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육·일생 운이 없는데, 늙어서 도리어 안일함을 얻는 것은 무슨 설인가?
一生無運,因一面失局,星辰不勻,部位不停,以致一生勞苦,無半曰安困,老來苦。神定血旺不在相上。凡老運只看皮色血氣,若神氣血俱好,雖無運亦好。若皮色一枯,則死期至矣。書云:老看皮毛血氣,四者俱好,主身榮,若是皮枯血弱,一年內必歸冥。
일생 운도가 없는 것은, 이는 온 얼굴이 국을 잃은 까닭이니: 오성이 위를 잃어 고르지 않고, 각 부위가 정균하지 않아서, 이로 인해 일생 노고에 이르고, 반나절의 안일도 없다. 가하련만 늙어서 만약 신기가 안정하고·혈기가 왕성하면, 안일은 곧 골상 위에서 구하지 않는다. 노년의 운은 다만 피부 기색과 혈기를 본다: 만약 신·기·혈이 모두 좋으면, 비록 본래 운이 없어도 또한 똑같이 지내기 좋다. 만약 피색이 한번 고고하면, 사기가 곧 이른다. 상서에 이르기를, 노년은 피·모·혈·기를 보니, 네 가지가 모두 좋은 것은 몸이 편안하고 영현함을 주관한다. 만약 피가 마르고 혈이 약하면, 일년 내에 반드시 명도에 돌아간다.
오십칠·오관이 모두 좋고 온몸에 모자람이 없는데 궁도에 곤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此乃運好相好,獨氣色不好。天得晴,曰月不得明,人不得氣色,則運不通。骨格外貌部位俱好,唯氣色不好,亦難得顯。直待氣明色潤,方得通時。氣滯九年,色滯三年,神昏一世。神氣色三件俱暗,窮苦到老,位雖好,而終不顯達。故人以氣色為主,骨格定一世貧賤。
이는 이는 운이 좋고·상도 또한 좋은데, 오직 기색이 좋지 않다. 비유하면 하늘이 비록 개여도 일월이 밝지 않은 것과 같이, 사람이 만약 좋은 기색을 얻지 못하면, 운이 곧 통하지 않는다. 골격·외모·부위가 낱낱이 모두 좋아도, 다만 기색이 좋지 않으면, 또한 현달하기 어려우니, 반드시 마땅히 기가 밝고 색이 윤하기를 기다려야, 운이 겨우 통한다. 기가 체한 것은 마땅히 구 년을 곤하고, 색이 체한 것은 마땅히 삼 년을 곤하고, 신이 혼한 것은 일세를 곤한다. 신·기·색 세 가지가 모두 회암한 것은, 궁고하여 늙음에 이른다. 부위가 비록 좋아도, 종귀 현달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당년의 통색은 기색을 주로 하고, 그러나 일세의 빈부는 곧 골격에 의해 국을 정한다.
오십팔·격국이 좋지 않은데 또 크게 재를 발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此縱發財還須有失,此言,部位不好,氣色好之說。須應氣色無人不發。部位勻停,運至興家道。色鮮明潤,其年可逐心懷。部位以為年休咎。氣色定當月吉凶。萬言諸事不好氣色美玉不出山徒自理山。破船遇順風,亦能航海。書云:部位偏斜氣色明,萬般營運逐君心,若還氣色仍前暗,依舊辛勤困苦人。
이 종의 사람은 비록 재를 발하여도, 뒤에 또한 잃어야 하니, 말하는 것이 바로 이는 부위가 좋지 않고 기색이 좋은 정형이다. 기색이 한번 이르면, 발하지 않는 것이 없다. 부위가 균정한 것은, 유년이 이르면 집을 일으킨다. 기색이 선명하고 윤택한 것은, 저 해에 곧 칭심 여의할 수 있다. 부위가 관하는 것은 이는 일년의 휴구이고, 기색이 정하는 것은 이는 당월의 길흉이다. 비록 모든 일이 불리하다 말하여도, 다만 기색이 좋으면, 또한 아름다운 옥이 비록 산중에 묻혀 있어도 스스로 광화가 있는 것과 같다. 부서진 배가 순풍을 만나면, 똑같이 능히 바다를 건넌다. 상서에 이르기를, 부위가 비록 편사하나 기색이 명량하면, 만반의 영운이 모두 능히 칭심한다. 만약 기색이 여구히 회암하면, 의구히 한 사람의 신근하고 곤고한 사람이다.
오십구·하나 골격·둘 부위·셋 형신·넷 기색, 이 네 가지 중 어느 한 가지의 이치가 정확한가?
骨格定一世貧富,部位定一世消長,形神定更改,氣色定當年吉凶,四件俱準,各有一用。依前三十六法一一細看,無不應驗。氣色逐時有變化,可依後,逐年生克,逐月宮分,逐曰氣節求其事,應於某宮,當用某月某曰可得。何方可求,何方可避,依法用心鬼神莫測,可奪天機也。
골격은 일세의 빈부를 정하고, 부위는 일생의 소장과 기복을 정하고, 형체 신기는 명운의 전변을 정하고, 기색은 당년의 길흉을 정하니――이 네 가지가 모두 정확하며, 각각 쓸 곳이 있다. 앞면에 말한 바의 삼십육 법에 의하여 일일이 자세히 보면, 응험하지 않는 것이 없다. 기색은 때에 따라 변화하니, 뒷글에 실은 바에 의할 수 있다: 매년의 오행 생극·매월의 속하는 궁위·매일의 절기에 따라 묻는 바의 일을 추구하여, 어느 궁에 응하는지를 보면, 곧 마땅히 모월 모일에 손에 넣을 수 있음을 안다. 어느 방위로 가서 구할 수 있고, 어느 방위를 마땅히 회피해야 하는가. 법에 의하여 마음을 쓰면, 곧 귀신도 헤아릴 수 없으니, 천기를 탈취할 수 있다.
육십·상은 오히려 보기 쉽고, 기색은 보기 어려우니, 무엇으로 이를 분변하는가?
相有萬千變化,豈能容易?氣色不過一理,豈為難乎?屢屢看相,欠真傳實學,故此毫釐有千里之差。不知宮分,不識生克,不明逆理,不得眼力,不知何為氣,何為色,何為吉,何為凶,以方可脫,何曰可見。總然不得訣法,難以盡明。若明白當詳玩後載之玄賦。
골상이 천변만화하니, 어찌 쉽게 보겠는가? 기색은 다만 한 조의 도리이니, 또 어찌 어렵다고 헤아리겠는가? 세인이 자주 상을 보아 정확하지 않은 것은, 이는 진전 실학이 모자란 까닭이니, 그러므로 이를 그르치기가 호리이고·그릇됨이 천리이다. 그들은 면상 궁위의 분야를 알지 못하고, 오행 생극을 알지 못하며, 순역의 이치를 밝히지 못하고, 또한 안력을 연마하지 못하여, 무엇이 기이고 무엇이 색이며, 무엇이 길이고 무엇이 흉이며, 어느 방위로 가서 피해야 하는지, 어느 날에 분명함을 볼 수 있는지를 분청하지 못한다. 총괄하여 결법을 얻지 못하면, 곧 다 통하기 어렵다. 만약 명백하고자 하면, 응당 자세히 뒷글에 실은 바의 현부를 음미해야 한다.
