停。若五嶽朝天,三停平等,行坐威嚴,為人尊重,此人富貴多榮。如五嶽歪斜,三停不正,一世貧苦。額主初限,鼻主中限,水星地閣主未限。有一陷,斷為凶惡。詩曰:相貌須教上下停,三停平等更相生,若是一處無均配,不是滔滔高福人。

「상모궁」은 이는 통반의 총론이다. 먼저 「오악」을 보고, 다시 「삼정」을 살핀다. 만약 오악이 조공하고 상향하며·삼정이 장단이 균등하고·걷고 앉는 것이 모두 위의가 있으며·사람 됨이 사람에게 경중되면, 이 사람은 부귀하고 영현이 많다. 만약 오악이 외사하고·삼정이 바르지 않으면, 일세 빈고하다. 액은 소년(초한)을 주관하고, 비는 중년(중한)을 주관하고, 구(수성)와 지각은 만년(말한)을 주관한다. 삼정 중에 한 곳이 함락하면, 곧 흉으로 단정한다. 시에 이르기를, 상모궁은 마땅히 상중하 삼정을 보아야 하고, 삼정이 장단이 균등하고 아울러 피차 상생해야 한다. 만약 한 곳이 배하기가 고르지 않으면, 곧 복택이 도도한 고복의 사람이 아니다.

칠십사·십팔 상귀: 괘인이 후를 봉함

1、頭圓一尺,面如滿月,背厚腰圓,封侯萬里。2、行坐威強,鐵面銀牙,虎頭背闊,封侯之相。3、聲如巨雷,肉堅骨壯,眼圓虎鬚,侯爵之相。4、面白如銀,睛彩如金,封侯之品。5、長眉鳳目,龍準大頦,出將入相。6、三十六齒,口能容拳,宰相之職。

첫째, 두위가 한 자이고·얼굴이 만월과 같고·등이 후하고 허리가 둥근 것은, 만리 밖에 후를 봉할 수 있다. 둘째, 걷고 앉는 것이 모두 위세가 있고·면색이 흑량하여 쇠와 같고·이가 희기가 은과 같고·머리가 호두와 같고 배척이 관활한 것은, 이는 후를 봉하는 상이다. 셋째, 성음이 거뢰와 같고·근육이 견실하고·골격이 장건하며·안정이 원대하고 수염이 호수와 같은 것은, 이는 후작의 상이다. 넷째, 면이 희기가 은과 같고·안중 광채가 금과 같은 것은, 이는 봉후의 품급이다. 다섯째, 미모가 수장하고·안이 봉목과 같고·비두가 용준과 같으며(풍융하고 세가 있음)·아래턱이 관대한 것은, 능히 나가서 장이 되고 들어와 재가 된다. 여섯째, 서른여섯 개의 이를 나고·구가 크기가 주먹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재상의 직을 맡을 수 있다.

7、頭長五寸,朝上者為龍閣,主宰相。8、腰圓生漆,黑子俱毫,主玉帶一身。9、肉如玉,光如玻璃,紅如火,主國公宰輔。10、步闊三尺,身大頭圓,為龍步虎頭,王侯。11、上身如軸,四肢如綿,一品公侯。12、龍睛牛曲,官至尚書。

일곱째, 두가 다섯 촌 길고 위로 조공하는 것을 「용각」이라 부르고, 재상의 위를 주관한다. 여덟째, 요신이 원혼하고·피색이 흑량하여 칠과 같으며·신상의 흑지가 모두 호모를 기른 것은, 일생 허리에 옥대를 맨다(고관). 아홉째, 근부가 윤하기가 옥과 같고·광결하여 유리와 같고·홍윤하여 불과 같은 것은, 국공과 재보가 될 수 있다. 열째, 보폭이 넓어 삼 척에 이르고·신구가 고대하며 두형이 원만하니, 이를 「용보 호두」라 부르고, 왕후의 위를 주관한다. 열한째, 상신이 단응하여 수레 축과 같고·사지가 유인하여 솜과 같은 것은, 이는 일품의 공후이다. 열두째, 안이 용정과 같고 목광이 곡절하고 함축하여 소와 같은 것은, 벼슬이 상서에 이를 수 있다.

13、馬面鳳睛,官居一品。14、五嶽朝上,當朝一品。15、五官俱正,位列王侯。16、玉露得全,國師之職。17、五反俱全,極貴之相。18、目有夜光,一品之職。以上十八上貴,內有一件破相亦不得貴。

열셋째, 얼굴이 길기가 마면과 같고 안이 봉정과 같은 것은, 벼슬이 일품에 있다. 열넷째, 「오악」(액·양관·비·아래턱)이 모두 조공하고 상향한 것은, 이는 당조 일품이다. 열다섯째, 「오관」이 모두 단정한 것은, 위가 왕후에 열한다. 열여섯째, 다섯 곳 외로 드러나는 곳(안이 드러나되 광을 드러내지 않고·비공이 드러나되 앙하지 않고·순이 치를 드러나되 흔기지 않고·이곽이 드러나되 주를 잃지 않는 따위)이 모두 법도에 합하여 하나의 실격이 없는 것은, 국사의 직을 맡을 수 있다. 열일곱째, 다섯 곳 반상의 상이 모두 제전하여 도리어 격국을 이루는 것은, 이는 극귀의 상이다. 열여덟째, 안중이 어두운 곳에 있어도 여전히 빛이 있는 것은, 일품의 직을 주관한다. 이상 열여덟 종의 상귀의 상은, 그 중에 다만 한 곳 파상이 있으면, 또한 이 몫의 귀를 얻지 못한다.

칠십오·십팔 중귀: 청고한 요직

1、神清氣足,可許腰金。2、目形貫神,可入翰林。3、頭圓足厚,身正格正,二三品職。4、音清語實,舌紫唇紅,食祿百石。5、身香肉滑,皮潤血明,清高之職。6、睛大有神,口大有稜,鼻大有梁,南面之職。

첫째, 신기가 청랑하고·기식이 충족한 것은, 허리에 금인을 팸을 바랄 수 있다. 둘째, 안형이 단정하고 신광이 관주한 것은, 한림에 들어갈 수 있다. 셋째, 두가 둥글고·족이 후하고·신형이 단정하며·격국이 주정한 것은, 이삼 품의 관직을 맡을 수 있다. 넷째, 성음이 청량하고·언어가 독실하며·설색이 자색을 띠고·순색이 홍윤한 것은, 백 석의 봉록을 먹을 수 있다. 다섯째, 몸에 향기가 있고·근부가 활윤하며·피색이 윤택하고·혈색이 명량한 것은, 청고한 직위를 맡을 수 있다. 여섯째, 안정이 크고 신이 있고·구가 크고 능각이 있고·비가 크고 량주가 있는 것은, 남면하여 백성을 다스리는 지방 장관이 될 수 있다.

7、背高肚大,聲響眉高,主琴堂之職。8、三停得正,五六得配,均位到金。9、耳白過面,當為侍臣。10、神足於形,入得翰林。11、額高三寸,可有威權。12、一雙秀目兩弓眉,為官。

일곱째, 배척이 고후하고·복부가 풍대하며·성음이 향량하고·미모가 고양한 것은, 일현의 정치를 주관할 수 있다(금당이 곧 현령의 공당). 여덟째, 「삼정」이 단정하고·「오관」 「육부」가 피차 서로 배한 것은, 모두 요금 의자의 지위에 이를 수 있다. 아홉째, 이색이 희기가 면색을 지나는 것은, 마땅히 군왕의 근시의 신이 되어야 한다. 열째, 신기가 충족하고 형체가 이와 서로 칭하는 것은, 한림에 들어갈 수 있다. 열한째, 액두가 높기가 삼 촌에 이르는 것은, 위권이 있을 수 있다. 열두째, 한 쌍의 청수한 눈·두 도의 굽은 활 같은 미모를 낸 것은, 벼슬을 할 수 있다.

13、印堂開一寸,輔角起門稜,為利為道。14、眉直睛圓,準正口方,乃是諫官忠臣。15、印開口大,眉橫,父犯前程。16、額有川紋,耳珠朝海,白手中年大顯。17、臍深一寸,腰大四尺,可保三邊卦印。18、臂長三尺,可保位到邊將。以上十八中貴,不宜破損,如有一件不達,亦不好也。

열셋째, 인당이 개활하여 일 촌에 이르고·액측 보각골이 일어나 릉이 있는 것은, 혹은 이를 꾀하거나 혹은 도를 행하거나, 모두 능히 이룸이 있다. 열넷째, 미모가 평직하고·안주가 원량하며·비두가 단정하고·구형이 방활한 것은, 이는 감히 간하는 충신이다. 열다섯째, 인당이 개활하고·구형이 관대하며 미모가 횡장한 것은, 능히 부배의 여음에 의지하여 전정에 올라선다. 열여섯째, 액상에 「천(川)」 자문이 있고·이주가 구(해구)를 향하는 것은, 백수기가하고 중년에 크게 현하다. 열일곱째, 배꼽이 깊기가 일 촌에 이르고·요위가 굵기가 사 척에 이르는 것은, 삼변을 진수하고·장인을 패괘함을 보할 수 있다. 열여덟째, 팔이 삼 척 긴 것은, 변장에 이르기를 보할 수 있다. 이상 열여덟 종의 중귀의 상은, 모두 파손이 있어서는 안 된다. 다만 한 곳이 격에 합하지 않으면, 또한 좋지 않다.

칠십육·십팔 하귀: 직을 잇고 영귀함

1、眉高額高,納粟供承之職。2、耳厚唇厚,承差知印之官。3、頭圓不過九品。4、腰圓不過提牌。5、眉潤印寬,可為都吏。6、唇紅齒厚,當作前程。

첫째, 미가 높고 액도 또한 높은 것은, 속미를 기납하여 바꾼 공직의 칭을 얻을 수 있다. 둘째, 이가 후하고 순이 후한 것은, 승차·지인 류의 문서 인신을 관장하는 소리가 될 수 있다. 셋째, 다만 두가 둥글고 다른 곳이 평상한 것은, 겨우 구품에 이를 뿐이다. 넷째, 다만 요가 둥글고 다른 곳이 평상한 것은, 겨우 한 제패의 차역을 할 뿐이다. 다섯째, 미모가 윤택하고·인당이 관활한 것은, 도리가 될 수 있다. 여섯째, 순이 붉고 치가 후한 것은, 능히 한 몫의 전정을 쟁취한다.

7、一身肉濁,堅如鐵,急去求武。8、骨向侍配,可許異路功名。9、眼大睛黃眉散,不過典史。10、頭圓口潤梁低,首領之人。11、頭圓平大,眉壓眼,僧綱道紀。12、手粗足厚腰圓硬,傳報軍情。

일곱째, 일신 근육이 혼후하고 쇠와 같이 견경한 것은, 빨리 군에 투하여 무직을 구하라. 여덟째, 골상이 비록 거칠지만 전체와 서로 배하여 적당함을 얻은 것은, 이른 길(과거가 아닌)로 공명을 취득함을 바랄 수 있다. 아홉째, 안정이 크고·안주가 발황하며·미모가 산란한 것은, 겨우 전사에 이를 뿐이다. 열째, 두가 둥글고·구가 윤하며 비량이 낮은 것은, 한 아문 수령관이 될 수 있다. 열한째, 두형이 원평하고 크며·미모가 안을 누르는 것은, 「승강」 「도기」가 될 수 있으니, 곧 관부 중에서 승인과 도사를 장관하는 직사이다. 열두째, 수장이 거칠고·족장이 후하며·요신이 원경한 것은, 군정을 전달하는 차사를 한다.

13、體正身長腰厚,漢為巡檢。14、色暗生明,倉官稅課之人。15、陂池鵝鴨運金縷,可為河沌。16、一面如蒙,驛馬遲運。17、三陽一潤,佐貳衙門。18、何故官為嶽,雙目若生塵。

열셋째, 형체가 단정하고·신채가 고장하며·요부가 후실한 것은, 순검이 될 수 있다. 열넷째, 기색이 본래 암하다가 뒤에 밝게 바뀐 것은, 창관이나 세과를 관장하는 리원이 될 수 있다. 열다섯째, 구각 외측의 「피지」 「아압」 양 부위의 기세가 아래턱 「금루」에 통하는 것은, 하도 도두를 관할 수 있다. 열여섯째, 온 얼굴이 한 층의 안개를 덮은 것 같은 것은, 역마의 운이 늦고, 출외가 불리하다. 열일곱째, 안하 「삼양」 부위가 한 곳 윤택한 것은, 아문에서 좌이관이 될 수 있다. 열여덟째, 어찌하여 사람이 있어 벼슬이 높은 자리에 있기가 산악과 같으면서, 양안은 도리어 재진을 덮은 것과 같은가――이런 사람은 비록 관위가 있어도 또한 종귀 혼매하고 불명하다.

칠십칠·여인에게 칠십이 천이 있으니, 만약 한 가지를 범하면, 반드시 사음이 있다

1、兩眼浮光,2、桃花之面,3、血不華色,4、肉軟如綿,5、面多斑點,6、眼角低垂,7、搖手擺頭,8、面顴兩陷,9、面肉堆浮,10、眼露白光,11、口角生紋,12、鵝行鴨步,13、斜視偷觀,14、自言自語,15、腰細肩寒,16、乳頭白下,17、皮細如紗,18、面大鼻小。

여인에게 일흔두 종의 천상이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면 곧 사정과 음행이 있다. 첫째, 양안의 목광이 부범하고 외로 드러남. 둘째, 온 얼굴이 도화의 빛. 셋째, 혈기가 부족하여 좋은 기색을 윤하게 내지 못함. 넷째, 근육이 무르기가 솜과 같음. 다섯째, 얼굴 위에 반점이 심히 많음. 여섯째, 안각이 아래로 저수함. 일곱째, 말할 때 손을 흔들고 머리를 젖힘. 여덟째, 양관이 함함하여 살이 없음. 아홉째, 얼굴 위 근육이 부허하게 쌓임. 열째, 안백이 많고 백광을 나타냄. 열한째, 입가에 세문이 남. 열두째, 걸음이 거위 흔듦 오리 젖힘과 같음. 열셋째, 눈을 비스듬히 하여 사람을 훔쳐봄. 열넷째, 혼자 중얼중얼 혼잣말함. 열다섯째, 요지가 세약하고 양견이 솟축하고 단박함. 열여섯째, 유두의 색이 희고 아래로 드리움. 열일곱째, 피부가 세박하여 비단과 같음. 열여덟째, 얼굴이 크고 코가 작음.

19、齒白如玉,20、唇白不厚,21、一步三搖,22、一言三斷,23、語言泛雜,24、頭大無髮,25、行如雀步,26、談笑頻阻,27、見人掩面,28、身如風柳,29、獐頭鼠耳,30、縮頭伸舌,31、皮白如粉,32、一唇自動,33、皮滑舅油,34、側面垂頭,35、未語先笑,36、豚嬌胸高。

열아홉째, 아치가 희기가 옥과 같아 눈을 찌름. 스무째, 입술이 발백하고 후하지 않음. 스물한째, 한 걸음을 걸으면 몸이 세 번 흔들림. 스물둘째, 한 마디를 말해도 세 번 끊어짐. 스물셋째, 언어가 부범하고 잡란함. 스물넷째, 머리가 크고 두발이 희소함. 스물다섯째, 걸음이 참새처럼 통통 뜀. 스물여섯째, 담소할 때 빈번히 막혀 시원하지 않음. 스물일곱째, 사람을 보면 곧 얼굴을 가림. 스물여덟째, 몸이 무르기가 바람 속의 버드나무 가지와 같음. 스물아홉째, 머리가 작기가 노루와 같고·귀가 작기가 쥐와 같음. 서른째, 목을 움츠리고 혀를 내밈. 서른한째, 피부가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서른둘째, 입술이 말하지 않아도 또한 스스로 떨림. 서른셋째, 피부가 미끈미끈하여 기름과 같음. 서른넷째, 얼굴을 옆으로 하고 머리를 저수함. 서른다섯째, 말이 입에서 나오기 전에 먼저 웃음. 서른여섯째, 둔부가 수소하고 흉당이 고돌함.

37、面全兩陷,38、臍凸近下,39、額尖腳搖,40、嬌豚無腮,41、唇青如靛,42、陰戶無毛,43、笑若馬嘶,44、托腮咬指,45、鶴腿蠻腰,46、陰毛如草,47、欺氣伸腰,48、長面圓睛,49、回頭頻顧,50、陰戶生光,51、嬌豚唇掀,52、坐不安穩,53、額廣髮深,54、舉止疑迷。

서른일곱째, 얼굴의 양측(양볼 혹은 양관)이 모두 함함함. 서른여덟째, 배꼽이 돌출하고 위치가 편하함. 서른아홉째, 액두가 첨삭하고 앉을 때 양족이 마구 흔듦. 마흔째, 둔부가 수소하고 양새에 살이 없음. 마흔한째, 순색이 쪽빛과 같이 청함. 마흔둘째, 음부에 털이 나지 않음. 마흔셋째, 웃음이 말 울음과 같음. 마흔넷째, 손으로 뺨을 받치고·입으로 손가락을 묾. 마흔다섯째, 종아리가 가늘기가 학 다리와 같고 요신이 조만함. 마흔여섯째, 음모가 어지러워 마른 풀과 같음. 마흔일곱째, 움직일 때마다 한숨 쉬고 허리를 펴며. 마흔여덟째, 얼굴 형이 길고 안주가 혼원함. 마흔아홉째, 걸을 때 빈번히 머리를 돌려 바라봄. 쉰째, 음부에 유광이 나타남. 쉰한째, 둔부가 작고 입술이 흔김. 쉰둘째, 앉아도 안온하지 않음. 쉰셋째, 액면이 비록 관광하나 발제가 눌러 매우 낮음. 쉰넷째, 거지가 유의하고 미란함.

55、如馬換蹄,56、鼠齒鬼牙,57、眼閉眉威,58、長身短項,59、指短腰偏,60、蛇行鼠餐,61、頭偏額窄,62、飲食無盡,63、背陷腹小,64、鼻仰朝天,65、剔齒過步,66、項細眉寒,67、腿上生毛,68、無事自驚,69、站立偏斜,70、睡夢帶啼,71、性情多變,72、別齒弄衣。

쉰다섯째, 설 때 양족이 말이 굽을 바꾸듯 교체되어 멈추지 않음. 쉰여섯째, 아치가 세소하여 서치와 같고·참차하여 귀아와 같음. 쉰일곱째, 안정이 반쯤 감기고 미간에 위살의 기를 띰. 쉰여덟째, 몸이 길고 목이 짧음. 쉰아홉째, 수지가 짧고 요신이 편사함. 예순째, 걸음이 사행과 같고·먹는 모양이 쥐 갉음과 같음. 예순한째, 두형이 편사하고 액면이 협소함. 예순둘째, 음식을 탐하여 많이 먹고 절제가 없음. 예순셋째, 배척이 함함하고 복부가 수소함. 예순넷째, 비공이 상앙하여 하늘을 향함. 예순다섯째, 이를 쑤시며 돌아다님. 예순여섯째, 목이 세약하고 미모가 희박하여 한기를 띰. 예순일곱째, 퇴상에 굵은 털이 남. 예순여덟째, 까닭 없이 스스로 놀람. 예순아홉째, 설 때 몸이 외사함. 일흔째, 잠꼬대 중에 제곡을 띰. 일흔한째, 성정이 반복하고 무상함. 일흔둘째, 이를 물고·손으로 쉬지 않고 옷자락을 만지작거림.

칠십팔·여인에게 서른여섯 형상이 있다

1、黃髮拳髮,2、睛赤睛黃,3、獨顴生面,4、額有螺旋,5、額有紋痕,6、印有懸針,7、面長口大,8、面瘦生筋,9、面尖臂窄,10、面滯如泥,11、地閣偏斜,12、項露骨節,13、性急如火,14、神濁氣粗,15、白氣如粉,16、年壽起節,17、粗骨大手,18、肩背偏斜。

여자에게 서른여섯 종의 형극 상손을 주관하는 상이 있다. 첫째, 두발이 발황하고 권곡함. 둘째, 안주가 번적하거나 발황함. 셋째, 온 얼굴에 다만 양관만 돌출함. 넷째, 액상에 선와상의 발선이 있음. 다섯째, 액상에 문흔이 있음. 여섯째, 인당에 한 조의 직립한 「현침문」이 있음. 일곱째, 얼굴이 길고 입이 큼. 여덟째, 얼굴이 여위고 청근이 폭로함. 아홉째, 얼굴 형이 첨삭하고 견완이 협소함. 열째, 면색이 체암하여 진흙과 같음. 열한째, 아래턱 지각이 편사함. 열둘째, 경항에 골절이 외로 드러남. 열셋째, 성자가 급하기가 불과 같음. 열넷째, 신기가 혼탁하고·기식이 조중함. 열다섯째, 면상에 백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열여섯째, 비량 년상 수상의 한 단에 골절이 융기함. 열일곱째, 골격이 조대하고·수장이 관대함. 열여덟째, 어깨와 배척이 편사하고 부정함.

19、喉結齒大,20、髮硬骨硬,21、面生三角,22、聲大如雷,23、少年落髮,24、肉冷如水,25、額高面陷,26、天大地小,27、耳反無輪,28、眼大睛圓,29、山根低陷,30、夜睡多呼,31、嘴如吹火,32、鼻內生毛,33、命門骨高,34、面如雷公,35、骨起腮高,36、面白如粉。

열아홉째, 후결이 돌출하고 아치가 조대함. 스무째, 두발이 굳고·골두도 또한 굳음. 스물한째, 얼굴 형이 나서 삼각임. 스물둘째, 성음이 크기가 우레와 같음. 스물셋째, 나이가 어린데 두발이 빠짐. 스물넷째, 근부가 빙랭하여 물과 같음. 스물다섯째, 액두가 높고 얼굴 판 중간이 요함함. 스물여섯째, 상정 액이 크고 하정 턱이 작음. 스물일곱째, 이가 외번하고 내륜이 없음. 스물여덟째, 안정이 크고 안주가 혼원함. 스물아홉째, 산근이 저함함. 서른째, 밤에 잘 때 코를 많이 곰. 서른한째, 입을 오므려 불을 붐과 같음. 서른둘째, 비공 속에 털이 남. 서른셋째, 이전 명문 곳에 골두가 고돌함. 서른넷째, 면모가 험악하여 뇌공과 같음. 서른다섯째, 관골이 돌기하고 새골이 고장함. 서른여섯째, 얼굴이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칠십구·여인에게 스물네 고가 있으니, 범한 자는 부성과 자식을 말하기 어려우니, 곧 빈고의 격이다

1、無眉不立,2、聲破不立,3、雙目深陷,4、鼻陷深低,5、臍小淺凸,6、股肱無色,7、腰圓三圍,8、乳頭不起,9、肉重如泥,10、一面滯色,11、肉多骨少,12、三陰如岱。

여자에게 스물네 종의 고상이 있으니, 범한 것은 부성과 자식이 모두 지망하기 어렵고, 이는 빈고의 격국이다. 첫째, 미모가 없는 것은, 가문을 세우지 못한다. 둘째, 성음이 파아한 것은, 가문을 세우지 못한다. 셋째, 양안이 심함함. 넷째, 비량이 함함하고 낮음. 다섯째, 배꼽이 작고·얕고 밖으로 돌출함. 여섯째, 상완과 소퇴에 모두 풍윤한 근육이 없음. 일곱째, 요신이 원조하여 삼둘레처럼 옹종함. 여덟째, 유두가 융기하지 않음. 아홉째, 일신 근육이 침중하여 진흙과 같음. 열째, 온 얼굴에 체암의 색. 열한째, 육이 많고 골이 적음. 열둘째, 우안 아래 「삼음」 부위가 흑암하여 음운을 덮은 것 같음(대는 곧 태산이니, 그 검고 침중함을 비유함).

13、面尖耳小,14、有顴無腮,15、也類男人,16、唇白舌青(如犯此者必有疾病),17、陰陽混雜(眼乃子宮,不可黑白不分),18、三十前發,19、雷公吹火,20、髮不滿尺,21、無腹無臀,22、肉浮血滯,23、地大天小,24、皮薄骨細。

열셋째, 얼굴 형이 첨삭하고 이가 단소함. 열넷째, 관골이 있는데 양새에 살이 없음. 열다섯째, 형모 거지가 남자와 류동함. 열여섯째, 입술이 발백하고·설두가 발청함――구주에 이르기를, 이 한 조를 범한 것은 반드시 질병이 있다. 열일곱째, 안중에 음양이 혼잡함――구주에 이르기를, 안정이 곧 이는 자궁의 외응이니, 흑백이 분명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열여덟째, 서른 살 이전에 바로 머리카락이 빠짐. 열아홉째, 면모가 뇌공과 같고 입이 취화와 같음. 스무째, 두발이 길이 한 자를 채우지 못함. 스물한째, 복부와 둔부가 모두 살이 없음. 스물둘째, 근육이 부허하고 혈색이 체암함. 스물셋째, 하정 지각이 크고 상정 천정이 작음. 스물넷째, 피가 박하고 골이 가늦음.

팔십·여자에게 일곱 현이 있으니, 남편이 밝고 자식이 준수함을 주관한다

1、行步周正,2、面圓體厚,3、三停俱配,4、容貌嚴整,5、五官俱正,6、坐狀俱正,7、不泛言語。

여자에게 일곱 종의 현상이 있으니, 남편이 현달하고·아들이 준수함을 주관한다. 첫째, 걸음 걸이가 주정함. 둘째, 얼굴 판이 원윤하고·신체가 후실함. 셋째, 상중하 「삼정」이 피차 서로 배함. 넷째, 용모가 단엄하고 정숙함. 다섯째, 「오관」이 모두 단정함. 여섯째, 앉을 때 자태가 단정함. 일곱째, 말이 부범하고 말이 많지 않음.

팔십일·여자에게 네 덕이 있으니, 반드시 귀한 자식을 낳는다

1、平素不於人色,2、苦難中無怨,3、節飲食,4、聞事不驚,喜能尊驚。

여자에게 네 종의 덕행이 있으니, 구비한 것은 반드시 귀자를 낳는다. 첫째, 평일 사람에게 안색을 주지 않음. 둘째, 고난 중에 처하여 원언이 없음. 셋째, 음식에 절제가 있음. 넷째, 일을 듣고 경황하지 않고, 희사를 만나도 또한 지중하고 자수하여 태도를 잃지 않음.

팔십이·여인은 수도 있고 요도 있으니, 자연히 같지 않다

男以神為主,女以血為主。凡男人血衰則病多,血旺則病少。凡女相皮薄、皮急、尖削、血衰、氣短、神粗豈能長壽?凡女人神足皮厚,皮寬肉實骨正,自然福壽之婦。詩曰:血衰皮急命能全,皮薄枯乾壽不堅,若是皮寬逆血旺。

남자는 신을 주로 하고, 여자는 혈을 주로 한다. 남인이 혈기가 쇠하면 곧 병이 많고, 혈기가 왕하면 곧 병이 적다. 여자가 만약 피가 박하고·피가 팽팽하고·형모가 첨삭하고·혈기가 쇠하고·기식이 단촉하고·신정이 조탁하면, 어찌 장수하겠는가? 여자가 만약 신기가 충족하고·피부가 후실하며·피육이 관화하고 견실하며·골격이 단정하면, 자연히 이는 복이 있고 수가 있는 부인이다. 시에 이르기를, 혈이 쇠하고 피가 팽팽한 것은, 성명을 온전히 하기 어렵다. 피가 박하고 고간한 것은, 수수가 견고하지 않다. 만약 피부가 관화하고 혈기가 회왕하면――여기서 저본에 탈문이 있고, 끝 구는 이미 잃었으며, 시는 다만 세 구를 남긴다.

팔십삼·남자에게 쉰한 고가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면 자식을 말하기 어렵다

1、水形有髮,2、木形有髮,3、臥蠶低暗,4、判官形恢,5、眉疏髮少,6、蠶肉生暗,7、頭尖額削,8、華蓋額低,9、水形額削,10、睛黃髮赤,11、乳頭白小,12、乳頭不起,13、鼻上生紋,14、口角紋多,15、陰上無毛,16、陰毛逆生,17、眼陷成坑。

남자에게 쉰한 종의 고상이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면 곧 자식이 있기 어렵다. 첫째, 「수형」의 사람이 수발이 과성함. 둘째, 「목형」의 사람이 수발이 과성함. 셋째, 안하 와잠이 저함하고 회암함. 넷째, 면모가 험악하여 묘리의 판관과 같음. 다섯째, 미모가 희소하고 두발도 또한 적음. 여섯째, 와잠 위의 살이 암색을 나타냄. 일곱째, 두정이 뾰족하고 액면이 삭임. 여덟째, 화개골(양태양과 천정 사이의 그 골)이 비록 있으나 액이 낮음. 아홉째, 수형인이 액면이 삭함함. 열째, 안주가 발황하고 수발이 번적함. 열한째, 유두의 색이 희고 세소함. 열둘째, 유두가 융기하지 않음. 열셋째, 비량 위에 문이 남. 열넷째, 입가에 문로가 많음. 열다섯째, 음부에 털이 나지 않음. 열여섯째, 음모가 거꾸로 남. 열일곱째, 안와가 심함하여 구덩이를 이룸.

18、羅漢形狀,19、回回鼻塌,20、獨顴生面,21、獨鼻孤峰,22、頭大面小,23、面大鼻小,24、額上三紋,25、面色如粉,26、陽囊無紋,27、光華白粉,28、肉重如泥,29、肉浮又軟,30、肉浮如泥,31、肉多骨少,32、血不華色,33、面如嬌皮,34、人中短淺。

열여덟째, 형모가 고수하여 나한과 같음. 열아홉째, 비량이 함함하여 회회인과 같음. 스무째, 온 얼굴에 다만 양관만 돌출함. 스물한째, 다만 비자만 외롭게 고기하여 고봉과 같음. 스물둘째, 머리가 크고 얼굴이 작음. 스물셋째, 얼굴이 크고 코가 작음. 스물넷째, 액상에 세 도의 횡문. 스물다섯째, 면색이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스물여섯째, 음낭 위에 추문이 없음. 스물일곱째, 면상에 한 층의 백분 같은 허광이 뜸. 스물여덟째, 근육이 침중하여 진흙과 같음. 스물아홉째, 근육이 부허하고 연함. 서른째, 근육이 부종하여 썩은 진흙과 같음. 서른한째, 육이 많고 골이 적음. 서른둘째, 혈기가 부족하여 좋은 기색을 윤하게 내지 못함. 서른셋째, 면피가 눈박하여 어린아이의 피부와 같음. 서른넷째, 인중이 또 짧고 또 얕음.

35、一身無毫,36、骨冷精寒,37、全身肉冷,38、皮血枯焦,39、內宮聲音,40、內宮形象,41、蛇皮蛇眼,42、富公嘴吧,43、馬面龍睛,44、皋目雉睛,45、猢猻頭臉,46、鷹腮面空,47、蛇行鼠步,48、骨圓肉浮,49、三闊無脈,50、賢脈不起,51、手骨粗躁。

서른다섯째, 온몸에 한 가닥의 호모도 나지 않음. 서른여섯째, 골기가 청랭하고·정기가 허한함. 서른일곱째, 전신 근부가 빙랭함. 서른여덟째, 피부 혈색이 고초함. 서른아홉째, 성음이 궁중 내시처럼 첨세함. 마흔째, 형모 체태가 궁중 내시와 같음. 마흔한째, 피부가 조조하여 사피와 같고·안정이 냉려하여 사안과 같음. 마흔둘째, 입 형이 부공(묘塑 신상)처럼 쭈그러들고 굳음. 마흔셋째, 얼굴이 길기가 말과 같고 안이 돌출하기가 용정과 같음. 마흔넷째, 안형이 고와 같고·안주가 화잡하여 꿩 눈과 같음. 마흔다섯째, 두면이 수소하여 원숭이와 같음. 마흔여섯째, 새골이 첨삭하여 매와 같고 양뺨이 공허함. 마흔일곱째, 걸음이 뱀 기고 쥐 도망침과 같음. 마흔여덟째, 골절이 원혼하고 근육이 부허함. 마흔아홉째, 흉·요·둔 세 곳이 비록 넓으나 혈맥이 충영하지 않음. 쉰째, 신맥(현맥이 곧 신맥)이 일어나지 않음. 쉰한째, 손 위 골절이 조조함.

팔십사·남자에게 열 극의 격이 있다

犯一件者,子不能送終,老困之相。1、鬚分燕尾,2、鬢直無索,3、子須羊尾,4、臥蠶低暗,5、乳頭朝下,6、牛肉朝上,7、眉毫嬌上,8、鬚多無髮,9、一面皺紋,10、眼下生毛。

남자에게 열 종의 자식을 극하는 격국이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는 것은, 아들이 그를 위해 종을 보내지 못하고, 이는 늙어서 곤돈한 상이다. 첫째, 수염이 갈라져 연미와 같음. 둘째, 빈발이 직경하고 가닥을 이루지 않음. 셋째, 턱 아래의 수가 경직하여 양수와 같음. 넷째, 안하 와잠이 저함하고 회암함. 다섯째, 유두가 아래로 드리움. 여섯째, 유두(우육은 유두 주위의 살을 가리킴)가 도리어 위로 들림. 일곱째, 미중에 장호가 나고 호첨이 위로 들림. 여덟째, 수염이 많고 두발이 적음. 아홉째, 온 얼굴에 주름. 열째, 안정 하방에 털이 남.

팔십오·열 가지 처를 형하는 격

1、鬚多無索,2、鬚多鼻小,3、顴骨高,4、天倉陷,5、山根斷,6、魚尾低,7、奸門深,8、羅漢判官,9、三尖六削,10、魚尾紋深(魚尾一紋一妻)。

남자에게 열 종의 처자를 형극하는 격국이 있다. 첫째, 수염이 비록 많으나 가닥을 이루지 않음. 둘째, 수염이 많고 코가 작음. 셋째, 관골이 고송함. 넷째, 액측 천창이 함함함. 다섯째, 산근이 절단함. 여섯째, 안미 어미가 저수함. 일곱째, 안미 간문이 심함함. 여덟째, 형모가 나한이나 판관처럼 고삭하고 험악함. 아홉째, 두·면·터 세 곳이 첨삭하고 육부가 모두 휴삭함. 열째, 어미 곳에 문로가 심각함――구주에 이르기를, 어미에 매번 한 조의 문이 있으면 곧 한 사람의 처를 극한다.

팔십육·한·통·득·실이 운에 따라 주류함

寒者,六府不停,三停不配,五行不得。為依一局失垣,星辰失陷,位難有志,亦不顯達,乃一生寒滯之相也。通者,可原可取,因部位不勻,氣色不配,連年困苦,忽得一位要取,氣色一開,天子有青雲之志,庶民有德澤綿綿。

이른바 「한」: 「육부」가 균정하지 않고, 「삼정」이 서로 배하지 않고, 오행이 그 위를 얻지 못함이다. 이는 곧 한 국의 성판이 본원을 잃고·성신이 각자 실함하는 것과 같아서, 비록 지향이 있어도 시전하기 어렵고, 또한 현달하지 않으며, 이는 일생 한미하고 체색한 상이다. 이른바 「통」: 본래 용서하고 취할 만한 곳이 있으나, 다만 면상 부위가 고르지 않고·기색이 배하지 않은 까닭으로, 잇달아 몇 해 곤고하다가; 홀연히 한 곳의 요긴한 부위가 기색을 얻고, 기색이 한번 열리면, 천자 되는 이는 곧 청운 직상의 뜻이 있고, 백성 되는 이도 또한 덕택이 면장하다.

得者,因上述部位不好,下述卻好,一行到好處,自然得。失者,乃氣色好,部位不好。書云:氣色定行年休咎。

이른바 「득」: 이전에 행한 부위가 불호하고, 이어서 행할 부위가 도리어 호하며, 유년이 한번 좋은 부위 위에 이르면, 자연히 득할 것이 있다. 이른바 「실」: 기색이 비록 좋으나 부위가 불호하면, 종귀 실해야 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기색이 당년 유년의 길흉 휴구를 결정한다――부위는 이는 본이고, 기색은 이는 용이니, 양자를 합하여 보아야 한다.

팔십칠·병난과 곤영이 일신에 항상 있다

凡病者,不過災疾也,應在疾厄宮看此宮,青暗不過小疾,此宮黑赤色,不過有災,非主死。凡口、準、命、耳,此四宮犯相剋之氣色,即死無疑。克乃五行相剋之理,不可不看詳細。一面加蒙,必遭大難。天庭色滯,必遭大難。邊地色暗,必遭大難。

이른바 「병」은, 다만 이는 재병이니, 「질액궁」(산근·년상·수상의 한 단)에 응험하니, 마땅히 이 일궁의 기색을 보아야 한다: 이 궁이 청암한 것은 다만 소병이고, 이 궁이 흑색이나 적색을 나타내는 것은 다만 재가 있는 것이니, 모두 사를 주관하지 않는다. 다만 구(수성)·준두(토성)·명궁(인당)·양이(금목 이성) 이 사궁이 만약 오행 상극의 기색을 나타내면, 어찌 반드시 죽지 않겠는가――의심이 없다. 이른바 「극」은, 곧 이는 오행 상극의 도리이니, 보기에 자세하지 않을 수 없다. 온 얼굴이 한 층의 안개를 덮은 것 같은 것은, 반드시 대난을 당한다. 액상 「천정」의 기색이 체암한 것은, 반드시 대난을 당한다. 액측 「변지」의 기색이 회암한 것은, 반드시 대난을 당한다.

팔십팔·고인을 논하여 보니, 난을 당한 자는 모두 한 빛이 있었다

邊地起赤雲,唐太宗有金營,百曰縲洩。印堂生暗黔,關雲長有失馬之驚。準頭孟堂君夜津闊津。奸門忽暗,劉玄德有長坡之厄。雙顴如火,楊六郎失職困成川。赤邊三關,楊文廣困柳州三載。印堂暗、顴骨青,伍子胥貴劍走范陽。耳朦額暗,韓文公風雪走潮陽。赤起太陽,陳巡檢梅林尋申陽(失妻之說)。年壽暗如泥,齊孝仁遭失牛。

이 한 절은 고인을 들어 본보기로 삼아, 난을 당할 때 면상에 모두 먼저 한 종의 기색이 나타남을 설명한다. 액측 「변지」에 적운이 범기한 것은, 당태종이 적영에 갇혀 백 일 사이 몸이 뇌설에 빠졌다. 「인당」이 암흑을 나타낸 것은, 관운장에게 말을 잃는 놀람이 있었다. 「준두」가 악색을 나타낸 것은, 맹상군이 밤에 함곡관으로 도망쳤다. 「간문」(안미)이 홀연히 발암한 것은, 유비에게 장판파의 액이 있었다. 양 「관골」이 붉기가 불과 같은 것은, 양육랑이 직을 잃고 변지에 갇혔다. 변지와 삼관 일대가 발적한 것은, 양문광이 유주에 갇혀 삼 년이었다. 「인당」이 발암하고 관골이 발청한 것은, 오자서가 검을 의지하고 범양으로 도망갔다. 양이가 몽매하고 액상이 회암한 것은, 한유가 풍설을 무릅쓰고 조주로 귀양 갔다. 「태양」(안미 상방)에 적색이 범기한 것은, 진순검이 매령에서 신양공에게 섭거된 처자를 찾았다――구주에 이르기를, 이는 이는 처를 잃는 응험이다. 「년상」 「수상」이 어둡기가 썩은 진흙과 같은 것은, 제효인이 소를 잃는 실을 당했다.

以上端不過氣色不好,故有此難,氣色一開安保榮,此乃相貌原好,因氣色不好,故暫守困,色若鮮明,氣若和潤,可保萬里飛高俱無阻滯。此書相周體諸事俱完,尚有行、坐、臥、食、語、笑乃係身外六法,另詳於後。

이상의 여러 사람들은 다만 일시 기색이 좋지 않았을 뿐이니, 그러므로 겨우 이 같은 재난이 있었다. 기색이 한번 열리면, 자연히 안연히 영현하다. 그들이 본래 상모가 곧 좋았으나, 다만 기색이 불가한 까닭으로, 겨우 잠시 곤을 지켰을 뿐이다. 기색이 만약 선명하고, 기식이 만약 화윤하면, 곧 일비 만리·조금도 저체 없음을 보할 수 있다. 이 부의 책이 주신 각처의 상법을 논함이 여기에 이르러 이미 다 설했고, 또 행·좌·와·식·어·소의 이 여섯 항이 있어, 형체 밖의 여섯 종의 상법에 속하니, 따로 뒷글에 상술한다.

팔십구·걸음의 부귀 빈천을 논함

凡行欲正直昂然,不可偏歪曲屈。步欲潤,頭欲直,腰欲挺、胸欲硬。凡偏體搖頭,蛇行雀步,腰折頂歪,俱不好之格。詩曰:行如流水步行來,體直頭品身項停,若是搖頭過步者,田園敗盡老來貧。

걸음은 마땅히 단정하고 직정하며·기우가 헌앙해야 하고, 외사하고 곡축해서는 안 된다. 보보는 마땅히 종용하여 여유가 있고, 머리는 마땅히 정직하며, 허리는 마땅히 들고, 가슴은 마땅히 견실해야 한다. 무릇 걸을 때 신자가 편측하고·뇌대가 마구 흔들리며·뱀처럼 완연히 기고·참새처럼 도약하여 걸으며, 요절 배만·두정이 외사한 것은, 모두 좋은 격국이 아니다. 시에 이르기를, 걷기가 유수처럼 순창하고, 몸이 바르고·머리가 바르며·몸과 목이 모두 정균하다. 만약 머리를 흔들고 고개를 끄덕이며·걸음이 지나치게 큰 것은, 전원이 다 패하고, 늙어서 빈한하다.

구십·앉음의 부귀 빈천을 논함

凡坐欲端正、嚴肅。男女一同。不欲體捷身動足貌頭垂,凡此皆不足之相也。坐若丘山者,主大貴。坐若肩圓項正體平,起坐舒緩,此皆貴人之相。詩曰:坐若丘山穩且平,為人忠孝立功勳,皆是頭搖並足動,頑愚下賤不須論。

앉음은 마땅히 단정하고 엄숙해야 하며, 남녀가 같다. 몸이 경첩하여 마구 움직이고·발이 멈추지 않고 젖히고·머리가 아래로 드리우는 것을 요하지 않으니, 이런 것들은 모두 이는 부족의 상이다. 앉기가 한 자리의 산구처럼 온중한 것은, 대귀를 주관한다. 앉을 때 양견이 원혼하고·경항이 단정하며·신구가 평온하고·일어나고 앉음이 종용하고 불박한 것은, 이런 것들은 모두 이는 귀인의 상이다. 시에 이르기를, 앉기가 구산과 같이 또한 온하고 평한 것은, 사람 됨이 충효하여 공훈을 건립할 수 있다. 만약 머리를 흔들고 또 발을 젖히는 것은, 저는 이는 완우하고 하천한 무리이니, 많이 말할 필요가 없다.

구십일·누움의 부귀 빈천을 논함

臥乃寐之安,不可不穩。凡臥如龍之盤,如犬之曲,乃貴人之相。凡睡將手抱頭者,善明詞訟。長腳長手,為停尸,大不好也。睡長夢自言自語者,乃狂詐之徒。書云:只因夢裡多狂語,每向人前狂語多。凡睡將背朝天者,主餓死。睡中搖足者,乃上等人之相。睡起者,主夭。不閉眼者,惡死。又云,睡夢狂言奸詐,詐言詐人,開眼張口必遭刑。

수와는 안온을 구하는 것이니, 온하지 않을 수 없다. 수자가 용이 반곡한 것 같고·개가 권와한 것 같은 것은, 이는 귀인의 상이다. 잘 때 양수로 머리를 포하는 것은, 잘 사송을 명변한다. 수족이 펴서 필직하여 정방한 시수와 같은 것은, 매우 좋지 않다. 잘 때 항상 꿈을 꾸어 꿈속에서 자언자어하는 것은, 이는 광왕하고 간사한 무리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다만 꿈속에 광어가 많은 까닭으로, 깨어 사람 앞에서도 또한 항상 광화를 말한다. 잘 때 배가 하늘을 향하고·얼굴이 아래를 향하여 엎드린 것은, 아사를 주관한다. 수중에 양족이 가볍게 요동하는 것은, 이는 상등인의 상이다. 눕자마자 곧 일어나고·전전하여 안면하지 못하는 것은, 요망을 주관한다. 잘 때 안정이 폐합하지 않는 것은, 흉사를 주관한다. 또 이르기를, 수몽 중에 광언하는 사람은 간사하여, 늘 사어로 사람을 속인다. 잘 때 눈을 벌리고·입을 벌리는 것은, 반드시 형벌을 당한다.

구십이·먹음의 부귀 빈천을 논함

食乃一身之主,宜無相法。凡食慾開大合小,速進食者為妙。猴食鼠餐不足道也。食多哽咽必主流徒。嗒嘴如豬者,難免凶死。項生如馬者,一世辛勤。

음식은 이는 일신을 기르는 주인이니, 보기에 상이 말할 것이 없는 것 같지만, 그 실도 또한 상법이 있다. 밥을 먹을 때 입은 마땅히 벌릴 수 있어야 하고·합할 수 있어야 하며, 한 입은 곧 한 입이어서, 음식 먹기가 리락한 것이 가장 좋다. 원숭이처럼 움켜잡고·쥐처럼 갉아먹는 것은, 들어올릴 만하지 않다. 밥을 먹고 항상 목에 걸리는 것은, 반드시 유방 천사의 액을 주관한다. 음식을 먹고 입을 쩝쩍거려 소리가 돼지와 같은 것은, 흉사를 면하기 어렵다. 밥을 먹을 때 목이 한 번씩 내밀기를 말과 같은 것은, 일세 신로하다.

구십삼·말의 부귀 빈천을 논함

凡語言與聲音不同,聲音出於丹田,語言出於唇吻。故不同類人,人之語、唇、舌,勻停各緩不露齒為妙。如急焦亂泛者,乃下賤之相,一世無成也。詩曰:語要勻停氣要和,貴人語少小人多,若是泛言唇亂動,不離貧賤病多魔。

언어와 성음은 이는 한 가지 일이 아니니: 성음은 단전에서 나오고, 언어는 순치 사이에서 나오니, 그러므로 양자를 나누어 보아야 한다. 사람이 말할 때 입술·설두가 마땅히 균정하고 종용하며·각자 서완하여 치아를 드러내지 않아야, 이것이 겨우 좋다. 만약 말이 급조하고 초작하며·잡란하고 부범한 것은, 저는 이는 하천의 상이니, 일세 이룸이 없다. 시에 이르기를, 말은 마땅히 균정하고, 기식은 마땅히 화완해야 한다. 귀인은 말이 적고, 소인은 말이 많다. 만약 언어가 부범하고·입술이 마구 움직이는 것은, 빈천하고 병과 재가 많음을 면하지 못한다.

구십사·웃음의 부귀 빈천을 논함

凡笑乃喜這發,不欲反常。冷笑者多謀足智。藏情者一世奸貧。笑欲開口大、響,不欲閉口無聲者,如馬嘶皆不為美。開口長聲笑者賢,聲音喉內定賢奸,若是馬嘶猿猴叫,又貧又苦又無錢。

웃음은 이는 희열의 정의 발로이니, 반상해서는 안 된다. 냉소에 익한 사람은 모략이 많고 지혜가 넉넉하다. 웃을 때 정서를 숨기는 것은, 일세 간사하고 빈한하다. 웃음은 마땅히 입을 벌리고 성음이 향량해야 하고, 입을 다물고 소리 없이 웃는 것을 요하지 않는다. 웃음소리가 말 울음과 같은 것은, 또한 모두 좋다고 헤아리지 않는다. 시에 이르기를, 입을 벌리고 소리를 내어 길게 웃는 사람은 현량하고, 목구멍에서 나오는 웃음소리면 곧 그가 현인지 간인지를 단정할 수 있다. 만약 웃음이 일어나기가 말 울음과 같고·원후의 제규와 같으면, 어찌 곧 또 가난하고 또 괴롭고 또 돈이 없겠는가.

