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기색 분해

明 · 袁珙 · 제9권 / 10

1、凡氣色有二百四十四法,如此則入門一法矣。五色所應曰期。解曰:青色在外應甲乙,在內應已卯;白色明潤應壬癸亥子,帶黃明應申酉;毫色應七月內,黑氣應一月間;黃色應戊已,帶滯應辰戌丑未;紅色應丙丁;紫色應已午火旺之曰;赤色輕應火旺之曰,赤色重應水旺之曰。

제일조. 기색에 모두 이백사십사 종의 법문이 있으니, 아래에 말하는 바는 다만 이는 입문의 한 법이다: 오색이 각각 어느 날기에 응하는가. 해석에 이르기를, 청색이 밖에 뜬 것은 갑을목일에 응하고, 안에 감춰진 것은 사묘일에 응한다. 백색이 명윤한 것은 임계해자수일에 응하고, 황을 띠고 명량한 것은 신유금일에 응한다. 호색은 칠월 내에 응하고, 흑기는 일월 사이에 응한다. 황색은 무기토일에 응하고, 체암을 띤 것은 진술축미토월에 응한다. 홍색은 병정화일에 응한다. 자색은 사오 화왕한 날에 응한다. 적색이 가벼운 것은 화왕한 날에 응하고, 적색이 무거운 것은 도리어 수왕한 날에 응한다.

出河口訣:水色重可往南方,火色重可往北方,青色宜往東地,白色宜往西方,赤重千里之外可免,黑重自守其災,黃色來南得利。故出行只看驛馬,有黃明方可得財,暗滯途遭陣恐,黑赤襲命傾身,驛馬、命門暗,不許出路,命門亮,印堂開,何怕行兵?下庫暗,妨小人之言,天倉潤遇貴人扶持,路途得財得喜,要觀邊地光明。

출행의 구결: 면상에 수색이 무거운 것은 남방(화위가 수를 설함)으로 갈 수 있고, 화색이 무거운 것은 북방(수위가 화를 제함)으로 갈 수 있고, 청색이 무거운 것은 마땅히 동방으로 가고, 백색이 무거운 것은 마땅히 서방으로 가야 한다. 적색이 무거운 것은 천리 밖에 달려 이르러 재를 면할 수 있고, 흑색이 무거운 것은 다만 스스로 지켜 재가 지나기를 기다릴 수 있을 뿐이며, 황색이 나타난 것은 남방으로 가서 이를 얻는다. 그러므로 출행에는 다만 액측 「역마」를 본다: 역마가 황하고 명량해야 겨우 재를 얻을 수 있다. 암체한 것은 길에서 경공을 당해야 하고, 흑적의 색이 「명궁」에 침도하면 곧 경신의 화가 있다. 역마와 이전 「명문」이 회암한 것은, 출문을 허락하지 않는다. 명문이 명량하고·인당이 개랭한 것은, 잇달아 행군 타장해도 무슨 두려움이 있겠는가? 하지고가 회암한 것은, 마땅히 소인이 참언을 진함을 방비해야 한다. 천창이 윤택한 것은, 능히 귀인의 부지를 만난다. 마땅히 길에서 재를 얻고 희를 얻고자 하면, 마땅히 「변지」가 광명함을 보아야 한다.

2、黑繞太陽,盧醫難救;青遮口角,扁鵲難醫。此乃古法,要察明白。解曰:黑繞太陽者乃天倉起黑色,如綻墨者死,如烏鴉者,成點者死,色散者生。青遮口角忌春夏,不忌秋冬,忌成片,不忌散亂,忌明亮如添,忌滯如泥,內有一點白光即不死矣。3、天廣額角(面部共計二十六條)。解曰:曰月角、耳門前不宜青暗淹滯。古書云:黃氣發從高廣,旬曰遷官,青色達於命門,半年損壽,曰月角接天廣部位宜黃明,忌青暗。

제이조. 흑기가 태양혈을 전요하는 것은, 명의 노의도 또한 구하기 어렵다. 청기가 구각을 가리는 것은, 편작도 또한 고치기 어렵다. 이는 이는 고법이니, 마땅히 찰간하여 분명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른바 흑이 태양을 둘러쌈은, 이는 액측 「천창」에 흑색이 범기함이다. 검기가 화개한 먹과 같고·오아의 우모와 같고·또한 점을 모으는 것은, 사를 주관한다. 색이 산개한 것은 오히려 살 수 있다. 청기가 구각을 가리는 것은, 춘하에 꺼리고, 추동에는 꺼리지 않는다. 편에 이어짐을 꺼리고, 산란을 꺼리지 않는다. 명량하여 새로 더한 것 같음을 꺼리고, 또한 체암하여 진흙과 같음을 꺼린다. 만약 청 중에 한 점의 백광을 함유하면, 곧 죽지 않는다. 제삼조. 천광과 액각 일대――구주에 이르기를, 면부 기색이 공계 이십육 조이다. 해석에 이르기를, 액상 「일각」 「월각」과 이문의 앞이 청암하고 엄체함이 좋지 않다. 고서에 이르기를, 황기가 「고광」 부위에서 발하는 것은, 십 일 내에 벼슬을 올린다. 청색이 일직으로 이전 「명문」에 통하는 것은, 반년 내에 수를 손한다. 일각 월각이 천광의 부위에 이어지는 것은 마땅히 황하고 명량하고, 청암을 꺼린다.

4、印堂、年壽、準頭上,最忌赤、暗、青。解曰:印堂四季俱要明潤,年壽準頭不喜赤青,若一暗,人離家破。年壽青主多疾病,赤主血光之災,滯主暗疾,印堂明潤一發亨通,印堂赤暗破職亡家,印乃命宮,年壽為病危宮,準頭為財帛宮,三處一生之主,性命根本,故先要看三處為主。5、氣色一明一暗、一亮一開,非為吉兆。解曰:凡氣色只宜一色,不宜亮,不宜更變,雖得新明,亦非福利,恐過是禍,所以暗色方開,豈可就為福利也?

제사조. 인당·년상 수상·준두 이 몇 곳이 가장 적·암·청을 꺼린다. 해석에 이르기를, 인당은 사계에 모두 마땅히 명윤해야 한다. 년수와 준두는 적색 청색을 좋아하지 않고, 일단 변하여 암하면, 곧 사람이 떠나고 집이 패해야 한다. 년수가 발청한 것은 질병이 많음을 주관하고, 발적한 것은 혈광의 재를 주관하고, 체암한 것은 암질을 주관한다. 인당이 명윤한 것은, 한번 발하면 곧 형통한다. 인당이 적암한 것은, 곧 벼슬을 잃고 집을 패해야 한다. 인당은 곧 「명궁」이고, 년수는 곧 「질액궁」이고, 준두는 곧 「재백궁」이니, 이 세 곳이 이는 일생의 주재·성명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먼저 마땅히 이 세 곳을 주로 삼아 보아야 한다. 제오조. 기색이 홀연히 명하고 홀연히 암하고·홀연히 량하고 홀연히 개하는 것은, 이는 길조가 아니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다만 한 종의 색을 수주함이 좋고, 지나치게 량함이 좋지 않으며, 또한 빈빈히 변환함이 좋지 않다. 비록 새로이 명량을 얻어도, 미필 복이 아니니, 다만 지난 뒤 도리어 화를 이룰까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암색이 방금 변하여 열릴 때, 어찌 곧 복의 이로 단할 수 있겠는가?

6、五色俱全,名為雜花。解曰:凡色只宜二宜三,還看生扶剋制。如紅色少,得春色不忌;黃色少,得紅色光利。犯生者好,犯克者凶。五色俱全,滿面亂發,為雜花,若不立事,不發財,一起創,即破敗也。書云:青黃不忌赤白,橫於滿面即主家破人離。7、色發三陽,多以得應。解曰:太陽、命門、準頭三處為面上三陽,若犯色發在三陽,必應如神。又云:三陽明旺,財自天來。

제육조. 오색이 일제히 모두 있는 것을, 이를 「잡화」라 부른다. 해석에 이르기를, 면상의 기색은 다만 두 종·세 종이 좋고, 또한 마땅히 피차가 이는 상생하여 부조하는가 이는 상극하여 상제하는가를 보아야 한다. 비유하자면 홍색이 적은데 봄의 청색(목이 화를 생함)을 얻으면, 꺼리지 않는다. 황색이 적은데 홍색(화가 토를 생함)을 얻으면, 광이 있어 순리하다. 상생을 범한 것은 좋고, 상극을 범한 것은 흉하다. 만약 오색이 구전하여·온 얼굴에 어지럽게 발하면, 저는 곧 이는 잡화이다: 일을 이루지 못하고·재를 발하지 못하며, 한번 손을 대어 업을 창하면 곧 파패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청황 두 색은 본래 적백을 꺼리지 않으나, 가할 만한데 일단 가로 펼쳐 온 얼굴에 미치면, 곧 집이 패하고 사람이 떠남을 주관한다. 제칠조. 기색이 삼양에 발하는 것은, 대반이 응험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태양(안미 상방)·명문(이전)·준두 이 세 곳이 이는 면상의 삼양이다. 기색이 만약 삼양에 발하면, 반드시 응험하기가 신과 같다. 또 이르기를, 삼양이 명량하고 왕성하면, 재가 천상에서 온다.

8、氣生皮內百曰方成。解曰:凡氣發於皮內,一百曰後發出為色,方應吉凶。氣好莫即言吉,氣滯勿就言凶,凡氣乃血往,氣後生色,方定吉凶,氣血最要辯明。9、一見鮮豔,久觀自散,難許發財發福。解曰:凡色一看灼灼,久看散,則喜之色亦不應驗。10、一見昏昏,久看明潤,必然福壽康健。解曰:凡氣色一見如朦,久視明潤,乃是內外膜內之色,正是根本,堅實何愁?枝紫不茂,乃發福發財之兆也。

제팔조. 기가 피내에 나서, 마땅히 일백 일이 되어 겨우 형을 이룬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가 피부 안에 발하여, 일백 일 뒤에 스며 나와 색이 되니, 이것이 겨우 길흉에 응한다. 그러므로 기가 좋다고 곧 길로 단하지 말고, 기가 체해도 또한 곧 흉으로 단하지 말라. 기는 이는 혈의 운행이니, 기 뒤에 겨우 색을 생출하고, 그런 뒤에 겨우 길흉을 정한다――기와 혈이 가장 마땅히 분별하여 분명해야 한다. 제구조. 언뜻 보면 선염하나, 오래 보면 스스로 곧 흩어지니, 이 종의 기색은 발재 발복을 허락하기 어렵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이 처음 보기에 작작하게 신이 있으나, 오래 보면 도리어 산개하니, 그러면 즉변 희색이라도 응험하지 않는다. 제십조. 언뜻 보면 혼침하나, 오래 보면 도리어 명윤하니, 이 종의 사람은 필연 복수 건강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이 처음 보기에 한 층의 안개를 입은 것 같으나, 오래 보면 도리어 명윤하니, 저는 이는 내외 막리에서 스며 나온 색이니, 바로 이는 근본이다. 근본이 견실하면, 어찌 지엽이 번무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이는 이는 복을 발하고 재를 발하는 조이다.

11、老人色嫩,刑妻克子主辛勤。解曰:凡五十外不宜色嫩,少年光浮破敗言盡,凡年少二十前後不宜光浮。12、輪廊命門暗,眉尾玄珠青,莫求名利。解曰:凡耳為外學堂,不宜暗滯,最喜鮮明。又云:文滯書難,兩眉角生青色、命門不開,到底一寒儒而已。前書云:耳白過面,朝野聞名。耳輪一暗,文散書空,必無才學之人。

제십일조. 노인의 기색이 지나치게 교눈한 것은, 처를 형하고 자식을 극하여 일생 신근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쉰 살 이후에는 기색이 교눈함이 좋지 않다. 소년인이 면상에 부광이 있으면, 패패의 일이 곧 다 말해진다――스무 살 상하의 젊은이는 부광이 있음이 좋지 않다. 제십이조. 이의 윤곽과 이전 「명문」이 회암하고, 미미 「현주」가 발청한 것은, 명리를 구하여 가지 말라. 해석에 이르기를, 이는 이는 「외학당」이니, 암체가 좋지 않고, 가장 선명을 좋아한다. 또 이르기를, 문사가 체색하고·독서가 간난한 것은, 곧 이는 양미 미각에 청색이 나고·명문의 기색이 열리지 않은 것이니, 마침내 다만 이는 한 곳의 궁서생이다. 앞의 상서에 이르기를, 이색이 면색보다 흰 것은, 조야에 문명한다. 이륜이 일단 회암하면, 문사가 환산하고·글을 읽어 나아가지 못하니, 반드시 이는 재학이 없는 사람이다.

