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을 듣는 편(聽聲篇)
聲小亮高,賢貴之極;語聲細嫩,必主貧寒,兼須危困。女人雄聲,終身不榮,良人早殞,虛有夫名。男子雌聲,妨婦多兒,女聲急切,妨夫一絕。詩曰:木聲高唱火聲焦,和潤金聲最富饒,土語卻如深甕裡,水聲圓急又飄飄。貴人音韻出丹田,氣實喉寬響又堅,貧賤不離唇舌上,一生奔走不堪言。聲大無形,托氣而發,賤者浮濁,貴者清趣。太柔則靡,太剛則折。隔山相聞,圓長不缺,斯乃貴人,遠見風格。
성음이 비록 작지만 청량하고 고양한 것은, 이는 현능하고 현귀가 극점에 이른 상이다. 말하는 소리가 세약하고 교눈한 것은, 필정 빈한하고, 또한 위난 곤액을 만난다. 여자가 웅장한 남성을 낸 것은, 종신 영현을 얻지 못하고, 장부가 일찍 죽어, 헛되이 부부의 명분이 있다. 남자가 세유한 여성을 낸 것은, 처자를 방해하고 자녀가 편다다. 여자 성음이 급절한 것은, 남편을 방해하여 단절에 이르게 한다. 시 중에 이르기를, 목성은 고양하고, 화성은 초조하며, 화윤한 금성이 가장 부요를 주관하고, 토성은 깊은 옹 속에서 발출하는 것과 같고, 수성은 원전하고 급촉하여 표홀하다. 귀인의 성음은 단전 속에서 발출하여, 중기가 충실하고·후롱이 관창하여, 향량하고 견실하다. 빈천한 사람의 성음은 순설 사이를 떠나지 못하고, 일생 분주하고 노록하여, 고신을 다 말할 수 없다. 성음 본신에는 형체가 없고, 이는 기에 의탁하여 발출한다. 천한 것은 부천하고 혼탁하고, 귀한 것은 청월하고 치가 있다. 너무 유하면 곧 위미하고, 너무 강하면 곧 단절한다. 한 좌의 산을 사이에 두어도 들을 수 있고, 원윤하고 면장하여 단결이 없어야, 이가 이에 귀인이니, 멀리서 곧 그 풍격을 나타낸다.
부격례(富格例)
形厚、神安、氣清、聲揚、眉闊、耳厚、唇紅、鼻直、面方、背厚、腰正、皮滑、腹垂、牛齒、鵝行,以上皆富貴相也,主少年奮發,家財豐厚也。大富格。耳大貼肉,鼻如籤筒,鼻如懸膽,面黑身白,背聳三山,聲如遠鍾,背闊胸平,腹大垂下,頭皮寬大,主大富也。中富格。三停平等,五嶽朝歸,五長俱全,五短俱全,五露俱全,眼如丹鳳,聲似鳴鐘,秉此格者,主中富也。
부격의 조례는: 형체가 후실하고·신기가 안정하고·기식이 청랑하고·성음이 고양하고·미모가 관활하고·이가 후실하고·입술이 홍윤하고·비량이 정직하고·면형이 방정하고·배부가 후실하고·요신이 단정하고·피부가 활윤하고·복부가 하수하고·아치가 정제하여 우치와 같고·걸음이 종용하여 아보와 같다――이상 모두 부귀의 상으로, 소년에 분발하고·가재가 풍후함을 주관한다. 대부격은: 이가 크고 두에 부하고, 비가 곧기가 첨통과 같고, 혹은 비가 둥글기가 현담과 같고, 면색이 흑하고 신색이 백하며, 배상에 세 곳의 골봉이 솟고, 성음이 먼 곳의 종명과 같고, 배가 넓고 흉이 평하며, 복이 크고 하수하고, 두피가 관대하다――대부를 주관한다. 중부격은: 삼정 장단이 제평하고, 오악이 조공하여 중앙에 귀향하며, 오장(두·면·신·수·족이 모두 긺)이 제전하고, 혹은 오단이 구전하거나, 혹은 오로(안·이·비·순·후가 외로 드러남)가 구전하여 파격하지 않으며, 안이 단봉과 같고, 성이 명종과 같다――이것들을 구비한 것은 중등의 부족을 주관한다.
귀격례(貴格例)
面黑身白,面粗身細,腳短手長,身小聲大,龍來吞虎,面短眼長,不臭而香,肉角少頂,以上皆貴相也。若人有此相,求功名者官高職顯,求財利者錢穀鉅富之相也。大貴格。虎頭燕頷,日月角起,伏犀貫頂,眼有定睛,鳳閣插天,兩手垂膝,口中容拳,舌至準頭,虎步龍行,雙鳳眼,此為大貴之相也。
귀격의 조례는: 면색이 흑하고 신색이 백하며, 면부 피부가 거칠고 신상 피부가 곱고, 족이 짧고 수가 길고, 신재가 작고 성음이 크고, 비상의 용골이 호골을 압과하고(소위 「용래탄호」, 곧 상비가 전비보다 긺), 면이 짧고 안이 길고, 신상이 냄새나지 않고 도리어 향기가 있고, 두정에 육각이 미기한다――이상 모두 귀상이다. 사람이 만약 이러한 상이 있으면, 공명을 구하는 것은 관이 높고 직이 현하고, 재리를 구하는 것도 또한 전량 거부의 상이다. 대귀격은: 두가 호두와 같고·함이 연함과 같고, 일각 월각이 융기하고, 복서골이 두정을 꿰뚫고, 양안에 정신이 있고, 봉각(액각)이 고송하여 하늘에 꽂히고, 양수가 하수하여 슬을 지나고, 구가 커서 권두를 용하할 수 있고, 설두가 신출하여 비준에 이를 수 있고, 걸음이 호보 용행과 같고, 한 쌍의 봉안을 냈다――이가 곧 대귀의 상이다.