구십오·형을 논하는 설

金木水火土,一身之體不出五行之外。夫金形人:面方耳正眉清目秀,唇齒得配,手小腰圓,白色,方是金形。若是聲高高如金,主大貴。若雜格主小貴。不宜滯,不宜赤。滯為土埋金,主困苦。赤在準頭三陽,主有災難,輕則破敗,重則主死。金形人不宜帶火。書云:部位要周全,三停又帶方,金形人人格,富貴把名揚。

금목수화토 다섯 종의 형국에, 사람의 일신 형체가 모두 오행 밖으로 벗어나지 못한다. 먼저 「금형」의 사람을 말한다: 얼굴이 반듯하고·귀가 바르며·미가 청하고·목이 수하며·순과 치가 서로 배하고·손이 작고 허리가 둥글며·부색이 흰 편인 것, 이것이 겨우 이는 금형이다. 만약 성음이 고항하고 청월하여 금석의 울림과 같으면, 대귀를 주관한다. 만약 형국이 박잡하고 순하지 않으면, 다만 소귀를 주관할 뿐이다. 금형인의 기색은 체암해서도 안 되고, 또한 발적해서도 안 된다: 체암은 이는 토가 금을 묻음이니, 곤고를 주관한다. 적색이 준두와 안하 삼양에 나타나는 것은, 재난이 있음을 주관하니, 가벼우면 곧 파패하고, 무거우면 곧 죽음에 이른다. 금형인은 화색을 띠어서는 안 된다. 상서에 이르기를, 면상 부위가 마땅히 주전하고, 삼정이 또한 모두 방정의 세를 띠면, 금형인이 이 격에 합하면, 곧 부귀하여 명성을 떨칠 수 있다.

凡木形人宜幹直秀長,睛清口潤神足,不偏削歪斜枯陷,腰圓體正,方可棟樑。偏削雲削,小人之相。浮筋露骨何須苦問?功名些須帶,大乃作水火通明,若是土赤金紅,不宜取用。有宜些金還求名之客。木削金重,一生成敗之人。書云:稜形瘦格凜凜更修藏秀氣。生眉眼方言作棟樑。

「목형」의 사람은 신건이 직정하고·청수하고 수장하며·안주가 청량하고·구순이 윤택하며·신기가 충족하고·치우치지 않고·삭하지 않고·외사하지 않고·고함하지 않으며·요원하고 신정해야 하니, 이와 같아야 겨우 동량이 될 만하다. 만약 형체가 편사하고 삭박한 것은, 저는 이는 소인의 상이다. 청근이 부기하고·골절이 외로 드러난 것은, 어찌 반드시 애써 전정을 추문하겠는가? 이 종의 사람은 공명이 다만 한 점의 변을 물들일 뿐이다. 목형이면서 수가 와서 상생하고·화가 와서 통명함을 얻는 것은, 가장 상격이 된다. 만약 면이 토색의 적·금색의 홍(금이 와서 목을 극함)을 띠면, 곧 취용할 만하지 않다. 조금 한 점의 금기를 띤 것은, 또한 한 공명을 구하러 갈 수 있다. 목형이 단박하고 금기가 과중한 것은, 일생 성패가 반복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형체가 청수하여 릉이 있고·기도가 름연하며 또한 능히 수기를 내장하고, 다시 한 쌍의 좋은 미와 좋은 안을 갖추면, 겨우 동량의 재목이 됨을 논할 만하다.

凡水形要骨正肉實色白,帶潤體發面回紋看如狀。面觀如仰,腹大殿大方是水形,不宜氣粗色黑,皮白如粉,面嫌肉浮,凡水形人骨少肉多浮,主夭,無鬚皮滑者無子。肉冷者亦無子。書云:眼大並眉粗,城郭要團王。上此相名真水,平生福自然。

「수형」인은 마땅히 골격이 단정하고·근육이 충실하며·부색이 백정하고 윤택을 띠며·신체가 풍만하고·면부가 원전하여 회환의 세가 있어야 한다. 얼굴이 보기에 앙면하여 조천한 원반과 같고, 복부가 크고·둔부가 크면, 이것이 겨우 이는 수형이다. 수형은 기식이 조중하고·면색이 발흑함을 꺼리고, 피부가 희기가 가루와 같음을 꺼리며, 얼굴 위도 또한 근육이 부허함을 싫어한다. 수형인이 만약 골이 적고 육이 많으며 부허한 것은, 요망을 주관한다. 수염이 없고 피부가 미끈미끈한 것은 아들이 없고, 근부가 빙랭한 것도 또한 아들이 없다. 상서에 이르기를, 안정이 크고 미모가 굵으며, 면륜(성곽)은 마땅히 단원하고 완정해야 한다. 이 상에 합해야 겨우 진수형이라 부르니, 일생 복분이 자연히 온다.

凡火形人上尖下闊形動燥鬚少面紅鼻嬌,不宜帶滯色。宜明潤。耳紅又鬚少,不宜腹大,不宜口大。凡火形貴 不過成職,富不過百金,非大富大貴之相也。凡火形形貌,三停又宜頭高方有子,不然子亦難招,書云:欲識火帶尖身體全淨腮邊少鬢。

「화형」인은 위가 뾰족하고 아래가 넓고·거동이 급조하며·수염이 적고·면색이 붉은 편이며·비자가 소교하다. 화형은 체암의 색을 띠는 것을 꺼리고, 명윤함이 좋다. 이색이 발홍하고 수염이 또한 적은 것은, 복부가 너무 크면 안 되고, 또한 구형이 너무 커도 안 된다. 화형인은 귀가 지나치지 않아 유한한 직위에 이르고, 부가 지나치지 않아 백 금이니, 이는 대부 대귀의 상이 아니다. 화형의 형모는, 또한 마땅히 삼정이 서로 칭하고·두부가 고송해야 하니, 겨우 자식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자식도 또한 불리기 어렵다. 상서에 이르기를, 화형을 알고자 하면, 곧 형체가 위가 뾰족하고·통신이 결정하며·새변의 빈발이 희소함을 보라.

凡土形肥大敦厚,面重骨實皮高黑色,聲大如雷,項短頭圓,乃真土也。書云:端厚仍深重安詳,若泰山,心謀測度,信生人間。總論歌:木瘦金方水主肥,土形敦厚背如龜,上尖下潤明如火,五樣人形仔細推。木色青兮火色紅,土黃水黑是真容,只有金形宜帶白,五般顏色不相同。

「토형」인은 비대하고 돈후하며·면상이 후중하고·골격이 결실하며·피부가 후하고 색이 검은 편이며, 성음이 크기가 뇌명과 같고, 경이 짧고 두가 둥근 것, 이것이 겨우 이는 진토형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사람 됨이 단방하고 후중하며·심침하고 안상하며·태산처럼 온하고, 심중에 스스로 모산이 있으니, 이는 인간에 신의를 강하는 사람이다. 총론가에 이르기를, 목형은 수하고·금형은 방하며·수형은 비만을 주관하고, 토형은 돈후하여 배가 융기하기가 거북과 같다. 위가 뾰족하고 아래가 넓으며·광명하여 불과 같은 것은 이는 화형――이 다섯 종의 인형을 마땅히 자세히 추상해야 한다. 목형의 기색은 청, 화형의 기색은 홍, 토형은 황·수형은 흑이 겨우 이는 본색이고, 다만 금형은 백을 띠어야 하니: 오행의 다섯 종의 색이 각각 같지 않다.

夫人受精於水,稟氣於火,故坎離為方得成身,先精合肉,後神生,先神生而後形全,自知全於內外,不出乎五行生剋之中,富貴貧賤盡在衰強旺弱之配。故取為金木水火土之說。還有飛禽走獸之形。

사람은 물 속에서 정을 수하고, 불 속에서 기를 받으니, 그러므로 마땅히 감(수) 리(화)가 교제해야 겨우 이 몸을 이루게 된다. 먼저 이는 정기가 응합하여 살을 이루고, 그런 뒤에 신기가 난다. 신기가 먼저 나고 그 뒤에 형체가 겨우 완비된다. 이로 인해 사람의 내외가 모두 오행 생극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부귀 빈천이 온전히 오행의 쇠·강·왕·약의 배합 속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상법이 겨우 금목수화토 오형의 설을 세웠다. 이 밖에 또한 따로 비금 주수 류의 형상이 있다.

金不嫌方,木不嫌瘦,火不嫌尖,土不嫌重,水不嫌黑,似金得金才智深,似木得木資才足,似水得水文學高,似火得火見識深,似土得土財祿足。如得其生扶為妙,得其剝削為忌也。

금형은 형이 방함을 꺼리지 않고, 목형은 신이 수함을 꺼리지 않고, 화형은 상첨을 꺼리지 않고, 토형은 체가 무거움을 꺼리지 않고, 수형은 색이 흑함을 꺼리지 않는다. 형이 금을 닮고 기색도 또한 금을 얻는 것은, 재지가 깊다. 형이 목을 닮고 기색도 또한 목을 얻는 것은, 자재와 재간이 모두 충족하다. 형이 수를 닮고 기색도 또한 수를 얻는 것은, 문장 학문이 높다. 형이 화를 닮고 기색도 또한 화를 얻는 것은, 견식이 깊다. 형이 토를 닮고 기색도 또한 토를 얻는 것은, 재록이 풍족하다. 만약 능히 나를 생하고 나를 부하는 오행을 얻으면 가장 좋고, 나를 극하고 나를 삭하는 오행을 만나면 곧 이는 기휘이다.

五行賦:大哉五行生物之理,萬象宗焉。故木須微火,高明秋開,高步澄清,金木春榜魁名,火克金豈能成用?金克木不得成名。木少金多,還須進氣,木多金少,一世榮。金人火局必成器用,水人土局愚頑之人。木弱金多,只好三旬之寄。金堅秀實方為柱。

《오행부》에 이르기를, 위대하도다, 오행이 만물을 생성하는 도리여, 만상이 모두 이를 종으로 삼는다. 그러므로 목형인은 마땅히 약간 한 점의 화기를 띠어야, 겨우 고명하고 현달할 수 있으니, 추기가 개랑하고·보리가 청정함과 같아야 한다. 금형·목형인이 때를 얻으면, 춘방에 괴를 빼앗을 수 있다. 화가 와서 금을 극하면, 어찌 기를 이루겠는가? 금이 와서 목을 극하면, 또한 이름을 이루기 어렵다. 목형이면서 금기가 약간 많은 것은, 또한 마땅히 생기를 진보해야 한다. 목형이면서 금기가 적은 것은, 일세 영현하다. 금형인이 화국에 들어가는 것은, 반드시 유용의 기를 이룬다. 수형인이 토국에 들어가는 것은, 이는 우완한 사람이다. 목형이 본래 약하고 금기가 과다한 것은, 다만 서른 살에 이르러 명을 기할 수 있을 뿐이다. 금형은 마땅히 견실하고 수윤해야, 겨우 동량의 기둥을 감당할 수 있다.

同之人土制水,莊田之客。水生木出仕求名。樑棟材還須水潤。國家珍金木榮明得木方為有用,木運金一世辛勤,形體理還從生克。面上理要看相生,必須強衰旺勝弱五行配,方許得真本形。人還須木色犯生色,還須得利犯克色夭折,須明五行理化生千萬一概論大誤終身。

같은 도리로, 토가 능히 수를 제하는 사람은, 이는 전장을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수가 능히 목을 생하는 것은, 출사하여 공명을 구할 수 있다. 동량의 재목이 되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수가 와서 자윤함이 있어야 한다. 국가가 진중하는 바의 금형 목형은, 모두 기색이 영명해야 한다. 금형이 목을 얻는 것(극제할 곳이 있어 기를 이룸)이 비로소 유용이 된다. 목형이면서 금운을 행하는 것은, 일세 신근하다. 형체의 도리는 종귀 오행 생극 위에서 보아야 하고, 면상의 도리는 상생을 보아야 한다: 반드시 강·쇠·왕·약 네 자가 배합하여 적당함을 얻고, 이기거나 미치지 못해도 모두 그 의를 얻어야, 겨우 진정한 본형을 얻었다고 헤아린다. 사람이 만약 목형이면서 상생의 색을 나타내면, 곧 그 이를 얻는다. 만약 상극의 색을 나타내면, 곧 요절의 위험이 있다. 총괄하여 마땅히 오행 화생의 도리를 명백히 해야 하니, 천두 만서를 만약 일괄하여 논하면, 반드시 사람의 종신을 그르친다.

중책·영락 백문

일·짐이 왕위에 있으니, 어떤 상에서 나와서, 만민의 왕이 되었는가?

對曰:王乃龍生鳳長,身長六尺,面大腰圓,能步開三尺。少年所困,未出鬚之數,今已鬚長一尺八寸,以合龍相,當年之壽。

원공이 대답하여 이르기를, 폐하는 이는 용종이 강생하고·봉의가 장성하여, 신장이 육 척이고, 면판이 관대하며·요신이 원혼하고, 한 걸음에 능히 삼 척을 넘습니다. 소년에 곤돈한 까닭은, 이는 수염이 아직 길게 자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수염이 이미 일 자 팔 촌에 이르러, 바로 용상의 수에 합하니, 이 해가 바로 운에 해당하여 수를 누리는 때입니다.

이·무릇 서민이 아이를 낳으니, 그 아비가 자식이 작을 얻음을 보는 것은 무슨 설인가? 혹시 어린아이도 또한 복인가?

對曰:凡小孩生下瑞香滿室必主大貴。書云:生下身香,定主父爵,身後榮音,劉阿斗、宋太祖生身俱異香百曰。

원공이 대답하여 이르기를, 아이가 강생할 때 온 집에 상서의 향기가 있는 것은, 반드시 대귀를 주관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영아가 땅에 떨어질 때 몸에 이향이 있는 것은, 반드시 아비로 하여금 작위를 얻게 하고, 자신도 뒷날 또한 영명을 누린다. 촉한 후주 유선·송태조 조광윤이 출생할 때, 신상의 이향이 모두 백 일 동안 지속되었다.

삼·짐이 어제 한 상서의 천정이 낮은 것을 보았는데, 어찌하여 또 벼슬이 되었는가?

對曰:天庭雖低,曰月角開輔,弼骨朝歸,頭平面圓,此乃五行相配,故不忌低,是以得為黨尚書。

원공이 대답하여 이르기를, 그의 액상 「천정」이 비록 낮으나, 좌우 「일각」 「월각」이 개장하고, 보골·필골이 모두 조공하여 귀롱하며, 두정이 평정하고·면판이 원만하니, 이는 이는 오행이 피차 서로 배하는 격국이라, 그러므로 천정이 낮음을 꺼리지 않고, 인하여 이것이 겨우 상서가 됨을 얻었습니다.

사·짐의 궁중에 방면한 비가 없으니, 짐의 면이 방하여 한 면을 얻어 배로 삼고자 하는데, 다시 무슨 말이 없는가?

對曰:婦人貴在目肩背,子在肚腹乳臍。凡面方者為虎面,必犯殺星,豈能入宮為貴人?凡女形如鳳者方為大貴。鳳形面圓,長上下眉配已高目細秀項圓長眉背平,此乃真貴,縱不入宮,亦不失為夫人。

원공이 대답하여 이르기를, 부인의 귀기는 안정·어깨·배척을 보고, 자식은 뱃가죽·유방·배꼽을 봅니다. 무릇 얼굴이 나서 방한 것을 「호면」이라 부르니, 필정 살성을 범하니, 어찌 궁에 들어가 귀인이 되겠습니까? 여자의 형모가 봉과 같아야 겨우 이는 대귀입니다. 봉형은 이와 같습니다: 면판이 원윤하고, 상하가 서로 칭하며, 미위가 고양하고, 안형이 세장하고 청수하며, 경항이 둥글고 길며, 미가 평하고 배가 평함――이것이 겨우 이는 진귀의 상이니, 비록 궁에 들어가지 않아도, 또한 한 분의 부인을 잃지 않습니다.

오·짐이 옛날 왕공의 딸을 총하여, 그녀가 반드시 후모가 되리라 상했는데, 짐이 지금 그녀를 좋아하지 않으니, 어찌하여 후모가 될 수 있는가?

對曰:非國母福薄,但聖上子星未現,故此不寵,後生成,國後命壽延長,若要出得太子,必定是她。永樂三年後果生太子。

원공이 대답하여 이르기를, 아울러 아니니 이는 이 국모가 복이 박한 것이 아니라, 다만 폐하의 자식 별이 아직 현현하지 않은 까닭으로, 그러므로 눈앞에 총애를 받지 못합니다. 뒷날 자성이 생성되면, 이 국후는 수명이 장구하고, 만약 태자를 낳고자 하면, 반드시 이는 그녀일 것입니다. 영락 삼 년 이후, 그녀가 과연 태자를 낳았습니다.

육·비를 뽑는데 솜옷을 두껍게 입혀, 여자로 하여금 나가 땀이 나게 하니, 이는 무슨 설인가?

對曰:非令女走出汗來,乃知其體香,若何知女人體香,這樣方得大吉。

원공이 대답하여 이르기를, 여자로 하여금 두꺼운 솜옷을 입고 걸어 땀이 나게 하는 것은, 아울러 아니니 이는 그녀의 땀을 보기 위함이 아니라, 다만 땀 기운을 빌려 그녀의 몸에 체향이 있는지 없는지를 분별하려 함입니다. 이와 같지 않으면, 어찌 한 여자의 몸이 향기로운지 아닌지를 알겠습니까? 체향이 있는 것이 겨우 대길로 헤아립니다.

칠·벼슬하는 자는 곧 귀인인데, 항상 칼과 참형을 당하는 자가 있으니, 어찌 된 까닭인가?

皆因項下有紅絲,耳輪多赤色。犯此者難逃刀斧身亡。

이는 모두 경항 아래에 홍사가 감기고, 이륜 위에 또 적색이 많이 나타나는 까닭이다. 이 두 가지 기색을 범한 것은, 도부가 몸에 더해져 죽음을 면하기 어렵다.

八、曰月交鋒,反得善終,為何?

제팔 문: 좌우 양안(상법 중에 「일월」이라 칭함)의 광망이 교사하고 상충하여, 이치에 따르면 흉을 주관하는데, 어찌하여 도리어 선종을 얻을 수 있었는가? 여기서 저본에 탈문이 있고, 원공의 대답은 이미 일실되었으며, 원서는 다만 이 한 구의 문화만 남겼다.

구·오상서의 어머니가 지극히 누추한데, 두 아들을 낳기가 재동과 같으니, 이는 어떤 상에서 나온 것인가?

對曰:面雖陋,眼若星,唇若朱,子乃臍腹所載,何在面目?必是臍深腹厚腰正體堅,人若見之俱有懼色。凡女人威嚴者多生貴子,非面之福,乃五臟六腑寬洪秀麗也。後被永樂封為錦陽夫人。又云:眼秀唇紅,常為二國之封。詩云:面陋唇紅眼若星,威嚴沉重世人驚,雖然未得為君后,二國褒封拜聖明。

원공이 대답하여 이르기를, 그녀의 상모가 비록 추루하나, 안정이 밝기가 성신과 같고, 입술이 붉기가 주사와 같습니다. 자식은 본래 이는 배꼽과 복부가 주관하는 바에 따르니, 어찌 면용에 있겠습니까? 그녀는 반드시 이는 제심·복후·요정·체격이 견실하여, 남이 보면 모두 마음에 경외가 납니다. 무릇 부인이 위엄이 있는 것은 많이 귀자를 낳으니, 이는 이는 상면이 가져온 복이 아니라, 다만 오장 육부가 관굉하고 수미한 연고입니다. 후에 그녀는 영락황제에게 봉해져 금양부인이 되었습니다. 또 이르기를, 안수 순홍의 부인은, 항상 양국의 봉호를 받습니다. 시에 이르기를, 면모가 비록 추하나 순이 붉고 안이 밝기가 별과 같고, 위엄과 침온이 세인으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 비록 군왕의 황후가 되지 못했으나, 도리어 양국의 포봉을 받고·성명에 사례했다.

對曰:凡武將不邊眼眉上生殺氣,正高有而觀,所以當得爭戰。眼不露光,項無紅絲,非豬食鼠餐,乃善人之相,能戰之人也。

따로 한 단의 대답이 있어 이르기를, 무릇 무장은, 살기가 안미의 변각에서 나지 않고, 다만 정대하고 고양하여·한번 보면 볼 수 있으니, 그러므로 능히 정전을 감당한다. 안정이 흉광을 드러내지 않고, 경항에 홍사가 없으며, 먹는 상이 돼지 일고 쥐 갉음과 같지 않으면, 이가 곧 이는 선량한 사람이면서 또한 능히 정전하는 상이다. 안: 이 단의 대답은 저본 중에 이와 서로 배하는 문구를 잃었으니, 마땅히 이는 초각 착간이 초래한 것이다.

십·궁중의 여자가 대개 자식을 낳지 않으니, 어찌 된 까닭인가?

古人言美女無肩,將軍無項。肩太垂而身太弱,腰太細而體太輕,犯此四者極多,乃非厚福之相,何故得子?

고인이 미녀에게는 어깨가 없고·장군에게는 목이 없다고 이르렀으니――미녀는 어깨가 삭하고·장군은 목이 짧음을 형용한다. 궁중 여자는 어깨가 너무 무너지고·몸이 너무 약하며, 허리가 너무 가늘고·체태가 너무 가벼우니, 이 네 가지를 범한 자가 지극히 많으니, 모두 이는 복택이 심후한 상이 아니니, 어찌하여 자손이 있겠는가?

십일·조중 대신이 음식할 수 없으니, 이미 벼슬이 되었는데 어찌하여 또 녹이 적은가?

官高雖看印堂,富貴還須手過膝。官高因印開眉秀耳正目清,因此大貴。食祿在口,若唇薄口盛食如少也。

관위 고저는 진실로 「인당」을 보거니와, 부귀하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양수가 드리워져 무릎을 지나야 한다. 관위가 높은 것은, 이는 인당이 개활하고·미모가 청수하며·이가 단정하고·안신이 청랑한 까닭이니, 그러므로 대귀하다. 이르러 식록 다소는, 곧 구상에 응한다. 만약 입술이 박하고 구형이 허대한 것은, 음식 향용이 자연히 적다.

십이·미가 긴데 수가 길지 않은 것은 무슨 설인가?

書云:眉毫不如鼻毫,鼻毫不如耳毫,耳毫不如枕骨高。故此眉長能保壽。凡壽在頭皮、項皮、血色為主。

상서에 이르기를, 미중에 호가 나는 것은 비중에 호가 남만 못하고, 비호는 이중에 호가 남만 못하고, 이호는 또 뇌후 침골이 고기함만 못하다. 볼 수 있듯이 미가 긴 것은 다만 일부분의 수원을 보할 수 있을 뿐이니, 아울러 수를 정하기에 족하지 않다. 수수를 논함에는, 종귀 두피·경항 피부와 혈색의 세 가지를 주로 삼는다.

십삼·귀가 번하여 벼슬이 큰 것은 무슨 설인가?

相有可忌與不可忌之說,豈可耳理面推?書云:睛雖黃而有神光,梁雖折而準頭豐,身雖瘦而不露骨,此俱不作破敗,還作貴相推之。

상법에 꺼릴 만한 것과 꺼리지 않아도 되는 것의 분별이 있으니, 어찌 다만 이만 한 곳에 의지하여 온 얼굴을 추단하겠는가? 상서에 이르기를, 안주가 비록 발황하나 신광이 있고, 비량이 비록 절단하나 비두가 풍융하며, 신형이 비록 수하나 골이 외로 드러나지 않으면――이 몇 가지는 모두 파패로 헤아리지 않고, 여전히 귀상에 따라 추해야 한다. 이가 외번하여 벼슬이 큰 것도, 또한 이는 같은 도리이다.

십사·순의 눈이 중동인데, 판별함에 중동이 있는 것은 무슨 설인가?

舜目,細而長,乃鳳目也。項目,圓而露,眼邊起皮紋,如雞眼,乃凶相也。

우순의 안정이 가늘고 길어, 이는 봉목이니, 그러므로 중동이 성덕의 징이 되었다. 항우의 안정이 둥글고 외돌하며, 눈 가에 피문이 일어나, 계안과 같으니, 저는 곧 흉상이다. 같이 이는 중동이나, 길흉은 온전히 안형을 본다.

십오·감라는 열두 살이고, 태공은 여든 살이니, 하나는 늦고 하나는 이른 것은 무슨 설인가?

此二位前賢,雙耳俱有珠齊口角,為明珠出海。甘羅紅如朱,十二到此即遇。太公白如雪,故主老來相遇。

이 두 분의 전현은, 양이가 모두 이주를 나았고, 또한 구각과 제평에 이르도록 드리웠으니, 이를 「명주 출해」라 부른다. 감라의 이주는 붉기가 주사와 같아, 홍은 화에 속하고·소년에 발하니, 그러므로 열두 살에 이르러 이운에 이르러 우합하여 재상을 받았다. 강태공의 이주는 희기가 상설과 같아, 백은 금에 속하고·만년에 응하니, 그러므로 늙어서 겨우 명주를 만남을 주관한다.

십육·무릇 사람이 일생 질병이 없는 것은 무슨 설인가?

人生在世,相合乾坤,驛馬高明邊地靜,印堂平正,六陽光潤,疾厄無暗滯,一生福壽永綿長。

인생이 세상에 있어, 상모가 만약 천지의 도에 합하면: 액측 「역마」가 고송하고 명량하며·「변지」의 기색이 안정하고, 「인당」이 평정하고, 두상 「육양」 여러 부위가 광윤하며, 「질액궁」(산근 년수의 한 단)에 암체의 색이 없으면――이런 사람은 일생 복수가 면장하고, 질병이 생기지 않는다.

십칠·무릇 사람이 일생 질병이 많은 것은 무슨 설인가?

山根常暗準頭青,兩耳生塵目又昏,邊地如泥髮如草,一生何曰得安寧。

「산근」이 상년 회암하고·비두 「준두」가 발청하며, 양이가 재진을 덮은 것 같고·안신이 또 혼탁하며, 「변지」가 오암하여 진흙과 같고·두발이 고란하여 풀과 같은 것――이런 사람은 일생 어찌 안녕한 날이 있겠는가? 질병이 자연히 몸에 감겨 끊이지 않는다.

십팔·짐이 스스로 군이 된 이래, 근심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山根倉庫長青青,準赤腮黃氣不勻,縱此為君也愁悶,庶人得此百無成。必待此色一開,聖心自安矣。

「산근」과 천창·지고가 장기간 범청하고·비두가 발적하며·양새가 발황하고·기색이 고르지 않으면――이런 기색이 있으면, 비록 군왕으로서 귀하여도 또한 수민을 면하지 못한다. 백성이 이 기색이 있으면, 곧 백사가 이룸이 없다. 반드시 마땅히 이러한 기색이 한번 열리기를 기다려야, 폐하의 마음이 자연히 편안해진다.

십구·짐이 군이 된 이래, 다행히 나라가 이미 평하고, 백성이 이미 부하고, 땅이 이미 넉넉하니, 무슨 설인가?

血足神舒眼愈光,印堂平潤是榮昌,為士為官多獲福,庶人得此亦安康。

폐하가 지금 혈기가 충족하고·신정이 서전하며, 안중 광채가 더욱 성하고, 「인당」이 평만하고 윤택하니, 이는 바로 이는 영현하고 창성한 기색입니다. 독서인과 벼슬하는 이가 이 기색이 있으면 많이 복분을 얻고, 백성이 이 기색이 있어도 또한 같이 안강하니――국태 민안이 바로 여기에 응합니다.

이십·여인이 대개 귀 중에 천을 낳고, 천 중에 귀를 낳는 것은 무슨 설인가? 사람이 여인에게는 상이 없다고 말하니, 또한 무슨 설인가?

凡女相與男相不同,女豈無相?頭尖髮少,必是賤人之女,生圓目正配良人之妻,血足氣和可生貴子,土正顴平可惟家業,體正面正目秀唇紅,再得肩圓,可許大貴。凡富室之女頭平額潤,目若流星,唇薄身輕貌美倉削齒白肉光,乃賤婦也。

여상과 남상은 같지 않으니, 어찌 여자에게는 상을 볼 것이 없다고 말하겠는가? 두정이 뾰족하고·두발이 적은 것은, 반드시 이는 비천한 인가의 딸이다. 면판이 원윤하고·안목이 단정한 것은, 양인의 아내가 되기에 어울린다. 혈기가 충족하고·기식이 화순한 것은, 귀자를 낳을 수 있다. 비(토성)가 단정하고·양관이 평만한 것은, 가업을 지킬 수 있다. 신이 바르고·면이 바르고·안이 수하고·순이 홍하며, 다시 더하여 양견이 원윤한 것은, 대귀를 허락할 수 있다. 거꾸로, 부가의 여자가 만약 다만 두가 평하고 액이 윤하며·안이 밝기가 유성과 같으나, 도리어 순이 박하고·신이 가볍고·모가 미하면서 천창이 삭함하고·아가 희고·근부에 유광이 있으면, 저는 여전히 이는 비천한 부인――이가 곧 이는 귀 중에 천을 낳고·천 중에 귀를 낳는 도리이다.

이십일·오로 오반은 무슨 설인가?

凡一露二露家無隔宿之糧,三露四露命常短促。五露俱全大貴之格。眼露睛不露光,鼻露竅不偏實,唇露齒不露掀,耳露廊不失珠,此乃金木水火土,五露俱犯,露梁、露光、露掀、露珠,此述是十分下賤之相。五反非善相也,乃兇惡之徒。書云:五反之奧妙多,術人何以得知之,若還一件俱無反,須在朝中掛紫友。

면상에 외로 드러나는 부위가, 다만 한두 곳을 드러낸 것은 집에 다음 날 먹을 양식이 없고, 서너 곳을 드러낸 것은 수명이 단촉하다. 다만 다섯 곳이 모두 드러나면서 각각 그 법을 얻는 것은, 도리어 이는 대귀의 격국이다. 이른바 법에 합하는 오로는 이와 같다: 안이 비록 외로 드러나나 목광이 외로 새지 않고, 비가 비록 공을 드러내나 비신이 단실하여 치우치지 않고, 순이 비록 치를 드러내나 순이 위로 흔기지 않고, 이가 비록 곽을 드러내나 이주를 잃지 않음――이런 것들은 분별하여 금·목·수·화·토의 오성에 응한다. 만약 오로가 모두 기를 범하면: 비량이 외로 드러나고·목광이 외로 새고·입술이 위로 흔기고·이주가 결실되면, 저는 곧 십분 하천의 상이다. 「오반」도 또한 선상이 아니니, 대개 이는 흉악한 무리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오반의 오묘함이 심히 많으니, 심상한 술사가 어찌 능히 알겠는가? 만약 한 곳의 반상도 모두 없으면, 저 사람은 곧 마땅히 조중에 있어 자포를 몸에 입고·현귀와 교결해야 한다.

이십이·소오극이 어찌 분명한가?

凡五小者,一小頭,二小身,三小手,四小足,五小面。此乃五件一身,還要五官六府為主,此乃身體五小也,非五官五小也。若五官俱小,為五極,乃下賤之相也。

이른바 「오소」는, 하나는 두가 작고, 둘은 신이 작고, 셋은 수가 작고, 넷은 족이 작고, 다섯은 면이 작은 것이다. 이 다섯 가지가 말하는 것은 온몸의 신체이니, 또한 마땅히 「오관」 「육부」를 근본으로 삼아 배합해야 한다. 이는 이는 신체의 오소이지, 이는 오관의 오소가 아니다. 만약 오관이 모두 작으면, 저를 「오극」이라 부르니, 이는 하천의 상이다.

凡五小聲大,五官三停六府為配為妙,如有一件不能配,即不好也。五極乃額耳鼻目口是也,即五星金木水火土。書云:五小身頭共四肢,其言耳鼻口目眉,莫是五官俱得小,一生下賤是痴愚。

신체가 오소이면서 성음이 홍량하고, 다시 더하여 오관·삼정·육부가 모두 피차 서로 배하면, 저는 곧 좋다. 다만 한 가지가 배하지 않으면, 곧 좋지 않다. 이른바 「오극」은, 액·이·비·목·구의 이 다섯 곳을 가리키니, 또한 곧 금·목·수·화·토의 오성이 있는 곳이다. 상서에 이르기를, 오소가 가리키는 것은 신·두와 사지이고, 오관이 말하는 것은 이·비·구·목·미이다. 만약 오관이 낱낱이 모두 작으면, 일생 하천하고 치우하다.

이십삼·상이 남북으로 나뉘는 것은 무엇으로 설이 되는가?

此論南北二京十三省說(古書無此,乃先生心法也)。分十二宮,言之南方屬火,故相天庭,宣火旺,亦為有北方屬水,相地閣,宜水旺為妙。浙人屬金,故金宜清,方許身榮。閩人相唇口齒,閩地近海,乃唇口之間。太原乃陝西,西方也,為中國,屬土。

이 한 조가 말하는 것은 남북 양경과 십삼 성의 지역 상법이니――구주에 이르기를, 고상서에 이 설법이 없고, 이는 유장 선생 자가의 심법이다. 십이궁으로 지역에 분배하니: 남방은 화에 속하니, 그러므로 남방인을 상할 때 액상 「천정」을 보고, 마땅히 화기가 왕해야 한다. 북방은 수에 속하니, 그러므로 북방인을 상할 때 아래턱 「지각」을 보고, 마땅히 수기가 왕해야 겨우 좋다. 절강인은 금에 속하니, 금기가 마땅히 청랑해야 겨우 그가 몸이 영현에 있기를 허락한다. 복건인은 마땅히 순·구·아치를 상해야 하니, 민지가 바다에 임하여 해구가 바로 순구 사이에 응하는 까닭이다. 태원 일대는 섬서에 이어져, 서방에 속하고, 천하의 가운데에 있어, 오행은 토에 속한다.

河南相穩重,淮南相厚實,淮北相軒昂,江南相輕清,江水不嫌重濁,嶽州乃山嶽峻地,故獨看江面越尾相氣色,不以骨格為念,但各處相菲得局方妙,不合難許榮身。

하남인은 상모가 온중함을 취하고, 회남인은 형체가 후실함을 취하고, 회북인은 기우가 헌앙함을 취하고, 강남인은 신이 청하고 골이 수함을 취한다. 연강의 땅의 사람은 형모가 중탁함을 꺼리지 않는다. 악주 일대는 이는 산악이 험준한 땅이니, 그러므로 저곳의 사람은 다만 면상과 안미의 기색을 보고, 그다지 골격의 간가를 계교하지 않는다. 총괄하여 각지 사람을 상하는데 모두 당지의 국에 합해야 하니, 합해야 겨우 좋다. 본지의 국에 합하지 않으면, 곧 그가 몸이 영화롭고 현달하기를 허락하기 어렵다.

이십사·삼첨 육삭은 어떠한가?

頭尖、面尖、豚尖,不良之相。六府俱削好殺之徒。犯此怎得富貴?

두정이 뾰족하고·면형이 뾰족하고·둔부가 뾰족한 것, 이 「삼첨」은 이는 불량의 상이다. 천창·양관·지고의 이 「육부」가 모두 삭박하여 살이 없는 것은, 이는 호살의 무리이다. 이런 것을 범하면, 어찌하여 부귀를 얻어 오겠는가?

이십오·사람이 말하는 학형 귀식은 어떠한가?

凡鶴形起步,離地三尺,肩偏項長,頭先過步。今人鶴形不過步離地高者,為是項要同前。官到尚書,可學神仙龜息,乃安睡之說。凡睡氣從口出,亦不具財,亦不長壽。氣從鼻出則財福祿俱好。凡口鼻俱無氣息,從耳出,方為龜息,易睡易醒,乃大貴之相,神仙之體,世人鮮矣。今人亂言,二形俱少,得此者難。

이른바 「학형」은, 걸음을 뗄 때 발이 땅을 떠나기가 삼 척이고, 어깨가 약간 치우치고 경항이 수장하며, 머리가 걸음보다 먼저 움직인다. 지금 말하는 바의 학형은, 다만 이는 발을 드는 것이 비교적 높을 뿐이니, 관건은 여전히 경항에 있어 앞서 말한 것처럼 수장해야 한다. 이 형을 얻으면 벼슬이 상서에 이를 수 있다. 이르러 「귀식」은, 말하는 것이 안수할 때의 호흡이다: 잘 때 기가 입으로 나오는 것은, 이미 재를 모으지 못하고, 또한 장수하지 않는다. 기가 코로 나오는 것은, 재·복·록이 모두 좋다. 만약 구비가 모두 기식을 보이지 않고, 기가 귀로 나오면, 저것이 겨우 이는 귀식이니, 이 종의 사람은 자기 쉽고 깨기 쉬우며, 이는 대귀의 상·신선의 체이니, 세상에 지극히 드물다. 지금 사람들이 마구 떠들지만, 그 실 학형·귀식 두 가지가 모두 심히 드물게 보이니, 능히 얻는 것이 너무 어렵다.

이십육·짐이 진상에서 교봉할 때는 아울러 두려운 빛이 없었는데, 지금 궁내 어실에 와서는 도리어 강한 것은 무슨 설인가?

人非俱內表壯,不如表裡。宋太祖左目小右目大,故懼內。張尚書須於左,一生多畏夫人。聖上眼皮多黑子,故得賢能。國母此論眼皮黑子,須於左目雌雄,此三者多懼內也。

사람이 처를 두려워하는 것은 아울러 아니니 외표가 장건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다만 표리 사이에 스스로 징응이 있다. 송태조는 좌안이 작고·우안이 크니, 그러므로 처를 두려워했다. 장상서의 수염이 치우쳐 왼쪽에 나니, 일생 부인을 외구했다. 폐하는 안피 위에 흑지가 많으니, 그러므로 현능한 황후를 맞이했다. 총괄하여 안피에 흑지가 나고·수염이 왼쪽으로 치우치고·양안이 일자 일웅(대소가 같지 않음)하면, 이 세 가지를 범한 것은 대개 절반이 처를 두려워한다.

이십칠·여인의 음모가 길어 귀천을 주관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當時漢國母呂太后陰毛長一尺八寸,根據黃如金色,卷於陰上,用手扯開過滕,故名為金錢綴陰,故主極品,亦主多淫。若直、若長、若黑,乃姦殺之婦,雖貴不長。陰毛宜黃,宜軟,亦成貴人。如草者賤,硬者賤,生早者夭,生遲者淫。三七片內生方妙。

당년에 한조 국모 여태후는 음모가 길기가 일 자 팔 촌이고, 모근이 누렇기가 금색과 같으며, 음부 위에 반권하여, 손으로 잡아 늘리면 무릎을 지날 수 있었으니, 그러므로 「금전 철음」이라 부르고, 지위가 극하여 인신의 귀를 주관하나, 다만도 또한 음이 많음을 주관한다. 만약 음모가 또 곧고 또 길고 또 검으면, 저는 이는 간험하고 흉살한 부인이니, 비록 현귀하여도 또한 장구하지 않다. 음모는 마땅히 색이 누렇고·마땅히 유연해야 하니, 이와 같으면 또한 귀인이 될 수 있다. 어지러워 마른 풀과 같은 것은 비천하고, 조경한 것은 비천하다. 나기가 너무 이른 것은 단수하고, 나기가 너무 늦은 것은 음일하다. 열네 살과 스물한 살 사이에서 생출하는 것이 겨우 좋다.

이십팔·상법이 경경하여 오행을 주로 하고, 또 금수를 취하니, 사람이 무릇 복이 아닌가?

郭林宗相法有三百六十外形,相理多端,一時難記。獸者多富,禽者多貴。龍形隱隱,虎形步闊頭藏,猴相睛圓,黃耳,鼻俱小,頭小性快不定,一時福生,財祿壽好。難言老後之。龜形性痴多自怯。眼正鼻露,合此形,項長肩圓身直,女得此亦貴。

동한 곽림종의 상법은 삼백육십 종의 외형을 열거하니, 상리의 두서가 번다하여 한 번에 기억하지 못한다. 대체로 주수와 같은 것은 대개 부하고, 비금과 같은 것은 대개 귀하다. 「용형」은 기상이 은은히 깊이 감추어진다. 「호형」은 보폭이 관활하고 두경이 내수한다. 「후상」은 안주가 둥글고·이색이 누르며·비자가 모두 작고, 머리가 작고 성정이 급조하고 불정하여, 능히 일시 복을 얻고, 재록과 수수가 모두 나쁘지 않으나, 다만 만년은 말하기 어렵다. 「귀형」은 성정이 지둔하고 많이 스스로 겁내며, 안이 바르고 비공이 약간 드러나며, 이 형에 합하고 다시 더하여 경이 길고·견이 둥글고·신이 바른 것은, 여자가 이를 얻어도 또한 귀를 주관한다.

舌長唇齊,鼻大面長身闊為牛形,主一身安逸,有錢萬金。賦云:鳳形要眼秀,中形要睛圓。此乃一陰一陽之大貴格也。雀步蛇形,男女大忌,雞眼鼠目,必犯刑傷。為立常將蹄換一生多主辛勤。豬形目赤憂還網羅之,非鴨步,身偏厚寬口行,生於昂頭。

설이 길고·순이 맞으며, 비가 크고·면이 길고·신구가 관활한 것은 이는 「우형」이니, 일생 안일하고·가자가 만관을 주관한다. 부문에 이르기를, 봉형은 마땅히 안목이 청수하고, 이와 서로 대하는 형은 마땅히 안주가 원량하며, 이 일음 일양이 배합하여 일어나는 것은, 이는 대귀의 격국이다. 걸음이 참새의 도약과 같고·신형이 뱀의 완연과 같은 것은, 남녀가 모두 대기이다. 계안·서목을 낸 것은, 반드시 형상을 범한다. 설 때 양족이 말이 굽을 바꾸듯 교체되어 멈추지 않는 것은, 일생 신근이 많다. 「저형」이면서 안정이 발적한 것은, 마땅히 라망의 재에 빠짐을 우려해야 한다. 이는 「압보」와 같지 않다――압보는 이는 신형이 편후하고·구가 넓으며 걸을 때 머리를 든다. 안: 이 한 단의 저본 문자가 이미 오탈이 있어, 어의가 다 통하지 못한다.

이십구·삼정에 면도 있고 신도 있는 것은 무슨 설인가?

面上三停,髮際到山根為上停,為初限。準頭為中限,人中到地閣為下限,主未年。如上停短削,少年不利,中停低陷,一世不榮,下停若長,一生憂滯。大概上停中停俱長,下停宜短。身上三停頸腰腳是也,此三停俱要得配。故云:三停平等,一生衣祿無虧,五嶽朝歸今世錢財自旺。又名三才乃天地人也。

면상의 「삼정」: 발제에서 산근에 이르는 것을 상정으로 하고, 소년(초한)을 주관한다. 비두 준두에 이르는 것을 중정으로 하고, 중년(중한)을 주관한다. 인중에서 아래턱 지각에 이르는 것을 하정으로 하고, 만년(말한)을 주관한다. 상정이 단삭한 것은 소년이 불리하고, 중정이 저함한 것은 일세 영화롭지 못하고, 하정이 과장한 것은 일생 우수하고 체색한다. 대체로 상정·중정이 모두 김을 좋게 하고, 하정은 약간 짧음을 좋게 한다. 신상에도 또한 삼정이 있으니, 곧 이는 경·요·퇴각의 이 세 단이니, 또한 피차 서로 배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삼정이 균등한 것은, 일생 의록이 휴하지 않는다. 오악이 조공하여 귀취하는 것은, 금생 전재가 자연히 흥왕한다. 삼정은 또 「삼재」라 부르니, 곧 천·지·인이다.

삼십·무릇 사람이 온몸에 수염이 없는 것은 무슨 설인가?

須乃臀經之苗,丹田元神。水形人多有腎虛,土形人丹田不足,此二形人無鬚極多。凡水形人、土形人有鬚必有好子。濁者富,清者貴。若無鬚,乃腎水不足,元氣虛弱,豈能有子乎?木形人火旺,故此無鬚,逐須有子,天可以鬚言人子息,恐誤其大事。書云:木形相髮為嗣,水土看髮為後。

수염은 이는 신경(원문에 「둔경」이라 함)의 기가 낳은 묘이요, 이는 단전 원신의 외로 드러남이다. 「수형」인은 대개 신허가 있고, 「토형」인은 단전이 부족하니, 그러므로 이 두 종의 사람이 수염이 없는 것이 지극히 많다. 수형·토형의 사람이 만약 수염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아들이 있다. 수가 탁한 것은 부를 주관하고, 수가 청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만약 전연 수염이 없으면, 이는 신수가 부족하고·원기가 허약하니, 어찌하여 아들이 있겠는가? 이르러 「목형」인은, 본신이 화기가 왕하여, 인하여 이것도 또한 항상 수염이 없으나, 가하련만 그들은 비록 수염이 없어도 또한 똑같이 자식이 있다. 그러므로 일괄히 수염에 의지하여 사람의 자식을 단할 수 없으니, 저가 대사를 그르친다. 상서에 이르기를, 목형인은 두발을 보아 사속을 정하고, 수형 토형인은 수발을 보아 후대를 정한다.

삼십일·몸의 털이 빠지는 것은 어찌 된 까닭인가?

凡肉隨財長,髮遂神清。髮乃血之餘,髮濁血亦枯,發秀血亦榮。凡髮落財遂生肉長亦髮落。木形落髮即死無疑。書云:肉長財豐自疏稀,血枯神濁亂如絲,若是木形鬚髮落,再加髮落壽元歸。

근육은 재운에 따라 풍장하고, 두발은 신기에 따라 청수한다. 두발은 이는 혈의 여기이니, 두발이 혼탁하면 혈이 이미 마름을 설명하고, 두발이 청수하면 혈이 바로 영함을 설명한다. 두발이 한번 빠지면, 재운이 이에 따라 나고·근육이 이에 따라 자란다――발락과 육장은 이는 서로 동반한다. 오직 「목형」인이 머리카락이 빠지면, 저는 곧 반드시 죽는다――의심이 없다. 상서에 이르기를, 육이 자라고 재가 풍한 사람은 두발이 자연히 점점 희소하다. 혈이 마르고 신이 탁한 사람은 두발이 어지러워 사루와 같다. 만약 목형인이 수발이 탈락하고, 다시 더하여 두발도 또한 빠지면, 수명이 곧 끝에 이른다.

삼십이·삼양이 명왕하다는데, 무엇을 삼양으로 하는가?

三陽三陰乃雙目下,又名臥蠶,又名男女宮,又名福德宮,乃是眼下三陽。面上三陽印、準、顴,乃一面之要處,故宜暢旺,不宜滯暗。

「삼양」 「삼음」은 양안 하방의 부위를 가리키니: 좌안 아래를 삼양으로 하고, 우안 아래를 삼음으로 하며, 또 「와잠」이라 부르고, 또 「남녀궁」이라 부르고, 또 「복덕궁」이라 부르니, 이는 이는 안하의 삼양이다. 이 밖에 면상에 또한 한 조의 삼양이 있으니, 인당·준두·양관을 가리키며, 모두 이는 한 얼굴의 요해한 곳이다. 이런 곳의 기색은 모두 창달하고 왕성함을 좋게 하고, 체암함을 좋지 않게 한다.

삼십삼·액상의 문이 나타나는 것은 대신에게 항상 있는데, 어찌하여 좋지 않다 하며, 무슨 설에 걸리는가?

凡額上紋一條為華蓋,二條為偃月,三條為伏犀,多者為不妙。凡紋欲從輔骨邊地起,橫深為妙。華蓋主孤獨,偃月主中貴,伏犀者大貴。如短如亂大不好,一生主辛苦、下賤、刑傷。

액상 횡문은, 한 조는 「화개문」이라 부르고, 두 조는 「언월문」이라 부르고, 세 조는 「복서문」이라 부른다. 다시 많으면 곧 좋지 않다. 문로는 마땅히 액측 보골·변지 일대에서 기필하여, 횡관하고 심각해야 겨우 좋다. 화개문은 고독을 주관하고, 언월문은 중등의 귀현을 주관하고, 복서문은 대귀를 주관한다. 만약 문로가 또 짧고 또 어지러우면, 곧 심히 좋지 않으니, 일생 신고하고·비하하여 형상이 많다.

삼십사·무릇 사람의 상에 어찌 기색 두 자가 있는가?