13、掌心紅,指節潤,博學廣問,何愁不去登雲?解曰:凡掌心紅,指節白,乃有學堂之士,何愁不顯達登雲?14、內如白粉,外光華,雖發不過一載。解曰:凡紅色內氣如枯骨白粉者,外面鮮明,雖發不過一載,必俱貧窮。15、內色血貫,外如朦,逐著一春。解曰:此論內氣雖足,外色不開,待一載,自血足氣狀必開矣,表裡通明,光明自然,福祿俱全。

제십삼조. 장심이 홍윤하고·지절이 윤택한 것은, 박학하고 다문하니, 어찌 청운에 곧장 오르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해석에 이르기를, 장심이 홍하고·지절이 백한 것은, 이는 학당의 상을 갖춘 선비이니, 어찌 현달하여 구름에 오르지 못함을 근심하겠는가? 제십사조. 속이 백분과 같이 고백하고, 겉은 도리어 광화가 사람을 비추는 것은, 비록 발기해도 다만 일년이다. 해석에 이르기를, 홍색 아래 내기가 도리어 고골 백분과 같고, 겉은 비록 선명하나, 발해도 일년을 지나지 못하여, 종귀 또한 이는 빈궁이다. 제십오조. 속에 혈기가 관주하고 겉이 안개를 입은 것 같은 것은, 마땅히 한 봄을 기다려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는 이는 말하는 바 내기는 비록 족하나 외색이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이니, 일년을 기다리면, 혈이 족하고 기가 장하면 자연히 열리고, 그 때에 이르러 표리가 통명하고·광화가 스스로 나타나며, 복록이 구전한다.

16、氣足色足神不足,難言福祿。解曰:凡氣色乃神之苗,神若不壯,雖氣色亦不發,雖發達難許長壽。少年發達神、氣、色,老年興旺血、皮、潤、神、氣、色諸者全方為有用。凡老相只宜血壯,其頭皮俱和潤,方言興旺,若皮枯血弱,則死。17、大概氣觀一體。解曰:凡氣色發自頭、面、四肢、身、腰、背、腹,若一處不壯,即不長也,不看各宮。18、精細色看分毫。解曰:凡色只看各宮,要成分毫,亦成有用。如大者多有不應。

제십육조. 기가 족하고·색이 족한데 신이 부족한 것은, 복록을 논할 만하지 못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이는 신이 낳는 바의 묘이니, 신이 만약 장하지 않으면, 비록 기색이 있어도 발기하지 못한다. 즉편 발달해도, 장수를 허락하기 어렵다. 소년이 발달하는 것은 신·기·색 세 가지에 의지한다. 노년의 흥왕은 곧 마땅히 혈·피·윤과 신·기·색 여러 가지가 구전해야 겨우 쓸모가 있다. 노년의 상은 다만 혈기가 장성함이 좋고, 두피와 면피가 모두 화윤해야, 겨우 흥왕을 논할 만하다. 만약 피가 마르고 혈이 약하면, 곧 죽어야 한다. 제십칠조. 「기」를 보는 것은 마땅히 온몸을 통관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두·면·사지·신·요·배·복에서 발한다. 다만 한 곳이 장성하지 않은 것이 있으면, 기가 능히 오래가지 못하니, 이는 이는 궁으로 나누어 보는 것이 아니다. 제십팔조. 「색」을 보는 것은 곧 마땅히 정세하여 분호에 이르러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색은 다만 각 궁을 보니, 마땅히 자세하여 분호에 이르러야 겨우 유용으로 헤아린다. 편을 이루어 너무 큰 것은, 왕왕 도리어 응험하지 않는다.

19、雙顴紅噴,四庫光明,家財曰進。解曰:此論氣色。顴骨紅潤,天倉、地庫光明,財源漸進。太興可知歌云:雙顴噴火眼如星,此之謂也。20、五星得體色,顯達雲程。解曰:耳為金木二星,宜明,白潤如玉;額為火星,宜紅潤;口為水星,宜白亮,唇要紅明;鼻為土星,宜黃瑩明潤,此謂五星,得體色,如此氣色上,何愁不旺?功名商賈自然獲利也。

제십구조. 양관에 홍광이 분발하고·「사고」(양천창 양지고)가 광명한 것은, 가재가 날마다 증가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 일조는 기색을 논한다. 관골이 홍윤하고, 천창·지고가 광명하면, 재원이 곧 점점 들어와, 흥왕을 알 수 있다. 가결에 「쌍관 분화하며 눈은 별과 같다」고 이른 것은, 말하는 것이 곧 이는 이 일이다. 제이십조. 오성이 각각 본색을 얻으면, 곧 능히 청운에 현달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양이를 「금성」 「목성」으로 하니, 마땅히 명정하고·백윤하여 옥과 같아야 한다. 액을 「화성」으로 하니, 마땅히 홍윤해야 한다. 구를 「수성」으로 하니, 마땅히 백량하고 순색이 홍명해야 한다. 비를 「토성」으로 하니, 마땅히 황하고 영윤 명량해야 한다. 이를 곧 오성이 각각 그 체색을 얻는다고 부른다. 이 같은 기색이 있으면, 어찌 왕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공명을 구하는 것·매매를 하는 것은 자연히 모두 이를 얻는다.

21、四正見黃光,何愁不發?解曰:四正,乃印、準、雙顴。如黃明,主興家計,立根基,創田莊之兆。22、六位若暗者消,明黃者積。解曰:六位乃三陽三陰,眼上又名龍宮,忌青暗,喜黃明,忌枯乾,喜紅潤。古云:龍宮枯陷,兒女無緣,正此謂也。23、六府昏昏慘黑,一載身亡。解曰:六府乃天倉、地庫、雙顴,昏昏而暗,唇若慘黑,乃氣不足,血已枯,何能得生耳?

제이십일조. 「사정」에 황광이 나타나는 것은, 어찌 발하지 않음을 근심하겠는가? 해석에 이르기를, 사정이 가리키는 것은 인당·준두와 좌우 양관이다. 이 네 곳이 황하고 명량하면, 가업을 흥기하고·근기를 세우고·전장을 창치함을 주관한다. 제이십이조. 「육위」가 회암한 것은 가업이 소모하고, 황하고 명량한 것은 가업이 적취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육위는 곧 이는 안하 삼양 삼음이니, 안상 일대를 또한 「용궁」이라 부르고, 청암을 꺼리고, 황명을 좋아한다. 고간을 꺼리고, 홍윤을 좋아한다. 고어에 「용궁이 고함하면, 자녀와 인연이 없다」고 이른 것은, 말하는 것이 바로 이는 이곳이다. 제이십삼조. 「육부」가 혼침하고 참흑한 것은, 일년 내에 몸이 망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육부는 곧 이는 양천창·양지고·양관골이다. 이런 곳이 혼암하고, 입술이 또한 참흑하면, 저는 이는 기가 이미 부족하고·혈이 이미 고갈한 것이니, 어찌 살 수 있겠는가?

24、耳輪黑,準頭赤,怕逢春季。解曰:耳黑枯,氣血不足,準赤如泥,血不潤,若是春天見此氣色,必死。25、白色忌如粉,赤色忌如珠。解曰:二色最忌鮮明,若如粉如珠,傾家喪命,刑傷必死。26、曰月角忌青白黑暗。解曰:此乃父母宮,最忌此色,俱應父母死色。只喜黃明,白主刑傷,黑主大病,赤有刑,青暗主災病。

제이십사조. 이륜이 발흑하고·준두가 발적한 것은, 가장 춘계를 만남을 두려워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가 흑하고 고한 것은 혈기가 부족하고, 준두가 적암하여 진흙과 같은 것은 혈이 윤택하지 않은 것이다. 만약 봄에 이 종의 기색을 보면, 반드시 죽는다. 제이십오조. 백색은 희기가 분과 같음을 꺼리고, 적색은 붉기가 구슬과 같음을 꺼린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 두 종의 색이 가장 지나치게 선명함을 꺼린다. 일단 희어 분을 바른 것 같고·붉어 주주와 같으면, 곧 집을 기울이고 목숨을 잃으며, 형상하여 죽음에 이른다. 제이십육조. 액상 「일각」 「월각」은 청·백·흑·암을 꺼린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곳은 이는 「부모궁」이니, 가장 이 몇 종의 색을 꺼리며, 모두 부모의 사상에 응한다. 이곳은 다만 황하고 명량함을 좋아한다. 발백하면 형상을 주관하고, 발흑하면 대병을 주관하고, 발적하면 형액이 있고, 청암은 재병을 주관한다.

27、山根喜紅白黃明。解曰:此乃根基故名山根,喜白亮紅黃明潤,不主破敗,暗滯青赤、枯乾,乃大破敗,飄流之色。29、羅計內宜白潤,怕見煙朦。解曰:凡眉內氣色宜明潤,忌暗滯煙朦。30、天倉最忌暗慘,地庫暗滯不妨。天倉宜黃明,忌赤暗,地庫赤暗不妨,春夏發不妙,秋冬方可。

산근은 홍·백·황하고 명량함을 좋아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곳은 이는 일신의 근기이니, 그러므로 「산근」이라 부른다. 백량·홍윤·황명을 좋아하고, 이런 기색이 있으면 곧 파패를 주관하지 않는다. 만약 암체·발청 발적 혹은 고간하면, 저는 곧 이는 대파패·표박하고 유락한 기색이다. 안: 저본이 여기에 제이십팔조를 결하고, 곧바로 제이십구조로 뛰니, 마땅히 이는 탈루이다. 제이십구조. 양미(라후·계도) 속은 마땅히 백윤하고, 연무와 같은 몽롱한 색을 봄을 두려워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미 중의 기색은 마땅히 명윤하고, 암체하여 연기와 같음을 꺼린다. 제삼십조. 「천창」은 가장 혼암하고 참담함을 꺼리고, 「지고」가 암체한 것은 도리어 괜찮다. 천창은 마땅히 황하고 명량하고, 적을 꺼리고 암을 꺼린다. 지고에 적암이 나타나는 것은 괜찮으나, 다만 춘하에 발하여 나오는 것은 좋지 않고, 추동이 겨우 가하다.

31、邊地玄壁,色如珠黑,忌飛災橫禍。解曰:邊地上不宜赤如珠,黑如墨,黃如泥,朦如煙,此數者俱大凶色也。32、邊地明,口角明亦主不死。解曰:前言口角青主死,若邊地明還須有救,邊地暗必死無。33、黃色發內,若無紅,反為不妙。解曰:黃色必須要有紅色應方好,若黃不獨見,亦不妙。

제삼십일조. 「변지」와 「현벽」에 구슬과 같은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날아오는 횡화를 방비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변지 상에 붉기가 주주와 같고·검기가 먹과 같고·누렇기가 진흙과 같고·몽롱하기가 연기와 같은 것이 좋지 않으니, 이 몇 가지는 모두 이는 대흉의 색이다. 제삼십이조. 변지가 명량하고, 더하여 구각도 또한 명량한 것은, 여전히 죽지 않음을 주관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앞에서 구각이 발청하면 사를 주관한다고 말했으나, 가할 만한데 만약 변지가 명량하면, 오히려 구원이 있다. 변지도 또한 암하면, 저는 곧 반드시 죽을 것이 의심 없다. 제삼십삼조. 황색이 속에 발하는 것은, 만약 홍색이 서로 배함이 없으면, 도리어 묘하지 않다. 해석에 이르기를, 황색은 반드시 마땅히 홍색이 와서 호응해야 겨우 좋다. 단단히 한 가지 황색은, 또한 좋다고 헤아리지 않는다.

34、青色多內若有黃,憂中反得財喜。凡青色不過憂愁之色,內若黃明,憂中變喜,反為吉兆。35、紅黃發外,內不應,難言吉兆。解曰:凡色要內應方好,內不應為虛色,反為耗散之色,亦不吉。36、井灶土色亮而雖暗,家道終興。解曰:井灶,乃庫門,又名金甲二匱。若明潤,主家道興隆,雖滿面不開,此二處潤,亦為上。士看天倉,庶民看井灶,相中訣法不可不依。

제삼십사조. 청색이 비록 많으나 속에 황색이 스며 있는 것은, 우수 속에서 도리어 재희를 얻는다. 청색은 본래 다만 이는 우수의 색이니, 속에 만약 황하고 명량한 바탕이 있으면, 우가 곧 변하여 희가 되어, 도리어 길조가 된다. 제삼십오조. 홍황의 색이 다만 겉에 발하고 속이 호응하지 않는 것은, 길조를 논할 만하지 못하다. 해석에 이르기를, 기색은 마땅히 속이 호응해야 겨우 좋다. 속이 호응하지 않으면 곧 이는 허색이니, 도리어 모산의 색이 되어, 또한 길하지 않다. 제삼십육조. 비공 양방의 「정조」에 토황의 색이 나타나고, 비록 약간 암을 띠나 량의가 있는 것은, 가도가 종귀 흥할 것이다. 해석에 이르기를, 정조는 곧 이는 고문이니, 또한 「금갑 이궤」라 부른다. 이곳이 명윤하면, 가도가 흥륭함을 주관한다. 비록 온 얼굴의 기색이 열리지 않아도, 다만 이 두 곳이 윤택하면, 또한 상등으로 헤아린다. 글을 읽고 벼슬하는 것은 천창을 보고, 평민 백성은 정조를 본다――상법 중에 이 조의 결요는 의하지 않을 수 없다.