中貴格。須如鐵線,耳白過面,眼如點漆,上長下短,口如四字,三十六牙,龍吞虎吻,此為中貴之相也。小貴格。天庭高聳,地閣方圓,小便如珠,大便方細,齒白而大,眉疏目秀。口如弓角,唇似硃紅,此為小貴之相也。
중귀격은: 수염이 경직하여 철선과 같고, 이색이 희기가 면색에 뛰어나고, 안이 흑량하여 점칠과 같고, 상신이 길고 하신이 짧고, 구가 방정하여 「사」 자와 같고, 아치가 삼십육 개를 채우고, 상비 용골이 전비 호골을 압과하여 구문이 서로 배한다――이는 중등의 귀상이다. 소귀격은: 천정이 고송하고·지각이 방원하며·소변이 주상이 되어 흩어지지 않고·대변이 조가 되어 세직하고·아치가 희고 크며·미모가 소랑하고·안정이 청수하고·구각이 만궁과 같고·입술이 붉기가 주사와 비슷하다――이는 소귀의 상이다.
부상구결(富相口訣)
腰圓背厚者富貴,有樑柱左右顴起,口方,而地閣方圓,四維有朝拱者,主富之相。氣色潤秀,身體細膩,面正平滿,背格古怪清奇者,主富。手背厚,行立坐食端正者,主富。精神秀異,舉止沉重者,主富相也。
요신이 둥글고 배척이 후한 것은 부귀를 주관한다. 비량의 이 양주가 단곳하고·좌우 양관이 융기하며·구가 방정하고·아래턱이 방원하며·사방(액·턱·양관)이 모두 중앙을 향하여 공위하는 것은, 이는 부를 주관하는 상이다. 기색이 윤택하고 수발하며·신상 피부가 세니하고·면부가 단정하고 평만하며·배부 골격이 나서 고박하고 기특하여 청기한 것은, 부를 주관한다. 수배이 후실하고·행주·서립·좌와·음식이 모두 단정하고 의가 있는 것은, 부를 주관한다. 정신이 수이하여 무리에 뛰어나고·거지가 침온하고 지중한 것은, 또한 부를 주관하는 상이다.
귀상구결(貴相口訣)
看官貴在眼有神,有骨聳秀,皆異常人。身短而面長者貴,面方限長者貴,肩背重厚者貴,頭有角骨者貴,面有骨格者貴,鳳目龍睛者貴,額有角起,聲音清亮,耳白如面,額□有頭稜者貴。鬍鬚似鐵,手足似玉。不貴而富。
한 사람에게 관귀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는 데, 관건은 안정에 신이 있는지 없는지에 있다. 다시 골격이 고송하고 청수한지 아닌지를 본다――이 두 가지가 출중한 것은 모두 상인이 아니다. 신재가 짧고 면공이 긴 것은 귀를 주관한다. 면형이 방정하고 안형이 세장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견배가 후중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두상에 골각이 융기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면상에 골격이 지탱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봉안 용정을 낸 것은 귀를 주관한다. 액상에 각골이 융기하고, 성음이 청량하며, 이색이 희기가 면색과 같고, 액상에(여기서 저본에 탈자가 있다) 별도로 골릉이 있는 것도 또한 귀를 주관한다. 수염이 굳기가 철선과 같고, 수족이 윤택하여 옥과 같은 것은, 이런 종류의 사람은 비록 귀하지 않더라도, 또한 필정 부유하다.
수상격(壽相格)
顴骨重貫耳者壽,命門光澤者壽。項下有皮如條者,長壽之相也。雙條妻皆老,一條則孤。人中著齒而齊者福壽。喉音高者,臥而不喘,謂之龜息,乃壽相。顴骨相連,人耳後骨高起,年壽上不陷者,主壽。耳是木星又為壽星,山根上正直者主福壽。耳後有骨名,壽星骨,生豐起者,長年腦後三玉枕如果栗者,福壽。
관골이 겹겹이 횡관하여 귀에 이르는 것은 수를 주관하고, 이전 명문이 광윤한 것은 수를 주관한다. 경항에 한 조의 송피가 하수한 것은, 이는 장수의 상이다. 두 조가 늘어진 것은 부부가 모두 해로할 수 있고, 다만 한 조가 늘어진 것은 만년에 고독함을 주관한다. 인중이 심장하고·상하가 아치와 서로 고른 것은, 복이 있고 수가 있음을 주관한다. 후음이 고량하고·누워 잠들어 헐떡이지 않는 것은, 「귀식」이라 부르고, 이는 수상이다. 관골이 횡생하여 서로 연하여 귀에 들어가고·이후 골이 고기하고·비상의 연상 수상이 요함하지 않은 것은, 수를 주관한다. 이는 목성에 속하고, 또 수성이라 부르며, 산근이 상단곳한 것은 복수를 주관한다. 이후에 한 덩이의 골이 있어 「수성골」이라 부르는데, 나서 풍만하고 융기한 것은 장수를 주관한다. 뇌후 세 곳의 옥침골이 융기하여 밤알과 같은 것은, 또한 복이 있고 수가 있음을 주관한다.
鼻碰隆起者壽相。食物急,登溷緩者壽,五嶽豐隆,法令分明,眉有長毫,項有餘皮,額有橫骨,面皮寬厚,聲音清響,背肉負厚,胸前平闊,齒齊堅密,行坐端莊,兩目有神,耳有長毫,鼻樑高聳,以上皆壽相,與各格同看也。
비량이 융기한 것은 수상이다(저본의 「비봉(鼻碰)」은 「비량(鼻梁)」으로 해야 한다). 물건을 먹기가 빠르고 대소변에 거하기가 종용하고 불박한 것은 수를 주관한다. 이외에, 오악이 풍륭하고·법령문이 심장하고 분명하며·미중에 장호가 생출하고·경항에 여분의 송피가 있고·액상에 횡골이 있고·면피가 관후하며·성음이 청량하고 향랑하며·배상에 육이 후하여 무거움을 질 수 있고·흉전이 평탄하고 개활하며·아치가 정제하고 견고하고 세밀하며·행주좌립이 단장하고·양안에 신이 있고·이중에 호가 생장하며·비량이 고송하다――이상 모두 수상이니, 앞면의 각종 격국과 합하여 함께 참고해야 한다.
