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평성흡창려(平聲翕唱呂) 사지오(四之五)

宋 · 邵雍 · 제23권 / 39

작괘 안내: 대연서법, 육효 작괘

平聲翕唱呂四之五:古甲九癸龜龜龜龜,旁旁旁旁●●●●;一音 □□近揆龜龜龜龜,五音 旁旁旁旁●●●●;五聲 坤巧丘棄龜龜龜龜,九聲 旁旁旁旁●●●●;□□乾蚪龜龜龜龜,旁旁旁旁●●●●;黑花香血龜龜龜龜,旁旁旁旁●●●●;二音 黃華雄賢龜龜龜龜,五音 旁旁旁旁●●●●;五聲 五瓦仰□龜龜龜龜,十聲 旁旁旁旁●●●●;吾牙月堯龜龜龜龜,旁旁旁旁●●●●。

「평성흡창려 사지오」가 따로 한 도를 시작하여 일신성 제오성의 평성흡위 대표자 「구(龜)」를 창으로 한다. 그것은 먼저 정음 제일음의 네 줄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을 배하고 다시 제이음의 네 줄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를 배한다. 「□□近揆」「□□乾蚪」「五瓦仰□」 안의 「□」은 모두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오」의 마무리로 「방」을 화로 하고 정성 제구성과 제십성 모두 여덟 줄을 배하여 전부 「●●●●」이다. 창위는 비록 글자가 있으나 화하는 음이 이미 본도의 말미에 배치하여 이르렀으니 그러므로 우열 여덟 줄이 온통 무성의 자리이다. 좌열의 두 부류 정음은 각기 네 줄로 청·탁·차청·차탁을 차례로 하고 줄 안의 네 글자는 일등에서 사등에 이른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육(四之六)

開音濁和律四之六:安亞乙一龜龜龜龜,同同同同多可個舌;三音 □爻壬寅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禾火化八;五聲 母馬美米龜龜龜龜,一聲 同同同同開宰愛○;目貌眉民龜龜龜龜,同同同同回每退○;夫法□飛龜龜龜龜,同同同同良兩向○;四音 父凡□吠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光廣況○;五聲 武晚□尾龜龜龜龜,二聲 同同同同丁井亙○;文萬□未龜龜龜龜,同同同同兄永瑩○;卜百丙必龜龜龜龜,同同同同千典旦○;五音 步白備鼻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元犬半○;五聲 普撲品匹龜龜龜龜,三聲 同同同同臣引艮○;旁排平瓶龜龜龜龜,同同同同君允巽○。

우반이 따로 「개음탁화율 사지육」을 시작하여 수석음 제육음의 대표자 「동(同)」을 화로 하고 정성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을 배한다. 좌반은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오」에 있어 제오성의 「구」를 창으로 하고 정음 제삼음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 제사음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 제오음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을 배한다. 우열의 열두 줄의 네 글자는 평·상·거·입을 차례로 한다. 세 성 가운데 겨우 「多可个舌」 한 줄만 네 자리가 모두 갖춰지고 나머지는 입성이 대개 비었다. 좌열의 제삼음은 영유와 순비 계열에 속하고 제사음은 경순에 속하며 제오음은 중순에 속한다. 경순 한 부류는 네 줄의 셋째 자리가 모두 「□」이니 그 음위가 있으나 세상에 그 글자가 없음이다. 본 단락은 좌우 각기 열세 줄로 창하는 자도 글자가 있고 화하는 자도 또한 글자가 있어 이 일대 도식 가운데 비교적 충실한 한 단락이다.

東丹帝■龜龜龜龜,同同同同刀早孝嶽;六音 兌大弟■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毛寶報霍;五聲 土貪天■龜龜龜龜,四聲 同同同同牛斗奏六;同覃田■龜龜龜龜,同同同同○○○玉;乃你女■龜龜龜龜,同同同同妻子四日;七音 內南年■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衰○帥骨;五聲 老冷呂■龜龜龜龜,五聲 同同同同○○○德;鹿犖離■龜龜龜龜,同同同同龜水貴北;走哉足■龜龜龜龜,同同同同宮孔眾○;八音 自在匠■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龍甬用○;五聲 草采七■龜龜龜龜,六聲 同同同同魚鼠去○;曹才全■龜龜龜龜,同同同同烏虎兔○;思三星■龜龜龜龜,同同同同心審禁○。

「평성흡창려 사지오」를 잇는다. 좌반이 제오성의 「구」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육음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 제칠음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 제팔음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을 배하고 마지막 줄은 제구음 첫 줄 「思三星■」에 잇는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육」에 속하여 「동」을 화로 하고 정성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 제오성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 제육성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을 배하고 마지막 줄은 제칠성 첫 줄 「心審禁○」이다. 좌열의 제육음은 설두에 속하고 제칠음은 비래 계열에 속하며 제팔음은 치두에 속한다. 세 부류의 마지막 자리가 일률로 음이 없고 겨우 앞의 세 등만 선다. 우열의 제사성은 네 자리 모두 갖춰진 것이 세 줄이요 제오성은 상성이 결핍이며 제육성 네 줄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이다. 성도와 음도가 나란히 놓였으나 차제가 동보하지 않고 원문이 줄마다 펼쳐 평평하게 한 뒤 같은 줄의 좌우 양반이 종종 서로 다른 두 장의 도에 나뉘어 속하니 읽을 때 반드시 좌우로 나누어 보아야 한다.

九音 寺□象■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十;五聲 □□□■龜龜龜龜,七聲 同同同同男坎欠○;□□□■龜龜龜龜,同同同同○○○妾;■山手■龜龜龜龜,同同同同●●●●;十音 ■士石■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五聲 ■□耳■龜龜龜龜,八聲 同同同同●●●●;■□二■龜龜龜龜,同同同同●●●●;■莊震■龜龜龜龜,同同同同●●●●;十一音 ■乍□■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五聲 ■叉赤■龜龜龜龜,九聲 同同同同●●●●;■崇辰■龜龜龜龜,同同同同●●●●;■卓中■龜龜龜龜,同同同同●●●●;十二音 ■宅直■龜龜龜龜,六音 同同同同●●●●;五聲 ■拆丑■龜龜龜龜,十聲 同同同同●●●●;■茶呈■龜龜龜龜,同同同同●●●●。

「평성흡창려 사지오」와 「개음탁화율 사지육」이 동시에 수렴한다. 좌반이 제오성의 「구」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구음의 뒤 세 줄 「寺□象■」「□□□■」「□□□■」, 제십음 「■山手■」「■士石■」「■□耳■」「■□二■」, 제십일음 「■莊震■」「■乍□■」「■叉赤■」「■崇辰■」, 제십이음 「■卓中■」「■宅直■」「■拆丑■」「■茶呈■」을 배한다. 우반은 수석음 제육음 「동」을 화로 하고 정성 제칠성의 뒤 세 줄 「○○○十」「男坎欠○」「○○○妾」 및 제팔·제구·제십 세 성의 열두 줄 「●●●●」을 배한다. 성도의 사십팔 행과 음도의 사십 행이 여기에 이르러 각기 배치를 채우고 일창일화하여 모두 네 가지 공위 기호로 글자 없고 소리 없는 곳을 보충한다. 본 단락은 좌열 열다섯 줄·우열 열다섯 줄이다. 좌열의 제구음의 뒤 두 줄은 네 자리 가운데 세 자리가 모두 궐이요 제십음 이하 네 부류는 첫 자리가 모두 「■」이다. 우열의 제칠성은 여덟 자리 가운데 다섯 자리에 글자가 있고 제팔성 이하는 성위조차도 없다. 소옹은 성을 지에 속하게 하고 음을 천에 속하게 하여 성은 아래서 려가 되어 창을 주하고 음은 위에서 율이 되어 서로 화한다. 한 성이 창을 마치면 십이음 사십팔 행이 서로 화하고 한 음이 화를 마치면 십성 사십 행이 서로 창한다. 무릇 「○」는 모두 성이 있고 글자가 없으며 「●」는 모두 성위조차도 없고 「□」은 모두 음이 있고 글자가 없으며 「■」는 모두 음위조차도 없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평성흡창려(平聲翕唱呂) 사지육(四之六) 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칠(四之七)

平聲翕唱呂四之六,開音濁和律四之七:古甲九癸烏烏烏烏,鹿鹿鹿鹿多可個舌;一音 □□近揆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禾火化八;六聲 坤巧丘棄烏烏烏烏,一聲 鹿鹿鹿鹿開宰愛○;□□乾蚪烏烏烏烏,鹿鹿鹿鹿回每退○;黑花香血烏烏烏烏,鹿鹿鹿鹿良兩向○;二音 黃華雄賢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光廣況○;六聲 五瓦仰□烏烏烏烏,二聲 鹿鹿鹿鹿丁井亙○;吾牙月堯烏烏烏烏,鹿鹿鹿鹿兄永瑩○;安亞乙一烏烏烏烏,鹿鹿鹿鹿千典旦○;三音 □爻壬寅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元犬半○;六聲 母馬美米烏烏烏烏,三聲 鹿鹿鹿鹿臣引艮○;目貌眉民烏烏烏烏,鹿鹿鹿鹿君允巽○。

두 도가 동시에 따로 시작한다. 좌도 「평성흡창려 사지육」은 일신성 제육성의 평성흡위 대표자 「오(烏)」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일음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 제이음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 제삼음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을 배한다. 우도 「개음탁화율 사지칠」은 수석음 제칠음의 대표자 「록(鹿)」을 화로 하여 정성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을 배한다. 두 도의 차제가 하나는 여섯째요 하나는 일곱째로 나란히 동보하지 않으니 바로 정성이 겨우 열 부류이고 정음이 열두 부류이기 때문이다. 음도는 부류마다 네 줄로 청·탁·차청·차탁을 나누고 줄 안의 네 글자는 일등에서 사등에 이른다. 성도는 매 줄 네 글자로 평성에서 입성에 이른다. 「多可个舌」은 곧 평 「다」·상 「가」·거 「개」·입 「설」이다. 「오」는 일신성 제육성의 평성흡위의 글자요 「록」은 수석음 제칠음의 개음탁위의 글자이니 각기 그 란에 의거하여 서로 통속하지 않는다.

