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색 분해
54、大忌五件:A、天倉青不可行。B、年壽赤不可見官。C、印堂暗不可起造。D、地庫暗不可用人。E、面多光彩不可交友。(恐有大害,為桃花色,即面上光彩)五刑氣色定要察得分明,各位各宮可審輕重,各宮禁界要看細微入神,不可大概,定要用心如毫釐之。差有千里之錯,論神論氣可看周身,論色論光可觀各部,雖萬事千端,各有頭項,不可一理而推。
쉰넷째, 다섯 가지 대기. 첫째, 천창이 발청하면 출행해서는 안 된다. 둘째, 년수가 발적하면 관을 봐서는 안 된다. 셋째, 인당이 회암하면 동토 기조해서는 안 된다. 넷째, 지고가 회암하면 사람을 고용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 온 얼굴에 광채가 뜬 것은 붕우를 사귀어서는 안 된다――구주에 이르기를, 아마 대해가 있으니, 저는 이는 도화색이니, 곧 이는 얼굴 위의 부광이다. 이 다섯 종의 형을 띤 기색은 반드시 마땅히 살펴 분명해야 한다: 각 부위 각 궁이 모두 마땅히 그 경중을 살피고, 각 궁의 한계를 마땅히 보아 세미하여 신에 들어가야 하며, 다만 대개를 구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마땅히 용심하여 호리 사이에 이르러야 한다. 호리를 그치면 곧 천리를 그르친다. 신을 논하고·기를 논하는 것은 이로써 온몸을 통관할 수 있고, 색을 논하고·광을 논하는 것은 곧 마땅히 각부를 나누어 보아야 한다. 비록 사정이 천두만서이나, 각각 그 두서가 있으니, 한 조의 도리로 억지로 추해서는 안 된다.
55、男人所忌四十一種,犯者貧窮之相:頭忌偏削,髮忌粗重,眉忌尾垂,耳忌開花,睛忌露光,梁忌陷削,年壽忌節,準忌尖峰,地閣忌尖,井灶忌仰,臺尉忌削,人中忌紋,口忌如吹,下庫忌削,項忌露骨,邊地忌毛,眼忌削下,聲忌低小,臂忌尖小,手忌掌削,指忌短偏,齒忌疏小,步忌蛇行,聲忌低淚,神忌短少,色忌如油,氣忌粗濁,肉忌虛浮,肉忌粗硬,血忌滯暗,髮忌開花,臍忌朝下。
쉰다섯째, 남자가 기휘하는 바의 여러 가지는, 범하면 모두 이는 빈궁의 상이다. 표제는 비록 마흔한 가지라 말하나, 저본이 실제로 다만 서른두 조를 열거하니, 마땅히 탈루가 있을 것이다. 열거한 바의 각 조는 이와 같다: 머리는 편사하고 삭박함을 꺼린다. 두발은 조경하고 농중함을 꺼린다. 미는 미미가 하수함을 꺼린다. 이는 윤곽이 외장하여 꽃과 같음을 꺼린다. 안주는 신광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비량은 함함하고 삭박함을 꺼린다. 년상 수상은 융기한 골절을 꺼린다. 준두는 뾰족하기가 봉과 같음을 꺼린다. 지각은 첨삭함을 꺼린다. 비공(정조)은 상앙함을 꺼린다. 비익(난대 정위)은 삭박함을 꺼린다. 인중은 횡문이 있음을 꺼린다. 구는 촉기하여 불을 부는 것 같음을 꺼린다. 하지고는 삭박함을 꺼린다. 경항은 골절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변지는 잡모가 남을 꺼린다. 안은 하안검이 삭함함을 꺼린다. 성음은 저미하고 세소함을 꺼린다. 팔은 첨세하고 수소함을 꺼린다. 수는 장육이 삭박함을 꺼린다. 수지는 짧고 편사함을 꺼린다. 아치는 희소하고 세소함을 꺼린다. 걷는 것은 사행과 같음을 꺼린다. 성음은 낮고 곡강을 띰을 꺼린다. 신기는 단촉하고 부족함을 꺼린다. 기색은 니하기가 기름과 같음을 꺼린다. 기식은 조탁함을 꺼린다. 근육은 허부함을 꺼린다. 근육은 조경함을 꺼린다. 혈색은 체암함을 꺼린다. 수발은 개화하고 분차함을 꺼린다. 배꼽은 아래를 향함을 꺼린다.
