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格
고전 원문
伏干格,天盘日干加地盘六庚,主客皆伤。——《奇门宝鉴》
해설
일격(日格)은 복간격(伏干格)이라고도 한다. 천반 육경(六庚)이 지반 일간(日干)에 가한다. 일의 천간이 경금(庚金) 아래에 엎드려 있으므로 복간격이라고도 한다.
주객이 모두 상하고, 특히 주에게 불리하다. 용사가 크게 불리하다.
불리하다. 경격은 대개 응기를 정할 때 쓰이니, 연격·월격·일격·시격을 만나면 각각 그해 안·그달 안·그날 안·그 시진 안에 응한다.
대흉을 주관한다. 싸우면 반드시 사로잡히고 주객이 양쪽 다 상하니, 출행은 특히 꺼린다.
외부에서 오는 재앙을 만나고,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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