육십일·여인이 남편을 왕하게 하고 남편을 패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旺夫之女,背厚肩圓。剋夫之妻,顴高鼻小。凡女相雖部位十二宮五官六府三停,只取四件為用。額為父母,鼻為夫,口為子星,賤眼乃貴。凡觀女相,先看鼻準,為夫星,若要收成,子貴還須唇配多絞,子息成名,必定眼如鳳目。旺夫起創,還須一面無虧。
능히 남편을 왕하게 하는 여자는, 배척이 후실하고·쌍견이 원윤하다. 남편을 극하는 처자는, 관골이 높고 코가 작다. 여자를 상하는 것도 비록 또한 십이궁·오관·육부·삼정이 있으나, 실제는 다만 네 곳을 취하여 용으로 삼는다: 액은 부모를 주관하고, 비는 장부를 주관하고(부성), 구는 자녀를 주관하고(자성), 안은 귀천을 주관한다. 여상을 보는데 먼저 비두를 보니, 저는 이는 부성이다. 자녀가 이루고·아들이 귀현하고자 하면, 또한 마땅히 순형이 이와 서로 배하고·순문이 교착하여 풍후해야 한다. 자식이 능히 성명하는 것은, 필정 한 쌍의 봉안을 낸다. 능히 남편을 왕하고 백수로 창업하는 것은, 또한 마땅히 온 얼굴에 한 곳의 휴결이 없어야 한다.
六削三尖,豈得興家立業?面如瑩玉,何愁不產麒麟?興家之婦,定是三停得配,享福之人,必然額正眉清。豈有準圓孀婦?哪見嬌嘴貴人?要配貴夫,身香體正。多淫多亂,面斑鼻小。身輕腳重,多為侍妾。
육부가 삭박하고·세 곳이 첨수한 것은, 어찌 능히 집을 일으키고 업을 세우겠는가? 면색이 영윤하여 옥과 같은 것은, 어찌 기린아를 낳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능히 집을 일으키는 부인은, 반드시 이는 삼정이 피차 서로 배한다. 능히 복을 누리는 사람은, 필연 액면이 단정하고·미모가 청수하다. 어찌 비두가 원윤한데 과부가 된 자가 있겠는가? 또 어찌 일찍이 작은 입을 오므린 귀인을 보았는가? 귀부에 배하고자 하면, 마땅히 몸에 향기가 있고·체태가 단정해야 한다. 면상에 반점이 많고 비가 작은 것은, 많이 음하고 많이 난하다. 상신이 경표하고 발걸음이 침중한 것은, 대개 절반이 다만 시첩이 될 뿐이다.
體動頭搖,屏風之後裙釵。口潤整肅,面圓嚴重權神,強奪夫婿經營。眼大睛高鼻正,總是旺夫之女。土正神清,發福之人。血潤光彩,眼中藏秀,必產佳兒。面大無腮,休言福德。肉白如雪,下賤多淫。肉軟如綿,一生淫賤。眼圓頭削皮多滑,不為娼妓便作尼姑。唇白嘴尖髮又黃,不是媒婆便作妾。準圓血潤,必主興家。準小梁低,出嫁破敗。
몸이 마구 움직이고·머리가 흔들리는 것은, 다만 이는 병풍 뒤에서 시립하는 비첩이다. 구형이 윤택하고 거지가 정숙하며·면판이 원만하고 신정이 단엄하여 위가 있는 것은, 억지로 장부의 가업을 빼앗아 스스로 경영한다. 안정이 크고·안위가 높으며 비자가 단정한 것은, 총괄하여 이는 남편을 왕하게 하는 여자이다. 비(토성)가 단정하고·신기가 청랑한 것은, 이는 능히 복을 발하는 사람이다. 혈색이 윤택하고 광채가 있으며·안중에 수기가 내장한 것은, 반드시 좋은 아들을 낳는다. 얼굴이 크고 양새에 살이 없는 것은, 무슨 복덕을 논하겠는가? 근부가 희기가 눈과 같은 것은, 하천하고 음이 많다. 근육이 무르기가 솜과 같은 것은, 일생 음천하다. 안정이 둥글고·두형이 삭하며·피부가 유활한 것은, 창기가 아니면 곧 비구니가 된다. 입술이 희고·입이 뾰족하고·두발이 또 누른 것은, 매파가 아니면 곧 첩이 된다. 비두가 둥글고 혈색이 윤한 것은, 필정 집을 일으킨다. 비두가 작고 비량이 낮은 것은, 출가하면 곧 남편 집을 패패하게 한다.
육십이·무릇 소아가 골격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귀천을 볼 수 있는가?
骨格未成,五官六府三停已定。還看聲音與神為主。聲音響亮,貌溫和,成家之子。五官俱正,眼如星,大貴之兒。皮肉厚寬,有福有壽。皮急皮浮,既貧且夭。聲清音響,多利雙親。聲威氣粗,難言有壽。眉高耳正,必是聰俊之兒。眉低耳低,多是為僧為道。受父之福,額廣印寬。建成家業,鼻挺梁高。
소아가 골격은 비록 아직 장성하지 않았으나, 「오관」 「육부」 「삼정」은 도리어 이미 정형되었으니, 이 밖에 또한 마땅히 성음과 신기를 주로 삼아 보아야 한다. 성음이 향량하고·용모가 온화한 것은, 이는 능히 집을 이루는 아이다. 오관이 모두 단정하고·안정이 밝기가 성신과 같은 것은, 이는 대귀의 아이다. 피육이 후실하고 관화한 것은, 복이 있고 수가 있다. 피부가 긴팽하거나 부허한 것은, 이미 가난하고 또한 요하다. 성음이 청량하고 향랑한 것은, 대개 부모에게 이익이 있다. 성음이 위를 띠고 기식이 조탁한 것은, 장수를 말하기 어렵다. 미가 높고 이가 바른 것은, 반드시 이는 총명하고 준수한 아이다. 미가 낮고 이도 또한 낮은 것은, 대개 절반이 출가하여 승도가 된다. 능히 부배의 복음을 승수하는 것은, 액면이 관광하고·인당이 개활하다. 능히 가업을 창건하는 것은, 비량이 직정하고 고융하다.
書云:眉高耳厚兒多福,額廣腮圓貴必宜。大概未十歲宜身清,體正,氣足,神壯方言成器。如削、如薄、如偏,俱是不成之格。頭圓者,決無短壽。口潤者,必不貧寒。皮厚者,還須有壽。骨弱者,不得安榮。天停削,耳輪暗,少年多困。山根陷,羅計低,難守家財。耳若低眉若低,不須問讀。耳若正,睛若清,可言功名。聲若破,色若暗,破財之子。氣若清,色若明,興旺之人。
상서에 이르기를, 미가 높고 이가 후한 아이는 복분이 많고, 액이 넓고 새가 둥근 것은 필정 귀를 얻는다. 대체로 열 살 이전의 아이는, 마땅히 신형이 청랑하고·체태가 단정하며·기식이 충족하고·신채가 장건해야, 겨우 성기를 논할 만하다. 만약 형모가 삭박하고 편사하면, 모두 이는 기를 이루지 못하는 격국이다. 두가 둥근 것은 끊어 단수하지 않고, 구형이 윤택한 것은 반드시 빈한하지 않으며, 피부가 후한 것은 또한 능히 수가 있고, 골격이 연약한 것은 안영을 얻지 못한다. 상정(액)이 삭함하고·이륜이 회암한 것은, 소년이 대개 곤돈하다. 산근이 함함하고·양미(라후 계도)가 저압한 것은, 가재를 지키지 못한다. 이가 낮고 미도 또한 낮은 것은, 독서의 일을 물을 필요가 없다. 이가 바르고 안이 청한 것은, 공명을 논할 수 있다. 성음이 파아하고·기색이 회암한 것은, 이는 재를 깨는 자식이다. 기식이 청랑하고·기색이 명량한 것은, 이는 흥왕한 사람이다.