56、女人所忌二十四種,犯者貧賤之相:頭忌尖削,髮忌黃濁,耳忌反覆,眉忌尾垂,目忌黃光,鼻忌尖陷,嘴忌尖凸,齒忌白小,顴忌高縱,口忌尖偏,項忌粗短,髮過命門,背大忌陷,胸大忌高,乳忌白不,臍忌淺低,腰忌偏斜,腿忌多筋,肉忌虛浮,血忌赤暗,骨忌粗大,聲忌宏大,面忌如仰,色忌光浮。
쉰여섯째, 여자가 기휘하는 바의 스물네 가지는, 범하면 모두 이는 빈천의 상이다: 머리는 첨삭함을 꺼린다. 두발은 고황하고 혼탁함을 꺼린다. 이는 윤곽이 번반함을 꺼린다. 미는 미미가 하수함을 꺼린다. 안은 황광이 범남을 꺼린다. 비는 뾰족하고 함함함을 꺼린다. 입은 뾰족하고 외로 솟음을 꺼린다. 아치는 희고 세소함을 꺼린다. 관골은 고송하고 종장함을 꺼린다. 구형은 뾰족하고 편사함을 꺼린다. 경항은 굵고 짧음을 꺼린다. 두발은 길어 이전 명문을 지남을 꺼린다. 등은 비록 크나 함함함을 꺼린다. 가슴은 비록 크나 고돌함을 꺼린다. 유두는 색이 백하고 일어나지 않음을 꺼린다. 배꼽은 얕고 위치가 낮음을 꺼린다. 허리는 편사함을 꺼린다. 다리는 청근이 많음을 꺼린다. 근육은 허부함을 꺼린다. 혈색은 적하고 암함을 꺼린다. 뼈는 조대함을 꺼린다. 성음은 홍대함을 꺼린다. 얼굴은 앙면하여 하늘을 향함을 꺼린다. 기색은 부광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비전 구결
相雖應驗,難得入神,今講秘卷梓書使神異。相傳庶母冤舛換真中再約深淺,詳盡輕重,以活紫變心,推情為自然,術幾於化矣。
상술은 비록 응험한다고 말하나, 가하련만 입신의 지보에 이르고자 하면 도리어 어렵다. 이제 이 비권을 각인하여 책을 이루어, 그 신이한 점을 전하여 내리게 하고자 한다. 여기서 전하는 바의 여러 가지는, 모두 이는 진위가 착잡한 속에서 재삼 질작하여 심천하고·상변하여 경중하며, 살아서 기색의 변화를 보고·인정의 자연을 체찰함에 의지한다. 상술이 이 지보에 이르면, 곧 거의 화경에 든다.
眉起骨鎖分鸞尾,主多刑子怠。眼大露光,主犯刑死。鼻起節,主破家死在外鄉。肥人面赤,主性心凶。瘦人髮黃,主多貪,姦殺之徒。有頭無項,三十前死。項圓頭小頸偏頭削,一生不成事,如項再不圓,主少年死。男女睛黃,性多主燥急,再露者犯刑名。男人眼大,常招陰人口舌。男人細看,主得陰人財帛。
미골이 융기하여 자물쇠와 같고·미미가 분차하여 난조의 꼬리와 같은 것은, 대개 자녀를 형극하여 자손이 해태하다. 안정이 크고 신광이 외로 드러난 것은, 마땅히 형을 범하여 죽는다. 비량에 골절이 융기한 것은, 집을 패하고 타향에서 객사한다. 뚱뚱한 사람이 면색이 발적한 것은, 성정과 심지가 흉흔하다. 마른 사람이 두발이 발황한 것은, 탐심이 무겁고, 이는 간험하고 흉살한 무리이다. 머리가 있고 목덜미가 거의 없는 것은, 서른 살 전에 죽는다. 경항이 비록 둥그나 머리가 작고·목덜미가 편사하고·두형이 삭박한 것은, 일생 일을 이루지 못한다. 만약 경항이 다시 둥글지 않으면, 소년이 요망함을 주관한다. 남녀가 안주가 발황한 것은, 성자가 대개 조급하고, 만약 안주가 다시 외로 솟으면, 곧 마땅히 형률을 범한다. 남자가 안정이 큰 것은, 항상 여인(음인)의 구설 시비를 부른다. 남자가 물건을 볼 때 세세하고 함축한 것은, 능히 여인의 재물을 얻는다.
為人髮深,多奸色(女人亦同)。男女有喉結者,招惡夢。眉輕口闊,常招水驚。耳間生黑子,常招水驚,在本命不妨。眉生黑子,招陰人口舌,又主水厄。男女捲髮,犯刑好色。髮黃者,下流之論。項上生肉如堆、項後髮腳頗生高肉如堆、眼深鬚黃,三者俱主犯人命。眉梢開花,運不通。鬚尾開花,多蹇滯。
발계가 눌리어 낮고·두발이 심중한 사람은, 대개 간음의 일이 있다――구주에 이르기를, 여자도 또한 똑같다. 남녀가 후결이 나는 것은, 항상 악몽을 꾼다. 미모가 경소하고 구형이 활대한 것은, 항상 낙수하고 수경하는 일이 있다. 이 속에 흑지가 나는 것은, 또한 항상 낙수 수경이 있으나, 다만 만약 점이 본명 부위에 나면 곧 괜찮다. 미 속에 흑지가 나는 것은, 여인의 구설을 부르고, 또한 수액을 주관한다. 남녀가 두발이 권곡한 것은, 형을 범하고 아울러 색을 좋아한다. 두발이 발황한 것은, 하류의 무리에 속한다. 목 위에 살이 쌓여 일어나고·목 뒤 발각처에도 또한 살이 쌓여 융기하며·안와가 깊이 함하고 수염이 발황한, 이 세 가지를 범한 것은 모두 인명 관사를 범함을 주관한다. 미초가 분차하여 꽃과 같은 것은, 운도가 통하지 않는다. 수염 끝이 분차하여 꽃과 같은 것은, 대개 건체하고 불순하다.