夫法□飛烏烏烏烏,鹿鹿鹿鹿刀早孝嶽;四音 父凡□吠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毛寶報霍;六聲 武晚□尾烏烏烏烏,四聲 鹿鹿鹿鹿牛斗奏六;文萬□未烏烏烏烏,鹿鹿鹿鹿○○○玉;卜百丙必烏烏烏烏,鹿鹿鹿鹿妻子四日;五音 步白備鼻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衰○帥骨;六聲 普撲品匹烏烏烏烏,五聲 鹿鹿鹿鹿○○○德;旁排平瓶烏烏烏烏,鹿鹿鹿鹿龜水貴北;東丹帝■烏烏烏烏,鹿鹿鹿鹿宮孔眾○;六音 兌大弟■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龍甬用○;六聲 土貪天■烏烏烏烏,六聲 鹿鹿鹿鹿魚鼠去○;同覃田■烏烏烏烏,鹿鹿鹿鹿烏虎兔○;乃你女■烏烏烏烏,鹿鹿鹿鹿心審禁○。

위의 두 도를 잇는다. 좌반 「평성흡창려 사지육」은 제육성의 「오」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사음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 제오음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 제육음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을 배하고 마지막 줄은 제칠음 첫 줄 「乃你女■」에 잇는다. 우반 「개음탁화율 사지칠」은 「록」을 화로 하여 정성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 제오성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 제육성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을 배하고 마지막 줄은 제칠성 첫 줄 「心審禁○」이다. 좌열의 제사음은 경순에 속하고 네 줄의 셋째 자리가 모두 「□」이요 제오음은 중순에 속하여 네 자리가 모두 갖춰지며 제육음은 설두에 속하고 제칠음은 비래 계열에 속하여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음이 없다. 우열의 제사성 마지막 줄은 겨우 입성 「옥」만 글자가 있고 제오성은 상성이 결핍이며 제육성 네 줄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이다. 같은 소리 있는 부류라도 네 등의 성밀이 각기 다르다.

七音 內南年■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十;六聲 老冷呂■烏烏烏烏,七聲 鹿鹿鹿鹿男坎欠○;鹿犖離■烏烏烏烏,鹿鹿鹿鹿○○○妾;走哉足■烏烏烏烏,鹿鹿鹿鹿●●●●;八音 自在匠■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六聲 草采七■烏烏烏烏,八聲 鹿鹿鹿鹿●●●●;曹才全■烏烏烏烏,鹿鹿鹿鹿●●●●;思三星■烏烏烏烏,鹿鹿鹿鹿●●●●;九音 寺□象■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六聲 □□□■烏烏烏烏,九聲 鹿鹿鹿鹿●●●●;□□□■烏烏烏烏,鹿鹿鹿鹿●●●●;■山手■烏烏烏烏,鹿鹿鹿鹿●●●●;十音 ■士石■烏烏烏烏,七音 鹿鹿鹿鹿●●●●;六聲 ■□耳■烏烏烏烏,十聲 鹿鹿鹿鹿●●●●;■□二■烏烏烏烏,鹿鹿鹿鹿●●●●。

좌반이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육」에 속하여 제육성의 「오」를 창으로 하고 정음 제칠음의 뒤 세 줄 「內南年■」「老冷呂■」「鹿犖離■」, 제팔음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 제구음 「思三星■」「寺□象■」「□□□■」「□□□■」, 제십음 「■山手■」「■士石■」「■□耳■」「■□二■」을 배한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칠」의 마무리로 수석음 제칠음 「록」을 화로 하고 정성 제칠성의 뒤 세 줄 「○○○十」「男坎欠○」「○○○妾」 및 제팔·제구·제십 세 성의 열두 줄 「●●●●」을 배한다. 「록」을 화로 하는 한 도가 여기에 이르러 십성 사십 행을 배치를 다 채운다. 본 단락은 좌열 열다섯 줄·우열 열다섯 줄이다. 좌열의 제칠음에서 제십음까지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이요 제구음의 뒤 두 줄은 더욱 겨우 한 개의 「□」만 남았다. 우열의 제칠성은 겨우 다섯 자리만 글자가 있고 제팔성 이하는 성위조차도 없다. 성도의 한 도는 십이음 사십팔 행을 배하고 음도의 한 도는 십성 사십 행을 배한다. 양쪽의 행수가 같지 않으므로 원문을 나란히 펼칠 때 좌란의 도가 종종 우란의 도와 한두 차제가 어긋난다. 이 부분을 읽을 때는 매 줄의 좌우가 서로 속함을 구할 필요가 없고 다만 각각 그 란을 따라 「모음」「모성」의 표목에 따라 차례로 읽어 내리면 곧 원래의 두 장의 표로 환원할 수 있다. 네 가지 공위 기호는 곧 시종 일치하여 도가 다름으로 변하지 않는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팔(四之八)

開音濁和律四之八:■莊震■烏烏烏烏,曹曹曹曹多可個舌;十一音 ■乍□■烏烏烏烏,八音 曹曹曹曹禾火化八;六聲 ■叉赤■烏烏烏烏,一聲 曹曹曹曹開宰愛○;■崇辰■烏烏烏烏,曹曹曹曹回每退○;■卓中■烏烏烏烏,曹曹曹曹良兩向○;十二音 ■宅直■烏烏烏烏,八音 曹曹曹曹光廣況○;六聲 ■拆丑■烏烏烏烏,二聲 曹曹曹曹丁井亙○;■茶呈■烏烏烏烏,曹曹曹曹兄永瑩○。

우반이 따로 「개음탁화율 사지팔」을 시작하여 수석음 제팔음의 대표자 「조(曹)」를 화로 하고 처음부터 정성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을 배한다. 좌반은 곧 「평성흡창려 사지육」의 마지막 여덟 줄로 제육성의 「오」를 창으로 하고 정음 제십일음 「■莊震■」「■乍□■」「■叉赤■」「■崇辰■」과 제십이음 「■卓中■」「■宅直■」「■拆丑■」「■茶呈■」을 배한다. 「오」를 창으로 하는 한 도가 여기에 이르러 십이음 사십팔 행을 배치를 다 채운다. 장·탁 두 계열은 이 격에서 겨우 가운데 두 등만 서고 첫 자리가 일률로 음이 없다. 「조」음은 곧 네 자리가 모두 갖춰졌으니 둘의 대조가 가장 분명하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평성흡창려(平聲翕唱呂) 사지칠(四之七)

平聲翕唱呂四之七:古甲九癸○○○○,曹曹曹曹千典旦○;一音 □□近揆○○○○,八音 曹曹曹曹元犬半○;七聲 坤巧丘棄○○○○,三聲 曹曹曹曹臣引艮○;□□乾蚪○○○○,曹曹曹曹君允巽○;黑花香血○○○○,曹曹曹曹刀早孝嶽;二音 黃華雄賢○○○○,八音 曹曹曹曹毛寶報霍;七聲 五瓦仰□○○○○,四聲 曹曹曹曹牛斗奏六;吾牙月堯○○○○,曹曹曹曹○○○玉;安亞乙一○○○○,曹曹曹曹妻子四日;三音 □爻壬寅○○○○,八音 曹曹曹曹衰○帥骨;七聲 母馬美米○○○○,五聲 曹曹曹曹○○○德;目貌眉民○○○○,曹曹曹曹龜水貴北。

「평성흡창려 사지칠」이 따로 시작한다. 창하는 것은 일신성 제칠성으로 이 성은 평성흡위에 소리가 있으나 글자가 없어 창위가 일률로 「○○○○」이다. 그것은 정음 제일음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 제이음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 제삼음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을 배한다. 우반은 여전히 「개음탁화율 사지팔」로서 수석음 제팔음 「조」를 화로 하고 정성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 제오성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를 배한다. 우열의 제삼성 「千典旦○」은 평성 「천」·상성 「전」·거성 「단」이요 입성은 자리가 있고 글자가 없다. 제사성의 마지막 줄은 겨우 입성만 글자가 있고 제오성 「衰○帥骨」은 상성이 결핍이다. 좌열의 세 부류 정음은 각기 네 줄로 청·탁·차청·차탁을 차례로 하고 줄 안의 네 글자는 일등에서 사등에 이른다. 「□□近揆」「□□乾蚪」 두 줄은 앞의 두 자리가 모두 궐이다.

