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칠십삼·십이궁

明 · 袁珙 · 제4권 / 10

1·명궁.

兩眉之間,山根之上。光明如鏡,學問皆通。山根平滿,必主福壽。土星高聳,必主財源。眼若分明,定保富貴雙全。額如川字,命逢驛馬。官星沉陷,必主孤寒。眉接交加,成下賤。紋亂,離鄉又克妻。故額窄眉枯,一世貧窮之相。詩曰:眉眼中間是命宮,光瑩潤淨學須通,若還紋亂多寒滯,破盡家財辱祖宗。

「명궁」은 양미 사이·산근 위에 있으니, 곧 인당이다. 이곳이 광명하여 거울과 같은 것은, 학문이 양양 통달한다. 산근이 평만한 것은, 반드시 복수를 주관한다. 비자(토성)가 고송한 것은, 반드시 재원이 있다. 안정이 흑백 분명한 것은, 정연히 부귀 쌍전을 보한다. 액상에 「천(川)」 자문이 나는 것은, 명중에 역마를 만나·사방에 분주하여 이룸이 있음을 주관한다. 인당(관성)이 저함한 것은, 필정 고고하고 한미하다. 양미가 교연하여 인당에 침입하는 것은, 하천에 윤락한다. 인당의 문로가 잡란한 것은, 고향을 떠나 우물을 등지고 또 처를 극한다. 그러므로 액이 좁고 미가 마른 것은, 이는 일생 빈궁의 상이다. 시에 이르기를, 양미 양안 사이가 곧 이는 명궁이니, 이곳이 광영하고 윤결한 것은 학문이 반드시 통한다. 만약 문로가 잡란하고·한체의 기가 많으면, 가재를 다 파진하고·조종을 모욕한다.

2·재백궁.

鼻乃財星,位居土宿。截筒懸膽,千倉萬箱。聳直興隆,一生富貴。中正不偏,須知福祿滔滔。鶯小尖峰,到老貧寒下賤。莫教孔仰,主無隔宿之糧。廚窀若空,必定家無所積。(凡鼻內生一、二根毛,名為金登,不好,多生者妙)詩曰:鼻乃財帛高且隆,兩邊廚窀莫教空,仰露永無財與粟,地閣相朝谷祿豐。

비자는 이는 「재성」이니, 토숙의 자리에 있으므로, 그러므로 재백궁이라 부른다. 비형이 절단된 죽통과 같고·매달린 담낭과 같은 것은, 천창 만상의 부를 주관한다. 비량이 고송하고 직정하여 풍융한 것은, 일생 부귀하다. 비가 면중에 있어 단정하고 치우치지 않는 것은, 복록이 도도하다. 비자가 수소하고 비두가 뾰족하기가 봉우리와 같은 것은, 늙음에 이르러 빈한하고 하천하다. 절실히 비공이 상앙하여 외로 드러나지 말라, 저는 집에 하룻밤 양식이 없음을 주관한다. 비공 양방의 「주조」가 만약 공허하여 살이 없으면, 가중에 필정 재물을 쌓지 못한다. 구주에 이르기를, 비공 안에 한두 가닥의 털이 나는 것을 「금등」이라 부르고, 좋지 않다. 털이 많은 것은 도리어 좋다. 시에 이르기를, 비는 재백궁이 되니, 높아야 하고 융해야 하며, 양변 주조가 공허해서는 안 된다. 비공이 상앙하여 외로 드러난 것은 영영 재량이 없고, 아래턱 지각이 비와 서로 조공하는 것은 곡록이 풍족하다.

3·형제궁.

兄弟位居兩眉,屬羅計。眉長過目,兄弟三四無刑。眉秀面清,兄遲須有貴。形如新月,和睦永遠超群。菲是短粗,手足難同。兩樣眉毛,必須異姓。交連黃濁,身喪他鄉。頭高尾低,兄弟不和。詩曰:眉為兄弟軟清揚,兄弟生成四五強,兩角不齊須異母,交連黃濁喪他鄉。

「형제궁」은 양미에 있고, 라후·계도 이성을 배한다. 미가 길어 안을 지나는 것은, 형제가 서너 명이면서 서로 형극하지 않는다. 미가 청수하고·면이 청랑한 것은, 형제 중 출두가 늦은 이가 있어도, 종귀 현귀한다. 미형이 신월과 같은 것은, 형제가 화목하고 초군 출중하다. 미모가 단조한 것은, 수족 사이가 동심하기 어렵다. 좌우 두 도의 미모가 자라기가 똑같지 않은 것은, 형제가 반드시 이모의 소생이다. 양미가 교연하고 색이 황하고 탁한 것은, 타향에 객사한다. 미두가 높고 미미가 낮은 것은, 형제가 화하지 않는다. 시에 이르기를, 미는 형제궁이 되니, 미모는 유연하고 청양해야 하며, 이와 같이 형제가 대여섯 명의 많음을 얻을 수 있다. 양변 미각이 고저가 맞지 않은 것은 반드시 이모 형제이고, 양미가 교연하고 황탁한 것은 타향에 목숨을 잃는다.

4·전택궁.

眼為田宅。最忌赤脈侵睛,初年破盡家財。陰陽失陷,到老無糧可屯。眼如點漆,終身產業興隆。鳳目高眉,稅置三州五縣。昏暗神露,財散家傾。詩曰:眼為田宅主其宮,眼秀分明一樣同,若是陰陽枯再露,父母家財總是空。

양안은 이는 「전택궁」이다. 가장 꺼리는 것은 홍사가 안주에 침입함이니, 소년에 바로 가재를 다 파진함을 주관한다. 좌안은 양이 되고·우안은 음이 되며, 양안에 한 곳이 함함하고 실위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저장한 양식이 없다. 안주가 흑량하여 점칠과 같은 것은, 종신 산업이 흥륭한다. 한 쌍의 봉안을 나고 다시 고양한 미를 갖추는 것은, 마련한 전산이 삼주 오현에 두루 미침을 주관한다. 안신이 혼암하고 신광이 외로 드러난 것은, 재가 흩어지고 집이 기울어진다. 시에 이르기를, 안정이 전택 일궁을 주관하니, 양안이 청수하고 분명하며·좌우가 일치해야 한다. 만약 음양 양안이 고고하고 다시 더하여 신광이 외로 드러나면, 부모가 남긴 가재가 종귀 낙공한다.

5·남녀궁.