37、白睛眸子光彩貫色,雖面有死色,亦不為害。解曰:黑睛為眸子,白有為白睛,最要色貫,不宜色滯。38、一二三四五六七,看左耳金星,輪廊宜赤不宜青。解曰:凡耳輪不宜暗,無病耳輪赤,有疾年壽昏。39、八九十十一十二十三十四,看右耳木星,輪廊氣色宜潤宜紅。解曰:凡小兒只看命宮、雙耳前後為主,其珠明秀,少年身重名高,十五前後看耳珠,紅者早發,白者淹留,黑者損壽。

제삼십칠조. 안백과 안주가 광채가 관주하고·기색이 서로 이어지는 것은, 비록 온 얼굴에 사색이 있어도, 해를 이루지 않는다. 해석에 이르기를, 검은 부분을 「모자」라 부르고, 흰 부분을 「백정」이라 부르니, 가장 요긴한 것은 이는 색기가 관주함이며, 체암이 좋지 않다. 제삼십팔조. 유년 일세부터 칠세는, 좌이 「금성」을 보고, 이륜은 마땅히 적을 띠어야 하며 발청이 좋지 않다. 해석에 이르기를, 이륜은 회암이 좋지 않다. 병 없는 사람은 이륜이 적게 범기고, 병 있는 사람은 곧 년상 수상이 혼암하다. 제삼십구조. 유년 팔세부터 십사세는, 우이 「목성」을 보고, 이륜의 기색은 마땅히 윤하고 마땅히 홍해야 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소아를 보는 것은 다만 「명궁」과 양이 전후를 주로 한다. 이주가 명정하고 수윤한 것은, 소년 때 신가가 무겁고·명성이 높다. 열다섯 살 전후에 이주를 본다: 홍한 것은 조발하고, 백한 것은 체류하여 나아가기 어렵고, 흑한 것은 수를 손한다.

40、紅現正額連髮際,二八前早其有身名。解曰:十五火星主運,十六天中主運,此處紅如火明,必主美兆,若黑暗者定主少年不利。41、曰月角不宜昏暗,最喜黃明。解曰:十七十八主運,若暗主刑傷父母,明者父母俱全。42、輔骨驛馬共天庭,切忌昏沉。此三處連一宮,宜紅瑩,昏沉者途遭大難。少主災殃。十九、二十、二十一三年主事。此地觀之極驗,非獨三年,一世可定,凡五品以上俱看驛馬輔骨,以定吉凶。

제사십조. 홍색이 정액에 나타나 곧장 발계에 이어지는 것은, 열여섯 살(이팔) 이전에 일찍이 신명이 있다. 해석에 이르기를, 열다섯 살은 「화성」 운을 행하고, 열여섯 살은 「천중」 운을 행한다. 이곳이 붉기가 불과 같이 명량하면, 반드시 이는 미조이다. 만약 흑암하면, 반드시 소년이 불리하다. 제사십일조. 「일각」 「월각」은 혼암이 좋지 않고, 가장 황명을 좋아한다. 해석에 이르기를, 열일곱·열여덟 살이 이곳의 운을 행한다. 회암은 형상하여 부모를 주관하고, 명량하면 곧 부모가 쌍전하다. 제사십이조. 보골·역마가 천정에 이어지니, 절실히 혼침을 꺼린다. 이 세 곳이 이어져 일궁을 이루니, 마땅히 홍윤하고 형결해야 한다. 혼침한 것은 길에서 대난을 당해야 하고, 젊은이는 재앙을 주관한다. 열아홉·스무·스물하나 이 삼 년이 이곳으로 일을 주관한다. 이곳은 보기에 지극히 정확하여, 다만 이 삼 년을 관할 뿐 아니라, 일세가 모두 이로 단정할 수 있다. 무릇 오품 이상의 관원은, 모두 역마와 보골을 보아 길흉을 정한다.

43、司空正額連少府,俱要光明。二十一主此部位,一世不宜發青赤,忌夏季災。44、地郊外忌紅忌赤,為災。此位紅輕為防,紅重恐變成赤色不好,青滯不好,一世不宜赤,非二十三四不主此限。45、冢墓丘陵青暗不足為害,紅赤定為殃。此二部部位原屬青暗,故取為冢墓丘陵,故青不妨,只忌重紅深赤。二十六、七至此應立。

제사십삼조. 「사공」은 정액에 있고, 「소부」에 이어지니, 모두 마땅히 광명해야 한다. 스물한 살이 이 부위에 행하여 이르며, 일생이 모두 이곳이 발청 발적함이 좋지 않고, 더욱 하계에 재를 생함을 꺼린다. 제사십사조. 「교외」 일위는 홍을 꺼리고 적을 꺼리니, 이를 보면 재가 된다. 이곳은 홍색이 가벼운 것은 마땅히 제방해야 하고, 홍색이 무거운 것은 아마 변하여 적색이 되면, 곧 좋지 않을 것이다. 청하고 체암한 것도 또한 좋지 않다. 이곳은 일생이 모두 발적함이 좋지 않으나, 다만 마땅히 스물셋·넷 살에 이르러야 겨우 이 일한에 행한다. 제사십오조. 「총묘」 「구릉」 이위는 청암이 해로 헤아리지 않고, 홍적은 도리어 반드시 재앙을 이룬다. 이 두 부위는 본래 곧 마땅히 청암의 색을 띠어야 하니, 그러므로 겨우 총묘·구릉으로 이름을 삼았고, 청색은 괜찮고, 다만 농홍 심적을 꺼린다. 스물여섯·일곱 살이 이곳에 행하여 응험한다.

46、印堂乃火位,宜黃紫亮,忌赤暗黑青。此火宮要紅明,不宜昏暗,二十八交此,為初限,可管十三年事。47、林木左右取山林,宜季亮黃明。林木要季看髮際,一沉一濁災立至。二十九、三十內主此,若此處色黑,主有憂驚之難,色暗者不宜陸路出行。

제사십육조. 인당은 이는 화위이니, 마땅히 황자하고 명량하며, 적·암·흑·청을 꺼린다. 이 일화궁은 마땅히 홍윤하고 명량해야 하고, 혼암이 좋지 않다. 스물여덟 살이 이곳에 교하니, 이를 「초한」으로 하여, 십삼 년의 일을 관할 수 있다. 제사십칠조. 「임목」은 액의 좌우 양측에 있으니, 곧 이른바 「산림」이며, 마땅히 시령에 따라 명량하고 황윤해야 한다. 임목을 보는 것은 마땅히 계절에 따라 발계를 살펴야 한다. 일단 침체하고 혼탁하면, 재화가 입각 곧 이른다. 스물아홉·서른 살이 이곳에 행한다. 만약 이곳의 색이 흑하면, 경우의 난이 있음을 주관한다. 색이 암한 것은 육로로 출행함이 좋지 않다.

48、雙眉色宜紅、紫、白亮,不宜如點如珠。凡眉內紅紫貫者主有大權,極白亮者亨通。白如點珠者主兄弟服孝,或兄弟之妻應之。三十一至三十四止,非惟四年,一世要羅計明亮。凡文臣武職俱在此處定吉凶。49、少陽三十,少陰四十,太陽三十五,太陰三十六之位,獨嫌枯暗,只喜樂瑩光明。此二處俱要紅紫為上色,光瑩為中色,明白為平色,青黑暗滯萬事破敗,枯者命亦有虧,此處龍宮,最忌枯暗,宜紅潤。

제사십팔조. 양미의 기색은 마땅히 홍·자·백량하고, 점을 모으고·구슬을 이룸이 좋지 않다. 미 중에 홍자의 기가 관주한 것은, 대권을 쥠을 주관한다. 지극히 백하고 량한 것은, 사사가 형통한다. 희기가 점점의 구슬과 같은 것은, 형제가 사상함을 주관하고·마땅히 형제를 위해 효를 입어야 하며, 혹은 형제의 처자 몸에 응한다. 서른한 살이 서른넷 살에 행하여 그친다. 다만 불지 이 사 년뿐 아니라, 일생이 모두 마땅히 양미(라후 계도)가 명량해야 한다. 문신 무직이 모두 이곳에서 길흉을 정한다. 제사십구조. 「소양」 서른 살·「소음」 마흔 살·「태양」 서른다섯 살·「태음」 서른여섯 살의 소재한 부위(안미 일대)는, 가장 고암을 싫어하고, 다만 광형 명량을 좋아한다. 이 두 곳이 모두 홍자를 상색으로 하고, 광형을 중색으로 하고, 명백을 평색으로 한다. 청흑하고 암체하면 곧 만사가 파패하고, 고고한 것은 잇달아 성명도 또한 휴손이 있다. 이곳이 곧 「용궁」이니, 가장 고암을 꺼리고, 마땅히 홍윤해야 한다.

50、月孛紫氣乃為山根,怕黑怕枯,忌白色如粉。四十一、二主事。此位氣色嫌青黑枯,白要明,四十一入,為中限,管事十三年。51、蠶位共淚堂大不相同,臥蠶下乃淚堂,再下為陰德宮、龍宮,即三陽也。雙目下一條高弦為臥蠶,又名男女宮。色宜黃明,若發紫,主少年之兆,黑暗克子之期。淚堂又名陽德宮,屬腎經,故長有青色不為害,不為忌,獨臥蠶忌黑忌青。

제오십조. 「월패」와 「자기」가 소재한 산근 일대는, 흑을 두려워하고 고를 두려워하며, 희기가 분과 같음을 꺼린다. 마흔하나·마흔둘 살이 이로 일을 주관한다. 이 부위의 기색은 청을 싫어하고·흑을 싫어하고·고를 싫어한다. 발백하는 것은 마땅히 희되 명량해야 한다. 마흔한 살이 이에 들어가니, 이를 「중한」으로 하여, 십삼 년의 일을 관한다. 제오십일조. 「와잠」과 「루당」이 크게 서로 같지 않다: 와잠 아래가 겨우 이는 루당이고, 다시 아래로 가면 이는 음덕궁·용궁이니, 또한 곧 삼양이다. 양안 아래 저 한 줄의 높이 일어난 현이 곧 이는 와잠이니, 또한 「남녀궁」이라 부르고, 기색이 마땅히 황하고 명량해야 한다. 만약 자를 발하면, 소년이 득의한 조를 주관한다. 만약 흑암하면, 곧 이는 자식을 극하는 응기이다. 루당은 또한 양덕궁이라 부르고, 신경에 속하니, 그러므로 항상 청색을 띠어도 또한 해가 되지 않고·기휘로 헤아리지 않는다. 오직 와잠만이 흑을 꺼리고 청을 꺼린다.

52、年壽又名疾厄,忌紅赤青黑,必有災星。四十四、五主處。疾厄宮明潤無病,犯前色必有災星,若病人色開,方和病好。53、雙顴少宜火色,老要黃明。凡肉有骨之應乃顴也,要紅明,以肉無骨之處,乃虛位,少紅明、老青暗,壽必盛矣。少年血旺,宜血明,老來血少,不得紅明,宜黃潤。正面不管事,其餘一身上下俱管事。

제오십이조. 「년상」 「수상」은 또한 「질액궁」이라 부르고, 홍·적·청·흑을 꺼리니, 범하면 반드시 재성이 있다. 마흔넷·마흔다섯 살이 이곳에 행한다. 질액궁이 명윤한 것은 병이 없다. 상기의 색을 범하면 반드시 재성이 있다. 병인이 만약 이곳의 기색이 변하여 열리면, 병이 겨우 낫는다. 제오십삼조. 양관은 소년이 마땅히 화색(홍)을 띠어야 하고, 늙어서는 마땅히 황하고 명량해야 한다. 관은 이는 골이 받쳐 있는 살이니, 그러므로 마땅히 홍하고 명해야 한다. 저 살이 있고 뼈가 없는 지방은 이는 허위이니, 준으로 삼지 않는다. 소년이 홍명하고·늙어서 청암을 보지 않는 것은, 수수가 필연 장성하다. 소년은 혈기가 왕하니, 마땅히 혈색이 명량해야 한다. 늙어서 혈이 적고, 홍명을 얻지 못하면, 곧 마땅히 황윤해야 한다. 이 일조는 정면으로 볼 때는 그다지 일을 관하지 않으나, 그 여의 주신 상하는 도리어 처처로 일을 관한다.

54、準頭雙井灶只要明潤,諸色不宜。四十八、九,五十主事。紅者不妙,青黑主死,赤主散財,黃色宜明方好,滯暗也要生災,故土星忌火、忌木、忌水為災。55、人中邊連法令,並食祿二庫之所,不可鹿豪。人中五十一,仙庫五十二、三,食倉五十四,祿倉五十五,法令五十六、七。唇上人中邊為仙庫,平口角,再外之倉為食祿二倉,再外為法令,此乃水星,切忌鹿豪,最宜明潤,若白色成點亦不利,黃色發出,老人主病,少年不妨,中年不利,五十四交庫為暮限,管十三年事。

제오십사조. 준두와 두 개의 비공(정조)은 다만 명윤을 요하고, 다른 색은 모두 좋지 않다. 마흔여덟·마흔아홉·쉰 살이 이로 일을 주관한다. 발홍하면 묘하지 않고, 청흑은 사를 주관하고, 적색은 산재를 주관한다. 황색은 마땅히 명량해야 겨우 좋고, 체암도 또한 재를 낳아야 한다. 그러므로 비(토성)는 화(적)를 꺼리고·목(청)을 꺼리고·수(흑)를 꺼리니, 이를 보면 재가 된다. 제오십오조. 인중 양방이 「법령」에 이어지고, 및 「식창」 「록창」 이고의 소재는, 잡란한 호모가 있어서는 안 된다. 유년: 인중은 쉰한 살, 선고는 쉰둘·쉰셋 살, 식창은 쉰넷 살, 록창은 쉰다섯 살, 법령은 쉰여섯·쉰일곱 살이다. 순상 인중 양방을 「선고」라 부르고, 구각과 제평하여 다시 밖으로 간 창위가 이는 식창·록창이고, 다시 밖으로 가면 곧 이는 법령이다. 이 일대는 수성에 속하니, 절실히 잡모가 남을 꺼리고, 가장 명윤함이 좋다. 만약 백색이 점을 모아도 또한 불리하다. 황색이 발하여 나오면, 노인은 병을 주관하고, 소년은 괜찮고, 중년은 불리하다. 쉰넷 살이 고위에 교하니, 이를 「모한」으로 하여, 십삼 년의 일을 관한다.