육십삼·오관 중에 꺼리는 바 어느 한 관이 크고 어느 한 관이 작은가?
凡五官俱宜正直平勻,不宜偏陷小削,所宜者口潤唇紅,所忌者鼻樑起節,眼大不可露神,耳大最要正厚。鼻小者資財難俱,口小者一世無糧。眉宜高不宜低,眼忌小,又忌偏斜。口忌尖,又嫌唇薄。眼小者不忌眉輕,眼大者不嫌眉重。無顴者不宜鼻大,面大者切忌梁低。口潤者不宜露齒。眼大者不可露光。眉盛者不宜皮大,耳小最怕眉寬。
오관은 모두 단정하고 평균함을 좋게 하고, 편사·저함·세소·삭박을 좋지 않게 한다. 좋은 바는 이는 구윤 순홍이고, 꺼리는 바는 이는 비량이 융기하여 골절함이다. 안정이 큰 것은 신광이 외로 드러나서는 안 되고, 이가 큰 것은 가장 단정하고 후실해야 한다. 비자가 작은 것은 자재가 제비하기 어렵고, 구가 작은 것은 일세 양식이 모자란다. 미는 마땅히 높아야 하고 낮아서는 안 된다. 안은 소를 꺼리고, 또 편사를 꺼린다. 구는 첨을 꺼리고, 또 순이 박함을 싫어한다. 안이 작은 것은 미모가 경소함을 꺼리지 않고, 안이 큰 것은 미모가 농중함을 싫어하지 않는다. 관골이 없는 것은 비자가 큼이 좋지 않고, 면판이 큰 것은 절실히 비량이 낮음을 꺼린다. 구형이 윤택한 것은 치를 드러냄이 좋지 않고, 안정이 큰 것은 광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 미모가 농성한 것은 면피가 송대함이 좋지 않고, 이가 작은 것은 가장 미모가 관장함을 두려워한다. 오관이 귀한 것은 피차 서로 칭함에 있고, 단지 한 곳의 대소를 봄에 있지 않다.
육십사·오행에서 무엇을 생극으로 하는가?
木形人故宜水局,土形人得金為奇,火形人宜得木局。木形人發必富,金形人紅潤身榮,水若西方必貴,木遇金則貧賤,土形一瘦即死,金形一胖難生,水形忌嫌土克,金形準紅多刑傷。似木不木不貴,似金不金難榮,似水不水反好,似土不土安榮。五行切忌犯克,生扶可以榮身。
「목형」인은 마땅히 수국을 얻어야 하고(수가 목을 생함), 「토형」인은 금을 얻으면 가장 기하며(토가 금을 생하고 기가 설하여 의를 얻음), 「화형」인은 마땅히 목국을 얻어야 한다(목이 화를 생함). 목형인이 발기하면 반드시 부하고, 금형인이 기색이 홍윤하면 곧 몸이 영화롭고, 수형인이 만약 서방 금운을 행하면 반드시 귀하며(금이 수를 생함), 목형인이 금을 만나면 곧 빈천한다(금이 목을 극함). 토형인이 한번 여위면 곧 죽고, 금형인이 한번 살찌면 곧 살기 어렵고, 수형인은 가장 토가 와서 극함을 꺼리고, 금형인은 비두가 발홍하면 대개 형상을 주관한다(화가 금을 극함). 형이 목을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목인 것은 귀하지 않고, 금을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금인 것은 영화롭기 어렵고, 수를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수인 것은 도리어 좋고, 토를 닮고 순하지 않아 이것이 토인 것은 능히 영화를 안향한다. 오행은 절실히 극을 범함을 꺼리고, 상생 상부를 얻으면 곧 몸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육십오·자식을 보고 남편을 상하는 것이 있고·자식을 보고 상하는 자가 아내인 것은 무슨 설인가?
書云:見子傷妻,魚紋通天庫,兒成妻喪。奸門所見有黃光,紋通天庫,主見子刑妻。奸門紋生主克妻,有黃光主有奸子。書云:見子傷唇顴高,睛陷印堂平,膚子守節,鼻弱梁低妻似火。
상서에 이르기를, 아들이 있는데 도리어 처를 상하는 것은, 이는 안미 어미문이 곧장 통하여 액측 천창(천고)에 이르며, 아들이 성인이 되고 처자가 상망한다. 안미 「간문」 곳에 황광이 나타나고, 더하여 문로가 천고에 통하는 것은, 자식을 얻고 처를 형함을 주관한다. 간문에 문이 나는 것은 처를 극함을 주관하고, 황광을 나타내면 곧 사생의 자식이 있음을 주관한다. 상서에 또 이르기를, 아들이 있는데 남편을 상하는 것은, 이는 순이 박하고·관이 높고·안와가 심함하며·인당이 평탄한 것이다. 고신이 절을 지키는 것은, 곧 비가 약하고 량이 낮으며 성정이 불과 같다.
凡婦人顴高眼陷豈不傷夫?印堂平者主有子。鼻乃夫星,一陷定刑。唇紅必有子。又婦人睛赤,見子刑夫。男子睛黃,刑妻克子。又云:克妻生子臥蠶血潤,魚尾青,克子害妻,奸門明潤,臥蠶弱。
부인이 관골이 높고 안와가 심함하면, 어찌하여 남편을 상하지 않겠는가? 인당이 평만한 것은 자식이 있음을 주관한다. 비는 이는 부성이니, 일단 함함하면 필정 남편을 형한다. 순색이 홍한 것은 반드시 자식이 있다. 이 밖에 부인이 안주가 번적한 것은, 자식을 얻으면 곧 남편을 형한다. 남자가 안주가 발황한 것은, 처를 형하고 또 자식을 극한다. 또 이르기를, 처를 극하고 자식을 낳는 것은, 이는 와잠의 혈색이 윤택하고 어미가 발청한 것이다. 자식을 극하고 처를 해하는 것은, 이는 간문이 명윤하고 와잠이 약함한 것이다.
육십육·태에서 나와 아비를 상하고, 또 어미를 형함을 주관하는 것은 무슨 설인가?
