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보
작괘 안내: 풍수 현공비성 작괘, 황력
左輔正形如幞頭,前高後低大小球。伸舒腰長如杖鼓,後大前小駝峰侔。下有兩腳平行去,或在武曲左右遊。此龍如何近武曲,自是分宗為伯叔。分宗定作兩貴龍,此與他星事不同。武曲兩傍必生輔,不似他星變形去。
「좌보」의 바른 형태는 한 정의 복두와 같아 앞면은 높고 뒷면은 낮으며 한 개 크고 한 개 작은 두 개의 공 모양입니다. 벌어져 펴면 허리 몸이 길쯤하여 한 면의 장고와 같고 뒤가 크고 앞이 작아 또한 낙타의 두 혹과 서로 비슷합니다. 그것의 아래에 두 마리의 발이 평행하여 뻗어 나거나 혹은 무곡의 좌우에 떠돌아 다닙니다. 이러한 용은 어찌하여 총체…
左輔自有左輔形,方峰之下如卓斧。此是武曲輔星形,若是真輔不如此。真龍自作貴龍身,璞頭橫腳高低去。高頂高峰圓落肩,忽然堆起如螺卵。又如梨栗堆簇繁,頂上累累山結頂。斷定前送深入垣。
좌보에는 스스로 좌보의 형체가 있습니다: 모난 봉우리 아래에서 한 자루의 세워 놓은 도끼와 같습니다. 다만 저것은 무곡의 몸 곁의 보 별의 형태이니 참 좌보는 나란히 이와 같지 않습니다. 참 좌보는 스스로 한 가닥의 귀한 용의 몸을 이루고 복두의 형태가 가로로 놓여 발을 낳으며 높고 낮게 걸어 갑니다. 높은 꼭대기의 높은 봉우리가 둥글둥글하여 어깨…를 떨어뜨립니다.
要知此星名侍衛,入到垣中最為貴。東華西華門水橫,水外四圍列峰位。此是垣前執法星,卻分左右為兵衛。方正之垣號太微,垣有四門號天市。紫微垣外前後門,華蓋三臺前後衛。中有過水名御溝,抱城屈曲中間流。
좌보의 이 한 별은 이름이 「시위」라 함을 알아야 하고 원국 가운데 들어가 가장 존귀합니다. 동화문·서화문 밖에 물이 가로로 지나는 것이 있고 물 밖의 사위에 봉우리의 위차를 배열합니다. 이것은 원 앞의 「집법성」이니 좌우에 나누어 열하여 병위를 충당합니다. 반듯하고 네모진 원을 「태미원」이라 부르고 사면이 열립니다…
紫微垣內星辰足,天市太微少全局。朝迎未必皆真形,朝海拱辰勢如簇。千山萬水皆入朝,入到懷中九回曲。入垣輔弼形微細,隱隱微微在平地。右衛左衛星傍羅,輔在垣中為近侍。右弼一星本無形,是以名為隱曜星。
자미원 안의 별신이 가장 갖추어지고 천시원·태미원은 곧 완정한 격국이 적습니다. 조영하는 산이 반드시 낱낱이 참 형태는 아니나 그러나 전체의 기세가 백천이 바다에 조하고 뭇 별이 북극성을 공하는 것처럼 옹위하여 오는 모양을 지어야 합니다. 천 산 만 물이 모두 와서 조에 들어가고 품 안에 들어가 또한 구곡하여 회환하여야 합니다. 원에 들어갈 때의 보…
隨龍博換隱跡去,脈跡便是隱曜行。只緣飛宮有九曜,因此強名右弼星。天下尋輔知幾處,河北河南只三四。更有終南泰華龍,出沒為垣盡如此。南來莫錯認南嶽,雖有弼星垣氣弱。卻有回龍輔大江,水口三峰卓如削。
그것이 용을 따라 일로 박환하여 종적을 감추고 숨기니 저 은은한 맥 자취가 곧 은요가 가는 것입니다. 다만 비궁의 법이 구요의 수를 채워야 하기 때문에 억지로 그것에게 이름을 지어 「우필성」이라 부릅니다. 천하에 좌보를 찾을 수 있는 곳이 몇 곳이나 있습니까. 하북 하남도 다만 서너 곳뿐입니다. 이 밖에…
此龍俗云多輔星,又隨塞垣入沙漠。兩京嵩山最難尋,已被前人曾妄作。東西垣局並長江,中有黃河入水長。後山屏帳如負,下瞰泰淮枕水鄉。輔弼隱曜入大梁,卻是英雄古戰場。大河九曲曲中有,輔弼九曲分入首。
이 일로의 용은 세속이 모두 보 별이 많다고 말하고 그것이 또한 변새의 원국을 따라 사막에 뻗어 들어갑니다. 동서 양 경과 숭산 일대의 보 별이 가장 찾기 어려워 앞사람이 이미 함부로 가리켜 인정하였습니다. 동서 두 곳의 원국이 장강을 나란히 하고 그 가운데 또한 황하가 길게 주입하는 것이 있습니다. 뒷산이 병풍과 같고 장막과 같아 사람이 병…을 업는 것과 같습니다.
