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혈에 앉는 조습의 결을 분변함

明 · 蒋大鸿 · 제2권 / 2

작괘 안내: 풍수 현공비성 작괘, 황력

平洋低蓄是朝宗,也要徘徊細看龍,突落低田與水道,腐棺朽骨莫如凶,微微潤下真龍息,特下水漕氣不從,非是病腫即病脹,還慮丁少絕無蹤,縱然格局非凡格,財氣橫加到底凶,丁少財多何是美,願君不必築泥封。

평양은 지세가 낮아 물을 모을 수 있는 것을 가져다 「조종」(뭇 물이 돌아오는 상)으로 합니다. 그러나 또한 사면에서 왕복하여 밟아 보아 자세히 용맥의 참과 거짓을 분변하여야 합니다. 만약 혈이 돌연히 낮은 밭이나 수도 안에 떨어져 들면 관목이 썩고 시골이 후하여 이것보다 더 흉한 것이 없습니다. 저 미미히 낮아지고 윤하면서 고이지 않는 지방을 요하니 저것이야말로 참용이 깃드는…

此節言平洋下穴,固貴低蓄,但四面觀看,微微低來者,是為真龍棲息之所,若四面平平,忽到坐穴之地,或數畝或幾分,突然低了數尺或尺許,非為低蓄,圓者為水塘,長者為水槽,真氣漸絕,與穴星不連,葬不腐骨朽棺,非是病腫,即虞涸脹,縱水法合元合運,且屈曲有情,而穴星不合,財氣雖多,丁郄甚少,勸君不必取也。

이 절은 평양의 혈을 내림을 강하여 물론 「낮게 모이는 것」을 가져다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사면을 관찰하여야 합니다: 저 사위에서 미미히 낮고 완만하여 내려오는 것이야말로 참용이 기식하는 곳입니다. 만약 사면이 본래 평평한데 홀연히 앉은 혈의 이 한 덩이에 이르러——혹은 몇 이랑·혹은 몇 푼의 땅——돌연히 몇 척이나 척 남짓 낮아지면 저것은 곧 낮게 모인다고 부르지 않습니다:…

빈 자리의 유신을 꺼리는 결을 분변함

水神衰旺有權衡,立向移挪要辨明,空位流神最易犯,一絲失察便無情,巨門翻向飛臨艮,寅位即稱空位名,壬巨翻臨來到丙,丁宮空位是門棖,若逢汊港支河擾,沖破陰陽多受驚,沖破陽宮男不育,陰宮沖破女無成,單宮沖著人財減,雙位沖著便少丁,更慮為官多剝落,朝堂一到禍根生,功勳赫烈名鍾鼎,只怕中途走狗烹,莫謂亂流如織錦,一逢此劫福終輕。

수신의 쇠왕에는 스스로 권형이 있습니다. 그러나 향을 세울 때의 저 한 점의 옮김은 더욱 분변하여 밝게 하여야 합니다. 「빈 자리의 유신」을 범함이 가장 범하기 쉬우니 한 올도 알아차리지 못하면 곧 얼굴을 뒤집어 정이 없습니다. 이른바 빈 자리는 구성을 겨루 배열하여 이십사산 위에 이르렀을 때 흡사히 별이 차례하지 못하는 저 위치입니다. 비유하면 거문이 번향하여 간에 비림하면 저…

此節言衰旺,固全在乎水,而立向更要分明,以空位留神一犯便多凶禍也,何謂空位,如坤壬乙巨門從頭出,立坤山艮向,則巨門即在艮矣,艮為陽,順行,輪祿存到卯,則寅為九星所輪不著者,即稱為空位,再如立壬山丙向,尸門亦在丙,輪祿存到未,則丁亦為九星所輪不著者,亦為空位,

이 절은 쇠왕은 물론 전부 물을 본다는 것을 강합니다. 그러나 향을 세움은 더욱 분명하여야 합니다. 「빈 자리의 유신」은 한번 범하면 곧 많이 흉화입니다. 무엇을 빈 자리라 합니까. 《청낭오어》의 애성결에 「곤임을, 거문이 머리에서 난다」는 한 구가 있어 곤·임·을의 세 산이 모두 거문을 일으킵니다. 비유하면 곤산 간향을 세우면 거문이 곧 간 위에 떨어집니다. 간은 양…에 속합니다.