복덕격례(福德格例)
眉長過目:主妻得美貌曉事。眉如新月:主人聰明,文章折桂,舉業有成。面有和氣:主高人相敬,陰人得力。星辰拱朝:主人作事有成有立之命。金木朝元:主有口祿兼得遠方財物。目秀而長:主貴人相敬,有財壽祿全。
이는 여섯 조의 복덕을 주관하는 상격이다. 미모가 길어 안정을 지나는 것은, 용모가 미호하고 또 사리에 통효하는 처자를 맞이함을 주관한다. 미가 굽기가 신월과 같은 것은, 주인이 총명하여, 문장이 능히 섬궁에서 계수를 꺾고·과거에 이룸이 있다. 면상에 항상 한 덩이의 화기를 띤 것은, 고인의 경중을 받음을 주관하고, 또한 능히 부녀의 도움을 얻는다(상서는 부녀를 「음인」이라 칭한다). 면상의 오성 육요 등의 「성신」이 모두 중앙을 향하여 공위하는 것은, 일을 함에 이룸과 섬이 있음을 주관한다. 금성 목성(좌우 양이)이 조귀하여 중앙 본위한 것은, 구복 봉록이 있음을 주관하고, 또한 능히 원방에서 오는 재물을 얻는다. 안정이 청수하고 세장한 것은, 귀인의 경중을 받음을 주관하고, 재·수·록의 세 가지가 제전하다.
성격례(成格例)
正面開敷,城郭端正,眼光不流,五拱六滿,三處平闊,三光五澤。成敗不足格。地角尖削者主成敗。骨節組惡,面上塵埃,面赤氣黑,行步擺搖者,主成敗,鼻露梁者主耗散。進格例。紅黃不改,五嶽光華,氣和色潤,氣宇軒昂,五星朝拱,四瀆無傾。退格例。額上斷紋,口眼偏斜,背皮單薄,氣色塵昏,灰色如黑,城郭欠明,鼻露土流,齒牙不齊。印堂穿破,兩耳焦黑。
「성격」은 사업이 이룰 수 있는 상이다. 정면이 개활하고 서전하며·이의 성곽이 단정하고·안신이 유전하고 유이하지 않으며·오악이 공위하고·육부가 풍만하고·삼정 세 곳이 모두 평만하고 개활하며·면상에 삼광 오택의 윤색이 있다. 「성패부족격」은 이루고 또 패하는 상이다. 아래턱이 첨삭한 것은 성패가 무상함을 주관한다. 골절이 조악하고·면상이 진애를 덮은 것과 같으며·면이 적하고 기색이 발흑하며·걸음이 요백하고 부정한 것은, 또한 성패가 반복함을 주관한다. 비량골이 돌로한 것은 재물이 모산함을 주관한다. 「진격」은 운이 바로 상승하는 상이다. 홍황의 기색이 상재하여 바뀌지 않고·오악에 광화가 있고·기가 화하고 색이 윤하며·기우가 헌앙하고·오성이 조공하고·사독(이목구비)이 경함이 없다. 「퇴격」은 운이 바로 쇠퇴하는 상이다. 액상에 단문이 있고·구안이 편사하고·배상에 피육이 단박하며·기색이 몽진과 같이 혼암하고, 재빛이고 발흑하며·이의 성곽이 밝지 않고·비량이 골을 드러내 토기가 외설하고·아치가 불제하고·인당이 문에 천파되며·양이가 초흑하다.
動格例。耳反無輪,山根無肉,面無城郭,上短下長,身長項長,三尖六削。散格例。雙眉尾散,兩耳無弦,面無城郭,鼻頭仰露,四大空亡,面皮急繃,氣色煙塵,紋破痣侵。發達口訣。滿面光潤者發達,紅黃滿面者發財,氣體克越者發福。神氣清爽者發福也。清閒安樂。手足細膩,一生清閒。面皮滑澤,一生安樂。眉毛疏淡,一生清閒。骨格清雅,一生安寧。神清氣和,一生聰慧。
「동격」은 일생 동탕하고 천사하는 상이다. 이가 외반하고 륜이 없고·산근에 육이 없고·면상에 성곽의 수속이 없고·상신이 짧고 하신이 길고·신이 길고 목도 또한 길고·두비액의 세 곳이 뾰족하고·여섯 곳이 삭수하다. 「산격」은 가업이 이산하는 상이다. 양미 미미가 산란하고·양이에 이현이 없고·면상에 성곽이 없고·비두가 상앙하여 공이 드러나고·네 곳이 대공망하며·면피가 팽팽하게 당겨 긴급하고·기색이 연진과 같이 탁하며·문로가 파손하고 흑지가 침범한다. 「발달구결」에 이르기를, 온 얼굴이 광윤한 것은 발달하고, 온 얼굴이 홍황한 것은 재를 발하며, 기와 체격이 초발하고 출중한 것은 복을 발하고, 신기가 청상한 것도 또한 복을 발한다. 「청한 안락」의 상은: 수족 기부가 세니한 것은 일생 청한하다. 면피가 활윤하고 윤택이 있는 것은 일생 안락하다. 미모가 소랑하고 담아한 것은 일생 청한하다. 골격이 청수하고 아치한 것은 일생 안녕하다. 신이 청하고 기가 화한 것은 일생 총혜하다.
온후격(穩厚格)
形貌端謹,言語詳細,作事有始有終,氣宇寬和,精神不露,部位無傷,穩厚端重,方正公平,近君子遠小人。聰明俊爽。目秀神清主聰明,肉皮細滑主聰明,指甲尖秀主聰明,耳有輪廓主聰明,眉毛疏秀,齒白而齊,骨格清楚,主聰明。愚頑庸懶。神昏昧者愚頑,面骨橫粗者愚頑,耳前闇昧者慵懶,眉重濁者性懶,氣濁者愚魯之漢。剛強狠癖。眼中如火主剛強,面上青容冷麵,主狠癖,眼有三角面肉橫,主剛強,唇高嘴□,主性剛,眼白多,主性癖。技巧。眉毛纖細,重重技藝。眉中黑子,必有技倆。鼻廣面長,技倆非常。
「온후격」은: 형모가 단장하고 근식하며·말이 세치하고 주상하며·일을 함에 시작과 끝이 있고·기도가 관후하고 평화하며·정신이 함축하여 밖에 드러나지 않고·각 부위에 손상이 없고·사람 됨이 온중하고 단방하며·공평하고 정직하며·군자에 친근하고 소인을 원리한다. 「총명 준상」의 상은: 안이 수하고 신이 청한 총명·기부가 세활한 총명·지갑이 첨수한 총명·이에 윤곽이 있는 총명이다. 미모가 소랑하고 청수하며·아치가 희고 정제하며·골격이 청석하고 분명한 것도, 모두 총명을 주관한다. 「우완 용나」의 상은: 신정이 혼매한 우완·면골이 횡생하고 조대한 우완·이전 부위가 회암한 나태·미모가 농중하고 혼탁한 성나·기색이 혼탁한 것은 우노한 한자이다. 「강강 흔벽」의 상은: 안중에 불이 있는 듯한 것은 강강을 주관한다. 면에 청색을 띠고 신정이 냉준한 것은 흔리하고 편집함을 주관한다. 안이 나서 삼각하고·면상에 횡육인 것은 강강을 주관한다. 입술이 고후하고 구형이 부정한(여기서 저본에 탈자가 있다) 것은 성이 강함을 주관한다. 안백이 많은 것은 성정이 괴벽함을 주관한다. 「기교」의 상은: 미모가 섬세한 것은 몸에 여러 겹의 기예를 품는다. 미중에 흑지가 나는 것은 반드시 한 기예의 장이 있다. 비자가 관광하고 면공이 긴 것은, 기예가 비동 심상하다.