男位左,女為右,俱在眼下,名曰淚堂,又名臥蠶。三陽平滿,男女福祿榮昌。隱隱臥蠶,子息終須高貴。淚堂深陷,男女無緣。黑痣斜紋,送男送女。嘴若吹火,女人獨守蘭房。人中平滿,子息難得。詩曰:男女三陽起臥蠶,瑩然光彩好兒郎,若是紋理來侵位,宿學平生不可當。

「남녀궁」은 자녀를 본다. 아들은 좌안 아래를 보고, 딸은 우안 아래를 보며, 모두 눈 아래에 있어 「루당」이라 부르고, 또 「와잠」이라 부른다. 안하 「삼양」 부위가 평만한 것은, 아녀가 복록하고 영창하다. 와잠이 은은히 융기한 것은, 자식이 종귀 고귀하다. 루당이 심함한 것은, 아녀와 인연이 없다. 이곳에 흑지가 나거나 사문이 있는 것은, 아녀를 보내는 수가 있다(자녀가 일찍 요절). 입을 오므려 취화상과 같은 것은, 여인이 다만 빈방을 홀로 지킬 뿐이다. 인중이 평만하고 도랑이 없는 것은, 자식을 얻기 어렵다. 시에 이르기를, 남녀궁은 안하 삼양·와잠의 곳에 있으니, 이곳이 영윤하고 광채가 있는 것은 능히 좋은 아들을 낳는다. 만약 문리가 있어 이 부위에 침입하면, 비록 숙학의 선비라도, 일생 또한 이 몫의 결함을 감당할 수 없다.

6·노복궁.

奴僕為金縷地閣,重接水星。頦圓豐滿,侍立成群。輔弼相其,一呼百諾。口如四字,主呼聚喝散之權。倉庫偏斜,施恩反成恨怨。奴僕宮深,用人無力。詩曰:奴僕還需地閣豐,水星兩角不相同,若遲三處都無應,傾陷紋痕奴僕空。

「노복궁」은 아래턱 「금루」와 「지각」 일대에 있고, 위로 구부(수성)에 연접한다. 아래턱이 원윤하고 풍만한 것은, 시종이 무리를 이룬다. 다시 좌우 보필의 골이 있어 서로 돕게 되면, 곧 일호 백낙한다. 구형이 방정하여 「사(四)」 자와 같은 것은, 부르면 곧 오고 떨치면 곧 가는 권병이 있다. 천창·지고가 편사한 것은, 은을 베풀어도 도리어 원을 맺는다. 노복궁이 심함한 것은, 사람을 써서 힘을 쓰지 못한다. 시에 이르기를, 노복궁은 또한 마땅히 지각이 풍후해야 하고, 만약 입의 양 각이 고저가 일치하지 않고, 또 더하여 지각·금루 세 곳이 모두 서로 응하지 않으면, 곧 경함하고 문흔이 있는 지각은, 주정하여 노복이 공허하여 쓸 사람이 없다.

7·처첩궁.

妻妾位居魚尾,號曰奸門。光潤無紋,必保妻全四德。豐隆平滿,娶妻財帛盈箱。顴骨侵天,因妻得祿。奸門深陷,常作新郎。魚尾多紋,妻防惡死。昏暗斜紋,子多庶出。詩曰:奸門光潤保妻宮,財帛盈箱見始終若是奸門生黔黯,斜紋暗滯子偏生。

「처첩궁」은 안미 「어미」 곳에 있고, 또 「간문」이라 부른다. 이곳이 광윤하고 문이 없는 것은, 처자가 필연 현숙하여, 부덕·부언·부용·부공의 사덕을 겸비한다. 이곳이 풍융하고 평만한 것은, 처를 맞이하여 가득 찬 상자의 재백을 가져온다. 관골이 고송하고 위로 침하는 것은, 처자로 인해 록위를 얻는다. 간문이 심함한 것은, 재혼하는 수가 있다. 어미 문이 많은 것은, 처자의 횡사를 방비해야 한다. 간문이 혼암하고 또 사문이 있는 것은, 아들이 대개 서출이다. 시에 이르기를, 간문이 광윤해야 이에 처궁을 보전하고, 재백이 상자에 가득하면 시종을 보전할 수 있다. 만약 간문이 발흑하고 회암하며, 더하여 사문이 암체하면, 아들이 곧 대개 편방의 소생이다.

8·질액궁.

疾厄宮者,年壽、山根之位。山根光潤無病,昏暗主災疾連綿。詩曰:山根疾厄起平平,一世無災禍不生,若值紋痕並枯骨,平生辛苦卻難成。

「질액궁」은 곧 비량 위의 「년상」 「수상」과 「산근」의 이 한 단이다. 산근이 광윤한 것은 일생 병이 없고, 혼암한 것은 재병이 연면하여 끊이지 않음을 주관한다. 시에 이르기를, 산근 질액궁이 나서 평만하면, 일세 재도 없고 화도 없다. 만약 이곳에 문흔이 있고 또 골상이 고수하면, 일생 신고하여 성취가 있기 어렵다.

9·천이궁.

位居眉尾,號曰天倉。隆滿豐盈,華彩無憂,此位潤平,到老得人欽羨。騰騰驛馬,須知豪遊四方。額魚低陷,到老住場難覓。眉毛一缺,此人破祖離宗。天地偏陷,到老九變,生相如此,移門改暮。詩曰:遷移宮分在天倉,深陷生平少住場,魚尾未年來相應,定是遊官不尋常。

「천이궁」은 미미 상방에 있고, 「천창」이라 부른다. 이곳이 융만하고 풍영한 것은, 광채가 사람을 비추고 일생 근심이 없다. 이곳이 윤택하고 평만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사람에게 흠선된다. 액측 「역마」 부위가 기세가 등등한 것은, 능히 사방에 호유한다. 액각과 어미가 저함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안신할 곳을 찾지 못한다. 미모에 결함이 있는 것은, 조업을 파패하고·종족을 떠난다. 액(천)과 턱(지)이 모두 편함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아홉 번 변천해야 한다――이런 상을 지니면, 곧 문정을 바꾸고·다시 거처를 옮겨야 한다. 시에 이르기를, 천이궁은 천창에 갈라지니, 이곳이 심함한 것은 일생 안거할 곳이 적다. 만약 어미가 만년에 이르러 이와 서로 응하면, 저는 반드시 사방에 환유하고·행종이 범상하지 않은 사람이다.

10·관록궁.

位居中正,上合離宮。伏羲貫頂,一生不到公庭。驛馬朝歸,終身官司不援。光潤明淨,顯達超群。額角堂堂,犯著官司亦貴解。紋痕陷破,常招橫事。眼如赤鯉,決犯刑名。詩曰:官祿榮宮仔細看,山根倉庫要相當,忽然明淨無痕點,定是為官貴長久。

「관록궁」은 액상 「중정」 부위에 있고, 위로 두정의 리궁에 통한다. 액상 「복서골」이 직관하여 두정에 이르는 것은, 일생 공당에 오르지 않는다. 액측 「역마」 부위가 풍융하고 조귀하여 정이 있는 것은, 종신 관사를 일으키지 않는다. 이곳이 광윤하고 명정한 것은, 현달하고 초군하다. 액각이 당당한 것은, 비록 관사에 걸려도 또한 능히 귀인으로 인해 화해한다. 이곳에 문흔이 있고·함락하고 파손한 것은, 항상 횡화를 부른다. 안정이 붉기가 적리와 같은 것은, 반드시 형률을 범해야 한다. 시에 이르기를, 관록궁은 마땅히 자세히 보아야 하고, 또한 산근과 천창·지고가 피차 서로 칭해야 한다. 만약 이곳이 홀연히 명정하여 문도 없고 점도 없으면, 저는 반드시 벼슬을 하여 귀현하고 장구하다.