空位之處,最忌流神沖破,流神非城門之謂也,諸如支河汊港,或斜倩而來,或橫豎而出,總算流神沖破,沖破丁位,丁是陰也,斷要女不生育,即生育亦不能長大,如沖破寅,寅乃陽位,斷要男不生育,即生育亦不結實,如沖破丁,立一字單陰位也,丁雖不多,卻未必全無,如巨門在丑,則癸子皆為空位,是為雙陰位,如子癸皆為沖破,則丁將全無,世之有財而無丁者,大抵然也,丁少而富貴,亦為未減,但無丁易見,財少賤卑不易見耳,要之,無論得元失元,總不可受此劫也,此全在乎立向之騰移也,流神之訣,比天元歌漏道之說更精一層。

빈 자리의 이 지방은 가장 「유신」이 충파하는 것을 꺼립니다. 유신은 나란히 성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님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대범 지하·차항이거나 혹은 비스듬히 꽂아 오거나 혹은 가로세로 어지럽게 흘러 가는 것은 모두 유신 충파로 헤아립니다. 충파하여 정위에 당하면 정은 음에 속하여 여자가 생육하지 않는다고 단정하고 비록 낳아도 기르지 못합니다. 충파하여 인위에 당하면 인은 양에 속하여 …라고 단정합니다.

길성이 비추어 임하는 결을 분변함

衰旺權衡操在水,初年政令在九星,水逢吉位星非吉,剋制生宮不地靈,縱發來時減去半,雖然大地亦無情,水逢凶煞星還吉,抹到凶宮禍少輕,宜死病遭也自解,莫稱滅戶被人驚,諸如離艮兌乾水,運是上元吉氣生,四位排星誰是吉,亦須一二三來臨,乾山巽向一端看,破在什兮離不靈,輔在坤方煞上煞,弼在兌宮福後輕,貪在乾方吉更吉,巨臨坎位制凶星,祿存艮兮為吉照,水逢吉照始繁榮。

오래먼 쇠왕은 권병이 물 위에서 잡습니다. 그러나 장사 뒤 앞의 몇 해의 응험은 정령이 그러나 구성의 손 안에서 잡습니다. 물이 비록 길위에 떨어졌으나 겨루 이른 별이 그러나 길하지 않아 도리어 생왕의 궁을 극제하면 이 땅은 곧 영하지 않습니다——비록 당시에 복을 발하여도 또한 반을 덜고 대지여도 또한 정이 없음을 드러냅니다. 거꾸로 물이 비록 흉…에 떨어졌으나…

此節言水固要吉,星亦要吉,水吉而星不吉,其福輕,水凶而星不凶,其禍減,如上元離艮兌三位之水吉也,亦要將上元一白二黑三碧之星輪在水上,其效始神,如立巽山乾向,巽為武曲,順輪到午,午雖吉水,而破軍乃上元煞星,剋制離方,吉水便不能效,輪輔到坤,坤乃上元煞水也,輔亦上元煞星,是為助桀為虐,輪弼到兌,亦為煞星,剋制,貪到幹,幹為上元吉位,貪亦上元吉星,是為錦上添花,巨到坎為吉,克凶,祿到艮,為吉中吉,文到卯,廉歸中位,如此推來,自然一絲不差矣。

이 절은 물이 물론 길하여야 하지만 별도 또한 한결같이 길하여야 함을 강합니다: 물이 길하고 별이 길하지 않으면 복이 곧 가볍고 물이 흉하고 별이 흉하지 않으면 화가 곧 덜합니다. 비유하면 상원의 리·간·태의 세 방의 물은 본래 길합니다. 또한 상원의 일백·이흑·삼벽의 세 길성을 겨루 배열하여 이것들의 물 위에 이르게 하여야 비로소 효험이 영합니다. 곧 손산 건향을 세우는 것을 가져다 예로 삼으면…

앞뒤 좌우 높고 낮음의 결을 분변함

平洋立穴水為據,實地高低當考稽,百步之中喉舌地,一絲失察賤如泥,旺方昌拜從高下,若遇零神又要低,正若不高氣不到,零神不洩煞來齊,莫嫌太洩一邊削,西方洩兮氣始西,有了西方低界氣,西方煞氣莫能躋,有了東方昌拜意,東方生意一齊攜,此是堪輿微妙理,願為人世一提撕。