夫人識得左輔星,識得之時莫開口。如何識得左輔星,次第生峰無雜形。天門上頭生寶殿,寶殿引生鳳樓橫。樓中千萬尋池水,水是真龍樓上氣。兩池夾出龍脊高,池中崩傾非大地。地中實是輔弼星,只分有跡與無形。
사람이 만약 좌보성을 알면 아는 때에도 또한 함부로 입을 열어 떠벌리지 마십시오. 어떻게 해야 좌보성을 알았다고 헤아립니까. 곧 그것이 차서로 봉우리를 내고 형체가 순일하여 섞이지 않음을 보아야 합니다. 천문의 윗머리에 보전을 생하여 내고 보전이 또한 가로로 열한 봉루를 끌어 냅니다. 누 안에 천만으로 못물이 있는지 없는지를 찾아보아야 하니 못물…
有形便是真左輔,無跡便是隱曜行。縱然不大也節鉞,巨浪重重不堪說。巨浪是帳帳有扛,扛曲星峰巧如缺。扛星便是華蓋橫,曲處星峰不作證。證出貪巨祿文廉,武破周而復始定。天戈直指破軍路,此是天門龍出序。
형태가 있어 보이는 것은 곧 참 좌보이고 자취가 없어 찾을 수 없는 것은 곧 은요 우필이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용은 비록 결함이 크지 않아도 또한 절을 잡고 월을 의지하는 장수를 낼 수 있습니다. 만약 또한 큰 물결 같은 겹겹이 쌓여 일어난 산이 있으면 저것은 더욱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른바 큰 물결은 곧 장막이니 장막 위에 가로로 멘 것이 있습니다. 가로로 멘 것이 굽은 곳…
若出天門是正龍,不出天門形不真。一形不具便減力,次第排來君莫誤。自貪至破為次第,顛倒亂行龍失序。一剝一換尋斷處,斷處兩傍生擁護。旌幢行有蓋天旗,旗似破軍或斜去。看他橫帶如巨浪,浪滾一峰名出帳。
천문에서 맥을 내야 비로소 바른 용이고 천문에서 맥을 내지 않으면 형체가 곧 참이 아닙니다. 구성 가운데 한 형태를 결하면 역량이 곧 한 푼을 덜습니다. 차서로 배열하여 내려야 하고 그대는 그르치지 마십시오. 탐랑에서 파군에 이르는 것이 그것의 차례이니 전도하여 행을 어지럽히면 곧 용이 서를 잃습니다. 한 박 한 환 사이에 꺾어 끊기는 …을 찾아야 합니다.
