歲格
고전 원문
大格庚下加癸、小格壬上加庚、刑格庚加己。——《奇门宝鉴》
해설
세격(歲格)은 연격(年格)이라고도 한다. 천반 육경(六庚)이 지반 연간(年干)에 가한다. 지반의 연간이란 지반 위 삼기육의 십천간 가운데 그해 연천간과 같은 것이다.
용사가 크게 불리함을 주관한다.
불리하다. 경격(庚格)은 대개 응기(應期)를 정할 때 쓰이니, 연격·월격·일격·시격을 만나면 각각 그해 안·그달 안·그날 안·그 시진 안에 응한다. 실제 판단에서는 소재한 궁위와 동궁·대조하는 성요, 회조하는 길흉의 별, 그리고 대한·유년의 순행을 함께 종합해 본다. 단독으로는 경향과 방향을 알 수 있을 뿐, 온전한 답은 반 전체의 조합 속에서 나온다.
관련 항목
- 門迫문이 궁을 극하는 것이다. 길문(吉門)이 핍박되면, 즉 길문이 궁을 극하면 길한 일이 불길해져 성사되지 못하
- 六儀擊刑천반 직부(值符)가, 지반에서 직부와 서로 형(刑)하는 궁에 가림한 격이다. 백사가 불리하고 형벌·형상을 주
- 乙奇得使을기(乙奇)가 직사문(值使門)에 임한 것, 즉 천반 을이 직사문이 있는 궁위에 가림한 것을 을기득사(乙奇得使
- 丙奇得使병기(丙奇)가 직사문(值使門)에 임한 것, 즉 천반 병이 직사문이 있는 궁위에 가림한 것을 병기득사(丙奇得使
- 丁奇得使정기(丁奇)가 직사문(值使門)에 임한 것, 즉 천반 정이 직사문이 있는 궁위에 가림한 것을 정기득사(丁奇得使
- 乙奇貴人升殿을기(乙奇)가 진궁(震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을기가 진궁에 가림한 것이다. 해가 부상(扶桑)에서 뜨는
- 丙奇貴人升殿병기(丙奇)가 이궁(離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병기가 이궁에 가림한 것이다. 달이 단문(端門)을 비추는
- 丁奇貴人升殿정기(丁奇)가 태궁(兌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정기가 태궁에 가림한 것이다. 별이 서방(유(酉)는 정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