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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곡성이 주관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묻다?

明 · 陈抟(传)·潘希尹补辑 · 제3권 / 14

작괘 안내: 자미두수 작괘

答曰:武曲北斗第六星,屬金,乃財帛宮主。與天府同宮有壽,其施權於十二宮分,其臨地有廟、旺、陷宮。主於人,性剛果決,有喜有怒,可福可災。若陷囚會於震宮,必為破主淹留之舉。與祿馬交馳,發財於遠郡。若貪狼同度,慳吝之人。破軍同財鄉,財到手而成空。諸凶聚而作禍,吉集以成祥。

대답하여 말하기를: 무곡은 이것은 북두의 제육 알의 별이니, 오행이 금에 속하고, 이것은 재백궁의 주성이다. 그것이 천부와 같은 궁이면, 사람이 장수함을 주관한다. 그것이 역량을 십이궁의 분야 위에 시전하여, 임하는 바의 땅에 묘가 있고・왕이 있고・함이 있는 분별이 있다. 무곡이 사람의 성정을 주관하니: 강강하고 과단하며, 기쁨이 있고 노함이 있어, 능히 복기를 가져오고 능히 재화를 가져온다. 무곡이 만약 락함하고, 또한 염정(기를 화하여 수를 됨)과 진괘에 속하는 바의 묘궁에 회하면, 필정히 파배 지연의 일이 있다. 무곡과 록존・천마가 교치하고 회합하면, 능히 먼 방의 주군에 이르러 재를 발한다. 만약 탐랑과 동도하면, 곧 이것은 인색하고 소기한 사람이다. 무곡과 파군이 함께 재백의 향에 있으면, 전재가 손에 이르자마자 곧 낙공한다. 뭇 흉성이 무곡 위에 모이면 곧 화를 짓고, 길성이 제집하면 곧 길상이 된다.

希夷先生曰:武曲屬金,在天司壽,在數司財。怕受制入陷,喜祿存而同政。與太陰以互權,天府、天相為佐貳之星,財帛田宅為專司之所。惡殺耗囚會於震宮,必見木壓雷震。破軍貪狼會於坎宮,必主投河溺水。會祿馬則發財遠郡。貪狼會則少年不利。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무곡은 금에 속하여, 하늘 위에 있어 수원을 주관하고, 두수 가운데 있어 전재를 주관한다. 그것이 다른 별에 제복됨을 두려워하고・함지에 떨어져 들어감을 두려워하며, 록존과 같은 궁하여 함께 사무를 다스림을 환희한다. 그것이 태음과 서로 권병을 나누어 장악하고, 천부・천상으로써 부이의 별을 삼고, 재백궁・전택궁으로써 전관의 처소를 삼는다. 흉악한 살성과 파군(모)・염정(수)이 진괘의 묘궁에 회하면, 필정히 수목이 압상하고・뇌전이 경진하는 일류의 일에 부딪힌다. 무곡과 파군・탐랑이 감괘의 자궁에 회하면, 반드시 강에 투신하고 물에 빠짐을 주관한다. 무곡과 록존・천마가 회합하면, 능히 먼 방 주군에 있어 재를 발한다. 탐랑과 회합하면, 곧 소년 시기에 불리하다.

所謂武曲守命福非輕,貪狼不發少年郎是也。廟樂桃花同宮,利己損人。七殺火星同宮,因財被劫。遇羊陀則孤克,遇破軍難顯貴。若與破軍同位,更臨二限之中,定主是非之撓。

이것이 곧 두수 구결의 말하는 바의 「무곡이 명을 지키면 복이 가볍지 않다」「탐랑은 소년랑을 발하지 않는다」두 구화의 의사이다. 무곡이 묘왕의 땅에 있어 도화성과 같은 궁이면, 사람 됨이 다만 자기를 이롭게 하고 남을 손한다. 무곡과 칠살・화성이 같은 궁이면, 전재로 인하여 겁탈을 당한다. 경양・타라에 만나면 곧 고독하고 형극하고, 파군에 만나면 곧 현귀하기 어렵다. 만약 무곡과 파군이 같은 궁하고, 또한 바로 대한 소한 가운데 가 이르면, 필정히 시비 규삼이 있다.

蓋武曲守命,主人剛強果斷,甲己生人福厚,出將入相。更得貪火沖破,定為貴格。喜西北生人,東南生人平常,不守祖業。四殺沖破孤貧不一,破相延年。女人吉多為貴婦,加殺沖破孤克。

총지 무곡이 명을 지키는 사람은, 성정이 강강하고 과단하다. 갑년・기년에 난 사람은 복기가 심후하여, 능히 장군으로 나아가 재상으로 들어갈 수 있다. 만약 다시 탐랑과 화성이 와서 충파하여 화탐격을 이룸이 있으면, 도리어 귀격으로 정한다. 무곡은 서북방에 출생한 사람을 환희한다. 동남방에 출생한 사람은 명운이 평상하여, 조업을 지키지 못한다. 만약 사살에 충파되면, 고독하고 빈한한 정형이 각식 각양이니, 다만 몸 위에 파상이 있으면 도리어 능히 수명을 연장한다. 여명이 무곡에 길성이 많은 것은, 이것은 귀부이다. 살성 충파를 가하면, 곧 고독하고 형극한다.

천동성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天同星屬水,乃南方第四星也,為福德宮之主宰。復云:化福最喜遇吉曜,助福添祥,為人廉潔,貌稟清奇。有機樞無亢激,不怕七殺相侵,不怕諸殺同纏。限若逢之,一生得地,十二宮中皆曰福,無破定為祥。

대답하여 말하기를: 천동은 오행이 수에 속하고, 이것은 남방 남두의 제사 알의 별이니, 이것은 복덕궁의 주재이다. 또한 말하기를: 천동은 기를 화하여 복을 되고, 가장 길성에 만남을 환희하여, 능히 복기를 조장하고・상서를 증첨한다. 천동이 명에 앉는 사람은 사람 됨이 염결하고, 상모가 청수하고 기아하며, 심사에 기변이 있고도 편격하고 항렬하지 않으며, 칠살이 와서 침범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또한 뭇 살성이 일동하여 전요함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한운이 만약 천동에 가 이르면, 일생이 모두 땅을 얻어 순수하다고 셈한다. 그것이 십이궁 가운데 있어 모두 복성이라 칭할 수 있어, 다만 파손이 없으면, 곧 필정히 길상을 주관한다.

希夷先生曰:天同南斗益算保生之星,化祿為善,逢吉為祥,身命值之,主為人謙遜,稟性溫和。必慈鯁直,文墨精通,有奇志無凶激。不忌七殺相侵,不畏諸凶同度,十二宮中皆為福論。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천동은 이것은 남두 가운데 수산을 증익하고・생기를 보전하는 별이니, 록을 화한 후에 더욱 그 선을 현하고, 길성을 만나면 곧 상서가 된다. 신궁・명궁이 천동에 앉는 사람은, 사람 됨이 겸손하고, 천성이 온화하여, 필정히 자애하고 정직하며, 문묵 조예가 정통하고, 기특한 지향이 있고도 흉려하고 편격한 기가 없다. 그것이 칠살이 와서 침범함을 꺼리지 않고, 뭇 흉성이 동도함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십이궁 가운데 떨어져도 모두 복성에 의지하여 논할 수 있다.