夫法□飛○○○○,曹曹曹曹宮孔眾○;四音 父凡□吠○○○○,八音 曹曹曹曹龍甬用○;七聲 武晚□尾○○○○,六聲 曹曹曹曹魚鼠去○;文萬□未○○○○,曹曹曹曹烏虎兔○;卜百丙必○○○○,曹曹曹曹心審禁○;五音 步白備鼻○○○○,八音 曹曹曹曹○○○十;七聲 普撲品匹○○○○,七聲 曹曹曹曹男坎欠○;旁排平瓶○○○○,曹曹曹曹○○○妾;東丹帝■○○○○,曹曹曹曹●●●●;六音 兌大弟■○○○○,八音 曹曹曹曹●●●●;七聲 土貪天■○○○○,八聲 曹曹曹曹●●●●;同覃田■○○○○,曹曹曹曹●●●●;乃你女■○○○○,曹曹曹曹●●●●。

「평성흡창려 사지칠」을 잇는다. 좌반이 제칠성의 「○」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사음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 제오음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 제육음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을 배하고 마지막 줄은 제칠음 첫 줄 「乃你女■」이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팔」에 속하여 「조」를 화로 하고 정성 제육성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 제칠성 「心審禁○」「○○○十」「男坎欠○」「○○○妾」을 배한다. 이 아래 제팔성 네 줄과 제구성 첫 줄은 모두 「●●●●」이니 성위가 서지 않는 곳이다. 좌열의 제사음은 경순에 속하고 네 줄의 셋째 자리가 모두 「□」이요 제오음은 중순에 속하여 네 자리가 모두 갖춰지며 제육음은 설두에 속하고 제칠음은 비래 계열에 속하여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음이 없다. 창위가 이미 글자가 없고 화하는 성도 또한 대개 빈 채 매달려 있어 한 단락 안에 허위가 절반을 넘으나 행수·위수는 조금도 결함이 없다. 우열의 제육성은 네 줄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이요 제칠성은 겨우 「심」「심」「금」「십」「남」「감」「흠」「첩」 여러 자리만 글자가 있으니 제팔성 이하의 「●」와 형모가 가까우나 가리키는 바는 전연 다르다.

七音 內南年■○○○○,八音 曹曹曹曹●●●●;七聲 老冷呂■○○○○,九聲 曹曹曹曹●●●●;鹿犖離■○○○○,曹曹曹曹●●●●;走哉足■○○○○,曹曹曹曹●●●●;八音 自在匠■○○○○,八音 曹曹曹曹●●●●;七聲 草采七■○○○○,十聲 曹曹曹曹●●●●;曹才全■○○○○,曹曹曹曹●●●●。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칠」에 속한다. 좌반이 제칠성의 「○」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칠음의 뒤 세 줄 「內南年■」「老冷呂■」「鹿犖離■」과 제팔음의 네 줄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을 배한다. 각 줄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무음의 「■」이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팔」의 마무리로 수석음 제팔음 「조」를 화로 하고 정성 제구성의 뒤 세 줄과 제십성의 네 줄을 배하여 모두 일곱 줄이 전부 「●●●●」이다. 「조」를 화로 하는 한 도가 여기에 이르러 십성 사십 행을 배치를 다 채운다. 제칠음은 비래 계열에 속하고 제팔음은 치두에 속하여 두 부류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음이 없고 겨우 앞의 세 등만 선다. 본 단락은 좌우 각기 일곱 줄이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구(四之九)

開音濁和律四之九:思三星■○○○○,□□□□多可個舌;九音 寺□象■○○○○,九音 □□□□禾火化八;七聲 □□□■○○○○,一聲 □□□□開宰愛○;□□□■○○○○,□□□□回每退○;■山手■○○○○,□□□□良兩向○;十音 ■士石■○○○○,九音 □□□□光廣況○;七聲 ■□耳■○○○○,二聲 □□□□丁井亙○;■□二■○○○○,□□□□兄永瑩○;■莊震■○○○○,□□□□千典旦○;十一音 ■乍□■○○○○,九音 □□□□元犬半○;七聲 ■叉赤■○○○○,三聲 □□□□臣引艮○;■崇辰■○○○○,□□□□君允巽○。

우반이 따로 「개음탁화율 사지구」를 시작한다. 화하는 것은 수석음 제구음으로 이 음은 음위가 있으나 글자를 들지 못하니 그러므로 온 도에 「□□□□」로 쓴다. 그것은 정성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을 배한다. 좌반은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칠」에 있어 제칠성의 「○」를 창으로 하고 정음 제구음 「思三星■」「寺□象■」「□□□■」「□□□■」, 제십음 「■山手■」「■士石■」「■□耳■」「■□二■」, 제십일음 「■莊震■」「■乍□■」「■叉赤■」「■崇辰■」을 배한다. 우열의 열두 줄의 네 글자는 평·상·거·입을 차례로 한다. 화위가 이미 유음무자이나 배치되는 성은 도리어 대개 글자가 있어 하나는 허하고 하나는 실하여 여전히 줄을 이룬다. 좌열의 제구음의 뒤 두 줄은 네 자리 가운데 세 자리가 모두 궐이요 제십음 이하는 첫 자리가 모두 음이 없다. 치음 계열에 가까울수록 설 수 있는 자리가 더욱 적다. 본 단락은 좌우 각기 열세 줄로 좌란은 옛 도의 끝에 있고 우란은 새 도의 처음에 있어 마침 어긋난다.

■卓中■○○○○,□□□□刀早孝嶽;十二音 ■宅直■○○○○,九音 □□□□毛寶報霍;七聲 ■拆丑■○○○○,四聲 □□□□牛斗奏六;■茶呈■○○○○,□□□□○○○玉。

「평성흡창려 사지칠」이 여기서 끝난다. 좌반이 제칠성의 그 성이 있고 글자 없는 「○」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십이음의 네 줄 「■卓中■」「■宅直■」「■拆丑■」「■茶呈■」을 배한다. 네 줄의 첫 자리가 모두 무음의 「■」이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구」에 속하여 유음무자의 「□□□□」를 화로 하고 정성 제사성의 네 줄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을 배한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평성흡창려(平聲翕唱呂) 사지팔(四之八)

平聲翕唱呂四之八:古甲九癸●●●●,□□□□妻子四日;一音 □□近揆●●●●,九音 □□□□衰○帥骨;八聲 坤巧丘棄●●●●,五聲 □□□□○○○德;□□乾蚪●●●●,□□□□龜水貴北;黑花香血●●●●,□□□□宮孔眾○;二音 黃華雄賢●●●●,九音 □□□□龍甬用○;八聲 五瓦仰□●●●●,六聲 □□□□魚鼠去○;吾牙月堯●●●●,□□□□烏虎兔○;安亞乙一●●●●,□□□□心審禁○;三音 □爻壬寅●●●●,九音 □□□□○○○十;八聲 母馬美米●●●●,七聲 □□□□男坎欠○;目貌眉民●●●●,□□□□○○○妾。

「평성흡창려 사지팔」이 따로 시작한다. 창하는 것은 일신성 제팔성으로 이 성은 본래 발할 소리가 없어 창위가 온 도에 「●●●●」이다. 그것은 정음 제일음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 제이음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 제삼음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을 배한다. 우반은 여전히 「개음탁화율 사지구」로서 유음무자의 「□□□□」를 화로 하고 정성 제오성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 제육성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 제칠성 「心審禁○」「○○○十」「男坎欠○」「○○○妾」을 배한다. 좌열의 세 부류 정음은 각기 네 줄로 청·탁·차청·차탁을 차례로 하고 줄 안의 네 글자는 일등에서 사등에 이른다. 「古甲九癸」은 곧 일등 「고」·이등 「갑」·삼등 「구」·사등 「계」이다. 우열의 제오성 「妻子四日」은 네 자리가 모두 갖춰지고 제육성은 네 줄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이며 제칠성은 겨우 절반에 글자가 있다. 창하는 자는 소리가 없고 화하는 자는 글자가 없어 양쪽이 모두 허하나 격위는 줄지 않는다.

夫法□飛●●●●,□□□□■■■■;四音 父凡□吠●●●●,九音 □□□□■■■■;八聲 武晚□尾●●●●,八聲 □□□□■■■■;文萬□未●●●●,□□□□■■■■;卜百丙必●●●●,□□□□■■■■;五音 步白備鼻●●●●,九音 □□□□■■■■;八聲 普撲品匹●●●●,九聲 □□□□■■■■;旁排平瓶●●●●,□□□□■■■■;東丹帝■●●●●,□□□□■■■■;六音 兌大弟■●●●●,九音 □□□□■■■■;八聲 土貪天■●●●●,十聲 □□□□■■■■;同覃田■●●●●,□□□□■■■■。

「평성흡창려 사지팔」을 잇는다. 좌반이 제팔성의 「●●●●」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사음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 제오음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 제육음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을 배한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구」의 뒤 단락으로 「□□□□」를 화로 하고 정성 제팔·제구·제십 세 성 모두 열두 줄을 배한다. 이 열두 줄은 다른 도에서 모두 「●●●●」를 쓰나 여기서 저본은 일률로 「■■■■」로 새겼으니 무성의 부호를 잘못 무음의 부호로 바꾼 것이다. 가리키는 바는 여전히 무성무자의 자리이다. 좌열의 제사음은 경순에 속하고 네 줄의 셋째 자리가 모두 「□」이요 제오음은 중순에 속하여 네 자리가 모두 갖춰지며 제육음은 설두에 속하여 마지막 자리가 음이 없다. 네 가지 공위 기호는 본래 각기 전문으로 가리키는 바가 있다. 「○」는 유성무자요 「●」는 성위조차도 없으며 「□」은 유음무자요 「■」는 음위조차도 없다. 독자는 다른 도에 의거하여 여기의 혼용을 바로잡을 수 있으나 원자는 오히려 옛것 그대로 남겨 기록해야 하며 곧바로 고쳐서는 안 된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십(四之十)

開音濁和律四之十:乃你女■●●●●,■■■■多可個舌;七音 內南年■●●●●,十音 ■■■■禾火化八;八聲 老冷呂■●●●●,一聲 ■■■■開宰愛○;鹿犖離■●●●●,■■■■回每退○;走哉足■●●●●,■■■■良兩向○;八音 自在匠■●●●●,十音 ■■■■光廣況○;八聲 草采七■●●●●,二聲 ■■■■丁井亙○;曹才全■●●●●,■■■■兄永瑩○;思三星■●●●●,■■■■千典旦○;九音 寺□象■●●●●,十音 ■■■■元犬半○;八聲 □□□■●●●●,三聲 ■■■■臣引艮○;□□□■●●●●,■■■■君允巽○。

우반이 따로 「개음탁화율 사지십」을 시작하여 수석음 제십음을 화로 한다. 이 음은 본래 그 음이 없으니 그러므로 온 도에 「■■■■」이다. 그것은 정성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을 배한다. 좌반은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팔」에 있어 제팔성의 「●●●●」를 창으로 하고 정음 제칠음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 제팔음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 제구음 「思三星■」「寺□象■」「□□□■」「□□□■」을 배한다. 우열의 열두 줄의 네 글자는 평·상·거·입을 차례로 한다. 「回每退○」은 곧 평 「회」·상 「매」·거 「퇴」요 입성은 자리가 있고 글자가 없다. 좌열의 제칠음은 비래 계열에 속하고 제팔음은 치두에 속하며 제구음은 치두찰음에 속한다. 세 부류의 마지막 자리가 일률로 음이 없다. 제구음의 뒤 두 줄은 더욱 겨우 한 개의 「□」만 남았다. 창하는 자는 소리가 없고 화하는 자는 음이 없어 양쪽이 모두 허하나 격위는 오히려 다 채워 나열해야 한다.