십이 고신격(十二孤神格)
骨重者主孤。垂珠大者,眉交眉濃,鬢髮厚者,俱孤。冬天出汗者,主貧孤。耳反者孤。華蓋重者孤。骨體響者孤。聲如雷者主孤。有腋氣者主孤。地角虧者主孤。又曰:顴骨生蜂者孤。口角低者孤。眉如八字者主孤。
이는 열두 종의 고독을 주관하는 상이다. 골격이 지나치게 조중한 것은 고를 주관한다. 이수가 과대한 것, 및 양미가 교연하고·미모가 농밀하고·빈발이 후중한 것은, 모두 고를 주관한다. 겨울에 오히려 땀이 나는 것은 빈한하고 고독함을 주관한다. 이가 외반한 것은 고를 주관한다. 액상의 화개골이 중첩한 것은 고를 주관한다. 골절이 활동할 때 소리가 나는 것은 고를 주관한다. 성음이 크기가 뇌명과 같은 것은 고를 주관한다. 액취가 있는 것은 고를 주관한다. 아래턱(지각)이 휴결한 것은 고를 주관한다. 또 이르기를, 관골 위에 별도로 봉상의 소골이 나는 것은 고를 주관한다. 입가가 저수한 것은 고를 주관한다. 양미가 자라서 「팔(八)」 자형이 된 것은 고를 주관한다. 이것들 상의 공통점은, 기가 한 곳에 편하고·육친의 자리가 손상을 입어서, 그러므로 사람이 비록 친족이 있어도 정분이 모이지 않는다.
夭相口訣。肉重無骨者夭。兩目無神,兩耳低小,筋骨柔弱,無神無氣,身長面短,面皮繃急,揹負坑陷,桃花面色,步折腰斜,以上所說當與後夭相歌十知同看也。貧蹇口訣。滿而憂容者邊而貧。塵埃滿面者貧。揹負薄肉者多□。井灶露孔者不聚財。氣色困滯者多□。神氣不定者多□。
「요상구결」에 이르기를, 근육이 후중하고 골격이 떠받치지 못하는 것은 단명을 주관한다. 이외에, 양안에 신이 없고·양이가 저소하며·근골이 유약하고·이미 신이 없고 또 기가 없으며·신이 길고 면이 짧고·면피가 팽팽하게 당겨 긴급하고·배상에 갱함이 있고·면색이 도화와 같이 부염하며·걸음이 일돈 일절하고 요신이 외사하다――이상은, 뒷면의 《요상가》 「십지」와 합하여 함께 보아야 한다. 「빈건구결」에 이르기를, 면상이 비록 가득하지만 항상 우용을 띤 것은, 종귀 빈곤하다. 온 얼굴이 진애를 덮은 것 같은 것은 빈이다. 배상에 육이 박한 것은 건체가 많다(여기서 저본에 탈자가 있다). 비공(정조)이 외로 드러난 것은 재를 모으지 못한다. 기색이 곤돈하고 체암한 것은 건체가 많다(저본 탈자). 신기가 부동하고 부정한 것은 건체가 많다(저본 탈자).
형극(刑克)
結喉露齒,眼下無肉,淚堂深陷,人中紋理,人中黑子,山根斷折,魚尾枯陷,顴骨枯槁,眼帶桃花,口如吹火,嘴如臥蠶穿破,兩耳反掀,眼下淚痣,眼下又如荔枝色者,皆刑剋也。克父母。左偏損父,右偏損母。二處有疤痕,露齒結喉,損父。陰氣重者,損母。
이하는 육친을 형극함을 주관하는 갖가지 상이다. 후결이 돌출하고 아치가 외로 드러나며·안하에 육이 없고·루당이 심함하고·인중에 잡문이 있고·인중에 흑지가 나고·산근이 단절하고·안미(어미)가 고함하고·관골이 고고하여 육이 없고·안에 도화 같은 홍윤의 부색을 띠고·구가 촬하여 취화와 같고·입 형이 와잠이 천파된 것과 같고·양이가 외반하고 상헌하며·안하에 루지가 나고·안하에 또 여지 껍질 같은 암적색이 번출한다――이것들은 모두 형극을 주관한다. 부모를 극하는 데 이르러서는: 액상의 좌변(일각)이 편사한 것은 부를 손하고, 우변(월각)이 편사한 것은 모를 손한다. 이 두 곳에 반흔이 있거나, 혹은 아치가 외로 드러나고·후결이 돌출한 것은, 부를 손함을 주관한다. 음기가 과중한 것은 모를 손함을 주관한다.