11·복덕궁.

位居天倉,接連地閣。天地相配,平生福祿滔滔。頭圓額窄,知苦在初年。額大頭尖,困苦還來晚景。眉高耳聳,還可榮身。眉低耳枯,休言福德。詩曰:福德天倉地閣圓,五星光照福綿綿,若還缺陷並尖破,衣食平生更不全。

「복덕궁」은 액측 「천창」에 있고, 아래로 아래턱 「지각」에 이어진다. 천(천창)과 지(지각)이 피차 서로 배한 것은, 일생 복록이 도도하다. 두가 둥글고 액이 좁은 것은, 소년에 고생한다. 액이 크고 두정이 뾰족한 것은, 만년의 경치가 곤고하다. 미모가 고양하고·이가 고송한 것은, 또한 몸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미가 낮고 이가 마른 것은, 곧 복덕을 논하지 말라. 시에 이르기를, 복덕궁은 마땅히 천창·지각이 모두 원만하고, 오성(양이·액·구·비)이 광윤하고 조응하면 곧 복택이 면면하다. 만약 결함·첨삭 파손이 있으면, 일생 의식조차도 주전하지 못한다.

12·상모궁.

相貌者乃總論也,先觀五嶽,次察三停。若五嶽朝天,三停平等,行坐威嚴,為人尊重,此人富貴多榮。如五嶽歪斜,三停不正,一世貧苦。額主初限,鼻主中限,水星地閣主未限。有一陷,斷為凶惡。詩曰:相貌須教上下停,三停平等更相生,若是一處無均配,不是滔滔高福人。

「상모궁」은 이는 통반의 총론이다. 먼저 「오악」을 보고, 다시 「삼정」을 살핀다. 만약 오악이 조공하고 상향하며·삼정이 장단이 균등하고·걷고 앉는 것이 모두 위의가 있으며·사람 됨이 사람에게 경중되면, 이 사람은 부귀하고 영현이 많다. 만약 오악이 외사하고·삼정이 바르지 않으면, 일세 빈고하다. 액은 소년(초한)을 주관하고, 비는 중년(중한)을 주관하고, 구(수성)와 지각은 만년(말한)을 주관한다. 삼정 중에 한 곳이 함락하면, 곧 흉으로 단정한다. 시에 이르기를, 상모궁은 마땅히 상중하 삼정을 보아야 하고, 삼정이 장단이 균등하고 아울러 피차 상생해야 한다. 만약 한 곳이 배하기가 고르지 않으면, 곧 복택이 도도한 고복의 사람이 아니다.

칠십사·십팔 상귀: 괘인이 후를 봉함

1、頭圓一尺,面如滿月,背厚腰圓,封侯萬里。2、行坐威強,鐵面銀牙,虎頭背闊,封侯之相。3、聲如巨雷,肉堅骨壯,眼圓虎鬚,侯爵之相。4、面白如銀,睛彩如金,封侯之品。5、長眉鳳目,龍準大頦,出將入相。6、三十六齒,口能容拳,宰相之職。

첫째, 두위가 한 자이고·얼굴이 만월과 같고·등이 후하고 허리가 둥근 것은, 만리 밖에 후를 봉할 수 있다. 둘째, 걷고 앉는 것이 모두 위세가 있고·면색이 흑량하여 쇠와 같고·이가 희기가 은과 같고·머리가 호두와 같고 배척이 관활한 것은, 이는 후를 봉하는 상이다. 셋째, 성음이 거뢰와 같고·근육이 견실하고·골격이 장건하며·안정이 원대하고 수염이 호수와 같은 것은, 이는 후작의 상이다. 넷째, 면이 희기가 은과 같고·안중 광채가 금과 같은 것은, 이는 봉후의 품급이다. 다섯째, 미모가 수장하고·안이 봉목과 같고·비두가 용준과 같으며(풍융하고 세가 있음)·아래턱이 관대한 것은, 능히 나가서 장이 되고 들어와 재가 된다. 여섯째, 서른여섯 개의 이를 나고·구가 크기가 주먹을 넣을 수 있는 것은, 재상의 직을 맡을 수 있다.

7、頭長五寸,朝上者為龍閣,主宰相。8、腰圓生漆,黑子俱毫,主玉帶一身。9、肉如玉,光如玻璃,紅如火,主國公宰輔。10、步闊三尺,身大頭圓,為龍步虎頭,王侯。11、上身如軸,四肢如綿,一品公侯。12、龍睛牛曲,官至尚書。

일곱째, 두가 다섯 촌 길고 위로 조공하는 것을 「용각」이라 부르고, 재상의 위를 주관한다. 여덟째, 요신이 원혼하고·피색이 흑량하여 칠과 같으며·신상의 흑지가 모두 호모를 기른 것은, 일생 허리에 옥대를 맨다(고관). 아홉째, 근부가 윤하기가 옥과 같고·광결하여 유리와 같고·홍윤하여 불과 같은 것은, 국공과 재보가 될 수 있다. 열째, 보폭이 넓어 삼 척에 이르고·신구가 고대하며 두형이 원만하니, 이를 「용보 호두」라 부르고, 왕후의 위를 주관한다. 열한째, 상신이 단응하여 수레 축과 같고·사지가 유인하여 솜과 같은 것은, 이는 일품의 공후이다. 열두째, 안이 용정과 같고 목광이 곡절하고 함축하여 소와 같은 것은, 벼슬이 상서에 이를 수 있다.

