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遁
고전 원문
生门、丙临戊为天遁,宜用兵。——《奇门宝鉴》
해설
병기(丙奇)가 정기(丁奇)에 가하고 생문(生門)에 임하면, 곧 천반 병기가 지반 정기에 가림하고 생문에 가림한 것이 천둔(天遁)이다.
만사가 흥왕함을 주관하니 대길이다. 기도하여 복을 구하고, 악을 징벌하며 폭력을 없애고, 행군·전투, 먼 길 출행에 좋다.
상서·헌책, 관직을 구하고 승진하며, 장사로 재물을 구하고, 몸을 닦아 은거하며, 혼인·혼례 등에 이롭다.
병·정이 입묘하지 않고 생문이 문박하지 않으면 장사가 크게 길하다.
임산부는 제왕절개하기 쉽다. 혼인에서는 제삼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백호·현무에 임하면 재병·손실을 주관하고, 등사에 임하면 의혹을 주관하며, 바람과 비를 부르는 것은 길하다.
관련 항목
- 門迫문이 궁을 극하는 것이다. 길문(吉門)이 핍박되면, 즉 길문이 궁을 극하면 길한 일이 불길해져 성사되지 못하
- 六儀擊刑천반 직부(值符)가, 지반에서 직부와 서로 형(刑)하는 궁에 가림한 격이다. 백사가 불리하고 형벌·형상을 주
- 乙奇貴人升殿을기(乙奇)가 진궁(震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을기가 진궁에 가림한 것이다. 해가 부상(扶桑)에서 뜨는
- 丙奇貴人升殿병기(丙奇)가 이궁(離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병기가 이궁에 가림한 것이다. 달이 단문(端門)을 비추는
- 丁奇貴人升殿정기(丁奇)가 태궁(兌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정기가 태궁에 가림한 것이다. 별이 서방(유(酉)는 정화의
- 乙奇遊祿位을기(乙奇)가 진궁(震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을기가 진궁에 가림한 것을 을기유록위(乙奇遊祿位)라 한다.
- 丙奇遊祿位병기(丙奇)가 손궁(巽宮)에 가림한 것, 즉 천반 병기가 손궁에 가림한 것을 병기유록위(丙奇遊祿位)라 한다.
- 玉女守門직사문(值使門)이 정기(丁奇)에 임한 것, 즉 천반 직사문이 지반 정기가 있는 궁위에 가림한 것이다. 정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