小兒髮低必傷父,曰月旋螺定傷母。又云:寒毛生角幼失雙親,眉毛螺旋定主刑母。刑父者,頭偏額削,妨母者,眼陷眉交。胎毛黃,恐防難養,胎毛黑,恐有刑傷。詩云:額削頭偏曰月垂,又刑父母又災危,眉交眼陷山根斷,乃是人間破敗兒。
소아가 발제가 눌러 너무 낮은 것은 반드시 아비를 상한다. 액상 좌우 「일각」 「월각」 곳에 발선이 나는 것은 반드시 어미를 상한다. 또 이르기를, 액각 변에 세연한 태모가 나는 것은, 유년에 바로 쌍친을 잃는다. 미모 중에 나선이 있는 것은, 반드시 어미를 형극한다. 아비를 형하는 것은 이는 두형이 편사하고·액면이 삭박한 것이다. 어미를 방하는 것은 이는 안와가 심함하고·양미가 교연한 것이다. 태모가 발황한 것은, 아마 기르기 어렵다. 태모가 지나치게 검은 것은, 아마 형상이 있을 것이다. 시에 이르기를, 액이 삭하고·두가 편하며·일월각이 저수하면, 이미 부모를 형하고 또 재위가 있다. 양미가 교연하고·안와가 심함하며·산근이 절단하면, 이가 곧 이는 인간의 패가의 자식이다.
육십칠·면상이 좋은데 한 곳에 파패가 있으면, 꺼릴 것이 있는가 없는가?
周身上下十二宮三十六法,若有一處失陷,難以言其全福。有十二件美中生惡之法:1、頭雖圓而無腦,一世不能成立。2、天停高而髮如草,一世下賤愚玩。3、眼雖清而雙眉壓,一世不能成立。4、耳雖正而軟如綿,一世愚頑志劣。5、梁雖高而山根陷,一生貧窮。6、準雖圓而井灶大,一生難望聚財。
주신 상하의 십이궁·삼십육 법은, 다만 한 곳이 실함하면, 곧 복기가 주전함을 논할 만하지 못하다. 그 중에 열두 종의 「미 중에 악을 낳음」의 정형이 있다: 첫째, 두가 비록 둥그나 뇌후가 일어나지 않으면, 일세 일어나지 못한다. 둘째, 액(천정)이 비록 높으나 두발이 어지러워 마른 풀과 같으면, 일세 비하하고 우완하다. 셋째, 안이 비록 청수하나 양미가 눌러 너무 낮으면, 일세 일어나지 못한다. 넷째, 이가 비록 단정하나 무르기가 솜과 같으면, 일세 우완하고 지기가 저렬하다. 다섯째, 비량이 비록 높으나 산근이 함함하면, 일생 빈궁하다. 여섯째, 비두가 비록 둥그나 비공(정조)이 과대하면, 일생 재를 모으기를 지망하지 말라.
7、顴雖高而左右不配,主一生孤獨。8、唇雖紅潤而齒疏少,凡事無成。9、項雖圓而雙眉縱,主一生貧寒。10、腹雖厚而上大下小,一生不發。11、臂雖大而失旖不平,一生勞苦。12、掌雖厚而上無紋,和生愚賤。
일곱째, 관골이 비록 높으나 좌우 양관이 한쪽은 높고 한쪽은 낮아·피차 서로 배하지 않으면, 일생 고독을 주관한다. 여덟째, 입술이 비록 홍윤하나 아치가 희소하고 또 수목이 모자라면, 범사가 이룸이 없다. 아홉째, 경항이 비록 원윤하나 양미가 산란하고 종횡하면, 일생 빈한을 주관한다. 열째, 복부가 비록 후실하나 형상이 위는 크고 아래가 작으면(복기가 아래로 돌아가지 않음), 일생 발기하지 못한다. 열한째, 팔뚝이 비록 조대하나 나기가 외사하고 불평하면, 일생 노고한다. 열두째, 수장이 비록 후실하나 장상에 문로가 나지 않으면, 생래 우매하고 비천하다. 이상은 모두 이는 미 중에 악을 띤 것이니, 좋은 곳이 한 곳의 파손에 상쇄된 것이다.
此十二件,若犯一件,縱有陳平之貌,張良之財,亦不能發跡。故此莫以美惡而言好,相中秘訣有乘除之法,人莫知之。詩云:一面昂然好五官,身平體正氣神寬,局中若有些須破,一中無成萬事難。
이 열두 가지에 다만 한 가지를 범해도, 비록 진평과 같은 미모·장량과 같은 가자가 있어도, 또한 발적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다만 한 곳의 미악에 의지하여 단어를 내리는 것을 요하지 말라. 상법의 비결은 승제 가감의 통반 권형에 있으니, 세인이 도리어 알지 못한다. 시에 이르기를, 온 얼굴이 헌앙하고·오관이 모두 좋으며, 몸이 평하고 체가 바르며·기우가 관서하다. 격국 중에 만약 조금의 파손이 있으면, 그 중 한 곳이 이루어지지 않아, 만사가 모두 어렵다.
육십팔·부인의 면에 살성을 띠어, 남편을 상하고 자식을 극한다. 무슨 설인지 모르겠는가?
女人相有七殺,此乃洞濱所傳,屢屢有驗。美婦黃睛為一殺,面大口小為二殺,鼻上生紋為三殺,耳反無輪為四殺,極美面如銀色為五殺,髮黑無眉為六殺,睛大眉粗為七殺。如五官俱正,一面無虧,犯此亦主刑夫。詩云:色若桃花面如銀,雖知美相反生嗔,刑夫害子無成曰,只好花街柳巷行。
여상에 일곱 종의 살성이 있으니, 이는 이는 여동빈이 전하여 내린 것이요, 자주 응험한다. 용모가 교미하고 안주가 발황한 것은, 이는 제일 살이다. 면이 크고 구가 작은 것은, 이는 제이 살이다. 비량 위에 문이 나는 것은, 이는 제삼 살이다. 이가 외번하고 내륜이 없는 것은, 이는 제사 살이다. 지극히 아름답고 면색이 희기가 은과 같은 것은, 이는 제오 살이다. 두발이 오흑하고 미모가 나지 않는 것은, 이는 제육 살이다. 안정이 크고 미모가 굵은 것은, 이는 제칠 살이다. 비록 오관이 모두 단정하고·온 얼굴에 한 곳의 휴결이 없어도, 이런 것을 범해도 또한 남편을 형함을 주관한다. 시에 이르기를, 면색이 도화와 같고·근부가 희기가 은과 같아, 보기에 미상과 같은데 도리어 원을 부른다. 남편을 형하고 자식을 해하여·한 가지도 이룸이 없어, 다만 유락하여 화가 유항이 된다.
육십구·부인은 엄을 주로 하니, 무엇으로 엄이 되는가?
凡婦人安莊恭敬為嚴,形體端正為威,作事周正,令人一見皆有懼色,坐立不偏,語言不泛,寬大胸襟,溫和顏貌,樂不喜,難不憂,乃麈中之貴婦,可以受子之封。詩云:體正身端坐立平,威嚴一見世人驚,行藏舉止胸襟大,養子須當拜聖明。
부인이 안상하고 단장하며·사람을 대하여 공경하는 것을 「엄」이라 부르고, 형체가 단정한 것을 「위」라 부른다. 일 처리가 주전하고 단정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한번 보면 곧 마음에 경외가 나게 한다. 앉고 서는 것이 외사하지 않고, 말이 부범하지 않다. 흉근이 관대하고, 안색이 온화하다. 희사를 만나도 경광하지 않고, 환난을 만나도 우수하지 않다――이가 곧 이는 진세 중의 귀부이니, 아들이 가져온 고봉을 승수할 수 있다. 시에 이르기를, 체가 바르고 몸이 단정하며·앉고 서는 것이 평온하고, 저 몫의 위엄이 한번 보면 세인으로 하여금 놀라게 한다. 거지 진퇴 사이에 흉근이 관대하니, 길러낸 아들이 마땅히 능히 성명한 군주를 배알할 것이다.