書云:骨格正氣色定,凡氣色乃五臟六腑這餘光,故有金木水火土之詳說。在外為氣,在內為色,色為苗,氣為根,凡看根先看苗。在內者還未遇,在外者已遇。鮮明者正旺,淡色者已散。凡欲求謀,即在此宮看氣色,有鬼神不測之機,乃奪天地之秀氣,世間各樣異術惟氣色最驗。但恐耳聾目盲妄言則不驗。

상서에 이르기를, 골격의 간가가 단정해야, 기색이 겨우 정하여 머무를 수 있다. 기색은 이는 오장 육부가 스며 나오는 여광이니, 그러므로 마땅히 금목수화토에 따라 분별하여 상설해야 한다. 밖에 뜨는 것을 「기」라 부르고, 안에 감춘 것을 「색」이라 부른다. 색은 이는 묘이고, 기는 이는 근이니, 근을 보는데 먼저 묘 위에서 보기 시작해야 한다. 색이 아직 안에 감춰진 것은, 사정이 아직 우합하지 않은 것이다. 이미 밖에 스며 나온 것은, 사정이 이미 우합한 것이다. 기색이 선명한 것은 바로 왕성에 해당하고, 색택이 옅어진 것은 이미 소산한 것이다. 무릇 모구하는 것이 있으면, 곧 상응하는 궁위 위에서 기색을 보라, 그 속에는 귀신도 헤아릴 수 없는 기관이 있으니, 이는 천지의 수기를 탈취하여 온 것이다. 세상의 여러 기술 중에, 오직 기색이 가장 영험하다. 다만 보는 사람이 이롱목맹하고·호란하게 망단할까 두려우니, 저는 곧 영하지 않을 것이다.

삼십오·여자를 보는 혈기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凡女人以血為主,皮乃血之處,血乃皮之本。看皮可知血之衰旺矣。皮血明則潤,皮血紅則枯,皮血黃濁,皮血赤則衰,皮血白則滯。凡濁則賤、則淫、則夭,故此血宜鮮明,表裡明潤則為貴矣。

여자는 혈을 주로 한다. 피부는 이는 혈이 기거하는 곳이고, 혈은 이는 피부의 근본이니, 그러므로 피부를 보면 곧 혈기의 쇠왕을 안다. 피하의 혈색이 명량한 것은 윤택하고, 혈색이 지나치게 붉은 것은 편고하고, 혈색이 누른 것은 혼탁하고, 혈색이 발적한 것은 쇠패하고, 혈색이 발백한 것은 체색한다. 무릇 기색이 혼탁한 것은, 이는 비천이 아니면 곧 음일이거나 단명이다. 그러므로 혈색이 마땅히 선명하고, 표리가 모두 명윤한 것이 겨우 이는 귀상이다.

삼십육·남자는 정을 주로 하는데 어디에서 나오는가?

一身之本不過精神,神一散豈能有命?目為五行之領,故看眼上即知。凡養精神發在雙目,目秀神心秀,目清神心清,目枯濁神心枯濁,目散光神心散光,故目要神為主,眼乃一身精華,不宜不秀。

일신의 근본은 다만 정과 신이니, 신이 한번 흩어지면 어디에 또한 명이 있겠는가? 안정은 이는 오행의 수령이니, 그러므로 안정을 보면 곧 정신의 성쇠를 알 수 있다. 기르는 바의 정신이 모두 양안 위에 발로한다: 안이 수하면 곧 신과 심도 또한 수하고, 안이 청하면 곧 신과 심도 또한 청하고, 안이 고탁하면 곧 신과 심도 또한 고탁하고, 안중 광이 산하면 곧 신과 심도 또한 산한다. 그러므로 안정은 신이 있음을 주로 하고, 양안은 이는 일신 정화가 모이는 곳이니, 청수하지 않을 수 없다.

曰月若流星,必是身榮之客,眼若盲眸,多因困苦之人。不露、不偏、不陷、不浮光方為美相,此數件若犯一件,決然不好。書云:一體精神二目中,睛明點漆必榮身,若是焦黃亂濁眼,為人下賤且貧窮。

양안(일월)이 밝기가 유성과 같은 것은, 반드시 이는 몸이 영현에 있는 사람이다. 양안이 애체하여 소경과 같은 것은, 대개 이는 곤고한 사람이다. 안정은 마땅히 외돌하지 않고·치우치지 않고·심함하지 않고·부광하지 않아야, 겨우 이는 미상이다. 이 몇 가지에 다만 한 가지를 범해도, 곧 끊어 좋다고 헤아리지 않는다. 상서에 이르기를, 일신의 정신이 모두 두 눈 속에 있으니, 안주가 흑량하여 점칠과 같은 것은 필정 몸이 영화롭다. 만약 초황하고 혼탁하며·목광이 산란하면, 사람 됨이 비하하고 아울러 빈궁하다.

삼십칠·처를 얻어 복을 발하는 자는 무슨 설인가?

書云:奸門是鏡,因妻致富成家。鼻準豐隆,招妻多能賢德。得妻發富,準頭魚尾明潤。多得妻財,印堂紫氣如蠶。又云:龜頭小白,妻妾賢能。又云:女人印潤眉清,出嫁旺夫益子。面平唇紫,生成福祿滔滔。此說非惟男相而能因妻致富,亦因女相旺夫方為兩合。

상서에 이르기를, 안미 「간문」이 명정하여 거울과 같은 것은, 능히 처자로 인해 부를 이르고 집을 이룬다. 비량과 비두가 풍융한 것은, 맞이하는 처자가 대개 현덕하다. 처를 맞은 뒤 집을 발하는 것은, 비두 「준두」와 안미 「어미」가 모두 명윤하다. 능히 많이 처가의 재물을 얻는 것은, 「인당」 위에 자기가 은은히 와잠과 같다. 또 이르기를, 남근 귀두가 작고 색이 흰 것은, 처첩이 현능하다. 또 이르기를, 여자 인당이 윤택하고·미모가 청수한 것은, 출가하여 능히 남편을 왕하게 하고 자식을 익한다. 면면이 평만하고·순색이 자색을 띤 것은, 생래 복록이 도도하다. 이는 처로 인해 부를 이르는 것이 아울러 단지 남상만 보는 것이 아니고, 또한 마땅히 여상 본신이 능히 남편을 왕하게 해야 함을 설명하니, 두 곳이 서로 합하여 겨우 이룬다.

삼십팔·처의 재를 얻고도 도리어 궁곤한 것은 무슨 설인가?

招妻破財,只因廚灶兩空。取婦破家,多為奸門客一指(陷也)。形局若惡,招妻之後亡家。魚尾多紋,一世窮苦。到老骨多肉落,一生長得妻賢。女若鼻低,出嫁夫家大敗。男生斑點,招妻喪命亡家。男若不犯,女不犯刑,可得全其性命。

처를 맞고 도리어 재를 깨는 것은, 다만 비공 양방의 「주조」가 공허하여 살이 없는 까닭이다. 부인을 맞고 도리어 집을 깨는 것은, 대개 안미 「간문」이 요하하기가 한 손가락 깊이인 까닭이니――구주에 이르기를, 곧 이는 함락이다. 형체 격국이 만약 흉악하면, 처를 맞은 뒤 곧 집을 패해야 한다. 안미 어미문이 많은 것은, 일세 궁고하다. 늙음에 이르러 골격이 돌출하고 근육이 소락한 것은, 도리어 이는 일생 현처가 있다. 여자가 만약 비량이 낮으면, 출가 뒤 남편 집이 크게 패한다. 남자 얼굴 위에 반점이 나는 것은, 처를 맞은 뒤 처가 죽고 집이 망한다. 남방이 이러한 기휘를 범하지 않고·여방도 또한 형극을 범하지 않아야, 겨우 각각 성명을 보할 수 있다.

又云:物之不齊,物之情也,信須有之短命。男兒自有防夫之妻,女相不良自有剋夫之相。書云:鼻若梁低神氣小,定有刑夫之婦。又云:神少梁低豈能長壽?顴高額廣必定刑夫。

또 이르기를, 만물이 참차하고 불제하니, 본이 이는 만물의 상정이라, 그러므로 확실히 사람이 나면서 단명한 자가 있다. 남자는 스스로 장부를 방해할 처자가 서로 배하고, 여자는 상모가 불량한 자가 자연히 극부의 상을 띤다. 상서에 이르기를, 비량이 낮고 신기가 약소한 것은, 반드시 이는 장부를 형극하는 부인이다. 또 이르기를, 신기가 부족하고·비량이 또 낮은 것은, 어찌하여 장수하겠는가? 관골이 높고·액면이 관활한 것은, 필정 장부를 형극한다.

삼십구·아비의 상은 집을 일으키고 자식의 상은 패하니, 파가를 얻을 수 있는가 없는가?

欲知暮年破敗,須觀地閣頭皮,要知子息榮華,還看乳頭臍腑。此數件可定運矣。地閣削陷,頭皮乾枯,老景難言子孝。乳朝下,肚皮薄,臍者淺,老年定有破敗之兒。一面好相,獨此數件不好,難得過曰自是消之身亡之後,了必敗矣。此言父相老來不好也。

만년에 옳은지 파패하는지를 알고자 하면, 마땅히 아래턱 「지각」과 두피를 보아야 한다. 자녀가 옳은지 영화하는지를 알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유두와 배꼽·복부를 보아야 한다. 이 몇 곳이면 곧 만운을 정할 수 있다. 지각이 삭함하고·두피가 간고한 것은, 만년의 경치에 효순한 아들이 있기 어렵다. 유두가 아래를 향하고·뱃가죽이 박하고·배꼽이 얕은 것은, 늙어서 반드시 패가의 자식이 있다. 온 얼굴이 비록 이는 좋은 상이나, 단단히 이 몇 곳이 좋지 않으면, 날자도 또한 지내기 어려우니, 그가 몸이 죽은 뒤를 기다리면, 가업이 필정 패락한다. 이는 이는 아비의 상이 늙어서 좋지 않음을 말함이니, 그러므로 세운 가업이 여전히 지켜지지 못한다.

사십·무릇 사람이 자식의 작을 받는 것은 무슨 설인가?

乳頭圓,乳硬,耳如霜,當受子爵。項皮寬厚,臥蠶高,子立朝綱。又云:要生貴子,還須枕骨雙峰,欲產俊秀,還看臍深腹垂。老來對贈,須顴背厚腰豐。食子天思,定是皮和血潤。觀封君不獨一處。此數者俱許諾榮。書云:項寬皮厚血光明,腹厚臍深腰背平,隱隱臥蠶唇若紫,地潤朝天父子封。

유두가 둥글고·유방이 결실하며·이색이 희기가 서리와 같은 것은, 마땅히 아들이 가져온 봉작을 받아야 한다. 경항 피부가 관후하고·안하 와잠이 고융한 것은, 아들이 능히 조정에 선다. 또 이르기를, 귀자를 낳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뇌후 침골이 생성하여 쌍봉을 이루어야 한다. 준수한 아들을 낳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배꼽이 깊고·복부가 하수함을 보아야 한다. 늙어서 능히 조정의 추증을 받는 것은, 마땅히 양관이 풍융하고·배가 후하고 허리가 만해야 한다. 능히 아들이 가져온 천은을 누리는 것은, 반드시 이는 피육이 온화하고·혈색이 윤택하다. 한 사람이 능한가 봉을 받아 군이 되는가를 보는데, 불능 다만 한 곳에 의지한다――이상 이 몇 가지가 모두 능히 그의 영현을 허락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경항이 넓고·피부가 후하며·혈색이 명량하고, 복부가 후하고·배꼽이 깊으며·요배가 평만하고, 와잠이 은은히 융기하여 순색이 자색을 띠며, 지각이 윤택하고 조공하여 위를 향하면, 이런 사람은 부자가 함께 봉상을 받는다.

사십일·무릇 남녀가 고를 범하는데, 모두 범하는 것은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두 사람이 어찌 모두 자식이 없겠는가?

書云:男相有兒,女相無,除非娶妾紹宗枝女相有生男不口雙偕老自嗟孤。

상서에 이르기를, 남방의 상에 아들이 있고 여방의 상에 자식이 없으면, 저는 곧 다만 첩을 들여 종지를 연속할 뿐이다. 만약 여방의 상이 아들을 낳을 수 있고 남방이 못하면, 두 사람이 백두 해로해도 또한 다만 스스로 고단함을 탄식할 뿐이다. 볼 수 있듯이 부부가 고를 범하는 것은 아울러 아니니 두 사람이 동시에 모두 범하는 것이 아니라, 한쪽이 범해도 족하여 자식을 끊는다. 안: 이 구의 저본 문자에 오탈이 있어, 「불□」 두 자가 이미 읽을 수 없다.

사십이·남편의 상이 궁하고 아내의 상이 당한데, 능히 몸이 영화로운지 모르고, 아내의 상이 남편의 상만 못한 것은, 귀가 능히 배를 얻는지 없는지 모르겠는가?

書云:夫從妻貴,妻從夫貴,此一理也。如夫不好,妻相富,可賴全身。常言道:一家之福在於一人。所以世人擇夫者多,擇妻者更多。夫壽乃先天生定,而富貴實有可以托賴之理矣。

상서에 이르기를, 장부가 처자로 인해 귀할 수 있고, 처자도 또한 장부로 인해 귀할 수 있으니, 이는 이는 같은 한 가지 도리이다. 만약 장부의 상이 좋지 않고 처자의 상이 부를 주관하면, 장부도 또한 능히 처자에 의지하여 일신을 보전한다. 상도에 이르기를, 일가의 복기가 왕왕 한 사람의 몸에 걸린다. 그러므로 세인이 부서를 선택하는 이가 많고, 며느리를 가려 뽑는 이가 더욱 많다. 수수는 이는 선천에 정해진 것이니, 바꿀 수 없다. 부귀는 도리어 확실히 서로 의지하고·서로 이끌어 주는 도리가 있다.

사십삼·아비의 상이 좋지 않은데, 자식의 상이 부하니, 능히 집을 일으킬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가?

若得未年成家之子,若一面格局不好,獨蠶老潤,乳頭高,未年可立成家之子。邊地隆,下頦嬌,未年必有成立之男。又云:如印堂廣,雙眉成彩,興家助國之人。四庫豐,耳輪正,榮公顯父之男。卓立興家,必是頭圓額廣。自來發積,皆因土厚顴高。

능한가 한 사람의 만년에 집을 이루고 업을 세우는 아들을 얻는가를 묻고자 하면: 아비가 비록 온 얼굴의 격국이 좋지 않아도, 다만 안하 「와잠」이 늙어서도 여전히 윤택하고·유두가 고기하면, 만년에 곧 능히 한 사람의 설 수 있는 가업의 아들이 있다. 액측 「변지」가 풍융하고·아래턱이 비록 소교하나 단정한 것은, 만년에 반드시 성기한 남정이 있다. 또 이르기를, 인당이 관활하고·양미가 광채가 환발한 것은, 이는 집을 일으키고 나라를 돕는 사람이다. 「사고」(양천창·양지고)가 풍만하고·이륜이 단정한 것은, 이는 능히 부배를 광요하는 아들이다. 능히 탁연하게 자립하여 집을 일으키는 것은, 반드시 이는 두가 둥글고 액이 넓다. 종래 능히 집을 발하고 재를 쌓는 것은, 모두 비(토성)가 후하고 관골이 높은 까닭이다.

사십사·면상이 후한데 심전이 나쁜 것은, 어디를 보는가?

書云:眼乃心之苗,眼善心善,眼噁心惡,眼秀心秀,此不過見人賢愚善惡能辨,心田要看陰陽宮(臥蠶下三分為陰陽宮),為人心好,此處平,為人心善,此處滿,心壞,此處深,陰毒害人,此處青,若起青筋、紅脈,非良人也。

상서에 이르기를, 안정은 이는 마음의 묘이니, 안신이 선한 것은 심지가 선하고, 안신이 악한 것은 심지가 악하고, 안신이 청수한 것은 심사도 또한 청수하다. 다만 이는 다만 능히 한 사람의 현우 선악의 대개를 분별할 뿐이다. 심전을 보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음양궁」을 보아야 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와잠 아래 삼 분의 곳이 곧 이는 음양궁이다. 사람 됨이 마음이 바른 것은, 이곳이 평하다. 사람 됨이 마음이 선한 것은, 이곳이 풍만하다. 심지가 나쁜 것은, 이곳이 심함하다. 음독하게 사람을 해치는 것은, 이곳이 발청한다. 만약 여기에 청근·홍맥이 일어나면, 곧 이는 선량한 사람이 아니다.

女人若深陷、青暗,不敬公婆,不和鄰里,多亂多貪,不出好子,不得成家。若此處豐滿,主有貴子,大益家道,壽命延長。男人若滿,永保子孫福壽綿長。書云:陰陽肉滿福重心靈,為人有智慧,曾行陰陽,救人上起蠶紋,為陰德。

여자가 만약 음양궁이 심함하고 청암하면, 곧 공파를 공경하지 않고·이웃과 화목하지 않으며, 행위가 많이 어지럽고·탐심이 많고 욕심이 많아, 좋은 아들을 낳지 못하고, 또한 집을 이루지 못한다. 이곳이 만약 풍만하면, 귀자를 낳음을 주관하고, 크게 가도에 이익이 있으며, 수명도 또한 연장된다. 남자가 이곳이 풍만한 것은, 영원히 자손의 복수가 면장함을 보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음양궁이 육이 만한 것은 복기가 후중하고·심사가 영민하며, 사람 됨이 지혜가 있다. 일찍이 어두운 데서 선을 행하고 사람을 구한 자는, 와잠 위에 세문이 나타나는 수가 있으니, 저가 곧 이는 음덕의 징응이다.

사십오·자식 되어 효하지 않은 것은, 어디에서 보는가?

胸高臀嬌,休言父子親情。髮赤鬚黃,莫言孝名。唇厚孝義之人。唇動齒疏,豈能孝道?雞睛蛇眼,陰毒難言。蜂項兔頭,狐狸獨公,咬牙切齒。弩目搖頭,壞倫之子。

흉당이 고돌하고 둔부가 수소한 것은, 부자가 친정이 있기를 지망하지 말라. 두발이 번적하고·수염이 발황한 것은, 효순의 명성을 논할 만하지 못하다. 입술이 후한 것은 이는 효의의 사람이다. 입술이 말할 때 마구 움직이고·아치가 희소하여 틈이 있는 것은, 어찌 능히 효도를 지키겠는가? 계안·사안을 낸 것은, 음독함이 형용하기 어렵다. 목이 가늘기가 벌과 같고·머리가 작기가 토끼와 같으며, 형모가 여우와 같고 성정이 고벽하여, 움직일 때마다 아치를 악물고; 눈을 부라리고·머리를 흔드는 것――이런 것들은 모두 이는 인륜을 패괴하는 역자이다.

사십육·신하 되어 충하지 않은 것은, 어디에서 보는가?

顴高準大,忠直之臣。眼陷眉高,好貪之輩。眼圓光正,可代君王之難。鬚白唇紅,致死陰靈報國。耳小腮尖,一世為人奸吝。若要不忠不孝,只因水陷土偏。面方須正,真性多忠。面陷奸邪陰毒。

관골이 높고·비두가 큰 것은, 이는 충직한 신하이다. 안와가 심함하고 미모가 고조한 것은, 이는 탐람한 무리이다. 안정이 둥글고 목광이 단정한 것은, 능히 군왕을 대신하여 위난을 감당한다. 수염이 희고 순색이 붉은 것은, 곧 죽어도 음혼이 또한 국가에 보효한다. 이가 작고·새골이 뾰족한 것은, 일세 사람 됨이 간사하고 인색하다. 한 사람의 불충 불효를 보고자 하면, 다만 구(수성)가 함하고 비(토성)이 치우친 까닭이다. 면이 방하고 수염이 단정한 것은, 본성이 대개 충하다. 면판이 요함한 것은, 간사하고 음독하다.

사십칠·일세 녹이 좋지 않은 것은 무슨 설인가?

書云:欲食貴人祿,須生貴人齒。欲得貴人衣,須生貴人體。凡唇紅又潤,上下得配,一生酒食無虧。若是準露庫偏,豈得資財有分?

상서에 이르기를, 귀인의 봉록을 먹고자 하면, 마땅히 먼저 한 부의 귀인의 아치를 내야 한다. 귀인의 의상을 입고자 하면, 마땅히 먼저 한 부의 귀인의 신가를 내야 한다. 입술이 또 붉고 또 윤하며·상하 순이 피차 서로 배한 것은, 일생 주식이 모자라지 않는다. 만약 비공이 외로 드러나고·천창 지고가 편사하면, 어찌 능히 자재의 몫을 얻겠는가?

사십팔·일세 녹이 좋지 않은 것은 무슨 설인가?

書云:欲食貴人祿,須生貴人齒,欲得貴人衣,須生貴人體。凡唇紅又潤,上下得配,一生酒食無虧。若是準露庫偏,豈得資財有分?

이 조는 위의 한 조와 중출하니, 저본이 연배하여 두 번이고, 문자가 전부 같으며, 다만 표점이 조금 다르니, 이제 그대로 옮기고 삭제하지 않는다. 상서에 이르기를, 귀인의 봉록을 먹고자 하면, 마땅히 먼저 한 부의 귀인의 아치를 내야 한다. 귀인의 의상을 입고자 하면, 마땅히 먼저 한 부의 귀인의 신가를 내야 한다. 입술이 또 붉고 또 윤하며·상하 순이 피차 서로 배한 것은, 일생 주식이 모자라지 않는다. 만약 비공이 외로 드러나고·천창 지고가 편사하면, 자재가 곧 그의 몫이 없다.

사십구·요망하는 것을 상하는 자는 무슨 설인가?

莫以貌美而言善,夭者多有神短,色浮,皮急,骨弱肉血不勻,五官不配,雙目無神,聲音不響,音韻不應喉。一面俱好,神不足,難言長壽。精神痿狀,氣不勻,不得長生。神短壽夭,氣短壽促。凡壽以神為主。

인하여 상모가 아름답다고 곧 선상으로 단하는 것을 하지 말라. 단명한 사람은 대개 절반이 신기가 단촉하고·기색이 부범하며·피부가 긴팽하고, 골이 약하고 근육 혈색이 고르지 않으며, 오관이 서로 배하지 않고, 양안에 신이 없고, 성음이 향량하지 않고, 음운과 후롱이 서로 응하지 않는다. 비록 온 얼굴이 모두 좋은 상이라도, 다만 신기가 부족하면, 곧 장수를 논할 만하지 못하다. 정신이 위미하고·기식이 고르지 않은 것은, 장생을 얻지 못한다. 신이 짧은 것은 수가 요하고, 기가 짧은 것은 수가 촉하다. 총괄하여 수를 논하는 것은 신을 주로 한다.

오십·모습이 누추한 자가 마음이 대개 총명한 것은 무슨 설인가?

此乃濁中有清之說,濁中清,清中濁,未曾辯明。凡人一身濁色,五嶽偏斜,取印堂平為福德學堂。耳有輪廓為外堂,睛清秀為聰明堂,齒白為內堂。此四堂不論貌醜,乃濁中清,甚是聰明,可為卿相。書云:耳正睛清似碧波,齒正潔白氣來和,雖是形容多醜陋,胸中高策萬人無。

이는 이는 「탁 중에 청이 있음」의 도리이다. 탁 중에 청을 띠고·청 중에 탁을 띠니, 세인이 왕왕 분변하지 못한다. 사람이 있어 통신 기색이 혼탁하고·오악이 편사하여도, 가하련만 인당이 평만하면, 곧 「복덕 학당」으로 삼아 취한다. 이에 윤곽이 있는 것은 이는 「외학당」이고, 안주가 청수한 것은 이는 「총명 학당」이며, 아치가 결백한 것은 이는 「내학당」이다. 이 네 개의 학당이 구비되면, 논하지 않고 상모가 아무리 추하여도, 모두 탁 중에 청이 있다고 헤아리니, 그 사람이 지극히 총명하여, 공경 재상이 될 수 있다. 상서에 이르기를, 이가 단정하고·안주가 청량하여 벽파와 같으며, 아치가 정결하고 기식이 화완하면, 비록 형용이 추루하여도, 흉중의 고명한 모략이 도리어 만인이 미치지 못한다.

오십일·모습이 준한데 마음이 몽롱한 것은 무슨 설인가?

此乃清中濁之相。凡人貌俊耳雖正,睛欠神,齒欠齊,氣不和,神多亂,此乃萬事無成之相。

이는 이는 「청 중에 탁을 띰」의 상이다. 사람이 있어 상모가 준수하고·이도 또한 단정하나, 가하련만 안중에 신이 결하고, 아치가 맞지 않고, 기식이 화하지 않고, 신정이 대개 산란하니――이가 곧 이는 만사가 이룸이 없는 상이다. 외표는 비록 청하나, 내리가 이미 탁하니, 그러므로 모가 준하고 심사가 혼매하다.

오십이·무상이 문관이 되고, 문상이 무직이 되는 것은 무슨 설인가?

包公之面,七陷三顴揚,即之身瑩如玉,五六郎銀面金睛,故有封侯之職。包公鐵面銀牙,都堂宰相之顴。伍子胥顏如美婦,只為眉分八字。党太尉青面赤須,只因目秀,反作文臣。此四古人都是文武全才,出將入相之貌,莫以清濁言之。

포공의 얼굴은, 면상에 일곱 곳이 요함하고 양관이 고양하나, 가하련만 가까이 볼 때 근부가 영윤하여 옥과 같다. 양오랑·양육랑은 면이 희기가 은과 같고·안중 광채가 금과 같으니, 그러므로 봉후의 직이 있었다. 포공은 철면에 은아이니, 난 것은 이는 도당에 좌진하는 재상의 관이다. 오자서는 면용이 청수하기가 한 아름다운 부인과 같아, 능히 군사를 거느려 장이 되니, 다만 그가 양미가 분장하여 「팔(八)」 자를 이룬 까닭이다. 당태위는 청면에 적수이니, 본이 이는 무상이나, 다만 안목이 청수한 까닭에, 도리어 문신이 되었다. 이 네 분의 고인은 모두 이는 문무 전재·출장 입상의 상모이니, 단지 청·탁 두 자로 논정할 수 없다.

오십삼·병이 있는데 도리어 살고, 병이 없는데 도리어 죽는 것은 무슨 설인가?

此兩者,獨言氣色,不在相上。凡病人氣色報忌五件俱主死:1、山根枯。2、耳輪黑。3、命門暗。4、眼角青。5、口角黃。書云:黑繞太陽,盧醫難救。青遮口角,扁鵲難醫。外有雜色,暗滯青黃,不過病色。若準頭一明,死者復生,命門一亮,不曰身安。年壽一開,災厄即遠。

이 두 종의 정형은 다만 기색을 논하고, 골상 위에 있지 않다. 병인의 기색에 다섯 가지의 대기가 있으니, 범하면 모두 사를 주관한다: 첫째, 산근이 고고함. 둘째, 이륜이 발흑함. 셋째, 이전 명문이 회암함. 넷째, 안각이 발청함. 다섯째, 구각이 발황함. 상서에 이르기를, 흑기가 태양혈을 에둘러싸면, 곧 명의 노의도 또한 구하지 못한다. 청기가 구각을 가리면, 곧 편작도 또한 고치지 못한다. 이 밖의 저 잡색은, 암체·청·황과 같은 것은, 다만 이는 일반의 병색일 뿐이다. 만약 비두 「준두」가 한번 명량하면, 죽음에 임한 것도 또한 다시 살 수 있다. 「명문」이 한번 밝으면, 불일에 곧 몸이 편안할 수 있다. 「년상」 「수상」의 기색이 한번 열리면, 재액이 곧 멀다.

又云:三陽如靛,死必無疑。年壽光明還須有救。此五處一處開不死。凡人氣色常暗,一曰光明,死期至矣。常明忽暗,死期至矣,病必死者。年壽三陽一赤,旬曰身亡。白發印堂黃發口,一七殞命。四壁如煙起赤光,須防二七。老人滿面黃光現,一七難逃。少者青來口角邊,一月之數。

또 이르기를, 안하 「삼양」이 푸르기가 쪽빛과 같은 것은, 반드시 죽는다――의심이 없다. 「년상」 「수상」이 만약 광명하면, 또한 구할 것이 있다. 상술한 다섯 곳에서 다만 한 곳이 기색이 전개하면, 곧 죽지 않는다. 무릇 사람의 기색이 향래 회암하다가, 홀연히 하루에 크게 광명을 놓으면, 사기가 곧 이른다. 향래 명량하다가 홀연히 전암하면, 사기도 또한 이른다――병인이 이와 같으면 반드시 죽는다. 「년상」 「수상」과 삼양이 한번 적색을 나타내면, 십 일 내에 몸이 망한다. 백기가 인당에 발하고·황기가 구부에 발하는 것은, 칠 일 내에 운명한다. 면상 사방(사벽)이 연무와 같고 적광이 범기하는 것은, 마땅히 십사 일의 액을 방비해야 한다. 노인이 온 얼굴에 황광을 나타내는 것은, 칠 일을 면하기 어렵다. 소년인의 구각 변에 청색이 범기하는 것은, 한 달의 기한이다.

有病人雖看準頭不潤,人死只看年壽如泥,耳生鹿,還須有疾病。耳輪赤萬事列憂。印堂黑,非死即病重。顴骨青,大難來臨。一身血色有光華,一年之內順利。皮血滯如泥,半載不利。

병인은 비록 마땅히 비두 「준두」가 윤택한가를 보아야 하나, 다만 사람의 사생을 단하는 것은 다만 「년상」 「수상」이 오암하여 진흙과 같은가를 본다. 양이가 먼지를 덮어 녹피를 덮은 것 같은 것은, 또한 질병이 있다. 이륜이 발적한 것은, 만사가 걱정스럽다. 인당이 발흑한 것은, 죽음이 아니면 곧 병이 중하다. 관골이 발청한 것은, 대난이 머리에 임한다. 거꾸로, 일신의 혈색에 광화가 있는 것은, 일년 내에 순리하다. 피부 혈색이 체암하여 진흙과 같은 것은, 반년 내에 불리하다.

오십사·벼슬이 극품에 있으면서, 임종에 의식이 모두 없는 것은 무슨 설인가?

凡人老不拘富貴俱要皮土為主,老頭皮土潤,血色足,曰後還有晚景,必富大旺。老來皮土乾,血色衰,為官退位至窮。為民困苦,死後結果俱難。

사람이 노년에 이르면, 논하지 않고 부귀 빈천, 모두 피부(피토)를 주로 한다. 늙어서 두피와 면피가 윤택하고·혈색이 충족한 것은, 뒤에 또한 좋은 만년의 경치가 있어, 필정 부후하고 대왕하다. 늙어서 피부가 간고하고·혈색이 쇠패한 것은, 벼슬하는 이는 퇴위하여 곤궁에 이르고, 백성인 이는 곧 곤고하여 감당하지 못하며, 사후의 상장 결국조차도 주전하기 어렵다.

오십오·사람이 늙어서 와잠이 낮고·젖이 아래를 향하고·자식을 얻지 못하여, 비로소 늙어서 가난함을 주관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皆因皮土弱,血不旺,蠶方低,乳方朝下,若血色潤好,豈有臥蠶反低乳方朝下之理?

이는 모두 피부가 쇠약하고·혈기가 왕하지 않은 까닭으로, 와잠이 겨우 저함하고, 유두가 겨우 아래를 향한다. 만약 혈색이 윤택하고 양호하면, 어찌 와잠이 도리어 저함하고·유두가 도리어 아래를 향하는 도리가 있겠는가? 볼 수 있듯이 뿌리는 여전히 피혈에 있고, 와잠과 유두 자신에 있지 않다.

오십육·일생 운이 없는데, 늙어서 도리어 안일함을 얻는 것은 무슨 설인가?

一生無運,因一面失局,星辰不勻,部位不停,以致一生勞苦,無半曰安困,老來苦。神定血旺不在相上。凡老運只看皮色血氣,若神氣血俱好,雖無運亦好。若皮色一枯,則死期至矣。書云:老看皮毛血氣,四者俱好,主身榮,若是皮枯血弱,一年內必歸冥。

일생 운도가 없는 것은, 이는 온 얼굴이 국을 잃은 까닭이니: 오성이 위를 잃어 고르지 않고, 각 부위가 정균하지 않아서, 이로 인해 일생 노고에 이르고, 반나절의 안일도 없다. 가하련만 늙어서 만약 신기가 안정하고·혈기가 왕성하면, 안일은 곧 골상 위에서 구하지 않는다. 노년의 운은 다만 피부 기색과 혈기를 본다: 만약 신·기·혈이 모두 좋으면, 비록 본래 운이 없어도 또한 똑같이 지내기 좋다. 만약 피색이 한번 고고하면, 사기가 곧 이른다. 상서에 이르기를, 노년은 피·모·혈·기를 보니, 네 가지가 모두 좋은 것은 몸이 편안하고 영현함을 주관한다. 만약 피가 마르고 혈이 약하면, 일년 내에 반드시 명도에 돌아간다.

오십칠·오관이 모두 좋고 온몸에 모자람이 없는데 궁도에 곤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此乃運好相好,獨氣色不好。天得晴,曰月不得明,人不得氣色,則運不通。骨格外貌部位俱好,唯氣色不好,亦難得顯。直待氣明色潤,方得通時。氣滯九年,色滯三年,神昏一世。神氣色三件俱暗,窮苦到老,位雖好,而終不顯達。故人以氣色為主,骨格定一世貧賤。

이는 이는 운이 좋고·상도 또한 좋은데, 오직 기색이 좋지 않다. 비유하면 하늘이 비록 개여도 일월이 밝지 않은 것과 같이, 사람이 만약 좋은 기색을 얻지 못하면, 운이 곧 통하지 않는다. 골격·외모·부위가 낱낱이 모두 좋아도, 다만 기색이 좋지 않으면, 또한 현달하기 어려우니, 반드시 마땅히 기가 밝고 색이 윤하기를 기다려야, 운이 겨우 통한다. 기가 체한 것은 마땅히 구 년을 곤하고, 색이 체한 것은 마땅히 삼 년을 곤하고, 신이 혼한 것은 일세를 곤한다. 신·기·색 세 가지가 모두 회암한 것은, 궁고하여 늙음에 이른다. 부위가 비록 좋아도, 종귀 현달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당년의 통색은 기색을 주로 하고, 그러나 일세의 빈부는 곧 골격에 의해 국을 정한다.

오십팔·격국이 좋지 않은데 또 크게 재를 발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此縱發財還須有失,此言,部位不好,氣色好之說。須應氣色無人不發。部位勻停,運至興家道。色鮮明潤,其年可逐心懷。部位以為年休咎。氣色定當月吉凶。萬言諸事不好氣色美玉不出山徒自理山。破船遇順風,亦能航海。書云:部位偏斜氣色明,萬般營運逐君心,若還氣色仍前暗,依舊辛勤困苦人。

이 종의 사람은 비록 재를 발하여도, 뒤에 또한 잃어야 하니, 말하는 것이 바로 이는 부위가 좋지 않고 기색이 좋은 정형이다. 기색이 한번 이르면, 발하지 않는 것이 없다. 부위가 균정한 것은, 유년이 이르면 집을 일으킨다. 기색이 선명하고 윤택한 것은, 저 해에 곧 칭심 여의할 수 있다. 부위가 관하는 것은 이는 일년의 휴구이고, 기색이 정하는 것은 이는 당월의 길흉이다. 비록 모든 일이 불리하다 말하여도, 다만 기색이 좋으면, 또한 아름다운 옥이 비록 산중에 묻혀 있어도 스스로 광화가 있는 것과 같다. 부서진 배가 순풍을 만나면, 똑같이 능히 바다를 건넌다. 상서에 이르기를, 부위가 비록 편사하나 기색이 명량하면, 만반의 영운이 모두 능히 칭심한다. 만약 기색이 여구히 회암하면, 의구히 한 사람의 신근하고 곤고한 사람이다.

오십구·하나 골격·둘 부위·셋 형신·넷 기색, 이 네 가지 중 어느 한 가지의 이치가 정확한가?

骨格定一世貧富,部位定一世消長,形神定更改,氣色定當年吉凶,四件俱準,各有一用。依前三十六法一一細看,無不應驗。氣色逐時有變化,可依後,逐年生克,逐月宮分,逐曰氣節求其事,應於某宮,當用某月某曰可得。何方可求,何方可避,依法用心鬼神莫測,可奪天機也。

골격은 일세의 빈부를 정하고, 부위는 일생의 소장과 기복을 정하고, 형체 신기는 명운의 전변을 정하고, 기색은 당년의 길흉을 정하니――이 네 가지가 모두 정확하며, 각각 쓸 곳이 있다. 앞면에 말한 바의 삼십육 법에 의하여 일일이 자세히 보면, 응험하지 않는 것이 없다. 기색은 때에 따라 변화하니, 뒷글에 실은 바에 의할 수 있다: 매년의 오행 생극·매월의 속하는 궁위·매일의 절기에 따라 묻는 바의 일을 추구하여, 어느 궁에 응하는지를 보면, 곧 마땅히 모월 모일에 손에 넣을 수 있음을 안다. 어느 방위로 가서 구할 수 있고, 어느 방위를 마땅히 회피해야 하는가. 법에 의하여 마음을 쓰면, 곧 귀신도 헤아릴 수 없으니, 천기를 탈취할 수 있다.

육십·상은 오히려 보기 쉽고, 기색은 보기 어려우니, 무엇으로 이를 분변하는가?

相有萬千變化,豈能容易?氣色不過一理,豈為難乎?屢屢看相,欠真傳實學,故此毫釐有千里之差。不知宮分,不識生克,不明逆理,不得眼力,不知何為氣,何為色,何為吉,何為凶,以方可脫,何曰可見。總然不得訣法,難以盡明。若明白當詳玩後載之玄賦。

골상이 천변만화하니, 어찌 쉽게 보겠는가? 기색은 다만 한 조의 도리이니, 또 어찌 어렵다고 헤아리겠는가? 세인이 자주 상을 보아 정확하지 않은 것은, 이는 진전 실학이 모자란 까닭이니, 그러므로 이를 그르치기가 호리이고·그릇됨이 천리이다. 그들은 면상 궁위의 분야를 알지 못하고, 오행 생극을 알지 못하며, 순역의 이치를 밝히지 못하고, 또한 안력을 연마하지 못하여, 무엇이 기이고 무엇이 색이며, 무엇이 길이고 무엇이 흉이며, 어느 방위로 가서 피해야 하는지, 어느 날에 분명함을 볼 수 있는지를 분청하지 못한다. 총괄하여 결법을 얻지 못하면, 곧 다 통하기 어렵다. 만약 명백하고자 하면, 응당 자세히 뒷글에 실은 바의 현부를 음미해야 한다.

육십일·여인이 남편을 왕하게 하고 남편을 패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旺夫之女,背厚肩圓。剋夫之妻,顴高鼻小。凡女相雖部位十二宮五官六府三停,只取四件為用。額為父母,鼻為夫,口為子星,賤眼乃貴。凡觀女相,先看鼻準,為夫星,若要收成,子貴還須唇配多絞,子息成名,必定眼如鳳目。旺夫起創,還須一面無虧。

능히 남편을 왕하게 하는 여자는, 배척이 후실하고·쌍견이 원윤하다. 남편을 극하는 처자는, 관골이 높고 코가 작다. 여자를 상하는 것도 비록 또한 십이궁·오관·육부·삼정이 있으나, 실제는 다만 네 곳을 취하여 용으로 삼는다: 액은 부모를 주관하고, 비는 장부를 주관하고(부성), 구는 자녀를 주관하고(자성), 안은 귀천을 주관한다. 여상을 보는데 먼저 비두를 보니, 저는 이는 부성이다. 자녀가 이루고·아들이 귀현하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순형이 이와 서로 배하고·순문이 교착하여 풍후해야 한다. 자식이 능히 성명하는 것은, 필정 한 쌍의 봉안을 낸다. 능히 남편을 왕하고 백수로 창업하는 것은, 또한 마땅히 온 얼굴에 한 곳의 휴결이 없어야 한다.

六削三尖,豈得興家立業?面如瑩玉,何愁不產麒麟?興家之婦,定是三停得配,享福之人,必然額正眉清。豈有準圓孀婦?哪見嬌嘴貴人?要配貴夫,身香體正。多淫多亂,面斑鼻小。身輕腳重,多為侍妾。

육부가 삭박하고·세 곳이 첨수한 것은, 어찌 능히 집을 일으키고 업을 세우겠는가? 면색이 영윤하여 옥과 같은 것은, 어찌 기린아를 낳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능히 집을 일으키는 부인은, 반드시 이는 삼정이 피차 서로 배한다. 능히 복을 누리는 사람은, 필연 액면이 단정하고·미모가 청수하다. 어찌 비두가 원윤한데 과부가 된 자가 있겠는가? 또 어찌 일찍이 작은 입을 오므린 귀인을 보았는가? 귀부에 배하고자 하면, 마땅히 몸에 향기가 있고·체태가 단정해야 한다. 면상에 반점이 많고 비가 작은 것은, 많이 음하고 많이 난하다. 상신이 경표하고 발걸음이 침중한 것은, 대개 절반이 다만 시첩이 될 뿐이다.

體動頭搖,屏風之後裙釵。口潤整肅,面圓嚴重權神,強奪夫婿經營。眼大睛高鼻正,總是旺夫之女。土正神清,發福之人。血潤光彩,眼中藏秀,必產佳兒。面大無腮,休言福德。肉白如雪,下賤多淫。肉軟如綿,一生淫賤。眼圓頭削皮多滑,不為娼妓便作尼姑。唇白嘴尖髮又黃,不是媒婆便作妾。準圓血潤,必主興家。準小梁低,出嫁破敗。

몸이 마구 움직이고·머리가 흔들리는 것은, 다만 이는 병풍 뒤에서 시립하는 비첩이다. 구형이 윤택하고 거지가 정숙하며·면판이 원만하고 신정이 단엄하여 위가 있는 것은, 억지로 장부의 가업을 빼앗아 스스로 경영한다. 안정이 크고·안위가 높으며 비자가 단정한 것은, 총괄하여 이는 남편을 왕하게 하는 여자이다. 비(토성)가 단정하고·신기가 청랑한 것은, 이는 능히 복을 발하는 사람이다. 혈색이 윤택하고 광채가 있으며·안중에 수기가 내장한 것은, 반드시 좋은 아들을 낳는다. 얼굴이 크고 양새에 살이 없는 것은, 무슨 복덕을 논하겠는가? 근부가 희기가 눈과 같은 것은, 하천하고 음이 많다. 근육이 무르기가 솜과 같은 것은, 일생 음천하다. 안정이 둥글고·두형이 삭하며·피부가 유활한 것은, 창기가 아니면 곧 비구니가 된다. 입술이 희고·입이 뾰족하고·두발이 또 누른 것은, 매파가 아니면 곧 첩이 된다. 비두가 둥글고 혈색이 윤한 것은, 필정 집을 일으킨다. 비두가 작고 비량이 낮은 것은, 출가하면 곧 남편 집을 패패하게 한다.

육십이·무릇 소아가 골격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귀천을 볼 수 있는가?

骨格未成,五官六府三停已定。還看聲音與神為主。聲音響亮,貌溫和,成家之子。五官俱正,眼如星,大貴之兒。皮肉厚寬,有福有壽。皮急皮浮,既貧且夭。聲清音響,多利雙親。聲威氣粗,難言有壽。眉高耳正,必是聰俊之兒。眉低耳低,多是為僧為道。受父之福,額廣印寬。建成家業,鼻挺梁高。

소아가 골격은 비록 아직 장성하지 않았으나, 「오관」 「육부」 「삼정」은 도리어 이미 정형되었으니, 이 밖에 또한 마땅히 성음과 신기를 주로 삼아 보아야 한다. 성음이 향량하고·용모가 온화한 것은, 이는 능히 집을 이루는 아이다. 오관이 모두 단정하고·안정이 밝기가 성신과 같은 것은, 이는 대귀의 아이다. 피육이 후실하고 관화한 것은, 복이 있고 수가 있다. 피부가 긴팽하거나 부허한 것은, 이미 가난하고 또한 요하다. 성음이 청량하고 향랑한 것은, 대개 부모에게 이익이 있다. 성음이 위를 띠고 기식이 조탁한 것은, 장수를 말하기 어렵다. 미가 높고 이가 바른 것은, 반드시 이는 총명하고 준수한 아이다. 미가 낮고 이도 또한 낮은 것은, 대개 절반이 출가하여 승도가 된다. 능히 부배의 복음을 승수하는 것은, 액면이 관광하고·인당이 개활하다. 능히 가업을 창건하는 것은, 비량이 직정하고 고융하다.

書云:眉高耳厚兒多福,額廣腮圓貴必宜。大概未十歲宜身清,體正,氣足,神壯方言成器。如削、如薄、如偏,俱是不成之格。頭圓者,決無短壽。口潤者,必不貧寒。皮厚者,還須有壽。骨弱者,不得安榮。天停削,耳輪暗,少年多困。山根陷,羅計低,難守家財。耳若低眉若低,不須問讀。耳若正,睛若清,可言功名。聲若破,色若暗,破財之子。氣若清,色若明,興旺之人。

상서에 이르기를, 미가 높고 이가 후한 아이는 복분이 많고, 액이 넓고 새가 둥근 것은 필정 귀를 얻는다. 대체로 열 살 이전의 아이는, 마땅히 신형이 청랑하고·체태가 단정하며·기식이 충족하고·신채가 장건해야, 겨우 성기를 논할 만하다. 만약 형모가 삭박하고 편사하면, 모두 이는 기를 이루지 못하는 격국이다. 두가 둥근 것은 끊어 단수하지 않고, 구형이 윤택한 것은 반드시 빈한하지 않으며, 피부가 후한 것은 또한 능히 수가 있고, 골격이 연약한 것은 안영을 얻지 못한다. 상정(액)이 삭함하고·이륜이 회암한 것은, 소년이 대개 곤돈하다. 산근이 함함하고·양미(라후 계도)가 저압한 것은, 가재를 지키지 못한다. 이가 낮고 미도 또한 낮은 것은, 독서의 일을 물을 필요가 없다. 이가 바르고 안이 청한 것은, 공명을 논할 수 있다. 성음이 파아하고·기색이 회암한 것은, 이는 재를 깨는 자식이다. 기식이 청랑하고·기색이 명량한 것은, 이는 흥왕한 사람이다.

육십삼·오관 중에 꺼리는 바 어느 한 관이 크고 어느 한 관이 작은가?

凡五官俱宜正直平勻,不宜偏陷小削,所宜者口潤唇紅,所忌者鼻樑起節,眼大不可露神,耳大最要正厚。鼻小者資財難俱,口小者一世無糧。眉宜高不宜低,眼忌小,又忌偏斜。口忌尖,又嫌唇薄。眼小者不忌眉輕,眼大者不嫌眉重。無顴者不宜鼻大,面大者切忌梁低。口潤者不宜露齒。眼大者不可露光。眉盛者不宜皮大,耳小最怕眉寬。

오관은 모두 단정하고 평균함을 좋게 하고, 편사·저함·세소·삭박을 좋지 않게 한다. 좋은 바는 이는 구윤 순홍이고, 꺼리는 바는 이는 비량이 융기하여 골절함이다. 안정이 큰 것은 신광이 외로 드러나서는 안 되고, 이가 큰 것은 가장 단정하고 후실해야 한다. 비자가 작은 것은 자재가 제비하기 어렵고, 구가 작은 것은 일세 양식이 모자란다. 미는 마땅히 높아야 하고 낮아서는 안 된다. 안은 소를 꺼리고, 또 편사를 꺼린다. 구는 첨을 꺼리고, 또 순이 박함을 싫어한다. 안이 작은 것은 미모가 경소함을 꺼리지 않고, 안이 큰 것은 미모가 농중함을 싫어하지 않는다. 관골이 없는 것은 비자가 큼이 좋지 않고, 면판이 큰 것은 절실히 비량이 낮음을 꺼린다. 구형이 윤택한 것은 치를 드러냄이 좋지 않고, 안정이 큰 것은 광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 미모가 농성한 것은 면피가 송대함이 좋지 않고, 이가 작은 것은 가장 미모가 관장함을 두려워한다. 오관이 귀한 것은 피차 서로 칭함에 있고, 단지 한 곳의 대소를 봄에 있지 않다.

육십사·오행에서 무엇을 생극으로 하는가?

木形人故宜水局,土形人得金為奇,火形人宜得木局。木形人發必富,金形人紅潤身榮,水若西方必貴,木遇金則貧賤,土形一瘦即死,金形一胖難生,水形忌嫌土克,金形準紅多刑傷。似木不木不貴,似金不金難榮,似水不水反好,似土不土安榮。五行切忌犯克,生扶可以榮身。

「목형」인은 마땅히 수국을 얻어야 하고(수가 목을 생함), 「토형」인은 금을 얻으면 가장 기하며(토가 금을 생하고 기가 설하여 의를 얻음), 「화형」인은 마땅히 목국을 얻어야 한다(목이 화를 생함). 목형인이 발기하면 반드시 부하고, 금형인이 기색이 홍윤하면 곧 몸이 영화롭고, 수형인이 만약 서방 금운을 행하면 반드시 귀하며(금이 수를 생함), 목형인이 금을 만나면 곧 빈천한다(금이 목을 극함). 토형인이 한번 여위면 곧 죽고, 금형인이 한번 살찌면 곧 살기 어렵고, 수형인은 가장 토가 와서 극함을 꺼리고, 금형인은 비두가 발홍하면 대개 형상을 주관한다(화가 금을 극함). 형이 목을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목인 것은 귀하지 않고, 금을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금인 것은 영화롭기 어렵고, 수를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수인 것은 도리어 좋고, 토를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토인 것은 능히 영화를 안향한다. 오행은 절실히 극을 범함을 꺼리고, 상생 상부를 얻으면 곧 몸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육십오·자식을 보고 남편을 상하는 것이 있고·자식을 보고 상하는 자가 아내인 것은 무슨 설인가?