■山手■●●●●,■■■■刀早孝嶽;十音 ■士石■●●●●,十音 ■■■■毛寶報霍;八聲 ■□耳■●●●●,四聲 ■■■■牛斗奏六;■□二■●●●●,■■■■○○○玉;■莊震■●●●●,■■■■妻子四日;十一音 ■乍□■●●●●,十音 ■■■■衰○帥骨;八聲 ■叉赤■●●●●,五聲 ■■■■○○○德;■崇辰■●●●●,■■■■龜水貴北;■卓中■●●●●,■■■■宮孔眾○;十二音 ■宅直■●●●●,十音 ■■■■龍甬用○;八聲 ■拆丑■●●●●,六聲 ■■■■魚鼠去○;■茶呈■●●●●,■■■■烏虎兔○。

「평성흡창려 사지팔」이 여기서 배치를 마친다. 좌반이 제팔성의 「●●●●」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십음 「■山手■」「■士石■」「■□耳■」「■□二■」, 제십일음 「■莊震■」「■乍□■」「■叉赤■」「■崇辰■」, 제십이음 「■卓中■」「■宅直■」「■拆丑■」「■茶呈■」을 배한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십」에 속하여 무음의 「■■■■」를 화로 하고 정성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 제오성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 제육성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을 배한다. 좌열의 세 부류는 첫 자리가 모두 「■」이요 남은 것은 겨우 가운데 두 글자뿐이니 앞의 아홉 음의 네 자리 갖춰진 것과 판연히 다르다. 우열의 제사성 마지막 줄 「○○○玉」은 겨우 입성만 글자가 있고 제오성 「衰○帥骨」은 상성이 결핍이며 제육성 네 줄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이다. 「■」를 화로 하는 한 도는 온 도에 읽을 음이 없으나 오히려 십성 사십 행과 하나하나 서로 배하여야 그 수가 다른 도와 같으니 이것이 바로 소옹이 먼저 체수를 세우고 뒤에 용수를 취하는 통례이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평성흡창려(平聲翕唱呂) 사지구(四之九)

平聲翕唱呂四之九:古甲九癸●●●●,■■■■心審禁○;一音 □□近揆●●●●,十音 ■■■■○○○十;九聲 坤巧丘棄●●●●,七聲 ■■■■男坎欠○;□□乾蚪●●●●,■■■■○○○妾;黑花香血●●●●,■■■■●●●●;二音 黃華雄賢●●●●,十音 ■■■■●●●●;九聲 五瓦仰□●●●●,八聲 ■■■■●●●●;吾牙月堯●●●●,■■■■●●●●;安亞乙一●●●●,■■■■●●●●;三音 □爻壬寅●●●●,十音 ■■■■●●●●;九聲 母馬美米●●●●,九聲 ■■■■●●●●;目貌眉民●●●●,■■■■●●●●。

「평성흡창려 사지구」가 따로 시작한다. 창하는 것은 일신성 제구성으로 역시 자리가 있으나 소리가 없음에 속한다. 창위가 일률로 「●●●●」이다. 그것은 정음 제일음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 제이음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 제삼음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을 배한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십」의 뒤 단락으로 무음의 「■■■■」를 화로 하여 먼저 정성 제칠성 「心審禁○」「○○○十」「男坎欠○」「○○○妾」을 배하고 다시 제팔·제구 두 성 모두 여덟 줄 「●●●●」을 배한다. 좌열의 세 부류 정음은 각기 네 줄로 청·탁·차청·차탁을 차례로 하고 줄 안의 네 글자는 일등에서 사등에 이른다. 「□□近揆」「□□乾蚪」 두 줄은 앞의 두 자리가 모두 궐이요 「五瓦仰□」 한 줄은 마지막 자리가 궐이니 모두 그 음위가 있으나 세상에 그 글자가 없음이다. 우열의 제칠성은 여덟 자리 가운데 다섯 자리에 글자가 있고 나머지는 「○」로 자리를 남긴다. 제팔·제구 두 성은 곧 성위조차도 없으니 통틀어 「●」를 쓴다. 이 도는 창하는 자가 무성의 성이요 화하는 자가 무음의 음이니 남은 것은 겨우 격수뿐이다.

夫法□飛●●●●,■■■■●●●●;四音 父凡□吠●●●●,十音 ■■■■●●●●;九聲 武晚□尾●●●●,十聲 ■■■■●●●●;文萬□未●●●●,■■■■●●●●。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구」이다. 제구성의 「●●●●」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사음의 네 줄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를 배한다. 네 줄의 셋째 자리가 모두 「□」이니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십」의 마지막 단락으로 무음의 「■■■■」를 화로 하고 정성 제십성의 네 줄을 배하여 역시 모두 「●●●●」이다. 제십음을 화로 하는 한 도가 여기에 이르러 십성 사십 행을 배치를 다 채운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십일(四之十一)

開音濁和律四之十一:卜百丙必●●●●,■■■■多可個舌;五音 步白備鼻●●●●,十一音 ■■■■禾火化八;九聲 普撲品匹●●●●,一聲 ■■■■開宰愛○;旁排平瓶●●●●,■■■■回每退○;東丹帝■●●●●,■■■■良兩向○;六音 兌大弟■●●●●,十一音 ■■■■光廣況○;九聲 土貪天■●●●●,二聲 ■■■■丁井亙○;同覃田■●●●●,■■■■兄永瑩○;乃你女■●●●●,■■■■千典旦○;七音 內南年■●●●●,十一音 ■■■■元犬半○;九聲 老冷呂■●●●●,三聲 ■■■■臣引艮○;鹿犖離■●●●●,■■■■君允巽○。

우반이 따로 「개음탁화율 사지십일」을 시작하여 수석음 제십일음을 화로 한다. 이 음은 같은 실음을 가리킬 것이 없으니 그러므로 「■■■■」로 한다. 배치하는 것은 정성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이다. 좌반은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구」에 있어 제구성의 「●●●●」를 창으로 하고 정음 제오음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 제육음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 제칠음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을 배한다. 우열의 열두 줄의 네 글자는 평·상·거·입을 차례로 한다. 「良兩向○」은 곧 평 「량」·상 「량」·거 「향」이요 입성은 자리가 있고 글자가 없다. 좌열의 제오음은 중순에 속하여 네 자리가 모두 갖춰지고 제육음은 설두에 속하며 제칠음은 비래 계열에 속하여 두 부류의 마지막 자리가 모두 음이 없다. 본 단락은 좌우 각기 열세 줄이다.

走哉足■●●●●,■■■■刀早孝嶽;八音 自在匠■●●●●,十一音 ■■■■毛寶報霍;九聲 草采七■●●●●,四聲 ■■■■牛斗奏六;曹才全■●●●●,■■■■○○○玉;思三星■●●●●,■■■■妻子四日;九音 寺□象■●●●●,十一音 ■■■■衰○帥骨;九聲 □□□■●●●●,五聲 ■■■■○○○德;□□□■●●●●,■■■■龜水貴北;■山手■●●●●,■■■■宮孔眾○;十音 ■士石■●●●●,十一音 ■■■■龍甬用○;九聲 ■□耳■●●●●,六聲 ■■■■魚鼠去○;■□二■●●●●,■■■■烏虎兔○;■莊震■●●●●,■■■■心審禁○。

「평성흡창려 사지구」를 잇는다. 좌반이 제구성의 「●●●●」를 창으로 하여 정음 제팔음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 제구음 「思三星■」「寺□象■」「□□□■」「□□□■」, 제십음 「■山手■」「■士石■」「■□耳■」「■□二■」을 배하고 마지막 줄은 제십일음 첫 줄 「■莊震■」에 잇는다. 우반은 「개음탁화율 사지십일」에 속하여 무음의 「■■■■」를 화로 하고 정성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 제오성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 제육성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을 배하고 마지막 줄은 제칠성 첫 줄 「心審禁○」이다. 좌열의 제팔음은 치두에 속하고 제구음은 치두찰음에 속하며 제십음은 정치와 일모 계열에 속한다. 우열은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이 네 자리 모두 갖춰지고 「○○○玉」은 겨우 입성만 글자가 있으며 「衰○帥骨」은 상성이 결핍이다. 본 단락은 좌우 각기 열세 줄로 바로 두 도의 도중에 있어 두 도 모두 아직 종편하지 않고 아래 문장에 잇는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평성흡창려(平聲翕唱呂) 사지구(四之九)、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십일(四之十一)(앞을 이음)