칠십·재학이 사람의 뱃속에 있으니, 어찌하여 알 수 있는가?
書云:眉聚山川之秀,胸藏天地之機,目如雷灼流星,自有安邦高策。出世之才,齒中唇紅麈中隱士見人不俱,胸中自有長策。漢高祖欲一隱士道人,門首其人而不起,高祖曰:欲一士安邦來,求賢列其士向陽覓風而應,一一對答如流。高祖曰:此乃上士之士。
상서에 이르기를, 미우 사이에 산천의 수기를 모으고, 흉중에 천지의 기저를 감추며, 안정이 명량하여 섬전 유성과 같은, 이런 사람은 스스로 나라를 편안히 하고 국가를 정하는 높은 책략이 있다. 발췌 출류의 재는, 아치가 정제하고·순색이 홍윤하다. 진세에 은거하는 고사는 사람을 보아도 종래 외겁하지 않고, 흉중에 스스로 장원한 모략이 있다. 한고조가 일찍이 한 분의 은사 도인을 청하러 갔더니, 저 사람이 문 앞에 앉아 일어나지 않았다. 고조가 이르기를, 나는 한 분의 능히 나라를 편안히 할 선비를 청하고자 한다, 하였다. 현을 구하여 그와 교담하니, 저 사람이 종용히 응대하여, 일일이 대답이 흐르는 물과 같았다. 고조가 이르기를, 이것이 겨우 이는 상등 선비 중의 선비다, 하였다.
夫形容丑怪,石中有美玉之藏,只看其眉目胸襟行動軻知其學。耳印開一寸,作為田舍之翁。面起三顴,必作邊庭。勇士眉分八字,可作軍官。庫若斗圓,當作武將。肩高背厚,必然不是常流異貌異人,可以為帥為將。
상모가 추괴한 사람은, 바로 완석 속에 아름다운 옥을 감춘 것과 같으니, 다만 그의 미안·흉근과 거동을 보면, 곧 그의 학문을 알 수 있다. 이문과 인당이 개활하여 일 촌에 이르는 것은, 한 고을의 전사옹이 될 수 있다. 면상 세 곳에 관골과 같은 골상이 고기한 것은, 필정 변정을 수수한다. 용사가 양미가 분장하여 「팔(八)」 자와 같은 것은, 군관이 될 수 있다. 지고가 풍만하고 원혼하여 말과 같은 것은, 마땅히 무장이 되어야 한다. 양견이 고송하고·배척이 후실한 것은, 필연이 이는 심상한 무리가 아니다――형모가 기이한 기인은, 수와 장이 될 수 있다.
칠십일·주색에 지나치면 곧 기색을 분변하기 어려우니, 어찌하여 능히 화복을 정하는가?
凡人過於酒,不過皮上燥滯,過於色,不過三陽三陰燥滯,不可,可者為災禍。凡男子有色,三陽青,女人有色,鎖陽骨青,不在別處,唯此為驗。所以不關禍福。凡未用酒色在裡,已用酒色在表,還依書法一一各官細查,無不應驗,豈可以酒色誤人大事?
사람이 음주가 과도하면, 다만 이는 피부 위에 조체의 색이 나타난다. 종욕이 과도하면, 다만 이는 안하 삼양 삼음에 조체의 색이 나타나니, 능히 이로 인해 곧 재화로 단하지 못한다. 남자가 방사가 있는 것은, 안하 「삼양」이 발청한다. 여자가 방사가 있는 것은, 「쇄양골」이 발청한다――다만 이 두 곳에 응하고, 다른 곳에 있지 않으니, 그러므로 화복과 관계가 없다. 무릇 아직 주색을 행하지 않은 것은, 기색이 속에 감춰진다. 이미 주색을 행한 것은, 기색이 겉에 뜬다. 여전히 상서의 법에 의하여 각 관을 일일이 자세히 조사하면, 응험하지 않는 것이 없으니, 어찌하여 주색으로 인해 곧 사람의 대사를 그르치겠는가?
칠십이·무릇 사람의 마음 선악을 어찌 보아낼 수 있는가?
書云:心善三陽光彩,心藏惡毒淚堂深,陰陽失陷人多毒,心內奸邪口角青,眸子若邪心豈正?鷹腮鼠耳是奸雄,目赤睛黃全惡害,青筋面白莫同居。以上數件最是可忌。又云:口正唇齊準又隆,三陽潤色印堂紅,顏和語軟神舒暢,價重名高世所宗。此乃奇福上格,世人不知此法。
상서에 이르기를, 심지가 선량한 사람은 안하 「삼양」에 광채가 있다. 심리에 악독을 감춘 사람은 「루당」이 심함하다. 음양궁이 위를 잃고 함락한 사람은 대개 독하다. 심리가 간사한 사람은 구각이 발청한다. 안주가 만약 사하면, 마음이 어찌 바르겠는가? 새골이 뾰족하기가 매와 같고·이가 작기가 쥐와 같은 것은 이는 간웅이다. 안이 붉고 주가 누른 것은 전부 이는 사람을 해하는 악인이다. 면이 희고 청근이 폭로한 것은, 그와 함께 살지 말라. 이상 이 몇 가지가 가장 기휘해야 한다. 또 이르기를, 구형이 단정하고·상하 순이 맞으며·비두가 풍융하고, 삼양 기색이 윤택하고·인당이 발홍하며, 용색이 화열하고·언어가 온연하며·신정이 서창하다――이런 사람은 신가가 중하고·명성이 높아, 세인의 존숭하는 바가 된다. 이는 이는 기복의 상등 격국이니, 세인이 이 법문을 알지 못한다.
칠십삼·길흉의 일을 어찌하여 면탈하는가?
地有東南西北,人有五行,色有五樣。如水多遭難,宜往東方可脫。火多金難,宜往北地方安。水弱土多,還可西方助其根本。如火來克金,宜往北方。金來克木,宜往南方。一面木色,宜行火地。一面水色,急去東方。大概氣開色潤,可求謀行動。色開氣昏,宜守。發在某宮,定在某月,現在某位謀事可知。知者須防一生堅守,可免凶厄。
땅은 동남서북으로 나뉘고, 사람에게는 금목수화토 오행이 있으며, 기색에도 또한 청황적백흑 다섯 가지가 있으니, 오행에 따라 피하고 나아갈 수 있다. 비유하면 면상에 수색이 과다하여 난을 당한 것은, 마땅히 동방으로 가서(목이 능히 수를 설함) 해탈할 수 있다. 화색이 과다하여 금이 난을 받는 것은, 마땅히 북방으로 가서(수가 능히 화를 제함) 겨우 편안하다. 수가 약하고 토가 많은 것은, 또한 서방으로 가서(금이 능히 수를 생함) 근본을 부조할 수 있다. 화가 와서 금을 극하는 것은, 마땅히 북방으로 가야 한다. 금이 와서 목을 극하는 것은, 마땅히 남방으로 가야 한다(화가 능히 금을 제함). 온 얼굴이 목색인 것은, 마땅히 화지를 행해야 한다(목이 화를 생하고 기가 설함을 얻음). 온 얼굴이 수색인 것은, 빨리 동방으로 가라. 대체로 기가 열리고 색이 윤하면, 일을 꾀하고 행동할 수 있다. 색이 비록 열리나 기가 혼하면, 마땅히 정수해야 한다. 기색이 어느 일궁에 발하는가에 따라, 곧 저 일궁이 속하는 월분에 정한다. 현재 어느 부위에 있는가에 따라, 꾀하는 일이 곧 저곳에서 추지할 수 있다. 이 도리를 아는 사람은, 마땅히 일생 소심하게 수지하면, 곧 흉액을 면할 수 있다.
