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紫微

자미두수는 십이궁의 성반으로 사람을 그린다. 주성 십사 과 외에 다수의 보성·살성이 있다. 팔자와 같은 출생 시각을 취하지만, 배반의 근거는 간지력이 아니라 음력이다.

전세의 핵심 문헌은 《자미두수전서》로, 진단(陳摶)의 전이라 칭하고 명대의 반희윤(潘希尹)이 보집했다. 현대에 전해지는 각 집의 분파는, 그 규칙 차이의 대부분을 이 책의 조문 안에 대한 취사선택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How to read this branch

먼저 안성(安星) 규칙을 통한 뒤 성정(星情)의 논술로 나아간다. 사화는 이 부문이 다른 술수와 구별되는 핵심 기제로, 따로 자세히 읽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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