十一音 ■乍□■●●●● 十一音 ■■■■○○○十 九聲 ■叉赤■●●●● 七聲 ■■■■男坎欠○ ■崇辰■●●●● ■■■■○○○妾 ■卓中■●●●● ■■■■●●●● 十二音 ■宅直■●●●● 十一音 ■■■■●●●● 九聲 ■拆丑■●●●● 八聲 ■■■■●●●● ■茶呈■●●●● ■■■■●●●●

이 일곱 줄은 앞 문장을 잇는다. 좌반은 여전히 「평성흡창려 사지구」에 속하고 우반은 여전히 「개음탁화율 사지십일」에 속한다. 좌표가 창하는 제구성은 그 자체가 「●」로 쓰니 곧 이 자리에 소리가 없다. 그러므로 매 줄 뒤에 모두 네 개의 「●」를 덧붙인다. 그것과 서로 창하는 것은 정음의 제십일·제십이 두 부류이다. 제십일음의 화·토·석 세 줄은 차례로 「■乍□■」「■叉赤■」「■崇辰■」이요 제십이음의 수·화·토·석 네 줄은 차례로 「■卓中■」「■宅直■」「■拆丑■」「■茶呈■」이다. 매 줄의 네 자리는 「개」「발」「수」「폐」를 차례로 한다. 개위와 폐위는 일률로 「■」이니 이 자리에 음이 없음을 나타낸다. 겨우 발위·수위만 실자에 떨어지고 「■乍□■」의 수위는 「□」이니 이 음위가 있으나 배할 글자를 골라내지 못함이다. 우반의 제십일음도 또한 「■」이다. 그것은 위로 천지용성 제칠성의 월·성·신 세 줄 「○○○十」「男坎欠○」「○○○妾」 및 제팔성의 네 줄 「●●●●」을 화한다. 「○」는 이 성위가 있으나 배할 글자가 없음을 나타내고 「●」는 성위조차 존재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평성흡창려(平聲翕唱呂) 사지십(四之十)

平聲翕唱呂四之十 古甲九癸●●●● ■■■■●●●● 一音 □□近揆●●●● 十一音 ■■■■●●●● 十聲 坤巧丘棄●●●● 九聲 ■■■■●●●● □□乾蚪●●●● ■■■■●●●● 黑花香血●●●● ■■■■●●●● 二音 黃華雄賢●●●● 十一音 ■■■■●●●● 十聲 五瓦仰□●●●● 十聲 ■■■■●●●● 吾牙月堯●●●● ■■■■●●●●

「평성흡창려 사지십」이 따로 한 도를 시작한다. 창하는 것은 일신성평흡 십성 가운데 제십성이다. 이 한 성은 「●」로서 본래 그 소리가 없다. 여기에 의해 좌반은 매 줄 끝에 모두 네 개의 「●」를 쓰고 다만 그 배할 음위를 그대로 기록할 뿐이다. 제일음의 수행은 「古甲九癸」이요 화행은 「□□近揆」이요 토행은 「坤巧丘棄」요 석행은 「□□乾蚪」이다. 제이음의 수행은 「黑花香血」이요 화행은 「黃華雄賢」이요 토행은 「五瓦仰□」이요 석행은 「吾牙月堯」이다. 네 자리는 여전히 개·발·수·폐에 따라 나열한다. 제일음의 화행·석행의 앞 두 자리와 제이음의 토행의 마지막 자리는 모두 「□」를 쓰니 모두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다. 우반은 여전히 제십일음 「■」으로 제구성·제십성을 화한다. 이 두 성은 모두 성위가 없으니 여덟 줄이 통틀어 「●●●●」이다. 우도는 여기에 이르러 제십일음의 마흔 개 성위를 배치를 마치고 좌도는 곧 아직 열 음을 창할 것이 남았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개음탁화율(開音濁和律) 사지십이(四之十二)

開音濁和律四之十二 安亞乙一●●●● ●●●●多可個舌 三音 □爻壬寅●●●● 十二音 ■■■■禾火化八 十聲 母馬美米●●●● 一聲 ■■■■開宰愛○ 目貌眉民●●●● ■■■■回每退○ 夫法□飛●●●● ■■■■良兩向○ 四音 父凡□吠●●●● 十二音 ■■■■光廣況○ 十聲 武晚□尾●●●● 二聲 ■■■■丁井亙○ 文萬□未●●●● ■■■■兄永瑩○ 卜百丙必●●●● ■■■■千典旦○ 五音 步白備鼻●●●● 十二音 ■■■■元犬半○ 十聲 普撲品匹●●●● 三聲 ■■■■臣引艮○ 旁排平瓶●●●● ■■■■君允巽○

「개음탁화율 사지십이」는 수석음개탁 십이음의 마지막 부류이다. 이 한 음은 「■」로 쓰니 본래 그 음이 없다. 그러므로 우반은 매 줄 앞이 모두 네 개의 공위 부호이다. 저본의 첫 줄은 잘못 「●●●●」로 새겼으나 아래 문장의 일률인 「■■■■」와 맞지 않으니 마땅히 「■」를 정으로 삼아야 한다. 그것은 위로 천지용성 제일·제이·제삼성을 화한다. 제일성의 일·월·성·신 네 줄은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이요 제이성은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이요 제삼성은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이다. 매 줄의 네 글자는 평·상·거·입을 차례로 하고 마지막 자리에 자주 「○」가 보이니 이 성위가 있으나 배할 글자가 없음이다. 좌반은 여전히 제십성으로 제삼·제사·제오음을 창한다. 제삼음의 네 줄은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이요 제사음의 네 줄은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요 제오음의 네 줄은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이니 그 가운데의 「□」도 같은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다.

東丹帝■●●●● ■■■■刀早孝嶽 六音 兌大弟■●●●● 十二音 ■■■■毛寶報霍 十聲 土貪天■●●●● 四聲 ■■■■牛斗奏六 同覃田■●●●● ■■■■○○○玉 乃你女■●●●● ■■■■妻子四日 七音 內南年■●●●● 十二音 ■■■■衰○帥骨 十聲 老冷呂■●●●● 五聲 ■■■■○○○德 鹿犖離■●●●● ■■■■龜水貴北 走哉足■●●●● ■■■■宮孔眾○ 八音 自在匠■●●●● 十二音 ■■■■龍甬用○ 十聲 草采七■●●●● 六聲 ■■■■魚鼠去○ 曹才全■●●●● ■■■■烏虎兔○ 思三星■●●●● ■■■■心審禁○ 九音 寺□象■●●●● 十二音 ■■■■○○○十 十聲 □□□■●●●● 七聲 ■■■■男坎欠○ □□□■●●●● ■■■■●●●妾

좌반이 이어 제십성으로 제육에서 제구음까지를 창한다. 제육음의 네 줄은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이요 제칠음은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이요 제팔음은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이니 이 세 부류 음의 폐위가 일률로 음이 없다. 제구음의 네 줄은 「思三星■」「寺□象■」「□□□■」「□□□■」이니 폐위의 무음 외에 토행·석행의 개·발·수 세 자리가 전부 「□」를 쓰니 음위가 있으나 배할 글자가 없음이다. 우반은 제십이음 「■」로 위로 제사에서 제칠성까지를 화한다. 제사성은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이요 제오성은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요 제육성은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이요 제칠성은 「心審禁○」「○○○十」「男坎欠○」이다. 마지막 한 줄은 저본이 「●●●妾」이나 전서의 통례에 비추어 「○○○妾」으로 해야 한다.

■山手■●●●● ■■■■●●●● 十音 ■士石■●●●● 十二音 ■■■■●●●● 十聲 ■□耳■●●●● 八聲 ■■■■●●●● ■□二■●●●● ■■■■●●●● ■莊震■●●●● ■■■■●●●● 十一音 ■乍□■●●●● 十二音 ■■■■●●●● 十聲 ■叉赤■●●●● 九聲 ■■■■●●●● ■崇辰■●●●● ■■■■●●●● ■卓中■●●●● ■■■■●●●● 十二音 ■宅直■●●●● 十二音 ■■■■●●●● 十聲 ■拆丑■●●●● 十聲 ■■■■●●●● ■茶呈■●●●● ■■■■●●●●

좌반이 여기에 이르러 제십성과 십이음을 배치를 마친다. 제십음의 네 줄은 「■山手■」「■士石■」「■□耳■」「■□二■」이요 제십일음은 「■莊震■」「■乍□■」「■叉赤■」「■崇辰■」이요 제십이음은 「■卓中■」「■宅直■」「■拆丑■」「■茶呈■」이니 이 세 부류 음의 개위·폐위가 모두 무음에 속하고 겨우 발위·수위만 글자에 떨어지며 「■□耳■」「■乍□■」 안의 「□」은 곧 음위가 있으나 글자를 골라내지 못함이다. 우반은 제십이음으로 제팔·제구·제십성을 화하러 간다. 세 성이 모두 성위가 없으니 그러므로 열두 줄이 한결같이 「●●●●」를 쓴다. 여기에 이르러 《관물편 삼십팔》의 「일신성평흡」과 「수석음개탁」 두 도가 배치를 마친다. 성도는 도마다 사십팔 행으로 십이음을 두루 거치고 음도는 도마다 사십 행으로 십성을 두루 거친다. 성의 칠은 지지용음 백오십이에 곱하여 천육십사를 얻고 음의 구는 천지용성 백십이에 곱하여 천팔을 얻는다.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 권팔상(卷八上)

관물편(觀物篇) 삼십구·월일성상벽(月日聲上辟)、화수음발청(火水音發淸)

皇極經世書卷八上 觀物篇三十九 月日聲上闢 火水音發清 可兩典早子 甲花亞法百丹 孔審●●● 你哉三山莊卓 月日聲七,下唱地之 火水音十二,上和天 用音一百五十二,是 之用聲一百一十二, 謂上聲闢音。上聲闢 是謂發音清聲。發音 音一千六十四。 清聲一千三百四十四。 月日聲上之一闢 火水音發之一清

