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일도식
작괘 안내: 기문둔갑 작괘
子日,丙天門,乙地戶,庚玉女,丑上取籌,閉天門,申上取籌,閉地戶。 丑日,丙天門,乙地戶,辛玉女,丑上取籌,閉天門,申上取籌,閉地戶。 寅日,丙天門,庚地戶,乾玉女,丑上取籌,閉天門,辰上取籌,閉地戶。 卯日,庚天門,丁地戶,壬玉女,辰上取籌,閉天門,亥上取籌.閉地戶。 辰日,庚天門,丁地戶,癸玉女,辰上取籌,閉天門,亥上取籌,閉地戶。 巳日,庚天門,壬地戶,艮玉女,辰上取籌,閉天門,未上取籌,閉地戶。
이하는 십이 일의 천문·지호·옥녀와 취주 방위 일람으로, 매 행이 일일이요, 네 항이 차례로 천문이 있는 곳·지호가 있는 곳·옥녀가 있는 곳, 및 어느 두 위 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지호를 엄폐하는가이다. 자일은, 병이 천문이요, 을이 지호요, 경이 옥녀이며, 축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신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축일은, 병이 천문이요, 을이 지호요, 신이 옥녀이며, 취주의 위는 자일과 같다. 인일은, 병이 천문이요, 경이 지호요, 건이 옥녀이며, 축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진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묘일은, 경이 천문이요, 정이 지호요, 임이 옥녀이며, 진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해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진일은, 경이 천문이요, 정이 지호요, 계가 옥녀이며, 취주의 위는 묘일과 같다. 사일은, 경이 천문이요, 임이 지호요, 간이 옥녀이며, 진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미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午日,壬天門,辛地戶,甲玉女,未上取籌,閉天門,寅上取籌,閉地戶。 未日.壬天門,辛地戶.乙玉女.未上取籌,閉大門,寅上取籌,閉地戶。 申日,壬天門,辛地戶,巽玉女,未上取籌,閉天門,戌上取籌,閉地戶。 酉日,甲天門,癸地戶,丙玉女,戌上取籌,閉天門,巳上取籌,閉地戶。 戌日,甲天門,癸地戶,丁玉女,戌上取籌,閉天門,巳上取籌,閉地戶。 亥日,甲天門,丙地戶,坤玉女,戌上取籌,閉天門,巳上取籌,閉地戶。
오일은, 임이 천문이요, 신이 지호요, 갑이 옥녀이며, 미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인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미일은, 임이 천문이요, 신이 지호요, 을이 옥녀이며, 취주의 위는 오일과 같다. 신일은, 임이 천문이요, 신이 지호요, 손이 옥녀이며, 미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술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유일은, 갑이 천문이요, 계가 지호요, 병이 옥녀이며, 술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사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술일은, 갑이 천문이요, 계가 지호요, 정이 옥녀이며, 취주의 위는 유일과 같다. 해일은, 갑이 천문이요, 병이 지호요, 곤이 옥녀이며, 술위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사위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십이 일을 내려 보면, 천문과 지호가 매 이일마다 한 번 바뀌고, 취주의 위도 또한 이를 따라 삼일마다 한 번 옮기니, 임용할 때 일에 의하여 조취하면 곧 된다. 십이 일을 통반하여 내려 보면 또한 한 조의 규률을 발견할 수 있으니, 천문·지호가 배하는 천간이 각각 이일마다 한 번 바뀌고, 그리하여 취주의 지지는 삼일마다 한 번 옮기며, 옥녀의 위는 곧 일간지를 따라 윤전하는데, 그 가운데 인·사·신·해 사맹의 날의 옥녀는 건·간·손·곤 사유의 위에 떨어지고, 나머지 팔 일이 천간 위에 떨어지는 정형과 같지 않으니, 쓸 때 격외로 유의해야 한다.
吉事出地,入天門,乘玉女,而去勿返顧。凶事出天門,入地戶,乘玉女,而去勿返顧。 如子日庚玉女,酉華蓋,子青龍,乙地戶,丙天門,六丁玉女,天之貴神,不比青龍明堂太陰等星,依法用之,神驗。
용법 위에 또한 길흉의 별이 있어, 길사를 판함에는 지호에서 나가고·천문에 들어가며, 옥녀를 타고 가되, 회두하지 말라. 흉사를 판하면 곧 천문에서 나가고·지호에 들어가며, 동양하게 옥녀를 타고 가되, 또한 회두하지 말라. 비유하면 자일이면, 경위는 옥녀이요, 유위는 화개요, 자위는 청룡이요, 을은 지호요, 병은 천문이다. 육정옥녀는 상천의 귀신이요, 청룡·명당·태음 이들 성신과 같지 않아, 법에 의하여 쓰면 지극히 영험하다.
구궁팔괘삼대지도식
九宮八卦 經曰:緩則從門,急則從神。
여기서 구궁팔괘의 도를 붙인다. 경문에 설하기를, 일이 종용하면 팔문을 의하여 방을 취하고, 일이 긴급하면 팔신을 의하여 방을 취한다――전부 반폐의 법의 취사는, 모두 이 두 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玉女咒日:(圖4) 仁高護我,丁丑保我,仁和度我,丁酉保生,仁恭保魄,丁巳養神,太陰華蓋,地戶天門,吾行禹步,玄女真人,默然坐臥,隱化藏形,急急如律令。 當行玉女反閉之法,以全億萬軍人。
옥녀주에 설하기를, 인고가 나를 보호하고, 정축이 나를 보하며, 인화가 나를 도하고, 정유가 생을 보하고, 인공이 백을 보하고, 정사가 신을 양한다. 태음 화개, 지호 천문. 내가 우보를 행하니, 현녀 진인이, 묵연 좌와하여, 은화 장형하니,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주 가운데 정축·정유·정사 등은 곧 육정옥녀의 명이요, 인고·인화·인공은 이를 따라 설하는 미칭이다. 응당 옥녀반폐의 법을 시행하여, 써서 천만 군사를 보전한다.
기초 포진 안주주
咒日:乾尊曜靈,坤順內營。二儀交泰,要合利貞。配成天地永寧,肅清應感玄黃。上衣下裳,震離坎兌,翊贊扶將。乾坤艮巽,虎伏龍翔。今日行籌,玉女侍傍。有急相佐,常輔扶匡。追我者死.捕我者亡。牽牛織女,化成河江。急急如律令。
주어에 설하기를, 건도가 존숭하여 신령을 조요하고, 곤도가 유순하여 내영을 안리한다. 양의가 교태하여 상제하고, 무구 이정의 덕에 합한다. 천지가 배합하여 영보 안녕하고, 숙청의 기가 현황 사이에 감응한다. 상의 하상이 각각 그 서가 있고, 진·리·감·태 사괘가 보좌 부지하며, 건·곤·간·손 사괘 가운데 호가 복하고 용이 상한다. 금일 주를 행하고 진을 베풀어, 옥녀가 신방에 시립한다. 급난이 있을 때 상조하고, 상래 보좌 광부한다. 나를 쫓는 자는 죽고, 나를 잡는 자는 망한다. 견우 직녀 이성이, 화하여 천하가 되어 나를 보호한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이 일단은 포진 안주의 처음에 염하는 것으로, 팔괘가 교태하고·군신이 공위함의 뜻을 취한다.
