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길흉 체요를 분변함
작괘 안내: 풍수 현공비성 작괘, 황력
이십사산의 글자마다 쓰임의 뜻을 분변함
풍수감여 전적
먼저 읽는 책이 형세인지 이기인지를 가려내고 구체 조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파를 건너뛴 용어의 혼용이 이 부문에서 가장 흔한 오독의 원천이다.
《地理古鏡歌》蔣大鴻纂。大鴻,字平階,又號中陽子,自南華亭人)
본서는 《지리고경가》라 제하고 「장대홍찬」이라 서하였습니다. 장대홍은 자가 평계이고 또 호가 중양자이며 송강 화정(지금의 상해 송강) 사람이니 명말 청초 「삼원현공」 일파의 개산 인물이고 그가 지은 《지리변정》은 이 일파의 근본 경전이며 본서는 곧 그의 이름에 의탁하여 지은 가결입니다. 저본의 이 한 행은 「자남화정인」이라 하였는데 「자남」 두 글자는 「운간」(화정의 별칭)의 사로 의심됩니다…
五星理氣貴研窮,格局分明造化功,實地圓屬金水土,空中水路亦相逢。端然正曜人皆見,幻出奇峰世未通,醉後直陳千萬變,治成古鏡發愚蒙。注:此言五行卦氣,固貴分明,而五行星體亦宜審察,非特實地要得金水土三星格局,即河路灣環之形,亦要得此三星體格,但正形易測,而變體難明,故詳言以覺世矣。
금목수화토의 오성의 「이기」——곧 괘기가 삼원 구운을 따라 생왕 쇠사를 내는 저 한 세트의 추산——은 끝까지 연구하여 격국을 분변하여 분명하게 하여야 비로소 조화의 공을 보아 낼 수 있습니다. 실지 위에서는 대범 형체가 원혼하고 포만한 것은 금·수·토의 삼길성에 나누어 속하고 평양의 땅은 산에 의지할 것이 없어 다만 하거 항…
金星圓潤人知妙,轉角尖峰如雞爪,盡處結成曲鉤樣,灣身復得似綸絞。放洋轉處中抽細,半角歪斜不滿飽,人字貪頭尖又尖,黃金只怕火形擾。注:此節言金星本為美局,而變體則四,大扺金體易成火局,如轉角之處如雞爪樣,或到頭之水灣轉如鉤,或如人字貪頭樣,似平金體而實則火局也,辨其為火,則金之妙用得矣。
금성은 원혼하고 풍윤한 것을 취하여 사람마다 모두 그것이 좋은 줄을 압니다. 그러나 같은 한 가닥의 물도 전각의 곳에서 만약 뾰족한 끝을 도드라지게 내어 닭발과 같으면 진두에 이르러 굽은 갈고리의 형상을 결하고 굽은 몸은 또한 한 가닥의 실노처럼 교전합니다. 혹은 수면이 넓어 대양을 이루고 전절하는 곳의 중간에 가늘고 야윈 것을 뽑으며 반 개의 뿔이 비사하여 포만하지 않거나 혹은 「인」자 형태를 짓고 머리…
秀麗水星如玉帯,搖頭擺尾反狼狽,斜飛水倩火形論,反出還回難避害。繩索幹流非軟潤,動中不整惡居最,灣身不走龍蟠樣,莫謂歌來稱美瀨。注:此節言平陽固以水星為貴格,但變體易成擺頭樣,至於斜飛之水,固算火形論矣,即一灣而出不再灣而轉,雖灣而原北水體,大扺灣環之處,必要節節整齊始算水星,若擺頭搖尾,或幹流如繩索相絞,而不成龍蟠之樣者,終非佳格,辨其甚佳,而水星之妙用得矣。
수려한 수성은 한 가닥의 옥대를 가로 늘여 놓은 듯하나 그것이 한번 머리를 흔들고 꼬리를 흔들면 도리어 낭패한 형상을 이룹니다. 비스듬히 날아 가는 물은 마땅히 화형으로 단정하여야 하고 밖으로 나갔다가 또 도로 거두어 오는 물도 또한 해를 면하기 어렵습니다. 승삭처럼 뒤틀어 합한 간류는 나란히 유윤하지 않고 수세가 유동하여 마디마다 가지런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밉습니다. 몸을 굽혀도…
土星整整稱佳格,修短觀來要辨明,硬短橫過槽器樣,直長即是朩情生。前丁又有丁居後,方正原來已不平,規不象天皆破體,願君不必嘆崢嶸。注:此節言平陽貴重土星,但土之變體如豬槽器樣,直者如槁木,皆非佳格。或前丁後丁□□□為土星者,葬下絕人,辨其為凶,而土之真情出矣。
토성은 반듯하고 가지런하여야 비로소 좋은 격이라 칭합니다. 그러나 그것의 장단에 대하여 분변하여 밝게 하여야 합니다: 굳고 짧아 혈 앞에 가로 지나는 것이 돼지 여물통의 그릇과 같은 것은 좋은 흙이 아니고 곧고 긴 것은 저것은 이미 목성의 정을 생하여 낸 것입니다. 앞면에 한 가닥의 「정」자 형태의 굳은 사를 가로 놓고 뒷면에 또 한 가닥이 있어 보면 방정하나 사실은 고저가 이미…
朩星僵直無生氣,有轉分明是土形,體象好同執笏樣,朝來卻似翠雲屏。方山子戴方冠帽,正直無偏州縣庭,不是去來直裡取,誰云水口不宜丁。注:此節言平陽朩星最忌,但朩星有轉即土之形,或是笏板樣,或如插屏樣,或如衙門前甬道樣,皆是妙格,要之長而狹者為朩,短而闊者為土,直里許者概言其長也。裡字不必拘泥,如類殭尸,即里許亦不可用。