書云:見子傷妻,魚紋通天庫,兒成妻喪。奸門所見有黃光,紋通天庫,主見子刑妻。奸門紋生主克妻,有黃光主有奸子。書云:見子傷唇顴高,睛陷印堂平,膚子守節,鼻弱梁低妻似火。

상서에 이르기를, 아들이 있는데 도리어 처를 상하는 것은, 이는 안미 어미문이 곧장 통하여 액측 천창(천고)에 이르며, 아들이 성인이 되고 처자가 상망한다. 안미 「간문」 곳에 황광이 나타나고, 더하여 문로가 천고에 통하는 것은, 자식을 얻고 처를 형함을 주관한다. 간문에 문이 나는 것은 처를 극함을 주관하고, 황광을 나타내면 곧 사생의 자식이 있음을 주관한다. 상서에 또 이르기를, 아들이 있는데 남편을 상하는 것은, 이는 순이 박하고·관이 높고·안와가 심함하며·인당이 평탄한 것이다. 고신이 절을 지키는 것은, 곧 비가 약하고 량이 낮으며 성정이 불과 같다.

凡婦人顴高眼陷豈不傷夫?印堂平者主有子。鼻乃夫星,一陷定刑。唇紅必有子。又婦人睛赤,見子刑夫。男子睛黃,刑妻克子。又云:克妻生子臥蠶血潤,魚尾青,克子害妻,奸門明潤,臥蠶弱。

부인이 관골이 높고 안와가 심함하면, 어찌하여 남편을 상하지 않겠는가? 인당이 평만한 것은 자식이 있음을 주관한다. 비는 이는 부성이니, 일단 함함하면 필정 남편을 형한다. 순색이 홍한 것은 반드시 자식이 있다. 이 밖에 부인이 안주가 번적한 것은, 자식을 얻으면 곧 남편을 형한다. 남자가 안주가 발황한 것은, 처를 형하고 또 자식을 극한다. 또 이르기를, 처를 극하고 자식을 낳는 것은, 이는 와잠의 혈색이 윤택하고 어미가 발청한 것이다. 자식을 극하고 처를 해하는 것은, 이는 간문이 명윤하고 와잠이 약함한 것이다.

육십육·태에서 나와 아비를 상하고, 또 어미를 형함을 주관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小兒髮低必傷父,曰月旋螺定傷母。又云:寒毛生角幼失雙親,眉毛螺旋定主刑母。刑父者,頭偏額削,妨母者,眼陷眉交。胎毛黃,恐防難養,胎毛黑,恐有刑傷。詩云:額削頭偏曰月垂,又刑父母又災危,眉交眼陷山根斷,乃是人間破敗兒。

소아가 발제가 눌러 너무 낮은 것은 반드시 아비를 상한다. 액상 좌우 「일각」 「월각」 곳에 발선이 나는 것은 반드시 어미를 상한다. 또 이르기를, 액각 변에 세연한 태모가 나는 것은, 유년에 바로 쌍친을 잃는다. 미모 중에 나선이 있는 것은, 반드시 어미를 형극한다. 아비를 형하는 것은 이는 두형이 편사하고·액면이 삭박한 것이다. 어미를 방하는 것은 이는 안와가 심함하고·양미가 교연한 것이다. 태모가 발황한 것은, 아마 기르기 어렵다. 태모가 지나치게 검은 것은, 아마 형상이 있을 것이다. 시에 이르기를, 액이 삭하고·두가 편하며·일월각이 저수하면, 이미 부모를 형하고 또 재위가 있다. 양미가 교연하고·안와가 심함하며·산근이 절단하면, 이가 곧 이는 인간의 패가의 자식이다.

육십칠·면상이 좋은데 한 곳에 파패가 있으면, 꺼릴 것이 있는가 없는가?

周身上下十二宮三十六法,若有一處失陷,難以言其全福。有十二件美中生惡之法:1、頭雖圓而無腦,一世不能成立。2、天停高而髮如草,一世下賤愚玩。3、眼雖清而雙眉壓,一世不能成立。4、耳雖正而軟如綿,一世愚頑志劣。5、梁雖高而山根陷,一生貧窮。6、準雖圓而井灶大,一生難望聚財。

주신 상하의 십이궁·삼십육 법은, 다만 한 곳이 실함하면, 곧 복기가 주전함을 논할 만하지 못하다. 그 중에 열두 종의 「미 중에 악을 낳음」의 정형이 있다: 첫째, 두가 비록 둥그나 뇌후가 일어나지 않으면, 일세 일어나지 못한다. 둘째, 액(천정)이 비록 높으나 두발이 어지러워 마른 풀과 같으면, 일세 비하하고 우완하다. 셋째, 안이 비록 청수하나 양미가 눌러 너무 낮으면, 일세 일어나지 못한다. 넷째, 이가 비록 단정하나 무르기가 솜과 같으면, 일세 우완하고 지기가 저렬하다. 다섯째, 비량이 비록 높으나 산근이 함함하면, 일생 빈궁하다. 여섯째, 비두가 비록 둥그나 비공(정조)이 과대하면, 일생 재를 모으기를 지망하지 말라.

7、顴雖高而左右不配,主一生孤獨。8、唇雖紅潤而齒疏少,凡事無成。9、項雖圓而雙眉縱,主一生貧寒。10、腹雖厚而上大下小,一生不發。11、臂雖大而失旖不平,一生勞苦。12、掌雖厚而上無紋,和生愚賤。

일곱째, 관골이 비록 높으나 좌우 양관이 한쪽은 높고 한쪽은 낮아·피차 서로 배하지 않으면, 일생 고독을 주관한다. 여덟째, 입술이 비록 홍윤하나 아치가 희소하고 또 수목이 모자라면, 범사가 이룸이 없다. 아홉째, 경항이 비록 원윤하나 양미가 산란하고 종횡하면, 일생 빈한을 주관한다. 열째, 복부가 비록 후실하나 형상이 위는 크고 아래가 작으면(복기가 아래로 돌아가지 않음), 일생 발기하지 못한다. 열한째, 팔뚝이 비록 조대하나 나기가 외사하고 불평하면, 일생 노고한다. 열두째, 수장이 비록 후실하나 장상에 문로가 나지 않으면, 생래 우매하고 비천하다. 이상은 모두 이는 미 중에 악을 띤 것이니, 좋은 곳이 한 곳의 파손에 상쇄된 것이다.

此十二件,若犯一件,縱有陳平之貌,張良之財,亦不能發跡。故此莫以美惡而言好,相中秘訣有乘除之法,人莫知之。詩云:一面昂然好五官,身平體正氣神寬,局中若有些須破,一中無成萬事難。

이 열두 가지에 다만 한 가지를 범해도, 비록 진평과 같은 미모·장량과 같은 가자가 있어도, 또한 발적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다만 한 곳의 미악에 의지하여 단어를 내리는 것을 요하지 말라. 상법의 비결은 승제 가감의 통반 권형에 있으니, 세인이 도리어 알지 못한다. 시에 이르기를, 온 얼굴이 헌앙하고·오관이 모두 좋으며, 몸이 평하고 체가 바르며·기우가 관서하다. 격국 중에 만약 조금의 파손이 있으면, 그 중 한 곳이 이루어지지 않아, 만사가 모두 어렵다.

육십팔·부인의 면에 살성을 띠어, 남편을 상하고 자식을 극한다. 무슨 설인지 모르겠는가?

女人相有七殺,此乃洞濱所傳,屢屢有驗。美婦黃睛為一殺,面大口小為二殺,鼻上生紋為三殺,耳反無輪為四殺,極美面如銀色為五殺,髮黑無眉為六殺,睛大眉粗為七殺。如五官俱正,一面無虧,犯此亦主刑夫。詩云:色若桃花面如銀,雖知美相反生嗔,刑夫害子無成曰,只好花街柳巷行。

여상에 일곱 종의 살성이 있으니, 이는 이는 여동빈이 전하여 내린 것이요, 자주 응험한다. 용모가 교미하고 안주가 발황한 것은, 이는 제일 살이다. 면이 크고 구가 작은 것은, 이는 제이 살이다. 비량 위에 문이 나는 것은, 이는 제삼 살이다. 이가 외번하고 내륜이 없는 것은, 이는 제사 살이다. 지극히 아름답고 면색이 희기가 은과 같은 것은, 이는 제오 살이다. 두발이 오흑하고 미모가 나지 않는 것은, 이는 제육 살이다. 안정이 크고 미모가 굵은 것은, 이는 제칠 살이다. 비록 오관이 모두 단정하고·온 얼굴에 한 곳의 휴결이 없어도, 이런 것을 범해도 또한 남편을 형함을 주관한다. 시에 이르기를, 면색이 도화와 같고·근부가 희기가 은과 같아, 보기에 미상과 같은데 도리어 원을 부른다. 남편을 형하고 자식을 해하여·한 가지도 이룸이 없어, 다만 유락하여 화가 유항이 된다.

육십구·부인은 엄을 주로 하니, 무엇으로 엄이 되는가?

凡婦人安莊恭敬為嚴,形體端正為威,作事周正,令人一見皆有懼色,坐立不偏,語言不泛,寬大胸襟,溫和顏貌,樂不喜,難不憂,乃麈中之貴婦,可以受子之封。詩云:體正身端坐立平,威嚴一見世人驚,行藏舉止胸襟大,養子須當拜聖明。

부인이 안상하고 단장하며·사람을 대하여 공경하는 것을 「엄」이라 부르고, 형체가 단정한 것을 「위」라 부른다. 일 처리가 주전하고 단정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한번 보면 곧 마음에 경외가 나게 한다. 앉고 서는 것이 외사하지 않고, 말이 부범하지 않다. 흉근이 관대하고, 안색이 온화하다. 희사를 만나도 경광하지 않고, 환난을 만나도 우수하지 않다――이가 곧 이는 진세 중의 귀부이니, 아들이 가져온 고봉을 승수할 수 있다. 시에 이르기를, 체가 바르고 몸이 단정하며·앉고 서는 것이 평온하고, 저 몫의 위엄이 한번 보면 세인으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 거지 진퇴 사이에 흉근이 관대하니, 길러낸 아들이 마땅히 능히 성명한 군주를 배알할 것이다.

칠십·재학이 사람의 뱃속에 있으니, 어찌하여 알 수 있는가?

書云:眉聚山川之秀,胸藏天地之機,目如雷灼流星,自有安邦高策。出世之才,齒中唇紅麈中隱士見人不俱,胸中自有長策。漢高祖欲一隱士道人,門首其人而不起,高祖曰:欲一士安邦來,求賢列其士向陽覓風而應,一一對答如流。高祖曰:此乃上士之士。

상서에 이르기를, 미우 사이에 산천의 수기를 모으고, 흉중에 천지의 기저를 감추며, 안정이 명량하여 섬전 유성과 같은, 이런 사람은 스스로 나라를 편안히 하고 국가를 정하는 높은 책략이 있다. 발췌 출류의 재는, 아치가 정제하고·순색이 홍윤하다. 진세에 은거하는 고사는 사람을 보아도 종래 외겁하지 않고, 흉중에 스스로 장원한 모략이 있다. 한고조가 일찍이 한 분의 은사 도인을 청하러 갔더니, 저 사람이 문 앞에 앉아 일어나지 않았다. 고조가 이르기를, 나는 한 분의 능히 나라를 편안히 할 선비를 청하고자 한다, 하였다. 현을 구하여 그와 교담하니, 저 사람이 종용히 응대하여, 일일이 대답이 흐르는 물과 같았다. 고조가 이르기를, 이것이 겨우 이는 상등 선비 중의 선비다, 하였다.

夫形容丑怪,石中有美玉之藏,只看其眉目胸襟行動軻知其學。耳印開一寸,作為田舍之翁。面起三顴,必作邊庭。勇士眉分八字,可作軍官。庫若斗圓,當作武將。肩高背厚,必然不是常流異貌異人,可以為帥為將。

상모가 추괴한 사람은, 바로 완석 속에 아름다운 옥을 감춘 것과 같으니, 다만 그의 미안·흉근과 거동을 보면, 곧 그의 학문을 알 수 있다. 이문과 인당이 개활하여 일 촌에 이르는 것은, 한 고을의 전사옹이 될 수 있다. 면상 세 곳에 관골과 같은 골상이 고기한 것은, 필정 변정을 수수한다. 용사가 양미가 분장하여 「팔(八)」 자와 같은 것은, 군관이 될 수 있다. 지고가 풍만하고 원혼하여 말과 같은 것은, 마땅히 무장이 되어야 한다. 양견이 고송하고·배척이 후실한 것은, 필연이 이는 심상한 무리가 아니다――형모가 기이한 기인은, 수와 장이 될 수 있다.

칠십일·주색에 지나치면 곧 기색을 분변하기 어려우니, 어찌하여 능히 화복을 정하는가?

凡人過於酒,不過皮上燥滯,過於色,不過三陽三陰燥滯,不可,可者為災禍。凡男子有色,三陽青,女人有色,鎖陽骨青,不在別處,唯此為驗。所以不關禍福。凡未用酒色在裡,已用酒色在表,還依書法一一各官細查,無不應驗,豈可以酒色誤人大事?

사람이 음주가 과도하면, 다만 이는 피부 위에 조체의 색이 나타난다. 종욕이 과도하면, 다만 이는 안하 삼양 삼음에 조체의 색이 나타나니, 능히 이로 인해 곧 재화로 단하지 못한다. 남자가 방사가 있는 것은, 안하 「삼양」이 발청한다. 여자가 방사가 있는 것은, 「쇄양골」이 발청한다――다만 이 두 곳에 응하고, 다른 곳에 있지 않으니, 그러므로 화복과 관계가 없다. 무릇 아직 주색을 행하지 않은 것은, 기색이 속에 감춰진다. 이미 주색을 행한 것은, 기색이 겉에 뜬다. 여전히 상서의 법에 의하여 각 관을 일일이 자세히 조사하면, 응험하지 않는 것이 없으니, 어찌하여 주색으로 인해 곧 사람의 대사를 그르치겠는가?

칠십이·무릇 사람의 마음 선악을 어찌 보아낼 수 있는가?

書云:心善三陽光彩,心藏惡毒淚堂深,陰陽失陷人多毒,心內奸邪口角青,眸子若邪心豈正?鷹腮鼠耳是奸雄,目赤睛黃全惡害,青筋面白莫同居。以上數件最是可忌。又云:口正唇齊準又隆,三陽潤色印堂紅,顏和語軟神舒暢,價重名高世所宗。此乃奇福上格,世人不知此法。

상서에 이르기를, 심지가 선량한 사람은 안하 「삼양」에 광채가 있다. 심리에 악독을 감춘 사람은 「루당」이 심함하다. 음양궁이 위를 잃고 함락한 사람은 대개 독하다. 심리가 간사한 사람은 구각이 발청한다. 안주가 만약 사하면, 마음이 어찌 바르겠는가? 새골이 뾰족하기가 매와 같고·이가 작기가 쥐와 같은 것은 이는 간웅이다. 안이 붉고 주가 누른 것은 전부 이는 사람을 해하는 악인이다. 면이 희고 청근이 폭로한 것은, 그와 함께 살지 말라. 이상 이 몇 가지가 가장 기휘해야 한다. 또 이르기를, 구형이 단정하고·상하 순이 맞으며·비두가 풍융하고, 삼양 기색이 윤택하고·인당이 발홍하며, 용색이 화열하고·언어가 온연하며·신정이 서창하다――이런 사람은 신가가 중하고·명성이 높아, 세인의 존숭하는 바가 된다. 이는 이는 기복의 상등 격국이니, 세인이 이 법문을 알지 못한다.

칠십삼·길흉의 일을 어찌하여 면탈하는가?

地有東南西北,人有五行,色有五樣。如水多遭難,宜往東方可脫。火多金難,宜往北地方安。水弱土多,還可西方助其根本。如火來克金,宜往北方。金來克木,宜往南方。一面木色,宜行火地。一面水色,急去東方。大概氣開色潤,可求謀行動。色開氣昏,宜守。發在某宮,定在某月,現在某位謀事可知。知者須防一生堅守,可免凶厄。

땅은 동남서북으로 나뉘고, 사람에게는 금목수화토 오행이 있으며, 기색에도 또한 청황적백흑 다섯 가지가 있으니, 오행에 따라 피하고 나아갈 수 있다. 비유하면 면상에 수색이 과다하여 난을 당한 것은, 마땅히 동방으로 가서(목이 능히 수를 설함) 해탈할 수 있다. 화색이 과다하여 금이 난을 받는 것은, 마땅히 북방으로 가서(수가 능히 화를 제함) 겨우 편안하다. 수가 약하고 토가 많은 것은, 또한 서방으로 가서(금이 능히 수를 생함) 근본을 부조할 수 있다. 화가 와서 금을 극하는 것은, 마땅히 북방으로 가야 한다. 금이 와서 목을 극하는 것은, 마땅히 남방으로 가야 한다(화가 능히 금을 제함). 온 얼굴이 목색인 것은, 마땅히 화지를 행해야 한다(목이 화를 생하고 기가 설함을 얻음). 온 얼굴이 수색인 것은, 빨리 동방으로 가라. 대체로 기가 열리고 색이 윤하면, 일을 꾀하고 행동할 수 있다. 색이 비록 열리나 기가 혼하면, 마땅히 정수해야 한다. 기색이 어느 일궁에 발하는가에 따라, 곧 저 일궁이 속하는 월분에 정한다. 현재 어느 부위에 있는가에 따라, 꾀하는 일이 곧 저곳에서 추지할 수 있다. 이 도리를 아는 사람은, 마땅히 일생 소심하게 수지하면, 곧 흉액을 면할 수 있다.

칠십사·천지인

先生曰:子初遊淅省,復到江南,後來都下過美色異相數十萬矣,未賞誤人之事,在窗下幾年作此三冊,分為天、地、人。上本可知人貴賤窮通,中本可知人當年吉凶禍福,下本可知未來休咎,子孫之盛衰。,凡相盡此四十二訣之中矣。

유장 선생이 이르기를, 내가 처음 절강을 유역하고, 또 강남에 이르렀으며, 후에 경사에 이르러, 앞뒤로 본 미모와 이상이 수십만 인을 내리지 않았으나, 일찍이 인가의 일을 그르친 적이 없다. 내가 창 아래에서 몇 해의 공부를 써서 이 세 책을 써 완성하고, 천·지·인의 세 부로 나누었다. 상책은 사람의 귀천 궁통을 볼 수 있고, 중책은 사람의 당년의 길흉 화복을 볼 수 있고, 하책은 장래의 휴구와 자손의 흥쇠를 볼 수 있다. 무릇 이는 사람을 상하는 법이, 모두 다 이 마흔두 조의 결규 속에 있다.

又附百問在外,自高先生來看,百問之後,心生慧法,察理推情,屢屢見人,不及柳莊相法神異。後高公將此書與秦動士張野狂歸湖,再不傳世。原本刊板柳莊相法不傳於世,高公後來嘆曰:吾自學數十年,異集異書見過,未曾見此朗然明白,頓悟玄機,作梅窗賦一篇,以賦曰。

이 밖에 또한 따로 《영락 백문》 일 권을 붙인다. 스스로 고 선생이 와서 본 뒤로, 백문을 다 읽고, 심중에 홀연히 지혜의 법문이 열려, 능히 이치를 살피고 정을 추했다. 그가 자주 시험하여 사람에게 상을 보았으나, 도리어 총괄하여 유장 상법과 같이 신기하고 영험함에 미치지 못함을 느꼈다. 후에 고공이 이 책을 진·장 두 분의 방외의 선비에게 교하여 호상으로 데려가게 하니, 이로부터 다시 세상에 유전하지 않았고, 원래 새겨 놓은 유장 상법의 서판도 또한 곧 전하여 내려오지 않았다. 고공이 후에 감탄하여 이르기를, 나 스스로 상을 배우기가 수십 년이요, 여러 기서와 이집을 보았으나, 종래 이와 같이 랑연하고 명백하여·사람으로 하여금 현기를 단오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하였다. 이에 《매창부》 한 편을 지으니, 부문이 아래와 같다.

大哉人身生物之體,合乎天地一氣,而先生觀格局,規模五行強弱,不可不察十二宮中,不可不知一百部位,大概只須看格局,細究還宜察看五官形神,要配格局,要強官府,要停氣色,要潤部位,要高三停,要平宮,宮不宜缺陷,部不可紋低。

위대하도다, 인신의 이 유생의 체여, 천지와 같이 일기를 받았도다. 유장 선생이 상을 봄은, 먼저 형체 격국을 보고, 오행의 강약을 측도하며, 면상 「십이궁」에 대해 살피지 않을 수 없고, 일백 개의 「부위」에 대해 알지 않을 수 없다. 대략은 다만 마땅히 격국을 보고, 세구에는 또한 마땅히 오관과 형체 신기를 살찰해야 하니: 형신이 마땅히 격국과 서로 배하고, 오관 육부가 마땅히 강건하며, 기색이 마땅히 정균하고, 부위가 마땅히 윤택하며, 삼정이 마땅히 높고, 각 궁이 마땅히 평만해야 한다. 각 궁이 결함이 있어서는 안 되고, 각 부위가 문로에 침파되거나·저탐해서는 안 된다.

木滯梁金造作棟渠之器,水厚得土方為福壽之人,火克金形到底難言有壽,水生木格必須還要成名。五行得生旺可得一身顯達。一局失其垣,難問一世榮名。

「목형」이 기가 체하고 비량이 금기를 띤 것은, 동량과 구거의 재목으로 조취할 수 있다. 「수형」이 풍후하고 토가 와서 서로 제함을 얻는 것은, 겨우 이는 복이 있고 수가 있는 사람이다. 화가 와서 금을 극하는 형국은, 종귀 장수를 논할 만하지 못하다. 수가 와서 목을 생하는 격국은, 필정 또한 이름을 이룰 수 있다. 오행이 생을 얻고 왕을 얻는 것은, 일신 현달을 바랄 수 있다. 한 곳의 격국이 본위를 잃으면, 곧 일세의 영명을 논할 만하지 못하다.

頭圓髮秀,必是清高之士。休下腹垂,守為安樂之人。眉高耳聳,到老得人欽敬。印潤梁高,一生新近高人。準大心懷德行,梁低破祖離宗。眼大若無光彩,為人決犯刑名。耳大口如一撮,天年四九歸陰。鼻大者獨嫌孔露,口大者要有稜角。眼黃者男女切忌。唇紅者男女偏宜。

두가 둥글고 발이 수한 것은, 반드시 이는 청고한 선비이다. 견배가 서전하고·복육이 하수한 것은, 이는 능히 이룸을 지키고 안락하는 사람이다. 미가 높고 이가 솟은 것은, 늙음에 이르러 사람에게 흠경된다. 인당이 윤택하고·비량이 고융한 것은, 일생 고인에게 친근한다. 비두가 큰 것은 마음에 덕행을 품는다. 비량이 낮은 것은 조업을 파패하고·종족을 떠난다. 안정이 비록 크나 광채가 없는 것은, 사람 됨이 반드시 형률을 범한다. 이가 크고 입이 오므려 한 점과 같은 것은, 서른여섯 살(사구)에 곧 음에 돌아간다. 비자가 큰 것은 다만 비공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구형이 큰 것은 마땅히 능각이 있어야 한다. 안주가 발황한 것은, 남녀가 모두 절실히 꺼린다. 순색이 홍윤한 것은, 남녀가 모두 서로 의하다.

面陷多傷骨肉,顴高及好為非。倉庫配,當為宰相,輪弼明,一品隨朝,邊地起,何愁不富,四壁暗,羅細之非。鼻小面大,何須求利?眉低眼陷,一世辛勤。夫灶空倉庫陷,何年發福?頭皮枯,血不潤,一載歸陰。

면판이 요함한 것은 대개 골육 지친을 상하고, 관골이 지나치게 높은 것은 좋아 시비를 일으킨다. 천창과 지고가 피차 서로 배한 것은, 마땅히 재상이 되어야 한다. 이륜과 보필골이 명정한 것은, 일품으로 조정을 따를 수 있다. 액측 「변지」가 풍기한 것은, 어찌 부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면상 사방(사벽)이 회암한 것은, 라직하고 세쇄한 시비를 부르는 수가 있다. 비가 작고 면이 큰 것은, 어찌 반드시 이를 구하겠는가? 미가 낮고 안이 함한 것은, 일세 신근하다. 비공 양방의 「주조」가 공허하고·천창 지고가 함함한 것은, 어느 해에 겨우 복을 발할 수 있는가? 두피가 간고하고·혈색이 윤하지 않은 것은, 일년 내에 음에 돌아간다.

滿面色放光華,為人下賤且是愚蒙。鬢眉齊清生過目,為人正大,兼有賢妻。上停長一生富足,中停長財祿豐盈,若是下停一潤,為官必至尚書。無殺女人之面,有顴還作夫人。鼻陷兒童無腦,有壽宜不昌。

온 얼굴에 한 층의 허량한 광화가 뜬 것은, 사람 됨이 비하하고 아울러 우매하다. 빈과 미가 똑같이 청랑하고·미가 길어 안을 지나는 것은, 사람 됨이 정대하고, 또한 능히 현처를 맞는다. 상정(액)이 긴 것은 일생 부족하고, 중정(비)이 긴 것은 재록이 풍영하다. 만약 하정(구턱)이 다시 윤택하면, 벼슬하면 반드시 상서에 이른다. 여자 면상에 살기가 없는 것은, 비록 관골이 약간 높아도, 여전히 부인이 될 수 있다. 비량이 함함하고·소아가 뇌후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비록 수가 있어도 또한 창성하지 않다.

曰曰榮神,只為浮筋露骨。時時費力,皆因血暗皮粗。臀尖股小,豈得安身之處?神昏目暗,中年破敗傾家。眼若浮光,女犯浮,多奸事。鼻樑露節,女刑男破一身貧。頭尖額削,一世奔走。腰偏皮薄,到老孤單。

날마다 마음을 쓰고 신을 쓰는 것은, 다만 청근이 부기하고·골절이 외로 드러난 까닭이다. 시시로 힘을 쓰고도 공을 얻지 못하는 것은, 모두 혈색이 회암하고·피부가 조조한 까닭이다. 둔부가 첨수하고·대퇴가 세소한 것은, 어찌 안신할 곳이 있겠는가? 신정이 혼매하고·목광이 회암한 것은, 중년에 파패하고 집이 기운다. 안중에 부광이 범하는 것은, 여자가 이를 범하면 곧 경부하여, 대개 음간의 일이 있다. 비량 위에 골절이 융기한 것은, 여자는 곧 남편을 형하고·남자는 곧 집을 패하여, 일신 빈한하다. 두정이 뾰족하고·액면이 삭한 것은, 일세 분주하다. 요신이 편사하고·피부가 단박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고단하다.

唇掀齒露,且且夭。目斜根斷,曰賤曰奸。顴骨高,上下要配,準額大,井灶要齊。成家子腮圓肉厚,敗家子反耳聳眉。當家婦背平腰潤,亂家婦體細身輕。

입술이 위로 흔기고·아치가 외로 드러난 것은, 이미 가난하고 또한 요하다. 안정이 사시하고·산근이 절단한 것은, 이미 천하고 또한 간하다. 관골이 높은 것은, 상하(액과 턱)가 마땅히 이와 서로 배해야 한다. 비두와 액면이 큰 것은, 두 개의 비공(정조)이 마땅히 균제해야 한다. 능히 집을 이루는 아들은 양새가 원윤하고·근육이 후실하다. 집을 패하는 아들은 이가 외번하고·미모가 고송하다. 능히 집을 당하는 부인은 배척이 평후하고·요신이 원윤하다. 가문을 패란하는 부인은 몸이 가늘고 체가 가볍다.

偏斜何須問福?觜尖唇白三十早刑。一面好相而腰尖,必淫亂。印平唇厚貌醜必產奇英。小兒神旺,何愁關殺?婦女聲清可配良人。一品二品異相一時難辨,三品四品印平氣足神清,五六七八品,頭圓腹垂背厚豐,五長五短須配,五大五小要勻。相雖一體,有萬分,一時難辨,再論分明。

형모가 편사한 것은, 어찌 반드시 그의 복분을 묻겠는가? 입이 뾰족하고 순이 백한 것은, 서른 살에 일찍이 형액이 있다. 온 얼굴이 좋은 상인데 요신이 첨삭한 것은, 필정 음란하다. 인당이 평만하고·입술이 후실한 것은, 비록 상모가 추루하여도, 또한 반드시 기재 영걸을 낳는다. 소아가 신기가 왕성한 것은, 어찌 저 관살을 근심하겠는가? 부인이 성음이 청량한 것은, 양인에게 배할 수 있다. 일품 이품의 기이한 상은, 일시에 변식하기 어렵다. 삼품 사품의 것은, 인당이 평만하고·기식이 충족하며·신기가 청랑하다. 오륙칠팔 품의 것은, 두가 둥글고·배가 드리우며·등이 후하고 풍만하다. 「오장」 「오단」은 마땅히 피차 서로 배하고, 「오대」 「오소」는 마땅히 피차 균칭해야 한다. 상은 비록 이는 한 전체이나, 그 속에는 도리어 천차만별이 있어, 일시에 분별하기 어려우니, 마땅히 다시 자세히 나누어 말해야 한다.

先生欲歸田裡,不受爵綠金帛。永樂賜以綠柳百株,肥田百畝,歸隱浙越,賜號柳莊先生。後高公思慕請旨,宣九次不至朝關,高公親往浙越,但見仙莊閒臨綠水,戶繞肥田,花紅柳綠,翠竹盤松,感憶不盡,又見門懸金字,戶列紅碑。

유장 선생이 전원에 귀은하고자 하여, 작위·봉록과 금백을 받아들이기를 거절했다. 영락황제가 그에게 녹류 백 주·비전 백 무를 하사하고, 그로 하여금 절동 월지에 귀은하게 하며, 「유장 선생」의 호를 하사했다. 후에 고공이 그를 사념하여, 성지를 청하여 선소했으나, 앞뒤로 아홉 번이나 그가 모두 조정에 오기를 거절했다. 고공이 곧 친히 절월로 가니, 다만 저 자리의 선장이 우한하게 녹수에 임하고, 문호 사주가 비전에 둘러싸여, 꽃은 붉고 버드나무는 푸르며, 푸른 대나무와 구불구불한 소나무가 사람으로 하여금 감개가 다하지 못하게 하고, 또 문 위에 금자의 편액이 걸리고, 문 앞에 붉은색의 비석이 서 있는 것을 보았다.

辭曰:湛然清靜禍福難侵,或氣和離一事不逐。黑氣若穿五竅,身陷幽靈。旺氣如犯三臺,祿從天降。居官見逢赤色,同在交增士庶。雙顴見紅色,兄弟競爭是敵。天停白氣,春愁口舌刑殺。地闊黑雲,秋怕交爭詞。

비 위의 사문에 이르기를, 심지가 담연하고 청정한 사람은, 화복이 모두 침요하기 어렵다. 기식이 화순하고 리위(화위)에 무애한 것은, 모든 일을 강구할 필요가 없다. 흑기가 만약 이목 구비 오규를 관천하면, 사람이 곧 유명에 빠진다. 왕기가 만약 위로 「삼태」 부위에 응하면, 록위가 곧 하늘에서 내린다. 벼슬하는 사람이 면에 적색을 나타내는 것은, 사서 백성과 똑같이 분쟁을 더한다. 양관이 홍색을 나타내는 것은, 형제 사이에 경쟁하여 원수가 된다. 상정(천정)이 백기를 나타내는 것은, 봄에 구설과 형상을 근심해야 한다. 아래턱(지각)이 흑운을 나타내는 것은, 가을에 쟁송이 있을까 두려워한다.

奸門黃氣,因奸而尚然成婚。妻部黑雲,故舊而間變盜。赤色忌侵酒令,酒色亡身,炎光怕見陰官,防妻產厄。青色生於眼下,必是妻妾子女。白氣長於鼻頭,須有父母兄弟之刑。中央土色逢紅,而終見災殃。青黃神色縱紅,而必無多憂。

안미 「간문」에 황기가 나타나는 것은, 사정으로 인해 마침내 성혼에 이른다. 처궁에 흑운이 나타나는 것은, 구교 사이에 번면하여 도절의 일이 난다. 적색이 구변 「주령」 부위에 침도하는 것은 이는 기휘이니, 주색으로 인해 몸을 망함을 주관한다. 면상에 화광이 과성하여 음 부위에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처자의 산액을 방비해야 한다. 청색이 안하에 나는 것은, 반드시 처첩 자녀와 관계가 있다. 백기가 비두에 나는 것은, 마땅히 부모 형제의 형극이 있을 것이다. 면 중앙 비(토성)의 위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종귀 재앙을 보아야 한다. 기색이 청 중에 황을 띠고 약간 홍이 번하는 것은, 도리어 그다지 많은 우환이 없을 것이다.

天中黑霧,退官失職。印堂黑色,移徒之愁。年上色黃,即封官爵。壽上色紅,妻必爭克。年上橫紋赤黑,或憂父母,或憂身壽。年上黃色紅雲,一喜子孫,一喜綠。白為死喪,赤乃官災,黑為病患之憂,青為驚辱之事。

액정 「천중」에 흑무가 나타나는 것은, 벼슬에서 물러나고 직을 잃음을 주관한다. 인당에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천사의 근심을 주관한다. 「년상」에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곧 관작을 봉해진다. 「수상」에 홍색이 나타나는 것은, 처자가 반드시 사람과 쟁투하여 서로 극한다. 년상에 횡문이 있고 색이 적이거나 흑한 것은, 혹은 부모를 위해 근려하고, 혹은 자신의 수수를 위해 근려한다. 년상에 황색이 나타나고 아울러 홍운이 번하는 것은, 한 가지 기쁨이 자손에 있고, 한 가지 기쁨이 봉록에 있다. 총괄하여: 백색은 사상을 주관하고, 적색은 관재를 주관하고, 흑색은 병환의 근심을 주관하고, 청색은 경공하고 굴욕한 일을 주관한다.

眼下黑色而爭訟,眉上黃明而受福。黑如油抹,人命多傷。黃似土酥,財帛廣聚。紅黃入於面上,多因敕賜金帛。年上黑霧,應天獄,定見官中而招。魚尾青,奸事敗。準頭黃明,祿位成。黑連年上,女定招災。青入人中,男須敗業。

안하에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쟁송을 주관하고, 미상에 명황이 나타나는 것은 복을 받음을 주관한다. 기색이 검기가 기름을 바른 것 같은 것은, 대개 인명 상망의 일이 있다. 누렇기가 부드러운 진흙과 같은 것은, 능히 넓이 재백을 모은다. 홍황의 색이 면상에 투입하는 것은, 대개 절반이 조정의 칙사한 금백을 얻는 수가 있다. 「년상」에 흑무가 나타나는 것은, 뢰옥에 응하여, 반드시 관부에 소문된다. 안미 「어미」가 발청하는 것은, 사정의 일이 패로한다. 비두 「준두」가 누렇고 명량한 것은, 록위가 이루어질 수 있다. 흑기가 년상에 이어지는 것은, 처녀가 반드시 재를 부른다. 청기가 인중에 침입하는 것은, 남자가 마땅히 가업을 패한다.

禍喪起於白頭,憂病常在眉發。黃明求官易得,鼻孔暗黑,幹事難成。因奴馬而爭強。淚堂黃色,而莫得。龍宮黑子,左害子而右害女。眉上白光左損父而右損母。

화사와 상사는 두정이 발백한 곳에서 일어나고, 우수와 질병은 항상 미와 발 사이에 응한다. 기색이 누렇고 명량한 것은, 벼슬을 구하기가 쉽게 손에 이른다. 비공이 발암하고 발흑한 것은, 일을 처리하여 이루기 어렵고, 또한 노복·거마의 일로 인해 사람과 강을 다툰다. 「루당」에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구하는 바가 끝내 얻을 수 없다. 안하 「용궁」에 흑지가 나는 것은, 왼쪽은 아들을 해하고·오른쪽은 딸을 해한다. 미상에 백광이 나타나는 것은, 왼쪽은 아비를 손하고·오른쪽은 어미를 손한다.

山根赤而雙目如火,血光之厄。黑雲氣應天嶽,酒食色慾之憂。求官進職,三臺上必光明。財退官災,五嶽中而黑暗。小求大得,蓋天庭兩角分明。不勞而成,因蘭臺邊四方明潤。

산근이 발적하고 양안이 붉기가 불과 같은 것은, 혈광의 액을 주관한다. 흑운의 기가 액상 천정과 비(악)에 응하는 것은, 주식 색욕의 근심을 주관한다. 벼슬을 구하고 직을 진하고자 하면, 「삼태」 부위가 반드시 마땅히 광명해야 한다. 재운이 쇠퇴하고·관사가 몸에 임하는 것은, 이는 「오악」 중에 흑암을 나타내는 까닭이다. 구하는 바가 비록 작으나 얻는 바가 심히 큰 것은, 이는 천정과 좌우 양액각이 분명한 까닭이다. 수고하지 않고 일을 이루는 것은, 이는 비익 「난대」 및 사주가 명정하고 윤택한 까닭이다.

印堂黃色如柳葉朝邊地,九十曰三品登壇。高廣紫氣以有明,於夭中一年間。兵符拜相,驛馬紫氣,四十曰內有小人百事。若僧道,古月至弟,年內應後。有氣色一冊,十分斷盡,宜詳察之也。

인당에 황색이 나타나고, 형이 유엽과 같아 액측 「변지」를 향하는 것은, 구십 일 내에 삼품의 위로 단에 올라 임을 받을 수 있다. 액상 「고광」 부위에 자기가 명량한 것은, 일년 내에 곧 천중의 위에 응한다. 손에 병부를 잡고 재상을 받는 것은, 이는 액측 「역마」에 자기가 나타남이다. 만약 역마가 사십 일 내에 기색이 좋지 않으면, 곧 소인이 작경하여·백사가 순하지 않다. 이르러 승도의 무리는, 기색이 호인과 같은 면골과 미안 사이에 응하여, 일년 내에 스스로 응험이 있다. 따로 기색 일책의 전서가 있어, 이런 것을 단하기가 십분 상진하니, 응당 자세히 참고해야 한다.

하책

일·오행 상설:

夫人生天地之間,不出五行之外,氣秉陰陽,難逃生克之中。天有五行:金木水火土,人有五臟:心肝脾肺腎。心火,肝木,脾土,肺金,腎水,乃五行之根本,耳目口鼻乃五行之苗,氣色乃五行之變化。欲知禍福,須知變化之機,欲識吉凶,盡在五行生剋。

사람이 나서 천지 사이에 있어, 오행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 일신이 받은 것은 이는 음양 이기이니, 또한 오행 생극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천상에 금·목·수·화·토의 오행이 있고, 인신에 심·간·비·폐·신의 오장이 이와 서로 배하니: 심은 화에 속하고, 간은 목에 속하고, 비는 토에 속하고, 폐는 금에 속하고, 신은 수에 속한다. 오장은 이는 오행이 인신에 있는 근본이고, 이·목·구·비는 이는 오행이 자라 나온 묘이며, 면상의 기색은 곧 이는 오행이 유전하여 낳는 바의 변화이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화복을 미리 알고자 하면, 반드시 마땅히 먼저 이 변화의 기관을 알아야 한다. 길흉을 분식하고자 하면, 또한 온전히 오행의 상생 상극 속에 떨어진다.

紅、赤、紫色屬火,乃心之苗;青屬木,肝之苗;黃屬土,脾之苗;白屬金,肺之苗;黑屬水,腎之苗。色以喜怒哀樂所發,還有酒色所發,還有木經強弱所發,何色發於某宮,即應某事,或在內外表裡大小斜正如何之形,事事物物有萬端之異,斷吉凶全憑五色為主,言禍福一面之內,若不得法,空費力矣。

홍색·적색·자색은 화에 속하고, 이는 심경이 발하여 나오는 묘이다. 청색은 목에 속하고, 이는 간경의 묘이다. 황색은 토에 속하고, 이는 비경의 묘이다. 백색은 금에 속하고, 이는 폐경의 묘이다. 흑색은 수에 속하고, 이는 신경의 묘이다. 기색의 발생에는, 희노애락으로 인해 발하는 것이 있고, 주색으로 인해 발하는 것이 있으며, 또한 간경(원문에 「목경」이라 함)의 강약으로 인해 발하는 것이 있다. 어떤 색이 어느 궁위에 발하는가에 따라, 곧 어떤 일에 응한다. 다시 그가 안에 있는가 밖에 있는가·표에 있는가 리에 있는가, 형상이 이는 크고 이는 작고·이는 비스듬하고 이는 바른가를 본다――사사 물물이 변화가 만단하다. 길흉을 단하는 것은 온전히 청황적백흑의 오색에 의지하여 주로 하고, 화복을 논하는 것도 또한 한 얼굴 안을 벗어나지 않는다. 만약 법문을 얻지 못하면, 곧 힘을 헛쓴 것이다.

夫氣色之事有二分:一曰氣,二曰色。在裡色,在外浮光者為光,不為氣,色滑者為點,不為浮光。凡人只宜氣色,不宜浮光。

기색이라는 이 일은 나뉘어 두 층을 이루니: 하나를 「기」라 부르고, 둘을 「색」이라 부른다. 피리에 감춰진 것은 이는 색이다. 피외에 뜬 저 층의 허량을 「부광」이라 부르니, 기로 헤아릴 수 없다. 색택이 미끈미끈하여 한 점에 모인 것을 「점」이라 부르니, 또한 부광으로 헤아리지 않는다. 사람은 다만 진정한 기색이 있어야 하고, 부광이 있어서는 안 된다.

萬金解說:面有一百部位,小說外有看四時十二宮,所在地名有一盤人面交宮,過限吉凶,星宿部位還加一百二十,大小部位共有二百四十四法,宮宮有細法,有訣,觀者非細心之士,不得憂之,非俗愚所用,亦非貪圖名利之人所學這,乃上通天文,下合陰陽者方能語此,後得之士不能認錯。

《만금해》 상에 이르기를, 인면에 모두 일백 개의 부위가 있다. 이 밖에 또한 마땅히 사시와 십이궁을 보아야 하니, 각처에 모두 지명이 있어, 합하여 한 판의 인면 교궁도를 이루고, 써서 유년 과한의 길흉을 추산한다. 다시 더하여 성수 부위 일백이십 곳이 있으니, 대소 부위를 합계하여 모두 이백사십사 법이 있다. 매 일궁에 모두 세법이 있고·구결이 있다. 상을 보는 사람이 만약 이는 심사가 세밀한 선비가 아니면, 곧 영회할 수 없다. 이는 이는 용인 속자가 쓸 수 있는 바가 아니고, 또한 명리를 탐도하는 사람이 배워 올 수 있는 바가 아니다. 반드시 마땅히 위로 천문에 통하고·아래로 음양에 합하는 사람이어야, 겨우 이런 것을 논할 만하다. 후에 이 법을 얻는 사람은, 절실히 그릇 알지 말라.

이·사시의 기색:

歌曰:春青定向三陽取,夏季還當印內求,秋天只觀年壽上,冬來地閣白光浮。此乃古法,春天萬物發生,宜青在三陽之上;夏曰火旺,宜紅紫在山根印堂;秋天金旺,宜黃白發於土星;冬曰水旺,故觀地閣。木星宜明,此乃大概亦。或不驗,還得十二月、四庫、四偏、四正為主(辰戌丑未為四庫,子午卯酉為四正,寅申巳亥為四偏),外慾求某事即在某宮上看,後從細法宜玩。

가결에 이르기를, 봄철의 청색은 정하여 안하 「삼양」 위에서 취해야 하고, 여름철은 곧 마땅히 「인당」 안에서 찾아야 하며, 가을철은 다만 비량 「년상」 「수상」을 보고, 겨울철은 곧 아래턱 「지각」이 백광을 부기하는가를 보라. 이는 이는 고법이다: 봄은 만물이 발생하니, 청색이 마땅히 삼양 위에 나타나야 한다. 여름은 화가 왕하니, 홍자의 색이 마땅히 산근·인당에 나타나야 한다. 가을은 금이 왕하니, 황백의 색이 마땅히 비(토성)에 발해야 한다. 겨울은 수가 왕하니, 그러므로 지각을 본다. 목성(좌관 혹은 미)도 또한 마땅히 명량해야 한다. 이는 다만 대략으로 말한 것이니, 만약 이에 비추어 험이 없으면, 또한 마땅히 열두 달과 「사고」 「사정」 「사편」을 주로 해야 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진술축미는 사고가 되고, 자오묘유는 사정이 되고, 인신사해는 사편이 된다. 이 밖에 어떤 일을 구문하고자 하면, 곧 상응하는 궁위 위에서 보고, 뒷글에 실은 바의 세법은 응당 자세히 음미해야 한다.

夫氣色乃五臟六腑之苗,有青黃黑紫赤白之分。青色乃肝經發,多在三陽、臥蠶、魚尾,此數處在青色之宮,如發在春天,反和些小利;如發在天庭、印堂,七曰主死;發在鼻頭,一年內死;發在年壽,主暗疾;發在雙耳,主困苦破這家;發在口角、地閣,一月壽終;發在邊地,主牽連官獄。本宮不過三多憂,此青不拘何處,只宜明亮,不宜暗滯,如暗滯即凶。

기색은 이는 오장 육부가 발하여 나오는 묘이니, 청·황·흑·자·적·백의 구분이 있다. 청색은 간경이 발하는 바에 따르니, 대개 안하 「삼양」, 「와잠」과 안미 「어미」에 나타나니, 이 몇 곳이 본이 이는 청색이 속하는 바의 궁위이다. 청색이 만약 봄에 발하면, 도리어 약간의 소리가 있다. 만약 「천정」 「인당」에 발하면, 칠 일 내에 사를 주관한다. 비두에 발하면, 일년 내에 죽는다. 「년상」 「수상」에 발하면, 암질을 주관한다. 양이에 발하면, 곤고하고 집이 패함을 주관한다. 구각·「지각」에 발하면, 한 달 내에 수가 끝난다. 「변지」에 발하면, 관사 뢰옥에 겸연함을 주관한다. 청색 본궁(삼양·와잠·어미)에 발하는 것은, 다만 약간 많은 우수일 뿐이다. 이 청색은 논하지 않고 어디에 나타나든, 모두 다만 명량함을 좋게 하고, 암체함을 좋지 않게 한다. 한번 암체하면 곧 흉하다.

黃色乃土星,印堂本位。凡黃色乃脾土之壯,氣多發在印堂土星。書云:紅黃滿面發,家財自安康;青黃發鼻必得橫財。妙發不誤大事,紅黃色獨喜土星,其外俱不宜發。印堂黃還有宜,有紅方妙,紅若不應也不利。若三十前後金木形人,印堂紅黃方得發財;四九之外水土形人,得此反主大敗。

황색은 비(토성)와 인당을 본위로 한다. 황색은 이는 비토가 장성한 기이니, 대개 인당과 비상에 발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홍황의 색이 온 얼굴에 발하는 것은, 가재가 자연히 안강하다. 청황의 색이 비상에 발하는 것은, 반드시 횡재를 얻는다. 이 같은 기색이 한번 발하면 곧 대사를 그르치지 않는다. 홍황의 색은 다만 비(토성) 위에 발함을 좋아하고, 다른 곳에 발하는 것은 모두 상의하지 않다. 인당이 발황하는 것은 오히려 상의하다고 헤아리나, 다만 마땅히 홍색이 서로 배하여야 겨우 묘하다. 만약 홍색이 와서 호응하지 않으면, 또한 불리하다. 서른 살 상하의 「금형」 「목형」인은, 인당에 홍황이 나타나야 겨우 재를 발한다. 서른여섯 살(사구) 이외의 「수형」 「토형」인은, 이 종의 기색을 얻으면 도리어 대패를 주관한다.