무릇 원행하여 귀상관을 보고 부임하려면 곧 지호에서 나가 좌행하여 천문에 들어가는 주
咒日:諾諾譁,行無擇日。隨斗所指,與神俱出。天番地覆,九道皆塞。中心所欲,令我自得。有來追我,使汝迷惑。以東為西,以南為北。急急如律令。咒訖,閉金關,即取餘剩二籌,閉之如子,先取丑上一籌,閉天門,次取申上一籌,閉地戶。餘仿此。
주어에 설하기를, 낙낙화, 출행에 일자를 택할 필요가 없고, 다만 북두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신명과 함께 출발한다. 하늘이 번복하고 땅이 뒤집혀, 아홉 갈래 도로가 모두 막힌다. 심중에 생각하는 바, 나로 하여금 자연히 여원하게 한다. 사람이 와서 나를 쫓으면, 곧 그를 미혹 착란하게 하여, 동을 서로 삼고, 남을 북으로 삼게 한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주를 염하여 마치고, 곧 금관을 폐합하고, 남은 두 개의 주를 취하여 문호를 폐한다. 비유하면 자일이면, 먼저 축위 위의 한 개의 주를 취하여 천문을 폐하고, 다시 신위 위의 한 개의 주를 취하여 지호를 폐한다. 나머지 각 일은 이를 따라 유추한다.
乘玉女,即三呼所在玉女咒,如子日,三呼庚上玉女。餘仿此。 咒日,某上玉女,某上玉女,速來護我,保我,持我。某到某方,杳杳冥冥,莫睹其形,人莫聞其聲,鬼莫視其精,愛我者福,惡我者殃,百邪鬼賊,當我者滅,阻我者亡,千萬人中,見我者喜。急急如律令。
이른바 옥녀를 탄다는 것은, 곧 소재 방위의 옥녀를 연하여 세 번 부르고 주를 염한다. 비유하면 자일이면, 곧 경위를 향하여 연하여 세 번 옥녀를 부르고, 나머지 각 일은 이를 따라 유추한다. 주어에 설하기를, 모위 옥녀·모위 옥녀, 빨리 와서 나를 보호하고·나를 보하고·나를 부지하라. 내가 모방에 가려 하니, 원컨대 일로 묘묘명명하여, 사람이 나의 형모를 보지 못하고, 나의 성식을 듣지 못하고, 귀가 나의 정기를 간출하지 못하게 하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복을 얻고, 나를 미워하는 자는 재앙을 당한다. 일체의 사숭 귀적은, 나를 막는 자는 멸하고, 나를 저하는 자는 망한다. 천만 인 가운데, 나를 보는 자는 모두 환희한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咒訖,再作九跡禹步.每移一步,持咒一句。(圖5) 已上禹罡,每以左足先步,凡出行,軍伍等事,如事緩先遁。奇吉門吉凶何如,然後出步此罡舉。咒如值乙奇,就默唸乙奇咒,出一百二十步之外,不可回頭,如事急,望玉女方而去,呼其名念其咒。
주를 염하여 마치고, 다시 구적 우보를 걸되, 매 한 보를 옮길 때마다 한 구의 주를 염한다. 이상 우보 강법은, 매번 모두 먼저 왼발을 내든다. 무릇 출행·행군 일류의 일은, 만약 일이 종용하면, 먼저 기문의 길흉이 어떠한가를 보고, 그런 다음 출문하여 이 벌의 강보를 밟고·이들의 주를 염한다. 가령 당치하는 것이 을기이면, 곧 묵념으로 을기주를 하고, 일백이십 보 밖으로 걸어 나가되, 회두할 수 없다. 만약 일이 긴급하면, 곧 옥녀가 있는 방향을 향하여 가되, 일로 그 명을 부르고·그 주를 염한다.
躡罡口唸咒口:禹步相催登陽明,白氣混沌灌我形。天回地轉步七星,躡罡履斗齊九靈。我步我長生惡逆,摧伏蛇妖驚我步。我長生眾災消滅,我獨存急急如律令。
강을 밟을 때 입 가운데 염하는 주에 설하기를, 우보가 서로 재촉하여, 양명의 위에 오른다. 백기가 혼돈하여 나의 형체에 관주한다. 하늘이 회전하고 땅이 돌아, 발걸음이 칠성에 응합하고, 강을 밟고 두를 밟아 구령과 제동한다. 내가 보하여 내가 장생하고, 흉악 패역의 물이 최절 항복한다. 사요가 나의 보법에 경구하여, 내가 보하여 내가 장생하고, 중반의 재앙이 소멸하고, 다만 나만이 홀로 존하니,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右禹是咒訖 咒日:六甲九章,天圓地方。四時五行,青赤白黃。太乙為師,日月為光。禹步治道,嗤尤避兵。青龍夾轂,白虎扶衡。熒惑前引,闢除不祥。北斗誅罰,除去凶孤五神導我,周遊八方。當我者死,逆我者亡。左社右稷,冠賊伏匿。見者有喜,留者有福。萬神護我,永除盜賊。急急如律令。咒訖,即叩齒七遍,上應北斗天罡,即次右手持刀畫地。(見圖6)
이상 우보의 주를 염하여 마치고, 잇는 바 이 일단을 염한다. 육갑 구장, 하늘은 둥글고 땅은 방하다. 사시 오행, 청적백황. 태을을 스승으로 하고, 일월을 광으로 한다. 우보가 길을 열고, 치우가 병을 피한다. 청룡이 거곡을 협호하고, 백호가 거형을 부지한다. 형혹이 앞에서 인로하여, 일체의 불상을 구제한다. 북두가 주벌을 시행하여, 흉고를 제거한다. 오방의 신이 나를 도인하여, 팔방을 주유한다. 나를 막는 자는 죽고, 나를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 좌에 사신이 있고·우에 직신이 있어, 도적이 잠복 은닉한다. 나를 보는 자는 희가 있고, 나를 머무르는 자는 복이 있다. 만신이 나를 보호하여, 영원히 도적을 제거하니,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주를 염하여 마치면 곧 치를 일곱 번 두드려, 위로 북두 천강에 응하고, 수즉 오른손에 도를 잡고 땅 위에 부를 그린다. 치를 두드리는 것은 도법 가운데 신을 모으는 상용 동작이요, 일곱 번은 북두 칠성에 응한다. 부를 그리는 것은 곧 앞에서 구송한 내용을 땅 위에 내리는 것으로, 주와 형이 합일하게 한다.
사종오횡어지
사종오횡법
咒日:律令律令,四縱五橫。萬鬼潛形,吾去千里者回,萬里者歸。呵吾者死,惡吾者自受其殃。急急如律令。 又咒日:律令律令,四縱五橫。猛火烈兵,遊行天下。搜捉邪精,一切妖魔,外道並向,吾天罡敕下滅,急急如律令。更步三臺星,自上臺虛精為初步,次中臺六淳,下臺曲星、一步一咒,三臺生我來,三合養我來,三臺護我來。
첫째 주에 설하기를, 율령 율령, 사종오횡. 만귀가 형적을 은거하고, 내가 갈 때 천리의 사람은 절반하고·만리의 사람은 귀회한다. 나를 갈치하는 자는 죽고, 나를 증오하는 자는 스스로 그 재앙을 받는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둘째 주에 설하기를, 율령 율령, 사종오횡. 맹화 열병이, 천하를 유행하고, 사정을 수포한다. 일체의 요마 외도가 모두 나의 천강을 향하여 저두하고, 칙령하여 멸제하니,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염하여 마치고 다시 삼대성을 밟되, 상대 허정에서 제일보를 일으키고, 그 다음 중대 육순이요, 다시 하대 곡성이니, 한 보에 한 주를 염하여, 「삼대가 나를 생하고·삼합이 나를 양하고·삼대가 나를 보호한다」를 염한다. 이른바 사종오횡은, 도를 써서 땅 위에 네 줄의 종선·다섯 줄의 횡선을 그어, 금제의 망을 결성한다.