평양에 혈을 세움은 비록 물을 가져다 의거로 삼으나 실지의 고저도 또한 마땅히 한꺼번에 고구하여야 합니다. 혈의 앞뒤 백 보 안은 전국운 인후 요지이니 한 올도 알아차리지 못하면 좋은 땅도 진흙처럼 천합니다. 당왕의 방은 마땅히 지세의 고하에 의하여 안배하여야 하고 만약 「영신」의 방을 만나면 곧 또한 낮아야 합니다. 여기서 쓰는 것은 현공의 「영정」의 법입니다:…

此節辨坐穴四面高低,訣謂生方宜高,高則其氣自高,而下潤於穴中也,煞方宜低,低則煞氣不能自下而上,且有煞方之低,便能引動高方生氣,又能界位高方生氣也,即如上元西為煞方,東為生方,西方惟低,煞氣不能來東方,惟昌拜,生意,偏能聚也,如若旦以水神立穴,而不管實地高低,一逢差錯,便斷其為大富大貴,而富貴不能應,斷為大丁大財,而丁財已減半矣,今人往往言某邊大洩者,未知此理故也,昌拜,指氣而言,非指水而言。

이 절이 분변하는 것은 앉은 혈의 사면 지세의 고저입니다. 결 안에 말하기를: 생기의 방은 높은 것이 좋고 높으면 곧 저 무릿의 기가 자연히 높은 곳에 살아 능히 형세를 따라 내려와 혈 가운데를 자윤하며 살기의 방은 낮은 것이 좋고 낮으면 곧 살기는 아래에서 위로 기어 오를 법이 없습니다. 또한 살방의 낮은 함에는 더욱 두 겹의 좋은 곳이 있습니다: 한 까닭은 능히 높은 곳의 생기를 이끌어 움직여 흘러 돌아오게 하고…

혈 앞에 발을 베는 물을 꺼리는 결

平洋不患水淋頭,割腳水來卻自愁,隱隱田間流水過,如逢此劫斷生憂,時師只說水來聚,果曉墳前沖散否,離穴滿尋不足慮,天心水聚自然休。

산룡은 가장 「물이 머리에 쏟아짐」(물이 혈 뒤에서 임압하여 내림)을 두려워합니다. 평양은 지세가 본래 평평하여 도리어 이 한 항을 근심할 필요가 없으나 가장 근심하는 것은 「할각수」——물이 혈 발에 달라붙어 베어 지나 혈의 생기를 밑바닥에서 절단합니다. 이 종류의 물은 늘 나란히 눈에 띄지 않고 다만 은은히 전간에서 흘러 지납니다. 한번 이 겁을 범하여 올리면 곧 단정하여…

此節言水輪環抱,固足貴矣,而水輪之處,隔河對岸,低田之水來聚,下穴,以頭頂水輪,與隔河對岸低田,名為送水歸塘,有似乎兩馬同槽者,但兩馬同槽,是兩條河路,雙雙環抱,顯而易見,而送水歸塘,則一條是明明河路,對河低田,是隱隱水路相從,或低數尺或尺許,不比明河,故曰暗相來也,即如干方轉角,對河無數低田,作乾山巽是也,如作巽山幹,則又非送水矣。

이 절은 물이 굽어 에워쌈이 물론 귀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유의하여야 합니다: 물이 굽은 곳에서 강을 사이에 둔 건너편 언덕에 만약 낮은 밭의 물이 모여 오고 혈을 내릴 때에 또한 혈머리로 이 가닥의 물 굽이에 버티어 바로 건너편 강의 낮은 밭을 향하면 이러한 격국을 「송수귀당」이라 부릅니다. 보면 조금 「두 마리 말이 한 여물통」과 비슷하나 그러나 두 마리 말이 한 여물통은 두 가닥의 실실…

사의 길흉 격을 분변함

穴得水兮不用砂,有砂衛護亦堪嘉,零神低伏非高起,界煞迎生終是差,正位高翔偏踴躍,能回煞氣旺神遮,寸長尺短宜詳辨,失察絲毫即禍芽,橫蓋穴前稱妙格,兩邊拱抱護輪車,若還四面尖頭射,誤認文峰何足嗟。