黃發邊城,難言有壽。黃發口角即死無生,此色發於其外,連命有虧,豈可言求謀得成?黃色若在三、六、九、十二月,發在本宮,方許財利,故辰戌丑未乃土之宮,分:辰月宜青黃,戌月宜白黃,未月宜紅黃,丑月宜白暗黃色方好。

황색이 액측 「변성」에 발하는 것은, 장수를 논할 만하지 못하다. 황색이 구각에 발하는 것은, 입각 곧 죽으니, 구할 약이 없다. 이 종의 황색이 본위 밖에 발하는 것은, 성명조차도 휴손해야 하니, 어찌 또한 일을 꾀하여 이룸을 논하겠는가? 황색이 만약 삼월·유월·구월·십이월에 그 본궁에 발하면, 겨우 재리가 있기를 허락한다――진·술·축·미의 이 네 달이 바로 이는 토의 궁위가 되는 까닭이다. 분별하여 말하면: 진월은 마땅히 청 중에 황을 띠고, 술월은 마땅히 백 중에 황을 띠고, 미월은 마땅히 홍 중에 황을 띠고, 축월은 마땅히 백하고 약간 어두운 황색이 겨우 좋다.

삼·춘하추동

凡赤色乃紅色所變,因照烈而得,多在準頭年壽,其外色少。夏月只忌年壽。赤主災並口舌,夏月人多發赤色,獨忌年壽赤,主有口舌災病,其外準頭俱不忌。若春秋冬三季,赤色不拘何宮,亦產凶災。故赤色俱在皮外,紅紫色必在皮內,輕主口舌,重主身亡。火土兩形人還免一半,金木形人大忌,水形人雖不忌紅赤,忌赤色,為災。

적색은 이는 홍색이 변하여 온 것이니, 화기가 조열한 까닭으로 나고, 대개 비두 「준두」와 비량 「년상」 「수상」에 나타나며, 다른 곳에는 심히 드물다. 여름 달에는 다만 년상 수상에 적색이 나타남을 꺼린다. 적색은 재화를 주관하고 겸하여 구설을 주관한다. 여름에는 사람이 대개 적색을 발하니, 오직 년수에 발적함을 꺼리며, 구설과 재병이 있음을 주관한다. 다른 곳에 발한 것 및 준두는 모두 꺼리지 않는다. 만약 춘·추·동 삼계에 있으면, 적색은 논하지 않고 어느 일궁에 나타나든, 모두 흉재를 낳아야 한다. 적색은 모두 피외에 뜨고, 홍색 자색은 곧 반드시 피내에 감춰진다. 적색이 가벼운 것은 구설을 주관하고, 무거운 것은 목숨을 잃음을 주관한다. 「화형」 「토형」인은 오히려 절반을 면할 수 있고, 「금형」 「목형」인은 대기이다. 「수형」인은 비록 홍색을 꺼리지 않으나, 도리어 적색을 꺼리니, 이를 만나면 재가 된다.

紫色與赤色大不相同,是心經發,紅色所變化。凡紫色多發生在印堂、三陰三陽、天庭,凡紫色俱是財喜之色,娶妻生子獨宜紫色,方得成事,紫色不現,難許成妻生子,發於某處,應其事大利,只不宜發生於水星上下,則主大驚是非。

자색과 적색은 크게 같지 않다: 자색은 심경이 발하는 바에 따르고, 또한 홍색이 변화하여 온 것이다. 자색이 대개 「인당」·안하 「삼음 삼양」과 액상 「천정」에 나타난다. 자색은 모두 이는 재를 주관하고 희를 주관하는 좋은 기색이니, 처를 맞고·자식을 낳는 것은 더욱 마땅히 자색이 있어야 겨우 이루어진다. 자색이 나타나지 않으면, 곧 처를 맞고 자식을 낳기를 허락하기 어렵다. 자색이 어느 일궁에 발하든, 저 일궁이 주관하는 바의 일이 곧 크게 순리하다. 다만 구(수성)의 상하에 발함이 좋지 않으니, 만약 저곳에 발하면, 도리어 대경과 시비를 주관한다.

紅色乃心經正色,故主財,喜紅色多發生在印堂、顴、準三處,其外紅色少。凡紅色宜明潤,或一糝、一粒、一絲為妙,如豆如米,欲成三四五七為妙,不宜滯一大片,內外俱應色,乃發財之色,春夏最宜,秋冬不宜。

홍색은 이는 심경의 정색이니, 그러므로 재를 주관한다. 홍색이 대개 「인당」·양 「관」·「준두」 세 곳에 나타나고, 다른 곳에는 심히 드물다. 홍색은 마땅히 명량하고 윤택하거나, 혹은 한 알의 미설·한 알의 소점·한 가닥의 세사와 같아야, 가장 좋다. 콩알과 같고·쌀알과 같은 모양으로, 모여 세 알·네 알·다섯 알·일곱 알이 되는 것이 묘하고, 한 뭉치로 체성함이 좋지 않다. 내기와 외색이 피차 호응하는 것은, 이는 재를 발하는 기색이다. 홍색은 춘하 양계에서 가장 상의하고, 추동은 곧 좋지 않다.

黑乃水色,腎經所發,不拘何處災禍。如火形人得之,若明亮主發。黑成點乃膀胱之色,主三七曰內死。病人發白主生,若黑色一開,黃色一至即死。凡老年人病,大忌黃生口角,不忌黑色,白色一發主死。木形、土形面多白光,主大不祥。白色發各部位,俱不宜,獨喜地閣冬月為妙,其餘別月不宜。又發在某部位上,如成點成絲,主有孝服,散者還好,點若豆大,絲若新蠶,散即不忌。

흑은 이는 수색이니, 신경이 발하는 바에 따르며, 논하지 않고 어느 한 곳에 나타나든 모두 재화를 주관한다. 오직 「화형」인이 흑색을 얻으면, 만약 명량하면 도리어 발을 주관한다. 흑색이 모여 소점이 된 것은 이는 방광의 색이니, 이십일 일(삼칠) 내에 죽음을 주관한다. 병인이 면상에 발백한 것은 도리어 살 수 있음을 주관한다. 다만 흑색이 한번 산개하고·황색이 수시로 이르면, 곧 죽어야 한다. 노인이 생병하면, 가장 황색이 구각에 남을 꺼리고, 도리어 흑색을 꺼리지 않는다. 백색이 한번 발하면 곧 사를 주관한다. 「목형」 「토형」인이 온 얼굴에 백광이 뜨는 것은, 대불상을 주관한다. 백색이 각 부위에 발한 것은 모두 상의하지 않고, 다만 겨울 달에 아래턱 「지각」에 발한 것이 겨우 좋고, 그 여의 월분은 모두 좋지 않다. 백색이 만약 어느 부위에 발하여 점을 모이고·사를 이루면, 효복이 있음을 주관한다. 산개한 것은 오히려 좋다. 점이 만약 콩과 같이 크고·사가 누에가 토하는 실과 같이 세장하면, 일단 산개하면 곧 꺼리지 않는다.

暗色乃濁色上升,不分五藏橫生滿面,表裡不明,不分宮位,故名暗色。書云:色暗九年主大困,所事不遂多磨。赤多為暗,青黃多亦為暗,三年外方開。滯色乃天下濁氣,皮土不和,五藏不調,故此色滯。土形人難不忌,然亦要滯得潤,若暗亦不妙,一滯要九年方開。滿面滯色,一生貧困。古人云:神昏氣滯貧窮之漢,正此謂也。又有一法:老不宜明,少不宜暗,色滯不妨。

「암색」은 이는 탁기가 상승하여 이룬 바이니, 어느 한 장에 나누어 속하지 않고, 가로로 나서 온 얼굴에 가득하며, 표리가 모두 명정하지 않고, 또한 궁위를 나누지 않으니, 그러므로 암색이라 부른다. 상서에 이르기를, 기색이 회암하면 마땅히 구 년을 곤돈해야 하고, 꾀하는 바의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마난이 많다. 적색이 과다하면 변하여 암을 이루는 수가 있고, 청황이 과다해도 또한 변하여 암을 이루는 수가 있으며, 마땅히 삼 년 이외에 겨우 열린다. 「체색」은 이는 천지간의 탁기가 감한 바이니, 피부와 내기가 화하지 않고·오장이 조화되지 않아, 그러므로 체색을 나타낸다. 「토형」인은 비록 그다지 체색을 꺼리지 않으나, 또한 마땅히 체하면서 윤택함을 얻어야 한다. 만약 겸하여 회암하면 또한 묘하지 않다. 일단 체를 이루면, 마땅히 구 년이 지나야 겨우 열린다. 온 얼굴이 체색인 것은, 일생 빈곤하다. 고인이 「신기가 혼매하고·기식이 체색한 것은 이는 빈궁한 사내」라 이른 것은, 말하는 것이 바로 이는 이 일이다. 또한 한 조의 법칙이 있다: 노년인은 기색이 지나치게 연하고 명한 것이 좋지 않고, 소년인은 기색이 회암한 것이 좋지 않다. 이르러 색이 체한 것은, 도리어 괜찮다.

사·달로 나누어 논함

正月氣色在寅宮上看,乃虎耳、歸來、酒令、酒池上,宜清白明潤,方是正色,欲成點成片方好,如暗滯不明,此月不利。詩曰:正月寅宮白滯清,錢財積聚喜重重,紅色一來防大賤,黃必失脫黑官刑。

정월의 기색은 「인궁」 위에서 보니, 또한 곧 면상의 「호이」 「귀래」 「주령」 「주지」의 이 몇 곳이다. 이곳은 마땅히 청백하고 명윤해야, 겨우 이는 정색이다. 기색이 마땅히 점을 모으고·편을 이루어야 겨우 좋다. 만약 회암하고 체색하여 밝지 않으면, 이 달이 곧 불리하다. 시에 이르기를, 정월 인궁의 기색은 마땅히 청백하고 뜨지 않아야 하니, 이와 같으면 곧 전재가 적취하고·희사가 겹겹이다. 일단 홍이 번하면 마땅히 큰 절손을 방비해야 하고, 황이 발하면 반드시 실탈이 있고, 흑이 발하면 곧 관사와 형벌이 있다.

二月在卯宮,上看平眼角,不到顴骨邊,命門,連眼下臥蠶、兩山嶽,上下左右看,宜青色,發外不宜,在內宜成一片,不宜成點。凡氣色獨二月萬物發生,成片在外為妙,不宜黑暗黃赤,不忌紅紫。詩曰:卯宮本月最宜青,明火紅黃喜自生,一赤一黃東嶽界,須知此月有災星。

이월은 「묘궁」을 보니, 위치가 안각과 제평하고, 관골 변연에 이르지 않으며, 이전 「명문」을 포함하고, 안하 「와잠」과 양측 산악(양관)에 이어, 상하 좌우를 함께 본다. 이곳은 마땅히 청색이 나타나야 하고, 밖에 뜨는 것은 좋지 않고, 안에 감춰 한 편을 이루어야 겨우 좋으며, 점을 모으는 것이 좋지 않다. 기색 중에 오직 이월은 만물이 발생하니, 청색이 편을 이루어 밖에 스며 나오는 것이 도리어 좋다. 이 달은 흑암과 황적이 좋지 않고, 홍자는 곧 꺼리지 않는다. 시에 이르기를, 묘궁이 이 달에 가장 청색이 좋고, 명량한 화색과 홍황의 색도 또한 스스로 희를 낳을 수 있다. 만약 적색·황색이 동악(좌관) 지계에 나타나면, 곧 이 달에 재성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三月辰宮,乃天倉福星,驛馬、吊庭、天門、郊外,右眉尾上看,宜黃暗潤,忌白明黑,三月氣色帶微紅為妙。詩曰:三月天倉只取黃,紅來相應是榮昌,白色刑傷是孝服,祿福自己有災殃。

삼월은 「진궁」을 보니, 또한 곧 「천창」 복성이며, 겸하여 「역마」 「조정」 「천문」 「교외」 여러 위를 보니, 모두 우미미 상방 일대에 있다. 이곳은 마땅히 황하고 약간 어두우나 윤택하고, 백을 꺼리고·과명을 꺼리고·흑을 꺼린다. 삼월의 기색이 한 점의 미홍을 띠는 것이 가장 묘하다. 시에 이르기를, 삼월의 천창은 다만 황색을 취하고, 만약 홍색이 서로 응하면 곧 영창하다. 백색을 나타내는 것은 형상을 주관하고·효복이 있다. 본래 자기에게 속할 록복이 도리어 변하여 재앙이 된다.

四月巳宮在彩霞、泰書、虎骨,上至月孛,下至三陰上看,其色宜紅紫、光彩為妙,惟火宜旺不宜衰弱,所以要紅明,若暗滯,主災病,黑主死,青主刑傷,黃主失脫,白主孝服。詩曰:巳宮火旺只宜紅,青色多侵於犯刑,黑至五朝暗滯死,謹防災破自傷親。

사월은 「사궁」을 보니, 「채하」 「태서」 「호골」 일대에 있고, 위로 「월패」(산근)에 이르고, 아래로 안하 「삼음」에 이른다. 이곳의 기색은 마땅히 홍자하고 광채가 있어야 한다. 사월은 화기가 마땅히 왕하고 쇠하지 않아야 하니, 그러므로 마땅히 홍하고 명량해야 한다. 만약 암체하면, 재병을 주관한다. 발흑하면 사를 주관하고, 발청하면 형상을 주관하고, 발황하면 실탈을 주관하고, 발백하면 효복을 주관한다. 시에 이르기를, 사궁은 화가 왕하니, 기색이 다만 홍함이 좋다. 청색이 침범하면 곧 많이 형을 범한다. 흑기가 제오 일에 이르러 여전히 암체하여 열리지 않으면 곧 죽어야 한다. 마땅히 삼가 재화 패패 내지 친인을 상함을 방비해야 한다.

五月午宮,在彩霞,上至口角,不及三陽,連印邊左首上,宜紅紫,為黃不妙,微青有破,微白不妙,微黑有危,惟紫紅赤乃火之正色,最怕水,水不宜黑白青暗,又云:五月印堂宜火旺,故夏看印吊是也。詩曰:午月之宮又要紅,紫還喜紅赤平平,若生暗色及青白,不破家事定犯刑。

오월은 「오궁」을 보니, 「채하」 일대에 있고, 위로 구각에 이르고, 안하 삼양에 미치지 않으며, 인당 좌측 한 편에 이어진다. 이곳은 마땅히 홍자해야 한다. 발황하면 묘하지 않고, 약간 청을 띠면 파재가 있고, 약간 백을 띠면 묘하지 않고, 약간 흑을 띠면 위험이 있다. 자·홍·적은 본이 이는 화의 정색이니, 가장 수가 와서 서로 극함을 두려워하니, 그러므로 흑·백·청·암이 좋지 않다. 또 이르기를, 오월은 인당이 마땅히 화기가 왕해야 하니, 그러므로 여름에 인당과 조정을 보는 것이, 바로 이는 이 뜻이다. 시에 이르기를, 오월 이 일궁은 또한 마땅히 홍하고, 자색이 가장 기쁘며, 홍적은 곧 평평하다. 만약 암색 및 청백의 색을 생출하면, 가업을 패하지 않아도 또한 반드시 형을 범한다.

六月未宮,色在天倉末,乃火衰之月,土旺之月,故宜紫黃,不宜別色,金紫全黃,十八曰遂意官遷,土捷商利人興,如獨紫,亦難獨黃,其青暗白色為傷,赤色不忌,黑色最嫌。詩曰:未月炎炎火氣衰,黃光紫氣必為財,青暗來侵成阻滯,弱火逢金定有災。

유월은 「미궁」을 보니, 기색이 천창의 말단에 있다. 미월은 이는 화가 쇠하고 토가 왕한 달이니, 그러므로 마땅히 자하고·마땅히 황하며, 다른 색은 좋지 않다. 만약 금기의 자와 토기의 황이 모두 구비되면, 십팔 일 내에 곧 칭심 여의하고·관직이 승천하며, 경상이 순리하고·인정이 흥왕한다. 만약 단단히 이는 자이고 황이 없거나, 혹은 단단히 이는 황이고 자가 없으면, 모두 일을 이루기 어렵다. 청·암·백색은 손상을 주관하고, 적색은 꺼리지 않으며, 흑색을 가장 싫어한다. 시에 이르기를, 미월은 화기가 바로 염한데 장차 쇠하려 하니, 황광과 자기가 한번 나타나면 반드시 재를 얻는다. 만약 청암의 색이 침래하면 곧 저체를 이룬다. 쇠약한 화가 다시 금이 옴을 만나면, 반드시 재가 있다.

七月申宮,連三陽下臥蠶、命門,欲白,欲明,欲潤,為財喜,不欲滯暗,紅赤,則為大災。不欲黑,必黃白黃明方妙,七月前十曰交,後十曰退,申金管事,氣要強壯,色要鮮明,則吉。詩曰:七月申宮氣取強,又宜明潤又宜黃,黑暗赤青多塞滯,為官去職士民殃。

칠월은 「신궁」을 보니, 안하 삼양·와잠과 이전 「명문」에 이어진다. 이곳은 마땅히 백하고·마땅히 명하고·마땅히 윤해야 하며, 재희를 주관한다. 체암을 요하지 않고, 만약 홍적을 나타내면 곧 이는 대재이며, 또한 발흑을 요하지 않는다. 반드시 마땅히 황백이 상겸하고·황하고 명량해야 겨우 묘하다. 칠월은 앞 십 일에 운을 교하고, 뒤 십 일에 운을 퇴하니, 신금이 당령하는 까닭으로, 기는 마땅히 강장하고, 색은 마땅히 선명해야, 겨우 길로 헤아린다. 시에 이르기를, 칠월 신궁의 기는 그 강왕을 취해야 하고, 또한 마땅히 명윤하고 또한 마땅히 황을 띠어야 한다. 만약 흑암 적청 여러 색이 옹색하고 체애하면, 벼슬하는 이는 직을 떠나야 하고, 선비와 백성도 또한 재앙을 당한다.

八月酉宮,看左顴東嶽上下部位,與正月部位相同,不宜黑、暗、青、紅、赤,獨喜黃明潤為美。八月火氣退,金氣成,人成氣生,何須用赤?用紅不獨此宮,滿面氣色俱宜黃白明亮,若犯一邊紅赤,主口舌,犯青暗,即主災殃。詩曰:酉月秋金只愛明,若還暗滯有災刑,不獨本宮宜黃色,滿面俱宜黃且明。

팔월은 「유궁」을 보니, 위치가 좌관(동악)의 상하 일대에 있어, 정월에 본 바의 부위와 서로 비슷하다. 이곳은 흑·암·청·홍·적을 나타냄이 좋지 않고, 다만 황하고 명윤함을 좋아해야 겨우 아름답다고 헤아린다. 팔월은 화기가 이미 퇴하고·금기가 바로 이루어지니, 인신의 기가 추금을 따라 나는데, 어찌 또한 적색을 쓸 필요가 있겠는가? 잇달아 홍색도 또한 쓸 필요가 없다. 아울러 불단 이는 이 일궁뿐 아니라, 온 얼굴의 기색이 이 때 모두 황백하고 명량함이 좋다. 만약 한 변이 홍적을 범하면(화가 금을 극함), 구설 시비를 주관한다. 청암을 범하면, 곧 재앙을 주관한다. 시에 이르기를, 유월은 추금에 속하니, 기색이 다만 명정을 사랑한다. 만약 여구히 암체하면, 곧 재가 있고 형이 있다. 불단 본궁이 황색을 나타냄이 좋을 뿐 아니라, 온 얼굴이 모두 또 황하고 또 명해야 한다.

九月戌宮,看右地庫、歸來下,綠、倉、腮位,宜紅黃,主大財喜。不宜黑、青、赤、暗,主大災。然黃宜在外,紅在內方好,黃內紅外切忌。詩曰:戌宮土旺要黃明,內現紅光得火星,若是赤紅俱在外,資財耗散主虛驚。

구월은 「술궁」을 보니, 우측 「지고」 「귀래」 하방, 및 금루·창·새의 이 일대에 있다. 이곳은 마땅히 홍황하여, 대재희를 주관한다. 흑·청·적·암이 좋지 않고, 만약 이런 것을 나타내면 대재를 주관한다. 다만 황색은 마땅히 밖에 뜨고, 홍색은 마땅히 안에 감춰야 겨우 좋으며, 절실히 황이 안에 있고 홍이 밖에 있음을 꺼린다. 시에 이르기를, 술궁은 토가 왕하니, 기색이 마땅히 황하고 명량하며, 내리에 다시 홍광이 스며 나오면 곧 이는 화성이 와서 생함을 얻은 것이다. 만약 적홍이 모두 밖에 뜨면, 도리어 자재가 산산하고·헛된 놀람 한 차례를 주관한다.

十月亥宮,看顏堂、邊地,平口角、地倉、地閣,白色為財,赤色為災,黃色主病死,黑青亦忌。夫口為水星,不宜暗滯,亥乃水位,最嫌黃來,惟陂池一點黑色為妙,其白色亦要明潤,若點點粒粒,大不利也。詩曰:亥宮水季氣宜明,色要光潤神要清,一點黃光一點白,若非大病即官刑。

시월은 「해궁」을 보니, 안당·변지에 있고, 구각과 제평한 「지창」 「지각」 일대이다. 이곳은 백색이 재를 주관하고, 적색이 재를 주관하고, 황색이 병사를 주관하고, 흑청도 또한 꺼린다. 구는 이는 「수성」이니, 암체가 좋지 않다. 해는 수의 위에 속하여, 가장 황색(토가 수를 극함)이 와서 범함을 싫어한다. 오직 구각 외측 「피지」 위 한 점의 흑색이 좋다고 헤아린다. 백색도 또한 마땅히 명윤해야 한다. 만약 흰데 점점알알이 반박하면, 저는 곧 크게 불리하다. 시에 이르기를, 해궁은 수계에 속하니, 기는 마땅히 명정하고, 색은 마땅히 광윤하고, 신은 마땅히 청랑해야 한다. 만약 한 점의 황광이 한 점의 백을 끼면, 대병이 아니면 곧 관형이다.

十一月子宮,同亥位一樣,色亦宜白,不忌黑,惟忌紅黃及斑點赤暗,一陽之後。故不忌清水之正位,故不忌黑,若如墨如珠二者,則又主死矣。詩曰:二陽子位看須真,各宮禁界要分明,此宮獨嫌黃赤暗,如珠如墨壽無終。

십일월은 「자궁」을 보니, 위치가 해궁과 서로 같고, 기색도 또한 마땅히 백하고, 흑을 꺼리지 않으며, 다만 홍·황 및 반점상의 적암을 꺼린다. 동지에 일양이 내복한 뒤로, 이곳은 이는 청수의 정위이니, 그러므로 흑색을 꺼리지 않는다. 다만 검기가 먹과 같고·모이기가 구슬과 같은 이 두 종은, 곧 또한 사를 주관한다. 시에 이르기를, 자위는 이양의 때에 있어 보기에 진절해야 하고, 각 궁의 한계를 분변하여 분명해야 한다. 이 일궁은 단단히 황·적·암을 싫어하고, 검기가 구슬과 같고·검기가 먹과 같은 것은 곧 수수가 장차 다한다.

十二月丑宮,亦在下庫,宜青宜暗宜黃,不宜滯黑,亦因赤黑太重,方成滯色,定要識真地,獨子丑二宮相連,不要差錯。二宮氣色各不相同,要細看入神,子宮宜白不宜黑,丑宮宜黑不宜白,是以要辨。詩曰:五庫須黃方問成,白光一見便相侵,若遷還赤如煙霧,三七之間必有刑。

십이월은 「축궁」을 보니, 또한 하지고 일대에 있어, 마땅히 청하고·마땅히 암하고·마땅히 황하며, 체흑이 좋지 않다――체흑은 대개 이는 적색 흑색이 너무 무거워야 겨우 결성된다. 이 한 곳은 반드시 마땅히 지방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자궁과 축궁이 긴히 붙어 있으니, 천만에 그르치지 말라. 양궁의 기색 요구가 각각 같지 않으니, 마땅히 세찰하여 입미해야 한다: 자궁은 마땅히 백하고 흑하지 않아야 하고, 축궁은 마땅히 흑하고 백하지 않아야 하니, 그러므로 반드시 마땅히 분변해야 한다. 시에 이르기를, 지고는 마땅히 황색이 나타나야 겨우 일을 이룸을 논하고, 백광이 한번 나타나면 곧 이는 서로 침함이다. 만약 다시 변하여 붉기가 연무의 색과 같으면, 이십일 일(삼칠) 사이에 반드시 형액이 있다.

오·총론

東不宜暗,西不宜青,南不宜白,北不宜紅。倉宜紅黃,庫宜青暗,此大概,無不應驗。東位宜青,南位宜赤,西位宜明,北位宜白,此乃定理,若反此,則有災凶。後有詳問解決,乃論春夏秋冬,若色白破敗,色青疾病,色黑大災,血如火者方許祿財稱意,此大概也。總詩:妙法只須三五句,無師傳授枉勞心,自徒識得玄中理,笑殺江湖賣術人。

면상의 동위(좌측)는 회암이 좋지 않고, 서위(우측)는 발청이 좋지 않고, 남위(액)는 발백이 좋지 않고, 북위(아래턱)는 발홍이 좋지 않다. 천창은 마땅히 홍황하고, 지고는 마땅히 청암하다――이는 이는 대략의 논이니, 응험하지 않는 것이 없다. 동위는 마땅히 청하고, 남위는 마땅히 적하고, 서위는 마땅히 명하고, 북위는 마땅히 백하니, 이는 이는 정리이다. 만약 이에 거스르면, 곧 재흉이 있다. 뒷글에 따로 상세한 문답 해설이 있다. 곧 사계로 논하면: 기색이 발백한 것은 파패를 주관하고, 발청한 것은 질병을 주관하고, 발흑한 것은 대재를 주관한다. 혈색이 홍윤하여 불과 같은 것은, 겨우 록위 재백이 칭심 여의함을 허락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이는 대략이다. 총시에 이르기를, 묘법은 다만 서너 구를 쓰면 되나, 가하련만 명사의 전수가 없으면, 심력을 헛써도 또한 배워 오지 못한다. 자기가 만약 능히 그 속의 현리를 오투하면, 저 강호에서 점을 파는 술사가 곧 웃겨 죽을 것이다.

일·수장 기색의 총론

夫掌只宜血壯為榮,血弱為災。古書云:掌如噴火,甲如猩血,乃大富之手。掌如玉白,如銀亮,大貴之手也。甲暗者官職有損,掌昏者名利全無,色明者加斷進爵,色潤者四序平安。貴人之手錶裡通明,武將之手血光射目。凡大小官職,俱看掌心氣色,求財求喜,八卦定位,只宜黃明,最嫌色滯。古人富貴觀手看足,此之謂也。

수장은 다만 혈색이 장성함을 영으로 하고, 혈색이 약하면 곧 이는 재이다. 고서에 이르기를, 장색이 홍윤하여 분화와 같고·지갑이 붉기가 성성혈과 같은 것은, 이는 이는 대부의 손이다. 장색이 희기가 옥과 같고·밝기가 은과 같은 것은, 이는 이는 대귀의 손이다. 지갑이 회암한 것은 관직에 손이 있고, 장색이 혼탁한 것은 명리가 전부 없다. 장색이 명량한 것은 그가 가관 진작함을 단할 수 있고, 장색이 윤택한 것은 사계가 평안하다. 귀인의 손은 표리가 투명하고 명정하고, 무장의 손은 혈광이 눈을 빛낸다. 무릇 대소 관직은 모두 장심의 기색을 본다. 재를 구하고 희를 구하는 것은 곧 장상 팔괘의 정위에 따라 보니, 다만 황하고 명량함을 좋게 하고, 가장 색택이 체암함을 싫어한다. 고인이 부귀를 보는데 마땅히 손을 관하고 발을 살핀다고 이른 것은, 말하는 것이 곧 이는 이 일이다.

手白光明嫌暗滯,手白暗滯喜光明。明堂內有點豆,家旺財豐。白如散光,人離家破。黃而加紫,得喜得財。青黑帶滯,有疾有失。赤色宜掌心,不宜甲內。明潤宜手背,還甲中指(手指)有白光,文盛才高。手背皆起滯色,文難書滯。大概血明為妙,血滯為殃也。

수색이 본래 백하고 광명한 것은, 곧 그가 변하여 암체를 이룸을 싫어한다. 수색이 본래 백하고 암체한 것은, 곧 그가 변하여 광명을 이룸을 기뻐한다. 장심 「명당」 내에 두점과 같은 반점이 나타나는 것은, 가도가 흥왕하고·재물이 풍족함을 주관한다. 희기가 한 편의 산광과 같은 것은, 사람이 떠나고 집이 패함을 주관한다. 황 중에 자를 더한 것은, 희를 얻고 또 재를 얻는다. 청흑하고 체를 띤 것은, 질병이 있고·손실이 있다. 적색은 마땅히 장심에 나타나야 하고, 지갑 속에 나타남이 좋지 않다. 명윤의 색은 마땅히 수배 상에 나타나야 한다. 만약 지갑과 중지 위에 백광이 있으면, 문재가 왕성하고·재학이 높음을 주관한다. 수배 상에 모두 체색이 범기하는 것은, 문사가 간난하고·필하가 체삽하다. 대체로 혈색이 명량함을 묘로 하고, 혈색이 체암하면 곧 이는 재앙이다.

이·기·색의 논

氣乃神餘,神貫為妙。氣色之根本最要安藏,宜壯寶先來面目之間,次到四肢之內。氣足一月方發為色,色發在外方定吉凶。氣無色不驗,色無氣不靈。有色無氣為散光,終須不足。有氣無色為隱藏,待發方通。寧可有氣無色,不可有色無氣。總言氣色俱配,吉凶方準。

기는 이는 신의 여유이니, 신기가 관주함을 묘로 한다. 기색의 근본이 가장 마땅히 안온하고 내장해야 한다. 기가 장성할 때 먼저 면목 사이에 이르고, 그런 뒤에 겨우 사지 속에 이른다. 기가 족하면 마땅히 한 달을 길러 겨우 발하여 색이 되고, 색이 밖에 스며 겨우 길흉을 정할 수 있다. 기가 있고 색이 없으면 곧 험이 없고, 색이 있고 기가 없으면 곧 영하지 않다. 색이 있고 기가 없는 것을 「산광」이라 부르니, 종귀 족하지 않다. 기가 있고 색이 없는 것을 「은장」이라 부르니, 마땅히 그가 발하여 나옴을 기다려 겨우 통한다. 차라리 기가 있고 색이 없을지언정, 색이 있고 기가 없는 것은 안 된다. 총괄하여 기와 색이 양자가 서로 배합하여야, 길흉을 단하는 것이 겨우 정확하다.

氣乃丹田所發,或脾、或藏、或腎、或膀胱,一宮之發,不久不堅。滿面容壯,方言發福。色看各宮,氣要上下一身俱是,色看一月一年,氣發可受十年這福,氣來和明滿目肚實。隱隱如珠玉何愁不發?昏昏在內得富很難。氣不半壯,雖色明不過一載興。雖氣已壯,色不開,還須半載困窮。

기는 단전에서 발하고, 또한 비·장·신 혹은 방광에서 나올 수 있다. 다만 일궁에서 발하는 것은, 이미 오래가지 않고 또한 견실하지 않다. 마땅히 온 얼굴의 기상이 장성해야, 겨우 복을 발함을 논할 만하다. 색은 이는 궁으로 나누어 보지만, 기는 도리어 주신 상하에 모두 있기를 구한다. 색은 일월 일년의 길흉을 관하지만, 기가 한번 발하면 도리어 십 년의 복을 누릴 수 있다. 기가 올 때 화완하고 명정하며·만목이 풍영하고·복중이 충실하다. 기색이 은은하여 주옥이 내함한 것 같은 것은, 어찌 발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혼혼 침침하여 속에 답답히 있는 것은, 부를 얻고자 하면 곧 어렵다. 기가 절반 장성에 이르지 못한 것은, 비록 색이 명하여도 다만 흥왕이 일년이다. 기가 비록 이미 장하나 색이 열리지 않은 것은, 또한 얻어 다시 반년을 궁곤해야 한다.

氣滯者一生困苦,氣暗者發載逆遭。神昏者因氣不加,連幫壽難許。故氣不足,萬事無成。氣白滯,還須有守,待紅潤方可亨通。氣黑滯可許損壽,數年內大敗大窮。氣暗為官退位,老壽不堅,少年我病,曰曰消條。氣足神強,方言發福。氣生色,色定榮枯。氣不和,色自不和,根不實,豈將苗?氣數可定終身,人言:氣數興廢,正此謂也。

기가 체한 사람은 일생 곤고하고, 기가 암한 사람은 일을 일으키면 처처로 역을 당한다. 신정이 혼매한 것은 이는 기가 능히 서로 돕지 못한 까닭이니, 잇달아 수수도 또한 허락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기가 부족하면, 만사가 이룸이 없다. 기가 백하고 체한 것은, 또한 마땅히 정수하고, 변하여 홍윤을 이루기를 기다려 겨우 형통할 수 있다. 기가 흑하고 체한 것은, 그가 수를 손함을 단할 수 있으니, 수년 내에 대패 대궁하다. 기가 회암한 것은, 벼슬하면 퇴위해야 하고, 늙어서 수수가 견고하지 않으며, 소년은 곧 병이 많고, 날자가 날마다 소조하다. 기가 족하고 신이 강해야, 겨우 복을 발함을 논할 만하다. 기가 나서 색을 내고, 색이 사람의 영고를 정한다. 기가 화순하지 않으면, 색이 자연히 또한 화순하지 않다――뿌리가 견실하지 않으면, 어디서 오는 좋은 묘인가? 한 사람의 기수가 능히 그의 종신을 정하니, 사람이 항상 「기수 흥폐」라 말하는 것은, 말하는 것이 바로 이는 이 일이다.

夫氣乃五色之內表,要和潤,怕血少。神清氣足,若鮮明福祿綿綿直到老。氣濁神枯,死定期,暗衰不明,一生愚賤不須說,何年何月得安居。

기는 이는 오색이 안에 있는 근저이니, 마땅히 화완하고 윤택해야 하며, 가장 혈기가 부족함을 두려워한다. 신이 청하고 기가 족하여 기색이 선명한 것은, 복록이 면면하여 늙음에 이르기까지 곧장이다. 기가 탁하고 신이 마른 것은, 사기가 이미 정해졌다. 기색이 암쇠하고 불명한 것은, 일생 우매하고 비천한 것은 곧 말하지 않아도 되며, 더욱 어느 해 어느 달에 겨우 안거할 수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夫色乃萬物之苗,五臟六腑祥瑞,宜隱隱有光,灼灼有色,偏嫌滑亂光浮,最忌如油如濁。宜榮潤,切忌菸蒙。喜色乃紫、乃瑩,晦色定黑、定枯。黑色宜明,惟仲冬可發。地閣白色要潤,秋初只喜兩山火色,夏天生於巳午兼黃明必榮昌,青色只宜適合仲春,前後可觀紅黃紫,宜如珠點,黑白赤散亂方免災殃。

색은 이는 만물의 묘이요, 이는 오장 육부의 상서이니, 마땅히 은은히 광을 함하고·작작하게 색이 있어야 하며, 편편히 그 미끈하고 잡란함·부광이 외로 드러남을 싫어하고, 가장 기름과 같이 니하고·진흙과 같이 탁함을 꺼린다. 마땅히 영윤하고, 절실히 연무가 룡조한 것 같음을 꺼린다. 기쁠 만한 기색은 이는 자색과 영윤한 색이고, 회패한 기색은 반드시 이는 흑과 고이다. 흑색도 또한 마땅히 명량해야 하고, 아울러 다만 중동에 겨우 발함이 좋다. 아래턱 「지각」의 백색은 마땅히 윤택해야 한다. 초추는 다만 양관(양산)에 화색이 나타남을 좋아한다. 여름은 화색이 사오의 위에 나고 다시 황하고 명량함을 겸한 것은, 필정 영창하다. 청색은 다만 중춘 전후에서 좋고, 그 때 볼 수 있는 것은 홍·황·자 세 색이니, 모두 모이기가 주점과 같아야 좋다. 흑·백·적 세 색은 곧 마땅히 산개해야, 겨우 재앙을 면한다.

色未發,事還未遇,色已發,事可相親。梅花點、鉅鹿斑方為妙。用如絲縷,如粟粒,次第而觀時,及和謀為順,便失令過時。寒滯艱難大,木形宜本色,小色發不忌,犯相生可言有用,犯克處必主刑傷。

색이 아직 발하여 나오지 않으면, 사정이 곧 아직 우합하지 않은 것이다. 색이 이미 발하여 나오면, 사정이 곧 안전에 가깝다. 기색이 모여 매화점·거록반과 같은 형상이 겨우 묘하다. 가늘기가 사루와 같고·작기가 속립과 같은 것은, 마땅히 차제에 따라 때에 의하여 보라. 당령할 때를 타서 일을 꾀하면 곧 순하고, 일단 시령을 지나면 곧 기회를 잃는다. 한체한 기색은 간난하고 중대함을 주관한다. 「목형」인은 마땅히 본형의 청색을 나타내야 한다. 작은 편의 잡색이 발하여 나오는 것은 꺼리지 않는다. 상생을 범한 것은 말할 만한 유용이고, 상극의 지방에 범하여 이르면 반드시 형상을 주관한다.

一二品觀倉、觀印,三四品看準、看輪,牧民可觀六位,富豪要看雙山,出兵須看唐符國印,武將要察顴骨三陽,出征上陣要看眸子目睛,邊寨功臣還看項喉唇舌,此乃相中要訣,不可不辨分明,商賈黎庶細看十二宮庭,還在各月為用,還宜各位細推輕重,量深淺,紅貴未可言美,黑白不宜斷凶,千變萬化玄機最宜活法。

일이품 대원의 기색을 보는데, 천창과 인당을 본다. 삼사품의 것은, 준두와 이륜을 본다. 목민의 관은 육부의 위를 볼 수 있다. 부호는 마땅히 양관(쌍산)을 보아야 한다. 군사를 거느리는 것은 마땅히 액상 「당부」 「국인」을 보아야 한다. 무장은 마땅히 관골과 안하 삼양을 살펴야 한다. 출정하여 진에 오르는 것은 마땅히 안주 동인을 보아야 한다. 변채를 수수하는 공신은 또한 마땅히 경항·후롱·입술과 설두를 보아야 한다. 이런 것들은 모두 이는 상법 중의 요결이니, 분별하여 분명하지 않을 수 없다. 상고와 평민은 곧 십이궁을 자세히 보고, 또한 마땅히 각 월에 따라 취용하며, 각 부위를 다시 자세히 경중을 추하고·그 심천을 헤아린다. 홍색을 보면 미필에 곧 미로 단하지 않고, 흑백을 보면 또한 좋지 않게 곧 흉으로 단한다. 천변만화하니, 현기가 온전히 활간에 있다.

每取一途維職,可看命宮下庫,門吏典差,只看掌心,決秋場舉子,看雙耳珠、命門年壽俱宜黃紫,兼羅計三陽俱要明旺,若一處暗,難許功名。春試,獨觀輔弼,再看命門,此三處若紅若紫,最能知名。

한 조의 문로로 직을 꾀하고자 하는 것은, 「명궁」과 하지고를 볼 수 있다. 아문 중의 소리 차역은, 다만 장심을 본다. 추위 거자가 능한가 중식을 판단하는 것은, 마땅히 양이의 이주·이전 「명문」과 비량 「년상」 「수상」을 보아야 하니, 모두 마땅히 황자를 나타내야 한다. 다시 더하여 양미(라후 계도)와 안하 삼양이 모두 마땅히 명량하고 왕성해야 하며, 다만 한 곳이 회암하면, 곧 공명을 허락하기 어렵다. 춘위 회시는, 곧 단지 액상 보골 필골을 보고, 다시 명문을 본다. 이 세 곳이 만약 홍을 나타내고·자를 나타내면, 가장 능히 일거에 성명한다.

眸光射目,白睛貫神,可言及第。雙眉貫紫,身掛綠衣。入伴者不過年壽小就者也。看命宮,九流醫術,準圓耳輪滑,工人作匠無比,可京省馳名,為奴為婢。倉明庫潤,乃興家旺主之人。

안주가 광화가 사람을 쏘고, 안백이 신기를 관주하는 것은, 그가 급제함을 단할 수 있다. 양미에 자기가 관하는 것은, 장차 록포(저계 관복)를 몸에 입을 것이다. 학에 들어가 생원을 하는 것은, 다만 이는 년상 수상에 약간 소성을 이룰 뿐이다. 「명궁」을 보면 구류 방술·의복의 업을 단할 수 있다. 비두가 원윤하고·이륜이 광활한 것은, 공장을 해도 또한 이는 비길 바가 없어, 경성과 각성에서 명성이 드날릴 수 있다. 곧 이는 노를 하고 비를 하는 사람도, 다만 천창이 명량하고·지고가 윤택하면, 또한 이는 집을 흥하고 주인을 왕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다.

為僧者,不忌產黑暗,為道者,忌火上濁滯,只宜金水澄清。為兵為卒,一花一朵,朝酒幕肉,一白一明,家破知傾。妓女桃花,要觀終朝得寵公卿,若還血應不浮,定有良人作配。莫到氣色好看,遊遍江南二十五婦氣色這華麗不同。夫氣色各有一說,另有一看,如油潤琉璃之上,如丹青書,雖紅潤亦用珠砂,內氣不應,外色不來,獨發一滑一弱者,若非隸卒,即是娼妓。色不清,亦主刑破,若受祿去職,農庶受殃。滑玉一至,災不遠矣。

출가하여 승이 된 것은, 기색이 흑암함을 꺼리지 않는다. 도를 닦는 것은, 화위 상에 혼탁하고 체색함을 꺼리고, 다만 금수의 색이 징철하고 청명함이 좋다. 병을 맡고 졸을 하는 것은, 면상에 한 곳 한 곳이 범기하여 꽃과 같은 색반이, 아침에는 술이 있고 저녁에는 고기가 있다. 가할 만한데 일단 변하여 한 편의 백·한 편의 명을 이루면, 곧 집이 파패하고 경복할 줄을 안다. 기녀가 면에 도화색을 띤 것은, 마땅히 그녀가 능히 종일 공경의 총행을 얻는가를 보아야 한다. 만약 혈색이 상응하고 부범하지 않으면, 반드시 능히 양인에게 시집한다. 기색이 좋아 보이는 것을 곧 좋다고 여기지 말라――내가 강남을 두루 유하며, 본 바의 부인 기색이 화려하고 각각 서로 같지 않았다. 기색이 각각 그 강법이 있고·각각 그 간법이 있다: 혹은 유리 위에 뜬 기름과 같고, 혹은 단청으로 그려 올린 것 같아, 비록 홍윤하나 도리어 이는 주사를 바른 것이다. 내기가 와서 호응하지 않으면, 외색도 또한 곧 뿌리가 없다. 만약 단지 한 층의 활니하고 허약한 색을 발출한 것은, 아문 차역이 아니면 곧 창기이다. 기색이 청하지 않은 것도 또한 형상 패패를 주관한다: 벼슬하는 이는 직을 잃어야 하고, 농사 짓는 백성은 재앙을 당한다. 활니하여 옥과 같은 부광이 한번 이르면, 재화가 곧 멀지 않다.

詩曰:色若鮮明一派光,紅如炎炎白如霜,不成斑點成虛色,百事無成有禍殃。色之光浮不同乎弱,又另有一說,白色如粉,灼灼滿面,故為浮光。如有此色,敗家之子。少年主損,老得辛勤,君子犯刑名,女多好色,難言子嗣,壽促財破,萬分狼狽。當家之子得此,必貧窮。光浮非是美色,乃是禍殃之根,有百千之忌,無一可取。詩曰:色內光浮自古然,刑傷破敗萬千千,少年三九歸泉路,老主辛勤苦難纏。

시에 이르기를, 기색이 만약 선명하여 다만 한 편의 부광만 남고, 붉기가 열염과 같고·희기가 한상과 같으며, 반점을 모으지 않고 다만 한 층의 허색을 이루면, 저는 곧 백사가 이룸이 없고 화앙이 있다. 이른바 「광부」는 기색이 허약함과 또한 서로 같지 않으니, 따로 한 설이 있다: 면색이 희기가 분을 바른 것 같고·작작하게 온 얼굴에 미치면, 이를 곧 부광이라 부른다. 이 종의 기색이 있는 것은 이는 패가자이다: 소년은 손상을 주관하고, 늙어서는 신근하고 노력하며, 남자는 마땅히 형률을 범하고, 여자는 대개 색을 좋아하며, 자사는 말하기 어렵고, 수가 짧고 재가 패하며, 낭패가 만분하다. 집을 당하는 사람이 이 종의 기색을 얻으면, 필정 빈궁하다. 부광은 이는 미색이 아니고, 이는 화앙의 뿌리이니, 천백 가지의 기휘가 있고, 한 가지도 취할 만한 것이 없다. 시에 이르기를, 기색 속에 부광이 스미는 것은 자고로 그러하니, 형상 패패가 천두만서이다. 소년인은 스물일곱 살(삼구)에 곧 천로에 돌아가고, 노년인은 곧 신근하고 곤고함이 몸에 휘감긴다.

夫五色若變,凡紅色多在皮外,膜內不散不光,而隱隱深藏,瑩瑩堅久,點點分期,絲絲明潤方為美色。為喜、為祿、為福、為財連片,一散不成。斑點不妙,不驗矣。紫色亦在皮外,膜內乃紅重為紫,斑點勢大為紅,色明易得見為紅,然欲深藏,不宜明露,若十分不露亦不為妙,此乃太過不及,俱不驗矣。

오색이 각각 변화가 있다. 홍색이 대개 피외에 뜨고, 그러나 막내에 감춰진 것은 마땅히 흩어지지 않고 뜨지 않으며·은은히 깊이 감추고, 영윤하고 지구하며, 점점이 분명하고 차서가 있고, 사사가 명윤해야, 이것이 겨우 이는 미색이니, 희를 주관하고·록을 주관하고·복을 주관하고·재를 주관한다. 홍색이 일단 편에 이어지고·한번 흩어지면 곧 이루지 못한다. 산란한 반점도 또한 묘하지 않으니, 곧 응험하지 않는다. 자색도 또한 피외에 뜨고, 막내의 홍색이 농중하면 곧 자를 이룬다. 반점이 기세가 큰 것은 홍으로 헤아리고, 색택이 명량하여 보기 쉬운 것도 또한 홍으로 헤아린다. 자색은 마땅히 깊이 감추고, 명로함이 좋지 않다. 가할 만하나 만약 한 점도 드러나지 않으면 또한 좋지 않다――이가 곧 이는 태과와 불급이니, 두 가지가 모두 응험하지 않는다.

若一散一亂,非為紫色也,凡紅紫二色,一重一亂,發在膜外,不成斑點,連片昏昏,即作赤色看,故云:赤色多在外,紅紫多在內。赤與紫辨得分明,凡赤色乃紅,紫色在心經所發,燥暴變為赤色,勢來最大,其形最壯,四季若得此色,不拘何宮,亦主大凶大難。過一二宮,小可連三四五六處,其禍不淺,輕則破家,重則傷命。

만약 기색이 또한 흩어지고 또한 어지러우면, 저는 곧 이는 자색이 아니다. 홍·자 두 색이 일단 농중하고 잡란하여·막외에 발하여 나오며, 반점을 이루지 않고 한 편의 혼침에 이어지면, 곧 마땅히 적색으로 삼아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말하되, 적색이 대개 밖에 뜨고, 홍자가 대개 안에 감춰진다. 적과 자는 반드시 마땅히 분별하여 분명해야 한다. 적색은 본이 이는 홍색이고, 자색은 심경이 발하는 바에 따르며, 조급하고 폭렬한 까닭으로 변하여 적색이 되니, 옴의 형세가 가장 맹렬하고, 형태가 가장 성하다. 사계 중에 만약 이 종의 기색을 얻으면, 논하지 않고 어느 일궁에 나타나든, 모두 대흉 대난을 주관한다. 다만 일이궁을 침과한 것은 오히려 소사로 헤아리고, 만약 잇달아 삼사오륙 곳이면, 화환이 곧 얕지 않다. 가벼우면 곧 집을 패하고, 무거우면 곧 목숨을 잃는다.