삼기주
乙奇咒日:天地威神,誅滅鬼賊。六乙相扶,天道贊德。吾令所行,無攻不克。急急如玄女律令。(見圖7) 丙奇咒日:吾德天助,前後遮羅。青龍白虎,左右驅魔。朱雀導前,使吾會他。天威助我,六丙除響。急急如玄女律令。 丁奇咒日:天帝弟子,部領天兵。賞善罰惡,出幽入冥。來護我者,玉女六丁。有犯我者,自滅其形。急急如玄女律令。
을기주에 설하기를, 천지 위신이여, 귀적을 주멸하라. 육을이 서로 부지하고, 천도가 그 덕을 찬조한다. 내가 가는 곳은, 공하여 극하지 못함이 없다. 급급히 현녀 율령과 같이 하라. 병기주에 설하기를, 나에게 천덕의 상조가 있어, 전후로 장라 차호한다. 청룡 백호가 좌우로 사마를 구제하고, 주작이 앞에서 인로하여, 나로 하여금 그것과 서로 만나게 한다. 천위가 나를 돕고, 육병이 흉향을 제거한다. 급급히 현녀 율령과 같이 하라. 정기주에 설하기를, 나는 천제의 제자로, 천병을 통령한다. 선을 상하고 악을 벌하며, 유명 사이에 출입한다. 와서 나를 보호하는 것은 옥녀 육정이요, 감히 나를 범하는 자는 스스로 그 형을 멸한다. 급급히 현녀 율령과 같이 하라. 이 세 도의 주는 분별하여 을·병·정 삼기를 배하고, 을기주는 주사에 중점을 두고, 병기주는 구마 개도에 중점을 두고, 정기주는 옥녀 호신에 중점을 두니, 앞문이 설한 을을 일기로 하고·병을 월기로 하고·정을 성기로 하고 또한 가장 영한 차제와 바로 서로 호응한다.
右已上三道符,用雷霹棗木,方圓各一寸二分,官雕此符為佳如不然,但以黃素紙書之亦可。
이상의 세 도의 부는, 뇌격한 대목을 써서 각제하여, 방원이 각각 일촌이분이요, 공장을 청하여 조하여 이 부를 이루는 것이 가장 좋다. 만약 이루지 못하면, 다만 황색 소지를 써서 서사하여도 또한 된다.
또 전 삼기주 병부록
乙奇咒曰:白虎蹲踞,青龍踴躍。前遮後衛,遵克存納。仁德洋洋,太虛廖廓。天乙追攝,萬樣俱作。急急如律令。 丙奇咒曰:天罡揚威,玄武后隨。玉彩搖曳,熒惑流輝。神光照耀,太白成瑞。六丙來迎,百福攸歸。急急如律令。 丁奇咒:玉女靈神,太陰淵默。華蓋靜覆,我形不式。我氣浩然,悠然寰域。六丁前導,善福來格。急急如律令。
또 한 벌의 전본의 을기주에 설하기를, 백호가 준거하고, 청룡이 용약한다. 앞에 차폐가 있고 뒤에 호위가 있어, 준하여 극하고·존하여 납한다. 인덕이 호탕하고, 태허가 요광하다. 천을이 추섭하여, 만상이 구기한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병기주에 설하기를, 천강이 위세를 창양하고, 현무가 뒤에서 수행한다. 옥채가 요예하고, 형혹이 광휘를 유전한다. 신광이 조요하여, 태백이 상서로 화한다. 육병이 앞에서 영접하여, 백복이 이로 말미암아 귀취한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정기주에 설하기를, 옥녀 영신이여, 태음이 심침 정묵하다. 화개가 정정히 복개하여, 나의 형체가 나타나지 않는다. 나의 기가 호연하여 충영하고, 유연하여 환우에 편미한다. 육정이 앞에서 인도하여, 선복이 이를 따라 온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訣日:以上運籌,若不請神喝籌,則神無驗矣。此法實用兵之龜鑑,乃為將之權衡,以此破陣,而前無完陣。以此攻城,而無堅城。以致萬邦咸懷,宜王者之有錫命。四方無虞,見天下之莫予爭。後有不務智謀,第恐勇力,妄受斧鋮之任,偷處爪牙之職,及其戌虜梗邀,*雄亂國,在心無已成之籌,臨事有不決之惑,豈知總戎之道哉。
구결에 설하기를, 이상의 운주의 법은, 만약 신을 청하지 않고·주를 마시지 않으면, 그러면 신이 영험하지 않다. 이 법은 실로 용병의 귀감이요·위장의 권형으로, 그것을 써서 진을 파하면, 적인에게 완전한 진이 없다. 그것을 써서 성을 공하면, 적인에게 견고한 성이 없다. 이로 말미암아 능히 만방이 귀심하게 하니, 정당히 왕자가 이 천사를 받아야 한다. 사방이 무우하여, 볼 만하니 천하에 능히 그것과 서로 다툴 사람이 없다. 후세의 지모를 강하지 않고·다만 용력을 자랑하는 자는, 말연하게 부월의 임을 받들고, 구차하게 조아의 직을 점거하여, 적구가 조경하고·간웅이 난국하는 때에 이르러, 심중에 현성의 주획이 없고, 임사에 또한 결단할 수 없는 의혹이 있으니, 어찌 통병의 도를 알겠는가.
진인폐육무법
夫六戊之法,謂世人慾求仙入山林,渡江海,安立軍營,排兵佈陣,置頓倉舍,或受法行篆,驅神使將,鎮邪避病,逃罪隱匿,避難潛身,遠行止宿,提防盜賊,必先用真人閉戊局,則諸惡不能侵,龍虎來相助,鬼神盡欽伏矣。若有急事心迷,不及佈局行者,則禹步斗罡,心眼存想,青龍蓬星入太陰,以旬符印面,呼玉女相護,出天門入地戶,天藏癸上隱去,無人見矣。
이른바 육무의 법은, 세인이 무릇 선을 구하여 산림에 들어가거나, 혹은 강을 건너 바다를 항해하거나, 혹은 영을 편안히 하고 채를 세우거나·병을 배하고 진을 베풀거나, 혹은 임시의 창사를 설치하거나, 혹은 법을 받고 주를 행하여·신을 구하고 장을 역하거나, 혹은 사숭을 진압하고·질병을 피하거나, 혹은 죄를 도망하고 은닉하여·난을 피하고 몸을 감추거나, 혹은 원행하여 투숙하고·도적을 제방하거나, 모두 반드시 먼저 진인폐무의 국을 베풀어야 한다. 국이 일단 베풀어 이루어지면, 제반의 흉악이 능히 침범하지 못하고, 용호가 와서 상조하며, 귀신도 또한 경복한다. 당약 일이 긴급하여·심신이 황란하여, 국을 베풀지 못하고 곧 동신하려면, 곧 우보를 밟고·두강을 행하며, 심중에 청룡과 봉성이 태음의 위에 들어감을 존상하고, 본순의 부인을 면 위에 누르고, 옥녀를 불러 보우하게 하고, 천문을 나가고·지에 들어가고·지호에 들어가며, 육계천장의 위에서 은거하면, 곧 사람이 볼 수 없다. 여기서의 육무는 곧 갑자순이 둔하는 의이요, 무는 천문이니, 그러므로 그것을 취하여 장형의 본으로 삼는다.