56、騰蛇內紅紫為福,白為災。此看騰蛇內深紋氣色,凡老年人俱有此紋內,若紅紫血壯,為福為壽,青黑,為疾為災,此氣色只宜紋內深處看,不在紋外看,紋外宜黃明白亮,凡紋內俱宜紋紫黑白,無妨。57、歸來虎耳兼奴僕,名為下庫,黃暗何妨?五十八、九主此。三處為兩邊下庫,若發暗色亦不為忌。

제오십육조. 「등사」 무늬 속에 홍자가 나타나는 것은 이는 복이고, 백이 나타나는 것은 이는 재이다. 이는 이는 법령 무늬(등사) 깊은 곳의 기색을 보는 것이다. 노인은 모두 이 무늬가 있으니, 무늬 속에 만약 홍자하고 혈기가 장성하면, 복을 주관하고 수를 주관한다. 만약 청흑하면, 곧 병을 주관하고 재를 주관한다. 이 종의 기색은 다만 무늬의 깊은 곳에서 보고, 무늬 밖에서 보지 않는다. 무늬 밖은 마땅히 황명하고 백량하고, 무늬 속은 곧 자를 띠고·흑을 띠고·백을 띠어도 모두 괜찮다. 제오십칠조. 「귀래」 「호이」에 이어 「노복」 세 곳이, 합하여 「하고」라 칭하니, 이곳이 발황 발암한들 또한 무슨 방해가 있겠는가? 쉰여덟·쉰아홉 살이 이곳에 행한다. 이 세 곳은 이는 양변의 하지고이니, 즉편 암색을 발출해도 또한 기휘로 헤아리지 않는다.

58、水星唇內忌暗黑青,六十主此。凡水星不拘老幼,宜明宜紅宜紫,女人忌白色,男子忌青赤。59、承漿內色若黑者死,白者生,黃者死,青者病,六十一主此。承漿內五十前後宜白宜紅,若少年發出黑色,主投水而死。60、地閣兩邊為地庫,白光一色,家道方興,六十二、三主此。地閣兩邊為地庫,只要白色為妙,不拘老少,黑暗為災。

제오십팔조. 구(수성)와 순내는 암·흑·청을 꺼리니, 예순 살이 이곳에 행한다. 수성은 논하지 않고 노유든, 모두 마땅히 명하고·마땅히 홍하고·마땅히 자해야 한다. 여자는 백색을 꺼리고, 남자는 청적을 꺼린다. 제오십구조. 「승장」(아랫입술 아래의 오목한 곳) 속은, 기색이 발흑한 것은 사하고, 발백한 것은 살고, 발황한 것은 사하고, 발청한 것은 병이니, 예순한 살이 이곳에 행한다. 승장 속은 쉰 살 전후에 마땅히 백하고 마땅히 홍해야 한다. 만약 소년인이 이곳에 흑색을 발출하면, 물에 빠져 죽음을 주관한다. 제육십조. 아래턱 양변은 이는 「지고」이니, 이곳에 한 편의 백광이 나타나면, 가도가 겨우 흥하며, 예순둘·예순셋 살이 이곳에 행한다. 지각 양방의 지고는 다만 백색이 가장 묘하고, 논하지 않고 노소든. 발흑 발암은 곧 이는 재이다.

61、陂池鵝鴨兼金縷,乃子亥二宮,居水位,白如珠玉為祥,==在陂地,六十五在鵝鴨,六十六、七在金縷,此子亥二宮色宜白。有二樣看法,若發出來玉,如珠有彩有光為妙,白如枯骨為災,死必至矣。62、正中為地閣,宜白宜紅,黑色發為災星立至,六十八、九,七十主此。此地閣宜白色為好,如紅色主大不好,黑色一至,即死無疑。

제육십일조. 「피지」 「아압」에 이어 「금루」는, 자·해 양궁에 속하고, 수의 위에 있으니, 기색이 희기가 주옥과 같은 것을 길상으로 한다. 유년 예순넷 살은 피지에 있고(저본이 여기서 세수를 탈거하여, 다만 한 곳의 공결만 남김), 예순다섯 살은 아압에 있고, 예순여섯·예순일곱 살은 금루에 있다. 자해 이궁의 기색은 마땅히 백해야 하나, 다만 두 종의 간법이 있다. 만약 스며 나오기가 옥과 같고 구슬과 같으며·채가 있고 광이 있는 백이 가장 묘하다. 만약 희기가 고골과 같으면, 저는 곧 이는 재이니, 사기가 반드시 이른다. 제육십이조. 아래턱 정중은 이는 「지각」이니, 마땅히 백하고 마땅히 홍해야 한다. 한번 흑색을 발하면, 재성이 입각 곧 이른다. 예순여덟·예순아홉·일흔 살이 이곳에 행한다. 지각은 백색을 좋음으로 하고, 만약 홍을 발하면 곧 크게 좋지 않다. 흑색이 한번 이르면, 반드시 죽을 것이 의심 없다.

63、頌堂之色,老欲潤,忌枯乾,少嫌水黑,七十一至此管事。用舌舐得著處為頌堂,舐不著處為子亥二宮,色宜潤,怕枯。

제육십삼조. 「송당」의 기색은, 노인은 마땅히 윤택하고, 고간을 꺼린다. 소년인은 곧 그가 수흑의 색을 나타냄을 싫어한다. 일흔한 살이 이곳에 행하여 일을 관한다. 혀를 써서 능히 핥아 이르는 지방이 이는 송당이고, 핥아 이르지 못하는 지방이 곧 이는 자·해 이궁이다. 이곳의 기색은 마땅히 윤하고, 고를 두려워한다.

64、奴僕宮,七十二、三前已論過;子丑位七十六、七亦依前法;腮骨邊七十四、五,發黑色不宜魚鳥容,若通二位,黃明現,水路得財;酒池、命門、玄壁暗,戒花、戒酒;吊庭、郊外青,路雖紅潤,何愁千里之程?青帶黑滯,年壽晴,老莫言生;已臺俱要紅活,六府切忌有青氣色得配,可行千里,如不得配,豈乎安心?

제육십사조. 「노복궁」은 일흔둘·일흔셋 살을 관하니, 앞에서 이미 논했다. 자·축 이위는 일흔여섯·일흔일곱 살을 관하니, 또한 앞의 법대로 본다. 새골 변은 일흔넷·일흔다섯 살을 관하니, 이곳이 흑색을 발함이 좋지 않고, 형상이 물고기와 같고 새와 같은 것은 더욱 좋지 않다. 만약 이 두 부위가 서로 통하여 황명의 색을 나타내면, 수로로 가서 능히 재를 얻는다. 「주지」 「명문」 「현벽」이 회암한 것은, 마땅히 여색을 경계하고·음주를 경계해야 한다. 「조정」 「교외」가 발청한 것은, 즉편 길 위에서 기색이 홍윤해도, 순리라 말하기 어렵다. 이에 거슬러 홍윤하고 청이 없으면, 천리의 행이 또한 어찌 걱정할 만하겠는가? 만약 청 중에 흑을 띠고 체하며, 년상 수상이 도리어 청랭하면, 노인도 또한 살기를 지망하지 말라. 「사대」 여러 위가 모두 마땅히 홍활하고, 「육부」는 절실히 청을 띰을 꺼린다. 기색이 만약 각처가 서로 배하면, 천리를 갈 수 있다. 만약 배하지 못하면, 어찌 능히 마음 편히 길에 오르겠는가?

解曰:春季青龍得位,夏宜朱雀當官,秋來白虎喜發,冬內玄武要旺。勾陳若居戊土,財盈祿旺,萬事亨通;騰蛇兮發來四庫,曰月有增榮;丙丁色要現居離位到坎宮,祿有千鍾;甲乙兮生申及酉,田圓破敗,妻子遭到刑;壬癸色若到離宮出現,六親刑剋;自己屯遭曰月勞神,只為朱雀作亂;時時費力,位因玄武成形;愁困怨貧,可恨青龍橫於滿面;資用積聚,天倉妙用。

해석에 이르기를, 춘계는 목에 속하여, 청룡(청색)이 위를 얻는다. 하계는 화에 속하여, 주작(적색)이 권을 당한다. 추계는 금에 속하여, 백호(백색)가 마땅히 발해야 한다. 동계는 수에 속하여, 현무(흑색)가 마땅히 왕해야 한다. 구진은 무토에 속하여, 기색이 만약 비(토위)에 있으면, 재가 넉넉하고 록이 왕하며·만사가 형통함을 주관한다. 등사(법령 무늬)의 기가 만약 사고에 발도하면, 양안(일월)도 또한 이를 따라 영을 더한다. 병정 화색은 본래 액상 리위에 있으니, 만약 아래턱 감궁에 행도하면, 봉록이 천종임을 주관한다. 갑을 목색이 만약 신유 금위(금이 목을 극함)에 나면, 전원이 파패하고·처자가 형을 당함을 주관한다. 임계 수색이 만약 이궁(수화가 서로 충함)에 출현하면, 육친이 서로 극함을 주관한다. 자기가 둔난하고 양안이 신을 쓰는 것은, 다만 주작의 색이 작란한 까닭이다. 시시로 힘을 쓰고도 공을 얻지 못하는 것은, 이는 현무의 색이 성형된 까닭이다. 수고하고 원망하며 빈궁함은, 가련한 것은 청룡의 색이 가로 펼쳐 온 얼굴에 미친 것이다. 능히 자재를 적취하는 것은, 온전히 천창 기색의 묘용에 의지한다.

勾陳白虎來於金甲,家資滿足,奴僕成群;青龍來到命門,人離家破,疾病纏身;一長百,百長千,只為丙丁應於膜內;家內漸富漸祿,皆因戊巳起於三陽;水色少,金色重,方為有用;金色弱,土色重,方可成功;財若聚色在三陽,隱隱色若散,財去似水滔滔;欲求名,三臺還須火色;欲求利,黃色偏宜準共三陽。

구진(황)과 백호(백)의 색이 비방 「금갑」에 나타나는 것은, 가자가 부족하고·노복이 무리를 이룸을 주관한다. 청룡(청)의 색이 이전 「명문」에 이르면, 사람이 떠나고 집이 패하며·질병이 몸에 휘감김을 주관한다. 재부가 일로 백을 이루고·백으로 천을 이루는 것은, 다만 병정 홍색이 피막 속에 응한 까닭이다. 가중이 점점 부족하고·록위가 점점 늘어나는 것은, 모두 무기 황색이 안하 삼양에 일어난 까닭이다. 수색이 적고 금색이 무거운 것이, 겨우 유용으로 헤아리고(금이 수를 생함). 금색이 약하고 토색이 무거운 것이, 겨우 성공할 수 있다(토가 금을 생함). 재가 마땅히 모이려면, 기색이 마땅히 은은히 삼양에 응해야 한다. 기색이 한번 흩어지면, 전재가 유수와 같이 도도히 간다. 이름을 구하고자 하면, 액상 「삼태」에 또한 마땅히 화색이 있어야 한다. 이를 구하고자 하면, 황색이 가장 마땅히 준두에 이어 삼양에 나타나야 한다.

少女血明,不久滿箱珠玉;婦人血旺,助夫益子;倉盈士子,木橫滿面,空弗登窗;商賈木旺天庭,枉勞雨雪風霜;小兒火色喜居雙耳,將軍泉水宜到眸中;四肢獨見青暗,若有火色,財祿無窮;問壽無須唇口角,問功名羅計黃明;求財祿要準頭為主,問經營四庫雙顴為先;吾辯明五形根本,一須觀五色,二察神血內外四樣,看四吊宮庭明,此理萬無一失,生生剋剋變化無窮。

소녀가 혈색이 명윤한 것은, 오래지 않아 곧 주옥이 상자에 가득한다. 부인이 혈기가 왕성한 것은, 능히 남편을 돕고 자식을 이롭게 한다. 글 읽는 사람은 천창이 풍영하면 본래 공명을 주관하나, 가할 만한데 만약 청(목)색이 가로 펼쳐 온 얼굴에 미치면, 한창에서 고독하여도 또한 이는 헛수고이다. 상인이 천정에 목기가 과왕하면, 풍설 우상 속에 분주해도 또한 이는 도로이다. 소아의 화색은 양이에 나타남을 좋아한다. 장군의 수색은 마땅히 안주 속에 모여야 한다. 사지가 단단히 청암을 나타내고 면상에 오히려 화색이 있는 것은, 재록이 무궁하다. 수수를 묻는 것은 반드시 순구 양각을 볼 필요가 없고, 공명을 묻는 것은 마땅히 양미(라후 계도)가 황명한가를 보아야 한다. 재록을 구하는 것은 준두를 주로 하고, 경영을 묻는 것은 곧 사고와 양관을 먼저로 한다. 내가 오행 형국의 근본을 분명히 하니, 첫째는 마땅히 청황적백흑의 오색을 관하고, 둘째는 마땅히 신과 혈의 내외 네 가지를 살피고, 다시 사방 궁정이 명정한가를 본다――이에 비추어 추단하면 만무일실이니, 그 속에서 생생극극하여, 변화가 무궁하다.