遇左右昌梁貴顯,喜壬乙丙生人,巳亥得地。不宜六庚生人居酉地,終身不守。會四殺居巳亥為陷,殘疾孤克。女人逢殺沖破,刑夫克子。梁月沖破,合作偏房,僧道宜之,主享福。

천동이 좌보・우필・문창・천량에 만나면, 사람이 귀현함을 주관한다. 그것이 임년・을년・병년에 난 사람을 환희하고, 사궁・해궁에 떨어짐을 땅을 얻었다고 셈한다. 경년에 난 사람이고도 천동이 또한 유궁에 거함을 좋아하지 않으니, 저러면 한평생 가업을 지키지 못한다. 천동이 사살에 회하고도 사・해 두 궁에 떨어지면, 비록 락함하더라도, 잔질과 고독 형극을 주관한다. 여명이 천동이 살성에 충파되면, 남편을 형극하고・자녀를 손상할 것이다. 천량・태음에 충파되면, 곧 다만 편방 측실을 함에 배한다. 집을 나간 사람이 이 별을 얻음이 가장 상의하여, 능히 복을 누림을 주관한다.

염정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廉貞屬火,北斗第五星也。在斗司品秩,在數司權令。不臨廟旺,更犯官符,故曰化囚為殺。觸之不可解其禍,逢之不可測其祥。主人心狠性狂,不習禮義。逢帝座執威權,遇祿存主富貴,遇文昌好禮樂,遇殺曜顯武職,在官祿有威權,在身命為次桃花。

대답하여 말하기를: 염정은 오행이 화에 속하고, 이것은 북두의 제오 알의 별이다. 그것이 북두 가운데 있어 품급 봉질을 주관하고, 두수 가운데 있어 권병 호령을 주관한다. 만약 묘왕의 땅에 떨어지지 않고, 또한 관부성을 충범하면, 곧 「화수위살」이라 부르니, 수금의 상으로부터 살벌의 상으로 전성한다. 그것을 촉범하면, 재화를 화해하기 어렵다. 그것에 만나면, 복기도 또한 예료하기 어렵다. 염정은 사람의 심이 모질고・성자가 미침을 주관하여, 예의를 강구하기를 긍하지 않는다. 그것이 제성 자미에 만나면 곧 능히 위권을 집장하고, 록존에 만나면 부귀를 주관하고, 문창에 만나면 곧 예악을 애호하며, 살성에 만나면 곧 무직 위에서 현달한다. 관록궁에 떨어지면 위권이 있고, 신궁 명궁에 떨어지면 곧 이것은 탐랑에 다음가는 도화성이다.

若居旺宮,則賭博迷花而致訟。限逢巨門於陷地,則是非起於官司。逢財星耗合祖業必破,遇刑忌則膿血不免。遇白虎則刑杖難逃,遇武曲於受制之鄉,恐木壓蛇傷。

염정이 만약 왕궁에 거하면, 사람이 도박과 여색에 침미하여 소송에 야상함을 주관한다. 한운이 락함한 거문에 부딪히면, 구설 시비가 곧 관사 위에서 생겨난다. 염정과 무곡 이 알의 재성・파군 이 알의 모성이 회합하면, 조업이 필정히 파배한다. 천형・화기에 만나면, 농혈의 상이 있음을 면하지 못한다. 백호에 만나면, 형장의 벌을 도망할 수 없다. 무곡과 함께 수제의 향에 있으면, 다만 수목 압상・사충 교상의 일류의 일이 있을까 두렵다.

同火曜於陷空之地,主投河自縊。破軍與日月以濟行,目疾而不免。限逢至此,災不可攘。只宜官祿身命之位,遇吉福映,逢凶則不慈。若在他宮,禍福宜詳。

염정과 화성이 함께 락함 혹은 공망의 땅에 있으면, 사람이 강에 투신하고・스스로 목맴의 일류의 흉험이 있음을 주관한다. 그것이 파군 및 태양 태음과 동행하면, 안병이 곧 면하지 못한다. 한운이 이러한 염정에 달려 이르면, 재화를 밀어도 밀어내지 못한다. 염정은 다만 관록궁・신궁・명궁 이 몇 곳에 떨어짐이 좋으니, 길성을 만나면 곧 복기의 영조가 있고, 흉성을 만나면 곧 사람 됨이 인자하지 않다. 만약 다른 궁위에 떨어지면, 화복이 어떠한가를 마땅히 자세히 분변해야 한다.

歌曰:廉貪巳亥宮,遇吉福盈豐,應過三旬後,須防不善終。

가결에 말하기를: 염정과 탐랑이 함께 사궁 혹은 해궁에 있어, 만약 길성을 만나면, 복기가 풍영하다. 다만 이 몫의 복기가 삼십 세 이후를 지나면 곧 마땅히 유심하여, 마땅히 제방하여 결국이 좋지 않고・선종을 얻기 어려움을.

천부가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天府屬土,南斗主令第一星也。為財帛之主宰,在斗司福權之宿,會吉皆為富貴之基,定作文昌之論。希夷先生曰:天府乃南斗延壽解厄之星,又曰司命。上相鎮國之星,在斗司權,在數則職掌財帛、田宅、衣祿之神。為帝之佐貳,能制羊陀為從,能化火鈴為福。

대답하여 말하기를: 천부는 오행이 토에 속하고, 이것은 남두 가운데 호령을 발시하는 제일 알의 별이니, 이것은 재백의 주재요, 남두 가운데 있어 이것은 복기와 권병을 주관하는 성숙이다. 그것이 길성을 회합하면, 모두 능히 부귀의 근기가 되어, 이로써 문창의 저와 같은 귀격에 비추어 논할 수 있다.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천부는 이것은 남두 가운데 수원을 연장하고・재액을 화해하는 별이니, 또한 「사명」이라 부르며, 이것은 상상 진국의 별이다. 그것이 남두 가운데 있어 권병을 주관하고, 두수 가운데 있어 이것은 재백・전택・의식 봉록을 집장하는 신이다. 그것은 이것은 제성 자미의 부수이니, 능히 경양・타라를 제복하여 그것으로 하여금 순종하게 하고, 능히 화성・영성을 화하여 복기로 삼는다.

主人相貌清奇,稟性溫良端雅。與昌曲會,必登首選。逢祿存武曲,必有鉅萬之富。秘云:天府為祿庫,命逢終是富是也。不喜四殺沖破,雖無官貴,亦主財田富足。

천부가 명에 앉는 사람은 상모가 청수하고 기아하며, 천성이 온량하고 단장하다. 문창・문곡과 회합하면, 필정히 수석에 고중한다. 록존・무곡에 만나면, 필정히 거만의 가재가 있다. 두수 비결 속에 「천부는 이것은 록고니, 명궁이 그것에 만나면 종구 이것은 부」라 말하니, 강하는 바가 바로 이것은 이 도리이다. 천부는 사살에 충파됨을 환희하지 않는다. 비록 관직 귀현이 없더라도, 또한 전산 전재가 풍족함을 주관한다.