或軍數眾多,廠野營寨安宿之時,防避敵人驚劫,便禹步吸王方氣,噴手心們摩眼,如數訖,便從中望北山林崖岸一遭,至戌上住,心眼均訖定,六戊位已定,則用旬符指六戊位,以心用符卻搬土從子,上均佈散寅辰午甲戍位,各接連門報符念六戊咒,咒訖,收符安囊下,然後高枕無憂而臥。敵人不能害,縱有驚劫,賊兵自驚恐,他迷路而回。更專記天曉時急存心目,開天門散土界,然後方令軍行。若忘不開天門,及不散土界,則隊伍迷亂,反被他兵圍勢。
또 다른 한 종의 정형은 군대 인수가 중다하여, 광야에서 채를 박고 하야하며, 적인의 야습 경요를 방비해야 한다. 이 때는 곧 우보를 밟고·왕방의 기를 흡납하여, 수심 안에 분하고 양안을 마찰하고, 수를 따라 마치고, 곧 영 가운데에서 북면의 산림 애안을 향하여 한 둘레를 돌고, 술위 위에 머물러 멈춘다. 심목이 안정한 후, 육무의 위가 곧 정해진다. 잇는 바 본순의 부인을 써서 육무의 위를 지정하고, 심으로 부를 운하고, 다시 토를 옮겨 자위에서 일으켜, 균일하게 인·진·오·신·술 각 위에 살포하여, 각 처가 피차 접련하여 계를 이루며, 한 면으로 부를 보하고 한 면으로 육무주를 염한다. 염하여 마치고 부를 낭 가운데 수입하여 안방하고, 그런 다음 곧 고침 안와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면 적인이 능히 가해하지 못하고, 종이 투습이 있어도, 적병이 스스로 경공하여 미로하여 돌아간다. 또한 특별히 기억해야 하니, 천명할 때는 마땅히 빨리 응신하여, 천문을 열고·토계를 흩어,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하령하여 행군할 수 있다. 만약 천문을 열고·토계를 흩는 것을 잊으면, 대오가 도리어 미란하여, 적병에게 포위된다.
其布六戊之法,或用杜荊杖,或用敕過刀劍相地,以六為方數,臨時隨意作大小。先禹步吸王方氣,噴刀劍上,且隨方布定十二支,卻以刀從亥上起,手畫地如日之轉,畫至戍上,留空乾位,作門,再禹步從乾位空處入城中。
육무국을 베푸는 구체적인 작법은, 혹은 두형으로 만든 장을 쓰거나, 혹은 칙법한 도검을 쓰며, 먼저 지형을 상도하고, 육을 방위의 수로 하여, 임시에 수의로 국의 대소를 결정한다. 먼저 우보를 밟고 왕방의 기를 흡납하여, 도검 위에 분하고, 그런 다음 방위에 의하여 십이 지지를 배정한다. 다시 도를 써서 해위에서 기수하여, 태양이 운행하는 방향을 따라 땅 위에 권을 그어, 곧장 술위까지 그리고, 건위를 남겨 비워 문으로 삼는다. 다시 우보를 밟아 건위 이 개의 공결한 곳에서 국성 가운데 들어간다. 볼 만하니 이 국은 한 좌의 땅 위에 그은 가상의 성지요, 십이지를 성장으로 하고, 건위를 유일의 성문으로 한다.
祝曰:維某年月日時,弟子某,敢昭告於天、地父母,六丁、六甲、六旬、十二時辰,青龍、蓬皇、明堂、太陰,天上玉女,六戊藏形之神,某好樂長生之術,行不擇日,出不問時,今欲遊行,為某事,欲利自身,
입국 이후 축고하여 이르기를, 모 년 모 월 모 일 모 시, 제자 모인은 삼가 천부지모, 육정·육갑·육순·십이시진 제신, 청룡·봉황·명당·태음, 및 천상 옥녀·육무장형의 신에게 소고한다. 모인은 장생의 술을 좋아하고, 출행에 일자를 택하지 않고·출문에 시진을 묻지 않는다. 지금 출행하여 모 일을 판하려 하니, 희망하건대 자신에게 이롭게 하라. 축문의 시작은 반드시 년월일시와 자칭을 알려야 하니, 이는 도문 장표의 통례로, 「명백히 구상하여·상달하여 천청한다」는 뜻을 취한다.
謹按黃帝風后遁甲式,專請玉女、六戊,畫地敷局,出天門,入地戶,閉金關,乘玉女,青龍、朱雀、勾陳、螣蛇、白虎、玄武、六合、太陰、六丁、六甲、六戊六旬、十二時辰,咸衛我而出行。到某處所在,左右巡防。隨行隨止,隨臥隨起,闢除盜賊,口舌消亡。君子見我,喜樂倍常,小人見我,歡躍徨徨,男女見我,迎奉酒漿。百鬼惡賊,當我者亡。今日禹步,上應天罡,玉女侍傍,下闢不祥,萬精壓伏,所向無殃。治病立瘥。凡百吉昌,所攻者達,所擊者破,所求者得,所願者成。帝王大臣,二千石長吏,見我者,愛如赤子。萬姓三軍見我者,敬如父母。今按天文召請玉女、六戊、大神,隨行引進,送達還宮,日後倘某復有召請,神當復出。急急如九天玄女元君律令敕。
삼가 황제 풍후가 전한 둔갑식법에 의하여, 전청하여 옥녀와 육무를, 지를 그어 부설하여 국을 이루고, 천문을 나가고, 지천문에 들어가고·지호에 들어가고, 금관을 관폐하고, 옥녀를 타기를 원한다. 원컨대 청룡·주작·구진·등사·백호·현무·육합·태음 및 육정·육갑·육무·육순·십이시진 제신이, 모두 나의 출행을 보위하게 하라. 모 처에 이르러, 좌우로 순수 방위하고, 나의 행지를 따라·나의 와기를 따라, 도적을 구제하고, 구설을 소미한다. 군자가 나를 보면, 환희가 배상하다. 소인이 나를 보면, 비록 작약하나 심황한다. 남녀가 나를 보면, 주장을 봉상하여 영봉한다. 백귀 악적은, 나를 막는 자는 망한다. 금일 내가 우보를 밟아, 위로 천강에 응하고, 옥녀가 신방에 시립하고, 아래로 불상을 벽하며, 만반의 정괴가 압복되어, 소향에 재앙이 없다. 병을 치하면 즉시 전유하고, 무릇 일이 백반 길창하고, 소진공한 것은 통달하고, 소격타한 것은 파패하고, 소구한 것은 필득하고, 소원한 것은 필성한다. 제왕 대신 및 이천석 장리가 나를 보면, 나를 사랑하기를 영아와 같다. 만성과 삼군이 나를 보면, 나를 경하기를 부모와 같다. 지금 천문에 의하여 옥녀·육무대신을 초청하여 수행 인도하게 하고, 사필하여 본궁으로 송귀한다. 일후 만약 모인이 다시 초청하면, 신은 당연히 다시 온다. 급급히 구천현녀원군 율령칙과 같이 하라. 이 편의 축문의 격식은 앞면 옥녀반폐 일절과 거의 같아서, 먼저 년월일시와 자칭을 알리고, 다시 소청의 신명을 열거하고, 다시 소구의 일을 진하고, 최후에 율령으로 수미한다. 차별은 다만 여기서 청하는 주신이 육무장형의 신이요, 또한 말미에 특별히 신을 보내 궁으로 환하고·일후에 다시 청할 수 있음을 명기한 데 있다.