여러 길흉 기색의 예

1、求利:求利看印堂,宜黃明,色在內不宜在外。紅白色宜水路;紅黃色宜陸路;空拳在外,宜色在外,不宜在內。謁貴求財,不宜紅,只宜黃白,俱在印堂;看近貴,還看龍宮、淚堂,若有青色,不必求之;置貨宜色暗,脫貨要色明;田土上求財,還要地庫色明;託人求利,眉犀宜明;更改求財,遇移要旺色;三光明潤,財自天來(三光者,兩天倉、太陽太陰、印堂準頭目不足也)。

첫째, 이를 구함. 재를 구하는 것은 인당을 보니, 마땅히 황하고 명량하며, 기색이 마땅히 피내에 감춰야 하고, 밖에 뜸이 좋지 않다. 홍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수로로 가고, 홍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육로로 가야 한다. 만약 이는 빈손으로 밖에서 경영하는 것은, 기색이 도리어 마땅히 밖에 뜨고 속에 감춤이 좋지 않다. 귀인을 배알하여 재를 구하는 것은, 홍색을 나타냄이 좋지 않고, 다만 황백이 좋으며, 모두 인당에 나타나야 한다. 귀인에 친근할 수 있는가를 보는 것은, 또한 마땅히 안하 「용궁」 「루당」을 보아야 한다. 만약 청색이 있으면, 곧 구하러 갈 필요가 없다. 화물을 사들이는 것은 마땅히 기색이 약간 암하고, 화물을 내어놓는 것은 곧 마땅히 기색이 명량해야 한다. 전토에서 재를 구하는 것은, 또한 마땅히 지고의 기색이 명량해야 한다. 사람에게 부탁하여 이를 구하는 것은, 미간 「미서」가 마땅히 명해야 한다. 업을 바꾸고 업을 바꾸어 재를 구하는 것은, 천이의 일을 만나 마땅히 왕색이 있어야 한다. 「삼광」이 명윤한 것은, 재가 하늘에서 온다――구주에 이르기를, 삼광이 가리키는 것은 양천창·태양 태음(양안)·인당 준두이다.

2、求名:入學者,命門、雙耳、印堂、山根,宜黃潤明亮,忌紅赤黑青;登科看眉宜明,耳輪宜白,命門、三陽、年壽此數處,俱宜黃白,如一處不明,亦難得中;春間看眉內、三陽俱宜紫色為應,青黃不妙;小就只看四庫,俱宜紅黃為喜,紫色大好;吏員掌心宜紅明,亦看四庫;凡求名書云:色不拘大小前程,俱要印堂官祿驛馬紅黃白潤方好,若暗滯赤青不妙。

둘째, 이름을 구함. 학에 나아가고자 하는 것은, 이전 「명문」·양이·인당·산근이 모두 마땅히 황윤하고 명량하며, 홍·적·흑·청을 꺼린다. 등과하고자 하는 것은 미가 마땅히 명량하고·이륜이 마땅히 백함을 보니, 명문·안하 삼양·비량 년상 수상 이 몇 곳이 모두 마땅히 황백해야 한다. 다만 한 곳이 명하지 않은 것이 있으면, 또한 고중하기 어렵다. 춘위는 마땅히 미내와 삼양이 모두 자색을 나타내야 겨우 응험으로 헤아리고, 청황의 색은 묘하지 않다. 소성취를 모취하는 것은 다만 「사고」를 보니, 모두 마땅히 홍황을 희로 하고, 자색을 나타내는 것이 가장 좋다. 리원을 하는 것은 장심이 마땅히 홍하고 명량하며, 또한 마땅히 사고를 보아야 한다. 상서에 이르기를, 공명을 구하는 것은 논하지 않고 전정의 대소든, 모두 마땅히 인당·관록궁·역마에 홍황백이 나타나고 윤택해야 겨우 좋다. 만약 암체하거나 적청을 나타내면 곧 묘하지 않다.

3、出行:凡出行只看驛馬邊地,四季俱要此處黃明,方可出路,青暗白不宜出行。若無赤色為驛馬不動,有赤色為驛馬動,不宜守,要行動方有財氣,若守,反而有疾病、口舌,故馬不宜困,動則生財;自氣為驛馬,不動難以出行,如在宮細察別宮氣色,若驛馬動,方可決升降,如驛馬不動,則不升不降。

셋째, 출행. 출행은 다만 액측 「역마」와 「변지」를 보니, 사계에 모두 마땅히 이곳이 황하고 명량해야 겨우 몸을 움직일 수 있다. 청·암·백을 나타내면 곧 출행이 좋지 않다. 이곳에 적색이 없는 것을 「역마가 움직이지 않음」이라 부르고, 적색이 있는 것을 「역마가 움직임」이라 부른다. 역마가 움직이는 것은 정수함이 좋지 않고, 마땅히 주동해야 겨우 재기가 있다. 만약 억지로 집에 지키면, 도리어 질병과 구설이 있다. 그러므로 역마가 곤주함이 좋지 않고, 한번 움직이면 곧 재를 낳는다. 역마 자신의 기가 만약 움직이지 않으면, 곧 출행하기 어렵다. 이 때 마땅히 별궁의 기색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역마가 움직이면, 겨우 사람의 승강을 단할 수 있다. 역마가 움직이지 않으면, 곧 이미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다.

길흉 방위를 붙임

青色重,往東南反得重利,若往西北必有災殃;單起紅色一重必作赤色,宜往東北水木之鄉。可反凶為吉,若從南方火土旺地,災必至。赤暗色重,亦可往北方或遠行方免其災厄。凡黃色不拘,諸謀為宜。在南地或火土旺月方好。水旺之方不利,故冬季忌黃色生口,乃土不宜克水,反吉還凶。白色旺在北方,死在東地,不喜南方,只宜西北。

면상에 청색이 무거운 사람이 동남방으로 가면 도리어 후리를 얻으니, 동남은 이는 목화의 고장이고, 목기가 땅을 얻어 극을 받지 않는 까닭이다. 만약 서북 금왕한 땅으로 가면, 금이 와서 목을 극하니, 반드시 재앙이 있다. 만약 다만 한 층의 농중한 홍색이 범기하면, 홍이 무거우면 반드시 변하여 적색이 되니, 이 때 마땅히 동북 수목의 고장으로 가야 하고, 수가 능히 화를 제하여, 이로써 도리어 흉을 길로 만들 수 있다. 만약 한쪽으로 남방 화토 왕한 땅으로 가면, 화 위에 화를 더하여, 재화가 반드시 이른다. 적색·암색이 무거운 것은, 또한 마땅히 북방으로 가거나, 혹은 아예 멀리 행해야, 겨우 재액을 면할 수 있다. 황색은 토에 속하여, 구속하지 않고 꾀하는 바 무슨 일이든 상의하며, 남방 혹은 화토 왕한 월분이 가장 좋다. 수왕한 방위에 이르면 곧 불리하다――그러므로 겨울에 황색이 구(수성) 위에 남을 꺼리니, 토가 마땅히 수를 극하러 가서는 안 되는 까닭으로, 본래의 길이 도리어 변하여 흉이 된다. 백색은 금에 속하여, 북방에서 왕하고, 동방에서 쇠사하며, 남방을 좋아하지 않고(화가 금을 극함), 다만 서북이 좋다.

求謀行動方好,凡七品以上,二三四品以下,但得印堂、驛馬、耳門一明,即得高遇喜信,若準暗、命宮赤、邊坎暗印,休官敗職。眉間紫氣現,有恩典到。七品以下,不忌暗色,只要倉庫開,命門紅潤,主有高遇;四庫一青休官立至,命宮一赤是非鼎來,井灶明潤,財祿豐盈,為官長久。

일을 꾀하는 것은 능히 주동함을 좋음으로 한다. 칠품 이상·이삼사품 이하의 관원은, 다만 인당·역마·이문에 한 곳이 명량하면, 곧 고승의 기우와 희신이 있다. 만약 준두가 회암하고·명궁이 발적하고·변지와 감위(아래턱)에 이어 인당이 모두 암하면, 곧 벼슬을 파하고 직을 잃어야 한다. 미간에 자기가 나타나는 것은, 은전이 옴이 있다. 칠품 이하의 소관은 곧 암색을 꺼리지 않고, 다만 천창 지고의 기색이 열리고·명문이 홍윤하면, 고승의 기우가 있음을 주관한다. 사고가 한번 청색을 나타내면, 입각 곧 벼슬을 파해야 한다. 명궁이 한번 적색을 나타내면, 시비가 분지 태래한다. 비공 양방 「정조」가 명윤한 것은, 재록이 풍영하고, 벼슬이 장구하다.

4、公訟:是非多因赤色,管事只為青光,額暗多招牢獄,下庭明還有救星。凡見官不宜年壽、井灶赤色,及邊地青,若犯一件必有刑傷,額角青主下獄,下庫白主見官得喜,青暗黑赤俱不利,只宜黃白為喜色。目有光彩必勝,目散神枯必損。總論赤色一到,牢獄重災;久訟公庭、四庫一明即散,邊地青乃閒非纏繞傷身。

넷째, 공송. 시비를 야기함은 대개 면상에 적색이 나타난 까닭이고, 관부에 관속되는 것은 다만 청광이 나타난 까닭이다. 액상이 회암하면 대개 뢰옥의 재를 부르고, 하정이 명량하면 오히려 구성이 있다. 무릇 관을 보아야 하는 것은, 비량 년수·비방 정조에 적색이 나타남이 좋지 않고, 또한 변지가 발청함이 좋지 않다. 한 가지를 범하면 반드시 형상이 있다. 액각이 발청한 것은 옥에 내림을 주관하고, 하지고가 발백한 것은 관을 보아 희를 얻음을 주관한다. 청·암·흑·적이 모두 불리하고, 다만 황백을 희색으로 함이 좋다. 안중에 광채가 있는 것은 반드시 송에 이기고, 목광이 환산하고·신기가 고갈한 것은 반드시 손을 입는다. 총괄하여 말하면, 적색이 한번 이르면 곧 뢰옥 중재가 있다. 오래 공당에 승송에 얽힌 것은, 다만 사고의 기색이 한번 밝으면, 송사가 입각 소산한다. 변지가 발청하는 것은, 곧 이는 한가로운 시비가 몸에 얽혀 사람을 상한다.

5、婚姻:凡閨女滿面瑩玉,年內大遂心志,命宮紫色,貴;準若自明,主得貴人為夫;女出嫁時若紫色生印堂,乃旺夫生子,福壽之人;色明潤為中色,不旺夫不益子;白色滿面為敗色,嫁即刑傷;臨期出嫁,氣色可定一生貴賤,若色多暗滯,三句方配夫君。

다섯째, 혼인. 규중 여자가 온 얼굴이 형윤하여 옥과 같은 것은, 일년 내에 크게 심원을 이룬다. 명궁(인당)에 자색이 나타나는 것은, 귀를 주관한다. 비두가 자연히 명량한 것은, 시집하여 귀인을 얻어 남편으로 삼음을 주관한다. 여자가 출가할 때 만약 인당에 자색이 나면, 곧 이는 남편을 왕하게 하고 자식을 낳으며·복이 있고 수가 있는 사람이다. 기색이 다만 명윤한 것은 중등으로 헤아려, 이미 남편을 왕하게 하지도 자식을 이롭게도 못한다. 온 얼굴이 발백한 것은 이는 패색이니, 한번 시집가면 곧 형상이 있다. 출가할 때에 임하는 기색으로, 그녀의 일생의 귀천을 단할 수 있다. 만약 기색이 대개 암체하면, 마땅히 석 달(삼순)을 끌어 겨우 남편에게 배할 수 있다.