帳中過去中央行,不出中央不入相。星形備具入坦行,怪怪奇奇入天象。我到京師驗前說,帝垣果有星羅列。南北雖短東西長,東華水繞西華岡。水從闕口復來朝,九曲九回朝帝闕。前星儼若在南上,周召到此觀天象。
장막의 가운데에서 뚫고 지나고 바로 가운데를 걸어 가야 비로소 좋습니다. 바로 가운데를 걷지 않으면 재상을 내지 못합니다. 별 형태가 완비한 뒤에 원국에 들어가 갑니다. 그 사이의 기묘한 형상이 모두 위로 천상에 응합니다. 내가 몸소 경사에 가서 앞면의 이것들의 설법을 인증하니 제도의 원국이 과연 별 봉우리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남북…
上了南岡望北岡,聖人卜宅分陰陽。北岡峙立天門上,分作長垣在兩傍。垣上兩邊分九個,兩垣夾帝中央坐。要識坦中有帝星,皇都坐定甚分明。君若要識左輔宿,凡入皇城辨坦局。重重圍繞八九重,九重之外九重複。
남쪽 언덕에 올라 멀리 북쪽 언덕을 바라봅니다. 옛 성인이 여기에서 도읍을 점쳐 정하고 음양을 분변하였습니다. 북쪽 언덕이 높이 천문 위에 치립하여 두 가닥의 긴 원을 나누어 좌우 양 곁에 열합니다. 원 위의 양쪽이 각각 아홉 자리의 봉우리를 나누어 내고 두 원이 제성을 가운데 끼어 바로 앉게 합니다. 원 가운데 제성이 있음을 알려면 황도의 좌향이 분외로…
重出復嶺看輔星,高山頂上幞頭橫。低處恰如千官入,載弁橫班如覆笠。仔細觀來真不同,應是為垣皆富局。輔為上相弼次相,破祿宿衛廉次將。文昌分明是後宮,武曲貪狼帝星樣。更有巨門最尊貴,喚作極星事非誑。
겹겹이 쌓인 령 위에서 다시 보 별을 보십시오: 높은 산의 꼭대기에 한 정의 복두 형태가 가로 놓여 있습니다. 낮은 곳의 산형이 흡사 천백의 관원이 조정에 들어가는 것처럼 변모를 쓰고 가로로 배열하여 반을 이루며 또한 한 정 한 정의 거꾸로 엎은 삿갓과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확실히 다른 곳과 같지 않습니다. 대범 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은 모두 부귀한 국입니다. 좌보는 상상이고 우…
三垣各有垣內星,凡是星峰皆內向。垣星本不許人知,若不明言恐世迷。只到京師君便識,重重外衛內垣平。此龍不許時人識,留與皇家鎮國家。請從九曜尋剝龍,剝盡粗龍尋細跡。要識真龍真輔相,只看高低幞頭樣。
자미·태미·천시의 삼원이 각각 원 안의 별이 있어 대범 별 봉우리가 모두 원 안을 향하여 조합니다. 원국의 별은 본래 상인에게 알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밝게 설명하지 않으면 세인이 영원히 미혹할까 두렵습니다. 그대는 다만 경사에 가서 한 번 보면 곧 압니다: 바깥면은 겹겹이 호위하고 안쪽 원은 그러나 평탄하고 탁 트여 있습니다. 이러한 용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若是輔星自作龍,隱行不識真形象。若還三吉去作龍,隨龍變形卻不同。貪狼多類品字立,武巨圓方三個峰。三峰節節隨身轉,中有一峰是正面。兩傍夾者是輔星,大小尖圓要君辨。此龍初發在高山,高處生峰亦生瓣。
만약 보 별이 스스로 용을 지으면 그것이 곧 은은히 잠행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참 형상을 알아보지 못하게 합니다. 만약 삼길의 별이 가서 용을 지으면 보 별이 용을 따라 형태를 변하여 정황이 또한 한결같지 않습니다. 탐랑은 많이 세 봉우리를 배열하여 품자 형태로 우뚝 서고 무곡·거문은 곧 세 개의 둥근 봉우리 혹은 모난 봉우리입니다. 이 세 봉우리가 마디마다 용 몸을 따라…
肩瓣須明似幞頭,袞袞低來是輥球。平行鯉鯽露背脊,有腳橫排如覆笠。若是降樓並下殿,節節如樓下剝換。貪下剝換如拋球,尖處帶腳如龜浮。此是下嶺方如此,上嶺逆行推覆舟。尖圓若是品字立,世人誤作三臺求。
어깨 위의 조각이 분명하여야 하고 형태가 복두와 같아야 합니다. 일로 굴러 굴러 낮아져 오는 것을 곧 「곤구」라 부릅니다. 평행할 때에 잉어 붕어가 등뼈를 드러내는 것처럼 양 곁에 발이 가로로 배열하여 거꾸로 엎은 삿갓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만약 용루에서 내려오고 보전에서 내려오면 곧 한 마디 한 마디로 계단을 내리는 것처럼 박환합니다. 탐랑 아래의…
祿存剝換蜈蚣節,微微短腳身邊立。文曲梭中帶線行,曲曲飛梭草藏跡。廉下變為梳齒形,梳齒中央引龍脊。徘徊幞頭如改換,行當平中斷復斷。破軍之下夾兩槍,若作天戈如走電。亂行失序出頭來,又似虎狼行帶箭。纏多便作斷吉龍,若是無纏為道院。
녹존이 박환할 때에 지네의 마디와 같아 미미하고 짧고 작은 발이 몸 곁에 섭니다. 문곡이 박환할 때에 베틀 북 가운데 한 가닥의 실을 띠고 가는 것처럼 굽이굽이 하여 날아가는 북이 뚫고 지나는 것과 같아 자취가 풀 사이에 감추어집니다. 염정 아래는 변하여 빗 이의 형태가 되고 빗 이의 바로 가운데가 용의 등뼈를 끌어 냅니다. 복두의 형태가 배회하여 왕복하여 …에 좋아 비슷합니다.