칠십사·천지인
先生曰:子初遊淅省,復到江南,後來都下過美色異相數十萬矣,未賞誤人之事,在窗下幾年作此三冊,分為天、地、人。上本可知人貴賤窮通,中本可知人當年吉凶禍福,下本可知未來休咎,子孫之盛衰。,凡相盡此四十二訣之中矣。
유장 선생이 이르기를, 내가 처음 절강을 유역하고, 또 강남에 이르렀으며, 후에 경사에 이르러, 앞뒤로 본 미모와 이상이 수십만 인을 내리지 않았으나, 일찍이 인가의 일을 그르친 적이 없다. 내가 창 아래에서 몇 해의 공부를 써서 이 세 책을 써 완성하고, 천·지·인의 세 부로 나누었다. 상책은 사람의 귀천 궁통을 볼 수 있고, 중책은 사람의 당년의 길흉 화복을 볼 수 있고, 하책은 장래의 휴구와 자손의 흥쇠를 볼 수 있다. 무릇 이는 사람을 상하는 법이, 모두 다 이 마흔두 조의 결규 속에 있다.
又附百問在外,自高先生來看,百問之後,心生慧法,察理推情,屢屢見人,不及柳莊相法神異。後高公將此書與秦動士張野狂歸湖,再不傳世。原本刊板柳莊相法不傳於世,高公後來嘆曰:吾自學數十年,異集異書見過,未曾見此朗然明白,頓悟玄機,作梅窗賦一篇,以賦曰。
이 밖에 또한 따로 《영락 백문》 일 권을 붙인다. 스스로 고 선생이 와서 본 뒤로, 백문을 다 읽고, 심중에 홀연히 지혜의 법문이 열려, 능히 이치를 살피고 정을 추했다. 그가 자주 시험하여 사람에게 상을 보았으나, 도리어 총괄하여 유장 상법과 같이 신기하고 영험함에 미치지 못함을 느꼈다. 후에 고공이 이 책을 진·장 두 분의 방외의 선비에게 교하여 호상으로 데려가게 하니, 이로부터 다시 세상에 유전하지 않았고, 원래 새겨 놓은 유장 상법의 서판도 또한 곧 전하여 내려오지 않았다. 고공이 후에 감탄하여 이르기를, 나 스스로 상을 배우기가 수십 년이요, 여러 기서와 이집을 보았으나, 종래 이와 같이 랑연하고 명백하여·사람으로 하여금 현기를 단오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하였다. 이에 《매창부》 한 편을 지으니, 부문이 아래와 같다.
大哉人身生物之體,合乎天地一氣,而先生觀格局,規模五行強弱,不可不察十二宮中,不可不知一百部位,大概只須看格局,細究還宜察看五官形神,要配格局,要強官府,要停氣色,要潤部位,要高三停,要平宮,宮不宜缺陷,部不可紋低。
위대하도다, 인신의 이 유생의 체여, 천지와 같이 일기를 받았도다. 유장 선생이 상을 봄은, 먼저 형체 격국을 보고, 오행의 강약을 측도하며, 면상 「십이궁」에 대해 살피지 않을 수 없고, 일백 개의 「부위」에 대해 알지 않을 수 없다. 대략은 다만 마땅히 격국을 보고, 세구에는 또한 마땅히 오관과 형체 신기를 살찰해야 하니: 형신이 마땅히 격국과 서로 배하고, 오관 육부가 마땅히 강건하며, 기색이 마땅히 정균하고, 부위가 마땅히 윤택하며, 삼정이 마땅히 높고, 각 궁이 마땅히 평만해야 한다. 각 궁이 결함이 있어서는 안 되고, 각 부위가 문로에 침파되거나·저탐해서는 안 된다.
木滯梁金造作棟渠之器,水厚得土方為福壽之人,火克金形到底難言有壽,水生木格必須還要成名。五行得生旺可得一身顯達。一局失其垣,難問一世榮名。
「목형」이 기가 체하고 비량이 금기를 띤 것은, 동량과 구거의 재목으로 조취할 수 있다. 「수형」이 풍후하고 토가 와서 서로 제함을 얻는 것은, 겨우 이는 복이 있고 수가 있는 사람이다. 화가 와서 금을 극하는 형국은, 종귀 장수를 논할 만하지 못하다. 수가 와서 목을 생하는 격국은, 필정 또한 이름을 이룰 수 있다. 오행이 생을 얻고 왕을 얻는 것은, 일신 현달을 바랄 수 있다. 한 곳의 격국이 본위를 잃으면, 곧 일세의 영명을 논할 만하지 못하다.
頭圓髮秀,必是清高之士。休下腹垂,守為安樂之人。眉高耳聳,到老得人欽敬。印潤梁高,一生新近高人。準大心懷德行,梁低破祖離宗。眼大若無光彩,為人決犯刑名。耳大口如一撮,天年四九歸陰。鼻大者獨嫌孔露,口大者要有稜角。眼黃者男女切忌。唇紅者男女偏宜。
두가 둥글고 발이 수한 것은, 반드시 이는 청고한 선비이다. 견배가 서전하고·복육이 하수한 것은, 이는 능히 이룸을 지키고 안락하는 사람이다. 미가 높고 이가 솟은 것은, 늙음에 이르러 사람에게 흠경된다. 인당이 윤택하고·비량이 고융한 것은, 일생 고인에게 친근한다. 비두가 큰 것은 마음에 덕행을 품는다. 비량이 낮은 것은 조업을 파패하고·종족을 떠난다. 안정이 비록 크나 광채가 없는 것은, 사람 됨이 반드시 형률을 범한다. 이가 크고 입이 오므려 한 점과 같은 것은, 서른여섯 살(사구)에 곧 음에 돌아간다. 비자가 큰 것은 다만 비공이 외로 드러남을 꺼린다. 구형이 큰 것은 마땅히 능각이 있어야 한다. 안주가 발황한 것은, 남녀가 모두 절실히 꺼린다. 순색이 홍윤한 것은, 남녀가 모두 서로 의하다.
面陷多傷骨肉,顴高及好為非。倉庫配,當為宰相,輪弼明,一品隨朝,邊地起,何愁不富,四壁暗,羅細之非。鼻小面大,何須求利?眉低眼陷,一世辛勤。夫灶空倉庫陷,何年發福?頭皮枯,血不潤,一載歸陰。
면판이 요함한 것은 대개 골육 지친을 상하고, 관골이 지나치게 높은 것은 좋아 시비를 일으킨다. 천창과 지고가 피차 서로 배한 것은, 마땅히 재상이 되어야 한다. 이륜과 보필골이 명정한 것은, 일품으로 조정을 따를 수 있다. 액측 「변지」가 풍기한 것은, 어찌 부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면상 사방(사벽)이 회암한 것은, 라직하고 세쇄한 시비를 부르는 수가 있다. 비가 작고 면이 큰 것은, 어찌 반드시 이를 구하겠는가? 미가 낮고 안이 함한 것은, 일세 신근하다. 비공 양방의 「주조」가 공허하고·천창 지고가 함함한 것은, 어느 해에 겨우 복을 발할 수 있는가? 두피가 간고하고·혈색이 윤하지 않은 것은, 일년 내에 음에 돌아간다.