6、妻妾:奸門魚尾乃妻妾宮,左乃妻宮,右乃妾位。若妻宮紅黃明潤,臨期多得妻財,黑者成而復破,暗者難成費力。色宜在外,取妾看右邊魚尾明潤,暗內生明黃,印得紫,則招美妾而又賢能。凡妻妾宮,明中生暗妻強妾弱,暗內生明妾盛於妻;奸門長暗,子當庶出,色若新開,可損美妾。凡娶妻妾,宜命宮紅紫赤成。

여섯째, 처첩. 안미 「간문」 「어미」는 이는 처첩궁이니, 왼쪽은 이는 처궁이고, 오른쪽은 이는 첩위이다. 처궁이 홍황하고 명윤한 것은, 성혼에 임하여 대개 처가의 재물을 얻는다. 발흑한 것은 혼사가 이루어지고 또 깨지고, 회암한 것은 이루기 어렵고 아울러 힘을 쓴다. 이곳의 기색은 마땅히 밖에 떠야 한다. 첩을 들이는 것은 오른쪽 어미가 명윤한가를 본다. 암 중에 명황이 스며 나오고·인당이 또한 자기를 얻는 것은, 능히 이미 아름답고 또 현능한 첩을 불러들인다. 처첩궁이 만약 명 중에 암을 낳으면, 이는 처가 강하고 첩이 약함이다. 암 중에 명을 낳으면, 이는 첩이 처보다 성함이다. 간문이 장기로 회암한 것은, 아들이 마땅히 서출에서 온다. 기색이 만약 새로이 변하여 열리면, 도리어 아름다운 첩을 절손한다. 무릇 처를 맞고 첩을 들이는 것은, 마땅히 명궁에 홍자의 색이 나타나야 겨우 이루어진다.

7、父母病:父母看曰月角,暗重一明即死,暗輕一明即愈。白如點雪即死,黑若煙蒙父傷身,遂有損,氣來紅潤,旬曰災經。曰角還昌,月角青暗,主母病重,白赤色必刑傷,紅輕紫重母方安,明潤不滯母無病。8、兄弟病:眉內多赤色,白如粟米,黃若白麝,必刑手足;準頭土有一點白光,必主兄弟孝服;鬢內生暗色,亦主手足刑傷。

일곱째, 부모의 병. 부모는 액상 「일각」 「월각」을 본다: 암색이 무겁고 홀연히 한번 밝아지는 것은 즉사하고, 암색이 가볍고 변하여 밝아지는 것은 즉유한다. 희기가 점점의 낙설과 같은 것은 즉사한다. 검기가 연무가 룡조한 것 같은 것은, 아버지가 마땅히 몸을 상하고 손을 입는다. 만약 기색이 변하여 홍윤을 이루면, 십 일 내에 재병이 곧 지나간다. 일각의 기색이 여전히 창성하고 월각이 청암한 것은, 어머니의 병이 중함을 주관한다. 백색 적색을 나타내는 것은 반드시 형상이 있다. 홍색이 가볍고 자색이 무거운 것은, 어머니가 겨우 편안하다. 명윤하고 체하지 않은 것은, 어머니가 병이 없다. 여덟째, 형제의 병. 양미 속에 대개 적색이 나타나거나, 혹은 희기가 속미와 같고·누렇기가 백사와 같은 것은, 반드시 수족을 형극한다. 비두(토성) 위에 한 점의 백광이 있는 것은, 반드시 형제를 위해 효를 입음을 주관한다. 빈각 속에 암색이 나는 것은, 또한 수족 형상을 주관한다.

9、妻妾病:青暗不死,白潤不死,紅紫即愈;赤色有刑,白如枯骨即死,若臥蠶生黑色方喪,妻看左,妾看右,此法不可不依。書云:部位在魚尾,氣色在臥蠶,極驗之法。奸門雖有白色,臥蠶不黑,決不刑傷妻妾。10、子女病:子左女右,臥蠶黑主死,若臥蠶之位明潤亦不妨,枯者死,黑黃者死,青重者生。白起三陽三陰主克子。臥蠶號曰奸門,若明決不刑子,若加奸門暗必刑無疑。

아홉째, 처첩의 병. 안미에 청암이 나타나는 것은 죽지 않고, 백하고 윤택한 것은 죽지 않으며, 홍자는 곧 병이 낫는다.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형이 있고, 희기가 고골과 같으면 곧 죽는다. 만약 와잠에 흑색이 나면, 처첩이 겨우 상망한다. 처를 보는 것은 왼쪽에 있고, 첩을 보는 것은 오른쪽에 있으니, 이 법은 의하지 않을 수 없다. 상서에 이르기를, 부위는 어미에 있고, 기색은 도리어 와잠에 있다――이는 이는 지극히 영험한 법문이다. 간문에 비록 백색이 있어도, 다만 와잠이 흑하지 않으면, 결코 처첩을 형상하지 않는다. 열째, 자녀의 병. 아들을 보는 것은 왼쪽이고, 딸을 보는 것은 오른쪽이다. 와잠이 발흑한 것은 사를 주관하고, 만약 와잠 부위가 명윤하면 괜찮다. 고고한 것은 죽고, 흑 중에 황을 띤 것은 죽고, 청색이 무거운 것은 도리어 능히 산다. 백색이 삼양 삼음에 일어나는 것은, 자식을 극함을 주관한다. 와잠 이곳도 또한 간문에 이어지니, 와잠이 만약 명량하면 결코 자식을 형하지 않는다. 만약 다시 더하여 간문이 회암하면, 저는 곧 반드시 형할 것이 의심 없다.

11、奴僕病:驛馬色暗,奴僕宮滯,自然喪盡,主不死喪亦逃他鄉。12、六畜旺:六畜之位不在部位,在邊地邊城,今屬各宮上看。黃白自旺,青黑多散,紫色因離得財,發在某宮,即應某畜,乃子、丑、寅、卯---十二宮也。獨辰宮不宜白,子宮不宜黃。此位在宮分之邊,不在宮之上。13、住宅安:在遷移、天倉、地庫看。赤防火燭,白防小人,黑有損壞,黃道妨害,獨喜明紅,住宅安穩。

열한째, 노복의 병. 역마의 기색이 회암하고·노복궁이 체암한 것은, 노복이 자연히 다 상한다. 즉편 죽지 않아도, 또한 타향으로 도망한다. 열두째, 육축이 흥왕한가. 육축의 응위는 통상의 부위에 있지 않고, 「변지」 「변성」에 있으니, 이제 각 궁의 분속에 따라 본다. 황백의 색이 나타나면 곧 육축이 스스로 왕한다. 청흑이 나타나면 곧 대개 흩어져 달아난다. 자색이 나타나면 곧 생구를 팔아서 재를 얻는다. 기색이 어느 일궁에 발하든, 곧 어느 한 종의 축생에 응한다――곧 자·축·인·묘 등의 십이궁이다. 오직 진궁은 백이 좋지 않고, 자궁은 황이 좋지 않다. 이 응위는 각 궁의 변연에 있고, 궁의 정중에 있지 않다. 열세째, 주택이 안녕한가. 「천이궁」·천창·지고 세 곳을 본다.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화촉을 방비하고,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소인을 방비하고,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방옥이 손괴함을 주관하고,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도로가 방해함을 주관한다. 다만 명량한 홍색을 좋아하니, 주택이 안온함을 주관한다.

14、外門家宅:山根發黃色家宅吉,印堂有紫紅二色,家宅人口俱安,井灶起赤暗人口不安,龍宮四庫赤色火盜相侵,看各宮,六親亦從前法。若山根、臥蠶上青赤,小口不利,印堂、井灶若明,一宅和安。

열넷째, 외문과 가택. 산근이 황색을 발하는 것은 가택이 길리하다. 인당에 자·홍 두 색이 나타나는 것은, 가택의 인구가 모두 평안하다. 비방 정조에 적암의 색이 범기하는 것은, 인구가 편안하지 않다. 안하 용궁과 사고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화재와 도적이 서로 침함이 있다. 각 궁을 보는 방법과, 육친의 길흉도 또한 앞의 법대로 추한다. 만약 산근·와잠 위에 청적이 나타나면, 어린 아이가 불리하다. 인당·정조가 만약 명량하면, 일가가 화목하고 안녕하다.

15、本身疾病:看病法、年、壽、三陽、三陰、命門、命宮、準頭,此數處俱赤,主大病至災;年壽三陽發白,肚腹之災;年壽赤光,膿血之災;印堂明,年壽暗,下元之疾。凡此氣色,不過主病,待色開必愈矣。凡病人天倉、地閣不暗黑,口角不發黃,必不死,若以下之色一到,即死無疑。氣色俱不明不暗,皮溝一干即死。唇青舌黑如紫肝,十病九死。病人喜唇發白,地庫光明,自有良方來救。諸色俱生,獨上喉起,一赤色或黑色暗,即死。朝發暮應,暮發朝應,掌心血明,方言有救。

열다섯째, 자신의 질병. 병을 보는 법은, 「년상」 「수상」·안하 삼양 삼음·이전 명문·인당 명궁과 준두 이 몇 곳을 취한다: 모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대병을 주관하고 내지 재를 이룬다. 년수와 삼양이 발백하는 것은, 이는 두복의 재이다. 년수가 적광을 나타내는 것은, 이는 농혈의 재이다. 인당이 명량하고 년수가 회암한 것은, 이는 하초(신과 생식)의 병이다. 이런 기색은 다만 병이 남을 주관하고, 기색이 한번 열리기를 기다리면 반드시 전유한다. 병인이 만약 천창·지각이 암흑하지 않고, 구각이 발황하지 않으면, 반드시 죽지 않는다. 만약 상기의 사색이 한번 이르면, 곧 반드시 죽을 것이 의심 없다. 기색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데, 면상 피부의 구문이 한번 간고하면, 입각 곧 죽는다. 입술이 발청하고·혀가 검기가 자간과 같은 것은, 열 병에 아홉이 죽는다. 병인은 도리어 입술이 발백함을 좋아하니, 다만 지고가 광명하면, 자연히 양방이 와서 구한다. 여러 가지 기색이 모두 오히려 생기가 있으나, 오직 후부가 위로 범기하여 한 편의 적색 혹은 흑암이면, 저는 곧 마땅히 죽는다. 아침에 발출하면 저녁에 응험하고, 저녁에 발출하면 아침에 응험한다. 장심의 혈색이 명량한 것은, 겨우 구원이 있음을 논할 만하다.

16、兒童疾病:小兒骨骼未成,獨氣色為主,立應先看命門、口唇,俱有青色者,五曰內喪;俱有黃色者,三曰內亡;人中黑,休望再活;印堂赤,難許退災;天倉赤不是好色;地閣黃主死無疑;眼若散光,唇多青黑,即刻身亡;若看得生之法,命門人中白,印堂黃,天倉退赤。口唇白旬曰得生。麻豆看耳輪、耳尾、耳珠三處,宜明不宜黑暗,若頭一赤,不得全生。凡豆疹頭皮、項皮一赤,十有八九死。命門前高者為風牌,又為探口。俗云:耳空故無部位。

열여섯째, 아동의 질병. 소아는 골격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 다만 기색을 주로 하니, 응험이 지극히 빠르다. 먼저 이전 「명문」과 구순을 본다: 두 곳이 모두 청색을 나타내는 것은, 오 일 내에 요망한다. 모두 황색을 나타내는 것은, 삼 일 내에 죽는다. 인중이 발흑한 것은, 살기를 지망하지 말라. 인당이 발적한 것은, 재가 물러남을 허락하기 어렵다. 천창이 발적하는 것은 이는 좋은 기색이 아니다. 지각이 발황하는 것은 사를 주관함이 의심 없다. 안중에 광신이 환산하고·입술이 대개 청흑한 것은, 입각 몸이 망한다. 만약 능히 살 수 있는 징상을 보고자 하면: 명문과 인중이 발백하고·인당이 발황하고·천창의 적색이 물러가며, 구순이 변하여 백하면, 십 일 내에 삶을 얻을 수 있다. 마진 두창을 내는 것을 보는 것은 이륜·이미·이주 세 곳이니, 마땅히 명량하고 흑암하지 않아야 한다. 만약 두면이 한번 적을 발하면, 곧 보전하기 어렵다. 무릇 두진을 낼 때 두피·경항의 피부가 한번 적을 발하면, 십유팔구 마땅히 죽는다. 명문 앞의 높이 일어난 지방을 「풍패」라 부르고, 또한 「탐구」라 부른다. 속화에 이르기를, 이공은 이는 비어 있으니, 그러므로 저곳에 부위를 세우지 않는다.

17、園林竹水:林墓郊外色白,種竹栽桑必獲重利。18、墳瑩風水:凡風水在林墓,中庭髮際邊看。清秀、際根齊有光,明亮白瑩,風水極好,起黃光主人破損,起清濁宜修理,起白色風水秀。19、鑑池美魚:上庫開白光,宜造養魚。20、置產:凡置房屋,要山根、遷移二處俱發黃光、紫色,方得成就,若紋赤暗,招口舌是非,亦不宜,雖成亦難為子孫之計。

열일곱째, 원림 죽목과 수리. 액측 「임묘」 「교외」에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대를 심고 뽕을 심으면 반드시 후리를 얻는다. 열여덟째, 분영 풍수. 풍수를 보는 것은 응당 「임묘」에 있고, 및 중정·발계 변연 일대이다. 이곳이 청수하고·발계의 근각이 정제하고 광이 있으며, 명량하고 백정한 것은, 풍수가 지극히 좋다. 황광이 범기하는 것은 분묘에 파손이 있음을 주관하고, 기색이 청탁이 정해지지 않은 것은 응당 수리해야 하며, 백색이 범기하는 것은 풍수가 청수하다. 열아홉째, 연못에 물고기를 기름. 상지고에 백광이 나타나는 것은, 마땅히 못을 열어 물고기를 길러야 한다. 스무째, 산업을 마련함. 무릇 집을 사고 옥을 마련하는 것은, 마땅히 산근과 「천이궁」 두 곳이 모두 황광·자색을 발해야, 겨우 이루어진다. 만약 무늬가 있고 기색이 적암하면, 구설 시비를 부르니, 또한 마련함이 좋지 않다――비록 이루어도, 또한 자손의 장구한 계책으로 남기기 어렵다.