우필
弼星本來無正形,形隨八曜高低生。要識弼星正形處,八星斷處隱藏處。隱藏是形名隱曜,此是弼星最要妙。拋梭馬跡線如絲,蜘蛛過水上灘魚。驚蛇入草失行跡,斷脈斷跡尋來無。脈是尊名右弼星,左右隨龍身上行。
「우필」은 본래 정해진 바른 형태가 없고 그 형상이 그 나머지 여덟 요의 고저를 따라 납니다. 우필의 바른 형태가 있는 곳을 알려면 곧 여덟 별이 꺾어 끊기고 맥기가 은장하는 곳에 가서 그것을 찾으십시오. 은장이 본신이 곧 그것의 형태이니 그러므로 이름을 「은요」라 부릅니다. 이것이 우필의 가장 정미하고 오묘한 곳입니다. 그것…
行龍之時有輔弼,變換隨龍看蹤跡。君如識得右弼星,每到垣中多失跡。博龍失脈失跡時,地上失絃琴背覓。若識弼星隱曜宮,處處觀來皆是吉。此星多吉少傍凶,畫為藏形本無實。藏形之時神殺藏,卻是地中暗來脈。
용이 갈 때에 총체 보필을 띠고 그것들이 용을 따라 변환하니 종적을 보아 알아야 합니다. 그대가 만약 우필성을 알면 곧 그것이 원국 가운데 이를 때마다 왕왕 형적을 잃음을 압니다. 박환하는 용이 맥을 잃고 자취를 잃을 때에는 비유하면 거문고 위의 줄이 끊긴 것과 같아 거문고의 배후에 뒤집어 찾아야 합니다. 만약 우필 은요의…을 알 수 있으면…
此地平陽千百程,不然彼處卻是弼。坪中還有水流坡,高水一寸即是阿。只為時師眼力淺,到彼茫然無奈何。便云無處尋蹤跡,直到有山方認得。如此之人豈可言?有穴在坪原自失。只來山上覓龍虎,又要圓頭始雲吉。
이러한 지방은 평양 광야이니 한번 걸으면 곧 천백 정입니다. 만약 이렇지 않으면 저곳은 곧 우필이 가는 곳이어야 합니다. 평평한 평지 가운데 또한 물이 흐르는 경사의 분변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수면보다 한 치 높은 것이 곧 흙 언덕입니다. 다만 시사의 안력이 얕고 엷기 때문에 저곳에 이르러 망연하여 둘 곳이 없어 곧 여기는 종적을 찾을 곳이 없다고 말합니다…
不知山穹落平去,穴在坪中貴無敵。痴師誤了幾多人,又道葬理畏卑溼。不知穴在水中者,如此難憑山泉溼。蓋緣水漲在中央,水退即同乾地力。且如兩淮平似掌,也有州軍落巢瀝。也有英雄在彼中,豈無墳墓與宮室?只將水注與水流,兩水夾流是龍脊。非惟弼曜在其中,八曜入坪皆有蹤。前篇有時說平處,平裡貪狼皆一同。時師識盡真龍胍,方知富貴與豐隆。
그들은 산세가 궁륭하여 그런 뒤에 평지에 떨어지고 혈이 평평한 평지 가운데 결하여 도리어 귀하여 당할 수 없음을 모릅니다. 우치한 술사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그르쳤는가 하면서 오히려 장법이 가장 지세가 낮고 습함을 두려워한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어떤 혈이 바로 물 가운데 있음을 모릅니다. 이러한 지방은 산 사이의 샘물이 습한 도리를 가져다 저울질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물이 불어날 때…
구성이 혈을 지음
貪狼作穴是乳頭,巨門作穴窩中求。武曲作穴釵鉗覓,祿廉梳齒犁釒闢頭。文曲穴來坪裡作,高處亦是掌心落。破軍作穴似戈矛,兩傍左右手皆收。定有兩山皆護衛,不然一水過橫流。輔星正穴燕巢仰,若在高山掛燈樣。