평양의 「사」는 혈의 사주에 높이 일어난 밭두둑·흙덤의 부류의 호위하는 물건을 가리킵니다. 혈은 다만 물을 얻으면 본래 반드시 사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사가 와서 위호하는 것이 있으면 물론 좋은 일입니다. 영신이 있는 방은 사는 낮고 엎드림이 좋고 높이 일어남이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살·영생의 이 두 가지 일이 모두 낙공합니다. 정신이 있는 방은 사는…

此節言零神之砂宜高,正神之砂宜低,不高,則煞氣不能界割,生氣不能引動,不低,則煞氣迴風而返,生氣高壓而掩蔽也,又要觀其形象,前為蓋砂,左右為護砂,秀麗生動,自然合吉,若如火形,四面射來,其凶莫甚。

이 절의 주문에 말하기를: 영신의 사는 높은 것이 좋고 정신의 사는 낮은 것이 좋다——높지 않으면 곧 살기가 경계를 나누어 열 법이 없고 생기도 또한 이끌어 일어날 수 없으며 낮지 않으면 곧 살기가 바람을 돌려 거꾸로 돌아가고 생기가 도리어 높은 곳에 눌려 덮입니다. 주의할 것은 이 두 구가 위면의 가사의 말한 「영신은 낮게 엎드리고 정위는 높이 난다」와 및 앞의 한 편…

집 화살의 길흉 격을 분변함

矗矗樓臺殿宇高,死生衰旺察秋毫,挨星既定零神訣,遠近看來休咎操,反氣迴風能不變,吉凶禍福應時遭,若還反轉隨機變,吉不吉兮凶可逃,一脊射來一代發,兩間射脊兩時豪,衰宮沖起翻來看,一脊儼如一把刀,大約旺宮名吉曜,一逢衰死便憂勞,百步之中宜審察,何須以外口嗷。

높이 우립하는 누대 전우는 그 사생 쇠왕을 모두 명찰하여 추호를 보아야 합니다. 먼저 「애성」을 써서 구성을 정하여 머물게 하고 다시 「영신결」을 배하여 영정을 나누어 맑게 하며 그런 뒤에 집이 혈을 떠난 원근에 따라 휴구를 판합니다. 집 벽은 능히 풍기를 막아 돌립니다. 이 무릿의 「반기회풍」이 만약 일찍이 성질을 변환하지 않으면 길흉 화복이 곧 원방에 비추어…

此節言屋宇高起名曰嶠星,若在零神,能弋蔭穴星,若在正神,便成煞曜,但要看遠近之分,若百步以外,則所回之風所返之氣,未能變換吉凶始效,若百步以內,則所回之風所返之氣,沖到穴中,已能變換,吉者非吉,凶者非凶也,如屋宇在幹,穴在巽,氣沖到乾方屋上,撞牆而轉回百步以內,未及變換,猶為巽氣,若百步以外,去穴已遠,回到穴中,仍變為幹氣,西非巽氣矣,餘類推。

이 절은 높이 일어난 집을 「교성」이라 부른다는 것을 강합니다: 영신의 자리에 서면 그것은 능히 바람을 돌리고 기를 돌려 혈성을 비음하고 정신의 자리에 서면 곧 거꾸로 살요를 이룹니다. 그러나 그것을 써서 길흉을 단함은 또한 원근을 나누어야 합니다. 집이 백 보 이외에 있으면 풍기가 부딪쳐 돌아올 때에 오히려 미치지 못하여 성질을 변환하지 않고 여전히 원 방위의 길흉에 따라 응합니다…

언덕 언덕의 길흉 격을 분변함

莫以墩泡尋龍脈,三尺高時即是星,如在零神能庇廕,一逢正位便遭刑,更看形象土金秀,木與火形總不寧,尖宜旺宮也要避,衰宮秀麗亦伶丁,時師只說龍棲處,誤盡人家傷盡丁。此節言墩高三尺,便成星體,能操禍福之柄,調在零神吉,調在正神凶,固已,更要看形體,或土或金,旺宮有福,衰宮有禍,如木與火,旺宮且要避,衰不必言矣。