이하는 《황극경세서》 권팔상 《관물편 삼십구》이다. 본편이 배치하는 것은 「월일성상벽(月日聲上辟)」과 「화수음발청(火水音發淸)」이다. 「월(月)」은 사성 가운데 상성을 가리키고 「일(日)」은 매 성의 첫째 줄을 가리킨다. 십성 일행의 상성 글자를 취하여 「가·량·전·조·자·공·심」 일곱 글자를 얻는다. 제팔·제구·제십성은 「●」로 쓰니 저 세 개의 성위는 근본적으로 소리를 이루지 못한다. 「화(火)」는 사음 가운데 발음을 가리키고 「수(水)」는 매 음의 첫째 줄을 가리킨다. 십이음 수행의 발음 글자를 취하여 「갑·화·아·법·백·단·니·재·삼·산·장·탁」 열두 글자를 얻는다. 원서의 본문은 좌우 두 란으로 나뉘어 나란히 놓인다. 좌란에 이르기를 월일성은 모두 일곱이요 아래로 향하여 지지용음 백오십이를 창하니 이를 곧 상성벽음이라 한다. 상성벽음은 총계 천육십사이다. 우란에 이르기를 화수음은 모두 열둘이요 위로 향하여 천지용성 백십이를 화하니 이를 곧 발음청성이라 한다. 발음청성은 총계 천삼백사십사이다. 칠에 백오십이를 곱하면 바로 천육십사를 얻고 십이에 백십이를 곱하면 바로 천삼백사십사를 얻는다. 마지막 줄의 「월일성상지일벽(月日聲上之一辟)」「화수음발지일청(火水音發之一淸)」은 이하 두 도의 총목이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상성벽창려(上聲辟唱呂) 일지일(一之一)、발음청화율(發音淸和律) 일지일(一之一)

上聲闢唱呂一之一 發音清和律一之一 古甲九癸可可可可 甲甲甲甲多可個舌 一音 □□近揆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禾火化八 一聲 坤巧丘棄可可可可 一聲 甲甲甲甲開宰愛○ □□乾蚪可可可可 甲甲甲甲回每退○ 黑花香血可可可可 甲甲甲甲良兩向○ 二音 黃華雄賢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光廣況○ 一聲 五瓦仰□可可可可 二聲 甲甲甲甲丁井亙○ 吾牙月堯可可可可 甲甲甲甲兄永瑩○ 安亞乙一可可可可 甲甲甲甲千典旦○ 三音 □爻壬寅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元犬半○ 一聲 母馬美米可可可可 三聲 甲甲甲甲臣引艮○ 目貌眉民可可可可 甲甲甲甲君允巽○

두 도가 동시에 시작한다. 좌도는 「상성벽창려 일지일」이라 제하여 창하는 것은 상성벽의 제일성 「가(可)」이다. 우도는 「발음청화율 일지일」이라 제하여 화하는 것은 발음청의 제일음 「갑(甲)」이다. 좌반은 매 줄 먼저 한 음의 네 자리를 나열하고 다시 「가」를 네 번 거듭 써서 이와 서로 창한다. 제일음의 수행은 「古甲九癸」이요 화행은 「□□近揆」이요 토행은 「坤巧丘棄」요 석행은 「□□乾蚪」이다. 제이음의 수행은 「黑花香血」이요 화행은 「黃華雄賢」이요 토행은 「五瓦仰□」이요 석행은 「吾牙月堯」이다. 제삼음의 수행은 「安亞乙一」이요 화행은 「□爻壬寅」이요 토행은 「母馬美米」요 석행은 「目貌眉民」이다. 네 자리는 개·발·수·폐를 차례로 한다. 「□」 자리는 이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니 제일음 화행의 개·발 두 자리와 같다. 우반은 매 줄 먼저 「갑」을 네 번 거듭 쓰고 다시 한 성의 네 자리를 나열한다. 제일성의 일·월·성·신 네 줄은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이요 제이성은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이요 제삼성은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이다. 네 글자는 평·상·거·입을 차례로 한다. 「○」는 이 성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다.

夫法□飛可可可可 甲甲甲甲刀早孝嶽 四音 父凡□吠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毛寶報霍 一聲 武晚□尾可可可可 四聲 甲甲甲甲牛斗奏六 文萬□未可可可可 甲甲甲甲○○○玉 卜百丙必可可可可 甲甲甲甲妻子四日 五音 步白備鼻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衰○帥骨 一聲 普撲品匹可可可可 五聲 甲甲甲甲○○○德 旁排平瓶可可可可 甲甲甲甲龜水貴北 東丹帝■可可可可 甲甲甲甲宮孔眾○ 六音 兌大弟■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龍甬用○ 一聲 土貪天■可可可可 六聲 甲甲甲甲魚鼠去○ 同覃田■可可可可 甲甲甲甲烏虎兔○ 乃你女■可可可可 甲甲甲甲心審禁○ 七音 內南年■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十 一聲 老冷呂■可可可可 七聲 甲甲甲甲男坎欠○ 鹿犖離■可可可可 甲甲甲甲○○○妾

좌반이 여전히 「가」의 성으로 제사에서 제칠음까지를 창한다. 제사음의 수행은 「夫法□飛」요 화행은 「父凡□吠」요 토행은 「武晚□尾」요 석행은 「文萬□未」이니 네 줄의 수위가 모두 「□」를 쓰니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다. 제오음의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은 네 자리가 모두 갖춰졌다. 제육음의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과 제칠음의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은 폐위가 일률로 「■」이니 이 자리에 음이 없다. 우반은 「갑」의 음으로 제사에서 제칠성까지를 화한다. 제사성은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이요 제오성은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요 제육성은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이요 제칠성은 「心審禁○」「○○○十」「男坎欠○」「○○○妾」이다. 이 몇 성 안의 「○」는 모두 성위가 있으나 배할 글자가 없으니 「●」의 성위조차 없는 것과 절연히 다르다.

走哉足■可可可可 甲甲甲甲●●●● 八音 自在匠■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 一聲 草采七■可可可可 八聲 甲甲甲甲●●●● 曹才全■可可可可 甲甲甲甲●●●● 思三星■可可可可 甲甲甲甲●●●● 九音 寺□象■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 一聲 □□□■可可可可 九聲 甲甲甲甲●●●● □□□■可可可可 甲甲甲甲●●●● ■山手■可可可可 甲甲甲甲●●●● 十音 ■士石■可可可可 一音 甲甲甲甲●●●● 一聲 ■□耳■可可可可 十聲 甲甲甲甲●●●● ■□二■可可可可 甲甲甲甲●●●●

좌반이 「가」의 성으로 제팔·제구·제십음을 창한다. 제팔음의 네 줄은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이니 폐위가 음이 없다. 제구음의 네 줄은 「思三星■」「寺□象■」「□□□■」「□□□■」이니 토행·석행의 앞 세 자리가 모두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다. 제십음의 네 줄은 「■山手■」「■士石■」「■□耳■」「■□二■」이니 개위·폐위가 모두 음이 없고 토행·석행의 발위는 더욱 「□」를 쓴다. 우반은 「갑」의 음으로 제팔·제구·제십성을 화한다. 이 세 성은 상성벽 가운데 성위조차 없으니 여기에 의해 열두 줄이 전부 「●●●●」를 쓴다. 소옹이 이 많은 공위를 설치함은 바로 천하의 성음이 이치상 백육십 성위·백구십이 음위가 있을 수 있으나 실제로 글자에 떨어질 수 있는 것은 겨우 백십이와 백오십이뿐임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발음청화율(發音淸和律) 일지이(一之二)

發音清和律一之二 ■莊震■可可可可 花花花花多可個舌 十一音 ■乍□■可可可可 二音 花花花花禾火化八 一聲 ■叉赤■可可可可 一聲 花花花花開宰愛○ ■崇辰■可可可可 花花花花回每退○ ■卓中■可可可可 花花花花良兩向○ 十二音 ■宅直■可可可可 二音 花花花花光廣況○ 一聲 ■拆丑■可可可可 二聲 花花花花丁井亙○ ■茶呈■可可可可 花花花花兄永瑩○

좌반이 「상성벽창려 일지일」을 거둬 마치고 「가」의 성으로 제십일·제십이음을 창한다. 제십일음의 네 줄은 「■莊震■」「■乍□■」「■叉赤■」「■崇辰■」이요 제십이음의 네 줄은 「■卓中■」「■宅直■」「■拆丑■」「■茶呈■」이니 개위·폐위가 일률로 음이 없고 「■乍□■」의 수위는 「□」를 쓰니 음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다. 여기에 이르러 「가」의 성이 이미 십이음의 마흔여덟 개 음위와 하나하나 서로 창을 마쳤다. 우반이 따로 「발음청화율 일지이」를 시작하여 발음청의 제이음 「화(花)」로 바꾸어 먼저 제일성의 일·월·성·신 네 줄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을 화하고 다시 제이성의 네 줄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을 화한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상성벽창려(上聲辟唱呂) 일지이(一之二)

上聲闢唱呂一之二 古甲九癸兩兩兩兩 花花花花千典旦○ 一音 □□近揆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元犬半○ 二聲 坤巧丘棄兩兩兩兩 三聲 花花花花臣引艮○ □□乾蚪兩兩兩兩 花花花花君允巽○ 黑花香血兩兩兩兩 花花花花刀早孝嶽 二音 黃華雄賢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毛寶報霍 二聲 五瓦仰□兩兩兩兩 四聲 花花花花牛斗奏六 吾牙月堯兩兩兩兩 花花花花○○○玉 安亞乙一兩兩兩兩 花花花花妻子四日 三音 □爻壬寅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衰○帥骨 二聲 母馬美米兩兩兩兩 五聲 花花花花○○○德 目貌眉民兩兩兩兩 花花花花龜水貴北 夫法□飛兩兩兩兩 花花花花宮孔眾○ 四音 父凡□吠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龍甬用○ 二聲 武晚□尾兩兩兩兩 六聲 花花花花魚鼠去○ 文萬□未兩兩兩兩 花花花花烏虎兔○

좌반이 따로 「상성벽창려 일지이」를 시작하여 상성벽의 제이성 「량(兩)」으로 바꾸어 제일음부터 창한다. 제일음은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이요 제이음은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요 제삼음은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이요 제사음은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이다. 그 가운데의 「□」은 모두 이 음위가 있으나 배할 글자가 없음이다. 우반은 여전히 제이음 「화」로 화를 이어 제삼에서 제육성까지를 화한다. 제삼성은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이요 제사성은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이요 제오성은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요 제육성은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이다. 좌도는 성으로 음을 창하고 우도는 음으로 성을 화하니 일창일화하여 바로 「성은 율이 되고 음은 려가 된다」는 뜻을 취한다.