탐랑이 혈을 결함은 젖꼭지 형태이고 거문이 혈을 결함은 웅덩이 형태 가운데에 가서 그것을 구하여야 합니다. 무곡이 혈을 결함은 비녀 형태·집게 형태의 곳에서 찾아야 하고 녹존과 염정이 혈을 결함은 곧 빗 이 형태와 쟁기 보습 머리 형태입니다(「金辟」은 저본의 쓰는 글자이니 곧 벽이요 쟁기 위의 쇠 조각이니 원래대로 따라 옮깁니다). 문곡의 혈은 많이 평평한 평지 안에 결합니다…
落在低平是雞巢,縱有圓頭亦凹象。此是博換尋星穴,尋穴隨龍細辨別。龍若真兮穴亦真,龍不真兮少真穴。尋龍雖易裁穴難,只為時人昧剝山。剝龍換骨星變易,識得疑龍穴不難。古人望龍知正穴,蓋將失龍尋換節。識得龍家換骨星,富貴令人無歇滅。
낮고 평평한 곳에 떨어지는 것은 곧 닭 둥지와 같아 비록 꼭대기가 둥글어도 혈 형태는 여전히 움푹한 상입니다. 이것이 곧 박환에 따라 별을 찾고 별에 따라 혈을 정하는 방법이니 혈을 찾음은 용의 형체를 따라 자세히 분변하여야 합니다. 용이 만약 참이면 혈도 또한 참이고 용이 만약 참이 아니면 참 혈이 심히 적습니다. 용을 찾음이 오히려 쉽다고 헤아리나…
용을 찾고 혈을 재하는 총결
尋龍且用依經訣,好把星峰細辨別。龍行上應三吉星,兒孫世代產賢哲。次第發出有尊卑,初龍小巧真龍拙。一起一伏名差殊,變換之中分骨節。有乳有節足安墳,氣候潛藏尋取穴。吉星之下節目奇,凶星之下節目劣。崩洪節目最為強,氣脈相連無斷絕。
용을 찾음은 잠시 경결을 의하여 하고 별 봉우리를 잘 자세히 분변하십시오. 용이 감이 만약 위로 삼길의 별에 응하면 자손 세대가 모두 현철을 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차서로 맥을 발함에 스스로 존비의 구별이 있습니다: 처음 일어난 용은 보면 작고 교묘하고 참 용은 도리어 순박하여 보입니다. 한번 일어나고 한번 엎드리는 사이에 명목의 차별이 심히 많으니 곧 이 변… 가운데 있습니다.
龍星自有真峰應,雌山低弱雄山勝。行龍雖貴骨節奇,入穴須教骨節稱。不欲山曲如反弓,不欲山直如伸頸。吉星吉兮凶星凶,不由人使由天定。時師未識七星形,為作歌兮切須聽。
용 몸의 별에는 스스로 참된 응봉이 서로 배하여 있습니다: 암 산은 낮고 약하고 숫 산은 높고 뛰어납니다. 가는 용은 물론 골절이 기특함을 가져다 귀로 하나 그러나 혈에 들어가는 곳에 이르면 골절이 반드시 혈과 서로 칭하여야 합니다. 산이 굽어 한 장의 거꾸로 당긴 활과 같기를 바라지 않고 또한 산이 곧바로 뻗은 목덜미와 같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길한 별이면 곧 길하고 흉한 별이면…
구성 형세의 노래
貪狼一木勢尖強,鬼星秀麗足文章。或然丫角牙丫起,明經魁選細推詳。七峰八峰磊落去,龍圖學士富文章。左穿右博烈筆陣,行龍旌節如旗搶。其間定有神靈應,或然世代生王侯。若作天馬騰躍起,富雖不巨盈千倉。若作牙筍攢地面,文武官顯居朝堂。不世富貴馳聲譽,更兼福祿壽而昌。
「탐랑」은 오행에서 나무에 속하고 형세가 뾰족하고 예리하여 강하며 그 귀성이 수려하여 문장의 재를 주합니다. 어떤 때는 봉우리 머리가 갈라진 뿔을 나누어 이와 같이 쌍쌍이 일어나 나오니 명경에 맞고 으뜸을 차지하는가 아닌가는 이에 대하여 자세히 추상하여야 합니다. 만약 일곱 봉우리 여덟 봉우리가 뇌락하여 이어져 가면 용도각 학사의 한 부류의 부…를 냅니다.