전간의 작은 흙무더기(둔포)를 가져다 용맥으로 삼아 찾지 마십시오. 그러나 또한 그것을 작게 볼 수 없습니다: 다만 높이가 세 척에 이르면 그것은 이미 한 알의 「별」로 헤아릴 수 있습니다. 영신의 자리에 떨어지면 능히 비음하고 한번 정신의 자리에 떨어지면 곧 형상을 당합니다. 또한 그 형상을 보아야 합니다: 토형·금형은 수려하고 목형과 화형은 총체 불안녕…

다리

嶠星矗矗休囚種,如遇橋樑福禍從,零位雄時能引氣,正神特凡生機壅,百步遙臨猶見阨,寧同墩泡近邊空,旺宮沖起擎天柱,衰死沖來凶惡縱,石與木兮猶要辨,木橋不若石橋重,墳門立柱牌坊整,其義寧殊橋路蹤。

우립하는 교성은 본래 곧 득령과 휴수의 두 가지를 나누어 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교성을 한 개의 교량으로 바꾸면 화복이 곧 그것을 따라 옵니다. 다리가 영신의 자리에 걸리고 기세가 웅장할 때에는 능히 생기를 이끌어 움직여 오게 하고 정신의 자리에 걸리면 거꾸로 생기를 옹색하게 합니다. 다리가 비록 멀어 백 보 밖에 있어 혈장에 임하여도 또한 보입니다…

此節承上言屋宇墩泡嶠星矗矗,固為禍福之柄,至於橋樑,更甚眾人往來走動,其機更活,在零神能沖起生氣,在正神亦能沖起煞氣,故得時甚吉,失時亦甚凶,百步以外尚然吃緊,況於近照乎,至墳門巨石碑牌坊,則一樣論也。

이 절은 위문에 승접합니다: 집·둔포의 이 한 부류의 우립하는 교성은 물론 이미 화복의 자루를 잡았습니다. 교량에 이르러서는 종일 뭇 사람이 그 위에 왕래하여 움직이므로 기기가 죽은 물건에 비하여 더욱 활약합니다. 그러므로 감응도 또한 더욱 강렬합니다. 그것은 영신의 자리에 있으면 능히 생기를 일으켜 치고 정신의 자리에 있으면 한결같이 능히 살기를 일으켜 칩니다…

길

路能界氣亦能迎,當與水神一樣評,大路灣環玄字體,陽神三折穴前縈,直來直去無生意,乙字灣身最有情,合著旺宮揶著水,愈多愈美福千禎,細墳小陌宜詳審,衰死來時土箭名,出煞收山王躲避,方許羅仙陸地行。

길은 능히 기맥을 경계하여 끊기도 하고 능히 기맥을 영접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그것을 수신과 한결같이 평단하여야 합니다. 큰 길이 만환하여 「현」자 형태를 이루고 양신이 세 번 절하여 혈 앞에 영요하면 저것은 좋습니다. 곧게 오고 곧게 가면 곧 털끝만큼도 생의가 없습니다. 「을」자 형태를 지어 굽은 몸으로 오는 것이 가장 정이 있습니다. 만약 이 길이 또한 왕궁에 합하고 또한 바짝…

此節言路亦大關風水,生旺而灣環則吉,衰死而硬直則凶,如得旺宮之水,又得旺宮之路以助之,發福愈甚,至於田間小路,亦當細看,如當直死射來,名為土箭,亦當躲避始為王美,不然難免吐血心痛之病也。

이 절은 길도 또한 크게 풍수에 관계한다는 것을 강합니다: 생왕의 방에서 오고 또한 만환하여 정이 있는 것은 곧 길하고 쇠사의 방에서 오고 또한 굳어 곧은 것은 곧 흉합니다. 만약 이미 왕궁의 물을 얻고 또한 왕궁의 길을 얻어 그것을 도우면 복을 발함이 격외로 심후합니다. 전간의 작은 길에 이르러서는 한결같이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만약 바로 혈 앞에 당하여 곧바로…

둑

水輪轉處患堤防,有了陽防生氣傷,調在旺宮福減半,如逢衰位更參商,苟非痼癟聾和啞,折腳駝腰總是殃,若是滑流生氣散,一逢陽埧水盈囊,聯珠不算稱堤埧,節節相連定草塘,此屬平陽奇妙格,切無認錯貴推詳。

