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잡론: 가인의 귀천·유추·육친·삼합·기문태을·음신을 쫓음·천간을 더함

未详 · 佚名 · 제7권 / 7

작괘 안내: 대육임 기과, 금구결 기과

家人貴賤。一人來占命,或占一事,設問及家中人休咎,各問其年庚,看其上乘何將、何神煞,以卜目前之吉凶動靜。又視其二貴來夾命者,某人必貴之類,而一家之貴賤分矣。

한 집 사람의 귀천을 추단한다. 사람이 있어 와서 명을 점치거나, 혹은 한 가지 일을 점치고, 순대하여 집안의 다른 사람의 길흉을 물어 일으키면, 곧 분별하여 각 사람의 생진년경을 물어 밝히고, 각 사람의 년명 저 한 자리 위에 타는 것이 어느 자리의 천장·어느 가지의 신살인가를 보고, 근거하여 눈앞의 길흉동정을 복단한다. 다시 누구의 본명이 주귀·야귀 두 자리의 귀인에게 전후로 협주당하는가를 보면, 저 사람은 반드시 현귀하다——이같이 따라 하나하나 보아 가면, 한 집 사람의 귀천고하가 곧 분변하여 청초하다.

類推。有一占病判訖,見酉支上臨子,曰:家中當胎喜,一陰而二陽。其人曰:三媳各有妊。因其言年庚而推其行年,天盤屬陽者男,屬陰者女,後一女二男,皆如其占。又一占病,而見玄武支上發用,定當失賊,果然。

두 개의 유추의 실례를 든다. 한번 질병을 점쳐 끊어 마친 뒤에, 유 이 한 지 위에 자가 임함을 보고, 곧 말한다: 너의 집은 마땅히 잉희가 있을 것이니, 이는 한 딸 두 아들이다. 저 사람이 대답한다: 세 며느리가 모두 몸에 아이를 품었다. 이에 세 사람의 년경을 보고 내게 하여, 각자의 행년을 추출하니, 무릇 행년이 천반의 양에 속하는 자리에 떨어지는 것은 아들을 낳고·음에 속하는 자리에 떨어지는 것은 딸을 낳으니, 후에는 과연 한 딸 두 아들을 낳아, 온전히 점친 바와 같았다. 또 한번 질병을 점쳐, 현무가 일지 위에 있어 발용함을 보고, 곧 단정하여 반드시 도둑을 당할 것이라 하니, 후에 과연 그러하였다.

六親類推。陽干生今日為父,陰干生今日為母,陽支生今日為叔,陰支生今日為嬸,納音陽干生今日為外翁,納音陰干生今日為外母。今日比陽干為兄弟,今日比陰干為姊妹。今日生陽支為侄,今日生陰支為侄女,納音今日生陽干為外孫,納音今日生陰支為外甥女。今日克陰干為妻,今日克陰支為妾。納音亦四課,止取旬遁。

육친의 유추하는 법. 무릇 본일을 생하는 양간은 아버지를 이루고, 본일을 생하는 음간은 어머니를 이루고; 본일을 생하는 양지는 숙부를 이루고, 본일을 생하는 음지는 심모를 이루고; 납음을 따라 본일을 생하는 양간은 외조부를 이루고, 납음을 따라 본일을 생하는 음간은 외조모를 이룬다. 본일과 비화하는 양간은 형제를 이루고, 본일과 비화하는 음간은 자매를 이룬다. 본일이 생하는 양지는 질아를 이루고, 본일이 생하는 음지는 질녀를 이루고; 납음을 따라 본일이 생하는 양간은 외손을 이루고, 납음을 따라 본일이 생하는 음지는 외생녀를 이룬다. 본일이 극하는 음간은 아내를 이루고, 본일이 극하는 음지는 첩을 이룬다. 납음도 또한 사과를 따라 배하되, 다만 순둔이 둔출한 천간을 취하여 준으로 한다.