以田宅財帛為廟樂,以奴僕相貌為陷弱。以兄弟為平常,命逢之得相佐,主夫妻子女不缺。若值空亡是為孤立,不可一例而推斷,大抵此星多主吉。又曰:此星不論諸宮皆吉,女命得之清正機巧,旺夫益子,雖見沖破,亦以善論,僧道宜之有師號。

천부는 전택궁・재백궁으로써 묘왕 득의의 땅을 삼고, 노복궁・상모궁으로써 함약의 땅을 삼으며, 형제궁에 떨어지면 곧 평상에 속한다. 명궁이 천부에 앉고 또한 보좌의 별을 얻으면, 부처가 화목하고・자녀가 결핍하지 않음을 주관한다. 만약 공망에 부딪히면, 천부가 곧 고립 무원의 상이 되어, 능하지 못하여 일괄히 위면의 설법에 비추어 추단한다. 총괄하여 말하면, 이 알의 별은 많이 길리를 주관한다. 또한 말하기를: 이 알의 별은 어느 한 궁에 떨어짐을 논하지 않고 모두 길리하다. 여명이 천부를 얻으면, 사람 됨이 청백하고 정파하여 기민하고 영교하여, 능히 남편을 왕하고 자식을 익한다. 비록 충파되더라도, 또한 오히려 선성에 의지하여 논한다. 집을 나간 사람이 이 별을 얻음이 가장 상의하여, 능히 사호를 획사한다.

歌曰 天府為祿庫,入命終是富,萬頃置田莊,家資無論數,女命坐香閨,男人食天祿,此是福吉星,四外無不足。

가결에 말하기를: 천부는 이것은 봉록의 고장이니, 명궁에 앉는 사람이 종구 부유하다: 이로써 만경의 전장을 치판하고, 가산이 많아 세어 헤아릴 수 없다. 여자가 이 별을 얻으면, 향규에 편안히 앉아 복을 누린다. 남자가 이 별을 얻으면, 조정의 봉록을 먹는다. 이것은 이것은 한 알의 복이 있는 길성이니, 그것이 어디에 앉든, 사방이 모두 결함을 보지 않는다.

태음성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太陰乃水之精,為田宅主,化富,與日為配。天儀表有上弦下弦之用,黃到黑到分勢尚好,虧數定廟樂。其為人也聰明俊秀,其稟性也端雅純祥。上弦為要之機,下弦減威之論。所值不以所見無妨,若相生坐於太陽,日在卯,月在酉,俱為旺地,為富貴之基。

대답하여 말하기를: 태음은 이것은 물의 정화요, 이것은 전택궁의 주성이니, 기를 화하여 부를 되고, 태양과 한 쌍으로 배성한다. 그것이 천상의 의표로 됨에, 상현월과 하현월의 구별이 있다. 달빛이 밝음에서 어두움에 들고・어두움에서 밝음으로 돌림에 의지하여 그 세력을 나눔은 오히려 단하기 좋고, 그러나 달이 이지러지고 차는 도수가 곧 그 묘왕의 정도를 정한다. 태음이 명에 앉는 사람은 총명하고 준수하며, 천성이 단장하고 아정하여・순후하고 길상하다. 상현의 달은 이것은 역량이 점장하는 관건이요, 하현의 달은 곧 마땅히 위력이 체감함에 의지하여 논한다. 임하는 바의 궁위가 만약 회하는 바의 별과 방해하지 않고 서로 어울리면 곧 애가 없다. 만약 태양 태음이 피차 서로 생하고도 두 곳에 나누어 앉아, 태양이 묘궁에 있고・태음이 유궁에 있으면, 두 알의 별이 모두 왕지에 있으니, 이것이 곧 이것은 부귀의 근기이다.

命坐銀輝之宮,諸吉咸集,為享福之論。若居陷地,則落弱之名。若上弦下弦,仍以不逢巨門為佳。身若居之,則有隨娘繼拜,或離祖過房。身命若見惡殺交沖,必作傷殘之論。除非僧道,反獲禎祥。決禍福最為要緊,不可參差。又或與文曲同居身命,定是九流術士。男為妻宿,又作母星。

명궁이 달빛이 교결한 궁위에 앉고, 뭇 길성이 제집하면, 일생에 복을 누린다고 단할 수 있다. 태음이 만약 함지에 떨어지면, 곧 다만 쇠약의 이름을 떨칠 뿐이다. 상현 하현을 논하지 않고, 총괄하여 거문에 부딪히지 않음으로써 좋음을 삼는다. 태음이 만약 신궁에 떨어지면, 사람이 어머니를 따라 개가하여 계부를 배하고・혹은 본가를 떠나 남에게 과계하는 일이 있음을 주관한다. 신궁 명궁에 만약 흉악한 살성이 서로 충격함을 보면, 필정 마땅히 상잔에 의지하여 논한다. 만약 집을 나가 승도가 되면, 도리어 능히 길상을 얻는다. 여기의 화복을 판단함이 가장 긴요하여, 함호하고 착란해서는 안 된다. 태음이 만약 문곡과 함께 신궁 명궁에 있으면, 이 사람은 반드시 이것은 구류 가운데의 술사이다. 태음이 남명 가운데 있어 처자를 대표하고, 동시에 또한 어머니를 대표한다.

希夷先生曰:太陰化祿與日為配,以卯辰巳午未為陷地,以酉戌亥子丑為得垣。酉為西山之門,為東潛之所。嫌巨曜以來纏,怕羊陀以同度,廉囚相犯,七殺相沖,恐非得意之垣,定作傷殘之論。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태음이 록을 화하여, 태양과 한 쌍으로 배성한다. 그것이 묘・진・사・오・미 이 다섯 궁으로써 함지를 삼고, 유・술・해・자・축 이 다섯 궁으로써 득원을 삼는다. 유궁은 이것은 달이 서산에서 문을 나서는 곳이요, 또한 이것은 그것이 동쪽을 향하여 잠장하는 곳이다. 태음은 거문 이 알의 암요가 와서 규삼함을 싫어하고, 경양・타라가 그것과 동도함을 두려워한다. 만약 다시 염정 이 알의 수성에 침범되고・칠살에 충격되면, 저것이 곧 칭심 득의한 궁원이 아니니, 필정 마땅히 상잔에 의지하여 논단한다.