목성이 굳어 곧으면 곧 생기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만 그 중간에 한 곳의 굽어 돎이 있으면 분명하여 곧 토형으로 돌아갑니다. 이러한 체상은 비유하면 신자가 손에 쥔 홀판과 같고 혈장을 조하여 오면 또 한 벌의 취록한 운을 두른 병풍과 같으며 또한 반듯한 산머리에 한 정의 네모난 관모를 쓴 것과 같아 단정하여 치우침이 없어 주현 한 급의 관을 냄을 주합니다. 다만…
平陽火體勿相臨,火若圓頭即是金,似火大凡都要避,若貪秀俏禍來侵。不同木體可栽取,一遇尖峰穿穴心,兩水夾成牛角樣,劉郎前到別方尋。注:此節言平陽最忌火星,只有吉星而混入火局,最無火局而借人美格者,故木猶可栽取,而火一見即宜避矣。
평양의 땅은 화형의 체를 절대로 그것이 혈장에 가까이 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화형이 만약 뾰족한 끝을 거두어 둥글게 하면 저것은 이미 금성이니 따로 마땅하여 논하여야 합니다. 대범 불과 같은 것은 일괄 피하여야 하고 만약 그것의 수초하고 발달함을 탐애하면 화환이 따라 침하여 옵니다. 불은 나무체에 비하여 오히려 취할 만한 곳이 없습니다——나무는 굳고 곧아도 돌릴 곳이 있으면 재취하여 쓸 수 있으나 불은 그러나…
水龍本是異山龍,凶者莫言終是凶,和順平洋稱妙格,高山秀峭插芙蓉。尖峰變起來朝穴,文筆分明學士宗,若有火金兼土到,自然尊貴受王封。注:此節言平陽忌火,至於山性陽剛,則又取火矣。插芙蓉者,以芙蓉峰最高起而尖銳,故以為吉也。有此尖峰層鑾而來,即稱文筆,而立發文章學士也。受王封者,只是尊貴之稱,不可拘泥。
수룡(평양은 물을 가져다 용으로 삼음)은 본래 곧 산룡과 두 세트의 보법입니다. 수룡 안에서 흉으로 헤아린 것을 산룡에 옮겨 와도 끝내는 역시 흉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평양은 화순하고 평완함을 귀하게 여겨 저것이야말로 묘격이라 칭하고 고산은 그러나 수발하고 척립함을 귀하게 여겨 한 가지의 부용이 하늘에 꽂힌 듯합니다. 이러한 뾰족한 봉우리가 겹겹이 변하여 일어나 혈장에 와서 조하면 분명하여 곧 「문…
이십사산의 글자마다 쓰임의 뜻을 분변함
子午卯酉天元存,源流悠遠格惟尊,公候卿相本無種,小鳥逢之變大鵾。官職高卑隨地審,只須直節對龍門,若還橫過兼來細,縱轉如車不足論。得水青龍能踴躍,失時魚涸便無恩,貪淫士女風聲惡,作賊為奴從此根。若要分明夫與婦,只將遠照近身論,短長更有當分處,子午無休不可渾。
나반의 이십사산 가운데 자·오·묘·유의 이 네 개의 바른 자리는 「천원룡」에 속합니다(삼원룡은 매 괘의 세 산을 나누어 천·지·인의 삼원으로 하고 자오묘유는 감리진태의 네 바른 괘의 가운데 한 글자입니다). 이 네 자리는 만약 온 물의 원류가 유장하고 심원하면 격국이 가장 존귀합니다. 공후 경상은 본래 천생의…
注:此節言四正之支,得時則貴,失時則淫戝也。此四位若源遠流長,自然卿相可發,如小鳥變為大鵾也。但官職高卑,隨地而看,不可執一,要之四正貴乎直節對來為妙,直節非為死直也,蓋謂大河大港,直從四正之方對來,或九曲朝,或玄字樣也,至於橫過者,全然無用,即朿細轉角如車輪者,在四隅則絕妙,在四正亦無力,大概源流長者貴而久,源流短者職卑而暫。至於失運近身男賤,遠照女賤,更有當分別者,子午二位發得長,亦壞的久,也其為先天父母之位,而能總領其餘之三卦者也。
주문에 말하기를: 본절은 자오묘유의 이 네 개의 「사정의 지」를 강하여 운에 당하고 때를 얻으면 곧 귀현을 주하고 운을 잃고 때를 잃으면 곧 음란 빈천을 주합니다. 이 네 자리는 만약 물의 원류가 멀고 길면 자연히 경상을 발할 수 있어 바로 작은 새가 대붕으로 변하는 듯합니다. 그러나 관직의 고저는 각 지의 형세를 따라 보아야 하지 죽도록 집착하여 한 설로 해서는 안 됩니다. 요점은 사정에 있습니다…
辰戍丑未地元觀,雖然局隘力仍寬,銀錢得運如泉湧,福祚寧同谷口寒。如若天心偶一失,損傷骨肉影先單,女淫士竊成宵小,偷雞盜狗實多端。注:此節言四季之支,得運發福,失運傷丁且賤也。
진·술·축·미의 이 네 개의 사계월의 지는 마땅히 「지원룡」으로 보아야 합니다(지원은 매 괘의 세 산 가운데 한쪽에 치우친 저 한 글자이니 천원과 원이 같지 않습니다). 그것들이 관하는 국면은 비록 협착하나 역량은 여전히 넓고 두텁다고 헤아릴 수 있습니다. 한번 운을 얻으면 은전이 샘물처럼 솟아 오니 저 몫의 복분이 어찌 곡구의 정자…에 못하겠습니까.