又咒日:泰山之陽,恆山之陰,盜賊不起,虎狼不侵。天帝有敕,司命先行,城郭不完,閉以金關,千凶萬惡,莫之敢於。急急如九天玄女元君律令敕。咒畢,以刀杖掘取中央土一斗,或取艮上鬼門上土一斗,或六斗,吸主方氣,噴在土上,均作六分土,復取六戊符,置六戊之方,然後取六分土,置六戊之位六戊之上,必於本旬戊上起置土一分,即戊辰之類。其餘五分逆布六陽位,各置土一分,常以此布逆布者,謂布戊寅、戊子、戊戌、戊申、戊午是也。假令甲子旬日戊在辰,甲戌旬日戊在寅,甲申旬日戊在子,甲午旬日戊在戌,甲辰旬日戊在申,甲寅旬日戊在午。
잇는 바 다시 한 주를 염하여, 태산의 남, 항산의 북, 도적이 일어나지 않고, 호랑이와 이리가 침하지 않는다. 천제가 칙명이 있어, 사명의 신이 먼저 개로한다. 성곽이 만약 불완한 곳이 있으면, 곧 금관을 써서 봉폐한다. 천반의 흉·만반의 악이, 누가 감히 와서 범하겠는가. 급급히 구천현녀원군 율령칙과 같이 하라. 주를 염하여 마치고, 도장을 써서 중앙의 토를 일두를 파내거나, 혹은 간위 귀문 위의 토 일두·육두를 취하여, 왕방의 기를 흡납하여 토 위에 분하고, 토를 균분하여 육 분으로 한다. 다시 육무의 부를 취하여, 육무의 방위 위에 안방한다. 그런 다음 육 분의 토를 육무의 위에 분치하되, 반드시 본순 무가 있는 위치에서 일으켜 제일 분을 방하니, 예를 들어 갑자순이면 곧 무진위에서 일으킨다. 나머지 다섯 분은 여섯 개의 양위를 따라 거꾸로 배포하여, 매 위에 일 분을 방하니, 이른바 역포는 곧 무인·무자·무술·무신·무오의 차서에 의함이다. 각 순의 육무가 있는 위치는, 갑자순은 무가 진에 있고, 갑술순은 무가 인에 있고, 갑신순은 무가 자에 있고, 갑오순은 무가 술에 있고, 갑진순은 무가 신에 있고, 갑인순은 무가 오에 있다. 육무의 위치는 매 순마다 두 위씩 후퇴하여, 바로 육갑이 축순하여 십위씩 전진함과 상응한다. 행법할 때 다만 먼저 본순의 무가 어느 지에 떨어지는가를 인준하면, 나머지 다섯 분의 토는 곧 양지를 따라 역포하여 내려가니, 별도로 구결을 기억할 필요가 없다.
假令甲子旬於辰上先布土一分,次布寅上,布子、布戌、布申、布午、皆布土訖,卻將子位上土微微佈散,作界接連寅上,念日:鼠窟土高,均接虎穴。又將寅上土微微佈散,作界連接辰上,念日:虎穴土廣,均接龍堤。又將辰上土微微佈散,作界連接午上,念日:龍堤土厚,均接馬嶺。又將午上土微微佈散,作界連接申上,念日:馬嶺土堅,均接猴山。又將申上土微微佈散,作界連接戍上,念日:猴山土硬,均接狗城。
예를 들어 설명하면, 갑자순이면 곧 진위에 먼저 일 분의 토를 방하고, 그 다음 인위에 방하고, 다시 자위·술위·신위·오위에 방한다. 여섯 분의 토가 모두 방하여 놓인 후, 먼저 자위 위의 토를 약간 흩어 열고, 일 조의 계선을 깔아 인위에 접하고, 입으로 염하기를, 서혈의 토가 높고, 균접하여 호혈에 잇는다. 다시 인위 위의 토를 약간 흩어 열고, 진위에 접하여, 염하기를, 호혈의 토가 넓고, 균접하여 용제에 잇는다. 다시 진위 위의 토를 흩어 열고, 오위에 접하여, 염하기를, 용제의 토가 후하고, 균접하여 마령에 잇는다. 다시 오위 위의 토를 흩어 열고, 신위에 접하여, 염하기를, 마령의 토가 견고하고, 균접하여 후산에 잇는다. 다시 신위 위의 토를 흩어 열고, 술위에 접하여, 염하기를, 후산의 토가 경하고, 균접하여 구성에 잇는다. 여섯 더미의 토가 이로 말미암아 연하여 한 도의 봉폐된 토계를 이룬다. 여섯 구의 염사는 모두 생초를 써서 유로 하니, 자는 서요·인은 호요·진은 용이요·오는 마요·신은 후요·술은 구이므로, 그러므로 서혈·호혈·용제·마령·후산·구성이라 부른다. 여섯 위는 모두 양지요, 한 위씩 띄어 하나를 취하여, 바로 십이지를 권하여 한 도의 간격이 있고 수미가 상련된 계장을 이룬다.
布土訖,便以刀杖畫一遍所留空乾位地上,令其與前畫相連,閉塞天門,上卻以刀畫天地,印封訖,置其刀於取土之處,逐堆以劍孔下,六戊神符,仍以土封固,乃禹步立中,吸王方氣,噴手結天地印。咒曰:六戊之法,天神佑之。敢有不從,山嶽俱摧,急急如律令敕。咒訖,就於局內,任便宿臥,勿復出。如到曉欲出.即吸王氣,盡力撥開乾門,去其印,斗散其界土,振衣而出吉。如不散土、即其神不敢去。巳上仍如運籌之法,堆土即運籌也。認定天門地戶之方,識其玉女守門之處,仍出天門、入地戶、乘玉女而去,六十步。切勿回顧,自然迪吉。
토를 베푼 후, 곧 도장을 써서 선전에 남겨 비운 건위의 땅 위에 다시 한 번 그어, 그것을 원래 그은 권과 연하여 일체로 하고, 천문도 또한 폐폐한다. 잇는 바 도를 써서 그 위에 천지인을 그어내고, 봉인이 완료하면, 도를 취토한 곳에 방하고, 축축으로 검을 써서 토 아래에 개공하여 육무신부를 매입하고, 다시 토로 봉고한다. 그런 다음 우보를 밟아 국 가운데 서고, 왕방의 기를 흡납하여, 수 위에 분하여 천지인을 결성한다. 주어에 설하기를, 육무의 법이여, 천신이 보우한다. 감히 따르지 않는 자는, 산악도 또한 최훼한다, 급급히 율령칙과 같이 하라. 주를 염하여 마치고, 곧 국 안에서 수의로 숙와하고, 다시 나가지 말라. 천명하여 출국하려면, 먼저 왕기를 흡하고, 힘을 다하여 건위의 문을 발개하고, 봉인을 제거하고, 계토를 발산하고, 의복을 털어 걸어 나오면 길하다. 만약 토를 흩지 않으면, 그 신은 감히 이거하지 못한다. 이상의 일 벌은 여전히 운주의 법과 같아서, 토를 쌓는 것이 그 실 운주이다. 여전히 천문지호의 방위를 인준하고, 옥녀수문의 곳을 분명히 하며, 조상하여 천문을 나가고·지호에 들어가고, 옥녀를 타고 가서 육십 보를 가되, 절실히 회두하지 말면, 자연히 대길하다.