卜百丙必兩兩兩兩 花花花花心審禁○ 五音 步白備鼻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十 二聲 普撲品匹兩兩兩兩 七聲 花花花花男坎欠○ 旁排平瓶兩兩兩兩 花花花花○○○妾 東丹帝■兩兩兩兩 花花花花●●●● 六音 兌大弟■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 二聲 土貪天■兩兩兩兩 八聲 花花花花●●●● 同覃田■兩兩兩兩 花花花花●●●● 乃你女■兩兩兩兩 花花花花●●●● 七音 內南年■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 二聲 老冷呂■兩兩兩兩 九聲 花花花花●●●● 鹿犖離■兩兩兩兩 花花花花●●●● 走哉足■兩兩兩兩 花花花花●●●● 八音 自在匠■兩兩兩兩 二音 花花花花●●●● 二聲 草采七■兩兩兩兩 十聲 花花花花●●●● 曹才全■兩兩兩兩 花花花花●●●●

좌반이 「량」의 성으로 제오에서 제팔음까지를 이어 창한다. 제오음은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이요 제육음은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이요 제칠음은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이요 제팔음은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이다. 제육·제칠·제팔 세 음의 폐위가 전부 「■」이니 이 자리에 음이 없다. 우반은 「화」의 음으로 제칠에서 제십성까지를 화한다. 제칠성은 「心審禁○」「○○○十」「男坎欠○」「○○○妾」이니 그 가운데의 「○」는 성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음이다. 제팔·제구·제십성은 상성벽 가운데 성위가 없으니 잇따라 열두 줄이 모두 「●●●●」를 쓴다. 「화」음이 여기에 이르러 마흔 개 성위를 화하여 두루 미치니 앞의 「갑」음의 한 차례 체례와 전부 같다. 좌도의 이 란은 제팔음까지 나열하고 오히려 제구에서 제십이음까지 아직 창하지 않아 남았다. 우도는 곧 이미 「화」음을 배치를 마쳤으니 두 란이 각기 자기 차제를 따라 나아감을 볼 수 있다――표제가 여기에 의해 때로는 한쪽만 바뀐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발음청화율(發音淸和律) 일지삼(一之三)

發音清和律一之三 思三星置兩兩兩兩 亞亞亞亞多可個舌 九音 寺□象■兩兩兩兩 三音 亞亞亞亞禾火化八 二聲 □□□■兩兩兩兩 一聲 亞亞亞亞開宰愛○ □□□■兩兩兩兩 亞亞亞亞回每退○ ■山手■兩兩兩兩 亞亞亞亞良兩向○ 十音 ■士石■兩兩兩兩 三音 亞亞亞亞光廣況○ 二聲 ■□耳■兩兩兩兩 二聲 亞亞亞亞丁井亙○ ■□二■兩兩兩兩 亞亞亞亞兄永瑩○ ■莊震■兩兩兩兩 亞亞亞亞千典旦○ 十一音 ■乍□■兩兩兩兩 三音 亞亞亞亞元犬半○ 二聲 ■叉赤■兩兩兩兩 三聲 亞亞亞亞臣引艮○ ■崇辰■兩兩兩兩 亞亞亞亞君允巽○ ■卓中■兩兩兩兩 亞亞亞亞刀早孝嶽 十二音 ■宅直■兩兩兩兩 三音 亞亞亞亞毛寶報霍 二聲 ■拆丑■兩兩兩兩 四聲 亞亞亞亞牛斗奏六 ■茶呈■兩兩兩兩 亞亞亞亞○○○玉

우반이 따로 「발음청화율 일지삼」을 시작하여 발음청의 제삼음 「아(亞)」로 바꾸어 차례로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을 화한다. 좌반은 「량」의 성으로 마지막 네 음을 창한다. 제구음은 「思三星■」「寺□象■」「□□□■」「□□□■」이니 첫째 줄은 저본이 「■」을 잘못 「치(置)」자로 새겼다. 제십음은 「■山手■」「■士石■」「■□耳■」「■□二■」이다. 제십일음은 「■莊震■」「■乍□■」「■叉赤■」「■崇辰■」이다. 제십이음은 「■卓中■」「■宅直■」「■拆丑■」「■茶呈■」이다. 이 네 음의 개위·폐위가 대부분 「■」를 쓰니 바로 소옹이 표한 이 자리에 음이 없음이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상성벽창려(上聲辟唱呂) 일지삼(一之三)

上聲闢唱呂一之三 古甲九癸典典典典 亞亞亞亞妻子四日 一音 □□近揆典典典典 三音 亞亞亞亞衰○帥骨 三聲 坤巧丘棄典典典典 五聲 亞亞亞亞○○○德 □□乾蚪典典典典 亞亞亞亞龜水貴北 黑花香血典典典典 亞亞亞亞宮孔眾○ 二音 黃華雄賢典典典典 三音 亞亞亞亞龍甬用○ 三聲 五瓦仰□典典典典 六聲 亞亞亞亞魚鼠去○ 吾牙月堯典典典典 亞亞亞亞烏虎兔○ 安亞乙一典典典典 亞亞亞亞心審禁○ 三音 □爻壬寅典典典典 三音 亞亞亞亞○○○十 三聲 母馬美米典典典典 七聲 亞亞亞亞男坎欠○ 目貌眉民典典典典 亞亞亞亞○○○妾 夫法□飛典典典典 亞亞亞亞●●●● 四音 父凡□吠典典典典 三音 亞亞亞亞●●●● 三聲 武晚□尾典典典典 八聲 亞亞亞亞●●●● 文萬□未典典典典 亞亞亞亞●●●●

좌반이 따로 「상성벽창려 일지삼」을 시작하여 상성벽의 제삼성 「전(典)」으로 바꾸어 제일음부터 창한다. 제일음은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이요 제이음은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요 제삼음은 「安亞乙一」「□爻壬寅」「母馬美米」「目貌眉民」이요 제사음은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이다. 우반은 제삼음 「아」로 제오에서 제팔성까지를 이어 화한다. 제오성은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이요 제육성은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이요 제칠성은 「心審禁○」「○○○十」「男坎欠○」「○○○妾」이요 제팔성 네 줄은 모두 「●●●●」이다. 「○」는 성위가 있으나 글자가 없고 「●」는 성위조차도 없으니 둘은 탈문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좌도는 이 때에 겨우 열여섯 개 음위를 창어 지났고 우도는 도리어 이미 서른두 개 성위를 화하여 지났다. 두 란의 진도가 본래 서로 같지 않으니 읽을 때 반드시 각각 그 란에 따라야 하며 좌우 두 조의 글자를 이어 읽어 구로 이루어서는 안 된다.

卜百丙必典典典典 亞亞亞亞●●●● 五音 步白備鼻典典典典 三音 亞亞亞亞●●●● 三聲 普撲品匹典典典典 九聲 亞亞亞亞●●●● 旁排平瓶典典典典 亞亞亞亞●●●● 東丹帝■典典典典 亞亞亞亞●●●● 六音 兌大弟■典典典典 三音 亞亞亞亞●●●● 三聲 土貪天■典典典典 十聲 亞亞亞亞●●●● 同覃田■典典典典 亞亞亞亞●●●●

좌반이 「전」의 성으로 제오음과 제육음을 이어 창한다. 제오음의 수·화·토·석 네 줄은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이니 네 자리가 가지런히 갖춰졌다. 제육음의 네 줄은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이니 폐위가 일률로 음이 없다. 우반은 「아」의 음으로 제구성과 제십성을 화한다. 두 성이 모두 성위가 없어 여덟 줄이 모두 「●●●●」를 쓰니 「아」음의 마흔 개 성위가 여기서 배치를 마친다. 상성벽은 겨우 일곱 성만 글자가 있고 제팔에서 제십성까지는 전부 공위에 속한다. 그러므로 매 한 차례의 음화는 끝에 이르러 모두 잇따라 열두 줄의 공호를 쓴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발음청화율(發音淸和律) 일지사(一之四)

發音清和律一之四 乃你女■典典典典 法法法法多可個舌 七音 內南年■典典典典 四音 法法法法禾火化八 三聲 老冷呂■典典典典 一聲 法法法法開宰愛○ 鹿犖離■典典典典 法法法法回每退○ 走哉足■典典典典 法法法法良兩向○ 八音 自在匠■典典典典 四音 法法法法光廣況○ 三聲 草采七■典典典典 二聲 法法法法丁井亙○ 曹才全■典典典典 法法法法兄永瑩○ 思三星■典典典典 法法法法千典旦○ 九音 寺□象■典典典典 四音 法法法法元犬半○ 三聲 □□□■典典典典 三聲 法法法法臣引艮○ □□□■典典典典 法法法法君允巽○ ■山手■典典典典 法法法法刀早孝嶽 十音 ■士石■典典典典 四音 法法法法毛寶報霍 三聲 ■□耳■典典典典 四聲 法法法法牛斗奏六 ■□二■典典典典 法法法法○○○玉

우반이 따로 「발음청화율 일지사」를 시작하여 발음청의 제사음 「법(法)」으로 바꾸어 차례로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을 화한다. 좌반은 「전」의 성으로 제칠에서 제십음까지를 이어 창한다. 제칠음은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이요 제팔음은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이요 제구음은 「思三星■」「寺□象■」「□□□■」「□□□■」이요 제십음은 「■山手■」「■士石■」「■□耳■」「■□二■」이다. 제구음의 뒤 두 줄은 거의 전부 「□」이요 제십음은 곧 개위가 모두 「■」이니 하나는 자리가 있고 글자가 없으며 하나는 자리조차도 없다. 성도는 한 도에 사십팔 행이요 음도는 한 도에 사십 행이니 행수는 같지 않으나 각기 스스로 편을 이룬다. 이는 십이음과 십성의 분수가 그렇게 함이다.