寅申巳亥人元名,螽斯衍慶育兒嬰,若還失運女先死,如逢交媾掛梁崩。注:此節言四孟之支,謂得運催丁,失運傷女。如逢寅申交媾之類,或繩絞,或鉤頭樣,便要自縊也。
인·신·사·해의 이 네 개의 사맹월의 지는 이름을 「인원룡」이라 합니다. 그것들이 운을 얻을 때에 가장 정을 재촉하여 자손이 번연하여 《시경·주남·충사》의 읊은 충사의 경사를 이어감과 같고 아기가 끊기지 않습니다. 만약 운을 잃으면 곧 집 안의 여자가 먼저 망하고 만약 또한 「교구」(인과 신·사와 해의 이 부류의 대충의…)를 만나면…
乾坤艮巽當分別,乾艮生男不須說,葬著旺宮百斯男,如逢衰死靡遺子。乾山乾向盡源流,大將邊疆威赫烈,若還艮宮龍眽長,開家守業何憂戚。巽坤二卦富家豪,位管田莊財莫竭,得運時來財帛臨,失時還要女悲折。出文出武龍要看,灣抱車輪支血脈,元武對堂非不美,大凡非富剛強列。
건·곤·간·손의 이 사위의 자리는 마땅히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건·간은 양괘에 속하고 남자를 낳음을 주하니 이 한 겹은 많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왕의 궁에 장사하면 곧 《시경·대아·사제》의 말한 「즉백사남」에 응하여 자사가 많습니다. 만약 쇠사의 기를 만나면 곧 한 개의 아들도 남기지 못합니다. 건산 건향으로서 건방의 물…
注:此節言四隅之幹,乾艮生男,失運傷男,坤巽致富,失運傷婦。但四隅龍體不比四正,四正貴乎直對,四隅貴乎轉彎之水。出支直對之水,非謂不美,非富豪即武業耳。
주문에 말하기를: 본절은 건곤간손의 이 사우의 자리를 강합니다. 건·간은 남자를 낳음을 주하고 운을 잃으면 곧 거꾸로 남자 정을 상하고 곤·손은 부를 가함을 주하고 운을 잃으면 곧 거꾸로 부인을 상합니다. 그러나 사우의 용체는 사정의 취법과 같지 않습니다: 사정은 물이 정면에서 곧바로 대하여 옴을 귀하게 여기고 사우는 그러나 물이 굽어 돌아 회환하여 이르기를 귀하게 여깁니다. 지…에서 말하면…
乙辛丁癸同支正,上馬催官品級加,如若失時逢此位,洛陽才子敗長沙。單行獨立兩無倚,運到科名白屋家,運移權退人皆賤,非是工奴言語花。注:此節言四正之支合同,得運催官,失運降級,如若單行得運持貴,失運特賤也。
을·신·정·계는 사정의 지와 한결같이 한 괘에 있습니다: 사정괘의 매 괘는 세 산이니 감은 임자계·진은 갑묘을·리는 병오정·태는 경유신이고 을신정계는 바로 이 네 괘 가운데의 인원 한 글자이니 자오묘유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지정」이라 합니다. 그것들이 운을 얻을 때는 「상마최관」과 같아 관…
甲庚丙壬富莫當,逢椖番造作高堂,失元即有財千萬,夫婦不居亦厭糠。更有一端分別處,神逢帝釋貴還鄉,若還四正支來輔,貴且富兮賤且殃。注:此言甲庚丙壬得運富失運貧也。而丙又且貴,名為帝釋,如若與四正之支一齊同到,得運富而且貴,失運則貧而且賤也。
갑·경·병·임은 사정괘 가운데의 지원 한 글자이니 운을 얻을 때는 부함에 비길 것이 없음을 주하고 그것을 만나면 곧 높은 집 큰 집을 번개할 수 있습니다(「방」자는 저본이 의심스러우니 문의에 대하여는 우합의 뜻이어야 하니 지금은 따라 옮깁니다). 그러나 한번 원을 잃으면 비록 천만의 집재가 있어도 지킬 수 없고 부부가 편안히 살지 못하여 겨까지 먹어도 싫증이 납니다…
이십사산 괘위의 착잡을 분변함
分房一地分榮枯,卦位多因錯位乎,富貴不全兄弟雜,財丁偏旺祖宗蕪。試觀坎位同乾六,富貴無丁後嗣孤,如若干宮逢一坎,兒孫蟄蟄賤貧夫。幹流水入朔方位,主母宣淫竊愛奴,坎水流歸乾上去,主公愛婢越尊姑。三元上下翻來看,推算分明點錯無。注:此節辨幹坎二卦錯雜也,坎水當運而夾雜乾宮者,富貴而無丁,乾水當令而夾入坎者,丁多而貧賤。上元乾水流入坎,母以奴為夫,坎水流入幹,主公以婢為姑,下元反是也。