此星屬水,為田宅宮主,有輝為福,失陷必凶。男女得之,皆為母星,又作妻宿。若在身命廟樂,吉集主富貴。在疾厄遇陀暗為目疾,遇火鈴為災,值貪殺損目。在父母,如陷地失輝,遇流年白虎太歲,主母有災。此雖純和之星,但失輝受制則不吉。若逢白虎、喪門、弔客,妻亦慎之。

태음 이 알의 별은 오행이 수에 속하고, 이것은 전택궁의 주성이니, 광휘가 있으면 곧 이것은 복이요, 휘를 잃고 함에 떨어지면 필정히 흉하다. 남명 여명을 논하지 않고, 태음이 모두 어머니를 대표하고, 동시에 또한 처자를 대표한다. 태음이 신궁・명궁에 있고도 묘왕에 거하여, 길성이 제집하면, 부귀를 주관한다. 질액궁에 떨어지고, 타라와 거문 암요를 만나면 곧 안병이 있고, 화성・영성을 만나면 곧 재앙이 있으며, 탐랑과 칠살에 부딪히면 안정을 손상할 것이다. 부모궁에 떨어지고, 만약 락함하고 휘를 잃으며, 또한 유년 백호・태세에 만나면, 어머니에게 재앙이 있음을 주관한다. 태음은 이것은 순화한 별이지만, 하루아침에 휘를 잃고 또한 제복되면, 곧 길리하지 않다. 만약 백호・상문・조객 이러한 별에 부딪히면, 처자에 대하여도 또한 마땅히 많이 당심을 가해야 한다.

탐랑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貪狼北斗解厄之神,第一星也。屬水,化氣為桃花,為標準,乃主禍福之神。受善惡定奸詐瞞人,授學神仙之術。又好高吟浮蕩,作巧成拙。入廟樂之宮,可為祥可為禍。會破軍迷花戀酒而喪命,同祿存可吉。遇耗因以虛花,遇廉貞也不潔,見七殺或配以遭刑。遇羊陀主痔疾,逢刑忌有斑痕,二限為禍非輕。

대답하여 말하기를: 탐랑은 이것은 북두 가운데 재액을 해제하는 신이니, 북두 제일 위에 거한다. 그것이 오행이 수에 속하고, 기를 화하여 도화를 되며, 이것은 선악을 형량하는 표척이요, 또한 이것은 화복을 주관하는 신이다. 그것이 겸하여 선악 두 종의 기를 받는다: 능히 사람으로 하여금 간사하여 남을 기만하게 하고, 또한 능히 사람으로 하여금 신선 도술을 전습하게 한다. 또한 높은 소리로 음영함을 사랑하고・성정이 부탕하여, 왕왕 교묘를 부려 졸함이 된다. 탐랑이 묘왕 득의한 궁위에 떨어지면, 이로써 상서를 될 수도 있고, 또한 이로써 화를 될 수도 있다. 그것이 파군과 회합하면, 사람이 여색 술에 침미하여 목숨을 잃음을 주관한다. 록존과 같은 궁이면, 곧 길로 돌린다. 파군 이 알의 모성에 만나면, 일생이 허화하여 실이 없다. 염정에 만나면, 일을 행함도 또한 청백하지 않다. 칠살을 보면, 혹은 발배로 인하여 형을 당해야 할 것이다. 경양・타라에 만나면 치창을 낳음을 주관하고, 천형・화기에 부딪히면 몸 위에 반흔을 남긴다. 대한 소한이 이곳에 가 이르면, 화를 됨이 가볍지 않다.

與七殺同守身命,男有穿窬之體,女有偷香之態。諸吉壓不能為福,眾凶聚愈藏其奸。以事藏機,虛花無實。與人交厚者薄,而薄者又厚。故云:七殺守身終是夭,貪狼入廟必為娼。

탐랑과 칠살이 일동하여 신궁・명궁을 지키면, 남자는 담을 넘고 구멍을 뚫어 도둑질하는 신수가 있고, 여자는 정을 훔치고 예를 넘는 자태가 있다. 뭇 길성이 그것을 압제하여도, 또한 복기로 전성하기 어렵다. 뭇 흉성이 모여 오면, 그것의 간사함이 도리어 감춤이 더욱 깊다. 이러한 사람이 일을 함에 성부가 매우 깊고・어둡게 기심을 감추어, 일생이 허부하여 실이 없다. 사람과 교왕함에, 본래 마땅히 후대해야 할 것에 대하여는 도리어 담박하고, 본래 마땅히 담연해야 할 것에 대하여는 도리어 친후하다. 그러므로 구화가 있어 말하기를: 「칠살이 몸을 지키면 종국은 요이요, 탐랑이 묘에 들면 반드시 창이 된다.」

若身命與破軍同居,更居三合之鄉生旺之地,男好飲而賭博遊蕩,好女無媒而自嫁,淫奔私竊,輕則隨客奔馳,重則遊於歌妓。喜見空亡,返主端正。

탐랑이 만약 신궁・명궁에 있어 파군과 함께 거하고, 또한 삼합궁의 생왕의 땅에 떨어지면, 남자는 술을 좋아하고・도박을 사랑하며・사처를 유탕하고 색을 좋아한다. 여자는 매작을 기다리지 않고 곧 스스로 시집가며, 사분하여 정을 훔치니, 가벼운 것은 손객을 따라 사처를 분주히 달리고, 무거운 것은 윤락하여 가기가 된다. 이러한 정형은 도리어 공망을 봄을 환희하니, 공망이 한번 오면, 사람이 도리어 단정하게 변한다.

若與武曲同度,為人諂佞奸貪,每存肥己之心,並無濟人之意。與貞同,公庭必定遭刑。四殺同,定為屠宰。羊陀交併,必作風流之鬼。昌曲同度,必多虛而少實。與七殺同纏,男女淫邪虛花。巨門交戰,口舌是非常有。若犯帝座,無制便為無益之人。得輔弼昌曲夾制,則無此論。

탐랑이 만약 무곡과 동도하면, 사람 됨이 첨미하고 간사하여 탐람하여, 마음 속에 늘 자기의 허리띠를 살찌우려고 생각하며, 호도 남을 구조하는 의사가 없다. 염정과 같은 궁이면, 필정히 공당 위에 있어 형벌을 받는다. 사살과 같은 궁이면, 주정하여 도재의 일류의 영생을 한다. 경양・타라가 일제히 협병하면, 필정히 풍류로 인하여 몸을 잃는 귀가 된다. 문창・문곡과 동도하면, 필정히 허가 많고 실이 적다. 칠살과 서로 얽히면, 남녀를 논하지 않고 모두 음사하고 허부하다. 거문과 교전하면, 구설 시비가 경상으로 발생한다. 탐랑이 만약 제성 자미를 충범하고도 별요의 제복이 없으면, 곧 사람에게 이익이 없는 역할이 된다. 만약 좌보・우필・문창・문곡이 협주하여 제약함이 있으면, 곧 이렇게 논할 수 없다.