夫大暑,六戊隱形,並直事六戊符印,俱選六甲六丁吉日良時,以雷擊棗木或年久楓木,或香檀木、雕刻成像,仍設壇祭拜,先祭戊辰,次及戊寅,順而祭之,然後行用,方有神驗。如欲試之,即牽帶犢母牛一頭於中,將小犢牛放於圈外,終不能入,必待去土一堆,其牛即從散土之處而入.則見神靈矣(見圖8)
대서 시절에 쓰는 육무은형의 법과, 및 치사하는 육무의 부인에 이르러는, 모두 육갑·육정의 길일 량시를 택선하여, 뇌격한 대목·혹은 년구한 풍목·혹은 향단목을 써서 신상을 조각한다. 조각하여 마친 후 또한 단을 설하여 제배하고, 먼저 무진을 제하고, 그 다음 무인을 하여, 의차로 순제하여 내리고, 그런 다음에야 비로소 행용할 수 있으니, 이와 같이 하여야 비로소 신험이 있다. 만약 영험한가 아닌가를 시험하려면, 곧 새끼를 밴 모우를 끌고 국 가운데 들어가고, 소우독을 권 밖에 놓으면, 소우가 시종 들어오지 못한다. 반드시 한 더미의 계토를 철거하여야, 소가 비로소 산토의 결구에서 걸어 들어오니――이것이 곧 신령이 확실히 있음을 보여준다.
右此二印,以刀畫乾地,封局使用,及上壇作感折罡用之。(見圖9) 九天玄女閉六戊靈符,百惡潛避。先置營.以朱書神符置六戊上。(見圖10)
우변의 이 두 방의 인은, 도를 써서 건위의 땅 위에 그어내어, 봉국할 때 사용하고, 또한 등단 작법·감응 절강할 때 사용한다. 이 밖에 또한 구천현녀 폐육무 영부가 있어, 능히 백반의 흉악을 잠장 도피하게 한다. 사용할 때는 먼저 영지를 안치하고, 다시 주사로 신부를 서사하여, 육무의 위 위에 방치한다. 원서는 이 몇 곳에 모두 도형을 붙였고, 문자는 다만 그 용법을 존한다.
박혁승부국
李靖孤虛立成圖(見圖11) 金匱云:得與無視孤虛,謂摴蒲博奕,以正時。六甲旬孤上坐者勝,虛上坐者負。又參以三奇八門斗罡,以拘指他人,必勝。
이 한 절은 이정 고허입성도를 붙인다. 『금궤』에 설하기를, 도박을 하는가 아닌가는 고허를 봐야 하고, 무릇 저포·박혁 일류의 유희는, 모두 당하의 정시로 추하여, 육갑순의 「고」위 위에 앉는 자가 취승하고, 「허」위 위에 앉는 자는 낙패한다. 다시 삼기·팔문과 두강의 방위를 참합하여 상대방을 견제하면, 필정 획승한다. 이른바 고는, 일순 가운데 결한 두 개의 지지이다. 허는, 곧 고위의 대충의 땅이다.
甲子旬,孤在戌亥虛在辰巳,甲戌旬孤在申酉虛在寅卯,甲申旬孤在午未虛在子丑;甲午旬孤在辰巳虛在戌亥;甲辰旬孤在寅卯虛在申酉;甲寅旬孤在子丑虛在午未。伍子胥曰:凡遠行諸事,不得往天庭、天獄、天牢,三神大凶常乘青龍歷蓬星。 凡出行百惡不敢起大吉。
육갑 각 순의 고허는, 갑자순은 고가 술해에 있고, 허는 진사에 있다. 갑술순은 고가 신유에 있고, 허는 인묘에 있다. 갑신순은 고가 오미에 있고, 허는 자축에 있다. 갑오순은 고가 진사에 있고, 허는 술해에 있다. 갑진순은 고가 인묘에 있고, 허는 신유에 있다. 갑인순은 고가 자축에 있고, 허는 오미에 있다. 매 순에 다만 열 개의 지지가 있어, 결한 두 지가 곧 고요, 그 대충하는 두 지가 곧 허이니, 그러므로 고허가 순을 따라 옮긴다. 오자서가 설하기를, 무릇 원행하여 일을 판함에는, 천정·천옥·천뢰에 가서는 안 되고, 이 삼신은 대흉하다. 출행에는 응당 상승 청룡·력경 봉성하여, 이와 같이 하면 백반의 흉악이 감히 발작하지 못하고, 대길하다.
육갑출행결
青龍華蓋及蓬星,步去地戶太陰靈。天門天獄天牢固,陰陽孤宿合天庭。占得星辰真有準,凡事依之驗如神。甲子旬子上起青龍,甲戌旬戌上起青龍,甲申旬申上起青龍,甲午旬上起青龍,甲辰旬辰上起青龍,甲寅旬寅上起青龍。並順行十二支。
가결에 설하기를, 청룡·화개와 봉성이, 지호에서 걸어 나가고, 태음이 가장 영하다. 천문·천옥·천뢰는 뇌뇌히 피하고, 음양 고숙이 또 천정에 합한다. 성진을 점하여 확실히 준이 있으니, 무릇 일이 그것에 의하여 하면, 응험이 신과 같다. 청룡을 일으키는 방법은, 갑자순은 자위에서 청룡을 일으키고, 갑술순은 술위에서 청룡을 일으키고, 갑신순은 신위에서 청룡을 일으키고, 갑오순은 오위에서 청룡을 일으키고, 갑진순은 진위에서 청룡을 일으키고, 갑인순은 인위에서 청룡을 일으키니――모두 본순 순두의 지지에서 기산하여, 그런 다음 십이지지를 따라 순서대로 배하여 내려간다.