물이 굽어 도는 지방은 가장 한 가닥의 제둑이 가로 놓임을 두려워합니다: 이 가닥의 양방이 있으면 생기가 곧 그것에 의하여 상하여 끊깁니다. 둑이 왕궁에 놓이면 복기가 반을 덜하고 만약 쇠위에 떨어지면 저것은 곧 더욱 괴위하여 신상의 두 별이 영원히 서로 보지 못함과 같습니다. 이러한 지방에서 나는 사람은 고질에 걸리고 마르고 귀먹고 벙어리가 아니면 곧 발이 꺾이고 허리가 굽은 것이니 총체 이것이…

此節言水輪之處,不可有埧,有埧則間斷生氣,若非癟氣,即是啞子,至於滑流之水,有埧攔住,又屬甚妙,更有聯珠法,如池塘六七個,節節連來,中間腰斷,此非埧也,不可誤認,而棄此妙格。

이 절은 물이 굽은 곳에 둑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둑이 있으면 곧 생기를 허리에 가로막아 절단합니다. 응하여 나는 사람은 기가 약하고 마른 것이 아니면 곧 벙어리입니다. 미끄러져 곧게 흘러 머물 수 없는 물에 이르러서는 한 가닥의 둑이 있어 막으면 도리어 지극히 묘하니 이것은 나누어 보아야 합니다. 이 밖에 또한 한 가지의 「련주」의 격법이 있습니다: 비유하면 여섯 일곱 개의 지당이 마디마다 서로 이어져…

우물

井蠅雖小氣沖天,掌訣挨星不可愆,挨著生宮真氣到,偶逢衰死穴心穿,旺時秀麗逾文筆,煞氣沖沖天際懸,若非痴啞即盲病,切忌墳塋井底邊,百步之中宜遠避,失元斷定禍相連。此言井在生方,勝過文筆在衰方,患逾惡曜也。

한 개의 우물의 우물 눈은 비록 작으나 그 기는 그러나 곧바로 하늘에 칩니다(「파리」자는 문의에 대하여는 「눈」의 사여야 하니 저본이 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장상의 애성의 결을 써서 그것을 미댐함에 한 점도 그르쳐서는 안 됩니다. 생왕의 궁에 붙어 임하면 참기가 곧 이릅니다. 우연히 쇠사의 자리에 떨어지면 저 무릿의 기는 곧 곧바로 혈심을 꿰뚫습니다. 당왕할 때에는 그것은…

소 못 거름 굴

諸凡惡曜都能化,糞窖牛池不可邊,芳馥一逢蕕氣散,十年猶臭莫能蠲,臭陽來達汙棺骨,汙穢閨門必定愆,不論生死都宜避,敗壞家聲須舍旆。此節言諸凡星峰都有生旺可論,惟牛池糞窖只有凶而無吉,一見遂宜避也。

일반의 악요는 총체 오히려 화해할 여지가 있습니다. 홀로 거름 굴·소 못의 이 두 가지는 분영이 절대로 그것들에 붙어서는 안 됩니다. 다시 향기로운 향기도 한번 냄새나는 풀의 기를 만나면 곧 흩어져 다합니다——《좌전·희공 사년》에 말한 「한 가지의 훈과 한 가지의 유가 십 년에 오히려 냄새가 있다」는 바로 십 년 뒤에도 여전히 제거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 무릿의 추악한…

네 모

水神實地宜星體,田角參差還要看,合看金形和土德,自能護衛穴中安,若遇尖峰如火射,縱然合運也心酸,一逢一射一兒喪,如遇兩峰兩子寒,更看反弓與凹進,反弓家賊先相殘,試看凹進來宵小,日夜提防怕不完。

수신을 제하고 실지의 형체도 또한 성체를 강하여야 하니 밭둑의 네 모의 고르지 못함까지도 모두 보아야 합니다. 네 모가 만약 금형의 원혼과 토형의 방정에 합하면 자연히 능히 혈 가운데를 호위하여 안온하게 합니다. 만약 뾰족한 뿔을 만나면 불 형태가 쏘아 오는 듯하여 비록 원운이 서로 합하여도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이 아프게 합니다. 쏘아 오는 한 가지가 있으면 곧 한 개의 아들을 잃고 두…를 만나면…