陷地逢生又生祥瑞,雖家顛也發一時之財。惟會火鈴能富貴,美在財帛與武曲太陰同,終非所自發,則為淫佚。在兄弟子息,俱為陷地。在田宅則破蕩祖業,先富後貧。奴僕居於廟旺,必因奴僕所破。夫妻宮男女俱不得美,疾厄與羊陀暗殺交併,酒色之病。遷移若坐火鄉,破軍暗殺並,流年歲殺迭並,則主遭兵火賊盜相侵。總而言之,男女非得地之星,不見尤妙。

탐랑이 함지에 떨어지고도 도리어 또한 생부를 만나면, 또한 능히 상서를 낳아내어, 비록 가도가 경복하더라도, 오히려 능히 한 시기의 재물을 발한다. 다만 화성・영성과 회합하여야 비로소 진실로 능히 부귀하니, 이 몫의 좋은 점은 재백궁 위에 응해야 한다. 만약 무곡・태음과 같은 궁이면, 전재가 종구 이것은 스스로 힘써 벌어 온 것이 아니요, 사람도 또한 음일에 흐른다. 탐랑이 형제궁・자녀궁에 떨어짐은, 모두 함지로 셈한다. 전택궁에 떨어지면, 조상의 산업을 다 까먹고, 먼저 부하고 뒤에 빈하다. 노복궁에 떨어지고도 묘왕에 거하면, 필정히 노복 하속으로 인하여 재물을 깬다. 부처궁에 떨어지면, 남녀 쌍방이 모두 미만을 얻지 못한다. 질액궁에 떨어지고, 경양・타라 및 거문 암요・칠살과 교병하면, 주색이 이르게 한 질병을 주관한다. 천이궁에 떨어지고, 만약 화왕의 고장에 앉으며, 또한 파군・암요・살성이 함께 임하고, 유년의 태세와 살성이 다시 층층이 첩가하면, 곧 병화와 도적의 침해를 당함을 주관한다. 총괄하여 말하면, 탐랑은 남명 여명에 대하여 모두 득지한 좋은 별이 아니니, 그것을 보지 않음이 도리어 더욱 묘하다.

希夷先生曰:貪狼為北斗解厄之神,陟明之星,其氣屬木,體屬水,故化氣為桃花。乃主禍福之神,在數則樂為放蕩之事。遇吉則主富貴,遇凶則主虛浮。主人矮小,性剛猛威,機深謀遠,隨波逐浪,愛憎難定。居廟旺遇火星武職權貴,戊己生人合局。遇天相延壽,會廉武巧藝,得祿存僧道宜之。破殺相沖,飄蓬度日。女人刑剋不潔,遇太陰則主淫佚。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탐랑은 이것은 북두 가운데 액을 해하는 신이요, 또한 이것은 능히 사람으로 하여금 승진하고 현명하게 하는 별이다. 그것의 기가 목에 속하고, 체가 수에 속하니, 그러므로 기를 화하여 도화를 된다. 그것은 이것은 화복을 주관하는 신이니, 두수 가운데 있어 방탕한 일을 함을 환희한다: 길성을 만나면 곧 부귀를 주관하고, 흉성을 만나면 곧 허부를 주관한다. 탐랑이 명에 앉는 사람은 신체가 편하여 왜소하고, 성정이 강맹하여 위세가 있으며, 심기가 침심하고・모획이 장원하되, 도리어 또한 흐름을 따라 파도를 쫓아, 애증을 취모하기 어렵다. 탐랑이 묘왕에 거하고 또한 화성을 만나면, 능히 무직으로써 권귀를 취득하고, 무진년・기년에 난 사람이 가장 이 국에 합한다. 천상을 만나면 능히 수원을 연장하고, 염정・무곡에 회하면 곧 몸에 정교한 기예가 있으며, 록존의 동회를 얻음은 가장 집을 나간 사람에게 좋다. 만약 파군・칠살에 충격되면, 곧 마땅히 날리는 쑥 같이 표박하여 날을 지낸다. 여명이 탐랑은 형극을 주관하고도 행위가 삼가지 않으며, 다시 태음을 만나면, 곧 음일을 주관한다.

거문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巨門屬水、金。北斗第二星也,為陰精之星,化氣為暗。在身命一生招口舌之非;在兄弟則骨肉參商;在夫妻主於隔角,生離死別,縱夫妻有對,不免汙名失節;在子息損後方招,雖有而無。

대답하여 말하기를: 거문은 오행이 겸하여 수와 금에 속하고, 이것은 북두의 제이 알의 별이니, 음정의 별에 속하고, 기를 화하여 「암」을 된다. 그것이 신궁・명궁에 떨어지면, 사람이 일생에 구설 위의 시비를 초연하니——여기서 말하는 「시비」는 이것은 언어 쟁집・사람에게 비의됨을 가리키고, 병으로 「시부시」의 의사가 아니다. 형제궁에 떨어지면, 형제 골육이 삼성과 상성의 저와 같이 이것이 나고 저것이 지어, 서로 합하기 어렵다. 부처궁에 떨어지면, 부처가 피차 격막하고, 심한 것은 생리 사별함을 주관한다. 비록 배우가 오히려 있더라도, 또한 오명을 짊어지고・절조를 잃음을 면하지 못한다. 자녀궁에 떨어지면, 마땅히 먼저 한 아이를 손상한 후에야 비로소 불러 얻어 오니, 보기에는 자식이 있는 것 같으나, 그 실은 없는 것과 같다.

在財帛有爭競之意;在疾厄遇刑忌,眼目之災,殺臨主殘疾;在遷移則招是非;在奴僕則多怨逆;在官祿主招刑杖;在田宅則破蕩祖業;在福德其禍稍輕;在父母則遭棄擲。

거문이 재백궁에 떨어지면, 전재 위에 늘 쟁탈 경축의 일이 있다. 질액궁에 떨어지고도 천형・화기를 만나면, 안목의 재앙을 주관하고, 만약 다시 살성의 임조가 있으면 곧 잔질을 주관한다. 천이궁에 떨어지면, 문을 나가 밖에 있어 시비를 초연한다. 노복궁에 떨어지면, 하속이 대부분 원망하고 배역함이 있다. 관록궁에 떨어지면, 형장의 벌을 불러옴을 주관한다. 전택궁에 떨어지면, 조상의 산업을 다 까먹을 것이다. 복덕궁에 떨어지면, 화환이 약간 가볍다. 부모궁에 떨어지면, 곧 부모의 유기를 당할 것이다.

希夷先生曰:巨門在天,司品萬物。在數則掌執是非,主於闇昧,疑是多非,欺瞞天地,進退兩難。其性則面是背非,六親寡合,交人初善終惡。十二宮中若無廟樂照臨,到處為災,奔波勞碌。至亥寅巳申,雖富貴亦不耐久。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거문이 하늘 위에 있어 만물을 품평함을 주관하고, 두수 가운데 있어서는 곧 시비의 자루를 집장하여, 회암하고 불명함을 주관한다: 의심스러운 일을 가지고 실사로 여기니, 비의가 이로 인하여 증다하고, 천지를 기만하여, 자기를 진퇴양난하게 한다. 그것의 성질은 이것은 당면에는 시라 칭하고・배후에는 비라 말하여, 육친과 서로 합하기 어렵고, 사람과 교왕함에 처음에는 화선하고 마지막에는 얼굴을 뒤집어 원수가 된다. 거문이 십이궁 가운데 있어 만약 묘왕의 땅의 별의 조림이 없으면, 어디에 이르러도 모두 이것은 재앙이요, 일생에 분주하고 노록하다. 비록 해・인・사・신 이 몇 궁에 가 이르더라도, 비록 능히 부귀하더라도, 또한 지속하기 어렵다.