진인보두법
步斗經曰:夫步可以通神,當以夜半居星下白場畫地,作九斗星,間相去三尺,天蓬從天罡起,隨作次第布。人居魁前,逆布之。正立天英而歌,斗咒誦至天英,便先舉左足,並呼星名,以次依經步之,左右更遍履之,如後此法為之,百日則與神人通矣。秘之勿洩,洩非人者,殃隨九祖,盜視者無驗也。乃誦日:斗要妙兮十二神,承光明兮威武陳。氣彷彿兮如浮雲,七變動兮上應天。知變化兮有吉凶;入斗宿兮過天關。合律呂兮治甲榮,履天英兮度天任。清冷淵兮可陵沉,枝天柱兮擁天心。從此度兮登天禽,倚天輔兮望天沖。入天芮兮出天蓬,斗道誦兮剛柔際。天福祿兮流後世,出冥明兮千萬歲。急急如律令。
『보두경』에 설하기를, 강을 밟으면 신에 통할 수 있다. 응당 야반 시분에, 성광 아래의 공장 위에 지를 그어, 아홉 개의 두성을 작하여, 피차로 삼 척을 상거하게 한다. 천강에서 일으켜 천봉을 배하고, 의차로 벌렬한다. 사람이 두괴의 앞에 서고, 거꾸로 배포하여, 천영을 바로 대하고 노래하며, 두주를 천영에 염할 때, 곧 먼저 왼발을 들고, 동시에 성명을 부르고, 경문의 차서에 의하여 일보일보 밟아 가되, 좌우로 왕래하여 두루 밟는다. 이 방법을 따라 백 일을 마치면, 곧 신인과 상통할 수 있다. 이 법은 보험해야 하고 외설할 수 없으며, 알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 설로하면, 재앙이 구대 조상에 겸련한다. 훔쳐 보는 자는 곧 효험이 없다. 소송하는 사에 설하기를, 북두의 요묘는 십이신에 있어, 광명을 승접하고 위무를 벌렸다. 기상이 방불하여 부운과 같고, 칠도가 변동하여 위로 천에 응한다. 변화를 알면 곧 길흉을 알고, 두수에 들어가 천관을 지난다. 율려에 합하여 갑영을 다스리고, 천영을 밟아 지나 천임을 월도한다. 청령 연심하여 침강할 수 있고, 천주에 의하고 천심을 옹포한다. 이로부터 지나 천금에 오르고, 천보에 의하고 천충을 바라본다. 천예에 들어가 천봉에서 나오니, 두도의 송이 바로 강유가 교제하는 곳에 있다. 천사의 복록이 후세에 유전하고, 유명에서 나와 광명이 천만년이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출천문입지호과태음거청룡법
三元經日:初出天門,六戊也入地戶,六己也過太陰,六丁也居青龍,六甲也所居之下,百戰百勝。假令冬至上元甲子月。甲子時,初起兵出天門辰下,入地戶巳下,過太陰卯下,居青龍甲下,百戰百勝。又法:出天門者,天上六戊在一宮,入地戶,天上六乙在九宮過太陰在七宮,居天上青龍在一宮,餘仿此。
『삼원경』에 설하기를, 기초에 천문을 나간다는 것은, 가리키는 바는 육무이다. 지호에 들어간다는 것은, 가리키는 바는 육기이다. 태음을 지난다는 것은, 가리키는 바는 육정이다. 청룡에 거한다는 것은, 가리키는 바는 육갑이다. 이 넷이 거하는 아래에서 일을 행하면, 백전백승할 수 있다. 비유하면 동지상원의 갑자월 갑자시, 초차에 기병하여, 천문 진위의 아래에서 출발하고, 지호 사위의 아래에 들어가고, 태음 묘위의 아래를 경과하고, 청룡 갑위의 아래에 주하면, 능히 백전백승한다. 별도로 한 법은 궁위에 의하여 산하니, 천문을 나감은, 천반 육무가 감일궁에 있음을 가리킨다. 지호에 들어감은, 천반 육을이 리구궁에 있음을 가리킨다. 태음을 지남은, 태음이 태칠궁에 있음을 가리킨다. 청룡에 거함은, 천반 청룡이 감일궁에 있음을 가리킨다. 나머지 각 국은 이를 따라 유추한다. 앞의 일법은 지지에 의하여 방을 취하고, 뒤의 일법은 구궁에 의하여 위를 취하니, 둘이 서로 참증할 수 있다.
두강고본운월월상가술시시견파군
假如閏月,將何以為用?此反錯今星臺,詳訣於後。 書云:用時加月將順數,要尋辰,見辰罡指處,天地鬼人門所為,當合指只在此時行,雖不泥方向兼金值萬金,其法以天月將如所用正時王月將者,即太陽是也。每以官曆上看,太陽某月某日已過某宮為準。假如己亥年九月十七日卯時,太陽入卯,連有三十日,俱乙太忡卯為天月將是也。如九月初七癸未日己時用事,即以卯加巳時,上順去至午得辰,即天罡在午指正南離上大吉,如欲進表獻策,取斗所指戌亥之位,戎乾亥為天門方,上出之獲吉也。又如入病人之家,必取斗罡,夫斗罡又必指丑寅之位、丑艮寅乃鬼門之方,去之乃吉。凡出行征討,一切謀為之事,俱從斗罡所指之方,而出大利。巳上出斗罡所指吉方,俱以左手持印,取斗罡氣少一口吹之,印上出之感應如神。
사람이 묻되, 만약 윤월을 만나면, 이 법을 어떻게 쓰는가. 이 일점은 구본이 도리어 그릇하였으니, 지금 성대가 이미 고정하여, 상세한 구결이 하문에 있다. 서 위에 설하기를, 용사하는 때에 월장을 가하여 위에 올려 순서대로 세되, 찾는 것은 진 이 한 위이다. 천강 진이 가리키는 곳을 보면, 천문·지호·귀문·인문의 작용이 모두 그것에 의하여 정하고, 응당 그 가리키는 방향에 합하여, 다만 이 때에 일을 행하면, 비록 방위에 구니하지 않아도, 그 가치는 겸금 만금으로도 바꾸기 어렵다. 작법은 천월장을 소용하는 정시 위에 가한다――이른바 월장은, 곧 태양이요, 매번 모두 관반 역서를 참고하여, 태양이 모 월 모 일에 이미 모 궁을 지났음을 준으로 한다. 비유하면 기해년 구월 십칠일 묘시, 태양이 묘궁에 들어가고, 연속 삼십 일에 모두 태충 묘를 천월장으로 한다. 만약 구월 초칠 계미일의 사시에 용사하면, 곧 묘를 사시 위에 가하여 순서대로 세고, 오위 위에 이르러 진을 얻고, 천강이 오에 있음을 알아, 정남 리궁을 지향하니, 대길하다. 만약 상표 헌책하려면, 곧 두병이 가리키는 술해의 위를 취하니, 건해가 천문의 방이기 때문이요, 거기에서 나가면 능히 길을 얻는다. 또 어여 병인의 집에 들어가면, 반드시 두강을 취해야 하고, 그리하여 두강이 또한 반드시 축인의 위를 지향해야 하니, 축·간·인이 귀문의 방이기 때문이요, 거기에서 떠나야 비로소 길하다. 무릇 출행 정토 및 일체의 모획의 일은, 모두 두강이 가리키는 방향에서 출발하면, 대위 이리하다. 이상 무릇 두강이 가리키는 길방에서 출행하면, 모두 왼손으로 인을 잡고, 두강의 기를 취하여 한 입 작게 불어 인 위에 부고, 나간 후 감응이 신과 같다.
육갑음부법
經日:為上將禦敵者,須作六甲陰符法,令敵人自誅。故曰甯與人千金,不教人六甲之陰,天地之間,此道最禁。藏之金匱,貫之於心。不傳非人,慎勿輕洩。盜視者盲,盜讀者啞。若作六甲陰符,必須齋戒。若汙犯,則無驗矣。
경문에 설하기를, 몸이 상장이 되어 적인을 저어하려는 자는, 반드시 육갑음부의 법을 작하여, 적인으로 하여금 스스로 서로 주살하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설하기를, 차라리 사람에게 일천 냥의 금자를 줄지언정, 사람에게 육갑의 음을 가르치지 않는다. 천지 사이에, 이 문의 도술이 가장 금비하다. 그것을 금궤 가운데 장하고, 심 가운데 뇌기하여, 전하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 전하지 말고, 절실히 가벼이 설로하지 말라. 훔쳐 보는 자는 멀고, 훔쳐 읽는 자는 벙어리가 된다. 무릇 육갑음부를 제작하려면, 반드시 먼저 재계해야 한다. 만약 오예가 촉범하면, 부가 영험하지 않다.
六甲之陰者,印子旬,陰在丁卯,其神兔頭人身,神名孔林族。甲戌旬,陰在丁丑,其神牛頭人身,神名梁丘。甲申旬,陰在丁亥.其神豬頭人身,神名陸城。甲午旬,陰在丁酉,其神雞頭人身,名費陽。甲辰旬,陰在丁未,其神羊頭人身,名王屈奇。甲寅旬,陰在丁巳其神蛇頭人身,名許咸池。凡作符法,常以月蝕之時,伐杜荊及梧桐等木陰枝,或柏心亦可,悉長九寸,廣二寸,厚三分,用雌黃色圖畫之作像,並畫其神名著像下。
이른바 육갑의 음은, 매 일순 가운데 순두와 배하는 정신이다. 갑자순은, 음이 정묘에 있고, 그 신은 토두 인신이요, 신명은 공림족이다. 갑술순은, 음이 정축에 있고, 그 신은 우두 인신이요, 신명은 양구이다. 갑신순은, 음이 정해에 있고, 그 신은 저두 인신이요, 신명은 육성이다. 갑오순은, 음이 정유에 있고, 그 신은 계두 인신이요, 신명은 파원이다. 갑진순은, 음이 정미에 있고, 그 신은 양두 인신이요, 신명은 검포이다. 갑인순은, 음이 정사에 있고, 그 신은 사두 인신이요, 신명은 맹가이다. 이 여섯 위의 정신은 곧 육갑의 음병이요, 은신 병용의 관건이니, 부를 이루고 주를 행함은 모두 그 명을 빌어 호한다.