같은 한 덩이의 땅인데 각 방의 자손의 영고는 그러나 고하를 나누어 낼 수 있습니다. 대반은 물이 점하는 괘위가 피차 착잡하여 괘기가 순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형제 사이에 부귀가 가지런하지 않고 재정이 한쪽은 치우쳐 왕하고 한쪽은 쇠패하니 뿌리는 온 용 온 물이 잡란하여 맑지 않은 데 있습니다. 시험삼아 감괘(일백)의 자리가 만약 건괘(육백)의 기를 끼어 띠면을 보십시오:…
坎水當權艮水赴,眼前歡美悲遲暮,艮宮作主坎宮來,男子雖多如耗蠱。孤苦零丁偏富貴,滿堂夫婦衰門祚,若逢甲卯來相輔,貴無上兮賤無路。注:此節辨艮坎二卦錯雜也,坎當權而艮來夾雜,富貴而少丁,艮當作主而坎來夾雜,則當運而貴者俞貴,失運賤者俞賤也。
감수가 바로 권에 당하는데 간방의 물도 또한 쫓아와 서로 끼우면 눈앞은 비록 한 편이 아름다우나 만경에 이르러서는 다만 비량만 남고 뒤의 힘이 이어지지 못합니다. 거꾸로 간궁이 주인이 되고 감궁의 물이 또한 끼어 들어오면 남자 정이 비록 많으나 그러나 고충이 암암히 갉아먹듯이 한 개 한 개 절손합니다. 이에 이르러 어떤 인가는 고고 영정하면서 억지로 부귀하고 어떤 것은…
巽離二卦要分明,如若不明斬血脈,巽遇離兮多富賤,閨門不正女淫客。離逢巽位貴中貧,琴瑟難調絃較□,離水沖流巽水上,叔倫兄嫂衰門宅。巽風吹入仲離宮,姐伴情郎走阡陌。注:此節辨巽離二卦錯雜也,巽水當令而離方有水富而賤,離功當令而巽方有水,貴而貧,且傷女。但觀水路之去路詳其賤中之跡也。
손·리의 두 괘는 반드시 나누어 분변하여 맑게 하여야 합니다. 만약 나누어 밝게 하지 못하면 곧 자가의 혈맥을 참단하는 것과 같습니다. 손방에서 리방의 물을 만나면 많이 부하면서 귀하지 않고 문풍이 비천함을 주하여 규문이 바르지 않고 여자가 음탕하여 외객과 같습니다. 리방에서 손위의 물을 만나면 곧 귀 가운데 빈을 띠고 부부의 금슬이 조화하기 어렵습니다(저본의 여기 「현교□」은 결…
兌坤二位貴詳明,一遇犬牙儀便忒,兌有坤兮貴且貧,坤逢兌位富無色。公卿拜爵四牆空,百萬家資婦喪德,乾艮生男又喪男,巽坤致富貧又逼。四維發貴賤來臨,八卦參差當互測,只有幹震兌巽位,各元差錯無虙賊。注:此節詳兌坤二卦錯雜也。兌當令有坤,貴且貧,坤當令有兌,富且賤。而八卦各有定位,當互為推測,而詳其吉中凶,凶中吉。惟有乾兌震巽,無虙夾雜。
태·곤의 두 자리도 또한 분변하여 분명한 것을 귀하게 여깁니다. 한번 두 괘가 견아처럼 교착하여 침입하면 법도가 곧 차실을 냅니다. 태방에 곤기를 끼우면 주로…
이십사산의 자리마다 음양 차착을 분변함
八卦宜詳三字訣,亦有一字法,同夫婦滿堂春,隔合私情莫調恰,壬子癸中原富貴,亥來,女子死期庒,左邊丑字最無情,一到宮中男嗣乏。注:此節辨坎卦一字訣也,右雜亥傷女,左夾丑傷男,縱然富貴,未免稍減而至於損財。
팔괘의 매 괘는 각각 세 산을 관하므로 그러므로 「삼자결」을 상구하여야 하고 이 밖에 또한 따로 「일자법」이 있습니다. 같은 한 괘 안의 세 글자는 비유하면 한 쌍의 바른 배 부부이니 온 집안이 모두 봄입니다. 옆집 괘 위로 건너가 주합하는 것은 저것은 곧 옆집 사정을 이루어 화합으로 헤아리지 못합니다. 감괘를 가져다 예로 삼으면 감은 임·자·계의 세 글자를 관하여 본래 부귀를 주하나 그러나 오른쪽에 바짝 이웃한 해자(…
艮宮飽滿足丁財,如遇差錯便至災,莫謂文章癸到艮,一逢癸位賤淫胎。左鄰甲字貧窮子,出煞收山宜剪裁。注:此節辨艮卦一字訣,雜癸淫賤,雜甲貧窮也。