會太陽則吉凶相半,逢七殺則主殺傷。貪耗同行,因好徒配。遇帝座則制其強。逢祿存則解其厄,值羊陀男盜女娼。對宮遇火鈴、白虎,無帝壓制,決配千里。三合殺湊,必遭火厄,此乃孤獨之數,刻剝之神。除為僧道九流,方免勞神偃蹇,限逢凶曜災難不輕。

거문과 태양이 회합하면, 길흉이 각각 일반을 차지한다. 칠살에 부딪히면, 살상의 화가 있음을 주관한다. 탐랑・파군 모성과 동행하면, 색욕을 탐하고 좋아함으로 인하여 유배로 판결될 것이다. 제성 자미에 만나면, 그것의 강횡이 곧 압주된다. 록존에 만나면, 재액이 이로써 화해할 수 있다. 경양・타라에 부딪히면, 남자는 도적을 하고・여자는 창기를 한다. 대궁에 화성・영성과 백호를 만나고, 또한 제성의 압제가 없으면, 필정히 천리 밖으로 발배된다. 삼합궁 가운데 살성이 갖추어 모이면, 필정히 화재를 당한다. 거문은 본래 이것은 고독을 주관하는 성수요, 이것은 각박하고 박탈하는 신이다. 만약 집을 나가 승도가 되거나 혹은 구류 기예에 투신하여야, 비로소 능히 정신을 수고하고 곤돈함을 면한다. 한운이 이 알의 흉요에 부딪히면, 재난이 가볍지 않다.

천상성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天相屬水,南斗第五星也。為司爵之宿,為福善,化氣曰印,是為官祿文星,佐帝之位。若人命逢之,言語誠實,事不虛偽。見人難,有惻隱之心;見人惡,抱不平之氣。官祿得之則顯榮,帝座合之則爭權。佐日月之光,兼化廉貞之惡。

대답하여 말하기를: 천상은 오행이 수에 속하고, 이것은 남두의 제오 알의 별이니, 이것은 작위를 주관하는 성숙이요, 성정이 복을 되고 선을 되며, 기를 화하여 「인」이라 부르고, 이것은 관록궁의 문성이니, 제성을 보좌하는 위치에 처한다. 사람의 명궁이 만약 천상을 만나면, 말함이 성실하고, 일을 함이 허위하지 않다. 남의 어려움이 있음을 보면, 마음에 연민을 낳는다. 남이 악을 행함을 보면, 가슴 속에 분분히 불평하다. 관록궁이 천상을 얻으면 곧 현달하고 영요하며, 제성 자미와 회합하면 곧 능히 권병을 쟁취한다. 그것이 능히 태양 태음의 광명을 보조하고, 또한 능히 염정의 흉악을 화해한다.

身命得之而榮耀;子息得之而嗣續昌,十二宮中皆為祥福,不隨惡而變志,不因殺而改移。限步逢之,富不可量。此星若臨生旺之鄉,雖不逢帝座,若得左右,則職掌威權。或居閒弱之地,也作吉利,二限逢之主富貴。

신궁・명궁이 천상을 얻으면, 일생에 영요하다. 자녀궁이 천상을 얻으면, 자손이 번성하다. 천상이 십이궁 가운데 있어 모두 이것은 상서 복기이니, 그것이 악성으로 인하여 심지를 개변하지 않고, 또한 살성으로 인하여 본성을 이역하지 않는다. 한운이 천상에 달려 이르면, 부후함이 얻기를 고량하기 어렵다. 이 알의 별이 만약 오행의 생왕의 고장에 떨어지면, 비록 제성 자미와 서로 회하지 않더라도, 다만 좌보・우필의 상조를 얻으면, 또한 능히 위권을 집장한다. 비록 한산하고 쇠약한 궁위에 떨어지더라도, 같이 길리라 셈하고, 대한 소한이 이곳에 가 이르면 부귀를 주관한다.

希夷先生曰:天相南斗司爵之星,化氣為印。主人衣食豐足,昌曲左右相會,位至公卿。陷地貪廉武破羊陀殺湊,巧藝安身。火鈴沖破殘疾,女人主聰明端莊,志過丈夫。三方吉拱封贈論,若昌曲沖破侍妾,在僧道主清高。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천상은 이것은 남두 가운데 작위를 주관하는 별이니, 기를 화하여 인을 되고, 사람이 의식이 풍족함을 주관한다. 만약 문창・문곡・좌보・우필과 회합하면, 이로써 자리가 공경에 거할 수 있다. 천상이 락함하고도 탐랑・염정・무곡・파군・경양・타라 등의 살성이 한 곳에 모이면, 곧 다만 한 문의 수예를 의지하여 몸을 안치할 수 있다. 화성・영성에 충파되면, 잔질을 주관한다. 여명이 천상은 총명하고 단장하여, 지향이 남자에 이긴다. 삼방에 길성의 공조가 있으면, 조정의 봉증을 받음에 의지하여 논할 수 있다. 만약 문창・문곡에 충파되면, 곧 다만 시첩을 한다. 집을 나간 사람이 천상을 얻으면, 품격이 청고함을 주관한다.

歌曰:天相原屬水,化印主官祿,身命二宮逢,定主多財福,形體又肥滿,語言不輕瀆,出仕主飛騰,居家主財穀,二限若逢之,百事看充足。

가결에 말하기를: 천상은 오행이 본래 수에 속하고, 기를 화하여 인을 되며, 관록을 주관한다. 신궁・명궁 이 두 곳이 천상을 만나면, 필정히 재록 복기가 풍후하다. 사람의 형체가 풍만하고, 말함이 온중하여 경만하지 않다. 나아가 벼슬을 하면, 사도가 부요하여 직상한다. 집에 있어 날을 지내면, 전량이 충욱하다. 대한 소한이 만약 천상에 가 이르면, 백사가 모두 충족함을 나타낸다.

천량성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天梁屬土,南斗第二星也。司壽化氣為蔭為福壽,乃父母之主命化暴戾為祥和。於人命則性情磊落,於相貌則厚重溫謙,循直無私。臨事果決,蔭於身福及子孫。遇昌曲於財宮,逢太陽於福德三合,乃萬全聲名。顯於王室職位,臨於風憲。

대답하여 말하기를: 천량은 오행이 토에 속하고, 이것은 남두의 제이 알의 별이니, 수원을 주관하고, 기를 화하여 「인」을 되며, 복기와 장수를 주관하고, 이것은 부모궁의 주성이니, 능히 폭려한 기를 화하여 상화로 삼는다. 사람의 명궁에 떨어지면, 성정이 광명하고 누락하다. 상모 위에 표현하면, 곧 돈후하고 안중하며・온화하고 겸손하여, 사람 됨이 정직하고 무사하다. 일을 만나면 과단하고 결절하여, 복음이 이미 자신에 미치고, 또한 자손에 혜택이 미친다. 천량이 만약 문창・문곡과 함께 재백궁에 있고, 또한 복덕궁의 삼합방에 있어 태양을 만나면, 곧 이것은 성명이 만전한 격국이니: 능히 조정에 있어 현달하여 직임하고, 어사대의 일류의 규찰을 장관하는 풍헌의 관리에 출임한다.