처첩을 형극함
兩顴骨凸露,主克三妻。山根有橫紋,克三妻。魚尾枯陷克頭妻。眉重壓眼克妻。山根陷克妻。結喉露齒,克妻害子。眉中有痣妨妻。面如面袋,克妻妨子。羊紋者刑妻,一紋刑一妻,兩紋下低,刑三妻。左目小損妻。眼尾有紋克妻,三紋克三妻。左眼角下神光之位,青色者,主七旬內主難為妻子。黑子者,主生離。華蓋骨重,眼尾紋長,魚尾枯,山根痣斑麻,三次作新郎。
처첩을 형극함을 주관하는 상에 이것들이 있다. 양관골이 돌출하고 외로 드러난 것은, 세 명의 처자를 극함을 주관한다. 산근 위에 횡문이 있는 것도, 또한 세 처를 극한다. 안미가 고함한 것은 원배를 극한다. 미모가 농중하여 안정을 누르는 것은 처를 극한다. 산근이 요함한 것은 처를 극한다. 후결이 돌출하고·아치가 외로 드러난 것은 처를 극하고 자를 해한다. 미중에 점이 나는 것은 처를 방한다. 면공이 축 늘어져 면포대와 같은 것은, 처를 극하고 또 자를 방한다. 안미에 「양(羊)」 자문이 나는 것은 처를 형하고, 한 도 문은 한 명의 처자를 형하고, 두 도 문이고 하수한 것은 세 명의 처자를 형한다. 좌안이 작은 것은 처를 손한다. 안미에 문이 있는 것은 처를 극하고, 세 도 문은 세 명의 처자를 극한다. 좌안각 아래의 「신광」 이 한 자리가 만약 청색을 번하면, 칠십 일 내에 처자에게 불리함을 주관한다. 이곳에 흑지가 나는 것은, 부부가 생리함을 주관한다. 액상의 화개골이 중첩하고·안미 문이 길고·어미가 고수하며·산근에 점 혹은 반마가 있는 것은, 일생 세 번 신랑이 되어야 한다.
克子息。眼下淚痕克兒女,人中斜側克兒。耳無輪廓主刑剋。山根斷折克兒女。人中高尖克兒女。三陰三陽不宜疤痕,及有紋痣,鼻如界方,鼻樑劍脊骨見,地角有虧,陰氣大重,有女無男。有背無脊,頭低步緩,狼虎之聲,主刑剋也。
자녀를 극함을 주관하는 상에 이것들이 있다. 안하에 루흔 같은 문로가 있는 것은, 아녀를 극한다. 인중이 외사한 것은 아자를 극한다. 이에 윤곽이 없는 것은 형극을 주관한다. 산근이 단절한 것은 아녀를 극한다. 인중이 고기하고 뾰족한 것은 아녀를 극한다. 안하의 삼음 삼양 이 두 곳은 반흔이 있어서는 안 되고, 또한 문이 있고 점이 있어도 안 된다. 비자가 방경하여 계척과 같고, 비량이 수삭하여 검척과 같이 골릉이 모두 드러나고, 아래턱이 휴결하고, 음기가 과중한 것은, 딸이 있고 아들이 없음을 주관한다. 등이 비록 후하지만 척골이 일어나지 않고, 머리가 저수하고 보리가 지완하며, 성음이 낭호 호효와 같은 것은, 또한 모두 자녀를 형극함을 주관한다.
고신격례(孤神格例)
顴骨生峰:主孤無子,縱有亦是螟伶兒,此乃俱不得力之相。耳無弦根:主父母妻子生離死別,田園耗散,無祖業之相。面無和氣:主有妻無子,父母隔各,六親無情。眉稜骨起:主三妻有破祖無情,主有宿疾,性剛氣暴。眼下無肉:主兒女有克,得力者少,與人無情,小人不足之相。
고신격은 모두 다섯 조이다. 관골 위에 별도로 소봉이 나는 것은, 고독하고 자식이 없음을 주관하고, 비록 자식이 있어도 또한 포양한 명령의 아들이니, 대체로 이는 부자가 모두 득력하지 못하는 상이다. 이에 이현이 없고·이근이 실하지 않은 것은, 부모 처자가 생리 사별하고·전원이 모산함을 주관하니, 이는 조업을 이을 수 없는 상이다. 면상에 한 덩이의 화기가 없는 것은, 처가 있고 자식이 없으며·부모와 격합(저본의 「격각(隔各)」은 「격합(隔閡)」으로 해야 한다)하고·육친에 정이 없음을 주관한다. 미릉골이 고기한 것은, 주로 세 명의 처자를 맞이해야 하고, 조업을 파패하여 친인에게 정이 없으며, 자신에 또한 오래 낫지 않는 구질이 있고, 성정이 강렬하고 폭조하다. 안하에 육이 없는 것은, 아녀에 형극이 있음을 주관하고, 득력을 얻는 것이 적고, 사람을 대함에 정이 없으니, 이는 하인과도 또한 잘 지내지 못하는 상이다.
과숙격(寡宿格)
面無人色:主與人寡合,為人心毒,最愛便宜。處事不和:主人常招是非,主孤有妻而無子。不愛老幼:主六親不和,救人無功。眉頭常蹙:主早年克傷,見孤單,不傷妻女,早見刑傷。不哭常淚:必主傷妻克子,晚景孤單。一雙流淚眼,只會送人亡。
과숙격은 모두 다섯 조로, 모두 인연이 고과함을 주관한다. 면상에 혈색이 없는 것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함을 주관하고, 심지가 흉독하여, 가장 편의를 차림을 사랑한다. 일을 처함에 항상 사람과 화하지 않는 것은, 항상 시비를 부르고·고독하여, 비록 처가 있어도 자식이 없음을 주관한다. 노인과 아이를 애호하지 않는 것은, 육친이 불화함을 주관하고, 비록 남을 구조해도 또한 호처에 이르지 못한다. 미두가 항상 긴추한 것은, 소년에 바로 형극 상손을 입고·고단의 고통을 봄을 주관한다. 비록 처녀를 상하지 않더라도, 또한 일찍 다른 형상을 본다. 울지 않는데 안중에 항상 눈물을 머금은 것은, 반드시 처를 상하고 자를 극함을 주관하고, 만년의 경치가 고단하다――소위 한 쌍의 눈물을 머금은 눈은, 다만 신변의 친인을 보낼 뿐이다.