간궁(축·간·인의 세 글자를 관함)이 만약 형기가 포만하면 정과 재가 함께 충족합니다. 한번 음양이 차착하면 재화가 곧 이릅니다. 계자가 문장을 주한다고 하여 계를 끌어 간궁에 오면 좋다고 하지 마십시오——한번 계위를 끼어 올리면 도리어 비천하고 음란한 태잉의 일에 응합니다. 왼쪽에 바짝 이웃한 갑자(진괘에 속함)가 들어오면 곧 빈궁한 자식을 생하여 냅니다. 이러한 정형을 만나면 곧 알아야 합니다…
甲卯乙中多富貴,合同巽卦福多饒,兩宮亦有一字訣,右雜寅宮婦女天,左逢丙位財先損,發福雖多也慮凋,中處差池原一體,不同單卦禍來侵。注:此節辨震巽二卦一字訣,中間夾雜原是同元,俞多俞美,左夾丙傷財,降級。右夾寅傷女也。
진괘가 관하는 갑·묘·을의 세 글자는 많이 부귀를 주합니다. 만약 다시 손괘(진·손·사의 세 글자)와 합하여 한 기를 이루면 복기가 더욱 요족합니다. 진·손의 이 두 궁은 이어져 한 편을 이루고 한결같이 일자결이 있습니다: 오른 끝에 바짝 이웃한 인자(간괘에 속함)가 섞어 들어오면 부녀가 요망하고(「천」은 「요」의 사) 왼 끝에 바짝 이웃한 병자(리괘에 속함)를 만나면 먼저 그…를 손합니다.
三陽富貴永無休,夾入他宮也要愁,莫謂丁行坤位美,一通未位子先憂,如逢巳水女愁死,一過鬼能自相()富貴人家男女折,蛇羊大概日來疏。注:此節辨離卦一字訣,雜未傷男,雜巳傷女。
리괘가 관하는 병·오·정의 세 글자는 호를 「삼양」이라 칭하여 부귀가 영원히 쉬지 않음을 주합니다. 그러나 다만 다른 궁의 글자를 끼어 들여도 또한 한결같이 근심하여야 합니다. 정자가 곤방에 붙어 있으면 아름답다고 하지 마십시오. 한번 미위(곤괘에 속함)에 통하면 자사가 먼저 근심할 만하고 만약 사방(손괘에 속함)의 물을 만나면 여자가 수고하여 죽습니다. 저본의 「일과귀능자상」 아래에 한 곳의 공결이 있습니다(원…
坤宮得運丁財足,一氣清純福始悠,加著庚來財損折,一逢丁位賤無差,總然力大能支敵,鉅富小傷也見愁,閥閱名門多暗丑,只因雜亂帯黃憂。此節辨坤卦一字訣,帯庚損財,帯丁致賤也。
곤궁(미·곤·신의 세 글자를 관함)은 운을 얻으면 곧 정과 재가 함께 족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한 괘의 기가 청순하여 섞이지 않아야 복택이 비로소 유구합니다. 왼쪽에 경자(태괘에 속함)를 더하면 재물이 곧 손절하고 오른쪽에 한번 정자(리괘에 속함)를 만나면 비천한 응이 털끝만큼도 그르치지 않습니다. 비록 본궁의 역량이 커서 오히려 지탱하여 저적할 수 있다 하여도 거부의 집도 작은 상손의 근심을 면하지 못합니다. 세대로 사환…
兌幹變卦本同體,夫婦琴和樂偶隨,左邊壬方流水到,生宮雖盛富中衰,右臨申位流神至,斷定妻帑要見危,逐字排來逐字轉,挨星一定鏡中窺。分房更有公頭訣,左遇凶星長子虧,右邊幼子難逃害,中房前後煞星推。注:乾兌二卦帯壬傷財,帯申傷女,至於分房或病或死,要看水口有力無力,以論災禍輕重,錐字蓋小字之義。辨二十四山逐位陰陽差錯文終
태괘(경유신)와 건괘(술건해)는 서로 변하여 본래 한 몸에 속합니다. 두 괘가 서로 이어져 부부의 금슬이 화해하고 좋은 배우자가 서로 따르는 듯합니다. 그러나 왼 끝의 임방(감괘에 속함)에 물이 흘러 이르면 본궁이 비록 바로 생왕의 성함에 당하여도 또한 부 가운데 쇠를 띠고 오른 끝의 신위(곤괘에 속함)에 유신이 와서 임하면 처자가 위난을 당한다고 단정합니다. 이십사 자를 글자마다 배열하고 글자마다 추전하면 「…
수로 거래의 격을 분변함