13、馬面鳳睛,官居一品。14、五嶽朝上,當朝一品。15、五官俱正,位列王侯。16、玉露得全,國師之職。17、五反俱全,極貴之相。18、目有夜光,一品之職。以上十八上貴,內有一件破相亦不得貴。

열셋째, 얼굴이 길기가 마면과 같고 안이 봉정과 같은 것은, 벼슬이 일품에 있다. 열넷째, 「오악」(액·양관·비·아래턱)이 모두 조공하고 상향한 것은, 이는 당조 일품이다. 열다섯째, 「오관」이 모두 단정한 것은, 위가 왕후에 열한다. 열여섯째, 다섯 곳 외로 드러나는 곳(안이 드러나되 광을 드러내지 않고·비공이 드러나되 앙하지 않고·순이 치를 드러나되 흔기지 않고·이곽이 드러나되 주를 잃지 않는 따위)이 모두 법도에 합하여 하나의 실격이 없는 것은, 국사의 직을 맡을 수 있다. 열일곱째, 다섯 곳 반상의 상이 모두 제전하여 도리어 격국을 이루는 것은, 이는 극귀의 상이다. 열여덟째, 안중이 어두운 곳에 있어도 여전히 빛이 있는 것은, 일품의 직을 주관한다. 이상 열여덟 종의 상귀의 상은, 그 중에 다만 한 곳 파상이 있으면, 또한 이 몫의 귀를 얻지 못한다.

칠십오·십팔 중귀: 청고한 요직

1、神清氣足,可許腰金。2、目形貫神,可入翰林。3、頭圓足厚,身正格正,二三品職。4、音清語實,舌紫唇紅,食祿百石。5、身香肉滑,皮潤血明,清高之職。6、睛大有神,口大有稜,鼻大有梁,南面之職。

첫째, 신기가 청랑하고·기식이 충족한 것은, 허리에 금인을 팸을 바랄 수 있다. 둘째, 안형이 단정하고 신광이 관주한 것은, 한림에 들어갈 수 있다. 셋째, 두가 둥글고·족이 후하고·신형이 단정하며·격국이 주정한 것은, 이삼 품의 관직을 맡을 수 있다. 넷째, 성음이 청량하고·언어가 독실하며·설색이 자색을 띠고·순색이 홍윤한 것은, 백 석의 봉록을 먹을 수 있다. 다섯째, 몸에 향기가 있고·근부가 활윤하며·피색이 윤택하고·혈색이 명량한 것은, 청고한 직위를 맡을 수 있다. 여섯째, 안정이 크고 신이 있고·구가 크고 능각이 있고·비가 크고 량주가 있는 것은, 남면하여 백성을 다스리는 지방 장관이 될 수 있다.

7、背高肚大,聲響眉高,主琴堂之職。8、三停得正,五六得配,均位到金。9、耳白過面,當為侍臣。10、神足於形,入得翰林。11、額高三寸,可有威權。12、一雙秀目兩弓眉,為官。

일곱째, 배척이 고후하고·복부가 풍대하며·성음이 향량하고·미모가 고양한 것은, 일현의 정치를 주관할 수 있다(금당이 곧 현령의 공당). 여덟째, 「삼정」이 단정하고·「오관」 「육부」가 피차 서로 배한 것은, 모두 요금 의자의 지위에 이를 수 있다. 아홉째, 이색이 희기가 면색을 지나는 것은, 마땅히 군왕의 근시의 신이 되어야 한다. 열째, 신기가 충족하고 형체가 이와 서로 칭하는 것은, 한림에 들어갈 수 있다. 열한째, 액두가 높기가 삼 촌에 이르는 것은, 위권이 있을 수 있다. 열두째, 한 쌍의 청수한 눈·두 도의 굽은 활 같은 미모를 낸 것은, 벼슬을 할 수 있다.

13、印堂開一寸,輔角起門稜,為利為道。14、眉直睛圓,準正口方,乃是諫官忠臣。15、印開口大,眉橫,父犯前程。16、額有川紋,耳珠朝海,白手中年大顯。17、臍深一寸,腰大四尺,可保三邊卦印。18、臂長三尺,可保位到邊將。以上十八中貴,不宜破損,如有一件不達,亦不好也。

열셋째, 인당이 개활하여 일 촌에 이르고·액측 보각골이 일어나 릉이 있는 것은, 혹은 이를 꾀하거나 혹은 도를 행하거나, 모두 능히 이룸이 있다. 열넷째, 미모가 평직하고·안주가 원량하며·비두가 단정하고·구형이 방활한 것은, 이는 감히 간하는 충신이다. 열다섯째, 인당이 개활하고·구형이 관대하며 미모가 횡장한 것은, 능히 부배의 여음에 의지하여 전정에 올라선다. 열여섯째, 액상에 「천(川)」 자문이 있고·이주가 구(해구)를 향하는 것은, 백수기가하고 중년에 크게 현하다. 열일곱째, 배꼽이 깊기가 일 촌에 이르고·요위가 굵기가 사 척에 이르는 것은, 삼변을 진수하고·장인을 패괘함을 보할 수 있다. 열여덟째, 팔이 삼 척 긴 것은, 변장에 이르기를 보할 수 있다. 이상 열여덟 종의 중귀의 상은, 모두 파손이 있어서는 안 된다. 다만 한 곳이 격에 합하지 않으면, 또한 좋지 않다.

칠십육·십팔 하귀: 직을 잇고 영귀함

1、眉高額高,納粟供承之職。2、耳厚唇厚,承差知印之官。3、頭圓不過九品。4、腰圓不過提牌。5、眉潤印寬,可為都吏。6、唇紅齒厚,當作前程。

첫째, 미가 높고 액도 또한 높은 것은, 속미를 기납하여 바꾼 공직의 칭을 얻을 수 있다. 둘째, 이가 후하고 순이 후한 것은, 승차·지인 류의 문서 인신을 관장하는 소리가 될 수 있다. 셋째, 다만 두가 둥글고 다른 곳이 평상한 것은, 겨우 구품에 이를 뿐이다. 넷째, 다만 요가 둥글고 다른 곳이 평상한 것은, 겨우 한 제패의 차역을 할 뿐이다. 다섯째, 미모가 윤택하고·인당이 관활한 것은, 도리가 될 수 있다. 여섯째, 순이 붉고 치가 후한 것은, 능히 한 몫의 전정을 쟁취한다.

7、一身肉濁,堅如鐵,急去求武。8、骨向侍配,可許異路功名。9、眼大睛黃眉散,不過典史。10、頭圓口潤梁低,首領之人。11、頭圓平大,眉壓眼,僧綱道紀。12、手粗足厚腰圓硬,傳報軍情。

일곱째, 일신 근육이 혼후하고 쇠와 같이 견경한 것은, 빨리 군에 투하여 무직을 구하라. 여덟째, 골상이 비록 거칠지만 전체와 서로 배하여 적당함을 얻은 것은, 이른 길(과거가 아닌)로 공명을 취득함을 바랄 수 있다. 아홉째, 안정이 크고·안주가 발황하며·미모가 산란한 것은, 겨우 전사에 이를 뿐이다. 열째, 두가 둥글고·구가 윤하며 비량이 낮은 것은, 한 아문 수령관이 될 수 있다. 열한째, 두형이 원평하고 크며·미모가 안을 누르는 것은, 「승강」 「도기」가 될 수 있으니, 곧 관부 중에서 승인과 도사를 장관하는 직사이다. 열두째, 수장이 거칠고·족장이 후하며·요신이 원경한 것은, 군정을 전달하는 차사를 한다.