赤中紫黑為滯色,亦主凶危,赤中帶青、帶黃為花雜,免一半。黑色屬水,乃腎經所發,明亮大散,獨冬季地閣可取,其外俱是病,色發天庭者主死,重色不開如蘭靛者主死,亮者免,白色多生地閣不發,天庭一片者為光明,為開順,冬季可取,若隱在膜內,灼灼有光,斑成點,乃是孝服,發在何宮,主傷何人。

적 중에 자흑을 띤 것은 이는 체색이니, 또한 흉험을 주관한다. 적 중에 청을 띠고·황을 띤 것을 「화잡」이라 부르니, 절반의 흉화를 면할 수 있다. 흑색은 수에 속하고, 신경이 발하는 바에 따르며, 명량하고 큰 편이 산개한 것은, 오직 겨울에 아래턱 「지각」에 나타나는 것이 취할 만하고, 이 밖은 모두 이는 병색이다. 흑색이 「천정」에 발하는 것은 사를 주관한다. 흑색이 농중하여 열리지 않고·남전과 같은 것은 사를 주관하고, 명량한 것은 면할 수 있다. 백색이 대개 지각에 나고 상행하지 않으며, 만약 천정에 한 편으로 펼쳐지면, 저는 이는 광명하고 개순한 상이니, 겨울에 취할 만하다. 만약 막내에 숨고·작작하게 광이 있어 반점을 결성하면, 저는 곧 이는 효복의 조이니――어느 일궁에 발하든, 곧 어느 한 위의 친인을 상한다.

黃色乃五色所變,多在土星,多在天庭,多在內庫,明亮為財,成珠成塊為妙,暗滯散亂亦作滯色,不妙。發水星,三十前主大病,三十外主死,老人即發,又名主色,到何得生,惟黑色一點一點為死也。此乃膀胱生色,何能得生?青色因愁腸而生,又因灑重點。凡掌上氣色,掌心皮厚,一時難明,須用此法方可辯其吉凶。

황색은 이는 오색이 변화하여 온 것이니, 대개 비(토성)·액(천정)과 내지고에 나타난다. 황하고 명량한 것은 재를 주관하고, 모여 구슬을 이루고·덩어리를 이루는 것이 가장 묘하다. 만약 암체하고 산란하면, 또한 마땅히 체색으로 보아야 하니, 좋지 않다. 황색이 구(수성)에 발하는 것은, 서른 살 이전에 대병을 주관하고, 서른 살 이후에 사를 주관한다. 노인이 한번 이 색을 발하면, 저는 곧 「주색」(목숨을 재촉하는 색)이라 부르니, 어찌 또한 생로가 있겠는가? 이르러 흑색이 한 점 한 점 나타나는 것은, 또한 이는 사조이니――저는 이는 방광의 기가 낳는 바의 색이니, 어찌 삶을 얻을 수 있겠는가? 청색은 우수로 인해 나고, 또한 음주가 과도함으로 인해 가중된다. 무릇 수장 상의 기색을 보는 것은, 장심의 가죽이 두꺼운 까닭으로, 일시에 쉽게 보기 어려우니, 반드시 마땅히 위의 이 법을 써야, 겨우 길흉을 분별할 수 있다.

凡看四十外到六十,宜用此法,六十外到八十,不用此法,求其自然明潤,老人不看全氣色,只看皮土,潤者生,枯者死。此非重色之說也。詩曰:此法明人說與君,青黃赤白辯分明,用心細察天庫看,自有天機神聖功。五色徒今辯得明,方言禍福吉和凶,寅卯分明已午散,酉申時分自朦朧。

마흔 살부터 예순 살의 사람에게 상을 보는 것은, 마땅히 위의 이 기색의 법을 써야 한다. 예순 살부터 여든 살의 사람은 곧 이 법을 쓰지 않고, 다만 기색이 자연히 명윤함을 구한다. 노인은 반드시 전체 기색을 볼 필요가 없고, 다만 피부를 보라: 윤택한 것은 살고, 고고한 것은 죽는다. 이는 아니라 기색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는 노년에 따로 간법이 있는 것이다. 시에 이르기를, 이 법문은 이는 명백한 사람이 말하여 네게 듣게 하는 것이니, 청황적백을 마땅히 분별하여 분명해야 한다. 마음을 써서 천정·지고 두 곳을 자세히 살피면, 스스로 천기를 탈취하는 신묘한 공용이 있다. 오색을 이제 만약 분별하여 명백하면, 겨우 화복 길흉을 논할 만하다. 기색은 인묘시(새벽)에 가장 분명하고, 사오시(정오 무렵)에 이르면 곧 흩어지고, 신유시(저녁)에 이르면 자연히 몽롱하여 분별하기 어렵다.

기색 분해

1、凡氣色有二百四十四法,如此則入門一法矣。五色所應曰期。解曰:青色在外應甲乙,在內應已卯;白色明潤應壬癸亥子,帶黃明應申酉;毫色應七月內,黑氣應一月間;黃色應戊已,帶滯應辰戌丑未;紅色應丙丁;紫色應已午火旺之曰;赤色輕應火旺之曰,赤色重應水旺之曰。

제일조. 기색에 모두 이백사십사 종의 법문이 있으니, 아래에 말하는 바는 다만 이는 입문의 한 법이다: 오색이 각각 어느 날기에 응하는가. 해석에 이르기를, 청색이 밖에 뜬 것은 갑을목일에 응하고, 안에 감춰진 것은 사묘일에 응한다. 백색이 명윤한 것은 임계해자수일에 응하고, 황을 띠고 명량한 것은 신유금일에 응한다. 호색은 칠월 내에 응하고, 흑기는 일월 사이에 응한다. 황색은 무기토일에 응하고, 체암을 띤 것은 진술축미토월에 응한다. 홍색은 병정화일에 응한다. 자색은 사오 화왕한 날에 응한다. 적색이 가벼운 것은 화왕한 날에 응하고, 적색이 무거운 것은 도리어 수왕한 날에 응한다.

出河口訣:水色重可往南方,火色重可往北方,青色宜往東地,白色宜往西方,赤重千里之外可免,黑重自守其災,黃色來南得利。故出行只看驛馬,有黃明方可得財,暗滯途遭陣恐,黑赤襲命傾身,驛馬、命門暗,不許出路,命門亮,印堂開,何怕行兵?下庫暗,妨小人之言,天倉潤遇貴人扶持,路途得財得喜,要觀邊地光明。

출행의 구결: 면상에 수색이 무거운 것은 남방(화위가 수를 설함)으로 갈 수 있고, 화색이 무거운 것은 북방(수위가 화를 제함)으로 갈 수 있고, 청색이 무거운 것은 마땅히 동방으로 가고, 백색이 무거운 것은 마땅히 서방으로 가야 한다. 적색이 무거운 것은 천리 밖에 달려 이르러 재를 면할 수 있고, 흑색이 무거운 것은 다만 스스로 지켜 재가 지나기를 기다릴 수 있을 뿐이며, 황색이 나타난 것은 남방으로 가서 이를 얻는다. 그러므로 출행에는 다만 액측 「역마」를 본다: 역마가 황하고 명량해야 겨우 재를 얻을 수 있다. 암체한 것은 길에서 경공을 당해야 하고, 흑적의 색이 「명궁」에 침도하면 곧 경신의 화가 있다. 역마와 이전 「명문」이 회암한 것은, 출문을 허락하지 않는다. 명문이 명량하고·인당이 개랭한 것은, 잇달아 행군 타장해도 무슨 두려움이 있겠는가? 하지고가 회암한 것은, 마땅히 소인이 참언을 진함을 방비해야 한다. 천창이 윤택한 것은, 능히 귀인의 부지를 만난다. 마땅히 길에서 재를 얻고 희를 얻고자 하면, 마땅히 「변지」가 광명함을 보아야 한다.

2、黑繞太陽,盧醫難救;青遮口角,扁鵲難醫。此乃古法,要察明白。解曰:黑繞太陽者乃天倉起黑色,如綻墨者死,如烏鴉者,成點者死,色散者生。青遮口角忌春夏,不忌秋冬,忌成片,不忌散亂,忌明亮如添,忌滯如泥,內有一點白光即不死矣。3、天廣額角(面部共計二十六條)。解曰:曰月角、耳門前不宜青暗淹滯。古書云:黃氣發從高廣,旬曰遷官,青色達於命門,半年損壽,曰月角接天廣部位宜黃明,忌青暗。

제이조. 흑기가 태양혈을 전요하는 것은, 명의 노의도 또한 구하기 어렵다. 청기가 구각을 가리는 것은, 편작도 또한 고치기 어렵다. 이는 이는 고법이니, 마땅히 찰간하여 분명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른바 흑이 태양을 둘러쌈은, 이는 액측 「천창」에 흑색이 범기함이다. 검기가 화개한 먹과 같고·오아의 우모와 같고·또한 점을 모으는 것은, 사를 주관한다. 색이 산개한 것은 오히려 살 수 있다. 청기가 구각을 가리는 것은, 춘하에 꺼리고, 추동에는 꺼리지 않는다. 편에 이어짐을 꺼리고, 산란을 꺼리지 않는다. 명량하여 새로 더한 것 같음을 꺼리고, 또한 체암하여 진흙과 같음을 꺼린다. 만약 청 중에 한 점의 백광을 함유하면, 곧 죽지 않는다. 제삼조. 천광과 액각 일대――구주에 이르기를, 면부 기색이 공계 이십육 조이다. 해석에 이르기를, 액상 「일각」 「월각」과 이문의 앞이 청암하고 엄체함이 좋지 않다. 고서에 이르기를, 황기가 「고광」 부위에서 발하는 것은, 십 일 내에 벼슬을 올린다. 청색이 일직으로 이전 「명문」에 통하는 것은, 반년 내에 수를 손한다. 일각 월각이 천광의 부위에 이어지는 것은 마땅히 황하고 명량하고, 청암을 꺼린다.

4、印堂、年壽、準頭上,最忌赤、暗、青。解曰:印堂四季俱要明潤,年壽準頭不喜赤青,若一暗,人離家破。年壽青主多疾病,赤主血光之災,滯主暗疾,印堂明潤一發亨通,印堂赤暗破職亡家,印乃命宮,年壽為病危宮,準頭為財帛宮,三處一生之主,性命根本,故先要看三處為主。5、氣色一明一暗、一亮一開,非為吉兆。解曰:凡氣色只宜一色,不宜亮,不宜更變,雖得新明,亦非福利,恐過是禍,所以暗色方開,豈可就為福利也?

제사조. 인당·년상 수상·준두 이 몇 곳이 가장 적·암·청을 꺼린다. 해석에 이르기를, 인당은 사계에 모두 마땅히 명윤해야 한다. 년수와 준두는 적색 청색을 좋아하지 않고, 일단 변하여 암하면, 곧 사람이 떠나고 집이 패해야 한다. 년수가 발청한 것은 질병이 많음을 주관하고, 발적한 것은 혈광의 재를 주관하고, 체암한 것은 암질을 주관한다. 인당이 명윤한 것은, 한번 발하면 곧 형통한다. 인당이 적암한 것은, 곧 벼슬을 잃고 집을 패해야 한다. 인당은 곧 「명궁」이고, 년수는 곧 「질액궁」이고, 준두는 곧 「재백궁」이니, 이 세 곳이 이는 일생의 주재·성명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먼저 마땅히 이 세 곳을 주로 삼아 보아야 한다. 제오조. 기색이 홀연히 명하고 홀연히 암하고·홀연히 량하고 홀연히 개하는 것은, 이는 길조가 아니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다만 한 종의 색을 수주함이 좋고, 지나치게 량함이 좋지 않으며, 또한 빈빈히 변환함이 좋지 않다. 비록 새로이 명량을 얻어도, 미필 복이 아니니, 다만 지난 뒤 도리어 화를 이룰까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암색이 방금 변하여 열릴 때, 어찌 곧 복의 이로 단할 수 있겠는가?

6、五色俱全,名為雜花。解曰:凡色只宜二宜三,還看生扶剋制。如紅色少,得春色不忌;黃色少,得紅色光利。犯生者好,犯克者凶。五色俱全,滿面亂發,為雜花,若不立事,不發財,一起創,即破敗也。書云:青黃不忌赤白,橫於滿面即主家破人離。7、色發三陽,多以得應。解曰:太陽、命門、準頭三處為面上三陽,若犯色發在三陽,必應如神。又云:三陽明旺,財自天來。

제육조. 오색이 일제히 모두 있는 것을, 이를 「잡화」라 부른다. 해석에 이르기를, 면상의 기색은 다만 두 종·세 종이 좋고, 또한 마땅히 피차가 이는 상생하여 부조하는가 이는 상극하여 상제하는가를 보아야 한다. 비유하자면 홍색이 적은데 봄의 청색(목이 화를 생함)을 얻으면, 꺼리지 않는다. 황색이 적은데 홍색(화가 토를 생함)을 얻으면, 광이 있어 순리하다. 상생을 범한 것은 좋고, 상극을 범한 것은 흉하다. 만약 오색이 구전하여·온 얼굴에 어지럽게 발하면, 저는 곧 이는 잡화이다: 일을 이루지 못하고·재를 발하지 못하며, 한번 손을 대어 업을 창하면 곧 파패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청황 두 색은 본래 적백을 꺼리지 않으나, 가할 만한데 일단 가로 펼쳐 온 얼굴에 미치면, 곧 집이 패하고 사람이 떠남을 주관한다. 제칠조. 기색이 삼양에 발하는 것은, 대반이 응험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태양(안미 상방)·명문(이전)·준두 이 세 곳이 이는 면상의 삼양이다. 기색이 만약 삼양에 발하면, 반드시 응험하기가 신과 같다. 또 이르기를, 삼양이 명량하고 왕성하면, 재가 천상에서 온다.

8、氣生皮內百曰方成。解曰:凡氣發於皮內,一百曰後發出為色,方應吉凶。氣好莫即言吉,氣滯勿就言凶,凡氣乃血往,氣後生色,方定吉凶,氣血最要辯明。9、一見鮮豔,久觀自散,難許發財發福。解曰:凡色一看灼灼,久看散,則喜之色亦不應驗。10、一見昏昏,久看明潤,必然福壽康健。解曰:凡氣色一見如朦,久視明潤,乃是內外膜內之色,正是根本,堅實何愁?枝紫不茂,乃發福發財之兆也。

제팔조. 기가 피내에 나서, 마땅히 일백 일이 되어 겨우 형을 이룬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가 피부 안에 발하여, 일백 일 뒤에 스며 나와 색이 되니, 이것이 겨우 길흉에 응한다. 그러므로 기가 좋다고 곧 길로 단하지 말고, 기가 체해도 또한 곧 흉으로 단하지 말라. 기는 이는 혈의 운행이니, 기 뒤에 겨우 색을 생출하고, 그런 뒤에 겨우 길흉을 정한다――기와 혈이 가장 마땅히 분별하여 분명해야 한다. 제구조. 언뜻 보면 선염하나, 오래 보면 스스로 곧 흩어지니, 이 종의 기색은 발재 발복을 허락하기 어렵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이 처음 보기에 작작하게 신이 있으나, 오래 보면 도리어 산개하니, 그러면 즉변 희색이라도 응험하지 않는다. 제십조. 언뜻 보면 혼침하나, 오래 보면 도리어 명윤하니, 이 종의 사람은 필연 복수 건강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이 처음 보기에 한 층의 안개를 입은 것 같으나, 오래 보면 도리어 명윤하니, 저는 이는 내외 막리에서 스며 나온 색이니, 바로 이는 근본이다. 근본이 견실하면, 어찌 지엽이 번무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이는 이는 복을 발하고 재를 발하는 조이다.

11、老人色嫩,刑妻克子主辛勤。解曰:凡五十外不宜色嫩,少年光浮破敗言盡,凡年少二十前後不宜光浮。12、輪廊命門暗,眉尾玄珠青,莫求名利。解曰:凡耳為外學堂,不宜暗滯,最喜鮮明。又云:文滯書難,兩眉角生青色、命門不開,到底一寒儒而已。前書云:耳白過面,朝野聞名。耳輪一暗,文散書空,必無才學之人。

제십일조. 노인의 기색이 지나치게 교눈한 것은, 처를 형하고 자식을 극하여 일생 신근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쉰 살 이후에는 기색이 교눈함이 좋지 않다. 소년인이 면상에 부광이 있으면, 패패의 일이 곧 다 말해진다――스무 살 상하의 젊은이는 부광이 있음이 좋지 않다. 제십이조. 이의 윤곽과 이전 「명문」이 회암하고, 미미 「현주」가 발청한 것은, 명리를 구하여 가지 말라. 해석에 이르기를, 이는 이는 「외학당」이니, 암체가 좋지 않고, 가장 선명을 좋아한다. 또 이르기를, 문사가 체색하고·독서가 간난한 것은, 곧 이는 양미 미각에 청색이 나고·명문의 기색이 열리지 않은 것이니, 마침내 다만 이는 한 곳의 궁서생이다. 앞의 상서에 이르기를, 이색이 면색보다 흰 것은, 조야에 문명한다. 이륜이 일단 회암하면, 문사가 환산하고·글을 읽어 나아가지 못하니, 반드시 이는 재학이 없는 사람이다.

13、掌心紅,指節潤,博學廣問,何愁不去登雲?解曰:凡掌心紅,指節白,乃有學堂之士,何愁不顯達登雲?14、內如白粉,外光華,雖發不過一載。解曰:凡紅色內氣如枯骨白粉者,外面鮮明,雖發不過一載,必俱貧窮。15、內色血貫,外如朦,逐著一春。解曰:此論內氣雖足,外色不開,待一載,自血足氣狀必開矣,表裡通明,光明自然,福祿俱全。

제십삼조. 장심이 홍윤하고·지절이 윤택한 것은, 박학하고 다문하니, 어찌 청운에 곧장 오르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해석에 이르기를, 장심이 홍하고·지절이 백한 것은, 이는 학당의 상을 갖춘 선비이니, 어찌 현달하여 구름에 오르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제십사조. 속이 백분과 같이 고백하고, 겉은 도리어 광화가 사람을 비추는 것은, 비록 발기해도 다만 일년이다. 해석에 이르기를, 홍색 아래 내기가 도리어 고골 백분과 같고, 겉은 비록 선명하나, 발해도 일년을 지나지 못하여, 종귀 또한 이는 빈궁이다. 제십오조. 속에 혈기가 관주하고 겉이 안개를 입은 것 같은 것은, 마땅히 한 봄을 기다려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는 이는 말하는 바 내기는 비록 족하나 외색이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이니, 일년을 기다리면, 혈이 족하고 기가 장하면 자연히 열리고, 그 때에 이르러 표리가 통명하고·광화가 스스로 나타나며, 복록이 구전한다.

16、氣足色足神不足,難言福祿。解曰:凡氣色乃神之苗,神若不壯,雖氣色亦不發,雖發達難許長壽。少年發達神、氣、色,老年興旺血、皮、潤、神、氣、色諸者全方為有用。凡老相只宜血壯,其頭皮俱和潤,方言興旺,若皮枯血弱,則死。17、大概氣觀一體。解曰:凡氣色發自頭、面、四肢、身、腰、背、腹,若一處不壯,即不長也,不看各宮。18、精細色看分毫。解曰:凡色只看各宮,要成分毫,亦成有用。如大者多有不應。

제십육조. 기가 족하고·색이 족한데 신이 부족한 것은, 복록을 논할 만하지 못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이는 신이 낳는 바의 묘이니, 신이 만약 장하지 않으면, 비록 기색이 있어도 발기하지 못한다. 즉편 발달해도, 장수를 허락하기 어렵다. 소년이 발달하는 것은 신·기·색 세 가지에 의지한다. 노년의 흥왕은 곧 마땅히 혈·피·윤과 신·기·색 여러 가지가 구전해야 겨우 쓸모가 있다. 노년의 상은 다만 혈기가 장성함이 좋고, 두피와 면피가 모두 화윤해야, 겨우 흥왕을 논할 만하다. 만약 피가 마르고 혈이 약하면, 곧 죽어야 한다. 제십칠조. 「기」를 보는 것은 마땅히 온몸을 통관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두·면·사지·신·요·배·복에서 발한다. 다만 한 곳이 장성하지 않은 것이 있으면, 기가 능히 오래가지 못하니, 이는 이는 궁으로 나누어 보는 것이 아니다. 제십팔조. 「색」을 보는 것은 곧 마땅히 정세하여 분호에 이르러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색은 다만 각 궁을 보니, 마땅히 자세하여 분호에 이르러야 겨우 유용으로 헤아린다. 편을 이루어 너무 큰 것은, 왕왕 도리어 응험하지 않는다.

19、雙顴紅噴,四庫光明,家財曰進。解曰:此論氣色。顴骨紅潤,天倉、地庫光明,財源漸進。太興可知歌云:雙顴噴火眼如星,此之謂也。20、五星得體色,顯達雲程。解曰:耳為金木二星,宜明,白潤如玉;額為火星,宜紅潤;口為水星,宜白亮,唇要紅明;鼻為土星,宜黃瑩明潤,此謂五星,得體色,如此氣色上,何愁不旺?功名商賈自然獲利也。

제십구조. 양관에 홍광이 분발하고·「사고」(양천창 양지고)가 광명한 것은, 가재가 날마다 증가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 일조는 기색을 논한다. 관골이 홍윤하고, 천창·지고가 광명하면, 재원이 곧 점점 들어와, 흥왕을 알 수 있다. 가결에 「쌍관 분화하며 눈은 별과 같다」고 이른 것은, 말하는 것이 곧 이는 이 일이다. 제이십조. 오성이 각각 본색을 얻으면, 곧 능히 청운에 현달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양이를 「금성」 「목성」으로 하니, 마땅히 명정하고·백윤하여 옥과 같아야 한다. 액을 「화성」으로 하니, 마땅히 홍윤해야 한다. 구를 「수성」으로 하니, 마땅히 백량하고 순색이 홍명해야 한다. 비를 「토성」으로 하니, 마땅히 황하고 영윤 명량해야 한다. 이를 곧 오성이 각각 그 체색을 얻는다고 부른다. 이 같은 기색이 있으면, 어찌 왕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공명을 구하는 것·매매를 하는 것은 자연히 모두 이를 얻는다.

21、四正見黃光,何愁不發?解曰:四正,乃印、準、雙顴。如黃明,主興家計,立根基,創田莊之兆。22、六位若暗者消,明黃者積。解曰:六位乃三陽三陰,眼上又名龍宮,忌青暗,喜黃明,忌枯乾,喜紅潤。古云:龍宮枯陷,兒女無緣,正此謂也。23、六府昏昏慘黑,一載身亡。解曰:六府乃天倉、地庫、雙顴,昏昏而暗,唇若慘黑,乃氣不足,血已枯,何能得生耳?

제이십일조. 「사정」에 황광이 나타나는 것은, 어찌 발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해석에 이르기를, 사정이 가리키는 것은 인당·준두와 좌우 양관이다. 이 네 곳이 황하고 명량하면, 가업을 흥기하고·근기를 세우고·전장을 창치함을 주관한다. 제이십이조. 「육위」가 회암한 것은 가업이 소모하고, 황하고 명량한 것은 가업이 적취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육위는 곧 이는 안하 삼양 삼음이니, 안상 일대를 또한 「용궁」이라 부르고, 청암을 꺼리고, 황명을 좋아한다. 고간을 꺼리고, 홍윤을 좋아한다. 고어에 「용궁이 고함하면, 자녀와 인연이 없다」고 이른 것은, 말하는 것이 바로 이는 이곳이다. 제이십삼조. 「육부」가 혼침하고 참흑한 것은, 일년 내에 몸이 망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육부는 곧 이는 양천창·양지고·양관골이다. 이런 곳이 혼암하고, 입술이 또한 참흑하면, 저는 이는 기가 이미 부족하고·혈이 이미 고갈한 것이니, 어찌 살 수 있겠는가?

24、耳輪黑,準頭赤,怕逢春季。解曰:耳黑枯,氣血不足,準赤如泥,血不潤,若是春天見此氣色,必死。25、白色忌如粉,赤色忌如珠。解曰:二色最忌鮮明,若如粉如珠,傾家喪命,刑傷必死。26、曰月角忌青白黑暗。解曰:此乃父母宮,最忌此色,俱應父母死色。只喜黃明,白主刑傷,黑主大病,赤有刑,青暗主災病。

제이십사조. 이륜이 발흑하고·준두가 발적한 것은, 가장 춘계를 만남을 두려워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가 흑하고 고한 것은 혈기가 부족하고, 준두가 적암하여 진흙과 같은 것은 혈이 윤택하지 않은 것이다. 만약 봄에 이 종의 기색을 보면, 반드시 죽는다. 제이십오조. 백색은 희기가 분과 같음을 꺼리고, 적색은 붉기가 구슬과 같음을 꺼린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 두 종의 색이 가장 지나치게 선명함을 꺼린다. 일단 희어 분을 바른 것 같고·붉어 주주와 같으면, 곧 집을 기울이고 목숨을 잃으며, 형상하여 죽음에 이른다. 제이십육조. 액상 「일각」 「월각」은 청·백·흑·암을 꺼린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곳은 이는 「부모궁」이니, 가장 이 몇 종의 색을 꺼리며, 모두 부모의 사상에 응한다. 이곳은 다만 황하고 명량함을 좋아한다. 발백하면 형상을 주관하고, 발흑하면 대병을 주관하고, 발적하면 형액이 있고, 청암은 재병을 주관한다.

27、山根喜紅白黃明。解曰:此乃根基故名山根,喜白亮紅黃明潤,不主破敗,暗滯青赤、枯乾,乃大破敗,飄流之色。29、羅計內宜白潤,怕見煙朦。解曰:凡眉內氣色宜明潤,忌暗滯煙朦。30、天倉最忌暗慘,地庫暗滯不妨。天倉宜黃明,忌赤暗,地庫赤暗不妨,春夏發不妙,秋冬方可。

산근은 홍·백·황하고 명량함을 좋아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곳은 이는 일신의 근기이니, 그러므로 「산근」이라 부른다. 백량·홍윤·황명을 좋아하고, 이런 기색이 있으면 곧 파패를 주관하지 않는다. 만약 암체·발청 발적 혹은 고간하면, 저는 곧 이는 대파패·표박하고 유락한 기색이다. 안: 저본이 여기에 제이십팔조를 결하고, 곧바로 제이십구조로 뛰니, 마땅히 이는 탈루이다. 제이십구조. 양미(라후·계도) 속은 마땅히 백윤하고, 연무와 같은 몽롱한 색을 봄을 두려워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미 중의 기색은 마땅히 명윤하고, 암체하여 연기와 같음을 꺼린다. 제삼십조. 「천창」은 가장 혼암하고 참담함을 꺼리고, 「지고」가 암체한 것은 도리어 괜찮다. 천창은 마땅히 황하고 명량하고, 적을 꺼리고 암을 꺼린다. 지고에 적암이 나타나는 것은 괜찮으나, 다만 춘하에 발하여 나오는 것은 좋지 않고, 추동이 겨우 가하다.

31、邊地玄壁,色如珠黑,忌飛災橫禍。解曰:邊地上不宜赤如珠,黑如墨,黃如泥,朦如煙,此數者俱大凶色也。32、邊地明,口角明亦主不死。解曰:前言口角青主死,若邊地明還須有救,邊地暗必死無。33、黃色發內,若無紅,反為不妙。解曰:黃色必須要有紅色應方好,若黃不獨見,亦不妙。

제삼십일조. 「변지」와 「현벽」에 구슬과 같은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날아오는 횡화를 방비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변지 상에 붉기가 주주와 같고·검기가 먹과 같고·누렇기가 진흙과 같고·몽롱하기가 연기와 같은 것이 좋지 않으니, 이 몇 가지는 모두 이는 대흉의 색이다. 제삼십이조. 변지가 명량하고, 더하여 구각도 또한 명량한 것은, 여전히 죽지 않음을 주관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앞에서 구각이 발청하면 사를 주관한다고 말했으나, 가할 만한데 만약 변지가 명량하면, 오히려 구원이 있다. 변지도 또한 암하면, 저는 곧 반드시 죽을 것이 의심 없다. 제삼십삼조. 황색이 속에 발하는 것은, 만약 홍색이 서로 배함이 없으면, 도리어 묘하지 않다. 해석에 이르기를, 황색은 반드시 마땅히 홍색이 와서 호응해야 겨우 좋다. 단단히 한 가지 황색은, 또한 좋다고 헤아리지 않는다.

34、青色多內若有黃,憂中反得財喜。凡青色不過憂愁之色,內若黃明,憂中變喜,反為吉兆。35、紅黃發外,內不應,難言吉兆。解曰:凡色要內應方好,內不應為虛色,反為耗散之色,亦不吉。36、井灶土色亮而雖暗,家道終興。解曰:井灶,乃庫門,又名金甲二匱。若明潤,主家道興隆,雖滿面不開,此二處潤,亦為上。士看天倉,庶民看井灶,相中訣法不可不依。

제삼십사조. 청색이 비록 많으나 속에 황색이 스며 있는 것은, 우수 속에서 도리어 재희를 얻는다. 청색은 본래 다만 이는 우수의 색이니, 속에 만약 황하고 명량한 바탕이 있으면, 우가 곧 변하여 희가 되어, 도리어 길조가 된다. 제삼십오조. 홍황의 색이 다만 겉에 발하고 속이 호응하지 않는 것은, 길조를 논할 만하지 못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마땅히 속이 호응해야 겨우 좋다. 속이 호응하지 않으면 곧 이는 허색이니, 도리어 모산의 색이 되어, 또한 길하지 않다. 제삼십육조. 비공 양방의 「정조」에 토황의 색이 나타나고, 비록 약간 암을 띠나 량의가 있는 것은, 가도가 종귀 흥할 것이다. 해석에 이르기를, 정조는 곧 이는 고문이니, 또한 「금갑 이궤」라 부른다. 이곳이 명윤하면, 가도가 흥륭함을 주관한다. 비록 온 얼굴의 기색이 열리지 않아도, 다만 이 두 곳이 윤택하면, 또한 상등으로 헤아린다. 글을 읽고 벼슬하는 것은 천창을 보고, 평민 백성은 정조를 본다――상법 중에 이 조의 결요는 의하지 않을 수 없다.

37、白睛眸子光彩貫色,雖面有死色,亦不為害。解曰:黑睛為眸子,白有為白睛,最要色貫,不宜色滯。38、一二三四五六七,看左耳金星,輪廊宜赤不宜青。解曰:凡耳輪不宜暗,無病耳輪赤,有疾年壽昏。39、八九十十一十二十三十四,看右耳木星,輪廊氣色宜潤宜紅。解曰:凡小兒只看命宮、雙耳前後為主,其珠明秀,少年身重名高,十五前後看耳珠,紅者早發,白者淹留,黑者損壽。

제삼십칠조. 안백과 안주가 광채가 관주하고·기색이 서로 이어지는 것은, 비록 온 얼굴에 사색이 있어도, 해를 이루지 않는다. 해석에 이르기를, 검은 부분을 「모자」라 부르고, 흰 부분을 「백정」이라 부르니, 가장 요긴한 것은 이는 색기가 관주함이며, 체암이 좋지 않다. 제삼십팔조. 유년 일세부터 칠세는, 좌이 「금성」을 보고, 이륜은 마땅히 적을 띠어야 하며 발청이 좋지 않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륜은 회암이 좋지 않다. 병 없는 사람은 이륜이 적게 범기고, 병 있는 사람은 곧 년상 수상이 혼암하다. 제삼십구조. 유년 팔세부터 십사세는, 우이 「목성」을 보고, 이륜의 기색은 마땅히 윤하고 마땅히 홍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소아를 보는 것은 다만 「명궁」과 양이 전후를 주로 한다. 이주가 명정하고 수윤한 것은, 소년 때 신가가 무겁고·명성이 높다. 열다섯 살 전후에 이주를 본다: 홍한 것은 조발하고, 백한 것은 체류하여 나아가기 어렵고, 흑한 것은 수를 손한다.

40、紅現正額連髮際,二八前早其有身名。解曰:十五火星主運,十六天中主運,此處紅如火明,必主美兆,若黑暗者定主少年不利。41、曰月角不宜昏暗,最喜黃明。解曰:十七十八主運,若暗主刑傷父母,明者父母俱全。42、輔骨驛馬共天庭,切忌昏沉。此三處連一宮,宜紅瑩,昏沉者途遭大難。少主災殃。十九、二十、二十一三年主事。此地觀之極驗,非獨三年,一世可定,凡五品以上俱看驛馬輔骨,以定吉凶。

제사십조. 홍색이 정액에 나타나 곧장 발계에 이어지는 것은, 열여섯 살(이팔) 이전에 일찍이 신명이 있다. 해석에 이르기를, 열다섯 살은 「화성」 운을 행하고, 열여섯 살은 「천중」 운을 행한다. 이곳이 붉기가 불과 같이 명량하면, 반드시 이는 미조이다. 만약 흑암하면, 반드시 소년이 불리하다. 제사십일조. 「일각」 「월각」은 혼암이 좋지 않고, 가장 황명을 좋아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열일곱·열여덟 살이 이곳의 운을 행한다. 회암은 형상하여 부모를 주관하고, 명량하면 곧 부모가 쌍전하다. 제사십이조. 보골·역마가 천정에 이어지니, 절실히 혼침을 꺼린다. 이 세 곳이 이어져 일궁을 이루니, 마땅히 홍윤하고 형결해야 한다. 혼침한 것은 길에서 대난을 당해야 하고, 젊은이는 재앙을 주관한다. 열아홉·스무·스물하나 이 삼 년이 이곳으로 일을 주관한다. 이곳은 보기에 지극히 정확하여, 다만 이 삼 년을 관할 뿐 아니라, 일세가 모두 이로 단정할 수 있다. 무릇 오품 이상의 관원은, 모두 역마와 보골을 보아 길흉을 정한다.

43、司空正額連少府,俱要光明。二十一主此部位,一世不宜發青赤,忌夏季災。44、地郊外忌紅忌赤,為災。此位紅輕為防,紅重恐變成赤色不好,青滯不好,一世不宜赤,非二十三四不主此限。45、冢墓丘陵青暗不足為害,紅赤定為殃。此二部部位原屬青暗,故取為冢墓丘陵,故青不妨,只忌重紅深赤。二十六、七至此應立。

제사십삼조. 「사공」은 정액에 있고, 「소부」에 이어지니, 모두 마땅히 광명해야 한다. 스물한 살이 이 부위에 행하여 이르며, 일생이 모두 이곳이 발청 발적함이 좋지 않고, 더욱 하계에 재를 생함을 꺼린다. 제사십사조. 「교외」 일위는 홍을 꺼리고 적을 꺼리니, 이를 보면 재가 된다. 이곳은 홍색이 가벼운 것은 마땅히 제방해야 하고, 홍색이 무거운 것은 아마 변하여 적색이 되면, 곧 좋지 않을 것이다. 청하고 체암한 것도 또한 좋지 않다. 이곳은 일생이 모두 발적함이 좋지 않으나, 다만 마땅히 스물셋·넷 살에 이르러야 겨우 이 일한에 행한다. 제사십오조. 「총묘」 「구릉」 이위는 청암이 해로 헤아리지 않고, 홍적은 도리어 반드시 재앙을 이룬다. 이 두 부위는 본래 곧 마땅히 청암의 색을 띠어야 하니, 그러므로 겨우 총묘·구릉으로 이름을 삼았고, 청색은 괜찮고, 다만 농홍 심적을 꺼린다. 스물여섯·일곱 살이 이곳에 행하여 응험한다.

46、印堂乃火位,宜黃紫亮,忌赤暗黑青。此火宮要紅明,不宜昏暗,二十八交此,為初限,可管十三年事。47、林木左右取山林,宜季亮黃明。林木要季看髮際,一沉一濁災立至。二十九、三十內主此,若此處色黑,主有憂驚之難,色暗者不宜陸路出行。

제사십육조. 인당은 이는 화위이니, 마땅히 황자하고 명량하며, 적·암·흑·청을 꺼린다. 이 일화궁은 마땅히 홍윤하고 명량해야 하고, 혼암이 좋지 않다. 스물여덟 살이 이곳에 교하니, 이를 「초한」으로 하여, 십삼 년의 일을 관할 수 있다. 제사십칠조. 「임목」은 액의 좌우 양측에 있으니, 곧 이른바 「산림」이며, 마땅히 시령에 따라 명량하고 황윤해야 한다. 임목을 보는 것은 마땅히 계절에 따라 발계를 살펴야 한다. 일단 침체하고 혼탁하면, 재화가 입각 곧 이른다. 스물아홉·서른 살이 이곳에 행한다. 만약 이곳의 색이 흑하면, 경우의 난이 있음을 주관한다. 색이 암한 것은 육로로 출행함이 좋지 않다.

48、雙眉色宜紅、紫、白亮,不宜如點如珠。凡眉內紅紫貫者主有大權,極白亮者亨通。白如點珠者主兄弟服孝,或兄弟之妻應之。三十一至三十四止,非惟四年,一世要羅計明亮。凡文臣武職俱在此處定吉凶。49、少陽三十,少陰四十,太陽三十五,太陰三十六之位,獨嫌枯暗,只喜樂瑩光明。此二處俱要紅紫為上色,光瑩為中色,明白為平色,青黑暗滯萬事破敗,枯者命亦有虧,此處龍宮,最忌枯暗,宜紅潤。

제사십팔조. 양미의 기색은 마땅히 홍·자·백량하고, 점을 모으고·구슬을 이룸이 좋지 않다. 미 중에 홍자의 기가 관주한 것은, 대권을 쥠을 주관한다. 지극히 백하고 량한 것은, 사사가 형통한다. 희기가 점점의 구슬과 같은 것은, 형제가 사상함을 주관하고·마땅히 형제를 위해 효를 입어야 하며, 혹은 형제의 처자 몸에 응한다. 서른한 살이 서른넷 살에 행하여 그친다. 다만 불지 이 사 년뿐 아니라, 일생이 모두 마땅히 양미(라후 계도)가 명량해야 한다. 문신 무직이 모두 이곳에서 길흉을 정한다. 제사십구조. 「소양」 서른 살·「소음」 마흔 살·「태양」 서른다섯 살·「태음」 서른여섯 살의 소재한 부위(안미 일대)는, 가장 고암을 싫어하고, 다만 광형 명량을 좋아한다. 이 두 곳이 모두 홍자를 상색으로 하고, 광형을 중색으로 하고, 명백을 평색으로 한다. 청흑하고 암체하면 곧 만사가 파패하고, 고고한 것은 잇달아 성명도 또한 휴손이 있다. 이곳이 곧 「용궁」이니, 가장 고암을 꺼리고, 마땅히 홍윤해야 한다.

50、月孛紫氣乃為山根,怕黑怕枯,忌白色如粉。四十一、二主事。此位氣色嫌青黑枯,白要明,四十一入,為中限,管事十三年。51、蠶位共淚堂大不相同,臥蠶下乃淚堂,再下為陰德宮、龍宮,即三陽也。雙目下一條高弦為臥蠶,又名男女宮。色宜黃明,若發紫,主少年之兆,黑暗克子之期。淚堂又名陽德宮,屬腎經,故長有青色不為害,不為忌,獨臥蠶忌黑忌青。

제오십조. 「월패」와 「자기」가 소재한 산근 일대는, 흑을 두려워하고 고를 두려워하며, 희기가 분과 같음을 꺼린다. 마흔하나·마흔둘 살이 이로 일을 주관한다. 이 부위의 기색은 청을 싫어하고·흑을 싫어하고·고를 싫어한다. 발백하는 것은 마땅히 희되 명량해야 한다. 마흔한 살이 이에 들어가니, 이를 「중한」으로 하여, 십삼 년의 일을 관한다. 제오십일조. 「와잠」과 「루당」이 크게 서로 같지 않다: 와잠 아래가 겨우 이는 루당이고, 다시 아래로 가면 이는 음덕궁·용궁이니, 또한 곧 삼양이다. 양안 아래 저 한 줄의 높이 일어난 현이 곧 이는 와잠이니, 또한 「남녀궁」이라 부르고, 기색이 마땅히 황하고 명량해야 한다. 만약 자를 발하면, 소년이 득의한 조를 주관한다. 만약 흑암하면, 곧 이는 자식을 극하는 응기이다. 루당은 또한 양덕궁이라 부르고, 신경에 속하니, 그러므로 항상 청색을 띠어도 또한 해가 되지 않고·기휘로 헤아리지 않는다. 오직 와잠만이 흑을 꺼리고 청을 꺼린다.

52、年壽又名疾厄,忌紅赤青黑,必有災星。四十四、五主處。疾厄宮明潤無病,犯前色必有災星,若病人色開,方和病好。53、雙顴少宜火色,老要黃明。凡肉有骨之應乃顴也,要紅明,以肉無骨之處,乃虛位,少紅明、老青暗,壽必盛矣。少年血旺,宜血明,老來血少,不得紅明,宜黃潤。正面不管事,其餘一身上下俱管事。

제오십이조. 「년상」 「수상」은 또한 「질액궁」이라 부르고, 홍·적·청·흑을 꺼리니, 범하면 반드시 재성이 있다. 마흔넷·마흔다섯 살이 이곳에 행한다. 질액궁이 명윤한 것은 병이 없다. 상기의 색을 범하면 반드시 재성이 있다. 병인이 만약 이곳의 기색이 변하여 열리면, 병이 겨우 낫는다. 제오십삼조. 양관은 소년이 마땅히 화색(홍)을 띠어야 하고, 늙어서는 마땅히 황하고 명량해야 한다. 관은 이는 골이 받쳐 있는 살이니, 그러므로 마땅히 홍하고 명해야 한다. 저 살이 있고 뼈가 없는 지방은 이는 허위이니, 준으로 삼지 않는다. 소년이 홍명하고·늙어서 청암을 보지 않는 것은, 수수가 필연 장성하다. 소년은 혈기가 왕하니, 마땅히 혈색이 명량해야 한다. 늙어서 혈이 적고, 홍명을 얻지 못하면, 곧 마땅히 황윤해야 한다. 이 일조는 정면으로 볼 때는 그다지 일을 관하지 않으나, 그 여의 주신 상하는 도리어 처처로 일을 관한다.

54、準頭雙井灶只要明潤,諸色不宜。四十八、九,五十主事。紅者不妙,青黑主死,赤主散財,黃色宜明方好,滯暗也要生災,故土星忌火、忌木、忌水為災。55、人中邊連法令,並食祿二庫之所,不可鹿豪。人中五十一,仙庫五十二、三,食倉五十四,祿倉五十五,法令五十六、七。唇上人中邊為仙庫,平口角,再外之倉為食祿二倉,再外為法令,此乃水星,切忌鹿豪,最宜明潤,若白色成點亦不利,黃色發出,老人主病,少年不妨,中年不利,五十四交庫為暮限,管十三年事。

제오십사조. 준두와 두 개의 비공(정조)은 다만 명윤을 요하고, 다른 색은 모두 좋지 않다. 마흔여덟·마흔아홉·쉰 살이 이로 일을 주관한다. 발홍하면 묘하지 않고, 청흑은 사를 주관하고, 적색은 산재를 주관한다. 황색은 마땅히 명량해야 겨우 좋고, 체암도 또한 재를 낳아야 한다. 그러므로 비(토성)는 화(적)를 꺼리고·목(청)을 꺼리고·수(흑)를 꺼리니, 이를 보면 재가 된다. 제오십오조. 인중 양방이 「법령」에 이어지고, 및 「식창」 「록창」 이고의 소재는, 잡란한 호모가 있어서는 안 된다. 유년: 인중은 쉰한 살, 선고는 쉰둘·쉰셋 살, 식창은 쉰넷 살, 록창은 쉰다섯 살, 법령은 쉰여섯·쉰일곱 살이다. 순상 인중 양방을 「선고」라 부르고, 구각과 제평하여 다시 밖으로 간 창위가 이는 식창·록창이고, 다시 밖으로 가면 곧 이는 법령이다. 이 일대는 수성에 속하니, 절실히 잡모가 남을 꺼리고, 가장 명윤함이 좋다. 만약 백색이 점을 모아도 또한 불리하다. 황색이 발하여 나오면, 노인은 병을 주관하고, 소년은 괜찮고, 중년은 불리하다. 쉰넷 살이 고위에 교하니, 이를 「모한」으로 하여, 십삼 년의 일을 관한다.

56、騰蛇內紅紫為福,白為災。此看騰蛇內深紋氣色,凡老年人俱有此紋內,若紅紫血壯,為福為壽,青黑,為疾為災,此氣色只宜紋內深處看,不在紋外看,紋外宜黃明白亮,凡紋內俱宜紋紫黑白,無妨。57、歸來虎耳兼奴僕,名為下庫,黃暗何妨?五十八、九主此。三處為兩邊下庫,若發暗色亦不為忌。

제오십육조. 「등사」 무늬 속에 홍자가 나타나는 것은 이는 복이고, 백이 나타나는 것은 이는 재이다. 이는 이는 법령 무늬(등사) 깊은 곳의 기색을 보는 것이다. 노인은 모두 이 무늬가 있으니, 무늬 속에 만약 홍자하고 혈기가 장성하면, 복을 주관하고 수를 주관한다. 만약 청흑하면, 곧 병을 주관하고 재를 주관한다. 이 종의 기색은 다만 무늬의 깊은 곳에서 보고, 무늬 밖에서 보지 않는다. 무늬 밖은 마땅히 황명하고 백량하고, 무늬 속은 곧 자를 띠고·흑을 띠고·백을 띠어도 모두 괜찮다. 제오십칠조. 「귀래」 「호이」에 이어 「노복」 세 곳이, 합하여 「하고」라 칭하니, 이곳이 발황 발암한들 또한 무슨 방해가 있겠는가? 쉰여덟·쉰아홉 살이 이곳에 행한다. 이 세 곳은 이는 양변의 하지고이니, 즉편 암색을 발출해도 또한 기휘로 헤아리지 않는다.

58、水星唇內忌暗黑青,六十主此。凡水星不拘老幼,宜明宜紅宜紫,女人忌白色,男子忌青赤。59、承漿內色若黑者死,白者生,黃者死,青者病,六十一主此。承漿內五十前後宜白宜紅,若少年發出黑色,主投水而死。60、地閣兩邊為地庫,白光一色,家道方興,六十二、三主此。地閣兩邊為地庫,只要白色為妙,不拘老少,黑暗為災。

제오십팔조. 구(수성)와 순내는 암·흑·청을 꺼리니, 예순 살이 이곳에 행한다. 수성은 논하지 않고 노유든, 모두 마땅히 명하고·마땅히 홍하고·마땅히 자해야 한다. 여자는 백색을 꺼리고, 남자는 청적을 꺼린다. 제오십구조. 「승장」(아랫입술 아래의 오목한 곳) 속은, 기색이 발흑한 것은 사하고, 발백한 것은 살고, 발황한 것은 사하고, 발청한 것은 병이니, 예순한 살이 이곳에 행한다. 승장 속은 쉰 살 전후에 마땅히 백하고 마땅히 홍해야 한다. 만약 소년인이 이곳에 흑색을 발출하면, 물에 빠져 죽음을 주관한다. 제육십조. 아래턱 양변은 이는 「지고」이니, 이곳에 한 편의 백광이 나타나면, 가도가 겨우 흥하며, 예순둘·예순셋 살이 이곳에 행한다. 지각 양방의 지고는 다만 백색이 가장 묘하고, 논하지 않고 노소든. 발흑 발암은 곧 이는 재이다.

61、陂池鵝鴨兼金縷,乃子亥二宮,居水位,白如珠玉為祥,==在陂地,六十五在鵝鴨,六十六、七在金縷,此子亥二宮色宜白。有二樣看法,若發出來玉,如珠有彩有光為妙,白如枯骨為災,死必至矣。62、正中為地閣,宜白宜紅,黑色發為災星立至,六十八、九,七十主此。此地閣宜白色為好,如紅色主大不好,黑色一至,即死無疑。

제육십일조. 「피지」 「아압」에 이어 「금루」는, 자·해 양궁에 속하고, 수의 위에 있으니, 기색이 희기가 주옥과 같은 것을 길상으로 한다. 유년 예순넷 살은 피지에 있고(저본이 여기서 세수를 탈거하여, 다만 한 곳의 공결만 남김), 예순다섯 살은 아압에 있고, 예순여섯·예순일곱 살은 금루에 있다. 자해 이궁의 기색은 마땅히 백해야 하나, 다만 두 종의 간법이 있다. 만약 스며 나오기가 옥과 같고 구슬과 같으며·채가 있고 광이 있는 백이 가장 묘하다. 만약 희기가 고골과 같으면, 저는 곧 이는 재이니, 사기가 반드시 이른다. 제육십이조. 아래턱 정중은 이는 「지각」이니, 마땅히 백하고 마땅히 홍해야 한다. 한번 흑색을 발하면, 재성이 입각 곧 이른다. 예순여덟·예순아홉·일흔 살이 이곳에 행한다. 지각은 백색을 좋음으로 하고, 만약 홍을 발하면 곧 크게 좋지 않다. 흑색이 한번 이르면, 반드시 죽을 것이 의심 없다.

