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자기교회·율사경(紫氣交會·聿斯經)

明 · 佚名 · 제28권 / 35

작괘 안내: 사주 작괘

氣孛:紫氣攙搶兩會期,慶來百福盡相宜。官居柱石人間瑞,澤及生民萬匯依。氣羅:紫氣羅?喜會同,人生剛毅足英雄。揮戈卻自平奸虜,笑取功勳反掌中。氣計:氣曜還同見計都,家多財帛富莊租。此宮人產天然福,百六逢之萬禍祛。

자기와 월패가 서로 회함. 「자기」와 「참창(攙搶)」(곧 「월패」의 별명)의 두 별이 교회할 때는, 희경이 그것을 따라 오고·백반의 복분이 낭낭 서로 마땅하다. 이 사람은 벼슬이 조정주석에 이를 수 있고, 이는 인간의 상서로서, 은택이 백성에게 편급하여·만민이 모두 의고하는 바가 있다. 자기와 나후가 서로 회함. 「자기」는 「나후」와 회합하기를 희환하여, 이러한 사람은 태어나 강강견의하여, 족히 영웅이라 칭한다. 그가 창을 휘둘러 진에 오르면 곧 능히 간사한 외적을 평정하여, 공훈을 취득함이 반장의 일반과 같이 가볍고 쉽다. 자기와 계도가 서로 회함. 「자기」가 만약 「계도」와 같은 도하면, 가중에 전재가 풍후하고·장원전조 수입이 충영한다. 이 한 궁에 난 사람은 스스로 천연의 복분을 띠고, 비록 백육의 액을 만나더라도 또한 능히 만반의 재환을 일소하여도 비운다.

자기입궁·추요가(紫氣入宮·樞要歌)

氣子:紫氣齊瓶號玉清,只宜恬淡養精神。命宮遇者傷妻子,散誕清閒僧道人。氣在子宮化為玉清星,主修道清高。氣丑:氣星在丑曰天元,生世無災福慶全。更得吉星相會照,前遮後擁是神仙。丑宮化為天元星主吉。

자기가 자궁에 드는 것은, 자궁은 이는 십이궁 가운데의 보병궁으로서, 「자기」가 이 곳에 행하여 이르면 「옥청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은 다만 담담한 나날을 지내고·정신을 함양함에 맞다. 명궁이 그것을 만나면, 처자이산을 극상하고, 일생 산만청한하여, 대개 이는 승도의 한 류이다. 자기가 자궁에서 옥청성으로 화하여, 사람이 도를 닦고도 심지가 청고함을 주로 한다. 자기가 축궁에 드는 것은, 「자기」가 축궁에 떨어짐은, 「천원성」이라 불려, 이 사람이 세상에서 재앙이 없고, 복기와 희경이 모두 갖추어진다. 만약 다시 길성이 앞으로 와서 회조함이 있으면, 곧 이는 앞에서 부르고 뒤에서 옹위하는·신선의 일반과 같은 인물이다. 축궁의 자기는 천원성으로 화하여, 일생 길리함을 주로 한다.

氣寅:氣居寅上名天飭,獨享清閒人不識。容貌端嚴冠眾倫,落紙菸雲揮彩筆。化天飭星主有文章。氣卯:氣星在卯號天空,克害妻兒年少終。不是僧尼井藝術,一生孤獨更飄蓬。化為天空主,孤獨無積。

자기가 인궁에 드는 것은, 「자기」가 인궁에 거함은, 이름하여 「천칙성」이니, 이 사람이 홀로 청한을 향수하나, 세인이 도리어 그의 고명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는 용모가 단정장엄하여, 동배 위를 넘어서고, 붓을 내려 문장을 쓰면 연운이 펴지고 말리는 것과 같이, 전부 한 가지의 채필에 의지한다. 자기가 천칙성으로 화하여, 사람이 문채저술이 있음을 주로 한다. 자기가 묘궁에 드는 것은, 「자기」가 묘궁에 있음은, 「천공성」이라 칭하여, 처자이산을 극상하고·자신도 또한 가능하게 연소하여 끝남을 주로 한다. 이 사람이 만약 승니가 아니면, 곧 이는 기예에 의지하여 생계를 꾸려, 일생 고독하여, 사처에 봉초와 같이 표박한다. 자기가 천공성으로 화하여, 고독한 한몸이고·가업을 쌓아 내리지 못함을 주로 한다.