망신격(亡神格)
頭尖項大:主人牢獄之分,性急無定。面小鼻大:主守空房,為事顛悔,才祿俱滯。鬚拳髮捲:主人兇暴性狠毒。鼻樑橫起:主與朋友難交,性嚴難犯。劫殺格。眉骨枯稜:主妻子難為,六親水炭,主性情不常。鼻樑尖薄:主殺妻害子,其心最毒,孤單相。眼深無肉:主人奸詐便宜,早年父母不得力,兄弟分離,財壽不足。喉下結高:主傷妻子,壽命不長。
망신격은 모두 네 조이다. 두형이 뾰족하고 목이 조대한 것은, 수옥의 분이 있음을 주관하고, 성정이 조급하여 정준이 없다. 면공이 작고 비자가 큰 것은, 빈방을 지킴을 주관하고, 일을 함에 반복하고 회오하며, 재능과 록위가 모두 조체를 받는다. 수염이 권곡하고·두발이 권곡한 것은, 주인이 흉폭하고 심성이 흉독하다. 비량이 횡생하고 융기한 것은, 붕우와 서로 지내기 어려움을 주관하고, 성정이 엄려하여 범함을 좋아하지 않는다. 겁살격은 모두 네 조이다. 미골이 고수하고 능각이 외로 드러난 것은, 처자를 보전하기 어려움을 주관하고, 육친 사이가 수화가 서로 용납하지 않으며, 성정이 반복하고 무상하다. 비량이 첨박한 것은, 처를 죽이고 자를 해함을 주관하고, 심장이 가장 독하여, 이는 고단의 상이다. 안와가 심함하여 육이 없는 것은, 주인이 간사하고 편의를 차림을 좋아하며, 소년에 부모의 조력을 얻지 못하고, 형제가 분리하며, 재와 수가 모두 부족하다. 후결이 고돌한 것은, 처자를 상극함을 주관하고, 자신의 수명도 또한 길지 않다.
육충격(六沖格)
面多悔氣:主作事犯重,妻子重見,亦主離親相。眉眼不朝:主為人六親不和。口角下垂:主為人愛便宜。齒亂牙疏:主骨肉不和,陰人不和。星辰不拱:主背祿奔波無成無立。眉目雜亂:主有人口生離死別,百事無成。六害格。鼻尖齒亂:主自家不睦不和,陰人不得不力之相。懸針梁露:主兄弟分離父母隔,各持刀弄。肉露肉橫,主為人反面無情,為事不仁,女人主孤。
육충격은 모두 여섯 조이다. 면상에 회오의 기가 많은 것은, 일을 함에 중복하여 잘못을 범함을 주관하고, 처실도 또한 다시 맞이해야 하며, 또한 친을 떠나고 정을 등지는 상을 주관한다. 미와 안이 서로 조응하지 않는 것은, 육친이 불화함을 주관한다. 입가가 하수한 것은, 사람 됨이 편의를 차림을 사랑함을 주관한다. 아치가 참차하고 희소한 것은, 골육이 불화하고·부녀와도 또한 화하지 않음을 주관한다. 면상의 오성 육요 등의 성신이 조공하지 않는 것은, 록위에 배리하고·분파하여 이룸이 없고·한 가지 일도 서지 못함을 주관한다. 미와 안이 잡란한 것은, 가중의 인구가 생리 사별하고·백사가 이루어지지 않음을 주관한다. 육해격은 모두 세 조이다. 비두가 뾰족하고 아치가 잡란한 것은, 자가가 불목하고·부녀도 또한 힘을 돕지 못함을 주관한다. 인당에 현침문이 있고 비량이 골을 드러낸 것은, 형제가 분리하고·부모가 격합하며·각기 칼을 들고 서로 향함을 주관한다. 근육이 외로 드러나고 횡생한 것은, 사람 됨이 얼굴을 뒤집어 정이 없고·일을 함에 인의를 논하지 않으며, 만약 이 여자이면 곧 고독함을 주관한다.
화개격(華蓋格)
橫紋額上:主人幼年辛苦勞碌,妻遲子晚,又主孤單。眼上露堂:主人有藝壓身,為人堅吝。鼻準豐大:主為人心善愛道,為事進遲。額上高骨:主有壽不染瘟病,相刑妻子。
화개격은 모두 네 조로, 말하는 바는 모두 액상의 화개 일대와 상응하는 부위의 응험이다. 액상에 횡문이 있는 것은, 주인이 유년에 신고하고 노록하며·처를 맞이함이 늦고·자식을 얻음이 늦고, 또한 고단함을 주관한다. 안상의 안당이 외로 드러난 것은, 주인의 몸에 한 문의 기예가 눌려 이로써 생계를 꾀하며, 사람 됨이 인린하다. 비준이 풍만하고 관대한 것은, 주인의 심지가 선량하고·도의를 기호함을 주관하되, 다만 이는 일을 함에 진전이 지완하다. 액상에 골두가 고기한 것은, 장수하고 온역 시병을 물들이지 않음을 주관하되, 다만 상상에 처자를 형극한다.
양인 파가문(羊刃破家紋)
印堂上穿:主持刀把斧,性重,別祖離宗之人。鼻露尖薄:主田宅破耗,屋宅破財,限行到此必危。鼻樑劍脊:主六親水炭,三十六九一厄,末年田園耗散。兩眼昏沉:主一世貧窮,奔波勞碌,妻離子散。魚尾偏虧:主小人不足,妻子,刑剋財散。面如洗光:主自破家產一世貧窮。皮薄繃鼓:主人無壽,一生財祿不聚,奔波勞碌之相。灰土塵蒙:主為人死無所歸。
양인 파가문은 모두 여덟 조로, 모두 가를 파하고 업을 패함을 주관한다. 인당이 수문에 천과된 것은, 칼을 잡고 도끼를 들어 업으로 삼음을 주관하고, 성정이 집요하여, 이는 조적 종족을 떠난 사람이다. 비량이 골을 드러내고 첨박한 것은, 전택이 파모하고·방산이 파재함을 주관하고, 운을 행하여 여기에 이르면 반드시 위난이 있다. 비량이 수삭하여 검척과 같은 것은, 육친 사이가 수화가 서로 용납하지 않음을 주관하고, 삼십육 세·삼십구 세 일대에 액이 있으며, 만년에 전원이 모산한다. 양안이 혼암하고 침체한 것은, 일세가 빈궁하고·분파 노록하며·처리자산함을 주관한다. 안미(어미)가 편사하고 휴결한 것은, 하인이 힘을 다하려 하지 않고·처자도 또한 형극을 입으며·재물이 산실함을 주관한다. 면상이 매끄럽게 씻은 것과 같고·조금도 신채가 없는 것은, 스스로 가산을 파하고·일세가 빈궁함을 주관한다. 면피가 박하고 팽긴하여 북과 같은 것은, 주인이 단수하고·일생 재록이 모이지 못하니, 이는 분파 노록의 상이다. 면색이 재토와 같이 몽진과 같은 것은, 주인이 죽은 뒤 귀장할 곳조차도 없다.