巨門一土少人知,端正秀麗如蛾眉。有時覆月出天外,有時隱隱生平夷。挺生英傑事明主,忠良正直如皋夔。懸鍾頓起高聳起,富貴兼全聲聞美。牛奔象舞勢勇猛,授鉞閫外無復疑。忽然壘壘空碧,小更良兮高更奇。斯地勿論富與貴,神仙出世同安期。肥厚遙長子孫遠,勢若短尖多虧盈。
「거문」은 오행에서 흙에 속하고 그것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정하고 수려하여 형태가 아미와 같고 어떤 때는 한 굽이 엎은 달이 하늘 밖에 나는 것과 같으며 어떤 때는 은은히 평완한 땅에 납니다. 그것은 능히 영걸의 재를 우뚝 낳아 밝은 임금을 섬기게 하고 충량하고 정직하여 고요와 기 같은 어진 신하입니다. 만약 형태가 걸린 종이 솟아 일어남과 같으면…
武曲之星號一金,卓圭立笏高千尋。定主兵權富韜略,登壇既拜夷狄飲。稜層高聳立屏障,文華秀發稱儒林。簇簇樓臺高且壯,危巖古怪當天地。此地葬之勿猶豫,世代榮貴輝古今。便以方冠清且巧,三五相連羅碧岑。子孫聰明覆秀麗,芝蘭庭砌何森森。
「무곡」의 이 한 별은 호하여 쇠에 속한다고 칭하고 형태가 우뚝 선 옥 규·세워 놓은 손 홀과 같아 높이가 천 길에 이릅니다. 그것은 필정히 병권을 주장하고 도략에 부하여 한번 단에 올라 장수를 배하면 사이가 모두 머리를 숙여 항복을 받습니다. 만약 모난 뿔이 겹쳐 쌓여 높이 솟아 한 가닥의 병풍과 같으면 곧 문채가 수려하여 유림의 영수라 칭할 수 있습니다. 만약 떼지어…
祿存一土君切忌,醜惡崩欹不綿媚。高峰孤起如拈拳,低山卑溼如牛鼻。或若棺材隨水流,或若死尸臥平地。自然虧缺不足看,疾病顛狂遭劓刈。兒孫傭懶走他州,淫慾奸偷總連累。
「녹존」은 흙에 속하고 이 한 별은 그대가 절실히 피하여 꺼려야 합니다. 그것은 형상이 추악하여 무너지고 기울어지며 털끝만큼도 부드럽고 수려한 태도가 없습니다. 높은 봉우리가 외롭게 솟아 일어나 움켜 쥔 한 마리의 주먹과 같고 낮은 산은 비하고 습하여 한 개의 소 코와 같습니다. 어떤 것은 형태가 관이 물을 따라 표류하는 것과 같고 어떤 것은 형태가 죽은 시체가 평…에 가로 누운 것과 같습니다.