13、體正身長腰厚,漢為巡檢。14、色暗生明,倉官稅課之人。15、陂池鵝鴨運金縷,可為河沌。16、一面如蒙,驛馬遲運。17、三陽一潤,佐貳衙門。18、何故官為嶽,雙目若生塵。

열셋째, 형체가 단정하고·신채가 고장하며·요부가 후실한 것은, 순검이 될 수 있다. 열넷째, 기색이 본래 암하다가 뒤에 밝게 바뀐 것은, 창관이나 세과를 관장하는 리원이 될 수 있다. 열다섯째, 구각 외측의 「피지」 「아압」 양 부위의 기세가 아래턱 「금루」에 통하는 것은, 하도 도두를 관할 수 있다. 열여섯째, 온 얼굴이 한 층의 안개를 덮은 것 같은 것은, 역마의 운이 늦고, 출외가 불리하다. 열일곱째, 안하 「삼양」 부위가 한 곳 윤택한 것은, 아문에서 좌이관이 될 수 있다. 열여덟째, 어찌하여 사람이 있어 벼슬이 높은 자리에 있기가 산악과 같으면서, 양안은 도리어 재진을 덮은 것과 같은가――이런 사람은 비록 관위가 있어도 또한 종귀 혼매하고 불명하다.

칠십칠·여인에게 칠십이 천이 있으니, 만약 한 가지를 범하면, 반드시 사음이 있다

1、兩眼浮光,2、桃花之面,3、血不華色,4、肉軟如綿,5、面多斑點,6、眼角低垂,7、搖手擺頭,8、面顴兩陷,9、面肉堆浮,10、眼露白光,11、口角生紋,12、鵝行鴨步,13、斜視偷觀,14、自言自語,15、腰細肩寒,16、乳頭白下,17、皮細如紗,18、面大鼻小。

여인에게 일흔두 종의 천상이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면 곧 사정과 음행이 있다. 첫째, 양안의 목광이 부범하고 외로 드러남. 둘째, 온 얼굴이 도화의 빛. 셋째, 혈기가 부족하여 좋은 기색을 윤하게 내지 못함. 넷째, 근육이 무르기가 솜과 같음. 다섯째, 얼굴 위에 반점이 심히 많음. 여섯째, 안각이 아래로 저수함. 일곱째, 말할 때 손을 흔들고 머리를 젖힘. 여덟째, 양관이 함함하여 살이 없음. 아홉째, 얼굴 위 근육이 부허하게 쌓임. 열째, 안백이 많고 백광을 나타냄. 열한째, 입가에 세문이 남. 열두째, 걸음이 거위 흔듦 오리 젖힘과 같음. 열셋째, 눈을 비스듬히 하여 사람을 훔쳐봄. 열넷째, 혼자 중얼중얼 혼잣말함. 열다섯째, 요지가 세약하고 양견이 솟축하고 단박함. 열여섯째, 유두의 색이 희고 아래로 드리움. 열일곱째, 피부가 세박하여 비단과 같음. 열여덟째, 얼굴이 크고 코가 작음.

19、齒白如玉,20、唇白不厚,21、一步三搖,22、一言三斷,23、語言泛雜,24、頭大無髮,25、行如雀步,26、談笑頻阻,27、見人掩面,28、身如風柳,29、獐頭鼠耳,30、縮頭伸舌,31、皮白如粉,32、一唇自動,33、皮滑舅油,34、側面垂頭,35、未語先笑,36、豚嬌胸高。

열아홉째, 아치가 희기가 옥과 같아 눈을 찌름. 스무째, 입술이 발백하고 후하지 않음. 스물한째, 한 걸음을 걸으면 몸이 세 번 흔들림. 스물둘째, 한 마디를 말해도 세 번 끊어짐. 스물셋째, 언어가 부범하고 잡란함. 스물넷째, 머리가 크고 두발이 희소함. 스물다섯째, 걸음이 참새처럼 통통 뜀. 스물여섯째, 담소할 때 빈번히 막혀 시원하지 않음. 스물일곱째, 사람을 보면 곧 얼굴을 가림. 스물여덟째, 몸이 무르기가 바람 속의 버드나무 가지와 같음. 스물아홉째, 머리가 작기가 노루와 같고·귀가 작기가 쥐와 같음. 서른째, 목을 움츠리고 혀를 내밈. 서른한째, 피부가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서른둘째, 입술이 말하지 않아도 또한 스스로 떨림. 서른셋째, 피부가 미끈미끈하여 기름과 같음. 서른넷째, 얼굴을 옆으로 하고 머리를 저수함. 서른다섯째, 말이 입에서 나오기 전에 먼저 웃음. 서른여섯째, 둔부가 수소하고 흉당이 고돌함.

37、面全兩陷,38、臍凸近下,39、額尖腳搖,40、嬌豚無腮,41、唇青如靛,42、陰戶無毛,43、笑若馬嘶,44、托腮咬指,45、鶴腿蠻腰,46、陰毛如草,47、欺氣伸腰,48、長面圓睛,49、回頭頻顧,50、陰戶生光,51、嬌豚唇掀,52、坐不安穩,53、額廣髮深,54、舉止疑迷。

서른일곱째, 얼굴의 양측(양볼 혹은 양관)이 모두 함함함. 서른여덟째, 배꼽이 돌출하고 위치가 편하함. 서른아홉째, 액두가 첨삭하고 앉을 때 양족이 마구 흔듦. 마흔째, 둔부가 수소하고 양새에 살이 없음. 마흔한째, 순색이 쪽빛과 같이 청함. 마흔둘째, 음부에 털이 나지 않음. 마흔셋째, 웃음이 말 울음과 같음. 마흔넷째, 손으로 뺨을 받치고·입으로 손가락을 묾. 마흔다섯째, 종아리가 가늘기가 학 다리와 같고 요신이 조만함. 마흔여섯째, 음모가 어지러워 마른 풀과 같음. 마흔일곱째, 움직일 때마다 한숨 쉬고 허리를 펴며. 마흔여덟째, 얼굴 형이 길고 안주가 혼원함. 마흔아홉째, 걸을 때 빈번히 머리를 돌려 바라봄. 쉰째, 음부에 유광이 나타남. 쉰한째, 둔부가 작고 입술이 흔김. 쉰둘째, 앉아도 안온하지 않음. 쉰셋째, 액면이 비록 관광하나 발제가 눌러 매우 낮음. 쉰넷째, 거지가 유의하고 미란함.