21、修造:在左右山林、井灶看。此四處若起黃、赤兩色,當得動土修造。明潤為吉,青暗不宜,白色下庫,起工要損人口。22、置物:凡置傢俱雜物,俱宜井灶光明,若財帛宮暗赤,主置物為官破,不吉,準頭暗灶門光,應該置物。

스물한째, 수조 동토. 좌우 「산림」과 두 개의 「정조」를 본다. 이 네 곳이 만약 황·적 두 색이 범기하면, 곧 마땅히 동토 수조해야 한다. 기색이 명윤한 것을 길로 하고, 청암은 좋지 않다. 만약 백색이 하지고에 나타나면, 공사를 움직이면 곧 가인을 손상해야 한다. 스물둘째, 기물을 추가함. 무릇 가구 잡물을 추가하는 것은, 모두 마땅히 정조가 광명해야 한다. 만약 재백궁(비)이 암하고 적을 띠면, 마련한 물건이 관사로 인해 파손되니, 불길하다. 준두가 비록 암하나 조문(비공)이 광명한 것은, 곧 마땅히 추가해야 한다.

23、妊娠:凡婦人臨產之期,第一要命門紅紫,二要雙眼光彩,三要耳有白光,四要聲音清亮,方順而生母必喜,利益成人。第一忌命宮、天庭起暗色,二忌面多青光,耳暗如朦,三忌唇青口角暗,四忌音啞眼無光,但犯一件,即有產厄,多隻生女。凡當盆之曰,看右手中明堂內,血紅潤,必以掌心為主,若血並紅如水者,立產得男,血並白青,主產女,暗危。二色若重,恐難產,有損。黃光重,全母不全子,白光,全子,青暗青黃者,子母難全,此乃要法,不可輕洩,恐露天機,以至損壽。

스물셋째, 임신. 부인이 해산에 임할 때, 첫째는 마땅히 이전 「명문」이 홍자하고, 둘째는 마땅히 양안에 광채가 있고, 셋째는 마땅히 이상에 백광이 있고, 넷째는 마땅히 성음이 청량해야 한다. 이 네 가지를 구비해야 겨우 순산이고, 어머니가 반드시 기뻐하며, 아이도 또한 길러 성인이 된다. 네 가지 기휘는 이와 같다: 첫째는 명궁(인당)과 천정에 암색이 범기함을 꺼리고, 둘째는 온 얼굴에 청광이 있고·양이가 어둡기가 안개를 입은 것 같음을 꺼리고, 셋째는 입술이 발청하고·구각이 회암함을 꺼리고, 넷째는 성음이 사아하고·양안에 광이 없음을 꺼린다. 다만 한 가지를 범하면 곧 산액이 있고, 아울러 대반이 다만 딸을 낳는다. 임분 그 날에, 오른손 장심 「명당」 속을 본다: 장심을 주로 하여, 혈색이 홍윤하고, 붉기가 물과 같이 통투한 것은, 당즉 순산하여 아들을 얻는다. 혈색이 백 중에 청을 띤 것은, 딸을 낳음을 주관하고 아울러 암중의 위험이 있다. 이 두 종의 색이 만약 과중하면, 아마 난산하여 손을 입는다. 황광이 무거운 것은, 어머니는 보전하나 아이는 보전하지 못한다. 백광의 것은, 아이를 보전한다. 청암 혹은 청황의 것은, 모자가 모두 보전하기 어렵다. 이는 이는 요긴한 법문이니, 쉽게 밖에 새어 나가서는 안 되고, 천기를 누설하여 자기의 수수를 절손할까 두려워한다.

24、問生子:凡人問生子.看奸門.可有白暗黑色,方定妻吉凶。妻妊看左,妾妊看右,然後看臥蠶,紅紫則為男,喜顴骨紅,亦生男,準紅印紅亦主生男,臥蠶黃者生女,依前法,某色可定某曰。書云:三陽火旺,甲乙丙丁可生男,三陰青多,庚辛壬癸應主女,奸門暗慘臥蠶青,妻遭產厄。準頭魚尾斑見子,刑妻刑父。

스물넷째, 아들 낳음을 물음. 무릇 아들 낳음을 묻는 것은, 먼저 안미 「간문」에 백·암·흑색이 있는가를 보아, 겨우 처자의 길흉을 단정할 수 있다. 처가 회잉한 것은 왼쪽을 보고, 첩이 회잉한 것은 오른쪽을 본다. 그런 뒤 와잠을 본다: 홍자가 나타나는 것은 아들을 낳고, 관골이 발홍한 것도 또한 아들을 낳고, 준두가 홍하고·인당이 홍한 것도 또한 아들을 낳음을 주관하고, 와잠이 발황한 것은 딸을 낳는다. 앞에서 말한 법대로 하면, 어느 색이 어느 날에 응험할지를 정할 수 있다. 상서에 이르기를, 안하 삼양에 화기가 왕한 것은, 갑을병정 일에 아들을 낳을 수 있다. 삼음에 청색이 많은 것은, 경신임계 일에 응당 딸을 낳음을 주관해야 한다. 간문이 암참하고 와잠이 발청한 것은, 처자가 마땅히 산액을 당한다. 준두와 어미에 반이 나는 것은, 아들을 얻어도 도리어 마땅히 처를 형하고 아비를 형한다.

25、入衙門:凡人入公看灶門,準頭白如水色,利見貴人,雙顴色明,貴人得喜,可興家業。耳鹿朦、準頭青暗,邊地不明,則不宜入公門。26、造船舶:在下庫邊舟車上看,若有重紋,一生利於財生水上,若赤色有火災,白黃明則有水利,井灶明赤,舟車明亮,宜造船舶。

스물다섯째, 아문에 들어가 일을 처리함. 무릇 공문에 들어가고자 하는 것은, 비공 「조문」을 본다. 준두가 희기가 수색과 같은 것은, 귀인을 봄에 이가 있다. 양관의 기색이 명량한 것은, 능히 귀인의 환희를 얻어, 이로써 가업을 흥기할 수 있다. 만약 양이가 몽매하여 먼지를 덮은 것 같고·준두가 청암하고·변지가 명하지 않으면, 곧 공문에 들어감이 좋지 않다. 스물여섯째, 배를 만듦. 하지고 곁의 「주거」 이 한 위치를 본다: 만약 중첩된 무늬가 있으면, 일생의 재리가 모두 물 위에 있다. 만약 적색이 나타나면 화재가 있다. 백·황하고 명량한 것은 곧 수상의 이가 있다. 정조가 명량하고 약간 적을 띠며·주거 부위가 명량한 것은, 배를 만듦에 좋다.

27、飄洋過海:凡飄洋過海不拘官庶,俱看承漿,若起黑色,不過虛驚,白色過,水獸驚恐,起黃色不可行,青如靛不可行,凡承漿之色,只宜白光明潤,則為利便。古書云:承漿紋深恐投浪裡,青筋若現,一世不可入湖深處。28、田苗稼禾:天倉赤色遭水並,下庫色黃遭旱災,四庫色暗反不忌,四庫明潤苗大熟,井灶赤色田土不收,山根不紫莫望田苗,更收須看山根,秋收要看井灶,雜穀唯三陽。

스물일곱째, 바다를 건너 멀리 항해함. 무릇 바다를 건너 멀리 항해하는 것은, 논하지 않고 관원이든 백성이든, 모두 아랫입술 아래의 「승장」을 본다. 이곳에 흑색이 범기하는 것은, 다만 헛된 놀람 한 차례이다. 백색이 나타나 바다를 건너는 것은, 수수의 경하를 당한다.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몸을 움직여서는 안 되고, 푸르기가 쪽과 같은 것도 또한 몸을 움직여서는 안 된다. 승장의 기색은 다만 백하고 명윤함이 좋으니, 그것이 겨우 순리하고 편당하다. 고서에 이르기를, 승장의 무늬가 깊은 것은, 아마 마땅히 물결 속에 몸을 던질 것이다. 이곳에 만약 청근이 나타나면, 일생이 호박 깊은 곳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스물여덟째, 전묘 장가. 천창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수재를 당하고, 하지고에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한재를 당하며, 사고에 암색이 나타나는 것은 도리어 꺼리지 않는다. 사고가 명윤한 것은 묘가 크게 익는다. 정조에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전토에 수성이 없다. 산근에 자색이 나타나지 않으면, 곧 전묘를 지망하지 말라. 여름 수확은 마땅히 산근을 보고, 가을 수확은 마땅히 정조를 보며, 잡량은 곧 전적으로 안하 삼양을 본다.

29、分居:凡分居之色乃興敗之兆,滿面喜色,命門紫,只宜共炊,不宜滯色。三陽倉庫暗多生奸計也。兄弟各居,只為眉生暗滯。新鮮滿面,其同三世旺田,眉毛明潤,分居必富。眉生暗色,分居後必貧。赤色主口舌,黃色主破財,白色大不利。30、守舊:暗內有明宜守舊。三陽青黑,赤色發動,準紅,白色發地閣,四件俱宜守舊。氣色不開亦守舊,縱有一二處明潤之色,亦不宜輕放。

스물아홉째, 집을 나누어 따로 삶. 분거할 때의 기색이 바로 이는 흥패의 조이다. 온 얼굴에 희색이 있고·명문에 자가 나타나는 것은, 다만 합가하여 함께 밥을 지음이 좋고, 이 때 기색이 체암함이 좋지 않다. 안하 삼양과 천창 지고가 회암한 것은, 대개 간모를 낳는다. 형제가 각각 분거하는 것은, 다만 미간에 암체의 색이 난 까닭이다. 기색이 신선하고 온 얼굴에 미치는 것은, 이로써 삼대가 동당하고 전산이 흥왕할 수 있다. 미모가 명윤한 것은, 분거한 뒤 반드시 부유하다. 미간에 암색이 나는 것은, 분거한 뒤 반드시 가난하다. 분거할 때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구설을 주관하고,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파재를 주관하고,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크게 불리하다. 서른째, 성을 지키고 움직이지 않음. 암 중에 명이 있는 것은 마땅히 옛것을 지켜야 한다. 안하 삼양에 청흑이 나타나고·적색이 발동하고·준두가 발홍하고·백색이 지각에 발하는, 이 네 가지는 모두 마땅히 옛것을 지켜야 한다. 기색이 열리지 않은 것도 또한 마땅히 옛것을 지켜야 한다. 비록 한두 곳의 명윤한 색이 있어도, 또한 가볍게 움직여서는 안 된다.

31、更改:凡更改只看天倉、遷移,此處紅黃白者不利,赤黑白不好,明色宜更改,三陽紅,命門亮,黃少紅重,俱宜更改。凡更改吸看天倉,為遷移,此處赤黑白俱不妙,紅黃白者方為大吉利。32、加納:凡加納功名,看天倉、官祿、命宮,此數處俱要分明,方能行事,若一處不明,縱加納亦不成。33、升遷:凡官吏升遷,要青黃貫鼻,紅邊命宮,紫透眉毛,定主高遷。

서른한째, 업을 바꾸고 업을 옮김. 무릇 행업과 주처를 변경하고자 하는 것은, 다만 천창과 「천이궁」을 본다. 이곳에 만약 적·흑·백이 나타나면 모두 좋지 않고, 기색이 명량해야 겨우 변경이 좋다. 안하 삼양이 발홍하고·명문이 명량하고·황색이 적고 홍색이 무거운 것은, 모두 마땅히 변경해야 한다. 총괄하여 변경은 다만 천창 곧 천이궁을 본다: 이곳에 적·흑·백이 모두 묘하지 않고, 홍·황·백하고 윤택한 것이 겨우 이는 대길 대리이다. 서른둘째, 공명을 연납함. 무릇 연납하여 공명을 구취하고자 하는 것은, 천창·관록궁·명궁을 본다. 이 몇 곳이 모두 마땅히 기색이 분명해야 겨우 일을 이루며, 다만 한 곳이 명하지 않으면, 비록 연납해도 또한 이루지 못한다. 서른셋째, 승천. 관리가 마땅히 승천하고자 하면, 마땅히 청황의 기가 비상에 관도하고·홍색이 명궁을 둘러싸고·자기가 미모에 투입해야, 반드시 고승을 주관한다.