若逢耗曜,更逢天機及殺,宜僧道,亦受王家制誥。逢貪巨同度而亂禮亂家。居奴僕、疾厄、相貌作豐餘之論。見廉貞刑忌,必無災厄克激之虞;遇火鈴刑暗,亦無征戰之撓。太歲沖而為福,白虎臨而無殃。論而至此,數決窮通之論也。命或對宮有天梁主有壽,乃極吉之星。

천량이 만약 파군 이 알의 모성에 부딪히고, 또한 천기와 살성을 만나면, 곧 집을 나가 승도가 됨이 좋되, 다만 오히려 능히 조정의 봉고를 받는다. 만약 탐랑・거문과 동도하면, 곧 예법을 패괴하고・가풍을 요란하게 할 것이다. 천량이 노복궁・질액궁・상모궁에 떨어지면, 풍후하여 남음이 있음에 의지하여 논할 수 있다. 그것이 염정・천형・화기에 만나더라도, 또한 재액이 서로 격함의 근심이 없다. 화성・영성・천형과 암요에 만나더라도, 또한 병과 정전의 교요가 있음에 이르지 않는다. 유년 태세가 와서 충함은, 도리어 복이 된다. 백호성의 임조도, 또한 화앙을 낳지 않는다. 이 지보에 논하여 이르면, 곧 이로써 이에 의지하여 일생의 궁통을 결단할 수 있다. 명궁 혹은 대궁에 천량이 있는 사람은 장수함을 주관하니, 이것은 진실로 이것은 한 알의 극히 길한 별이다.

希夷先生又曰:天梁南斗司壽之星,化氣為蔭為壽。佐上帝威權,為父母主,生人清秀溫和,形神穩重,性情磊落,善識兵法。得昌曲左右加會,位至臺省。在父母宮則厚重威嚴,會太陽於福德,極品之貴。

희이선생이 또한 말하기를: 천량은 이것은 남두 가운데 수원을 주관하는 별이니, 기를 화하여 인을 되고・수를 되며, 천제의 위권을 보좌하고, 이것은 부모궁의 주성이다. 그것이 능히 사람으로 하여금 청수하고 온화하게 하고, 형모 신태가 온중하며, 성정이 누락하여, 잘 병법을 통효한다. 만약 문창・문곡・좌보・우필의 가회를 얻으면, 이로써 자리가 대성의 일류의 현요한 관서에 이를 수 있다. 천량이 부모궁에 떨어지면, 부모가 돈후하고 안중하여 위엄이 있다. 복덕궁에 있어 태양과 회합하면, 곧 이것은 극품의 존귀이다.

戊己生人合局,若四殺沖破則苗而不秀,逢天機耗曜,僧道清閒。於貪巨同度,則敗倫亂俗。在奴僕疾厄作豐餘之論。廉貞刑忌見之,必無克敵之虞。火鈴刑暗遇之,亦無征戰之撓。太歲沖而為福,白虎會而無災。

무진년・기년에 난 사람이 가장 천량 이 한 격국에 합한다. 만약 사살에 충파되면, 곧 볏단이 이삭을 패고도 도리어 과실을 맺어내지 못하고・헛되이 그 겉만 있는 것 같다. 천량이 만약 천기와 파군 모성을 만나면, 곧 청한한 승도를 한다. 탐랑・거문과 동도하면, 곧 윤상을 패괴하고・풍속을 요란하게 한다. 노복궁・질액궁에 떨어지면, 풍후하여 남음이 있음에 의지하여 논한다. 염정・천형・화기가 그것을 보더라도, 또한 적을 극함이 불리함을 우려할 필요가 없다. 화성・영성・천형과 암요가 그것에 만나더라도, 같이 정전의 교요가 없다. 유년 태세가 와서 충함이 도리어 복기가 되고, 백호성의 회조도 또한 재앙이 없다.

奏書會則有意外之榮,青龍動則有文書之喜。小耗大耗交遇所幹無成,病符官符相侵不為災論。女人吉星入廟,旺夫益子,昌曲左右扶持封贈,羊陀火忌沖破,刑剋招非不潔,僧道宜之。

천량과 주서성이 회합하면, 의외의 영요가 있을 것이다. 청룡성이 발동하면, 곧 문서 계약 위의 희사가 있다. 소모・대모 두 별이 서로 만나면, 하는 바의 일이 모두 이루어지지 않는다. 병부・관부가 앞으로 와서 침요함은, 넘어져 반드시 재화로 삼아 논할 필요가 없다. 여명이 천량과 길성이 함께 묘왕의 땅에 있으면, 능히 남편을 왕하고 자식을 익한다. 문창・문곡・좌보・우필의 부지가 있으면, 조정의 봉증을 받을 수 있다. 만약 경양・타라・화성・화기에 충파되면, 곧 형극・시비를 초연하고・행위가 삼가지 않는 일이 있다. 집을 나간 사람이 천량을 얻음이 가장 상의하다.

歌曰:天梁原屬土,南斗最吉星,化蔭名延壽,父母宮主星,田宅兄弟內,得之福自生,形神自持重,心性更和平,生來無災患,文章有聲名,六親更和睦,仕宦居王庭,巨門若相會,勞碌歷艱辛,若逢天機照,僧道享山林,二星在辰戌,福壽不須論。

가결에 말하기를: 천량은 오행이 본래 토에 속하고, 이것은 남두 가운데의 가장 길한 별이다. 그것이 기를 화하여 인을 되고, 능히 수명을 연장하며, 이것은 부모궁의 주성이다. 전택궁・형제궁 속에서 그것을 얻으면, 복기가 자연히 낳아 나온다: 사람의 형모 신태가 자연히 지중하고, 심성이 더욱 평화하며, 태어나 와서 재환이 없고, 문장에 명성이 있으며, 육친이 더욱 화목하고, 벼슬을 하면 능히 조정 위에 선다. 천량이 만약 거문과 서로 회하면, 일생에 노록하고・간신을 다 겪는다. 만약 천기의 조회를 만나면, 곧 승도를 함이 좋고, 산림에 은거하여 청복을 누린다. 천량과 천기 두 별이 함께 진궁 혹은 술궁에 있으면, 저 복기와 수수는 곧 더욱 말할 필요가 없다.

칠살성이 주관하는 바가 어떠한가를 묻다?

答曰:七殺南斗第六星也,屬火、金。乃斗中之上將,實成敗之孤辰。在斗司斗柄,主於風憲。其威作金之靈,其性若清涼之狀。主於數則宜僧道,主於身定歷艱辛。在命宮若限不扶夭折,在官祿得地,化禍為祥。在子息,而子息孤單;居夫婦而鴛衾半冷。

대답하여 말하기를: 칠살은 이것은 남두의 제육 알의 별이니, 오행이 겸하여 화와 금에 속하고, 이것은 두 가운데의 상장이요, 진실로 이것은 성패를 결정하는 한 알의 고진의 별이다. 그것이 남두 가운데 있어 두병을 집장하고, 규찰 풍기를 주관한다. 그것의 위세는 금의 영기가 화한 바에 연유하고, 그것의 성질은 추기와 같이 청냉하고 숙살하다. 명수 위에 떨어지면, 집을 나가 승도가 됨이 좋다. 신궁 위에 떨어지면, 주정하여 간신을 다 겪는다. 칠살이 명궁에 있어, 만약 한운이 와서 부지함이 없으면 곧 요절한다. 관록궁에 있고도 땅을 얻으면, 능히 화를 돌려 상을 삼는다. 자녀궁에 떨어지면, 자사가 고단하다. 부처궁에 떨어지면, 부처의 원앙 이불이 일반이 차가워, 정분이 부족하다.