55、如馬換蹄,56、鼠齒鬼牙,57、眼閉眉威,58、長身短項,59、指短腰偏,60、蛇行鼠餐,61、頭偏額窄,62、飲食無盡,63、背陷腹小,64、鼻仰朝天,65、剔齒過步,66、項細眉寒,67、腿上生毛,68、無事自驚,69、站立偏斜,70、睡夢帶啼,71、性情多變,72、別齒弄衣。

쉰다섯째, 설 때 양족이 말이 굽을 바꾸듯 교체되어 멈추지 않음. 쉰여섯째, 아치가 세소하여 서치와 같고·참차하여 귀아와 같음. 쉰일곱째, 안정이 반쯤 감기고 미간에 위살의 기를 띰. 쉰여덟째, 몸이 길고 목이 짧음. 쉰아홉째, 수지가 짧고 요신이 편사함. 예순째, 걸음이 사행과 같고·먹는 모양이 쥐 갉음과 같음. 예순한째, 두형이 편사하고 액면이 협소함. 예순둘째, 음식을 탐하여 많이 먹고 절제가 없음. 예순셋째, 배척이 함함하고 복부가 수소함. 예순넷째, 비공이 상앙하여 하늘을 향함. 예순다섯째, 이를 쑤시며 돌아다님. 예순여섯째, 목이 세약하고 미모가 희박하여 한기를 띰. 예순일곱째, 퇴상에 굵은 털이 남. 예순여덟째, 까닭 없이 스스로 놀람. 예순아홉째, 설 때 몸이 외사함. 일흔째, 잠꼬대 중에 제곡을 띰. 일흔한째, 성정이 반복하고 무상함. 일흔둘째, 이를 물고·손으로 쉬지 않고 옷자락을 만지작거림.

칠십팔·여인에게 서른여섯 형상이 있다

1、黃髮拳髮,2、睛赤睛黃,3、獨顴生面,4、額有螺旋,5、額有紋痕,6、印有懸針,7、面長口大,8、面瘦生筋,9、面尖臂窄,10、面滯如泥,11、地閣偏斜,12、項露骨節,13、性急如火,14、神濁氣粗,15、白氣如粉,16、年壽起節,17、粗骨大手,18、肩背偏斜。

여자에게 서른여섯 종의 형극 상손을 주관하는 상이 있다. 첫째, 두발이 발황하고 권곡함. 둘째, 안주가 번적하거나 발황함. 셋째, 온 얼굴에 다만 양관만 돌출함. 넷째, 액상에 선와상의 발선이 있음. 다섯째, 액상에 문흔이 있음. 여섯째, 인당에 한 조의 직립한 「현침문」이 있음. 일곱째, 얼굴이 길고 입이 큼. 여덟째, 얼굴이 여위고 청근이 폭로함. 아홉째, 얼굴 형이 첨삭하고 견완이 협소함. 열째, 면색이 체암하여 진흙과 같음. 열한째, 아래턱 지각이 편사함. 열둘째, 경항에 골절이 외로 드러남. 열셋째, 성자가 급하기가 불과 같음. 열넷째, 신기가 혼탁하고·기식이 조중함. 열다섯째, 면상에 백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열여섯째, 비량 년상 수상의 한 단에 골절이 융기함. 열일곱째, 골격이 조대하고·수장이 관대함. 열여덟째, 어깨와 배척이 편사하고 부정함.

19、喉結齒大,20、髮硬骨硬,21、面生三角,22、聲大如雷,23、少年落髮,24、肉冷如水,25、額高面陷,26、天大地小,27、耳反無輪,28、眼大睛圓,29、山根低陷,30、夜睡多呼,31、嘴如吹火,32、鼻內生毛,33、命門骨高,34、面如雷公,35、骨起腮高,36、面白如粉。

열아홉째, 후결이 돌출하고 아치가 조대함. 스무째, 두발이 굳고·골두도 또한 굳음. 스물한째, 얼굴 형이 나서 삼각임. 스물둘째, 성음이 크기가 우레와 같음. 스물셋째, 나이가 어린데 두발이 빠짐. 스물넷째, 근부가 빙랭하여 물과 같음. 스물다섯째, 액두가 높고 얼굴 판 중간이 요함함. 스물여섯째, 상정 액이 크고 하정 턱이 작음. 스물일곱째, 이가 외번하고 내륜이 없음. 스물여덟째, 안정이 크고 안주가 혼원함. 스물아홉째, 산근이 저함함. 서른째, 밤에 잘 때 코를 많이 곰. 서른한째, 입을 오므려 불을 붐과 같음. 서른둘째, 비공 속에 털이 남. 서른셋째, 이전 명문 곳에 골두가 고돌함. 서른넷째, 면모가 험악하여 뇌공과 같음. 서른다섯째, 관골이 돌기하고 새골이 고장함. 서른여섯째, 얼굴이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칠십구·여인에게 스물네 고가 있으니, 범한 자는 부성과 자식을 말하기 어려우니, 곧 빈고의 격이다

1、無眉不立,2、聲破不立,3、雙目深陷,4、鼻陷深低,5、臍小淺凸,6、股肱無色,7、腰圓三圍,8、乳頭不起,9、肉重如泥,10、一面滯色,11、肉多骨少,12、三陰如岱。

여자에게 스물네 종의 고상이 있으니, 범한 것은 부성과 자식이 모두 지망하기 어렵고, 이는 빈고의 격국이다. 첫째, 미모가 없는 것은, 가문을 세우지 못한다. 둘째, 성음이 파아한 것은, 가문을 세우지 못한다. 셋째, 양안이 심함함. 넷째, 비량이 함함하고 낮음. 다섯째, 배꼽이 작고·얕고 밖으로 돌출함. 여섯째, 상완과 소퇴에 모두 풍윤한 근육이 없음. 일곱째, 요신이 원조하여 삼둘레처럼 옹종함. 여덟째, 유두가 융기하지 않음. 아홉째, 일신 근육이 침중하여 진흙과 같음. 열째, 온 얼굴에 체암의 색. 열한째, 육이 많고 골이 적음. 열둘째, 우안 아래 「삼음」 부위가 흑암하여 음운을 덮은 것 같음(대는 곧 태산이니, 그 검고 침중함을 비유함).

13、面尖耳小,14、有顴無腮,15、也類男人,16、唇白舌青(如犯此者必有疾病),17、陰陽混雜(眼乃子宮,不可黑白不分),18、三十前發,19、雷公吹火,20、髮不滿尺,21、無腹無臀,22、肉浮血滯,23、地大天小,24、皮薄骨細。

열셋째, 얼굴 형이 첨삭하고 이가 단소함. 열넷째, 관골이 있는데 양새에 살이 없음. 열다섯째, 형모 거지가 남자와 류동함. 열여섯째, 입술이 발백하고·설두가 발청함――구주에 이르기를, 이 한 조를 범한 것은 반드시 질병이 있다. 열일곱째, 안중에 음양이 혼잡함――구주에 이르기를, 안정이 곧 이는 자궁의 외응이니, 흑백이 분명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열여덟째, 서른 살 이전에 바로 머리카락이 빠짐. 열아홉째, 면모가 뇌공과 같고 입이 취화와 같음. 스무째, 두발이 길이 한 자를 채우지 못함. 스물한째, 복부와 둔부가 모두 살이 없음. 스물둘째, 근육이 부허하고 혈색이 체암함. 스물셋째, 하정 지각이 크고 상정 천정이 작음. 스물넷째, 피가 박하고 골이 가늦음.