34、上諫:進本看天倉邊、驛馬,奏書青黃暗不宜,恐遭難,曰明紅紫方得思喜。35、出征:凡出征,項皮氣色不宜赤,喉上不宜起紅絲,命門暗,印堂青,項皮赤,此乃將軍大忌。印堂命門潤,何怕出征?36、行軍:行軍要看驛馬、邊地、邊城,主帥要看唐國印,俱要紫色、紅色、潤色,為大進,暗、滯、赤三色遭奸,青赤二色全者行不利,切忌不宜行。

서른넷째, 소를 올려 간을 드림. 본장을 올리는 것은 마땅히 천창 일대와 역마를 보아야 한다. 일을 주할 때 만약 기색이 청·황하고 회암하면 곧 좋지 않고, 아마 재난을 당할 것이다. 마땅히 기색이 명량하고·홍자가 나타나야, 겨우 은총과 희경을 입을 수 있다. 서른다섯째, 출정. 무릇 출정은, 경항 피부의 기색이 발적함이 좋지 않고, 후롱 위에 홍사가 범기함이 좋지 않다. 명문이 회암하고·인당이 발청하고·항피가 발적하는 것은, 이는 이는 장수가 되는 자의 대기이다. 인당과 명문이 윤택한 것은, 출정에 또한 무슨 두려움이 있겠는가? 서른여섯째, 행군. 행군은 마땅히 역마·변지·변성을 보아야 한다. 주수는 또한 마땅히 액상 「당부」 「국인」을 보아야 한다. 이런 지방이 모두 마땅히 자색·홍색이 나타나고 윤택해야, 겨우 이는 크게 진전이 있다. 만약 암·체·적 세 색이 나타나면, 간계를 당한다. 청·적 두 색이 함께 나타나는 것은, 이 행이 불리하니, 절절히 병을 출함이 좋지 않다.

37、交友:凡色赤不宜交友,色明太過不宜交友。桃園結義,皆因眉頭眉尾色如霞,孫臏龐涓大害,只為羅計內色生青白如粉。凡眉內生青白二色,忌噁心之友,狠毒之朋。此法世人罕知。38、宿娼:奸門生紫色,滿面起桃花,又生娼家獲科。眉尾青暗,滿面光浮,因花酒敗家,尚有災禍。命門再暗,到底傾囊。年壽如珠,因嫖至疾。

서른일곱째, 벗을 사귐. 기색이 발적할 때 붕우를 사귐이 좋지 않고, 기색이 명량함이 지나침도 또한 붕우를 사귐이 좋지 않다. 유관장이 도원에서 결의한 것은, 모두 세 사람의 미두 미미의 기색이 홍윤하여 노을과 같았던 까닭이다. 손빈이 방연에게 해를 당한 것은, 다만 양미(라후 계도) 속에 청백하여 분과 같은 기색을 낸 까닭이다. 무릇 미 속에 청·백 두 색을 생출하면, 곧 마땅히 악의를 품은 붕우·사나운 동반을 제방해야 한다. 이 법문은 세인이 심히 적게 이를 안다. 서른여덟째, 기생에게 묵음. 안미 간문에 자색이 나고·온 얼굴에 도화의 색이 범기하는 것은, 기생 집에서 만남이 있을 것이다. 미미가 청암하고·온 얼굴에 부광인 것은, 화주로 인해 집을 패하고, 또한 마땅히 재를 부르고 화를 일으킨다. 다시 더하여 명문이 회암하면, 종귀 낭중의 전재를 다 쏟아야 한다. 비량 년수처가 홍종하여 구슬과 같은 것은, 기생을 찾음으로 인해 병을 옮는다.

39、遊獵:看山林邊城,有青黃者不得重利,赤暗者遇怪獸之驚。又有一法:指甲起白色,不宜入山林深處,準頭發暗,亦不許入山林。40、捕魚:子亥二宮起黃光,不宜入水。山嶽起青色,不宜入水。下庫白光明潤,宜入深淵,必得大利。41、音信:雙眉尾為文書宮,問信宜看此。父問子信宜明,子求父書宜紅,妻問宜白,問妻宜血、白、黃俱利。若文書發動,即有信至,不動不通音信。求恩之召,亦要看眉,雙尾暗滯得音,不喜明潤,主約喜信,宜血黃為用,青暗為災,赤色、紫色亦主書信到。

서른아홉째, 사냥을 함. 액측 「산림」과 「변성」을 본다: 청황의 색이 나타나는 것은 후리를 얻지 못하고, 적암의 색이 나타나는 것은 맹수를 만나 놀람을 입는다. 따로 한 법이 있다: 지갑에 백색이 범기는 것은, 산림에 깊이 들어감이 좋지 않다. 준두가 발암한 것은, 또한 산에 들어감을 허락하지 않는다. 마흔째, 물고기를 잡음. 자·해 이궁(아래턱 양측 수위)에 황광이 범기하는 것은, 물에 들어감이 좋지 않다. 양관(산악)에 청색이 범기하는 것은, 또한 물에 들어감이 좋지 않다. 하지고에 백광이 나타나고 명윤한 것은, 마땅히 깊은 물에 들어가야 하니, 반드시 대리를 얻는다. 마흔한째, 음신. 양미미는 이는 「문서궁」이니, 소식을 묻는 것은 곧 이곳을 본다. 아버지가 아들의 소식을 묻는 것은 마땅히 이곳이 명량하고, 아들이 아버지의 서신을 구하는 것은 마땅히 이곳이 발홍하고, 아내가 남편을 묻는 것은 마땅히 발백하며, 아내의 소식을 묻는 것은 곧 혈색·백색·황색이 모두 이롭다. 문서궁의 기색이 발동하는 것은, 입각 편지가 옴이 있다. 움직이지 않으면 곧 음신이 통하지 않는다. 은조 징소를 구하는 것도 또한 마땅히 미를 보아야 한다: 양미미가 암체한 것은 도리어 능히 음훈을 얻고, 도리어 명윤을 좋아하지 않는다. 만약 희신을 약정하고자 하면, 마땅히 혈색과 황색을 쓰고, 청암은 곧 재가 되며, 적색·자색도 또한 서신이 장차 옴을 주관한다.

42、口舌:凡赤色主口舌,看發動何處,則主何事。口舌獨命宮、年壽忌赤,邊地亦忌赤,其外輕。43、求醫:命宮陰潤耳輪赤,必有良方求濟。井灶赤年壽青,沉病難醫。44、聚色:凡氣色足不明為聚內,外俱明為大聚,四庫新開為大聚,血和氣壯為聚,掌色足面不足亦為聚,掌色足面暗滯亦為聚。凡此數件色暗諸事不好,赤有威望,乃聚色,多則主年內興旺,少則一季而興旺,故樂不遠矣。

마흔둘째, 구설 시비. 적색은 구설을 주관하니, 그가 발동한 곳이 어느 곳인가를 보아, 곧 어느 종류의 일을 주관한다. 구설을 논하면, 오직 명궁과 년상 수상이 적을 꺼리고, 변지도 또한 적을 꺼리며, 그 여의 각처는 곧 가볍다. 마흔셋째, 의를 구함. 명궁의 기색이 음윤하고 이륜이 적게 범기는 것은, 반드시 능히 양방을 구하여 구원을 얻는다. 비방 정조가 발적하고 년수가 발청한 것은, 이는 침중한 병이니, 의치하기 어렵다. 마흔넷째, 색이 모임. 기색이 충족하고 명량을 나타내지 않는 것을, 「취내」라 부른다. 내외가 모두 명량한 것을 「대취」라 부른다. 사고의 기색이 새로 열린 것도 또한 이는 대취이다. 혈과 기가 장한 것은 이는 취이다. 장상의 기색이 족하고 면상이 부족한 것도 또한 취로 헤아린다. 장상의 기색이 족하고 면상이 암체한 것은 여전히 취로 헤아린다. 이상 이 몇 가지가 만약 기색이 회암하면 곧 모든 일이 좋지 않다. 적을 띠고 위세가 있는 것은, 또한 이는 취색이다. 취색이 많은 것은 일년 내에 흥왕함을 주관하고, 적은 것은 일계 내에 흥왕함을 주관하니, 희락이 멀지 않음을 볼 수 있다.

45、散色:有色無氣、滿面光彩、花雜為散。明中生暗為散,面色潤、掌無氣亦為散,面耳鼻暗為散,此數件俱主大敗。46、復變:暗復明為變喜,明覆暗為變憂。有此變亂,作態之色,雖分寸好,色亦不為美,若一曰忽變則大不妙,三四曰一變,亦不妙,就是明亦不好,此乃根不穩,則面有往來變色也。47、動色:明潤新開宜動,居守不利若重,亦不宜動。48、守色:滯暗赤黑,守待色開,宜動。

마흔다섯째, 색이 흩어짐. 색이 있고 기가 없고·온 얼굴에 광채가 뜨고·오색이 화잡한 것은, 모두 이는 「산」이다. 명 중에 암을 낳는 것은 이는 산이다. 면색이 비록 윤하나 장상에 기가 없는 것도 또한 이는 산이다. 면·이·비가 모두 회암한 것도 또한 이는 산이다. 이 몇 가지는 모두 대패를 주관한다. 마흔여섯째, 반복 변화. 암이 변하여 명은 이는 희를 변하고, 명이 변하여 암은 이는 우를 변한다. 이 종의 홀연히 명하고 홀연히 암하며·변태가 정해지지 않은 기색이 있는 것은, 비록 몇 분의 좋음이 있어도, 또한 미색으로 헤아릴 수 없다. 만약 하루 안에 홀연히 크게 변하면, 곧 심히 묘하지 않다. 사흘 나흘에 한번 변해도, 또한 묘하지 않다――즉편 변하여 명량해도 또한 좋지 않으니, 이는 근기가 안정하지 않음을 설명하며, 그러므로 면상의 기색이 겨우 왔다 갔다 변한다. 마흔일곱째, 움직임이 좋은 색. 기색이 명윤하고 새로 열린 것은 마땅히 움직여야 한다. 만약 체중한 색이 깊으면, 집에 있어 지키는 것은 불리하나, 가하나 또한 망동이 좋지 않다. 마흔여덟째, 지킴이 좋은 색. 기색이 체·암·적·흑한 것은, 마땅히 지켜서 기색이 변하여 열리기를 기다린 뒤, 겨우 움직임이 좋다.

49、成色:凡成事起造求謀財喜,俱宜耳明印約準明,方為喜兆,其驗如神,耳鼻印不明,決非喜兆。50、害色:年壽赤忌官刑害,四庫暗忌途路婦人害。井灶赤忌破耗之害,山林赤忌火光之害,印堂青忌牽連之害,花雜滿面忌出行之害,地閣黑忌水厄之害。51、利便色:暗中有明,耳準有白,掌心氣潤,皮血光彩,眼內神足,行事便利。52、蹇滯色:四庫如泥,耳準如煙,三陽不開,滿面如朦,面紅如火,明亮如油,俱是大窮大敗之色。

마흔아홉째, 일을 이루는 색. 무릇 일을 이루고·기조하고·재희를 모구하고자 하는 것은, 모두 마땅히 양이가 명량하고·인당이 개랭하고·준두가 명윤해야, 이것이 겨우 이는 희조이니, 응험하기가 신과 같다. 이·비·인당이 명하지 않은 것은, 결코 이는 희조가 아니다. 쉰째, 해를 부르는 색. 년수가 발적한 것은, 마땅히 관부의 형벌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사고가 회암한 것은, 마땅히 길에서 부인이 가져오는 화해를 방비해야 한다. 정조가 발적한 것은, 마땅히 파재 모산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산림이 발적한 것은, 마땅히 화광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인당이 발청한 것은, 마땅히 겸연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오색이 화잡하여 온 얼굴에 미친 것은, 마땅히 출행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지각이 발흑한 것은, 마땅히 수액의 해를 방비해야 한다. 쉰한째, 순리의 색. 암 중에 명이 있고, 이와 준두가 백을 띠고, 장심의 기색이 윤택하고, 피부의 혈색에 광채가 있고, 안중의 신기가 충족하면――이 같이 일을 행하면 순리하고 편당하다. 쉰둘째, 건체의 색. 사고가 오암하여 진흙과 같고, 이와 준두가 몽매하여 연기와 같으며, 안하 삼양의 기색이 열리지 않고, 온 얼굴이 몽롱하고, 면이 붉어 불과 같거나, 혹은 명량하기가 기름을 바른 것 같은 것은, 이런 것들은 모두 이는 대궁 대패의 색이다.

53、忌曰期犯色:犯色不宜行事,赤色忌丙丁,火曰土不利,紅色忌壬癸水曰,黑色亦忌水曰,黃色忌甲乙,白色忌火曰,青色亦忌甲乙木曰。詩曰:五色之中辯不明,徒然費力枉勞心,若是不知方位者,縱有好色亦成空。

쉰셋째, 기휘하는 날기와 범색. 기색을 범하면 곧 일을 행함이 좋지 않다: 적색이 나타나는 것은 병정화일을 꺼리고, 화일 토일이 모두 불리하다. 홍색이 나타나는 것은 임계수일을 꺼린다. 흑색이 나타나는 것도 또한 수일을 꺼린다. 황색이 나타나는 것은 갑을목일을 꺼리고(목이 토를 극함).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화일을 꺼리고(화가 금을 극함). 청색이 나타나는 것도 또한 갑을목일을 꺼린다. 시에 이르기를, 청황적백흑 오색을 만약 분별하여 명백하지 못하면, 힘을 헛쓰고·심신을 헛되이 수고하게 한다. 만약 다시 방위의 소속을 알지 못하면, 비록 좋은 기색이 있어도 종귀 헛되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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