63、頌堂之色,老欲潤,忌枯乾,少嫌水黑,七十一至此管事。用舌舐得著處為頌堂,舐不著處為子亥二宮,色宜潤,怕枯。

제육십삼조. 「송당」의 기색은, 노인은 마땅히 윤택하고, 고간을 꺼린다. 소년인은 곧 그가 수흑의 색을 나타냄을 싫어한다. 일흔한 살이 이곳에 행하여 일을 관한다. 혀를 써서 능히 핥아 이르는 지방이 이는 송당이고, 핥아 이르지 못하는 지방이 곧 이는 자·해 이궁이다. 이곳의 기색은 마땅히 윤하고, 고를 두려워한다.

64、奴僕宮,七十二、三前已論過;子丑位七十六、七亦依前法;腮骨邊七十四、五,發黑色不宜魚鳥容,若通二位,黃明現,水路得財;酒池、命門、玄壁暗,戒花、戒酒;吊庭、郊外青,路雖紅潤,何愁千里之程?青帶黑滯,年壽晴,老莫言生;已臺俱要紅活,六府切忌有青氣色得配,可行千里,如不得配,豈乎安心?

제육십사조. 「노복궁」은 일흔둘·일흔셋 살을 관하니, 앞에서 이미 논했다. 자·축 이위는 일흔여섯·일흔일곱 살을 관하니, 또한 앞의 법대로 본다. 새골 변은 일흔넷·일흔다섯 살을 관하니, 이곳이 흑색을 발함이 좋지 않고, 형상이 물고기와 같고 새와 같은 것은 더욱 좋지 않다. 만약 이 두 부위가 서로 통하여 황명의 색을 나타내면, 수로로 가서 능히 재를 얻는다. 「주지」 「명문」 「현벽」이 회암한 것은, 마땅히 여색을 경계하고·음주를 경계해야 한다. 「조정」 「교외」가 발청한 것은, 즉편 길 위에서 기색이 홍윤해도, 순리라 말하기 어렵다. 이에 거슬러 홍윤하고 청이 없으면, 천리의 행이 또한 어찌 걱정할 만하겠는가? 만약 청 중에 흑을 띠고 체하며, 년상 수상이 도리어 청랭하면, 노인도 또한 살기를 지망하지 말라. 「사대」 여러 위가 모두 마땅히 홍활하고, 「육부」는 절실히 청을 띰을 꺼린다. 기색이 만약 각처가 서로 배하면, 천리를 갈 수 있다. 만약 배하지 못하면, 어찌 능히 마음 편히 길에 오르겠는가?

解曰:春季青龍得位,夏宜朱雀當官,秋來白虎喜發,冬內玄武要旺。勾陳若居戊土,財盈祿旺,萬事亨通;騰蛇兮發來四庫,曰月有增榮;丙丁色要現居離位到坎宮,祿有千鍾;甲乙兮生申及酉,田圓破敗,妻子遭到刑;壬癸色若到離宮出現,六親刑剋;自己屯遭曰月勞神,只為朱雀作亂;時時費力,位因玄武成形;愁困怨貧,可恨青龍橫於滿面;資用積聚,天倉妙用。

해석에 이르기를, 춘계는 목에 속하여, 청룡(청색)이 위를 얻는다. 하계는 화에 속하여, 주작(적색)이 권을 당한다. 추계는 금에 속하여, 백호(백색)가 마땅히 발해야 한다. 동계는 수에 속하여, 현무(흑색)가 마땅히 왕해야 한다. 구진은 무토에 속하여, 기색이 만약 비(토위)에 있으면, 재가 넉넉하고 록이 왕하며·만사가 형통함을 주관한다. 등사(법령 무늬)의 기가 만약 사고에 발도하면, 양안(일월)도 또한 이를 따라 영을 더한다. 병정 화색은 본래 액상 리위에 있으니, 만약 아래턱 감궁에 행도하면, 봉록이 천종임을 주관한다. 갑을 목색이 만약 신유 금위(금이 목을 극함)에 나면, 전원이 파패하고·처자가 형을 당함을 주관한다. 임계 수색이 만약 이궁(수화가 서로 충함)에 출현하면, 육친이 서로 극함을 주관한다. 자기가 둔난하고 양안이 신을 쓰는 것은, 다만 주작의 색이 작란한 까닭이다. 시시로 힘을 쓰고도 공을 얻지 못하는 것은, 이는 현무의 색이 성형된 까닭이다. 수고하고 원망하며 빈궁함은, 가련한 것은 청룡의 색이 가로 펼쳐 온 얼굴에 미친 것이다. 능히 자재를 적취하는 것은, 온전히 천창 기색의 묘용에 의지한다.

勾陳白虎來於金甲,家資滿足,奴僕成群;青龍來到命門,人離家破,疾病纏身;一長百,百長千,只為丙丁應於膜內;家內漸富漸祿,皆因戊巳起於三陽;水色少,金色重,方為有用;金色弱,土色重,方可成功;財若聚色在三陽,隱隱色若散,財去似水滔滔;欲求名,三臺還須火色;欲求利,黃色偏宜準共三陽。

구진(황)과 백호(백)의 색이 비방 「금갑」에 나타나는 것은, 가자가 부족하고·노복이 무리를 이룸을 주관한다. 청룡(청)의 색이 이전 「명문」에 이르면, 사람이 떠나고 집이 패하며·질병이 몸에 휘감김을 주관한다. 재부가 일로 백을 이루고·백으로 천을 이루는 것은, 다만 병정 홍색이 피막 속에 응한 까닭이다. 가중이 점점 부족하고·록위가 점점 늘어나는 것은, 모두 무기 황색이 안하 삼양에 일어난 까닭이다. 수색이 적고 금색이 무거운 것이, 겨우 유용으로 헤아리고(금이 수를 생함). 금색이 약하고 토색이 무거운 것이, 겨우 성공할 수 있다(토가 금을 생함). 재가 마땅히 모이려면, 기색이 마땅히 은은히 삼양에 응해야 한다. 기색이 한번 흩어지면, 전재가 유수와 같이 도도히 간다. 이름을 구하고자 하면, 액상 「삼태」에 또한 마땅히 화색이 있어야 한다. 이를 구하고자 하면, 황색이 가장 마땅히 준두에 이어 삼양에 나타나야 한다.

少女血明,不久滿箱珠玉;婦人血旺,助夫益子;倉盈士子,木橫滿面,空弗登窗;商賈木旺天庭,枉勞雨雪風霜;小兒火色喜居雙耳,將軍泉水宜到眸中;四肢獨見青暗,若有火色,財祿無窮;問壽無須唇口角,問功名羅計黃明;求財祿要準頭為主,問經營四庫雙顴為先;吾辯明五形根本,一須觀五色,二察神血內外四樣,看四吊宮庭明,此理萬無一失,生生剋剋變化無窮。

소녀가 혈색이 명윤한 것은, 오래지 않아 곧 주옥이 상자에 가득한다. 부인이 혈기가 왕성한 것은, 능히 남편을 돕고 자식을 이롭게 한다. 글 읽는 사람은 천창이 풍영하면 본래 공명을 주관하나, 가할 만한데 만약 청(목)색이 가로 펼쳐 온 얼굴에 미치면, 한창에서 고독하여도 또한 이는 헛수고이다. 상인이 천정에 목기가 과왕하면, 풍설 우상 속에 분주해도 또한 이는 도로이다. 소아의 화색은 양이에 나타남을 좋아한다. 장군의 수색은 마땅히 안주 속에 모여야 한다. 사지가 단단히 청암을 나타내고 면상에 오히려 화색이 있는 것은, 재록이 무궁하다. 수수를 묻는 것은 반드시 순구 양각을 볼 필요가 없고, 공명을 묻는 것은 마땅히 양미(라후 계도)가 황명한가를 보아야 한다. 재록을 구하는 것은 준두를 주로 하고, 경영을 묻는 것은 곧 사고와 양관을 먼저로 한다. 내가 오행 형국의 근본을 분명히 하니, 첫째는 마땅히 청황적백흑의 오색을 관하고, 둘째는 마땅히 신과 혈의 내외 네 가지를 살피고, 다시 사방 궁정이 명정한가를 본다――이에 비추어 추단하면 만무일실이니, 그 속에서 생생극극하여, 변화가 무궁하다.

여러 길흉 기색의 예

1、求利:求利看印堂,宜黃明,色在內不宜在外。紅白色宜水路;紅黃色宜陸路;空拳在外,宜色在外,不宜在內。謁貴求財,不宜紅,只宜黃白,俱在印堂;看近貴,還看龍宮、淚堂,若有青色,不必求之;置貨宜色暗,脫貨要色明;田土上求財,還要地庫色明;託人求利,眉犀宜明;更改求財,遇移要旺色;三光明潤,財自天來(三光者,兩天倉、太陽太陰、印堂準頭目不足也)。

첫째, 이를 구함. 재를 구하는 것은 인당을 보니, 마땅히 황하고 명량하며, 기색이 마땅히 피내에 감춰야 하고, 밖에 뜸이 좋지 않다. 홍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수로로 가고, 홍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육로로 가야 한다. 만약 이는 빈손으로 밖에서 경영하는 것은, 기색이 도리어 마땅히 밖에 뜨고 속에 감춤이 좋지 않다. 귀인을 배알하여 재를 구하는 것은, 홍색을 나타냄이 좋지 않고, 다만 황백이 좋으며, 모두 인당에 나타나야 한다. 귀인에 친근할 수 있는가를 보는 것은, 또한 마땅히 안하 「용궁」 「루당」을 보아야 한다. 만약 청색이 있으면, 곧 구하러 갈 필요가 없다. 화물을 사들이는 것은 마땅히 기색이 약간 암하고, 화물을 내어놓는 것은 곧 마땅히 기색이 명량해야 한다. 전토에서 재를 구하는 것은, 또한 마땅히 지고의 기색이 명량해야 한다. 사람에게 부탁하여 이를 구하는 것은, 미간 「미서」가 마땅히 명해야 한다. 업을 바꾸고 업을 바꾸어 재를 구하는 것은, 천이의 일을 만나 마땅히 왕색이 있어야 한다. 「삼광」이 명윤한 것은, 재가 하늘에서 온다――구주에 이르기를, 삼광이 가리키는 것은 양천창·태양 태음(양안)·인당 준두이다.

2、求名:入學者,命門、雙耳、印堂、山根,宜黃潤明亮,忌紅赤黑青;登科看眉宜明,耳輪宜白,命門、三陽、年壽此數處,俱宜黃白,如一處不明,亦難得中;春間看眉內、三陽俱宜紫色為應,青黃不妙;小就只看四庫,俱宜紅黃為喜,紫色大好;吏員掌心宜紅明,亦看四庫;凡求名書云:色不拘大小前程,俱要印堂官祿驛馬紅黃白潤方好,若暗滯赤青不妙。

둘째, 이름을 구함. 학에 나아가고자 하는 것은, 이전 「명문」·양이·인당·산근이 모두 마땅히 황윤하고 명량하며, 홍·적·흑·청을 꺼린다. 등과하고자 하는 것은 미가 마땅히 명량하고·이륜이 마땅히 백함을 보니, 명문·안하 삼양·비량 년상 수상 이 몇 곳이 모두 마땅히 황백해야 한다. 다만 한 곳이 명하지 않은 것이 있으면, 또한 고중하기 어렵다. 춘위는 마땅히 미내와 삼양이 모두 자색을 나타내야 겨우 응험으로 헤아리고, 청황의 색은 묘하지 않다. 소성취를 모취하는 것은 다만 「사고」를 보니, 모두 마땅히 홍황을 희로 하고, 자색을 나타내는 것이 가장 좋다. 리원을 하는 것은 장심이 마땅히 홍하고 명량하며, 또한 마땅히 사고를 보아야 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공명을 구하는 것은 논하지 않고 전정의 대소든, 모두 마땅히 인당·관록궁·역마에 홍황백이 나타나고 윤택해야 겨우 좋다. 만약 암체하거나 적청을 나타내면 곧 묘하지 않다.

3、出行:凡出行只看驛馬邊地,四季俱要此處黃明,方可出路,青暗白不宜出行。若無赤色為驛馬不動,有赤色為驛馬動,不宜守,要行動方有財氣,若守,反而有疾病、口舌,故馬不宜困,動則生財;自氣為驛馬,不動難以出行,如在宮細察別宮氣色,若驛馬動,方可決升降,如驛馬不動,則不升不降。

셋째, 출행. 출행은 다만 액측 「역마」와 「변지」를 보니, 사계에 모두 마땅히 이곳이 황하고 명량해야 겨우 몸을 움직일 수 있다. 청·암·백을 나타내면 곧 출행이 좋지 않다. 이곳에 적색이 없는 것을 「역마가 움직이지 않음」이라 부르고, 적색이 있는 것을 「역마가 움직임」이라 부른다. 역마가 움직이는 것은 정수함이 좋지 않고, 마땅히 주동해야 겨우 재기가 있다. 만약 억지로 집에 지키면, 도리어 질병과 구설이 있다. 그러므로 역마가 곤주함이 좋지 않고, 한번 움직이면 곧 재를 낳는다. 역마 자신의 기가 만약 움직이지 않으면, 곧 출행하기 어렵다. 이 때 마땅히 별궁의 기색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역마가 움직이면, 겨우 사람의 승강을 단할 수 있다. 역마가 움직이지 않으면, 곧 이미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다.

길흉 방위를 붙임

青色重,往東南反得重利,若往西北必有災殃;單起紅色一重必作赤色,宜往東北水木之鄉。可反凶為吉,若從南方火土旺地,災必至。赤暗色重,亦可往北方或遠行方免其災厄。凡黃色不拘,諸謀為宜。在南地或火土旺月方好。水旺之方不利,故冬季忌黃色生口,乃土不宜克水,反吉還凶。白色旺在北方,死在東地,不喜南方,只宜西北。

면상에 청색이 무거운 사람이 동남방으로 가면 도리어 후리를 얻으니, 동남은 이는 목화의 고장이고, 목기가 땅을 얻어 극을 받지 않는 까닭이다. 만약 서북 금왕한 땅으로 가면, 금이 와서 목을 극하니, 반드시 재앙이 있다. 만약 다만 한 층의 농중한 홍색이 범기하면, 홍이 무거우면 반드시 변하여 적색이 되니, 이 때 마땅히 동북 수목의 고장으로 가야 하고, 수가 능히 화를 제하여, 이로써 도리어 흉을 길로 만들 수 있다. 만약 한쪽으로 남방 화토 왕한 땅으로 가면, 화 위에 화를 더하여, 재화가 반드시 이른다. 적색·암색이 무거운 것은, 또한 마땅히 북방으로 가거나, 혹은 아예 멀리 행해야, 겨우 재액을 면할 수 있다. 황색은 토에 속하여, 구속하지 않고 꾀하는 바 무슨 일이든 상의하며, 남방 혹은 화토 왕한 월분이 가장 좋다. 수왕한 방위에 이르면 곧 불리하다――그러므로 겨울에 황색이 구(수성) 위에 남을 꺼리니, 토가 마땅히 수를 극하러 가서는 안 되는 까닭으로, 본래의 길이 도리어 변하여 흉이 된다. 백색은 금에 속하여, 북방에서 왕하고, 동방에서 쇠사하며, 남방을 좋아하지 않고(화가 금을 극함), 다만 서북이 좋다.

求謀行動方好,凡七品以上,二三四品以下,但得印堂、驛馬、耳門一明,即得高遇喜信,若準暗、命宮赤、邊坎暗印,休官敗職。眉間紫氣現,有恩典到。七品以下,不忌暗色,只要倉庫開,命門紅潤,主有高遇;四庫一青休官立至,命宮一赤是非鼎來,井灶明潤,財祿豐盈,為官長久。

일을 꾀하는 것은 능히 주동함을 좋음으로 한다. 칠품 이상·이삼사품 이하의 관원은, 다만 인당·역마·이문에 한 곳이 명량하면, 곧 고승의 기우와 희신이 있다. 만약 준두가 회암하고·명궁이 발적하고·변지와 감위(아래턱)에 이어 인당이 모두 암하면, 곧 벼슬을 파하고 직을 잃어야 한다. 미간에 자기가 나타나는 것은, 은전이 옴이 있다. 칠품 이하의 소관은 곧 암색을 꺼리지 않고, 다만 천창 지고의 기색이 열리고·명문이 홍윤하면, 고승의 기우가 있음을 주관한다. 사고가 한번 청색을 나타내면, 입각 곧 벼슬을 파해야 한다. 명궁이 한번 적색을 나타내면, 시비가 분지 태래한다. 비공 양방 「정조」가 명윤한 것은, 재록이 풍영하고, 벼슬이 장구하다.

4、公訟:是非多因赤色,管事只為青光,額暗多招牢獄,下庭明還有救星。凡見官不宜年壽、井灶赤色,及邊地青,若犯一件必有刑傷,額角青主下獄,下庫白主見官得喜,青暗黑赤俱不利,只宜黃白為喜色。目有光彩必勝,目散神枯必損。總論赤色一到,牢獄重災;久訟公庭、四庫一明即散,邊地青乃閒非纏繞傷身。

넷째, 공송. 시비를 야기함은 대개 면상에 적색이 나타난 까닭이고, 관부에 관속되는 것은 다만 청광이 나타난 까닭이다. 액상이 회암하면 대개 뢰옥의 재를 부르고, 하정이 명량하면 오히려 구성이 있다. 무릇 관을 보아야 하는 것은, 비량 년수·비방 정조에 적색이 나타남이 좋지 않고, 또한 변지가 발청함이 좋지 않다. 한 가지를 범하면 반드시 형상이 있다. 액각이 발청한 것은 옥에 내림을 주관하고, 하지고가 발백한 것은 관을 보아 희를 얻음을 주관한다. 청·암·흑·적이 모두 불리하고, 다만 황백을 희색으로 함이 좋다. 안중에 광채가 있는 것은 반드시 송에 이기고, 목광이 환산하고·신기가 고갈한 것은 반드시 손을 입는다. 총괄하여 말하면, 적색이 한번 이르면 곧 뢰옥 중재가 있다. 오래 공당에 승송에 얽힌 것은, 다만 사고의 기색이 한번 밝으면, 송사가 입각 소산한다. 변지가 발청하는 것은, 곧 이는 한가로운 시비가 몸에 얽혀 사람을 상한다.

5、婚姻:凡閨女滿面瑩玉,年內大遂心志,命宮紫色,貴;準若自明,主得貴人為夫;女出嫁時若紫色生印堂,乃旺夫生子,福壽之人;色明潤為中色,不旺夫不益子;白色滿面為敗色,嫁即刑傷;臨期出嫁,氣色可定一生貴賤,若色多暗滯,三句方配夫君。

다섯째, 혼인. 규중 여자가 온 얼굴이 형윤하여 옥과 같은 것은, 일년 내에 크게 심원을 이룬다. 명궁(인당)에 자색이 나타나는 것은, 귀를 주관한다. 비두가 자연히 명량한 것은, 시집하여 귀인을 얻어 남편으로 삼음을 주관한다. 여자가 출가할 때 만약 인당에 자색이 나면, 곧 이는 남편을 왕하게 하고 자식을 낳으며·복이 있고 수가 있는 사람이다. 기색이 다만 명윤한 것은 중등으로 헤아려, 이미 남편을 왕하게 하지도 자식을 이롭게도 못한다. 온 얼굴이 발백한 것은 이는 패색이니, 한번 시집가면 곧 형상이 있다. 출가할 때에 임하는 기색으로, 그녀의 일생의 귀천을 단할 수 있다. 만약 기색이 대개 암체하면, 마땅히 석 달(삼순)을 끌어 겨우 남편에게 배할 수 있다.

6、妻妾:奸門魚尾乃妻妾宮,左乃妻宮,右乃妾位。若妻宮紅黃明潤,臨期多得妻財,黑者成而復破,暗者難成費力。色宜在外,取妾看右邊魚尾明潤,暗內生明黃,印得紫,則招美妾而又賢能。凡妻妾宮,明中生暗妻強妾弱,暗內生明妾盛於妻;奸門長暗,子當庶出,色若新開,可損美妾。凡娶妻妾,宜命宮紅紫赤成。

여섯째, 처첩. 안미 「간문」 「어미」는 이는 처첩궁이니, 왼쪽은 이는 처궁이고, 오른쪽은 이는 첩위이다. 처궁이 홍황하고 명윤한 것은, 성혼에 임하여 대개 처가의 재물을 얻는다. 발흑한 것은 혼사가 이루어지고 또 깨지고, 회암한 것은 이루기 어렵고 아울러 힘을 쓴다. 이곳의 기색은 마땅히 밖에 떠야 한다. 첩을 들이는 것은 오른쪽 어미가 명윤한가를 본다. 암 중에 명황이 스며 나오고·인당이 또한 자기를 얻는 것은, 능히 이미 아름답고 또 현능한 첩을 불러들인다. 처첩궁이 만약 명 중에 암을 낳으면, 이는 처가 강하고 첩이 약함이다. 암 중에 명을 낳으면, 이는 첩이 처보다 성함이다. 간문이 장기로 회암한 것은, 아들이 마땅히 서출에서 온다. 기색이 만약 새로이 변하여 열리면, 도리어 아름다운 첩을 절손한다. 무릇 처를 맞고 첩을 들이는 것은, 마땅히 명궁에 홍자의 색이 나타나야 겨우 이루어진다.

7、父母病:父母看曰月角,暗重一明即死,暗輕一明即愈。白如點雪即死,黑若煙蒙父傷身,遂有損,氣來紅潤,旬曰災經。曰角還昌,月角青暗,主母病重,白赤色必刑傷,紅輕紫重母方安,明潤不滯母無病。8、兄弟病:眉內多赤色,白如粟米,黃若白麝,必刑手足;準頭土有一點白光,必主兄弟孝服;鬢內生暗色,亦主手足刑傷。

일곱째, 부모의 병. 부모는 액상 「일각」 「월각」을 본다: 암색이 무겁고 홀연히 한번 밝아지는 것은 즉사하고, 암색이 가볍고 변하여 밝아지는 것은 즉유한다. 희기가 점점의 낙설과 같은 것은 즉사한다. 검기가 연무가 룡조한 것 같은 것은, 아버지가 마땅히 몸을 상하고 손을 입는다. 만약 기색이 변하여 홍윤을 이루면, 십 일 내에 재병이 곧 지나간다. 일각의 기색이 여전히 창성하고 월각이 청암한 것은, 어머니의 병이 중함을 주관한다. 백색 적색을 나타내는 것은 반드시 형상이 있다. 홍색이 가볍고 자색이 무거운 것은, 어머니가 겨우 편안하다. 명윤하고 체하지 않은 것은, 어머니가 병이 없다. 여덟째, 형제의 병. 양미 속에 대개 적색이 나타나거나, 혹은 희기가 속미와 같고·누렇기가 백사와 같은 것은, 반드시 수족을 형극한다. 비두(토성) 위에 한 점의 백광이 있는 것은, 반드시 형제를 위해 효를 입음을 주관한다. 빈각 속에 암색이 나는 것은, 또한 수족 형상을 주관한다.

9、妻妾病:青暗不死,白潤不死,紅紫即愈;赤色有刑,白如枯骨即死,若臥蠶生黑色方喪,妻看左,妾看右,此法不可不依。書云:部位在魚尾,氣色在臥蠶,極驗之法。奸門雖有白色,臥蠶不黑,決不刑傷妻妾。10、子女病:子左女右,臥蠶黑主死,若臥蠶之位明潤亦不妨,枯者死,黑黃者死,青重者生。白起三陽三陰主克子。臥蠶號曰奸門,若明決不刑子,若加奸門暗必刑無疑。

아홉째, 처첩의 병. 안미에 청암이 나타나는 것은 죽지 않고, 백하고 윤택한 것은 죽지 않으며, 홍자는 곧 병이 낫는다.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형이 있고, 희기가 고골과 같으면 곧 죽는다. 만약 와잠에 흑색이 나면, 처첩이 겨우 상망한다. 처를 보는 것은 왼쪽에 있고, 첩을 보는 것은 오른쪽에 있으니, 이 법은 의하지 않을 수 없다. 상서에 이르기를, 부위는 어미에 있고, 기색은 도리어 와잠에 있다――이는 이는 지극히 영험한 법문이다. 간문에 비록 백색이 있어도, 다만 와잠이 흑하지 않으면, 결코 처첩을 형상하지 않는다. 열째, 자녀의 병. 아들을 보는 것은 왼쪽이고, 딸을 보는 것은 오른쪽이다. 와잠이 발흑한 것은 사를 주관하고, 만약 와잠 부위가 명윤하면 괜찮다. 고고한 것은 죽고, 흑 중에 황을 띤 것은 죽고, 청색이 무거운 것은 도리어 능히 산다. 백색이 삼양 삼음에 일어나는 것은, 자식을 극함을 주관한다. 와잠 이곳도 또한 간문에 이어지니, 와잠이 만약 명량하면 결코 자식을 형하지 않는다. 만약 다시 더하여 간문이 회암하면, 저는 곧 반드시 형할 것이 의심 없다.

11、奴僕病:驛馬色暗,奴僕宮滯,自然喪盡,主不死喪亦逃他鄉。12、六畜旺:六畜之位不在部位,在邊地邊城,今屬各宮上看。黃白自旺,青黑多散,紫色因離得財,發在某宮,即應某畜,乃子、丑、寅、卯---十二宮也。獨辰宮不宜白,子宮不宜黃。此位在宮分之邊,不在宮之上。13、住宅安:在遷移、天倉、地庫看。赤防火燭,白防小人,黑有損壞,黃道妨害,獨喜明紅,住宅安穩。

열한째, 노복의 병. 역마의 기색이 회암하고·노복궁이 체암한 것은, 노복이 자연히 다 상한다. 즉편 죽지 않아도, 또한 타향으로 도망한다. 열두째, 육축이 흥왕한가. 육축의 응위는 통상의 부위에 있지 않고, 「변지」 「변성」에 있으니, 이제 각 궁의 분속에 따라 본다. 황백의 색이 나타나면 곧 육축이 스스로 왕한다. 청흑이 나타나면 곧 대개 흩어져 달아난다. 자색이 나타나면 곧 생구를 팔아서 재를 얻는다. 기색이 어느 일궁에 발하든, 곧 어느 한 종의 축생에 응한다――곧 자·축·인·묘 등의 십이궁이다. 오직 진궁은 백이 좋지 않고, 자궁은 황이 좋지 않다. 이 응위는 각 궁의 변연에 있고, 궁의 정중에 있지 않다. 열세째, 주택이 안녕한가. 「천이궁」·천창·지고 세 곳을 본다.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화촉을 방비하고,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소인을 방비하고,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방옥이 손괴함을 주관하고,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도로가 방해함을 주관한다. 다만 명량한 홍색을 좋아하니, 주택이 안온함을 주관한다.

14、外門家宅:山根發黃色家宅吉,印堂有紫紅二色,家宅人口俱安,井灶起赤暗人口不安,龍宮四庫赤色火盜相侵,看各宮,六親亦從前法。若山根、臥蠶上青赤,小口不利,印堂、井灶若明,一宅和安。

열넷째, 외문과 가택. 산근이 황색을 발하는 것은 가택이 길리하다. 인당에 자·홍 두 색이 나타나는 것은, 가택의 인구가 모두 평안하다. 비방 정조에 적암의 색이 범기하는 것은, 인구가 편안하지 않다. 안하 용궁과 사고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화재와 도적이 서로 침함이 있다. 각 궁을 보는 방법과, 육친의 길흉도 또한 앞의 법대로 추한다. 만약 산근·와잠 위에 청적이 나타나면, 어린 아이가 불리하다. 인당·정조가 만약 명량하면, 일가가 화목하고 안녕하다.

15、本身疾病:看病法、年、壽、三陽、三陰、命門、命宮、準頭,此數處俱赤,主大病至災;年壽三陽發白,肚腹之災;年壽赤光,膿血之災;印堂明,年壽暗,下元之疾。凡此氣色,不過主病,待色開必愈矣。凡病人天倉、地閣不暗黑,口角不發黃,必不死,若以下之色一到,即死無疑。氣色俱不明不暗,皮溝一干即死。唇青舌黑如紫肝,十病九死。病人喜唇發白,地庫光明,自有良方來救。諸色俱生,獨上喉起,一赤色或黑色暗,即死。朝發暮應,暮發朝應,掌心血明,方言有救。

열다섯째, 자신의 질병. 병을 보는 법은, 「년상」 「수상」·안하 삼양 삼음·이전 명문·인당 명궁과 준두 이 몇 곳을 취한다: 모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대병을 주관하고 내지 재를 이룬다. 년수와 삼양이 발백하는 것은, 이는 두복의 재이다. 년수가 적광을 나타내는 것은, 이는 농혈의 재이다. 인당이 명량하고 년수가 회암한 것은, 이는 하초(신과 생식)의 병이다. 이런 기색은 다만 병이 남을 주관하고, 기색이 한번 열리기를 기다리면 반드시 전유한다. 병인이 만약 천창·지각이 암흑하지 않고, 구각이 발황하지 않으면, 반드시 죽지 않는다. 만약 상기의 사색이 한번 이르면, 곧 반드시 죽을 것이 의심 없다. 기색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데, 면상 피부의 구문이 한번 간고하면, 입각 곧 죽는다. 입술이 발청하고·혀가 검기가 자간과 같은 것은, 열 병에 아홉이 죽는다. 병인은 도리어 입술이 발백함을 좋아하니, 다만 지고가 광명하면, 자연히 양방이 와서 구한다. 여러 가지 기색이 모두 오히려 생기가 있으나, 오직 후부가 위로 범기하여 한 편의 적색 혹은 흑암이면, 저는 곧 마땅히 죽는다. 아침에 발출하면 저녁에 응험하고, 저녁에 발출하면 아침에 응험한다. 장심의 혈색이 명량한 것은, 겨우 구원이 있음을 논할 만하다.

16、兒童疾病:小兒骨骼未成,獨氣色為主,立應先看命門、口唇,俱有青色者,五曰內喪;俱有黃色者,三曰內亡;人中黑,休望再活;印堂赤,難許退災;天倉赤不是好色;地閣黃主死無疑;眼若散光,唇多青黑,即刻身亡;若看得生之法,命門人中白,印堂黃,天倉退赤。口唇白旬曰得生。麻豆看耳輪、耳尾、耳珠三處,宜明不宜黑暗,若頭一赤,不得全生。凡豆疹頭皮、項皮一赤,十有八九死。命門前高者為風牌,又為探口。俗云:耳空故無部位。

열여섯째, 아동의 질병. 소아는 골격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 다만 기색을 주로 하니, 응험이 지극히 빠르다. 먼저 이전 「명문」과 구순을 본다: 두 곳이 모두 청색을 나타내는 것은, 오 일 내에 요망한다. 모두 황색을 나타내는 것은, 삼 일 내에 죽는다. 인중이 발흑한 것은, 살기를 지망하지 말라. 인당이 발적한 것은, 재가 물러남을 허락하기 어렵다. 천창이 발적하는 것은 이는 좋은 기색이 아니다. 지각이 발황하는 것은 사를 주관함이 의심 없다. 안중에 광신이 환산하고·입술이 대개 청흑한 것은, 입각 몸이 망한다. 만약 능히 살 수 있는 징상을 보고자 하면: 명문과 인중이 발백하고·인당이 발황하고·천창의 적색이 물러가며, 구순이 변하여 백하면, 십 일 내에 삶을 얻을 수 있다. 마진 두창을 내는 것을 보는 것은 이륜·이미·이주 세 곳이니, 마땅히 명량하고 흑암하지 않아야 한다. 만약 두면이 한번 적을 발하면, 곧 보전하기 어렵다. 무릇 두진을 낼 때 두피·경항의 피부가 한번 적을 발하면, 십유팔구 마땅히 죽는다. 명문 앞의 높이 일어난 지방을 「풍패」라 부르고, 또한 「탐구」라 부른다. 속화에 이르기를, 이공은 이는 비어 있으니, 그러므로 저곳에 부위를 세우지 않는다.

17、園林竹水:林墓郊外色白,種竹栽桑必獲重利。18、墳瑩風水:凡風水在林墓,中庭髮際邊看。清秀、際根齊有光,明亮白瑩,風水極好,起黃光主人破損,起清濁宜修理,起白色風水秀。19、鑑池美魚:上庫開白光,宜造養魚。20、置產:凡置房屋,要山根、遷移二處俱發黃光、紫色,方得成就,若紋赤暗,招口舌是非,亦不宜,雖成亦難為子孫之計。

열일곱째, 원림 죽목과 수리. 액측 「임묘」 「교외」에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대를 심고 뽕을 심으면 반드시 후리를 얻는다. 열여덟째, 분영 풍수. 풍수를 보는 것은 응당 「임묘」에 있고, 및 중정·발계 변연 일대이다. 이곳이 청수하고·발계의 근각이 정제하고 광이 있으며, 명량하고 백정한 것은, 풍수가 지극히 좋다. 황광이 범기하는 것은 분묘에 파손이 있음을 주관하고, 기색이 청탁이 정해지지 않은 것은 응당 수리해야 하며, 백색이 범기하는 것은 풍수가 청수하다. 열아홉째, 연못에 물고기를 기름. 상지고에 백광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못을 열어 물고기를 길러야 한다. 스무째, 산업을 마련함. 무릇 집을 사고 옥을 마련하는 것은, 마땅히 산근과 「천이궁」 두 곳이 모두 황광·자색을 발해야, 겨우 이루어진다. 만약 무늬가 있고 기색이 적암하면, 구설 시비를 부르니, 또한 마련함이 좋지 않다――비록 이루어도, 또한 자손의 장구한 계책으로 남기기 어렵다.

21、修造:在左右山林、井灶看。此四處若起黃、赤兩色,當得動土修造。明潤為吉,青暗不宜,白色下庫,起工要損人口。22、置物:凡置傢俱雜物,俱宜井灶光明,若財帛宮暗赤,主置物為官破,不吉,準頭暗灶門光,應該置物。

스물한째, 수조 동토. 좌우 「산림」과 두 개의 「정조」를 본다. 이 네 곳이 만약 황·적 두 색이 범기하면, 곧 마땅히 동토 수조해야 한다. 기색이 명윤한 것을 길로 하고, 청암은 좋지 않다. 만약 백색이 하지고에 나타나면, 공사를 움직이면 곧 가인을 손상해야 한다. 스물둘째, 기물을 추가함. 무릇 가구 잡물을 추가하는 것은, 모두 마땅히 정조가 광명해야 한다. 만약 재백궁(비)이 암하고 적을 띠면, 마련한 물건이 관사로 인해 파손되니, 불길하다. 준두가 비록 암하나 조문(비공)이 광명한 것은, 곧 마땅히 추가해야 한다.

23、妊娠:凡婦人臨產之期,第一要命門紅紫,二要雙眼光彩,三要耳有白光,四要聲音清亮,方順而生母必喜,利益成人。第一忌命宮、天庭起暗色,二忌面多青光,耳暗如朦,三忌唇青口角暗,四忌音啞眼無光,但犯一件,即有產厄,多隻生女。凡當盆之曰,看右手中明堂內,血紅潤,必以掌心為主,若血並紅如水者,立產得男,血並白青,主產女,暗危。二色若重,恐難產,有損。黃光重,全母不全子,白光,全子,青暗青黃者,子母難全,此乃要法,不可輕洩,恐露天機,以至損壽。

스물셋째, 임신. 부인이 해산에 임할 때, 첫째는 마땅히 이전 「명문」이 홍자하고, 둘째는 마땅히 양안에 광채가 있고, 셋째는 마땅히 이상에 백광이 있고, 넷째는 마땅히 성음이 청량해야 한다. 이 네 가지를 구비해야 겨우 순산이고, 어머니가 반드시 기뻐하며, 아이도 또한 길러 성인이 된다. 네 가지 기휘는 이와 같다: 첫째는 명궁(인당)과 천정에 암색이 범기함을 꺼리고, 둘째는 온 얼굴에 청광이 있고·양이가 어둡기가 안개를 입은 것 같음을 꺼리고, 셋째는 입술이 발청하고·구각이 회암함을 꺼리고, 넷째는 성음이 사아하고·양안에 광이 없음을 꺼린다. 다만 한 가지를 범하면 곧 산액이 있고, 아울러 대반이 다만 딸을 낳는다. 임분 그 날에, 오른손 장심 「명당」 속을 본다: 장심을 주로 하여, 혈색이 홍윤하고, 붉기가 물과 같이 통투한 것은, 당즉 순산하여 아들을 얻는다. 혈색이 백 중에 청을 띤 것은, 딸을 낳음을 주관하고 아울러 암중의 위험이 있다. 이 두 종의 색이 만약 과중하면, 아마 난산하여 손을 입는다. 황광이 무거운 것은, 어머니는 보전하나 아이는 보전하지 못한다. 백광의 것은, 아이를 보전한다. 청암 혹은 청황의 것은, 모자가 모두 보전하기 어렵다. 이는 이는 요긴한 법문이니, 쉽게 밖에 새어 나가서는 안 되고, 천기를 누설하여 자기의 수수를 절손할까 두려워한다.

24、問生子:凡人問生子.看奸門.可有白暗黑色,方定妻吉凶。妻妊看左,妾妊看右,然後看臥蠶,紅紫則為男,喜顴骨紅,亦生男,準紅印紅亦主生男,臥蠶黃者生女,依前法,某色可定某曰。書云:三陽火旺,甲乙丙丁可生男,三陰青多,庚辛壬癸應主女,奸門暗慘臥蠶青,妻遭產厄。準頭魚尾斑見子,刑妻刑父。

스물넷째, 아들 낳음을 물음. 무릇 아들 낳음을 묻는 것은, 먼저 안미 「간문」에 백·암·흑색이 있는가를 보아, 겨우 처자의 길흉을 단정할 수 있다. 처가 회잉한 것은 왼쪽을 보고, 첩이 회잉한 것은 오른쪽을 본다. 그런 뒤 와잠을 본다: 홍자가 나타나는 것은 아들을 낳고, 관골이 발홍한 것도 또한 아들을 낳고, 준두가 홍하고·인당이 홍한 것도 또한 아들을 낳음을 주관하고, 와잠이 발황한 것은 딸을 낳는다. 앞에서 말한 법대로 하면, 어느 색이 어느 날에 응험할지를 정할 수 있다. 상서에 이르기를, 안하 삼양에 화기가 왕한 것은, 갑을병정 일에 아들을 낳을 수 있다. 삼음에 청색이 많은 것은, 경신임계 일에 응당 딸을 낳음을 주관해야 한다. 간문이 암참하고 와잠이 발청한 것은, 처자가 마땅히 산액을 당한다. 준두와 어미에 반이 나는 것은, 아들을 얻어도 도리어 마땅히 처를 형하고 아비를 형한다.

25、入衙門:凡人入公看灶門,準頭白如水色,利見貴人,雙顴色明,貴人得喜,可興家業。耳鹿朦、準頭青暗,邊地不明,則不宜入公門。26、造船舶:在下庫邊舟車上看,若有重紋,一生利於財生水上,若赤色有火災,白黃明則有水利,井灶明赤,舟車明亮,宜造船舶。

스물다섯째, 아문에 들어가 일을 처리함. 무릇 공문에 들어가고자 하는 것은, 비공 「조문」을 본다. 준두가 희기가 수색과 같은 것은, 귀인을 봄에 이가 있다. 양관의 기색이 명량한 것은, 능히 귀인의 환희를 얻어, 이로써 가업을 흥기할 수 있다. 만약 양이가 몽매하여 먼지를 덮은 것 같고·준두가 청암하고·변지가 명하지 않으면, 곧 공문에 들어감이 좋지 않다. 스물여섯째, 배를 만듦. 하지고 곁의 「주거」 이 한 위치를 본다: 만약 중첩된 무늬가 있으면, 일생의 재리가 모두 물 위에 있다. 만약 적색이 나타나면 화재가 있다. 백·황하고 명량한 것은 곧 수상의 이가 있다. 정조가 명량하고 약간 적을 띠며·주거 부위가 명량한 것은, 배를 만듦에 좋다.

27、飄洋過海:凡飄洋過海不拘官庶,俱看承漿,若起黑色,不過虛驚,白色過,水獸驚恐,起黃色不可行,青如靛不可行,凡承漿之色,只宜白光明潤,則為利便。古書云:承漿紋深恐投浪裡,青筋若現,一世不可入湖深處。28、田苗稼禾:天倉赤色遭水並,下庫色黃遭旱災,四庫色暗反不忌,四庫明潤苗大熟,井灶赤色田土不收,山根不紫莫望田苗,更收須看山根,秋收要看井灶,雜穀唯三陽。

스물일곱째, 바다를 건너 멀리 항해함. 무릇 바다를 건너 멀리 항해하는 것은, 논하지 않고 관원이든 백성이든, 모두 아랫입술 아래의 「승장」을 본다. 이곳에 흑색이 범기하는 것은, 다만 헛된 놀람 한 차례이다. 백색이 나타나 바다를 건너는 것은, 수수의 경하를 당한다.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몸을 움직여서는 안 되고, 푸르기가 쪽과 같은 것도 또한 몸을 움직여서는 안 된다. 승장의 기색은 다만 백하고 명윤함이 좋으니, 그것이 겨우 순리하고 편당하다. 고서에 이르기를, 승장의 무늬가 깊은 것은, 아마 마땅히 물결 속에 몸을 던질 것이다. 이곳에 만약 청근이 나타나면, 일생이 호박 깊은 곳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스물여덟째, 전묘 장가. 천창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수재를 당하고, 하지고에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한재를 당하며, 사고에 암색이 나타나는 것은 도리어 꺼리지 않는다. 사고가 명윤한 것은 묘가 크게 익는다. 정조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전토에 수성이 없다. 산근에 자색이 나타나지 않으면, 곧 전묘를 지망하지 말라. 여름 수확은 마땅히 산근을 보고, 가을 수확은 마땅히 정조를 보며, 잡량은 곧 전적으로 안하 삼양을 본다.

29、分居:凡分居之色乃興敗之兆,滿面喜色,命門紫,只宜共炊,不宜滯色。三陽倉庫暗多生奸計也。兄弟各居,只為眉生暗滯。新鮮滿面,其同三世旺田,眉毛明潤,分居必富。眉生暗色,分居後必貧。赤色主口舌,黃色主破財,白色大不利。30、守舊:暗內有明宜守舊。三陽青黑,赤色發動,準紅,白色發地閣,四件俱宜守舊。氣色不開亦守舊,縱有一二處明潤之色,亦不宜輕放。

스물아홉째, 집을 나누어 따로 삶. 분거할 때의 기색이 바로 이는 흥패의 조이다. 온 얼굴에 희색이 있고·명문에 자가 나타나는 것은, 다만 합가하여 함께 밥을 지음이 좋고, 이 때 기색이 체암함이 좋지 않다. 안하 삼양과 천창 지고가 회암한 것은, 대개 간모를 낳는다. 형제가 각각 분거하는 것은, 다만 미간에 암체의 색이 난 까닭이다. 기색이 신선하고 온 얼굴에 미치는 것은, 이로써 삼대가 동당하고 전산이 흥왕할 수 있다. 미모가 명윤한 것은, 분거한 뒤 반드시 부유하다. 미간에 암색이 나는 것은, 분거한 뒤 반드시 가난하다. 분거할 때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구설을 주관하고,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파재를 주관하고,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크게 불리하다. 서른째, 성을 지키고 움직이지 않음. 암 중에 명이 있는 것은 마땅히 옛것을 지켜야 한다. 안하 삼양에 청흑이 나타나고·적색이 발동하고·준두가 발홍하고·백색이 지각에 발하는, 이 네 가지는 모두 마땅히 옛것을 지켜야 한다. 기색이 열리지 않은 것도 또한 마땅히 옛것을 지켜야 한다. 비록 한두 곳의 명윤한 색이 있어도, 또한 가볍게 움직여서는 안 된다.

31、更改:凡更改只看天倉、遷移,此處紅黃白者不利,赤黑白不好,明色宜更改,三陽紅,命門亮,黃少紅重,俱宜更改。凡更改吸看天倉,為遷移,此處赤黑白俱不妙,紅黃白者方為大吉利。32、加納:凡加納功名,看天倉、官祿、命宮,此數處俱要分明,方能行事,若一處不明,縱加納亦不成。33、升遷:凡官吏升遷,要青黃貫鼻,紅邊命宮,紫透眉毛,定主高遷。

서른한째, 업을 바꾸고 업을 옮김. 무릇 행업과 주처를 변경하고자 하는 것은, 다만 천창과 「천이궁」을 본다. 이곳에 만약 적·흑·백이 나타나면 모두 좋지 않고, 기색이 명량해야 겨우 변경이 좋다. 안하 삼양이 발홍하고·명문이 명량하고·황색이 적고 홍색이 무거운 것은, 모두 마땅히 변경해야 한다. 총괄하여 변경은 다만 천창 곧 천이궁을 본다: 이곳에 적·흑·백이 모두 묘하지 않고, 홍·황·백하고 윤택한 것이 겨우 이는 대길 대리이다. 서른둘째, 공명을 연납함. 무릇 연납하여 공명을 구취하고자 하는 것은, 천창·관록궁·명궁을 본다. 이 몇 곳이 모두 마땅히 기색이 분명해야 겨우 일을 이루며, 다만 한 곳이 명하지 않으면, 비록 연납해도 또한 이루지 못한다. 서른셋째, 승천. 관리가 마땅히 승천하고자 하면, 마땅히 청황의 기가 비상에 관도하고·홍색이 명궁을 둘러싸고·자기가 미모에 투입해야, 반드시 고승을 주관한다.

34、上諫:進本看天倉邊、驛馬,奏書青黃暗不宜,恐遭難,曰明紅紫方得思喜。35、出征:凡出征,項皮氣色不宜赤,喉上不宜起紅絲,命門暗,印堂青,項皮赤,此乃將軍大忌。印堂命門潤,何怕出征?36、行軍:行軍要看驛馬、邊地、邊城,主帥要看唐國印,俱要紫色、紅色、潤色,為大進,暗、滯、赤三色遭奸,青赤二色全者行不利,切忌不宜行。

서른넷째, 소를 올려 간을 드림. 본장을 올리는 것은 마땅히 천창 일대와 역마를 보아야 한다. 일을 주할 때 만약 기색이 청·황하고 회암하면 곧 좋지 않고, 아마 재난을 당할 것이다. 마땅히 기색이 명량하고·홍자가 나타나야, 겨우 은총과 희경을 입을 수 있다. 서른다섯째, 출정. 무릇 출정은, 경항 피부의 기색이 발적함이 좋지 않고, 후롱 위에 홍사가 범기함이 좋지 않다. 명문이 회암하고·인당이 발청하고·항피가 발적하는 것은, 이는 이는 장수가 되는 자의 대기이다. 인당과 명문이 윤택한 것은, 출정에 또한 무슨 두려움이 있겠는가? 서른여섯째, 행군. 행군은 마땅히 역마·변지·변성을 보아야 한다. 주수는 또한 마땅히 액상 「당부」 「국인」을 보아야 한다. 이런 지방이 모두 마땅히 자색·홍색이 나타나고 윤택해야, 겨우 이는 크게 진전이 있다. 만약 암·체·적 세 색이 나타나면, 간계를 당한다. 청·적 두 색이 함께 나타나는 것은, 이 행이 불리하니, 절절히 병을 출함이 좋지 않다.

37、交友:凡色赤不宜交友,色明太過不宜交友。桃園結義,皆因眉頭眉尾色如霞,孫臏龐涓大害,只為羅計內色生青白如粉。凡眉內生青白二色,忌噁心之友,狠毒之朋。此法世人罕知。38、宿娼:奸門生紫色,滿面起桃花,又生娼家獲科。眉尾青暗,滿面光浮,因花酒敗家,尚有災禍。命門再暗,到底傾囊。年壽如珠,因嫖至疾。

서른일곱째, 벗을 사귐. 기색이 발적할 때 붕우를 사귐이 좋지 않고, 기색이 명량함이 지나침도 또한 붕우를 사귐이 좋지 않다. 유관장이 도원에서 결의한 것은, 모두 세 사람의 미두 미미의 기색이 홍윤하여 노을과 같았던 까닭이다. 손빈이 방연에게 해를 당한 것은, 다만 양미(라후 계도) 속에 청백하여 분과 같은 기색을 낸 까닭이다. 무릇 미 속에 청·백 두 색을 생출하면, 곧 마땅히 악의를 품은 붕우·사나운 동반을 제방해야 한다. 이 법문은 세인이 심히 적게 이를 안다. 서른여덟째, 기생에게 묵음. 안미 간문에 자색이 나고·온 얼굴에 도화의 색이 범기하는 것은, 기생 집에서 만남이 있을 것이다. 미미가 청암하고·온 얼굴에 부광인 것은, 화주로 인해 집을 패하고, 또한 마땅히 재를 부르고 화를 일으킨다. 다시 더하여 명문이 회암하면, 종귀 낭중의 전재를 다 쏟아야 한다. 비량 년수처가 홍종하여 구슬과 같은 것은, 기생을 찾음으로 인해 병을 옮는다.