氣辰:華蓋從知氣在辰,此星雖獨卻堪親。優遊享用無災咎,啖柏餐松物外人。化華蓋主清廟。氣巳:氣居雙女號天相,家積珠珍主富藏。福厚清閒井壽永,只愁妻子見刑傷。主富而刑妻。

자기가 진궁에 드는 것은, 「자기」가 진궁에 떨어지면 곧 「화개」로 화하여, 이 한 알의 별은 비록 고독을 주로 하나, 도리어 여전히 이는 친근할 만한 길요이다. 이 사람은 일생 유유자재하고·의식수용이 모자라지 않으며·재앙과 착오가 없어, 이는 저의 측백잎을 씹고 송실을 먹는 방외의 사람이다. 자기가 화개로 화하여, 사람이 청고하여 묘당 위에 거함과 같음을 주로 한다. 자기가 사궁에 드는 것은, 사궁 곧 쌍녀궁으로서, 「자기」가 여기에 거함은 「천상성」이라 칭하여, 가중에 주옥진보를 쌓아, 재부가 후장함을 주로 한다. 이 사람은 복택이 심후하고·청한자재하며·수수도 또한 길고, 유일하게 근심할 것은 처자이산이 형상을 받음이다. 총괄하여 부유하고도 처를 극함을 주로 한다.

氣午:紫氣臨周號玉肌,人生逢此誠為美。太陽設若同宮分,富貴榮華世無比。化玉肌主子孫榮貴。氣未:氣居未位名天廩,潤色文章鋪秀錦。更得主星在高強,家多珍玉豐腴甚。化天廩主富足。

자기가 오궁에 드는 것은, 오궁은 주의 분야에 속하고, 「자기」가 이 곳에 임함은 이름하여 「옥기성」이니, 인생이 그것을 만남은 확실히 이는 미사이다. 만약 「태양」도 또한 함께 이 한 궁에 있으면, 그것은 곧 부귀영화하여, 온 세상에 비할 바가 없다. 자기가 옥기성으로 화하여, 자손이 현영존귀함을 주로 한다. 자기가 미궁에 드는 것은, 「자기」가 미궁에 거함은, 이름하여 「천름성」이니, 이 사람이 문장사채는 펼쳐 놓은 금수와 같이 윤식되었다. 만약 다시 본명의 주성이 고강득력한 땅에 거하면, 곧 가중에 진보옥기가 중다하여, 가도가 십분 풍유하다. 자기가 천름성으로 화하여, 의식이 부족함을 주로 한다.

氣申:氣入申宮曰紫微,此宮廟旺最為奇。一生獨享清閒福,作事臨危又不危。化紫微清高受福。氣酉:紫氣金牛號鳳凰,一生享福最安康。文章錦繡聞天下,若占高強入廟堂。酉為金牛,化鳳凰主富貴。

자기가 신궁에 드는 것은, 「자기」가 신궁에 들어감은 「자미성」이라 불려, 이 궁은 바로 이는 그것의 묘왕의 땅으로서, 가장 기특하고 귀할 만하다. 이 사람은 일생 홀로 청한한 복을 누리고, 일을 처리함에 비록 위국에 면하더라도 마침내 능히 위태로움을 돌려 편안으로 삼는다. 자기가 자미성으로 화하여, 사람이 격조가 청고하고도 복택을 받아 이어감을 주로 한다. 자기가 유궁에 드는 것은, 유궁 곧 금우궁으로서, 「자기」가 여기에 있음은 「봉황성」이라 칭하여, 일생 복을 누리고·가장 안온강태하다. 이 사람은 문장이 금수와 같고·명성이 천하에 두루 퍼진다. 만약 다시 고강득력한 자리를 점하면, 이로써 조정묘당에 들어가 벼슬을 할 수 있다. 유궁은 금우궁을 이루고, 자기가 여기서 봉황성으로 화하여, 부귀를 주로 한다.