眉生毛、耳太小,若犯此二件,俱主外家養大之人。上不轉睛、上下左右視者,俱主做賊。眉垂耳低,多是私生庶出。女耳無輪、額削骨粗二者,多主為妾。婦人仰面,多有奸浮。男人垂頭,一心貪婪。身大手小,一生不聚財。身小手大,一生下愚。沙皮多起蛇皮,多破家(沙皮者必沙魚皮一樣,過寒天即起),初年不妙晚年白手成家。
미 속에 따로 잡모가 나고·이가 너무 작은, 이 두 가지를 범한 것은, 대개 이는 외가(모족 혹은 타인가)에서 길러진 사람이다. 안주가 돌아가기를 거절하고 다만 상하 좌우로 비스듬히 훔쳐보는 것은, 모두 도적이 됨을 주관한다. 미모가 하수하고·이위가 편저한 것은, 대개 이는 사생 혹은 서출이다. 여자가 이에 내륜이 없고·액두가 삭박하고 골격이 조대한, 이 두 가지를 범한 것은 대반이 남의 첩이 된다. 부인이 걸을 때 얼굴을 우러르는 것은, 대개 경부하고 간음한 일이 있다. 남자가 걸을 때 머리를 숙이는 것은, 일심이 탐람하다. 몸이 크고 손이 작은 것은, 일생 재를 모으지 못한다. 몸이 작고 손이 큰 것은, 일생 어리석고 비천하다. 피부가 조조하여 모래를 일으키고·대개 사피 무늬가 나타나는 것은, 대개 집을 패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사피는 곧 이는 상어 가죽과 같은 모양이니, 한번 추운 날을 지나면 곧 껍질이 일어난다――이 종의 사람은 빈년이 묘하지 않고, 만년에는 도리어 능히 맨손으로 집을 이룬다.
面大婦人多不孝。圓睛女子必妨姑。嘴尖面陷為奴,一曰不妨三遭。面大鼻小之僕,忠直興家旺主。口闊唇紅,多貪飲食。肚小背陷,一生無祿。腰偏臍深,多有邪淫。目紅語結,色好無窮。眼大鬚少,偽左俱內。左肩高主白耳大富,右肩高主大窮大苦。
얼굴판이 큰 부인은 대개 효순하지 않다. 안주가 혼원한 여자는 필정 시어머니를 방극한다. 입이 뾰족하고 얼굴판이 요함한 사람이 노복이 되면, 하루 안에도 세 번 일을 야기해야 한다. 얼굴이 크고 코가 작은 하인은, 도리어 충직하여, 능히 집을 흥하고 주인을 왕하게 한다. 입이 넓고 입술이 붉은 것은, 먹기를 탐하고 마시기를 탐한다. 배가 수소하고 배척이 함함한 것은, 일생 복록이 없다. 요신이 편사하고 배꼽이 깊이 함한 것은, 대개 사음이 있다. 안정이 발홍하고 말이 더듬는 것은, 색을 좋아함이 무궁하다. 안정이 크고 수염이 적은 것은, 겉과 속이 같지 않다. 좌견이 높은 것은 이가 백고 대부를 주관하고, 우견이 높은 것은 대궁 대고를 주관한다.
夢話者,一生多胡說妄言。包牙多主俱內妻病,少年不穩。唇薄動者,多奸,不聚財,不信行。唇青,主老來飢餓之病。女人汗多,主一生勞苦,無汗無子,汗香子貴,汗濁子賤。小兒咬齒,主妨父母。開口睡,難食。閣中不起,男主招邪魔(掌後高骨為閣,在大指根下為中處)。自言自語,主招鬼迷,亦主壽夭。
잠 속에서 잠꼬대를 하는 것은, 일생이 대개 허설하고 망어한다. 아치가 입술 속에 싸인 것(돌출입이 속으로 감김)은, 대개 아내를 두려워하고 처자가 병이 많음을 주관하며, 소년 때 운도가 안정하지 않다. 입술이 얇고 말할 때 어지럽게 움직이는 것은, 대개 간사하고, 재를 모으지 못하며, 신의를 논하지 않는다. 순색이 발청한 것은, 늙어서 기아의 병이 있음을 주관한다. 부인이 땀이 많은 것은, 일생 노고하다. 땀이 나지 않는 것은 자식이 없다. 땀에 향기가 있는 것은 아들이 귀하고, 땀 냄새가 혼탁한 것은 아들이 천하다. 소아가 잠 속에서 이를 가는 것은, 부모를 방극함을 주관한다. 입을 벌리고 자는 것은, 장래에 포식을 얻기 어렵다. 장후의 높은 뼈(각)가 융기하지 않는 것은, 남자가 사마를 부름을 주관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장후의 높은 뼈를 「각」이라 부르니, 엄지손가락 뿌리 아래의 정중 한 곳에 있다. 잠 속에서 자언자어하는 것은, 귀미를 부름을 주관하고, 또한 단수를 주관한다.