水神衰旺有權衡,水路去來豈非一,凶入吉中禍稍輕,宼仇來難兒孫敵,吉流凶處吉仍凶,初年見禍後無疾,陰龍水路要陽朝,陽水流歸陰要匹,定向剪裁有定衡,三年九載祿可必。注:此節辨水來去也斷吉中凶、凶中吉也。凶方水流入吉中,如外寇來侵,一家骨肉同心協力自能敵得他,過吉方水流至凶中,如外寇在外窺伺,卻未敢來,乃家賊,先反使家主孤懸無助,何以支持,此理甚妙。或吉流凶者,管初年有福,後來有災。或凶來吉者,管初年不利,後有慶也。總要配定陰陽,收住陽神矣。
수신에는 쇠가 있고 왕이 있어 그 사이에 스스로 권형이 있습니다. 같은 한 가닥의 물도 옴과 감의 방향이 같지 않은데 단법이 어찌 한결같겠습니까. 흉방의 물이 길방에 흘러 들어가면 화환이 도리어 조금 가볍습니다——비유하면 외구가 문에 쳐들어오는데 한 집의 골육이 동심하여 자손이 스스로 능히 저적하는 것과 같습니다. 길방의 물이 흉방으로 흘러 가면 저 길도 또한 여전히 흉입니다——초년에 곧 화를 보고 뒤로는 더욱 치의할 길이 없습니다. 음룡이 배하는…
상하 용의 이同 격국을 분변함
水光盪漾固雄豪,龍局參差莫自高,富貴光前非不美,燕貽何處要兒肖,北方斗柄建臨午,離位方斜奚用勞,水路東環為下格,上元西轉樂陶陶,龍來兌位局非卯,一位龍元先異槽,如在中元非對侍,聲名赫奕肇基牢。注:此節辨同龍局不同元者,發富貴而不發丁也。如下元坎方有水□□離方局,上元酉方有水,當取卯方局,要之上元西環水,下元東環水,始為龍局同元,如若坎方有水,而離方不合,固非同元矣,但同在一元之中,或兌,或幹,或艮,亦為龍局同元,不必拘於對侍之格也。
온 눈에 수광이 탕양하여 기상이 물론 웅호합니다. 그러나 「용」(온 물의 방)과 「국」(세운 향과 수구)이 만약 피차 참차하여 원이 같지 않으면 곧 스스로 높다고 하지 마십시오. 부귀가 능히 앞사람을 빛내는 것은 아름답지 않은 것이 아니나 그러나 《시경·대아·문왕유성》의 말한 「이궐손모, 이연익자」의 후세에 음미함은 자손이 현초하여 이어져 올라야 합니다. 북방의 두…
괘운의 길고 짧음의 결을 분변함
逐元逐卦逐時遷,一正一催各廿年,坤艮當權二十載,只因單卦力殊偏,兌幹震巽雙行脈,兄弟和同功倍懸,離坎先天父母位,能包六卦福悠綿,單行一卦管三字,雙脈兩宮六字連,南北八神十二位,源流悠遠福無邊。
괘운은 원을 따라 괘를 따라 시서를 따라 끊임없이 추천합니다: 매 괘에 한 단의 「정운」·한 단의 「최운」이 있어 각각 이십 년을 관합니다. 곤·간이 권에 당함은 다만 이십 년뿐이니 그것들이 홀로 달리는 괘로서 역량이 치우쳐 온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태와 건·진과 손은 그러나 「쌍행맥」이니 두 괘가 형제처럼 화동하여 공력이 배가됩니다. 리·감의 두 괘는 선천의 건곤 부모가 사는 곳…
注:此節辨單卦正運二十年,催運二十年,如艮坤是也。至於乾兌震巽,一卦能兼兩卦之力,一催一正,上下各四十年矣。又幹能輔兌,巽能輔震,震兌亦能輔巽幹,雙卦局全元大愈見悠久。至於坎離二卦,又先天乾坤之位,總領六卦,上下各有十二山位,當權如逢南北兩卦之吉,自始至終,總無衰替,不僅一卦管一卦,一卦兼二卦之力也。
주문에 말하기를: 본절이 분변하는 것은 홑괘——한 단의 정운은 이십 년·한 단의 최운은 이십 년, 간…
蓋方位以後天八卦為主,理氣以先天八卦為主,分先天四陽卦為上元,如干為父,能總領震長男,坎中男,艮少男,則一白當令,即以先天乾為笫一,雖以先天之幹為笫一,其實又以長子之震為首何也,以長子能代父之職也。如後天之震即先天之離,故仍以後天之離為得令者,以幹父與長子同宮故也。如先天之震,即後天之艮也。以先天之震為長子,故二繃睿匆院筇熘尬識H縵忍熘布春筇熘乙玻參心校嗜痰繃睿匆院筇熘椅嗜蝗縵忍熘藜春筇熘梢玻仕穆痰繃睿匆院筇熘晌仕模粲形寤浦耍輝螄忍熘篩阜翹嗇薌婀芎筇熘鷸簦諳忍熘耄允艉筇熘胝擼智夷薌婀芟忍熘倉簦諍筇熘晌徽咭印?