면상 십대 공망(面上十大空亡)
額尖為天空。額尖繃鼓,官貴無分,祖業難招,主孤,刑父母有傷,五十不齊,五十以前,凡事不吉利也。頦削為地空。無地角,主晚歲孤寒,妻子難為,無結果之處。夫妻隔各,六親不和,此為平常之相也。天倉陷為一空。此空主食祿淺薄,主人齋戒,口腹淺薄,得祖業難招,奔波晚景,辛苦之相也。
면상에 열 곳의 대공망이 있고, 한 곳이 공망하면 곧 일 분의 복을 절손한다. 첫째, 액두가 첨삭한 것을 「천공(天空)」이라 부른다. 액이 뾰족하고 피가 팽팽하여 북과 같은 것은, 관귀와 인연이 없고, 조업을 승계하기 어려우며, 고독함을 주관하고, 부모를 형극하여 상손이 있다. 오십 세 이전에 제사가 참차 불제하여, 모두 불길리하다. 둘째, 아래턱이 삭박한 것을 「지공(地空)」이라 부른다. 지각이 없는 것은, 만년에 고고하고 청한하며·처자를 보전하기 어렵고·일에 결과가 없음을 주관한다. 부부가 격합하고·육친이 불화하니, 이는 다만 평상의 상이다. 셋째, 천창이 요함한 것은 일공이다. 이 일공은 식록이 천박함을 주관하고, 일생이 재를 지키고 계를 지키는 것처럼 구복이 청고하며, 조업도 또한 승접하기 어렵고, 만년의 경치가 분파하니, 이는 신고의 상이다.
面無城廓為一空。此相大忌,主人無成,虛花無壽而無略,亦無祖業之人,此為平常之相也。山根陷為一空。此空主人離祖,六親無力,骨肉無情,兄弟隔各,為人少力也。風門露為一空。此空當主財散,六親隔絕,夫妻不能偕老,莊田祖業,主有破難存也。
넷째, 면상에 성곽의 수속이 없는 것은 일공이다. 이런 종류의 상은 가장 기피되며, 주인이 한 가지 일도 이루지 못하고, 꽃이 헛되이 피는 것과 같이·이미 장수하지 않고 또 모략이 없으며, 또한 조업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는 평상의 상이다. 다섯째, 산근이 요함한 것은 일공이다. 이 일공은 주인이 조업을 떠나고, 육친이 돕지 못하며, 골육 사이에 정이 없고, 형제가 격합하여, 사람 됨도 또한 기력이 적다. 여섯째, 이문(풍문)이 외로 드러난 것은 일공이다. 이 일공은 재물이 산실함을 주관하고, 육친이 격절하며, 부부가 백두해로하지 못하고, 장전 조업도 또한 보전하지 못하여 파패에 이른다.
須不過後為一空。此空主為人費力,朋友無情,財帛破耗,主其子孫不得力之相也。耳無弦根為一空。此空之相,主人破祖離宗,身無居住之地,財祿耗散無成,亦無結果之相也。唇無鬚為一空。此空主孤刑,晚景貧寒,衣食困乏,決無妻子。若有,定是虛花到頭一場辛苦,此為賤相也。
일곱째, 수염이 길어 귀 뒤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일공이다. 이 일공은 사람 됨이 일을 함에 힘을 쓰고·붕우에 정이 없고·재백이 파모하며·자손도 또한 득력하지 못함을 주관한다. 여덟째, 이에 이현이 없고·이근이 실하지 않은 것은 일공이다. 이런 종류의 상은 조업을 파패하고·종족을 떠나며, 자신이 안거할 곳이 없고, 재록이 모산하여 이루는 곳이 없으니, 또한 결과가 없는 상이다. 아홉째, 입술 위에 자수가 나지 않는 것은 일공이다. 이 일공은 고독하고 형극함을 주관하고, 만년의 경치가 빈한하며·의식이 곤핍하고·주정하여 처자가 없다. 비록 있더라도, 또한 반드시 허화의 한 차례로, 끝내 다만 신고를 락득할 뿐이니, 이는 저천의 상이다.
十殺格。人行如醉為一殺;鼻曲者為二殺;面如散麻者為三殺;面如菇萎為四殺,眉濃為五殺;豺聲為六殺;聲高為七殺,寅申戌為八殺;口闊為九殺;眼大為十殺。奸詐。斜視者多詐。口尖唇薄者多妄。冷笑無情多詐。偷視不正多詐。視上顧下多詐。妄說語言如太急者多詐。牙齒疏者多詐。又曰鼻尖毫出、眼細視低,口角高低,步履縱橫,行步不勻,腳走高低多詐。
「십살격」은 열 종의 살기를 띤 상을 열출한다. 걸음이 취한 사내처럼 요황하는 것은 일살이다. 비량이 만곡한 것은 이살이다. 면색이 마모와 같이 산포하고·문리가 잡란한 것은 삼살이다. 용모가 고고하여 버섯이 위축한 것 같은 것은 사살이다. 미모가 과농한 것은 오살이다. 성음이 시랑의 울음과 같은 것은 육살이다. 말하는 성조가 지나치게 높은 것은 칠살이다. 생소가 인·신·술에 속하고 상이 흉격을 띤 것은 팔살이다. 구가 지나치게 활대한 것은 구살이다. 안이 지나치게 큰 것은 십살이다. 「간사」의 상은: 목광이 사시한 것은 사가 많다. 구가 뾰족하고 순이 박한 것은 망어가 많다. 냉소하고 정의가 없는 것은 사가 많다. 훔쳐보고 목광이 부정한 것은 사가 많다. 먼저 위를 보고 또 고개를 돌려 아래를 보는 것은 사가 많다. 함부로 말하고 어속이 너무 급한 것은 사가 많다. 아치가 희소한 것은 사가 많다. 또 이르기를, 비두가 뾰족하고 비모가 생출하며, 안이 가늘고 목광이 저수하며, 입가가 일고 일저하고, 걸음이 종횡하고 산란하여·행주가 불균하고·양족이 일고 일저한 것은, 또한 모두 사가 많다.