會刑囚于田宅、父母,刑傷父母,產業難留。逢刑忌殺於遷移、疾厄,終身殘疾,縱使一身孤獨,也應壽年不長。與囚於身命,折肱傷股,又主癆傷。會囚耗於遷移,死於道路。若臨陷弱之宮,為殘較減。若值正陰之宮,作禍憂深。

칠살과 천형・염정(수성)이 전택궁・부모궁에 회하면, 부모를 형상하고, 산업도 또한 보주하기 어렵다. 천형・화기・살성과 함께 천이궁・질액궁에 떨어지면, 곧 종신 잔질하다. 비록 고신 일인으로 얽누는 바가 없더라도, 수수도 또한 길지 않다. 칠살과 염정 수성이 함께 신궁・명궁에 있으면, 수비를 절단하고・대퇴를 손상함을 주관하고, 또한 노병 내상을 주관한다. 수성 염정・모성 파군과 천이궁에 회하면, 노로 위에서 죽을 것이다. 칠살이 만약 함약한 궁위에 떨어지면, 잔상의 정도가 도리어 경감한다. 만약 순음의 궁위에 떨어지면, 화를 지어 일으키면 곧 사람으로 하여금 우려가 심중하게 한다.

流年殺曜莫教逢,身殺星辰戌迭並,身殺逢惡曜於要地,命逢殺曜於三方,流殺又迭並,二限之中又逢,主陣亡掠死。合太陽巨門會帝旺之鄉則吉,處空亡犯刑殺遭禍不輕。大小二限合身命逢殺,雖帝制也無功。三合對沖,雖祿亦無力。蓋世英雄為殺制,此時一夢南柯。此乃倒限之地,所主務要仔細推詳,乃數中之惡曜,實非善星也。

유년의 살성은 절실히 그것에 부딪히게 하지 말라: 신궁의 살성과 진・술 등의 궁의 살성이 층층이 첩가하고, 신궁의 살성이 또한 긴요한 땅에 있어 악요에 만나며, 명궁의 삼방도 또한 회조하여 살성하고, 유년 살성이 다시 층층이 첩상하며, 대한 소한 가운데 또한 만나면, 저것이 곧 전장에 진망하거나 혹은 노략되어 죽음을 주관한다. 칠살이 만약 태양・거문과 제왕의 고장에 회하면 곧 길하다. 만약 공망의 땅에 처하고도 천형・칠살을 충범하면, 당하는 화가 곧 가볍지 않다. 대한 소한이 신궁 명궁에 합하고 또한 살성을 만나면, 비록 제성 자미가 와서 제복함이 있어도 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 삼합궁과 대궁이 와서 충함은, 비록 록존이 있어도 힘을 쓰지 못한다. 개세의 영웅이 하루아침에 살성에 제주되면, 일생이 곧 남가의 일몽과 같다. 이것은 이것은 도한의 흉지이니, 주관하는 바의 사무를 필히 자세히 추상하라. 칠살은 진실로 이것은 두수 가운데의 악요이니, 절대로 선성이 아니다.

希夷先生曰:七殺斗中上將,遇紫微則化權降福,遇火鈴則長其殺威。遇凶曜於生鄉定為屠宰,會昌曲於要地,情性頑囂。秘經云:七殺居陷地,沉吟福不生是也。身命二宮逢之定歷艱辛,二限逢之遭殃破敗。

희이선생이 말하기를: 칠살은 이것은 두 가운데의 상장이니, 자미에 만나면 곧 화하여 권병이 되고 복기를 내리며, 화성・영성에 만나면 곧 그 살벌 위세를 조장한다. 그것이 오행의 장생의 고장에 있어 흉요에 만나면, 주정하여 도재의 일류의 영생에 종사한다. 긴요한 땅에 있어 문창・문곡에 회하면, 성정이 도리어 완렬하고 훤소하다. 비전의 경문이 「칠살이 함지에 거하면, 침음하여 복이 나지 않는다」라 말하니, 강하는 바가 곧 이것은 이 의사이다. 신궁・명궁 이 두 궁이 칠살을 만나면, 주정하여 간신을 다 겪는다. 대한 소한이 그것을 만나면, 곧 앙을 당하고 파배한다.

遇帝祿而可解,遭流殺而逢凶。守身命作事進退,喜怒不常。左右昌曲入廟拱照,掌生殺之權,富貴出眾。若四殺忌星沖破,巧藝平常之人,陷地殘疾。女命旺地,財權服眾,志過丈夫。四殺沖破刑剋不潔,僧道宜之,若殺湊飄蕩,流移還俗。

칠살이 제성 자미와 록존에 만나면, 흉험이 곧 이로써 화해할 수 있다. 유년 살성에 부딪히면, 곧 흉에 응할 것이다. 그것이 신궁 명궁을 지키는 사람은, 일을 함에 진퇴가 정해지지 않고, 희노가 무상하다. 만약 좌보・우필・문창・문곡이 묘왕의 땅에 있어 공조하면, 이 사람이 생살의 권을 집장하여, 부귀가 뭇에 뛰어난다. 만약 사살과 화기에 충파되면, 곧 다만 이것은 수예를 의지하여 살아가는 평상한 사람이다. 함지에 떨어지면 곧 잔질이 있다. 여명이 칠살이 왕지에 있으면, 재를 장악하고 권을 장악하여 뭇 사람으로 하여금 복기하게 하며, 지향이 남자에 이긴다. 만약 사살에 충파되면, 곧 형극하고도 행위가 삼가지 않는다. 집을 나간 사람이 이 별을 얻음은 상의하다. 만약 살성이 주집하면, 곧 표박하고 유탕하여, 심한 것은 집을 나간 후에 또한 속으로 돌아간다.

歌曰:七殺寅申子午宮,四夷拱手服英雄,魁鉞左右文昌會,權祿名高食萬鍾,殺居陷地不堪言,凶禍猶如抱虎眠,若是殺強無制伏,少年惡死到黃泉。

가결에 말하기를: 칠살이 인・신・자・오 네 궁에 떨어지면, 사방 각족이 모두 공수하여 이 위의 영웅을 배복한다. 만약 다시 천괴・천월・좌보・우필・문창과 회합하면, 이 사람이 권이 중하고 록이 후하여・명성이 높고 현하여, 봉록이 만종으로 헤아린다. 그러나 칠살이 만약 함지에 떨어지면, 저것이 곧 못되어 말로 입 밖에 낼 수 없고, 흉화가 곧 호랑이를 안고 자는 것 같이 수시로 발작한다. 만약 살기가 너무 강하고도 별요의 제복이 없으면, 소년 때에 곧 흉사하여 명이 황천에 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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