팔십·여자에게 일곱 현이 있으니, 남편이 밝고 자식이 준수함을 주관한다

1、行步周正,2、面圓體厚,3、三停俱配,4、容貌嚴整,5、五官俱正,6、坐狀俱正,7、不泛言語。

여자에게 일곱 종의 현상이 있으니, 남편이 현달하고·아들이 준수함을 주관한다. 첫째, 걸음 걸이가 주정함. 둘째, 얼굴 판이 원윤하고·신체가 후실함. 셋째, 상중하 「삼정」이 피차 서로 배함. 넷째, 용모가 단엄하고 정숙함. 다섯째, 「오관」이 모두 단정함. 여섯째, 앉을 때 자태가 단정함. 일곱째, 말이 부범하고 말이 많지 않음.

팔십일·여자에게 네 덕이 있으니, 반드시 귀한 자식을 낳는다

1、平素不於人色,2、苦難中無怨,3、節飲食,4、聞事不驚,喜能尊驚。

여자에게 네 종의 덕행이 있으니, 구비한 것은 반드시 귀자를 낳는다. 첫째, 평일 사람에게 안색을 주지 않음. 둘째, 고난 중에 처하여 원언이 없음. 셋째, 음식에 절제가 있음. 넷째, 일을 듣고 경황하지 않고, 희사를 만나도 또한 지중하고 자수하여 태도를 잃지 않음.

팔십이·여인은 수도 있고 요도 있으니, 자연히 같지 않다

男以神為主,女以血為主。凡男人血衰則病多,血旺則病少。凡女相皮薄、皮急、尖削、血衰、氣短、神粗豈能長壽?凡女人神足皮厚,皮寬肉實骨正,自然福壽之婦。詩曰:血衰皮急命能全,皮薄枯乾壽不堅,若是皮寬逆血旺。

남자는 신을 주로 하고, 여자는 혈을 주로 한다. 남인이 혈기가 쇠하면 곧 병이 많고, 혈기가 왕하면 곧 병이 적다. 여자가 만약 피가 박하고·피가 팽팽하고·형모가 첨삭하고·혈기가 쇠하고·기식이 단촉하고·신정이 조탁하면, 어찌 장수하겠는가? 여자가 만약 신기가 충족하고·피부가 후실하며·피육이 관화하고 견실하며·골격이 단정하면, 자연히 이는 복이 있고 수가 있는 부인이다. 시에 이르기를, 혈이 쇠하고 피가 팽팽한 것은, 성명을 온전히 하기 어렵다. 피가 박하고 고간한 것은, 수수가 견고하지 않다. 만약 피부가 관화하고 혈기가 회왕하면――여기서 저본에 탈문이 있고, 끝 구는 이미 잃었으며, 시는 다만 세 구를 남긴다.

팔십삼·남자에게 쉰한 고가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면 자식을 말하기 어렵다

1、水形有髮,2、木形有髮,3、臥蠶低暗,4、判官形恢,5、眉疏髮少,6、蠶肉生暗,7、頭尖額削,8、華蓋額低,9、水形額削,10、睛黃髮赤,11、乳頭白小,12、乳頭不起,13、鼻上生紋,14、口角紋多,15、陰上無毛,16、陰毛逆生,17、眼陷成坑。

남자에게 쉰한 종의 고상이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면 곧 자식이 있기 어렵다. 첫째, 「수형」의 사람이 수발이 과성함. 둘째, 「목형」의 사람이 수발이 과성함. 셋째, 안하 와잠이 저함하고 회암함. 넷째, 면모가 험악하여 묘리의 판관과 같음. 다섯째, 미모가 희소하고 두발도 또한 적음. 여섯째, 와잠 위의 살이 암색을 나타냄. 일곱째, 두정이 뾰족하고 액면이 삭임. 여덟째, 화개골(양태양과 천정 사이의 그 골)이 비록 있으나 액이 낮음. 아홉째, 수형인이 액면이 삭함함. 열째, 안주가 발황하고 수발이 번적함. 열한째, 유두의 색이 희고 세소함. 열둘째, 유두가 융기하지 않음. 열셋째, 비량 위에 문이 남. 열넷째, 입가에 문로가 많음. 열다섯째, 음부에 털이 나지 않음. 열여섯째, 음모가 거꾸로 남. 열일곱째, 안와가 심함하여 구덩이를 이룸.

18、羅漢形狀,19、回回鼻塌,20、獨顴生面,21、獨鼻孤峰,22、頭大面小,23、面大鼻小,24、額上三紋,25、面色如粉,26、陽囊無紋,27、光華白粉,28、肉重如泥,29、肉浮又軟,30、肉浮如泥,31、肉多骨少,32、血不華色,33、面如嬌皮,34、人中短淺。

열여덟째, 형모가 고수하여 나한과 같음. 열아홉째, 비량이 함함하여 회회인과 같음. 스무째, 온 얼굴에 다만 양관만 돌출함. 스물한째, 다만 비자만 외롭게 고기하여 고봉과 같음. 스물둘째, 머리가 크고 얼굴이 작음. 스물셋째, 얼굴이 크고 코가 작음. 스물넷째, 액상에 세 도의 횡문. 스물다섯째, 면색이 희기가 가루를 바른 것 같음. 스물여섯째, 음낭 위에 추문이 없음. 스물일곱째, 면상에 한 층의 백분 같은 허광이 뜸. 스물여덟째, 근육이 침중하여 진흙과 같음. 스물아홉째, 근육이 부허하고 연함. 서른째, 근육이 부종하여 썩은 진흙과 같음. 서른한째, 육이 많고 골이 적음. 서른둘째, 혈기가 부족하여 좋은 기색을 윤하게 내지 못함. 서른셋째, 면피가 눈박하여 어린아이의 피부와 같음. 서른넷째, 인중이 또 짧고 또 얕음.