奸門有十字紋者,主打妻。女人顴骨高於眼角上處,主扶夫。女顴骨高大,手骨粗,能作生涯。男眼中有痣,聰明。女眼中有痣,淫亂。耳薄梁低嘴駑胸凸,犯此四件,主為人奴,四件全者一生為奴不得人意。少者神散即死,老者頭項皮幹即死。女人唇白得病,唇青即死。小兒眼黑,十無九大。男子頭偏,百無一成。婦人唇白,十無一子。老來頭幹,十無一生。
안미 「간문」에 십자문이 있는 것은, 처자를 때림을 주관한다. 여자가 관골이 높이 일어나고 위치가 안각 위에 있는 것은, 도리어 남편을 부조함을 주관한다. 여자가 관골이 고대하고·수골이 조장한 것은, 능히 생계를 경영한다. 남자가 안중에 점이 나는 것은 총명하고, 여자가 안중에 점이 나는 것은 음란하다. 이가 얇고·비량이 낮고·입 모양이 졸졸하고·흉골이 돌출한, 이 네 가지를 범한 것은 남에게 노복이 된다. 네 가지가 모두 갖춰진 것은, 일생 노예가 되고 아울러 사람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 젊은이는 신기가 한번 흩어지면 곧 죽고, 노인은 두피와 항피가 한번 마르면 곧 죽는다. 여자가 입술이 발백한 것은 병이 들 것이고, 순색이 발청한 것은 입각 곧 죽는다. 소아가 안주가 지나치게 검은 것은, 열 중 아홉이 크지 못한다. 남자가 두형이 편사한 것은, 백사가 이룸이 없다. 부인이 입술이 발백한 것은, 열 중 하나도 아들을 낳기 어렵다. 노인이 두피가 간고한 것은, 열 중 하나도 살지 못한다.
眉毛生毫,不過主壽。朝上者克子克妻。鬚分燕尾,十子死。老來面白,紋鬚髮有黃,尾白如羊髯,數件俱主克子。老來耳白,主子貴,唇紫主子貴。老來房事多,主有壽,主子貴。老弱落鬚主克子。老不落髮主勞碌。女老不落髮,主大壽。龜頭黑,子早;白色子遲。準頭偏,主賢子。腳跟削小,主後代不好。
미 속에 긴 털이 나는 것은, 다만 장수를 주관할 뿐이다. 털 끝이 위를 향한 것은 도리어 자식을 극하고 처를 극한다. 수염이 분차하여 연미와 같은 것은, 열 명의 아들이 있어도 마땅히 다 죽는다. 늙어서 면색이 발백하고, 수발 속에 황사가 섞이고·수미가 발백하여 양의 수염과 같은, 이 몇 가지를 범한 것은 모두 자식을 극함을 주관한다. 늙어서 이색이 변하여 백한 것은, 아들이 귀함을 주관한다. 순색이 변하여 자한 것은, 또한 아들이 귀함을 주관한다. 늙어서 여전히 방사가 있는 것은, 자신에게 수가 있음을 주관하고, 아들도 또한 귀하다. 늙고 몸이 약하여 수염이 탈락하는 것은 자식을 극함을 주관한다. 늙어도 두발이 여전히 떨어지지 않는 것은 노록을 주관한다. 가하련만 여자가 늙어도 두발이 떨어지지 않으면, 도리어 대수를 주관한다. 귀두의 색이 검은 것은 자식을 얻음이 빠르고, 색이 흰 것은 자식을 얻음이 늦다. 비두가 약간 치우친 것은, 현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발뒤꿈치가 삭박하고 세소한 것은, 후대가 좋지 않음을 주관한다.