此節言田角尖峰四射,最非佳格,向朝田角,亦要金土形,至於左右兩旁,亦宜圓潤,如若尖峰簇簇,定傷小口,反弓而出者,定主家賊,凹凸而進者,定多外盜,論到至此微妙極矣,要亦以元運為主。

이 절은 밭 모의 뾰족한 봉우리가 사면에서 쏘아 오는 것은 가장 좋은 격국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혈이 조대하는 저 한 곳의 밭 모도 또한 금형 혹은 토형을 취하여야 하고 좌우 양 곁의 밭 모도 한결같이 원윤함을 가져다 좋게 여깁니다. 가령 뾰족한 봉우리가 한 송이 한 송이로 모여 쏘아 오면 필정히 어린아이를 상하고 밭 모가 반궁하여 밖을 향하는 것은 필정히 집 가운데 내적을 냄을 주합니다. 요철…

재 못

灰塘雖小不宜輕,三尺低時即是星,墩泡嶠星同此論,一毫察及許通靈,若還開破穴星體,總算破軍切勿丁,穴後穴前宜飽滿,七灣八叉少穴寧。此節言灰塘當與墩泡同論,其旨明矣,更有穴前穴後七高八低,七凹八凸,雖旺方,總屬破軍,切不可認為吉曜,而當之也。

재 못(전간에 재를 쌓고 물을 고이는 작은 웅덩이)은 비록 작으나 또한 가볍게 봐서는 안 됩니다: 다만 세 척 낮아지면 그것은 이미 한 알의 「별」로 헤아릴 수 있습니다. 둔포·교성과 같은 한 가지의 도리이니 한 털끝 한 리까지 살펴 이르러야 비로소 통령으로 헤아립니다. 만약 그것이 혈성의 형체를 파헤쳐 파괴하면 저것은 곧 일괄 「파군」(구성 가운데 파…를 주함)으로 헤아립니다…

수로의 길흉 격

反弓之水實堪憂,要當飛砂一樣愁,反出不回僧道類,如逢迴轉客商遊,風吹婦女逃阡陌,賊盜戚凌恐不休,出仕之人多剝落,還遭公事半徒流,都天寶照宜參看,合著何宮效自酎。此節言反弓之水與山上飛砂同論,其凶莫甚,然其凶效必在,某卦位則如此應,某卦位則如彼應也。

반궁의 물——물의 굽은 등이 혈장을 조하여 한 장의 활 등이 밖으로 휘어 나오는 듯한——은 실로 사람으로 하여금 우려하게 합니다. 그것을 산룡 안의 밖을 향해 날아 가는 사와 한결같이 근심하여야 합니다. 물이 밖으로 나가고 다시 회두하지 않으면 승도의 한 부류의 집을 떠나 흩어 가는 사람을 냄을 주하고 밖으로 나간 뒤에 돌아와 도로 휘어 돌아오는 것은 자손이 밖에 있어 객이 되고 장사함을 주합니다…

水輪環處患叉河,丁後丁前總有奇,縱不出宮真氣散,如逢出卦見殘多,高岸尖尖峰亂射,崇牙體樣禍藏窠,七叉八灣皆流破,一枝射一操戈,莫以旺宮貪遠照,破軍星體淚滂沱,手足傷殘兼小口,禿頭盲瞽類斧柯,會同嶠體詳休咎,要看何宮效不訛。

물이 굽어 에워싼 곳은 가장 지하가 나누어 갈라짐을 두려워합니다: 무덤 앞 무덤 뒤에 총체 조금의 괴사를 냅니다. 이러한 갈라진 강은 비록 오히려 본궁을 흘러 나가지 않아도 참기가 이미 환산하고 만약 다시 본괘를 흘러 나가면 잔파한 응이 더욱 많습니다. 만약 양안이 높이 솟고 뾰족한 봉우리가 어지럽게 쏘며 형상이 종경을 걸어놓은 틀 위의 저 한 줄의 톱니와 같으면(《시경·주송…