39、遊獵:看山林邊城,有青黃者不得重利,赤暗者遇怪獸之驚。又有一法:指甲起白色,不宜入山林深處,準頭發暗,亦不許入山林。40、捕魚:子亥二宮起黃光,不宜入水。山嶽起青色,不宜入水。下庫白光明潤,宜入深淵,必得大利。41、音信:雙眉尾為文書宮,問信宜看此。父問子信宜明,子求父書宜紅,妻問宜白,問妻宜血、白、黃俱利。若文書發動,即有信至,不動不通音信。求恩之召,亦要看眉,雙尾暗滯得音,不喜明潤,主約喜信,宜血黃為用,青暗為災,赤色、紫色亦主書信到。

서른아홉째, 사냥을 함. 액측 「산림」과 「변성」을 본다: 청황의 색이 나타나는 것은 후리를 얻지 못하고, 적암의 색이 나타나는 것은 맹수를 만나 놀람을 입는다. 따로 한 법이 있다: 지갑에 백색이 범기는 것은, 산림에 깊이 들어감이 좋지 않다. 준두가 발암한 것은, 또한 산에 들어감을 허락하지 않는다. 마흔째, 물고기를 잡음. 자·해 이궁(아래턱 양측 수위)에 황광이 범기하는 것은, 물에 들어감이 좋지 않다. 양관(산악)에 청색이 범기하는 것은, 또한 물에 들어감이 좋지 않다. 하지고에 백광이 나타나고 명윤한 것은, 마땅히 깊은 물에 들어가야 하니, 반드시 대리를 얻는다. 마흔한째, 음신. 양미미는 이는 「문서궁」이니, 소식을 묻는 것은 곧 이곳을 본다. 아버지가 아들의 소식을 묻는 것은 마땅히 이곳이 명량하고, 아들이 아버지의 서신을 구하는 것은 마땅히 이곳이 발홍하고, 아내가 남편을 묻는 것은 마땅히 발백하며, 아내의 소식을 묻는 것은 곧 혈색·백색·황색이 모두 이롭다. 문서궁의 기색이 발동하는 것은, 입각 편지가 옴이 있다. 움직이지 않으면 곧 음신이 통하지 않는다. 은조 징소를 구하는 것도 또한 마땅히 미를 보아야 한다: 양미미가 암체한 것은 도리어 능히 음훈을 얻고, 도리어 명윤을 좋아하지 않는다. 만약 희신을 약정하고자 하면, 마땅히 혈색과 황색을 쓰고, 청암은 곧 재가 되며, 적색·자색도 또한 서신이 장차 옴을 주관한다.

42、口舌:凡赤色主口舌,看發動何處,則主何事。口舌獨命宮、年壽忌赤,邊地亦忌赤,其外輕。43、求醫:命宮陰潤耳輪赤,必有良方求濟。井灶赤年壽青,沉病難醫。44、聚色:凡氣色足不明為聚內,外俱明為大聚,四庫新開為大聚,血和氣壯為聚,掌色足面不足亦為聚,掌色足面暗滯亦為聚。凡此數件色暗諸事不好,赤有威望,乃聚色,多則主年內興旺,少則一季而興旺,故樂不遠矣。

마흔둘째, 구설 시비. 적색은 구설을 주관하니, 그가 발동한 곳이 어느 곳인가를 보아, 곧 어느 종류의 일을 주관한다. 구설을 논하면, 오직 명궁과 년상 수상이 적을 꺼리고, 변지도 또한 적을 꺼리며, 그 여의 각처는 곧 가볍다. 마흔셋째, 의를 구함. 명궁의 기색이 음윤하고 이륜이 적게 범기는 것은, 반드시 능히 양방을 구하여 구원을 얻는다. 비방 정조가 발적하고 년수가 발청한 것은, 이는 침중한 병이니, 의치하기 어렵다. 마흔넷째, 색이 모임. 기색이 충족하고 명량을 나타내지 않는 것을, 「취내」라 부른다. 내외가 모두 명량한 것을 「대취」라 부른다. 사고의 기색이 새로 열린 것도 또한 이는 대취이다. 혈과 기가 장한 것은 이는 취이다. 장상의 기색이 족하고 면상이 부족한 것도 또한 취로 헤아린다. 장상의 기색이 족하고 면상이 암체한 것은 여전히 취로 헤아린다. 이상 이 몇 가지가 만약 기색이 회암하면 곧 모든 일이 좋지 않다. 적을 띠고 위세가 있는 것은, 또한 이는 취색이다. 취색이 많은 것은 일년 내에 흥왕함을 주관하고, 적은 것은 일계 내에 흥왕함을 주관하니, 희락이 멀지 않음을 볼 수 있다.

45、散色:有色無氣、滿面光彩、花雜為散。明中生暗為散,面色潤、掌無氣亦為散,面耳鼻暗為散,此數件俱主大敗。46、復變:暗復明為變喜,明覆暗為變憂。有此變亂,作態之色,雖分寸好,色亦不為美,若一曰忽變則大不妙,三四曰一變,亦不妙,就是明亦不好,此乃根不穩,則面有往來變色也。47、動色:明潤新開宜動,居守不利若重,亦不宜動。48、守色:滯暗赤黑,守待色開,宜動。

마흔다섯째, 색이 흩어짐. 색이 있고 기가 없고·온 얼굴에 광채가 뜨고·오색이 화잡한 것은, 모두 이는 「산」이다. 명 중에 암을 낳는 것은 이는 산이다. 면색이 비록 윤하나 장상에 기가 없는 것도 또한 이는 산이다. 면·이·비가 모두 회암한 것도 또한 이는 산이다. 이 몇 가지는 모두 대패를 주관한다. 마흔여섯째, 반복 변화. 암이 변하여 명은 이는 희를 변하고, 명이 변하여 암은 이는 우를 변한다. 이 종의 홀연히 명하고 홀연히 암하며·변태가 정해지지 않은 기색이 있는 것은, 비록 몇 분의 좋음이 있어도, 또한 미색으로 헤아릴 수 없다. 만약 하루 안에 홀연히 크게 변하면, 곧 심히 묘하지 않다. 사흘 나흘에 한번 변해도, 또한 묘하지 않다――즉편 변하여 명량해도 또한 좋지 않으니, 이는 근기가 안정하지 않음을 설명하며, 그러므로 면상의 기색이 겨우 왔다 갔다 변한다. 마흔일곱째, 움직임이 좋은 색. 기색이 명윤하고 새로 열린 것은 마땅히 움직여야 한다. 만약 체중한 색이 깊으면, 집에 있어 지키는 것은 불리하나, 가하나 또한 망동이 좋지 않다. 마흔여덟째, 지킴이 좋은 색. 기색이 체·암·적·흑한 것은, 마땅히 지켜서 기색이 변하여 열리기를 기다린 뒤, 겨우 움직임이 좋다.

49、成色:凡成事起造求謀財喜,俱宜耳明印約準明,方為喜兆,其驗如神,耳鼻印不明,決非喜兆。50、害色:年壽赤忌官刑害,四庫暗忌途路婦人害。井灶赤忌破耗之害,山林赤忌火光之害,印堂青忌牽連之害,花雜滿面忌出行之害,地閣黑忌水厄之害。51、利便色:暗中有明,耳準有白,掌心氣潤,皮血光彩,眼內神足,行事便利。52、蹇滯色:四庫如泥,耳準如煙,三陽不開,滿面如朦,面紅如火,明亮如油,俱是大窮大敗之色。

마흔아홉째, 일을 이루는 색. 무릇 일을 이루고·기조하고·재희를 모구하고자 하는 것은, 모두 마땅히 양이가 명량하고·인당이 개랭하고·준두가 명윤해야, 이것이 겨우 이는 희조이니, 응험하기가 신과 같다. 이·비·인당이 명하지 않은 것은, 결코 이는 희조가 아니다. 쉰째, 해를 부르는 색. 년수가 발적한 것은, 마땅히 관부의 형벌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사고가 회암한 것은, 마땅히 길에서 부인이 가져오는 화해를 방비해야 한다. 정조가 발적한 것은, 마땅히 파재 모산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산림이 발적한 것은, 마땅히 화광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인당이 발청한 것은, 마땅히 겸연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오색이 화잡하여 온 얼굴에 미친 것은, 마땅히 출행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지각이 발흑한 것은, 마땅히 수액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쉰한째, 순리의 색. 암 중에 명이 있고, 이와 준두가 백을 띠고, 장심의 기색이 윤택하고, 피부의 혈색에 광채가 있고, 안중의 신기가 충족하면――이 같이 일을 행하면 순리하고 편당하다. 쉰둘째, 건체의 색. 사고가 오암하여 진흙과 같고, 이와 준두가 몽매하여 연기와 같으며, 안하 삼양의 기색이 열리지 않고, 온 얼굴이 몽롱하고, 면이 붉어 불과 같거나, 혹은 명량하기가 기름을 바른 것 같은 것은, 이런 것들은 모두 이는 대궁 대패의 색이다.

53、忌曰期犯色:犯色不宜行事,赤色忌丙丁,火曰土不利,紅色忌壬癸水曰,黑色亦忌水曰,黃色忌甲乙,白色忌火曰,青色亦忌甲乙木曰。詩曰:五色之中辯不明,徒然費力枉勞心,若是不知方位者,縱有好色亦成空。

쉰셋째, 기휘하는 날기와 범색. 기색을 범하면 곧 일을 행함이 좋지 않다: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병정화일을 꺼리고, 화일 토일이 모두 불리하다. 홍색이 나타나는 것은 임계수일을 꺼린다. 흑색이 나타나는 것도 또한 수일을 꺼린다.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갑을목일을 꺼리고(목이 토를 극함).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화일을 꺼리고(화가 금을 극함). 청색이 나타나는 것도 또한 갑을목일을 꺼린다. 시에 이르기를, 청황적백흑 오색을 만약 분별하여 명백하지 못하면, 힘을 헛쓰고·심신을 헛되이 수고하게 한다. 만약 다시 방위의 소속을 알지 못하면, 비록 좋은 기색이 있어도 종귀 헛되게 떨어진다.

54、大忌五件:A、天倉青不可行。B、年壽赤不可見官。C、印堂暗不可起造。D、地庫暗不可用人。E、面多光彩不可交友。(恐有大害,為桃花色,即面上光彩)五刑氣色定要察得分明,各位各宮可審輕重,各宮禁界要看細微入神,不可大概,定要用心如毫釐之。差有千里之錯,論神論氣可看周身,論色論光可觀各部,雖萬事千端,各有頭項,不可一理而推。

쉰넷째, 다섯 가지 대기. 첫째, 천창이 발청하면 출행해서는 안 된다. 둘째, 년수가 발적하면 관을 봐서는 안 된다. 셋째, 인당이 회암하면 동토 기조해서는 안 된다. 넷째, 지고가 회암하면 사람을 고용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 온 얼굴에 광채가 뜬 것은 붕우를 사귀어서는 안 된다――구주에 이르기를, 아마 대해가 있으니, 저는 이는 도화색이니, 곧 이는 얼굴 위의 부광이다. 이 다섯 종의 형을 띤 기색은 반드시 마땅히 살펴 분명해야 한다: 각 부위 각 궁이 모두 마땅히 그 경중을 살피고, 각 궁의 한계를 마땅히 보아 세미하여 신에 들어가야 하며, 다만 대개를 구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마땅히 용심하여 호리 사이에 이르러야 한다. 호리를 그치면 곧 천리를 그르친다. 신을 논하고·기를 논하는 것은 이로써 온몸을 통관할 수 있고, 색을 논하고·광을 논하는 것은 곧 마땅히 각부를 나누어 보아야 한다. 비록 사정이 천두만서이나, 각각 그 두서가 있으니, 한 조의 도리로 억지로 추해서는 안 된다.

55、男人所忌四十一種,犯者貧窮之相:頭忌偏削,髮忌粗重,眉忌尾垂,耳忌開花,睛忌露光,梁忌陷削,年壽忌節,準忌尖峰,地閣忌尖,井灶忌仰,臺尉忌削,人中忌紋,口忌如吹,下庫忌削,項忌露骨,邊地忌毛,眼忌削下,聲忌低小,臂忌尖小,手忌掌削,指忌短偏,齒忌疏小,步忌蛇行,聲忌低淚,神忌短少,色忌如油,氣忌粗濁,肉忌虛浮,肉忌粗硬,血忌滯暗,髮忌開花,臍忌朝下。

쉰다섯째, 남자가 기휘하는 바의 여러 가지는, 범하면 모두 이는 빈궁의 상이다. 표제는 비록 마흔한 가지라 말하나, 저본이 실제로 다만 서른두 조를 열거하니, 마땅히 탈루가 있을 것이다. 열거한 바의 각 조는 이와 같다: 머리는 편사하고 삭박함을 꺼린다. 두발은 조경하고 농중함을 꺼린다. 미는 미미가 하수함을 꺼린다. 이는 윤곽이 외장하여 꽃과 같음을 꺼린다. 안주는 신광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비량은 함함하고 삭박함을 꺼린다. 년상 수상은 융기한 골절을 꺼린다. 준두는 뾰족하기가 봉과 같음을 꺼린다. 지각은 첨삭함을 꺼린다. 비공(정조)은 상앙함을 꺼린다. 비익(난대 정위)은 삭박함을 꺼린다. 인중은 횡문이 있음을 꺼린다. 구는 촉기하여 불을 부는 것 같음을 꺼린다. 하지고는 삭박함을 꺼린다. 경항은 골절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변지는 잡모가 남을 꺼린다. 안은 하안검이 삭함함을 꺼린다. 성음은 저미하고 세소함을 꺼린다. 팔은 첨세하고 수소함을 꺼린다. 수는 장육이 삭박함을 꺼린다. 수지는 짧고 편사함을 꺼린다. 아치는 희소하고 세소함을 꺼린다. 걷는 것은 사행과 같음을 꺼린다. 성음은 낮고 곡강을 띰을 꺼린다. 신기는 단촉하고 부족함을 꺼린다. 기색은 니하기가 기름과 같음을 꺼린다. 기식은 조탁함을 꺼린다. 근육은 허부함을 꺼린다. 근육은 조경함을 꺼린다. 혈색은 체암함을 꺼린다. 수발은 개화하고 분차함을 꺼린다. 배꼽은 아래를 향함을 꺼린다.

56、女人所忌二十四種,犯者貧賤之相:頭忌尖削,髮忌黃濁,耳忌反覆,眉忌尾垂,目忌黃光,鼻忌尖陷,嘴忌尖凸,齒忌白小,顴忌高縱,口忌尖偏,項忌粗短,髮過命門,背大忌陷,胸大忌高,乳忌白不,臍忌淺低,腰忌偏斜,腿忌多筋,肉忌虛浮,血忌赤暗,骨忌粗大,聲忌宏大,面忌如仰,色忌光浮。

쉰여섯째, 여자가 기휘하는 바의 스물네 가지는, 범하면 모두 이는 빈천의 상이다: 머리는 첨삭함을 꺼린다. 두발은 고황하고 혼탁함을 꺼린다. 이는 윤곽이 번반함을 꺼린다. 미는 미미가 하수함을 꺼린다. 안은 황광이 범남을 꺼린다. 비는 뾰족하고 함함함을 꺼린다. 입은 뾰족하고 외로 솟음을 꺼린다. 아치는 희고 세소함을 꺼린다. 관골은 고송하고 종장함을 꺼린다. 구형은 뾰족하고 편사함을 꺼린다. 경항은 굵고 짧음을 꺼린다. 두발은 길어 이전 명문을 지남을 꺼린다. 등은 비록 크나 함함함을 꺼린다. 가슴은 비록 크나 고돌함을 꺼린다. 유두는 색이 백하고 일어나지 않음을 꺼린다. 배꼽은 얕고 위치가 낮음을 꺼린다. 허리는 편사함을 꺼린다. 다리는 청근이 많음을 꺼린다. 근육은 허부함을 꺼린다. 혈색은 적하고 암함을 꺼린다. 뼈는 조대함을 꺼린다. 성음은 홍대함을 꺼린다. 얼굴은 앙면하여 하늘을 향함을 꺼린다. 기색은 부광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비전 구결

相雖應驗,難得入神,今講秘卷梓書使神異。相傳庶母冤舛換真中再約深淺,詳盡輕重,以活紫變心,推情為自然,術幾於化矣。

상술은 비록 응험한다고 말하나, 가하련만 입신의 지보에 이르고자 하면 도리어 어렵다. 이제 이 비권을 각인하여 책을 이루어, 그 신이한 점을 전하여 내리게 하고자 한다. 여기서 전하는 바의 여러 가지는, 모두 이는 진위가 착잡한 속에서 재삼 질작하여 심천하고·상변하여 경중하며, 살아서 기색의 변화를 보고·인정의 자연을 체찰함에 의지한다. 상술이 이 지보에 이르면, 곧 거의 화경에 든다.

眉起骨鎖分鸞尾,主多刑子怠。眼大露光,主犯刑死。鼻起節,主破家死在外鄉。肥人面赤,主性心凶。瘦人髮黃,主多貪,姦殺之徒。有頭無項,三十前死。項圓頭小頸偏頭削,一生不成事,如項再不圓,主少年死。男女睛黃,性多主燥急,再露者犯刑名。男人眼大,常招陰人口舌。男人細看,主得陰人財帛。

미골이 융기하여 자물쇠와 같고·미미가 분차하여 난조의 꼬리와 같은 것은, 대개 자녀를 형극하여 자손이 해태하다. 안정이 크고 신광이 외로 드러난 것은, 마땅히 형을 범하여 죽는다. 비량에 골절이 융기한 것은, 집을 패하고 타향에서 객사한다. 뚱뚱한 사람이 면색이 발적한 것은, 성정과 심지가 흉흔하다. 마른 사람이 두발이 발황한 것은, 탐심이 무겁고, 이는 간험하고 흉살한 무리이다. 머리가 있고 목덜미가 거의 없는 것은, 서른 살 전에 죽는다. 경항이 비록 둥그나 머리가 작고·목덜미가 편사하고·두형이 삭박한 것은, 일생 일을 이루지 못한다. 만약 경항이 다시 둥글지 않으면, 소년이 요망함을 주관한다. 남녀가 안주가 발황한 것은, 성자가 대개 조급하고, 만약 안주가 다시 외로 솟으면, 곧 마땅히 형률을 범한다. 남자가 안정이 큰 것은, 항상 여인(음인)의 구설 시비를 부른다. 남자가 물건을 볼 때 세세하고 함축한 것은, 능히 여인의 재물을 얻는다.

為人髮深,多奸色(女人亦同)。男女有喉結者,招惡夢。眉輕口闊,常招水驚。耳間生黑子,常招水驚,在本命不妨。眉生黑子,招陰人口舌,又主水厄。男女捲髮,犯刑好色。髮黃者,下流之論。項上生肉如堆、項後髮腳頗生高肉如堆、眼深鬚黃,三者俱主犯人命。眉梢開花,運不通。鬚尾開花,多蹇滯。

발계가 눌리어 낮고·두발이 심중한 사람은, 대개 간음의 일이 있다――구주에 이르기를, 여자도 또한 똑같다. 남녀가 후결이 나는 것은, 항상 악몽을 꾼다. 미모가 경소하고 구형이 활대한 것은, 항상 낙수하고 수경하는 일이 있다. 이 속에 흑지가 나는 것은, 또한 항상 낙수 수경이 있으나, 다만 만약 점이 본명 부위에 나면 곧 괜찮다. 미 속에 흑지가 나는 것은, 여인의 구설을 부르고, 또한 수액을 주관한다. 남녀가 두발이 권곡한 것은, 형을 범하고 아울러 색을 좋아한다. 두발이 발황한 것은, 하류의 무리에 속한다. 목 위에 살이 쌓여 일어나고·목 뒤 발각처에도 또한 살이 쌓여 융기하며·안와가 깊이 함하고 수염이 발황한, 이 세 가지를 범한 것은 모두 인명 관사를 범함을 주관한다. 미초가 분차하여 꽃과 같은 것은, 운도가 통하지 않는다. 수염 끝이 분차하여 꽃과 같은 것은, 대개 건체하고 불순하다.

眉生毛、耳太小,若犯此二件,俱主外家養大之人。上不轉睛、上下左右視者,俱主做賊。眉垂耳低,多是私生庶出。女耳無輪、額削骨粗二者,多主為妾。婦人仰面,多有奸浮。男人垂頭,一心貪婪。身大手小,一生不聚財。身小手大,一生下愚。沙皮多起蛇皮,多破家(沙皮者必沙魚皮一樣,過寒天即起),初年不妙晚年白手成家。

미 속에 따로 잡모가 나고·이가 너무 작은, 이 두 가지를 범한 것은, 대개 이는 외가(모족 혹은 타인가)에서 길러진 사람이다. 안주가 돌아가기를 거절하고 다만 상하 좌우로 비스듬히 훔쳐보는 것은, 모두 도적이 됨을 주관한다. 미모가 하수하고·이위가 편저한 것은, 대개 이는 사생 혹은 서출이다. 여자가 이에 내륜이 없고·액두가 삭박하고 골격이 조대한, 이 두 가지를 범한 것은 대반이 남의 첩이 된다. 부인이 걸을 때 얼굴을 우러르는 것은, 대개 경부하고 간음한 일이 있다. 남자가 걸을 때 머리를 숙이는 것은, 일심이 탐람하다. 몸이 크고 손이 작은 것은, 일생 재를 모으지 못한다. 몸이 작고 손이 큰 것은, 일생 어리석고 비천하다. 피부가 조조하여 모래를 일으키고·대개 사피 무늬가 나타나는 것은, 대개 집을 패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사피는 곧 이는 상어 가죽과 같은 모양이니, 한번 추운 날을 지나면 곧 껍질이 일어난다――이 종의 사람은 빈년이 묘하지 않고, 만년에는 도리어 능히 맨손으로 집을 이룬다.

面大婦人多不孝。圓睛女子必妨姑。嘴尖面陷為奴,一曰不妨三遭。面大鼻小之僕,忠直興家旺主。口闊唇紅,多貪飲食。肚小背陷,一生無祿。腰偏臍深,多有邪淫。目紅語結,色好無窮。眼大鬚少,偽左俱內。左肩高主白耳大富,右肩高主大窮大苦。

얼굴판이 큰 부인은 대개 효순하지 않다. 안주가 혼원한 여자는 필정 시어머니를 방극한다. 입이 뾰족하고 얼굴판이 요함한 사람이 노복이 되면, 하루 안에도 세 번 일을 야기해야 한다. 얼굴이 크고 코가 작은 하인은, 도리어 충직하여, 능히 집을 흥하고 주인을 왕하게 한다. 입이 넓고 입술이 붉은 것은, 먹기를 탐하고 마시기를 탐한다. 배가 수소하고 배척이 함함한 것은, 일생 복록이 없다. 요신이 편사하고 배꼽이 깊이 함한 것은, 대개 사음이 있다. 안정이 발홍하고 말이 더듬는 것은, 색을 좋아함이 무궁하다. 안정이 크고 수염이 적은 것은, 겉과 속이 같지 않다. 좌견이 높은 것은 이가 백고 대부를 주관하고, 우견이 높은 것은 대궁 대고를 주관한다.

夢話者,一生多胡說妄言。包牙多主俱內妻病,少年不穩。唇薄動者,多奸,不聚財,不信行。唇青,主老來飢餓之病。女人汗多,主一生勞苦,無汗無子,汗香子貴,汗濁子賤。小兒咬齒,主妨父母。開口睡,難食。閣中不起,男主招邪魔(掌後高骨為閣,在大指根下為中處)。自言自語,主招鬼迷,亦主壽夭。

잠 속에서 잠꼬대를 하는 것은, 일생이 대개 허설하고 망어한다. 아치가 입술 속에 싸인 것(돌출입이 속으로 감김)은, 대개 아내를 두려워하고 처자가 병이 많음을 주관하며, 소년 때 운도가 안정하지 않다. 입술이 얇고 말할 때 어지럽게 움직이는 것은, 대개 간사하고, 재를 모으지 못하며, 신의를 논하지 않는다. 순색이 발청한 것은, 늙어서 기아의 병이 있음을 주관한다. 부인이 땀이 많은 것은, 일생 노고하다. 땀이 나지 않는 것은 자식이 없다. 땀에 향기가 있는 것은 아들이 귀하고, 땀 냄새가 혼탁한 것은 아들이 천하다. 소아가 잠 속에서 이를 가는 것은, 부모를 방극함을 주관한다. 입을 벌리고 자는 것은, 장래에 포식을 얻기 어렵다. 장후의 높은 뼈(각)가 융기하지 않는 것은, 남자가 사마를 부름을 주관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장후의 높은 뼈를 「각」이라 부르니, 엄지손가락 뿌리 아래의 정중 한 곳에 있다. 잠 속에서 자언자어하는 것은, 귀미를 부름을 주관하고, 또한 단수를 주관한다.

奸門有十字紋者,主打妻。女人顴骨高於眼角上處,主扶夫。女顴骨高大,手骨粗,能作生涯。男眼中有痣,聰明。女眼中有痣,淫亂。耳薄梁低嘴駑胸凸,犯此四件,主為人奴,四件全者一生為奴不得人意。少者神散即死,老者頭項皮幹即死。女人唇白得病,唇青即死。小兒眼黑,十無九大。男子頭偏,百無一成。婦人唇白,十無一子。老來頭幹,十無一生。

안미 「간문」에 십자문이 있는 것은, 처자를 때림을 주관한다. 여자가 관골이 높이 일어나고 위치가 안각 위에 있는 것은, 도리어 남편을 부조함을 주관한다. 여자가 관골이 고대하고·수골이 조장한 것은, 능히 생계를 경영한다. 남자가 안중에 점이 나는 것은 총명하고, 여자가 안중에 점이 나는 것은 음란하다. 이가 얇고·비량이 낮고·입 모양이 졸졸하고·흉골이 돌출한, 이 네 가지를 범한 것은 남에게 노복이 된다. 네 가지가 모두 갖춰진 것은, 일생 노예가 되고 아울러 사람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 젊은이는 신기가 한번 흩어지면 곧 죽고, 노인은 두피와 항피가 한번 마르면 곧 죽는다. 여자가 입술이 발백한 것은 병이 들 것이고, 순색이 발청한 것은 입각 곧 죽는다. 소아가 안주가 지나치게 검은 것은, 열 중 아홉이 크지 못한다. 남자가 두형이 편사한 것은, 백사가 이룸이 없다. 부인이 입술이 발백한 것은, 열 중 하나도 아들을 낳기 어렵다. 노인이 두피가 간고한 것은, 열 중 하나도 살지 못한다.

眉毛生毫,不過主壽。朝上者克子克妻。鬚分燕尾,十子死。老來面白,紋鬚髮有黃,尾白如羊髯,數件俱主克子。老來耳白,主子貴,唇紫主子貴。老來房事多,主有壽,主子貴。老弱落鬚主克子。老不落髮主勞碌。女老不落髮,主大壽。龜頭黑,子早;白色子遲。準頭偏,主賢子。腳跟削小,主後代不好。

미 속에 긴 털이 나는 것은, 다만 장수를 주관할 뿐이다. 털 끝이 위를 향한 것은 도리어 자식을 극하고 처를 극한다. 수염이 분차하여 연미와 같은 것은, 열 명의 아들이 있어도 마땅히 다 죽는다. 늙어서 면색이 발백하고, 수발 속에 황사가 섞이고·수미가 발백하여 양의 수염과 같은, 이 몇 가지를 범한 것은 모두 자식을 극함을 주관한다. 늙어서 이색이 변하여 백한 것은, 아들이 귀함을 주관한다. 순색이 변하여 자한 것은, 또한 아들이 귀함을 주관한다. 늙어서 여전히 방사가 있는 것은, 자신에게 수가 있음을 주관하고, 아들도 또한 귀하다. 늙고 몸이 약하여 수염이 탈락하는 것은 자식을 극함을 주관한다. 늙어도 두발이 여전히 떨어지지 않는 것은 노록을 주관한다. 가하련만 여자가 늙어도 두발이 떨어지지 않으면, 도리어 대수를 주관한다. 귀두의 색이 검은 것은 자식을 얻음이 빠르고, 색이 흰 것은 자식을 얻음이 늦다. 비두가 약간 치우친 것은, 현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발뒤꿈치가 삭박하고 세소한 것은, 후대가 좋지 않음을 주관한다.

血紅眉梢,孤峰獨聳,主破財敗家,本身還要受窮。耳若無邊,到有八旬之壽,子盛孫榮。反須生項下,多得外家財產。項下起骨,多夭,外家破耗。承漿無鬚,唇耳紫,定遭水厄。痣上有毛,定是俊豪。乳邊生毫,子必清高(二三分毫,多者為草)。女人下唇包上,一身福祿。上唇包下,為雷公嘴,主無子,又不賢。女人開聲無韻,主賤。男子開聲無韻,主貧。

미초가 혈홍하고·코가 고봉으로 홀로 솟아 사면에 보좌가 없는 것은, 재를 패하고 집을 패함을 주관하며, 자신이 또한 마땅히 궁을 입는다. 귀에 외곽의 가장자리가 없는 것은, 도리어 능히 여든 고수를 누리고, 자손이 창성하고 영현한다. 수염이 도생하여 경항 아래에 있는 것은, 대개 외가(처족 혹은 모족)의 재산을 얻는다. 경항 아래에 골절이 돌기한 것은, 대개 단수하고, 또한 외가로 하여금 재를 패하게 한다. 아랫입술 아래 「승장」처에 수염이 나지 않고 순색 이색이 발자한 것은, 반드시 수액을 당한다. 점 위에 털이 난 것은, 반드시 이는 준걸 호사이다. 유방 곁에 가는 털이 나는 것은, 아들이 반드시 청고하다――구주에 이르기를, 두세 가닥은 호로 헤아리고, 너무 많으면 곧 난초를 이룬다. 여자가 아랫입술이 윗입술을 싸는 것은, 일신이 복록하다. 윗입술이 아랫입술을 싸는 것을 「뇌공취」라 부르니, 자식이 없음을 주관하고, 또한 현혜하지 않다. 여자가 입을 열어 소리를 내되 운미가 없는 것은 천을 주관하고, 남자가 입을 열어 소리를 내되 운미가 없는 것은 빈을 주관한다.

足指短,足心陷,足多骨,三者犯一必主貧賤。足生肉,足生軟毛,俱主一生安樂。足紅潤,主多貴。耳內青白,疾病亡身。男子髮粗多犯刑名,女人髮粗,刑夫克子。色如粉雲莫言好,恐招重刑。六指者多妨父,一生不得榮顯,下賤之相。身白面黃不久守困,身黃面白不久身榮。女人掌上有紋深,方言有子;男人陰囊上無紋,心主絕嗣。女人手起骨節,一生辛勤主多賤。

발가락이 짧고·발바닥이 함함하고·발 위에 골절이 많은, 이 세 가지 중 어느 하나를 범해도 모두 빈천을 주관한다. 발 위에 살이 있고·발 위에 연모가 나는 것은, 모두 일생 안락을 주관한다. 발 색이 홍윤한 것은, 대개 귀를 주관한다. 이 속에 청백의 색이 나타나는 것은, 병으로 인해 몸을 망한다. 남자가 두발이 조경한 것은 대개 형률을 범하고, 여자가 두발이 조경한 것은 남편을 형하고 자식을 극한다. 면색이 희기가 한 편의 분운과 같은 것은 좋다고 말하지 말라, 아마 마땅히 중형을 부를 것이다. 육지를 낸 것은 대개 아비를 방해하고, 일생 영현을 얻지 못하니, 이는 하천의 상이다. 몸이 희고 얼굴이 발황한 것은, 오래지 않아 곧 곤수해야 한다. 몸이 누렇고 얼굴이 발백한 것은, 오래지 않아 곧 몸이 영현에 있다. 여자가 장상의 문로가 깊은 것은, 겨우 자식이 있음을 논할 만하다. 남자가 음낭 위에 주문이 없는 것은, 절사를 주관한다. 여자가 수상에 골절이 돌출한 것은, 일생 신근하고 대개 비천하다.

女人頭圓,主生好子。男子額削,一生不得顯達。女無指甲,一生下愚。臍下生毛淫亂。淺薄亦不好。(臍下乃子宮也)周心有赤脈,女主貴,男主富。腰腹起一筋,橫生貴,直主窮,青為次,赤為貴。男女俱異橫直。人長手短,一生不成器。魚尾紋直上天倉,白手成大貴。女面不赤,有痣獨生天倉,應主生四子。女人齒朝外,主行商,朝內主孤獨。女人面黑身白賤,面斑身輕賤。

여자가 두형이 원만한 것은, 좋은 아들을 낳음을 주관한다. 남자가 액면이 삭박한 것은, 일생 현달을 얻지 못한다. 여자가 지갑이 자람이 부주전한 것은, 일생 우하하다. 배꼽 아래에 털이 나는 것은 음란하다. 배꼽이 천박한 것도 또한 좋지 않다――구주에 이르기를, 배꼽 아래가 곧 이는 자궁의 소재이다. 흉구(주심)에 적색의 맥락이 나타나는 것은, 여자는 귀를 주관하고, 남자는 부를 주관한다. 요복 사이에 한 줄의 힘줄이 일어나는데, 가로로 나면 귀를 주관하고, 세로로 나면 궁을 주관한다. 색이 청한 것은 다음 등급이고, 색이 적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남녀가 모두 횡생을 이로 하고·수생을 상으로 한다. 몸이 크고 팔이 짧은 것은, 일생 그릇을 이루지 못한다. 안미의 어미 무늬가 일직으로 천창에 오르는 것은, 능히 맨손으로 대귀를 이룬다. 여자가 면색이 적게 번하지 않고, 천창 위에 홀로 한 알의 점이 나는 것은, 응당 네 아들을 낳음을 주관해야 한다. 여자가 아치가 밖으로 벌어진 것은 경상에 좋고, 안으로 거두는 것은 고독을 주관한다. 여자가 얼굴이 검고 몸이 흰 것은 비천하고, 얼굴에 반이 있고 신형이 경부한 것도 또한 비천하다.

女相瘦人唇紅,為子成群。瘦人唇白,壽元短促。黃面人多好色。唇青唇白絕無兒。瘦人血白主心狠,肥人紅白主心慈。面上無寒毛,貧賤逃外鄉。綽頭須嘴,其心極奸。少年皮生黑斑主死,小兒腰闊有須必壽。老人生斑為壽,高黑方好,平黃主窮。凡人生肉先從腰上生方為有用,胸上面上生非好也。四肢幹一年主死,四肢潤二年主富。

여자를 상하는데, 마른 사람이 순색이 홍한 것은, 자녀가 무리를 이룬다. 마른 사람이 순색이 백한 것은, 수원이 단촉하다. 얼굴색이 발황한 사람은 대개 색을 좋아한다. 순색이 발청하거나 발백한 것은, 절대로 자식이 없다. 마른 사람이 혈색이 발백한 것은 마음이 사납고, 뚱뚱한 사람이 혈색이 홍백이 서로 섞인 것은 마음이 자애롭다. 얼굴에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 나지 않는 것은, 빈천하고 타향에 유락한다. 두발이 피산하고·수염이 어지러워 가시와 같은 것은, 마음이 지극히 간사하다. 소년이 피부 위에 흑반이 나는 것은 사를 주관한다. 소아가 요신이 관활하고 일찍 가는 수염이 나는 것은 반드시 장수한다. 노인이 반이 나는 것은 이는 장수의 징이니, 반이 마땅히 돌기하고 색이 흑해야 겨우 좋고, 평평하고 발황한 것은 궁을 주관한다. 사람이 몸에 살이 나는 것은 마땅히 먼저 허리에서 나야 겨우 유용하고, 먼저 가슴 위·얼굴 위에 나는 것은 좋지 않다. 사지가 간고한 것은, 일년 내에 사를 주관한다. 사지가 윤택한 것은, 이년 내에 부를 주관한다.

老轉黑鬚,老生齒,主壽,然必克子刑孫,乃大孤獨之相。額角有旋毛,主周房。額多亂紋主過房。額有三四紋,額大面小,尖額無樑,俱是華蓋。(兩太陽並天庭有一股方名為華蓋骨,華蓋骨與華蓋額不同)骨如三條川字樣,何愁金榜不題名?山林得一痣,主得大財。痣上生霜毫,主生貴子。臥蠶發紫主生貴子。弦上有小黑子主生貴子。弦低黑暗,子要克盡。奸門有雜色,娶娼婦為妻妾。年壽有一缺一陷或一紋一痕,主成敗一次,有二紋成敗二次。

노인이 수염이 백에서 변하여 흑하고·늙어서 새로이 이가 나는 것은, 장수를 주관하나, 가하련만 반드시 자식을 극하고 손자를 형하니, 이는 대고독의 상이다. 액각 위에 선모가 있는 것은, 남에게 과계됨을 주관한다. 액상에 난문이 많은 것도 또한 방을 옮김을 주관한다. 액상에 서너 줄의 무늬가 있거나, 혹은 액이 크고 얼굴이 작거나, 혹은 액이 뾰족하고 비량이 없는, 이런 것들은 모두 「화개」로 헤아린다――구주에 이르기를, 양태양혈에 이어 천정 사이에 융기한 한 줄의 뼈를 겨우 「화개골」이라 부르니, 화개골과 화개액은 이는 같은 일이 아니다. 액골이 융기하여 세 줄의 「천」 자와 같은 것은, 어찌 금방에 제명하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액측 「산림」 위에 한 알의 점이 나는 것은, 대재를 얻음을 주관한다. 점 위에 백호가 나는 것은, 귀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와잠이 발자한 것은 귀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와잠 현 위에 작은 흑점이 있는 것도 또한 귀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와잠 현이 저함하고 흑암한 것은, 아들이 마땅히 다 극해진다. 안미 간문에 잡색이 나타나는 것은, 창기를 맞아 처첩으로 삼을 것이다. 비량 년상 수상에 한 곳의 결·한 곳의 함 혹은 한 줄의 무늬·한 곳의 흉이 있는 것은, 성패 일회를 주관한다. 두 줄의 무늬가 있으면 곧 성패 이회이다.

十二亥宮起白色如粟米,主遭禍害。眉間上下生白包,主招花酒亡身。眼邊生包,主子女多刑。滿面生包,主傷妻損子。足底紋宜直不宜橫,宜變不宜亂交,如亂交,多遲。足指如蛇頭、鴨嘴,主一生奸狡孤獨,女人上刑父母。婦生牙兒,主刑夫克子,一生貧賤。女人鴨腳多是姨婆,男人鴨腳一生下愚。男人臍淺無衣祿,女人臍淺不立子。凡人生子發財,俱要血壯氣足。

십이궁 중 해궁(아래턱 수위)에 백색이 범기하여 속미와 같은 것은, 화해를 당함을 주관한다. 미간 상하에 백색의 작은 물집이 나는 것은, 화주로 인해 몸을 잃음을 주관한다. 눈 가에 작은 물집이 나는 것은, 자녀가 대개 형극함을 주관한다. 온 얼굴에 물집이 나는 것은, 처를 상하고 자식을 손함을 주관한다. 발바닥의 무늬는 마땅히 곧아야 하고 가로가 좋지 않으며, 마땅히 변화가 있어야 하고 잡란하게 교착함이 좋지 않다. 만약 어지럽게 교차하면, 모든 일이 대개 지체한다. 발가락이 뱀 머리·오리 부리와 같은 것은, 일생 간교하고 고독함을 주관하며, 여자는 또한 마땅히 부모를 형극한다. 부인이 나면서 이가 있는 아이를 낳은 것은, 남편을 형하고 자식을 극함을 주관하며, 일생 빈천하다. 여자가 오리발(발가락이 붙어 물갈퀴와 같음)을 낸 것은 대개 이모가 되고, 남자가 오리발을 낸 것은 일생 우하하다. 남자가 배꼽이 얕은 것은 의록이 없고, 여자가 배꼽이 얕은 것은 자사를 세우지 못한다. 무릇 사람이 자식을 낳고·재를 발하고자 하는 것은, 모두 혈기가 장성하고·기식이 충족해야 한다.

刑妻克子,俱因氣色不潤。(非奸門臥蠶一處為用,一本相書獨以氣血二字為用,精神為用)滿面部位印堂為用。(印堂可管一身一世,各樣事俱看為主)女人看臍乳陰戶,以辨子女貴賤。(陰產前上者佳,後者不好,毛亂生,臍淺者不好)山根有一根橫紋離祖,二根橫紋離六親,三根橫紋白手成大家。

처를 형하고 자식을 극하는 것은, 모두 기색이 윤택하지 않은 까닭이다――구주에 이르기를, 이는 이는 다만 간문·와잠 한 곳을 보는 것이 아니다. 한 부의 상서가 전적으로 「기혈」 두 자를 쓸모로 하고·「정신」을 쓸모로 하는 것이 있다. 온 얼굴의 각 부위 중에, 인당을 가장 요긴으로 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인당은 일신 일세를 관하니, 각양의 사정이 모두 이를 주로 삼아 본다. 여자를 보는 것은, 마땅히 배꼽·유방과 음부를 보아, 이로써 자녀의 귀천을 분별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음부의 위치가 편전 편상한 것은 좋고, 편후한 것은 좋지 않다. 음모가 어지럽게 나고·배꼽이 얕은 것은 모두 좋지 않다. 산근 위에 한 줄의 횡문이 있는 것은 조업을 떠나고, 두 줄의 횡문이 있는 것은 육친을 이산하며, 세 줄의 횡문이 있는 것은 도리어 능히 맨손으로 대가업을 창성한다.

口水為夜增,老人喜,少年嫌,三十有二年死,四十有三年死,五十有五年死,六十有六年死。(古書云:眉毫不如耳毫,耳毫不如項絛,項絛不如夜液。有人言,夜增乃水,非邊,小水頻者老來主足疾,下肢亦有病)老來多睡主死,少年多睡主愚。睡時忽然眼大主視死,忽然聲噪主重疾,幹韻主死。總然氣色好而唇白,亦不好。男女中年落髮,老來苦。發生絨毛者,男女俱主困窮。少年髮白,主喪父母,大不利。

입 속에 진액이 충영하는 것을 「야증」(곧 야액·진액)이라 부르니, 노인이 이가 있으면 기쁠 만하고, 소년이 이가 있으면 곧 싫다. 서른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이년을 살고 죽는다. 마흔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삼년을 산다. 쉰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오년을 산다. 예순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육년을 산다. 구주에 이르기를, 고서가 말하는 미호는 이호만 못하고, 이호는 경상 항조문만 못하며, 항조는 야액만 못하다. 혹은 사람이 말하기를, 야증이 가리키는 것은 이는 수액이니, 다른 것이 아니다. 소변이 빈삭한 사람은 늙어서 족질을 주관하고, 하지에도 또한 병이 있다. 노인이 잠을 탐하는 것은 사를 주관하고, 소년이 잠을 탐하는 것은 우를 주관한다. 잘 때 홀연히 큰 눈을 뜨는 것은, 눈앞에 곧 죽음을 주관한다. 홀연히 조성을 발출하는 것은, 중병을 주관한다. 성음이 간삽하고 운이 없는 것은 사를 주관한다. 비록 온 얼굴의 기색이 모두 좋아도, 다만 입술이 발백하면, 또한 좋지 않다. 남녀가 중년에 머리가 빠지는 것은, 늙어서 고생한다. 머리에 융모가 나는 것은, 남녀가 모두 곤궁을 주관한다. 소년이 백발인 것은, 부모를 잃음을 주관하고, 크게 불리하다.

魚尾有拖,老主因妻破家。有直紋,大困苦。額上有紋,主大破耗。天倉橫直紋,主破家。(書云:地庫要紋,天倉要明)準頭南方不忌偏,惟忌白。(書云:南方無正土,北方人忌偏,偏左外家破,偏右老來窮)鼻孔有一二毫,長者為全食,多者有餘糧。倉庫有餘糧,莫教火土並。井灶薄而能動,一世休聚財,乃敗家之子也。地閣有一處紋,生一處田莊,二處紋生二處田莊。臥中狂叫者遭惡人死。

안미 어미처에 늘어진 무늬가 있는 것은, 늙어서 처자로 인해 집을 패함을 주관한다. 만약 곧은 무늬가 있으면, 곧 크게 곤고하다. 액상에 무늬가 있는 것은, 대파재를 주관한다. 천창 위에 횡문 수문이 있는 것은, 집을 패함을 주관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상서가 말하는 지고는 마땅히 무늬가 있어야 하고, 천창은 도리어 마땅히 명정하여 무늬가 없어야 한다. 준두는 남방 사람의 몸에서는 편사를 꺼리지 않고, 다만 발백을 꺼린다――구주에 이르기를, 상서가 말하는 남방의 땅에는 단정한 토(토성)가 없으니, 그러므로 남인이 코가 치우침을 꺼리지 않는다. 북방 사람은 곧 코가 치우침을 꺼리니, 왼쪽으로 치우친 것은 외가가 파패하고, 오른쪽으로 치우친 것은 늙어서 가난하다. 비공 속에 한두 가닥의 긴 털이 있는 것을 「전식」이라 부르고, 털이 많은 것은 더욱 여량이 있다. 천창 지고에 여량의 상이 있는 것은, 절실히 화색 토색이 함께 나타나게 하지 말라. 비공(정조)이 얇고 능히 흡동하는 것은, 일세 재를 모으지 못하니, 이는 패가의 자식이다. 아래턱 지각 위에 한 곳의 무늬가 있는 것은, 한 곳의 전장을 마련한다. 두 곳의 무늬가 있는 것은, 두 곳의 전장을 마련한다. 수몽 속에서 광규하는 것은, 악인에게 해를 당하여 죽을 것이다.

病人伏臥主生,常人伏臥主死。臥中嘆氣,決非吉兆。臥中切齒,害子害妻。臥中如吹火,少年主刑死,老來不善終。凡肉瘤紅者佳,白者不好。背厚主富。面上牛瘤主窮,下身主賤。指甲朝外主孤。項內發肉,拳者主在發,項內發肉,如堆者主招凶。面生黑痣,宜火宜高者貴,若低小不壽。眼生毛者宜軟宜細少,多亂如草,子孫不賢,無毛主子孫不孝。食祿二倉生紋,主老貧。

병인이 엎드려 자는 것은 도리어 능히 삶을 주관하고, 병 없는 사람이 엎드려 자는 것은 도리어 사를 주관한다. 잠 속에서 탄식하는 것은, 결코 이는 길조가 아니다. 잠 속에서 이를 가는 것은, 자식을 해하고 처를 해한다. 잘 때 입을 모아 불을 부는 것 같은 것은, 소년은 형에 죽음을 주관하고, 늙어서 선종을 얻지 못한다. 몸 위의 육류가 색이 홍한 것은 좋고, 색이 백한 것은 좋지 않다. 배척이 후실한 것은 부를 주관한다. 얼굴에 육류가 나는 것은 궁을 주관하고, 하신에 나는 것은 천을 주관한다. 지갑이 밖으로 뒤집어진 것은 고독을 주관한다. 목 속에 살이 나서, 모여 권두 모양이 되는 것은 발달을 주관한다. 살이 뭉쳐 한 덩어리가 되는 것은 도리어 흉을 부름을 주관한다. 얼굴에 흑점이 나는 것은, 마땅히 색이 화홍과 같고·마땅히 높이 돌기한 것이 귀를 주관한다. 만약 낮고 평평하고 세소하면 곧 수하지 않다. 속눈썹은 마땅히 부드럽고·마땅히 가늘고 적어야 한다. 만약 많고 어지러워 고초와 같으면, 자손이 현하지 않다. 한 가닥도 나지 않는 것은, 자손이 효하지 않음을 주관한다. 「식창」 「록창」 두 곳에 무늬가 나는 것은, 늙어서 빈한함을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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