血紅眉梢,孤峰獨聳,主破財敗家,本身還要受窮。耳若無邊,到有八旬之壽,子盛孫榮。反須生項下,多得外家財產。項下起骨,多夭,外家破耗。承漿無鬚,唇耳紫,定遭水厄。痣上有毛,定是俊豪。乳邊生毫,子必清高(二三分毫,多者為草)。女人下唇包上,一身福祿。上唇包下,為雷公嘴,主無子,又不賢。女人開聲無韻,主賤。男子開聲無韻,主貧。
미초가 혈홍하고·코가 고봉으로 홀로 솟아 사면에 보좌가 없는 것은, 재를 패하고 집을 패함을 주관하며, 자신이 또한 마땅히 궁을 입는다. 귀에 외곽의 가장자리가 없는 것은, 도리어 능히 여든 고수를 누리고, 자손이 창성하고 영현한다. 수염이 도생하여 경항 아래에 있는 것은, 대개 외가(처족 혹은 모족)의 재산을 얻는다. 경항 아래에 골절이 돌기한 것은, 대개 단수하고, 또한 외가로 하여금 재를 패하게 한다. 아랫입술 아래 「승장」처에 수염이 나지 않고 순색 이색이 발자한 것은, 반드시 수액을 당한다. 점 위에 털이 난 것은, 반드시 이는 준걸 호사이다. 유방 곁에 가는 털이 나는 것은, 아들이 반드시 청고하다――구주에 이르기를, 두세 가닥은 호로 헤아리고, 너무 많으면 곧 난초를 이룬다. 여자가 아랫입술이 윗입술을 싸는 것은, 일신이 복록하다. 윗입술이 아랫입술을 싸는 것을 「뇌공취」라 부르니, 자식이 없음을 주관하고, 또한 현혜하지 않다. 여자가 입을 열어 소리를 내되 운미가 없는 것은 천을 주관하고, 남자가 입을 열어 소리를 내되 운미가 없는 것은 빈을 주관한다.
足指短,足心陷,足多骨,三者犯一必主貧賤。足生肉,足生軟毛,俱主一生安樂。足紅潤,主多貴。耳內青白,疾病亡身。男子髮粗多犯刑名,女人髮粗,刑夫克子。色如粉雲莫言好,恐招重刑。六指者多妨父,一生不得榮顯,下賤之相。身白面黃不久守困,身黃面白不久身榮。女人掌上有紋深,方言有子;男人陰囊上無紋,心主絕嗣。女人手起骨節,一生辛勤主多賤。
발가락이 짧고·발바닥이 함함하고·발 위에 골절이 많은, 이 세 가지 중 어느 하나를 범해도 모두 빈천을 주관한다. 발 위에 살이 있고·발 위에 연모가 나는 것은, 모두 일생 안락을 주관한다. 발 색이 홍윤한 것은, 대개 귀를 주관한다. 이 속에 청백의 색이 나타나는 것은, 병으로 인해 몸을 망한다. 남자가 두발이 조경한 것은 대개 형률을 범하고, 여자가 두발이 조경한 것은 남편을 형하고 자식을 극한다. 면색이 희기가 한 편의 분운과 같은 것은 좋다고 말하지 말라, 아마 마땅히 중형을 부를 것이다. 육지를 낸 것은 대개 아비를 방해하고, 일생 영현을 얻지 못하니, 이는 하천의 상이다. 몸이 희고 얼굴이 발황한 것은, 오래지 않아 곧 곤수해야 한다. 몸이 누렇고 얼굴이 발백한 것은, 오래지 않아 곧 몸이 영현에 있다. 여자가 장상의 문로가 깊은 것은, 겨우 자식이 있음을 논할 만하다. 남자가 음낭 위에 주문이 없는 것은, 절사를 주관한다. 여자가 수상에 골절이 돌출한 것은, 일생 신근하고 대개 비천하다.
女人頭圓,主生好子。男子額削,一生不得顯達。女無指甲,一生下愚。臍下生毛淫亂。淺薄亦不好。(臍下乃子宮也)周心有赤脈,女主貴,男主富。腰腹起一筋,橫生貴,直主窮,青為次,赤為貴。男女俱異橫直。人長手短,一生不成器。魚尾紋直上天倉,白手成大貴。女面不赤,有痣獨生天倉,應主生四子。女人齒朝外,主行商,朝內主孤獨。女人面黑身白賤,面斑身輕賤。
여자가 두형이 원만한 것은, 좋은 아들을 낳음을 주관한다. 남자가 액면이 삭박한 것은, 일생 현달을 얻지 못한다. 여자가 지갑이 자람이 부주전한 것은, 일생 우하하다. 배꼽 아래에 털이 나는 것은 음란하다. 배꼽이 천박한 것도 또한 좋지 않다――구주에 이르기를, 배꼽 아래가 곧 이는 자궁의 소재이다. 흉구(주심)에 적색의 맥락이 나타나는 것은, 여자는 귀를 주관하고, 남자는 부를 주관한다. 요복 사이에 한 줄의 힘줄이 일어나는데, 가로로 나면 귀를 주관하고, 세로로 나면 궁을 주관한다. 색이 청한 것은 다음 등급이고, 색이 적한 것은 귀를 주관한다. 남녀가 모두 횡생을 이로 하고·수생을 상으로 한다. 몸이 크고 팔이 짧은 것은, 일생 그릇을 이루지 못한다. 안미의 어미 무늬가 일직으로 천창에 오르는 것은, 능히 맨손으로 대귀를 이룬다. 여자가 면색이 적게 번하지 않고, 천창 위에 홀로 한 알의 점이 나는 것은, 응당 네 아들을 낳음을 주관해야 한다. 여자가 아치가 밖으로 벌어진 것은 경상에 좋고, 안으로 거두는 것은 고독을 주관한다. 여자가 얼굴이 검고 몸이 흰 것은 비천하고, 얼굴에 반이 있고 신형이 경부한 것도 또한 비천하다.