滿面色放光華,為人下賤且是愚蒙。鬢眉齊清生過目,為人正大,兼有賢妻。上停長一生富足,中停長財祿豐盈,若是下停一潤,為官必至尚書。無殺女人之面,有顴還作夫人。鼻陷兒童無腦,有壽宜不昌。
온 얼굴에 한 층의 허량한 광화가 뜬 것은, 사람 됨이 비하하고 아울러 우매하다. 빈과 미가 똑같이 청랑하고·미가 길어 안을 지나는 것은, 사람 됨이 정대하고, 또한 능히 현처를 맞는다. 상정(액)이 긴 것은 일생 부족하고, 중정(비)이 긴 것은 재록이 풍영하다. 만약 하정(구턱)이 다시 윤택하면, 벼슬하면 반드시 상서에 이른다. 여자 면상에 살기가 없는 것은, 비록 관골이 약간 높아도, 여전히 부인이 될 수 있다. 비량이 함함하고·소아가 뇌후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비록 수가 있어도 또한 창성하지 않다.
曰曰榮神,只為浮筋露骨。時時費力,皆因血暗皮粗。臀尖股小,豈得安身之處?神昏目暗,中年破敗傾家。眼若浮光,女犯浮,多奸事。鼻樑露節,女刑男破一身貧。頭尖額削,一世奔走。腰偏皮薄,到老孤單。
날마다 마음을 쓰고 신을 쓰는 것은, 다만 청근이 부기하고·골절이 외로 드러난 까닭이다. 시시로 힘을 쓰고도 공을 얻지 못하는 것은, 모두 혈색이 회암하고·피부가 조조한 까닭이다. 둔부가 첨수하고·대퇴가 세소한 것은, 어찌 안신할 곳이 있겠는가? 신정이 혼매하고·목광이 회암한 것은, 중년에 파패하고 집이 기운다. 안중에 부광이 범하는 것은, 여자가 이를 범하면 곧 경부하여, 대개 음간의 일이 있다. 비량 위에 골절이 융기한 것은, 여자는 곧 남편을 형하고·남자는 곧 집을 패하여, 일신 빈한하다. 두정이 뾰족하고·액면이 삭한 것은, 일세 분주하다. 요신이 편사하고·피부가 단박한 것은, 늙음에 이르러 고단하다.
唇掀齒露,且且夭。目斜根斷,曰賤曰奸。顴骨高,上下要配,準額大,井灶要齊。成家子腮圓肉厚,敗家子反耳聳眉。當家婦背平腰潤,亂家婦體細身輕。
입술이 위로 흔기고·아치가 외로 드러난 것은, 이미 가난하고 또한 요하다. 안정이 사시하고·산근이 절단한 것은, 이미 천하고 또한 간하다. 관골이 높은 것은, 상하(액과 턱)가 마땅히 이와 서로 배해야 한다. 비두와 액면이 큰 것은, 두 개의 비공(정조)이 마땅히 균제해야 한다. 능히 집을 이루는 아들은 양새가 원윤하고·근육이 후실하다. 집을 패하는 아들은 이가 외번하고·미모가 고송하다. 능히 집을 당하는 부인은 배척이 평후하고·요신이 원윤하다. 가문을 패란하는 부인은 몸이 가늘고 체가 가볍다.
偏斜何須問福?觜尖唇白三十早刑。一面好相而腰尖,必淫亂。印平唇厚貌醜必產奇英。小兒神旺,何愁關殺?婦女聲清可配良人。一品二品異相一時難辨,三品四品印平氣足神清,五六七八品,頭圓腹垂背厚豐,五長五短須配,五大五小要勻。相雖一體,有萬分,一時難辨,再論分明。
형모가 편사한 것은, 어찌 반드시 그의 복분을 묻겠는가? 입이 뾰족하고 순이 백한 것은, 서른 살에 일찍이 형액이 있다. 온 얼굴이 좋은 상인데 요신이 첨삭한 것은, 필정 음란하다. 인당이 평만하고·입술이 후실한 것은, 비록 상모가 추루하여도, 또한 반드시 기재 영걸을 낳는다. 소아가 신기가 왕성한 것은, 어찌 저 관살을 근심하겠는가? 부인이 성음이 청량한 것은, 양인에게 배할 수 있다. 일품 이품의 기이한 상은, 일시에 변식하기 어렵다. 삼품 사품의 것은, 인당이 평만하고·기식이 충족하며·신기가 청랑하다. 오륙칠팔 품의 것은, 두가 둥글고·배가 드리우며·등이 후하고 풍만하다. 「오장」 「오단」은 마땅히 피차 서로 배하고, 「오대」 「오소」는 마땅히 피차 균칭해야 한다. 상은 비록 이는 한 전체이나, 그 속에는 도리어 천차만별이 있어, 일시에 분별하기 어려우니, 마땅히 다시 자세히 나누어 말해야 한다.
先生欲歸田裡,不受爵綠金帛。永樂賜以綠柳百株,肥田百畝,歸隱浙越,賜號柳莊先生。後高公思慕請旨,宣九次不至朝關,高公親往浙越,但見仙莊閒臨綠水,戶繞肥田,花紅柳綠,翠竹盤松,感憶不盡,又見門懸金字,戶列紅碑。
유장 선생이 전원에 귀은하고자 하여, 작위·봉록과 금백을 받아들이기를 거절했다. 영락황제가 그에게 녹류 백 주·비전 백 무를 하사하고, 그로 하여금 절동 월지에 귀은하게 하며, 「유장 선생」의 호를 하사했다. 후에 고공이 그를 사념하여, 성지를 청하여 선소했으나, 앞뒤로 아홉 번이나 그가 모두 조정에 오기를 거절했다. 고공이 곧 친히 절월로 가니, 다만 저 자리의 선장이 우한하게 녹수에 임하고, 문호 사주가 비전에 둘러싸여, 꽃은 붉고 버드나무는 푸르며, 푸른 대나무와 구불구불한 소나무가 사람으로 하여금 감개가 다하지 못하게 하고, 또 문 위에 금자의 편액이 걸리고, 문 앞에 붉은색의 비석이 서 있는 것을 보았다.
辭曰:湛然清靜禍福難侵,或氣和離一事不逐。黑氣若穿五竅,身陷幽靈。旺氣如犯三臺,祿從天降。居官見逢赤色,同在交增士庶。雙顴見紅色,兄弟競爭是敵。天停白氣,春愁口舌刑殺。地闊黑雲,秋怕交爭詞。
비 위의 사문에 이르기를, 심지가 담연하고 청정한 사람은, 화복이 모두 침요하기 어렵다. 기식이 화순하고 리위(화위)에 무애한 것은, 모든 일을 강구할 필요가 없다. 흑기가 만약 이목 구비 오규를 관천하면, 사람이 곧 유명에 빠진다. 왕기가 만약 위로 「삼태」 부위에 응하면, 록위가 곧 하늘에서 내린다. 벼슬하는 사람이 면에 적색을 나타내는 것은, 사서 백성과 똑같이 분쟁을 더한다. 양관이 홍색을 나타내는 것은, 형제 사이에 경쟁하여 원수가 된다. 상정(천정)이 백기를 나타내는 것은, 봄에 구설과 형상을 근심해야 한다. 아래턱(지각)이 흑운을 나타내는 것은, 가을에 쟁송이 있을까 두려워한다.