35、一身無毫,36、骨冷精寒,37、全身肉冷,38、皮血枯焦,39、內宮聲音,40、內宮形象,41、蛇皮蛇眼,42、富公嘴吧,43、馬面龍睛,44、皋目雉睛,45、猢猻頭臉,46、鷹腮面空,47、蛇行鼠步,48、骨圓肉浮,49、三闊無脈,50、賢脈不起,51、手骨粗躁。

서른다섯째, 온몸에 한 가닥의 호모도 나지 않음. 서른여섯째, 골기가 청랭하고·정기가 허한함. 서른일곱째, 전신 근부가 빙랭함. 서른여덟째, 피부 혈색이 고초함. 서른아홉째, 성음이 궁중 내시처럼 첨세함. 마흔째, 형모 체태가 궁중 내시와 같음. 마흔한째, 피부가 조조하여 사피와 같고·안정이 냉려하여 사안과 같음. 마흔둘째, 입 형이 부공(묘塑 신상)처럼 쭈그러들고 굳음. 마흔셋째, 얼굴이 길기가 말과 같고 안이 돌출하기가 용정과 같음. 마흔넷째, 안형이 고와 같고·안주가 화잡하여 꿩 눈과 같음. 마흔다섯째, 두면이 수소하여 원숭이와 같음. 마흔여섯째, 새골이 첨삭하여 매와 같고 양뺨이 공허함. 마흔일곱째, 걸음이 뱀 기고 쥐 도망침과 같음. 마흔여덟째, 골절이 원혼하고 근육이 부허함. 마흔아홉째, 흉·요·둔 세 곳이 비록 넓으나 혈맥이 충영하지 않음. 쉰째, 신맥(현맥이 곧 신맥)이 일어나지 않음. 쉰한째, 손 위 골절이 조조함.

팔십사·남자에게 열 극의 격이 있다

犯一件者,子不能送終,老困之相。1、鬚分燕尾,2、鬢直無索,3、子須羊尾,4、臥蠶低暗,5、乳頭朝下,6、牛肉朝上,7、眉毫嬌上,8、鬚多無髮,9、一面皺紋,10、眼下生毛。

남자에게 열 종의 자식을 극하는 격국이 있으니, 한 가지를 범하는 것은, 아들이 그를 위해 종을 보내지 못하고, 이는 늙어서 곤돈한 상이다. 첫째, 수염이 갈라져 연미와 같음. 둘째, 빈발이 직경하고 가닥을 이루지 않음. 셋째, 턱 아래의 수가 경직하여 양수와 같음. 넷째, 안하 와잠이 저함하고 회암함. 다섯째, 유두가 아래로 드리움. 여섯째, 유두(우육은 유두 주위의 살을 가리킴)가 도리어 위로 들림. 일곱째, 미중에 장호가 나고 호첨이 위로 들림. 여덟째, 수염이 많고 두발이 적음. 아홉째, 온 얼굴에 주름. 열째, 안정 하방에 털이 남.

팔십오·열 가지 처를 형하는 격

1、鬚多無索,2、鬚多鼻小,3、顴骨高,4、天倉陷,5、山根斷,6、魚尾低,7、奸門深,8、羅漢判官,9、三尖六削,10、魚尾紋深(魚尾一紋一妻)。

남자에게 열 종의 처자를 형극하는 격국이 있다. 첫째, 수염이 비록 많으나 가닥을 이루지 않음. 둘째, 수염이 많고 코가 작음. 셋째, 관골이 고송함. 넷째, 액측 천창이 함함함. 다섯째, 산근이 절단함. 여섯째, 안미 어미가 저수함. 일곱째, 안미 간문이 심함함. 여덟째, 형모가 나한이나 판관처럼 고삭하고 험악함. 아홉째, 두·면·터 세 곳이 첨삭하고 육부가 모두 휴삭함. 열째, 어미 곳에 문로가 심각함――구주에 이르기를, 어미에 매번 한 조의 문이 있으면 곧 한 사람의 처를 극한다.

팔십육·한·통·득·실이 운에 따라 주류함

寒者,六府不停,三停不配,五行不得。為依一局失垣,星辰失陷,位難有志,亦不顯達,乃一生寒滯之相也。通者,可原可取,因部位不勻,氣色不配,連年困苦,忽得一位要取,氣色一開,天子有青雲之志,庶民有德澤綿綿。

이른바 「한」: 「육부」가 균정하지 않고, 「삼정」이 서로 배하지 않고, 오행이 그 위를 얻지 못함이다. 이는 곧 한 국의 성판이 본원을 잃고·성신이 각자 실함하는 것과 같아서, 비록 지향이 있어도 시전하기 어렵고, 또한 현달하지 않으며, 이는 일생 한미하고 체색한 상이다. 이른바 「통」: 본래 용서하고 취할 만한 곳이 있으나, 다만 면상 부위가 고르지 않고·기색이 배하지 않은 까닭으로, 잇달아 몇 해 곤고하다가; 홀연히 한 곳의 요긴한 부위가 기색을 얻고, 기색이 한번 열리면, 천자 되는 이는 곧 청운 직상의 뜻이 있고, 백성 되는 이도 또한 덕택이 면장하다.

得者,因上述部位不好,下述卻好,一行到好處,自然得。失者,乃氣色好,部位不好。書云:氣色定行年休咎。

이른바 「득」: 이전에 행한 부위가 불호하고, 이어서 행할 부위가 도리어 호하며, 유년이 한번 좋은 부위 위에 이르면, 자연히 득할 것이 있다. 이른바 「실」: 기색이 비록 좋으나 부위가 불호하면, 종귀 실해야 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기색이 당년 유년의 길흉 휴구를 결정한다――부위는 이는 본이고, 기색은 이는 용이니, 양자를 합하여 보아야 한다.

팔십칠·병난과 곤영이 일신에 항상 있다

凡病者,不過災疾也,應在疾厄宮看此宮,青暗不過小疾,此宮黑赤色,不過有災,非主死。凡口、準、命、耳,此四宮犯相剋之氣色,即死無疑。克乃五行相剋之理,不可不看詳細。一面加蒙,必遭大難。天庭色滯,必遭大難。邊地色暗,必遭大難。

이른바 「병」은, 다만 이는 재병이니, 「질액궁」(산근·년상·수상의 한 단)에 응험하니, 마땅히 이 일궁의 기색을 보아야 한다: 이 궁이 청암한 것은 다만 소병이고, 이 궁이 흑색이나 적색을 나타내는 것은 다만 재가 있는 것이니, 모두 사를 주관하지 않는다. 다만 구(수성)·준두(토성)·명궁(인당)·양이(금목 이성) 이 사궁이 만약 오행 상극의 기색을 나타내면, 어찌 반드시 죽지 않겠는가――의심이 없다. 이른바 「극」은, 곧 이는 오행 상극의 도리이니, 보기에 자세하지 않을 수 없다. 온 얼굴이 한 층의 안개를 덮은 것 같은 것은, 반드시 대난을 당한다. 액상 「천정」의 기색이 체암한 것은, 반드시 대난을 당한다. 액측 「변지」의 기색이 회암한 것은, 반드시 대난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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