女相瘦人唇紅,為子成群。瘦人唇白,壽元短促。黃面人多好色。唇青唇白絕無兒。瘦人血白主心狠,肥人紅白主心慈。面上無寒毛,貧賤逃外鄉。綽頭須嘴,其心極奸。少年皮生黑斑主死,小兒腰闊有須必壽。老人生斑為壽,高黑方好,平黃主窮。凡人生肉先從腰上生方為有用,胸上面上生非好也。四肢幹一年主死,四肢潤二年主富。
여자를 상하는데, 마른 사람이 순색이 홍한 것은, 자녀가 무리를 이룬다. 마른 사람이 순색이 백한 것은, 수원이 단촉하다. 얼굴색이 발황한 사람은 대개 색을 좋아한다. 순색이 발청하거나 발백한 것은, 절대로 자식이 없다. 마른 사람이 혈색이 발백한 것은 마음이 사납고, 뚱뚱한 사람이 혈색이 홍백이 서로 섞인 것은 마음이 자애롭다. 얼굴에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 나지 않는 것은, 빈천하고 타향에 유락한다. 두발이 피산하고·수염이 어지러워 가시와 같은 것은, 마음이 지극히 간사하다. 소년이 피부 위에 흑반이 나는 것은 사를 주관한다. 소아가 요신이 관활하고 일찍 가는 수염이 나는 것은 반드시 장수한다. 노인이 반이 나는 것은 이는 장수의 징이니, 반이 마땅히 돌기하고 색이 흑해야 겨우 좋고, 평평하고 발황한 것은 궁을 주관한다. 사람이 몸에 살이 나는 것은 마땅히 먼저 허리에서 나야 겨우 유용하고, 먼저 가슴 위·얼굴 위에 나는 것은 좋지 않다. 사지가 간고한 것은, 일년 내에 사를 주관한다. 사지가 윤택한 것은, 이년 내에 부를 주관한다.
老轉黑鬚,老生齒,主壽,然必克子刑孫,乃大孤獨之相。額角有旋毛,主周房。額多亂紋主過房。額有三四紋,額大面小,尖額無樑,俱是華蓋。(兩太陽並天庭有一股方名為華蓋骨,華蓋骨與華蓋額不同)骨如三條川字樣,何愁金榜不題名?山林得一痣,主得大財。痣上生霜毫,主生貴子。臥蠶發紫主生貴子。弦上有小黑子主生貴子。弦低黑暗,子要克盡。奸門有雜色,娶娼婦為妻妾。年壽有一缺一陷或一紋一痕,主成敗一次,有二紋成敗二次。
노인이 수염이 백에서 변하여 흑하고·늙어서 새로이 이가 나는 것은, 장수를 주관하나, 가하련만 반드시 자식을 극하고 손자를 형하니, 이는 대고독의 상이다. 액각 위에 선모가 있는 것은, 남에게 과계됨을 주관한다. 액상에 난문이 많은 것도 또한 방을 옮김을 주관한다. 액상에 서너 줄의 무늬가 있거나, 혹은 액이 크고 얼굴이 작거나, 혹은 액이 뾰족하고 비량이 없는, 이런 것들은 모두 「화개」로 헤아린다――구주에 이르기를, 양태양혈에 이어 천정 사이에 융기한 한 줄의 뼈를 겨우 「화개골」이라 부르니, 화개골과 화개액은 이는 같은 일이 아니다. 액골이 융기하여 세 줄의 「천」 자와 같은 것은, 어찌 금방에 제명하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액측 「산림」 위에 한 알의 점이 나는 것은, 대재를 얻음을 주관한다. 점 위에 백호가 나는 것은, 귀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와잠이 발자한 것은 귀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와잠 현 위에 작은 흑점이 있는 것도 또한 귀자를 낳음을 주관한다. 와잠 현이 저함하고 흑암한 것은, 아들이 마땅히 다 극해진다. 안미 간문에 잡색이 나타나는 것은, 창기를 맞아 처첩으로 삼을 것이다. 비량 년상 수상에 한 곳의 결·한 곳의 함 혹은 한 줄의 무늬·한 곳의 흉이 있는 것은, 성패 일회를 주관한다. 두 줄의 무늬가 있으면 곧 성패 이회이다.