氣戌:氣在白羊名玉貫,空房獨守誰為伴。同宮最怕火羅侵,破敗家財心緒亂。戌為白羊化玉貫,忌火羅。氣亥:亥宮紫氣名天貴,稟性清閒無所累。木土那堪會舍行,少年顯達功名遂。化為天貴主享福。

자기가 술궁에 드는 것은, 술궁 곧 백양궁으로서, 「자기」가 여기에 있음은 이름하여 「옥관성」이니, 사람이 빈 방을 홀로 지키고·몸 곁에 짝해줄 사람이 없음을 주로 한다. 이 한 궁은 가장 「화성」「나후」가 같은 궁하여 와서 침함을 두려워하여, 일단 서로 만나면 곧 가재를 파패하고, 심서도 또한 그것을 따라 분란한다. 술궁은 백양궁을 이루고, 자기가 옥관성으로 화하여, 가장 화성과 나후를 꺼린다. 자기가 해궁에 드는 것은, 해궁의 「자기」는 이름하여 「천귀성」이니, 이 사람이 병성이 청한하고·걸림이 없음을 주로 한다. 만약 「목성」「토성」이 다시 와서 같은 집에서 함께 행하면, 곧 소년에 곧 능히 현달하고·공명이 순수한다. 자기가 천귀성으로 화하여, 일생 복을 누림을 주로 한다.

자기전도·옥관가(紫氣躔度·玉關歌)

氣角:氣躔角宿號天休,機智清閒藝術優。僧道逢人多吉慶,庶人不繫若虛舟。氣亢:氣躔亢宿號天僮,性善文章藝術通。不獨為官井富旺,神仙快樂福無窮。

자기가 각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각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휴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기민총혜하고·생활이 청한하며·기예가 출중한다. 만약 승인도사이면, 사람과 서로 만나 대개 길경을 가져오고, 만약 평상한 백성이면, 곧 일생 견과가 없고·한 척의 닻줄 묶지 않은 빈 배와 같다. 자기가 항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항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동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성정이 선량하고·문장과 기예가 모두 통달한다. 그는 다만 능히 벼슬을 할 뿐만 아니라, 가도가 동시에 부족흥왕하여, 일생 신선과 같이 쾌락하고, 복분이 무궁무진하다.

氣氐:氣躔氐宿號天環,雲水留心自得閒。耿介孤高人自傲,只宜仙道坐山間。心留雲水性染煙霞。氣房:氣躔房宿號天沖,清福平生孰與同。道釋白衣消息好,資財衣祿卻豐隆。處世優遊豐衣足食。

자기가 저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저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환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심사를 운산수택 사이에 기탁하여·청한을 스스로 얻는다. 그는 성정이 경직고고하여, 조금 자오함을 면하지 못하고, 가장 선을 닦고 도를 배워·산중에 홀로 앉음에 맞다. 이러한 사람은 마음이 운수에 이어지고·성정이 연하의 기를 물들인다. 자기가 방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방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충성」이라 칭하여, 일생 청복이 견줄 사람이 없다. 출가하여 도사가 되고 중이 되든·재가하여 백의거사를 하든, 운세가 모두 좋고, 전재와 의록이 도리어 풍후하다. 이러한 사람은 세상을 처하여 유유자재하고·풍의족식하다.

氣心:氣躔心宿號天德,元象天文須會德。儒門釋典自能通,子孫雖有終須克。物外消遙閒中風月。氣尾:氣躔尾宿號天淵,心性豪強克陷纏。謀略威權人莫測,聲名忠義史書傳。膽壯心雄威名赫赫。

자기가 심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심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덕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천상성력의 한 도에 스스로 회심이 있고·겸하여 능히 유가경서와 불문전적에 통효한다. 다만 이는 자손이 비록 낳아 오더라도, 마침내 형극을 면하기 어렵다. 이러한 사람은 세사 밖에 소요하여, 청한 가운데서 풍월을 두루 맛본다. 자기가 미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미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연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심성이 호매강강하나, 또한 쉽게 형극의 규전에 빠진다. 그는 모략이 심침하고·위권이 손안에 있어, 남이 측도하여 꿰뚫지 못하며, 충의한 성명은 이로써 사책에 실을 수 있다. 이러한 사람은 담기가 장하고·심지가 웅하며·위명이 현혁하다.