방위를 배포함은 후천 팔괘를 가져다 주로 하고 이기를 추론함은 선천 팔괘를 가져다 주로 합니다——본서의 이 한 세트의 운수는 바로 선천괘의 부모 자녀의 차서를 안방하여 후천괘의 방위 위에 헤아립니다. 먼저 두 세트의 괘위의 방위에 따른 대응 관계를 기억하여야 합니다: 남방은 후천은 리·선천은 건이요 북방은 후천은…
分先天四陰卦為下元,如坤為母,能總領巽長女、離中女、兌少女,則六白當令,即以先天之兌為笫六,而屬有五黃之運,兌為少女,而運有先者,以先天之兌為後天之巽,而先天之巽又為後天之坤固已,且凡少男、少女,都要屬在五黃故也。如先天之離即後天之震也,離為中女,故七赤當令即以後天之震為笫七,如先天之巽,後天之坤也,巽為長女,故八白當令,即以後天之坤為笫八,如先天之坤,即後天之坎也,坤為母,幹父在首,坤母在尾,而男女包在當中,故九紫當令,即以後天之坎為笫九,然則先天之坤母,非特能兼管先天兌之屬,在後天之巽者,抑且能兼管先天之離之屬,在後天之震與先天之坤之屬,在後天之坎位者矣。
다시 선천의 네 개의 음괘를 하원에 구획하여 돌립니다: 곤은 어머니이니 능히 손(장녀)·리(중녀)·태(소녀)의 세 괘를 통령합니다. 삼원 구운 안에서 하원은 육백·칠적·팔백·구자의 네 운을 관하니 여기에 곧 이 네 운을 하나하나 괘 위에 배합니다. 육백이 영에 당할 때에는 선천의 태를 가져다 제육에 배하고…
大扺陽卦自長而少,陰卦自小而長,父母居在兩頭,男女居在中間,何也?將先天、後天細細排來,則卦之理氣既明,而運修短亦明矣。挨訣已詳在《地理辨正?青囊經》首節注中,此則原其所以然之故也,此節楊公所謂顛顛倒之義也。原其本則平洋原非顛倒,山髓理氣乃真顛倒耳,要之。非敏慧過人者不能悟此。
대체로 양괘의 배서는 장남에서 헤아려 소남에 이르고 음괘의 배서는 소녀에서 헤아려 장녀로 돌아옵니다. 부모의 두 괘(건곤, 곧 후천의 리감)는 수미의 양 머리에 나누어 살고 여섯 개의 남녀 괘는 가운데 끼어 있습니다. 어찌하여 이렇게 배합니까. 다만 선천·후천의 두 세트의 괘위를 자세히 대배 한 번 하면 괘의 이기가 곧…
산을 거두고 혈을 정하는 원근의 결을 분변함
平陽立穴城門訣,遠近看來要辨明,大蕩大河宜緩受,小溪小澗急相迎,淺深寬狹宜詳審,十丈河形一丈衡,一口西江吸還盡,安墳遠水鬼來臨,橫水太逼喉嚨小,出煞雖清禍兆萌,魚涸僅供升斗水,縱然發福總無情,量山歩水短長異,尺寸毫釐也要精。
평양에 혈을 세우려면 「성문결」을 써야 합니다——이른바 성문은 혈 곁의 가장 가까운 저 수구를 가리킵니다(많이 두 물이 교회하는 세 갈래 곳에 있습니다). 그것은 한 혈의 생기가 출입하는 인후이니 현공가는 오로지 그것에 의지하여 당원의 왕기를 이끌어 움직입니다. 성문을 쓰려면 원근을 반드시 분변하여 밝게 하여야 합니다: 큰 못 큰 강을 마주하면 기세가 본래 무거우니 곧 물러나서 조금…
注:此節辨河形河路幾多寬大者,亦要離岸許多而立穴,輕重相稱,乃為有福而無禍,若水口太大而逼近立穴,如西江之水一口果能吸盡乎,口吸不盡,身且為之氾濫而沉沒致死矣。如水口僅有幾丈寬,立穴遠岸數十丈,是為遠水安墳死氣侵也。譬如魚涸已久,僅得升斗之水,果能有濟乎,既無所濟,而四面死氣反來混雜,是以有禍而無福,故毫釐尺寸之間,總要與水相衡也。
주문에 말하기를: 본절이 분변하는 것은 하형 하로의 분촌입니다. 하도가 얼마나 넓고 큰가에 혈을 세우려면 물가를 얼마나 떠나야 합니다. 물의 경중과 혈의 진퇴가 피차 서로 칭하여야 비로소 복이 있고 화가 없습니다. 만약 수구가 지극히 크고 혈이 또한 핍하여 지극히 가까우면 비유하면 한 입에 서강의 물을 빨아 다하려는 듯하여——어디에 빨아 다하겠습니까. 빨아 다하지 못하면 자신이 도리어…
혈성의 두텁고 엷음의 결을 분변함
貼身水城是穴星,飛邊掛角穴安寧,退看地勢薄和厚,雄壯卑靡辨在形,廣大雄豪人物壯,卑低大概弱伶仃,威嚴赫烈官員大,淺秀文人但唧伶,千里逢迎天子鎮,封疆百里是候庭,一端更有分明處,頑出武兮秀出靈。
평양에 산이 없으면 곧 혈장에 달라붙는 저 한 둘레의 「수성」(환포하는 물)을 가져다 혈성으로 당합니다. 혈은 마땅히 물 중심을 바로 누르지 않고 요점은 수성의 가장자리 쪽이나 전각 위에 있습니다. 이른바 「비변괘각」이니 이렇게 하면 혈위가 비로소 안온합니다. 점정한 뒤에 다시 물러나서 몇 걸음 하여 지세의 후박을 보십시오: 웅장한가 비미한가는 전부 형…에서 납니다.