十二亥宮起白色如粟米,主遭禍害。眉間上下生白包,主招花酒亡身。眼邊生包,主子女多刑。滿面生包,主傷妻損子。足底紋宜直不宜橫,宜變不宜亂交,如亂交,多遲。足指如蛇頭、鴨嘴,主一生奸狡孤獨,女人上刑父母。婦生牙兒,主刑夫克子,一生貧賤。女人鴨腳多是姨婆,男人鴨腳一生下愚。男人臍淺無衣祿,女人臍淺不立子。凡人生子發財,俱要血壯氣足。
십이궁 중 해궁(아래턱 수위)에 백색이 범기하여 속미와 같은 것은, 화해를 당함을 주관한다. 미간 상하에 백색의 작은 물집이 나는 것은, 화주로 인해 몸을 잃음을 주관한다. 눈 가에 작은 물집이 나는 것은, 자녀가 대개 형극함을 주관한다. 온 얼굴에 물집이 나는 것은, 처를 상하고 자식을 손함을 주관한다. 발바닥의 무늬는 마땅히 곧아야 하고 가로가 좋지 않으며, 마땅히 변화가 있어야 하고 잡란하게 교착함이 좋지 않다. 만약 어지럽게 교차하면, 모든 일이 대개 지체한다. 발가락이 뱀 머리·오리 부리와 같은 것은, 일생 간교하고 고독함을 주관하며, 여자는 또한 마땅히 부모를 형극한다. 부인이 나면서 이가 있는 아이를 낳은 것은, 남편을 형하고 자식을 극함을 주관하며, 일생 빈천하다. 여자가 오리발(발가락이 붙어 물갈퀴와 같음)을 낸 것은 대개 이모가 되고, 남자가 오리발을 낸 것은 일생 우하하다. 남자가 배꼽이 얕은 것은 의록이 없고, 여자가 배꼽이 얕은 것은 자사를 세우지 못한다. 무릇 사람이 자식을 낳고·재를 발하고자 하는 것은, 모두 혈기가 장성하고·기식이 충족해야 한다.
刑妻克子,俱因氣色不潤。(非奸門臥蠶一處為用,一本相書獨以氣血二字為用,精神為用)滿面部位印堂為用。(印堂可管一身一世,各樣事俱看為主)女人看臍乳陰戶,以辨子女貴賤。(陰產前上者佳,後者不好,毛亂生,臍淺者不好)山根有一根橫紋離祖,二根橫紋離六親,三根橫紋白手成大家。
처를 형하고 자식을 극하는 것은, 모두 기색이 윤택하지 않은 까닭이다――구주에 이르기를, 이는 이는 다만 간문·와잠 한 곳을 보는 것이 아니다. 한 부의 상서가 전적으로 「기혈」 두 자를 쓸모로 하고·「정신」을 쓸모로 하는 것이 있다. 온 얼굴의 각 부위 중에, 인당을 가장 요긴으로 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인당은 일신 일세를 관하니, 각양의 사정이 모두 이를 주로 삼아 본다. 여자를 보는 것은, 마땅히 배꼽·유방과 음부를 보아, 이로써 자녀의 귀천을 분별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음부의 위치가 편전 편상한 것은 좋고, 편후한 것은 좋지 않다. 음모가 어지럽게 나고·배꼽이 얕은 것은 모두 좋지 않다. 산근 위에 한 줄의 횡문이 있는 것은 조업을 떠나고, 두 줄의 횡문이 있는 것은 육친을 이산하며, 세 줄의 횡문이 있는 것은 도리어 능히 맨손으로 대가업을 창성한다.
口水為夜增,老人喜,少年嫌,三十有二年死,四十有三年死,五十有五年死,六十有六年死。(古書云:眉毫不如耳毫,耳毫不如項絛,項絛不如夜液。有人言,夜增乃水,非邊,小水頻者老來主足疾,下肢亦有病)老來多睡主死,少年多睡主愚。睡時忽然眼大主視死,忽然聲噪主重疾,幹韻主死。總然氣色好而唇白,亦不好。男女中年落髮,老來苦。發生絨毛者,男女俱主困窮。少年髮白,主喪父母,大不利。
입 속에 진액이 충영하는 것을 「야증」(곧 야액·진액)이라 부르니, 노인이 이가 있으면 기쁠 만하고, 소년이 이가 있으면 곧 싫다. 서른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이년을 살고 죽는다. 마흔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삼년을 산다. 쉰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오년을 산다. 예순 살에 이가 있는 것은, 다시 육년을 산다. 구주에 이르기를, 고서가 말하는 미호는 이호만 못하고, 이호는 경상 항조문만 못하며, 항조는 야액만 못하다. 혹은 사람이 말하기를, 야증이 가리키는 것은 이는 수액이니, 다른 것이 아니다. 소변이 빈삭한 사람은 늙어서 족질을 주관하고, 하지에도 또한 병이 있다. 노인이 잠을 탐하는 것은 사를 주관하고, 소년이 잠을 탐하는 것은 우를 주관한다. 잘 때 홀연히 큰 눈을 뜨는 것은, 눈앞에 곧 죽음을 주관한다. 홀연히 조성을 발출하는 것은, 중병을 주관한다. 성음이 간삽하고 운이 없는 것은 사를 주관한다. 비록 온 얼굴의 기색이 모두 좋아도, 다만 입술이 발백하면, 또한 좋지 않다. 남녀가 중년에 머리가 빠지는 것은, 늙어서 고생한다. 머리에 융모가 나는 것은, 남녀가 모두 곤궁을 주관한다. 소년이 백발인 것은, 부모를 잃음을 주관하고, 크게 불리하다.