此節言百步以內,要星體完全,如若高崗河道,了了叉叉,如崇牙樣斧柯樣,其凶莫甚,要之,與嶠星皆要看,某位則某事效,某位則某處應也。

이 절이 말하는 것은: 혈 앞 백 보 이내는 각 곳의 성체가 모두 완정하여 결함이 없어야 합니다. 가령 높은 언덕과 하도가 지리가 파쇄하고 종횡으로 교차하여 형상이 숭아와 같은 한 줄의 톱니·부가와 같이 벽하여 오면 흉함이 이보다 더 심한 것이 없습니다. 총체 이것들의 파쇄한 형상은 교성과 합하여 보아야 합니다:…에 떨어지면…

諸凡破體看何位,二十四位逐位當,壬子癸中逢此劫,定然家母禍來償,偏居癸位婦人受,倚在壬方男子殃,八卦排來同此論,一到人墳曉吉昌。

대범 파쇄한 형상은 모두 그것이 어느 자리에 떨어지는지를 보아야 하고 이십사산에 자리마다 자리마다 승당하여야 합니다. 비유하면 임·자·계의 이 한 괘 가운데 떨어져 이 겁을 범하면 정연히 집 가운데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이 장의 화를 저상합니다. 계위에 치우치는 것은 부인으로 말미암아 승수하고 임방에 의지하는 것은 곧 남자가 재앙을 당합니다. 팔괘는 일로 배열하여 내리고…

此節總承上二節言,諸凡惡曜固甚凶矣,然其凶處要看某位某人承當,即如坎卦是先天坤也,坤為母,故云家母,癸為陰位,故云婦人,壬為陽位,故云男子,且要八卦屬在人身中何體者,如艮為手,定為傷手,震為足,定要傷足,離為目,定要傷目之類,然總要以先天八卦為主,如先天離,即後天震,坎震有墩阜蔽塞,或支河界割,即可斷其為目疾也,八卦覆墳之訣,春光盡洩於此矣,八卦分體之義,詳在易經繫辭可考。

이 절은 총체 위면의 두 절을 이어 말합니다: 대범 악요는 물론 지극히 흉하나 그러나 흉함이 어느 곳에 있고 누구로 말미암아 승수하는가는 그것이 어느 자리에 떨어지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비유하면 후천의 감괘는 곧 선천의 곤위이니 곤은 어머니입니다. 그러므로 「집 어머니」라 합니다. 계는 음위이니 그러므로 「부인」이라 합니다. 임은 양위이니 그러므로 「남자」라 합니다. 이 밖에 또한…

끝맺는 말

楊公妙訣枕中秘,口授無書寶惜深,我為註明掌訣意,更將餘訣括詠吟,言言總是先賢授,半點絕無杜選心,遇著福綠無亂洩,深藏珍秘是同音。此節言楊公妙訣有口授無書傳,我既以要訣註明,在辨正一書注中矣,更將餘訣括成此歌,以告世人也。

양균송(양공)의 묘결은 베개 가운데 감춘 비본이니 역래 다만 입으로 가르침에 의지하여 책에 보이지 않고 앞사람이 진석함이 지극히 깊습니다. 지은 이가 말하기를: 나는 장상에서 추배하는 결의 뜻을 낱낱이 주명하고 또한 그 나머지 각 결을 개괄하여 노래를 이루어 읊었습니다. 여기의 매 한 구는 모두 선현이 전수한 바이요 반 점도 내가 스스로 지어…한 것이 없습니다.

두미지의 발

天元古鏡歌上下二卷辭句鄙俚,其為偽託大鴻先生無疑,而蔣氏子孫仍附於大鴻歸厚錄末卷者,使人開卷自知無俟排擊也,然書雖偽託,其義亦多,可採或以其能發明大鴻之書而存之與。嘉慶丙子八月初九日燈下杜薇之跋。

《천원고경가》의 상하 두 권은 사구가 조속하고 비루하여 그것은 장대홍 선생의 이름을 가탁하여 지은 것이니 이 한 점은 의문이 없습니다. 장씨의 자손은 여전히 그것을 대홍 《귀후록》의 말권에 붙였는데 그 용의는 사람으로 하여금 한번 열어 보면 스스로 그 참과 거짓을 보아 내게 하고 방인의 박척에 미치지 않게 하려 함입니다. 그러나 책은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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