假令庚年正月甲寅日酉時占,日上土神用。甲日以辰為財,其為子孫何也?為日上遁得丙為子孫,將六合木與今比和為吉;若乘太陰、白虎克日,木為鬼,財化為鬼也。餘見《課金集》十干圖。

례를 든다: 경년정월갑인일유시에 와서 점쳐, 일간 위의 토신을 취하여 발용한다. 갑일은 진토를 가지고 처재로 하나, 그러나 무슨 까닭으로 여기서는 되려 자손으로 여겨 보는가? 연인즉 일간 위에 둔출한 천간이 병이요, 병화가 바로 갑목이 생하는 자손이며; 이 한 자리 위에 또 육합을 타고 목에 속하여, 본일 갑목과 비화하니, 그러므로 길로 끊는다. 만약 그것이 타는 것이 태음·백호이고 와서 일간을 극하면, 곧 목이 도리어 귀가 되고, 재도 곧 귀로 화작한다. 나머지는 자세히 『과금집』 가운데의 십간도를 보라.

三合。以當時令為主,如春得曲直、冬得潤下者,誠遇之。雖不作官文而作兄財,亦主見取,而且前刊生日更佳。

삼합을 논한다. 삼합국은 요하여 당령하는가 아닌가를 가지고 주로 한다: 비유컨대 봄에 곡직(목국)을 얻고·겨울에 윤하(수국)를 얻으면, 저것은 곧 참으로 당령하여 만난 것이다. 이같은 국은 비록 관성문서로 여겨 보지 않아도, 다만 형제 혹은 처재로 여겨 보아도, 또한 사람에게 상식하여 채록당함을 주로 하니; 하물며 만약 그것이 앞면에 배하고 또한 능히 일간을 생하면, 저것은 곧 더욱 좋다.

刻日期。以克用之日為憑,如用屬水,以土日為刻期;用屬火,以水日為刻期。干支皆看。

또 한 가지 응기를 정하는 법. 능히 용신을 극제하는 저 날을 가지고 거거로 한다: 비유컨대 용신이 수에 속하면, 곧 토일을 가지고 응기로 하고; 용신이 화에 속하면, 곧 수일을 가지고 응기로 한다. 판정할 때는 천간과 지지 두 끝을 모두 요하여 보아야 한다.

加入奇門太乙。一越人壬數甚驗,問其故,曰:進一層加奇門以斷事,再進一層加入太乙,則精甚也。予謂壬數無不可加入,子平、易數、拆字、觀梅、七政、地理,又何嘗不驗乎?

기문·태을을 섞어 넣어 쓴다. 한 월지 사람이 있어 육임을 미는 데 극히 정확하니, 그의 연고를 묻자, 그가 말한다: 다시 한 층 나아가, 기문을 섞어 넣어 일을 끊고; 또 한 층 나아가, 태을을 섞어 넣어 끊으면, 곧 정준이 심하다. 내가 인위하기를 육임에 무슨 섞어 넣어 올 수 없는 것이 없다: 자평명리·역수·자 쪼갬·매화역수·칠정천성·감여지리, 섞어 넣어도 또한 어찌 영험하지 않겠는가?

追陰神。四課是干支之陰神,三傳又四課之陰神。凡用神皆有陰神,直追到底,遇空則止,吉凶見矣。能追陰神,則雖學問平常,思過半矣。一雲間人慣用此法,頗驗。

음신을 쫓는 법. 사과는 본래 일간일지의 음신이요, 삼전은 또한 사과의 음신이다. 무릇 용신은 모두 각각 그것의 음신이 있어, 한 층 한 층 아래로 쫓아 바닥에 이르고, 공망 곳에 떨어지는 데 이를 때까지 하면, 길흉이 곧 드러나 온다. 음신을 쫓을 줄 아는 사람은, 비록 학문이 평상하여도, 이 도에 있어 이미 대부분을 영오하였다. 한 운간(송강) 사람이 있어 이 법자를 관용하니, 상당히 영험하였다.

加天干。於天盤上加入天干,遠事於歲月上多加,近事只加日時,而以天干再配六親,以定吉凶,決日期。

천간을 더하는 법. 천반 위에서 천간을 배하여 넣는다: 구원한 일을 점치면, 곧 대부분 태세·월건 위에 더하고; 가까운 일을 점치면, 곧 다만 날·시 위에 더한다. 연후에 이 천간들을 다시 가서 부모·형제·자손·처재·관귀 육친에 배하여, 근거하여 길흉을 판정하고·응험하는 날기를 결해 낸다.

The original text is in the public domain. The Korean is a machine-assisted translation of this library’s own Chinese paraphrase, checked against a fixed glossary so that technical terms match the definitions used elsewhere on this site. It is a reading aid and does not replace the origi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