魚尾有拖,老主因妻破家。有直紋,大困苦。額上有紋,主大破耗。天倉橫直紋,主破家。(書云:地庫要紋,天倉要明)準頭南方不忌偏,惟忌白。(書云:南方無正土,北方人忌偏,偏左外家破,偏右老來窮)鼻孔有一二毫,長者為全食,多者有餘糧。倉庫有餘糧,莫教火土並。井灶薄而能動,一世休聚財,乃敗家之子也。地閣有一處紋,生一處田莊,二處紋生二處田莊。臥中狂叫者遭惡人死。
안미 어미처에 늘어진 무늬가 있는 것은, 늙어서 처자로 인해 집을 패함을 주관한다. 만약 곧은 무늬가 있으면, 곧 크게 곤고하다. 액상에 무늬가 있는 것은, 대파재를 주관한다. 천창 위에 횡문 수문이 있는 것은, 집을 패함을 주관한다――구주에 이르기를, 상서가 말하는 지고는 마땅히 무늬가 있어야 하고, 천창은 도리어 마땅히 명정하여 무늬가 없어야 한다. 준두는 남방 사람의 몸에서는 편사를 꺼리지 않고, 다만 발백을 꺼린다――구주에 이르기를, 상서가 말하는 남방의 땅에는 단정한 토(토성)가 없으니, 그러므로 남인이 코가 치우침을 꺼리지 않는다. 북방 사람은 곧 코가 치우침을 꺼리니, 왼쪽으로 치우친 것은 외가가 파패하고, 오른쪽으로 치우친 것은 늙어서 가난하다. 비공 속에 한두 가닥의 긴 털이 있는 것을 「전식」이라 부르고, 털이 많은 것은 더욱 여량이 있다. 천창 지고에 여량의 상이 있는 것은, 절실히 화색 토색이 함께 나타나게 하지 말라. 비공(정조)이 얇고 능히 흡동하는 것은, 일세 재를 모으지 못하니, 이는 패가의 자식이다. 아래턱 지각 위에 한 곳의 무늬가 있는 것은, 한 곳의 전장을 마련한다. 두 곳의 무늬가 있는 것은, 두 곳의 전장을 마련한다. 수몽 속에서 광규하는 것은, 악인에게 해를 당하여 죽을 것이다.
病人伏臥主生,常人伏臥主死。臥中嘆氣,決非吉兆。臥中切齒,害子害妻。臥中如吹火,少年主刑死,老來不善終。凡肉瘤紅者佳,白者不好。背厚主富。面上牛瘤主窮,下身主賤。指甲朝外主孤。項內發肉,拳者主在發,項內發肉,如堆者主招凶。面生黑痣,宜火宜高者貴,若低小不壽。眼生毛者宜軟宜細少,多亂如草,子孫不賢,無毛主子孫不孝。食祿二倉生紋,主老貧。
병인이 엎드려 자는 것은 도리어 능히 삶을 주관하고, 병 없는 사람이 엎드려 자는 것은 도리어 사를 주관한다. 잠 속에서 탄식하는 것은, 결코 이는 길조가 아니다. 잠 속에서 이를 가는 것은, 자식을 해하고 처를 해한다. 잘 때 입을 모아 불을 부는 것 같은 것은, 소년은 형에 죽음을 주관하고, 늙어서 선종을 얻지 못한다. 몸 위의 육류가 색이 홍한 것은 좋고, 색이 백한 것은 좋지 않다. 배척이 후실한 것은 부를 주관한다. 얼굴에 육류가 나는 것은 궁을 주관하고, 하신에 나는 것은 천을 주관한다. 지갑이 밖으로 뒤집어진 것은 고독을 주관한다. 목 속에 살이 나서, 모여 권두 모양이 되는 것은 발달을 주관한다. 살이 뭉쳐 한 덩어리가 되는 것은 도리어 흉을 부름을 주관한다. 얼굴에 흑점이 나는 것은, 마땅히 색이 화홍과 같고·마땅히 높이 돌기한 것이 귀를 주관한다. 만약 낮고 평평하고 세소하면 곧 수하지 않다. 속눈썹은 마땅히 부드럽고·마땅히 가늘고 적어야 한다. 만약 많고 어지러워 고초와 같으면, 자손이 현하지 않다. 한 가닥도 나지 않는 것은, 자손이 효하지 않음을 주관한다. 「식창」 「록창」 두 곳에 무늬가 나는 것은, 늙어서 빈한함을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