文曲一水何孤單,生枝生足如蜒蚰。亂花丘壠不接續,三三五五飛翩翩。也似驚蛇初出草,也如鵝頸榨流泉。坑溪反背無收拾,縱然收拾還攣拳。此地葬這主遊蕩,男不忠兮女不賢。
「문곡」은 물에 속하고 형체가 어찌나 외롭고 홑인가. 그것이 가지 발을 생하여 내어 한 마리의 민달팽이와 같습니다. 언덕이 영란하여 떨어진 꽃과 같아 피차 서로 이어지지 않고 세세 오오로 날아 정함이 없습니다. 어떤 것은 놀람을 받은 뱀이 방금 풀숲을 뚫고 나온 것과 같고 어떤 것은 거위 목이 급류에 넣어 드는 것과 같습니다. 구덩이 시내가 등지어 가고 거둠이 없어 비록…
廉貞獨火大凶災,高尖醜惡空崔嵬。生枝發足桃符起,首尾分張兩畔開。形似垛甲勢分列。質不清兮濁似血。毛髮焦枯氣脈散,水流滯急聲如雷。瘟死盡兼官禍,敗國亡家真可哀。
「염정」의 홀로 불은 만약 길로 변하지 않으면 곧 큰 흉 큰 재앙입니다. 그것은 높고 준하여 뾰족하고 깎여 추악하여 견디지 못하고 헛되이 외우뇌합니다. 가지 발을 생하여 내어 한 쌍의 도부가 세워진 것과 같고 머리와 꼬리가 나뉘어 펼쳐 양쪽을 향하여 갈라집니다. 형상이 쌓아 놓은 갑주가 나누어 열하여 벌려 놓은 것과 같고 질지가 청상하지 않고 혼탁하여 핏빛과 같습니다. 산 위의 초목 털…
破軍二金招凶惡,山猛陰陽各差錯。峰巒突兀亂石岡,不然破碎連基鑿。也作竹篙馬鞭勢,也作兵戈與繩索。左崎右險舉頭看,入穴葫蘆塊然落。明堂傾陷水潺潺,龍虎二山伸兩腳。若犯此星甚乖張,當代兒孫見銷鑠。
「파군」은 오행에서 쇠에 속하고 둘째에 살아 흉악을 불러옴을 주합니다. 산세가 맹렬하여 음양이 각자 어긋나고 합하지 않습니다. 봉우리가 돌오하여 한 편의 어지러운 돌의 언덕을 이루거나 그렇지 않으면 곧 파쇄하여 감당하지 못하고 산 기반까지도 쪼아 지낸 듯합니다. 그것은 또한 대 장대·말 채찍 같은 모양의 길고 곧은 형태를 짓고 또한 병기와 노…를 짓습니다.
輔弼常隨七星轉,多在明堂左右見。有時脫體醮清波,形勢或作闌圈西。或見龜蛇或見魚,迎山連接如絲線。山厚山肥人多豐,山薄山走人奸賤。須教閉密不通風,莫令大開水流濺。
「좌보」「우필」은 늘 그 나머지 일곱 별을 따라 돌고 많이 명당의 좌우에서 보입니다. 어떤 때는 그것이 본체를 벗어나 몸을 맑고 맑은 물결 안에 담급니다. 형세가 어떤 때는 또한 울타리 같은 모양의 둘러 합하는 모양을 지어 이룹니다. 어떤 때는 거북 형태·뱀 형태를 보고 어떤 때는 물고기 형태를 봅니다. 맞이하는 산이 연접하여…
三蓋吉星隨龍入,磊落巖形卓立。或作高峰勢插天,或在明堂皆頓集。或在水口相舉連,或在輔弼山頭立。或然隱隱在溪坑,胎息成龍勢藏蟄。大成州郡產英豪,小作鄉村兼鎮邑。定知世代祿綿綿,文韜武略精傳習。
삼길의 별이 화개 같은 모양으로 용을 따라 일로 국에 들어가고 형체가 뇌락하며 바위가 탁연히 버티어 섭니다(이 구의 저본은 여섯 글자를 짓고 한 글자가 빠졌으니 따라 옮기고 보충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떤 때는 높은 봉우리를 지어 이루어 기세가 곧바로 구름 하늘에 꽂히고 어떤 때는 모여 명당 안에 엎드리고 어떤 때는 수구에서 서로 이어져 들어 올리고 어떤 때는…
七星變化無窮極,體樣相同人未識。四維八干十二枝,博換化身百千億。本自二源分派殊,不得明師述大惑。但將分受細推尋,何用勞心更勞力。凶禍之星凶禍生,福德之星招福德。造化元來指掌間,此是神仙真法則。
일곱 별의 변화가 다함이 없고 체식 모양이 피차 서로 비슷하니 그러므로 사람이 알아 밝히기 어렵습니다. 사위의 건곤간손·팔간의 갑을병정경신임계에 다시 십이 지지를 더하여 배합하여 박환하여 몸을 화하면 백천억 가지의 형태를 생하여 낼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본래 모두 음양 두 기의 한 근원에서 나누어 나왔으니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