寬大。升斗滿,部位中正,印堂開闊,諸部圓滿,鼻竅微露。陰德眼上下堂有黃氣,臥蠶出見,印堂黃氣,精舍黃氣。帶令地角朝天、耳有輪廓朝水,口有稜角。眼帶桃花眉如線。又如新月久視,意氣可人。貪食格。鼻如鷹嘴者多貪,心狡。眼紅者多貪,心毒。眉卓者多貪。嘴尖者多貪。鼻勾者多貪。勞碌格。眼長多勞碌。骨粗多勞碌。面如馬面驢唇勞碌。眉重氣弱者勞碌。魚尾紋多者勞碌。
「관대」는 기량이 홍활한 상이다. 수장 위의 승두문이 포만하고·각 부위가 단정하고 중앙에 거하며·인당이 개활하고·제부가 원만하며·비공이 약간 보이되 외앙하지 않는다. 음덕이 있는 사람은, 안의 상하당에 황기가 번기하고, 와잠이 현현하며, 인당에 황기가 있고, 정사 부위에도 또한 황기가 있다. 다시 더하여 법령이 거두어 들이고 아래턱이 위로 천을 공하며, 이에 윤곽이 있어 구(수성)를 향하고, 구에 능각이 있다. 안에 도화의 윤을 띠고·미가 가늘기가 실과 같고, 또 굽기가 신월과 같아, 오래 보는 아래에 신정 의기가 사람을 기쁘게 한다. 「탐식격」은: 비가 응취와 같은 것은 탐이 많고 심기가 교사하다. 안이 붉은 것은 탐이 많고 심이 독하다. 미모가 직립한 것은 탐이 많다. 입이 뾰족한 것은 탐이 많다. 비량이 구곡한 것은 탐이 많다. 「노록격」은: 안형이 과장한 것은 노록이 많다. 골격이 조대한 것은 노록이 많다. 면이 길기가 말과 같고·순이 후하기가 나귀와 같은 것은 노록이다. 미가 농중하고 기가 약한 것은 노록이다. 안미 문이 많은 것은 노록이다.
四反格。耳無輪。口無稜。鼻仰孔。目無神。三尖格。鼻尖。頭尖。額尖。六削格。眉無尾。額無角。目無神。鼻無樑。口無稜。耳無輪。惡死卒亡。眼睛黃色主卒死。眉卓如刀主橫亡。面黑常帶怒容,眼中如血者,皆主暴亡。赤脈貫睛鼻露梁,主惡死。眉生逆毛主惡亡。此為惡死之相也。
「사반격」은 네 곳이 반상한 상이다. 이에 륜이 없고, 구에 릉이 없고, 비공이 상앙하고, 안정에 신이 없다. 「삼첨격」은 세 곳이 첨삭하다. 비가 뾰족하고·두가 뾰족하고·액이 뾰족하다. 「육삭격」은 여섯 곳이 휴삭하다. 미에 미미가 없고, 액에 골각이 없고, 안에 신이 없고, 비에 량이 없고, 구에 릉이 없고, 이에 륜이 없다. 「악사 졸망」의 상은: 안주가 발황한 것은 졸사를 주관한다. 미모가 직수하여 칼과 같은 것은 횡사를 주관한다. 면색이 흑하고 항상 노용을 띠며·안중이 적홍하여 피와 같은 것은, 모두 폭망을 주관한다. 적색 혈맥이 안주를 관천하고 비량이 골을 드러낸 것은, 흉사를 주관한다. 미중에 역모가 나는 것은 악사를 주관한다. 이것들은 모두 선종을 얻지 못하는 상이다.
溺水格。人中交紋,溺水招魂。額上忽如塵汙者,五十日內,主墜井亡,名曰橫殃休廢。眉間黑子,初年水厄之憂。痣生魚尾之中,主水厄之憂。口角黑□,末防水厄。火災格。山根赤,七日之憂慎火。天羅紋在額上數十條者,有災□火殃。痣在眉毛,終年必遭火厄。
「익수격」은: 인중에 교차문이 있는 것은, 익수하여 죽음을 주관하고, 혼을 불러야 한다. 액상에 홀연히 한 층의 진오를 덮은 것 같은 것은, 오십 일 내에 우물에 떨어져 망함을 주관하고, 이를 「횡앙 휴폐」라 부른다. 미간에 흑지가 나는 것은, 소년에 수액의 근심이 있다. 점이 안미(어미) 속에 나는 것도, 또한 수액의 근심을 주관한다. 입가가 발흑한(여기서 저본에 탈자가 있다) 것은, 만년에 수액을 방비해야 한다. 「화재격」은: 산근에 적이 번한 것은, 칠 일 내에 화촉을 소심해야 한다. 액상에 수십 조의 세밀한 「천라문」이 있는 것은, 재앙 화환이 있다(여기서 저본에 탈자가 있다). 점이 미모 속에 나는 것은, 당년에 필정 화액을 만난다.
처미격(妻美格)
蠶下黃色起紛紛,貴人慾要立為婚。有妻必是多賢德,才子文章人帝京。《神機》云:準頭圓,竅不露不昂,蘭臺廷尉二部相應,人生主得美貌之妻。山根有奇骨伏起者,為婚得貴妻。眉如畫者,一生得陰人之財。
가결에 이르기를, 와잠 아래에 황윤의 기색이 분분히 번기하면, 곧 귀인이 있어 친을 의하고 혼을 맺으러 온다. 맞이하는 처자가 필정 현덕하고, 자기도 또한 문장의 선비가 되어 경에 들어가 공명을 구취한다. 《신기》에 이르기를, 비준이 원만하고·비공이 외로 드러나지 않고 또한 상앙하지 않으며·난대·정위 양편의 비익이 피차 서로 응하는 것은, 일생 용모가 미호한 처자를 취득함을 주관한다. 산근 곳에 기골이 은은히 융기한 것은, 성혼하여 귀처를 얻을 수 있다. 미모가 청수하여 그림과 같은 것은, 일생 부녀가 가져오는 재물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