奸門黃氣,因奸而尚然成婚。妻部黑雲,故舊而間變盜。赤色忌侵酒令,酒色亡身,炎光怕見陰官,防妻產厄。青色生於眼下,必是妻妾子女。白氣長於鼻頭,須有父母兄弟之刑。中央土色逢紅,而終見災殃。青黃神色縱紅,而必無多憂。
안미 「간문」에 황기가 나타나는 것은, 사정으로 인해 마침내 성혼에 이른다. 처궁에 흑운이 나타나는 것은, 구교 사이에 번면하여 도절의 일이 난다. 적색이 구변 「주령」 부위에 침도하는 것은 이는 기휘이니, 주색으로 인해 몸을 망함을 주관한다. 면상에 화광이 과성하여 음 부위에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처자의 산액을 방비해야 한다. 청색이 안하에 나는 것은, 반드시 처첩 자녀와 관계가 있다. 백기가 비두에 나는 것은, 마땅히 부모 형제의 형극이 있을 것이다. 면 중앙 비(토성)의 위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종귀 재앙을 보아야 한다. 기색이 청 중에 황을 띠고 약간 홍이 번하는 것은, 도리어 그다지 많은 우환이 없을 것이다.
天中黑霧,退官失職。印堂黑色,移徒之愁。年上色黃,即封官爵。壽上色紅,妻必爭克。年上橫紋赤黑,或憂父母,或憂身壽。年上黃色紅雲,一喜子孫,一喜綠。白為死喪,赤乃官災,黑為病患之憂,青為驚辱之事。
액정 「천중」에 흑무가 나타나는 것은, 벼슬에서 물러나고 직을 잃음을 주관한다. 인당에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천사의 근심을 주관한다. 「년상」에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곧 관작을 봉해진다. 「수상」에 홍색이 나타나는 것은, 처자가 반드시 사람과 쟁투하여 서로 극한다. 년상에 횡문이 있고 색이 적이거나 흑한 것은, 혹은 부모를 위해 근려하고, 혹은 자신의 수수를 위해 근려한다. 년상에 황색이 나타나고 아울러 홍운이 번하는 것은, 한 가지 기쁨이 자손에 있고, 한 가지 기쁨이 봉록에 있다. 총괄하여: 백색은 사상을 주관하고, 적색은 관재를 주관하고, 흑색은 병환의 근심을 주관하고, 청색은 경공하고 굴욕한 일을 주관한다.
眼下黑色而爭訟,眉上黃明而受福。黑如油抹,人命多傷。黃似土酥,財帛廣聚。紅黃入於面上,多因敕賜金帛。年上黑霧,應天獄,定見官中而招。魚尾青,奸事敗。準頭黃明,祿位成。黑連年上,女定招災。青入人中,男須敗業。
안하에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쟁송을 주관하고, 미상에 명황이 나타나는 것은 복을 받음을 주관한다. 기색이 검기가 기름을 바른 것 같은 것은, 대개 인명 상망의 일이 있다. 누렇기가 부드러운 진흙과 같은 것은, 능히 넓이 재백을 모은다. 홍황의 색이 면상에 투입하는 것은, 대개 절반이 조정의 칙사한 금백을 얻는 수가 있다. 「년상」에 흑무가 나타나는 것은, 뢰옥에 응하여, 반드시 관부에 소문된다. 안미 「어미」가 발청하는 것은, 사정의 일이 패로한다. 비두 「준두」가 누렇고 명량한 것은, 록위가 이루어질 수 있다. 흑기가 년상에 이어지는 것은, 처녀가 반드시 재를 부른다. 청기가 인중에 침입하는 것은, 남자가 마땅히 가업을 패한다.
禍喪起於白頭,憂病常在眉發。黃明求官易得,鼻孔暗黑,幹事難成。因奴馬而爭強。淚堂黃色,而莫得。龍宮黑子,左害子而右害女。眉上白光左損父而右損母。
화사와 상사는 두정이 발백한 곳에서 일어나고, 우수와 질병은 항상 미와 발 사이에 응한다. 기색이 누렇고 명량한 것은, 벼슬을 구하기가 쉽게 손에 이른다. 비공이 발암하고 발흑한 것은, 일을 처리하여 이루기 어렵고, 또한 노복·거마의 일로 인해 사람과 강을 다툰다. 「루당」에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구하는 바가 끝내 얻을 수 없다. 안하 「용궁」에 흑지가 나는 것은, 왼쪽은 아들을 해하고·오른쪽은 딸을 해한다. 미상에 백광이 나타나는 것은, 왼쪽은 아비를 손하고·오른쪽은 어미를 손한다.
山根赤而雙目如火,血光之厄。黑雲氣應天嶽,酒食色慾之憂。求官進職,三臺上必光明。財退官災,五嶽中而黑暗。小求大得,蓋天庭兩角分明。不勞而成,因蘭臺邊四方明潤。
산근이 발적하고 양안이 붉기가 불과 같은 것은, 혈광의 액을 주관한다. 흑운의 기가 액상 천정과 비(악)에 응하는 것은, 주식 색욕의 근심을 주관한다. 벼슬을 구하고 직을 진하고자 하면, 「삼태」 부위가 반드시 마땅히 광명해야 한다. 재운이 쇠퇴하고·관사가 몸에 임하는 것은, 이는 「오악」 중에 흑암을 나타내는 까닭이다. 구하는 바가 비록 작으나 얻는 바가 심히 큰 것은, 이는 천정과 좌우 양액각이 분명한 까닭이다. 수고하지 않고 일을 이루는 것은, 이는 비익 「난대」 및 사주가 명정하고 윤택한 까닭이다.
印堂黃色如柳葉朝邊地,九十曰三品登壇。高廣紫氣以有明,於夭中一年間。兵符拜相,驛馬紫氣,四十曰內有小人百事。若僧道,古月至弟,年內應後。有氣色一冊,十分斷盡,宜詳察之也。
인당에 황색이 나타나고, 형이 유엽과 같아 액측 「변지」를 향하는 것은, 구십 일 내에 삼품의 위로 단에 올라 임을 받을 수 있다. 액상 「고광」 부위에 자기가 명량한 것은, 일년 내에 곧 천중의 위에 응한다. 손에 병부를 잡고 재상을 받는 것은, 이는 액측 「역마」에 자기가 나타남이다. 만약 역마가 사십 일 내에 기색이 좋지 않으면, 곧 소인이 작경하여·백사가 순하지 않다. 이르러 승도의 무리는, 기색이 호인과 같은 면골과 미안 사이에 응하여, 일년 내에 스스로 응험이 있다. 따로 기색 일책의 전서가 있어, 이런 것을 단하기가 십분 상진하니, 응당 자세히 참고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