凡畫符,以錦繹為囊盛之,大將自隨身,用兵時,便出六甲旬,六甲之符於囊外,以指敵人,自散不敢交兵也。凡取木時,必先齋戒,取酒一升,、鹿脯三斤,’鹽一盞,祝卒蔡之,白苑為席,北向再拜,祝曰:杜荊之先,百鬼之神,曾孫某甲欲與俱遊六甲之陰,百鬼之神與子俱遊,變化某身以子所指,莫不服者,謹奉清酌美脯子鹽,願欲享之。咒訖,再拜凡三咒畢,乃伐取木,勿令穢汙,亦勿令人近穢物,及雞犬見之,並女人見之。
부를 그려 마치고, 금백을 써서 낭을 꿰매 성장하여, 주장이 몸에 휴대한다. 용병할 때, 곧 본순 육갑의 부를 꺼내어 낭 밖에 두고, 그것을 써서 적인을 향하여 가리키면, 적군이 스스로 궤산하여 감히 교전하지 못한다. 무릇 목재를 취할 때는, 반드시 먼저 재계하고, 술 일승·록포 삼근·염 일잔을 구비하여, 축고하여 제전한 후, 백목을 써서 부판을 삭한다.
先受持之法,齋戒五日,沐浴蘭湯,食香潔淨飯,無食五辛之物,及畫符畢,以六甲之日夜半,醮之於方壇之上。為壇方一丈二尺,外琈方十二丈,開十二辰門,以竹為篆,長三尺,或九尺,肺地方列之在四向.六陰之符置壇上,依位放以色增彩各三尺五寸,上安酒三杯;脯三斤,鹽一盞,白茹為席,北向,北拜跪,呼其四方堂之長,六甲六陰神名,及門戶神名者。
이 법을 수지하는 규거는, 먼저 오일을 재계하고, 난탕으로 목욕하고, 청정한 재반을 먹되, 총산 등 오신의 물을 먹지 않는다. 부를 그려 마치고, 육갑일의 야반을 택하여, 방단 위에 초를 설한다. 단을 일장이척 견방으로 축하고, 외위는 십이장 견방으로 하며, 십이진의 문을 개하고, 죽편을 써서 간을 작하여, 길이 삼 척 혹은 구 척으로 하고, 각각 그 위에 본위의 진신의 명을 서하여, 방위에 따라 단 사면에 꽂는다.
假令甲子日,陰在丁卯,正東,再拜呼其神而咒之,以繹帛為囊,盛陰符常隨身,則百鬼不能侵,以陰符指敵,則敵人自滅。如倉卒無壇者,但於庭中或野外畫地為之亦可。
비유하면 갑자일이면, 음이 정묘에 있고, 방위는 정동이니, 곧 동방을 향하여 재배하고, 그 신명을 불러 주를 염한다. 그런 다음 백을 써서 주머니를 꿰매고, 음부를 장하여 몸에 휴대하면, 백귀가 능히 침범하지 못한다. 음부를 써서 적인을 지향하면, 적인이 스스로 궤멸한다. 만약 일이 창졸하여 단을 축할 겨를이 없으면, 다만 정원 가운데 혹은 야외에서 지를 그어 단으로 삼아, 그 방위에 의하여 재배하고 호명하면, 역시 영험이 있다.
금적법
凡能履陰陽符者,令敵人兵不起。為術之法,甲乙日平旦南向,丙丁日食時西向,戊己日日中北向,庚辛日日映東向,壬癸日日入南向,己上各日,依所向,取方寸桃枝,書敵師姓名,著左履下,求者必得.履敵人之名,兵不起者,謂書敵人寇賊姓名著左履下訖,咒曰某甲不善,大逆輕毀天地日月,伐名水杜樹,使神不得血食。神但持之,吾自與神誅擊。陰陽神理,共來剪滅。先於符下,畫作人之像.從月建上來呼其神名,而隨六甲之神所在滅之,則敵人死,仇自消亡矣。
무릇 능히 음양의 부를 천리하는 사람은, 적병으로 하여금 기거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술을 행하는 방법은, 갑을일은 청신에 남방을 향하고, 병정일은 조식 때 서방을 향하고, 무기일은 정오에 북방을 향하고, 경신일은 일영이 서쪽으로 기울 때 동방을 향하고, 임계일은 일이 질 때 남방을 향한다. 이상의 각 일은 정한 방향에 의하여, 재배하고 호명하여, 그 방위의 기를 폐분하면, 적인이 스스로 진복한다.
육갑소재신신
甲子旬其神在頭,甲戌旬其神左足,甲申旬其神右足,甲午旬其神體腹,甲辰旬其神左手,申寅旬其神右手。
육갑의 신은 사람의 몸 위에 각각 그 부위가 있으니, 갑자순은 그 신이 머리에 있고, 갑술순은 그 신이 왼발에 있고, 갑신순은 그 신이 오른발에 있고, 갑오순은 그 신이 구체 배복에 있고, 갑진순은 그 신이 왼손에 있고, 갑인순은 그 신이 오른손에 있다. 상문이 말한 「육갑의 신이 있는 곳을 따라 멸한다」는 것은, 곧 이 대조표에 의하여 그린 인형 위의 상응하는 부위를 멸함을 가리킨다.
凡行軍遇惡風,倒拆旗杆者,取四窮上土作泥人,長三尺,手持桃木弓葦矢箭,又執刀披髮,向風三叩齒。 咒日:天有四狗,以守四境。吾有四狗,以守四隅。以城為山,以地為河。寇賊不得過,來者不得進,出者不得逸,去者不得退急急如律令。咒畢,棄之而去,逆風之道,即災消除矣。如不能咒,棄之而去。
무릇 행군 도중에 악풍을 만나, 기간을 취도 절단하면, 곧 사방의 다한 곳의 토를 취하여 토인을 빚되, 높이 삼 척으로 하고, 손에 도목의 궁과 노위의 전을 들고, 다른 한 손에 도를 집고, 머리를 풀어헤치고, 바람을 맞아 치를 세 번 두드린다. 그런 다음 주를 염하여 이르기를, 하늘에 네 마리의 개가 있어, 사경을 간수하고, 나에게 네 마리의 개가 있어, 사우를 간수한다. 성을 산으로 삼고, 땅을 하로 삼아, 구적이 통과하지 못하고, 오는 자는 들어오지 못하고, 나가는 자는 도망하지 못하고, 가는 자는 물러나지 못한다. 급급히 율령과 같이 하라. 주를 염하여 마치고, 토인을 폐기하고 떠나면, 역풍의 도로의 재앙이 곧 소제된다. 주 가운데의 「사구」는 문을 지키는 개를 빌어 유로 삼은 것이요, 사경·사우가 양양 상대하여, 뜻은 행군이 있는 땅을 한 개의 스스로 지키는 공간으로 둘러싸는 데 있다. 기간이 절단함은 본래 군중의 큰 꺼림이니, 이 법은 곧 그것을 양해하는 데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