抱朴子内篇 · 제14권
明案:此蓋抱朴子引玉策記,非葛洪所撰之玉策記也。徐堅初學記卷二十九狐第十三條引抱朴子玉策記曰:“狐及狸狼,皆壽八百歲,滿三百歲暫變為人形”。正是抱朴子對俗篇引玉策記之語(參校敦煌殘卷文字)。遐覽篇已著錄玉策記一卷,足徵葛洪曾見其書。而初學記始誤以玉策記屬抱朴子。嚴可均鐵橋漫稿卷六雲此記恐後人依託之書。亦不確。餘意並非後人有意假託,實乃唐人徐堅輩誤題耳。
왕명 주: 이는 대개 이는 《포박자》가 《옥책기》를 인용한 것이요 나란히 갈홍이 지은 바의 《옥책기》가 아닙니다. 서견의 《초학기》 권이십구의 호랑 열세 번째 조에 《포박자옥책기》를 인용하여 말하기를 「여우와 및 이리와 늑대가 모두 수명이 팔백 세이며 삼백 세를 채우면 잠깐 사람 형상으로 변한다」 하였으니 바로 이는 《포박자·대속》 편이 《옥책기》를 인용한 말입니다(돈황 남은 두루마리의 글자를 참고하여 대조함). 《하람》 편이 이미 《옥책기》 일 권을 기록하였으니 이로써 갈홍이 일찍이 저 부분의 책을 본 것을 증명하기에 족합니다. 그런데 《초학기》가 겨우 잘못하여 《옥책기》를 《포박자》에 속하게 하였습니다. 엄가균의 《철교만고》 권육에 말하기를 이 기록은 아마도 이는 뒷사람이 의탁한 책이라 하였으나 또한 확실하지 않습니다. 나의 뜻은 나란히 뒷사람이 뜻 있게 빙탁한 것이 아니요 실재는 이는 당나라 사람 서견의 무리가 잘못 제목한 것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