注:此節言平陽穴星,不是飛邊即是掛角,但飛邊掛角之處,形勢要雄壯,則官職大,財力厚,如當卑靡,大扺秀弱,如天子邦幾令行四國,威及天下,諸候封疆百里,未免兢兢守法,震壘之勢乃小耳,但誤認雄壯而錯列,頑皮止出頑丁武力,原要秀色而雄壯,非以頑皮為雄壯耳,且秀色以生動有情為秀色,非以卑隘為秀色也。
주문에 말하기를: 본절은 평양의 혈성을 강하니 「비변」이 아니면 곧 「괘각」입니다. 그러나 비변 괘각의 곳은 형세가 웅장하여야 비로소 관직이 크고 재력이 두터움을 주하고 만약 형세가 비미하면 저것은 대저 다만 청수하고 유약합니다. 이것은 비유하면 천자가 방기 가운데 살아 호령이 사방에 행하여지고 위세가 천하에 더함과 같고 제후는 다만 봉…
혈을 내리는 얕고 깊음의 결을 분변함
堆山下穴是平陽,執定此言終渺茫,地氣上浮宜淺葬,深蔵得力貴無方,葬深葬淺看形勢,雄壯分明深葬康,如若淺邊和薄岸,高山堆起福悠揚,更看一地吉凶異,深淺斷然失主張。注:此節辨下穴或深或淺,要看形勢,形勢寬大厚實者,宜深葬。形勢狹隘而淺薄者,宜淺葬,或堆山,或深埋,總在地上分明也。要之葬深發得遲,葬淺發得速,故平洋大概多淺穴耳,然亦不可盡則。
세인은 「평양은 흙을 쌓아 산을 이루고 다시 혈을 내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이 한 구를 사수하면 끝내는 묘망하여 의탁이 없습니다. 지기가 위로 떠오르는 지방은 천장이 좋고 능히 깊이 감추어 힘을 얻는 것은 곧 귀하여 측량할 수 없습니다. 구경 깊게 장사할 것인가 얕게 장사할 것인가는 전부 형세를 보아야 합니다——형세가 웅장하고 분명하면 깊게 장사하여야 비로소 안강하고 만약 다만 얕은 물가의 엷은 언덕이면 곧 흙을 쌓아…
산 운의 넓고 좁음의 결을 분변함
南北六爻三卦包,四三十二是同胞,其間亦有長短別,子午卯酉總無凋,乾坤艮巽原同論,祖宗本殊旁二爻,甲庚壬丙陽自單,寅申已亥雙龍就,局元寬狹不同途,發福短長殊薄厚,癸丁乙辛雙陰位,辰丑戌未陰獨守,或耦或奇異樣看,抽爻換象隨機湊。
남북의 두 궁은 함께 여섯 효이니 세 괘로 말미암아 가운데 포라합니다. 넷과 셋이 서로 곱하여 열둘을 얻으니 이 열두 개의 산위는 헤아려 한 어머니의 동포입니다. 동포 가운데 여전히 운정의 길고 짧은 구별이 있습니다: 자·오·묘·유의 네 개의 바른 자리의 운은 총체 시들지 않습니다. 건·곤·간·손은 본래 그것들과 함께 논할 수 있으나 다만 각 괘의 「종조」(본위…
此節辨子午之運長矣,凡八卦之宗祖,其運尤長,至於雙陽雙陰之位,其元尚厚,惟單陰單陽之位,其元淺隘,發福無久耳,雙陽如寅與艮,已與巽,比肩為陽之類是也,雙陰如癸與子,辛與酉,比肩為陰之類是也,單陽如甲與丙,一位獨行之類是也,單陰如丑與未,一位單行之類是也,大約一卦三爻中,一爻為本位宗祖,其力甚大,旁二爻,逢雙猶厚,逢單則薄矣,立穴之時,宜收其雙,不宜收其單也,此所謂抽爻換象隨機湊也。
이 절이 분변하는 것은 자·오의 운이 가장 오래갑니다. 대범 팔괘 종조의 본위에 속하는 것은 운정이 모두 격외로 깁니다. 쌍을 이룬 양의 자리와 쌍을 이룬 음의 자리에 이르러서는 원기가 오히려 두텁고 실하다고 헤아릴 수 있습니다. 홀로 외로운 음의 자리·외로운 양의 자리는 원기가 얕고 좁아 복을 발함이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이른바 쌍양은 인과 간이 서로 이웃하고 사와 손이 서로…와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