■莊震■典典典典 法法法法妻子四日 十一音 ■乍□■典典典典 四音 法法法法衰○帥骨 三聲 ■叉赤■典典典典 五聲 法法法法○○○德 ■崇辰■典典典典 法法法法龜水貴北 ■卓中■典典典典 法法法法宮孔眾○ 十二音 ■宅直■典典典典 四音 法法法法龍甬用○ 三聲 ■拆丑■典典典典 六聲 法法法法魚鼠去○ ■茶呈■典典典典 法法法法烏虎兔○

좌반이 「전」의 성으로 제십일음 「■莊震■」「■乍□■」「■叉赤■」「■崇辰■」과 제십이음 「■卓中■」「■宅直■」「■拆丑■」「■茶呈■」을 창어 마친다. 개위·폐위가 일률로 「■」이요 겨우 발위·수위만 글자가 있으며 「■乍□■」의 수위는 또 음위가 있으나 글자 없는 「□」이다. 「전」의 성이 여기에 의해 마흔여덟 개 음위를 창어 두루 미쳤다. 우반은 제사음 「법」으로 제오성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와 제육성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을 화한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상성벽창려(上聲辟唱呂) 일지사(一之四)

上聲闢唱呂一之四 古甲九癸早早早早 法法法法心審禁○ 一音 □□近揆早早早早 四音 法法法法○○○十 四聲 坤巧丘棄早早早早 七聲 法法法法男坎欠○ □□乾蚪早早早早 法法法法○○○妾 黑花香血早早早早 法法法法●●●● 二音 黃華雄賢早早早早 四音 法法法法●●●● 四聲 五瓦仰□早早早早 八聲 法法法法●●●● 吾牙月堯早早早早 法法法法●●●● 安亞乙一早早早早 法法法法●●●● 三音 □爻王寅早早早早 四音 法法法法●●●● 四聲 母馬美米早早早早 九聲 法法法法●●●● 目貌眉民早早早早 法法法法●●●● 夫法□飛早早早早 法法法法●●●● 四音 父凡□吠早早早早 四音 法法法法●●●● 四聲 武晚□尾早早早早 十聲 法法法法●●●● 文萬□未早早早早 法法法法●●●●

좌반이 따로 「상성벽창려 일지사」를 시작하여 상성벽의 제사성 「조(早)」로 바꾸어 제일음부터 창한다. 제일음은 「古甲九癸」「□□近揆」「坤巧丘棄」「□□乾蚪」이요 제이음은 「黑花香血」「黃華雄賢」「五瓦仰□」「吾牙月堯」요 제삼음은 「安亞乙一」「□爻王寅」「母馬美米」「目貌眉民」이니 화행의 「왕(王)」자는 저본이 그쳐 새겼으니 마땅히 다른 곳에 따라 「임(壬)」으로 해야 한다――제사음은 「夫法□飛」「父凡□吠」「武晚□尾」「文萬□未」이다. 우반은 제사음 「법」으로 제칠에서 제십성까지를 이어 화한다. 제칠성은 「心審禁○」「○○○十」「男坎欠○」「○○○妾」이요 제팔·제구·제십성은 성위가 없어 잇따라 열두 줄에 「●●●●」를 쓴다. 성도는 부류마다 네 줄로 나뉘어 일·월·성·신에 속하고 음도는 부류마다 네 줄로 나뉘어 수·화·토·석에 속한다. 네 줄 안에 또 각기 네 자리를 나눈다. 전서의 추수가 곧 이 두 겹의 사분 위에 걸린다. 「조」는 십성 일행의 넷째 상성 글자로 제사성의 「刀早孝岳」에서 취하니 「도」「효」「악」과 같은 성에 속하되 조는 평·상·거·입의 구별이 있다.

성음창화도(聲音唱和圖)·발음청화율(發音淸和律) 일지오(一之五)

發音清和律一之五 卜百丙必早早早早 百百百百多可個舌 五音 步白備鼻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禾火化八 四聲 普撲品匹早早早早 一聲 百百百百開宰愛○ 旁排平瓶早早早早 百百百百回每退○ 東丹帝■早早早早 百百百百良兩向○ 六音 兌大弟■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光廣況○ 四聲 土貪天■早早早早 二聲 百百百百丁井亙○ 同覃田■早早早早 百百百百兄永瑩○ 乃你女■早早早早 百百百百千典旦○ 七音 內南年■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元犬半○ 四聲 老冷呂■早早早早 三聲 百百百百臣引艮○ 鹿犖離■早早早早 百百百百君允巽○ 走哉足■早早早早 百百百百刀早孝嶽 八音 自在匠■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毛寶報霍 四聲 草采七■早早早早 四聲 百百百百牛斗奏六 曹才全■早早早早 百百百百○○○玉

우반이 따로 「발음청화율 일지오」를 시작하여 발음청의 제오음 「백(百)」으로 바꾸어 차례로 제일성 「多可个舌」「禾火化八」「開宰愛○」「回每退○」, 제이성 「良兩向○」「光廣況○」「丁井亘○」「兄永瑩○」, 제삼성 「千典旦○」「元犬半○」「臣引艮○」「君允巽○」, 제사성 「刀早孝岳」「毛寶報霍」「牛斗奏六」「○○○玉」을 화한다. 좌반은 「조」의 성으로 제오에서 제팔음까지를 이어 창한다. 제오음은 「卜百丙必」「步白備鼻」「普扑品匹」「旁排平瓶」이요 제육음은 「東丹帝■」「兌大弟■」「土貪天■」「同覃田■」이요 제칠음은 「乃你女■」「內南年■」「老冷呂■」「鹿犖離■」이요 제팔음은 「走哉足■」「自在匠■」「草采七■」「曹才全■」이다. 제육에서 제팔음까지의 폐위는 모두 배할 음이 없고 나머지 세 자리는 곧 글자마다 실제에 떨어진다. 「백」은 십이음 수행의 다섯째 발음 글자로 제오음의 「卜百丙必」에서 취하니 「복」「병」「필」과 같은 음에 속하되 자리는 개·발·수·폐의 구별이 있다.

思三星■早早早早 百百百百妻子四日 九音 寺□象■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衰○帥骨 四聲 □□□■早早早早 五聲 百百百百○○○德 □□□■早早早早 百百百百龜水貴北 ■山手■早早早早 百百百百宮孔眾○ 十音 ■士石■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龍甬用○ 四聲 ■□耳■早早早早 六聲 百百百百魚鼠去○ ■□二■早早早早 百百百百烏虎兔○ ■莊震■早早早早 百百百百心審禁○ 十一音 ■乍□■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十 四聲 ■叉赤■早早早早 七聲 百百百百男坎欠○ ■崇辰■早早早早 百百百百○○○妾 ■卓中■早早早早 百百百百●●●● 十二音 ■宅直■早早早早 五音 百百百百●●●● 四聲 ■圻丑■早早早早 八聲 百百百百●●●● ■茶呈■早早早早 百百百百●●●●

좌반이 「조」의 성으로 제구에서 제십이음까지를 창한다. 제구음은 「思三星■」「寺□象■」「□□□■」「□□□■」이요 제십음은 「■山手■」「■士石■」「■□耳■」「■□二■」이요 제십일음은 「■莊震■」「■乍□■」「■叉赤■」「■崇辰■」이요 제십이음은 「■卓中■」「■宅直■」「■圻丑■」「■茶呈■」이니 제십이음의 토행은 저본이 「기(圻)」로 하나 마땅히 다른 곳에 따라 「탁(拆)」으로 해야 한다. 「조」의 성이 여기에 이르러 마흔여덟 개 음위를 창어 두루 미쳤다. 우반은 제오음 「백」으로 제오에서 제팔성까지를 화한다. 제오성은 「妻子四日」「衰○帥骨」「○○○德」「龜水貴北」이요 제육성은 「宮孔衆○」「龍甬用○」「魚鼠去○」「烏虎兎○」이요 제칠성은 「心審禁○」「○○○十」「男坎欠○」「○○○妾」이요 제팔성 네 줄은 모두 「●●●●」이다. 여기에 이르러 상성벽의 앞 네 성이 각기 이미 한 번씩 마흔여덟 개 음위를 창어 두루 미쳐 모두 백구십이 차례의 상창을 이룬다. 나머지 세 성과 세 개의 공위는 차례로 그대로 행하니 온 도의 수가 곧 여기에 의해 누가하여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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