氣箕:氣躔箕宿號天循,智識機謀果毅深。性直文章聲遠播,貴人相遇有知音。心性剛果文思深長。氣斗:氣躔斗宿號天斛,飄然孤潔為清福。文章忠直外安閒,朋友柔和衣食足。心逸身安清名林下。

자기가 기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기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순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견식이 광박하고·기모가 심원하며·행사가 과단강의한다. 그는 성정이 정직하여, 문장의 명성이 전함이 심히 멀고, 귀인을 만나면 곧 지음의 상식을 얻는다. 이러한 사람은 심성이 강강과결하고·문사가 유장심원하다. 자기가 두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두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곡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표연히 속세를 벗어나고·고고결정하니, 이는 바로 이는 그의 청복이 있는 곳이다. 그는 문장이 단정하고·사람이 되어 충직하며·표면이 안한종용하다. 교왕하는 붕우는 성정이 유화하여, 의식도 또한 결핍하지 않다. 이러한 사람은 심경이 안일하고·몸이 노록하지 않으며, 산림 사이에서 청예를 향유한다.

氣牛:氣躔牛宿號天輪,尊重清高害六親。金火逢之官顯赫,如逢木月富豪人。閒中風月個裡乾坤。氣女:氣躔女宿號天瑞,耿介孤高性獨明。但得吉星居十位,必為廊廟福蒼生。秉直敦素獨顯清朝。

자기가 우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우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륜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사람에게 존중받고·격조가 청고하나, 도리어 육친을 방해한다. 만약 「금성」「화성」과 서로 만나면, 관위가 현혁하고, 만약 「목성」「태음」을 만나면, 곧 이루어 부호가 된다. 이러한 사람은 청한 가운데 스스로 한 폭의 풍월천지가 있다. 자기가 여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여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서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경직고고하고·심성이 격외로 명철하다. 다만 길성이 제십관록궁에 거하면, 그는 반드시 능히 조정에 자리하여·백성을 위하여 복을 만든다. 이러한 사람은 병성이 정직하고·돈후박소하여, 청명한 세상에서 홀로 두각을 나타낸다.

氣虛:氣躔虛宿號天文,清秀為人近至尊。骨肉難為自孤潔,達人僧道樂衡門。優遊歲月洞達風流。氣危:氣躔危宿號天侗,章服平生與貴同。說地談天心曉悟,逍遙樂道在崆峒。身居隱逸笑傲煙霞。

자기가 허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허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문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청랑준수하고·지존한 사람에 친근할 수 있다. 다만 이는 골육의 연분이 단박하여, 스스로 고고결정을 지키고, 만약 통달한 선비 혹은 승도 가운데 사람이면, 누항소문에 편히 거하여도 또한 스스로 그 즐거움을 얻는다. 이러한 사람은 유유히 날을 지내고·통달하고도 풍류하다. 자기가 위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위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동성」이라 칭하여, 일생 입는 바의 장복이 현귀한 자와 같다. 그는 하늘을 담하고 땅을 논하며, 심중에 스스로 영오가 있고·소요하여 도를 즐기기를, 공동산 가운데 은거함과 같다. 이러한 사람은 몸이 은일한 경지에 처하여, 연하 사이에서 소오한다.

氣室:氣躔室宿號天元,道釋儒流性自然。經術從來胸臆悟,文才洞徹事神仙。閒中樂道性裡談元。氣壁:氣躔壁宿號天覺,機智文章更多學。更能籌筭悟天機,舉錯能為應不錯。多學多文能謀能幹。

자기가 실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실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원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도가·불가·유가의 한 길을 가든, 성정이 모두 자연솔진하다. 경서학문은 전부 흉중의 스스로 깨우침에 의지하여 얻고, 문재가 통투하여·한마음으로 신선의 일을 앙구한다. 이러한 사람은 청한 가운데서 도를 구함을 즐기고·천성 속에서 현리를 참담한다. 자기가 벽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벽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각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기민총혜하고·문장이 출중하며·학문이 더욱 박흡하다. 그는 아울러 주산을 잘하고·천기를 영오할 수 있으며, 일거일동·작위하는 바가 모두 착오를 내지 않는다. 이러한 사람은 박학능문하고·이미 모략이 있고 또 일을 처리할 수 있다.

氣奎:氣躔奎宿號天乙,性直忠良又煩急。平生多是不安閒,不受人欺財聚積。心直而性急,忙裡且生財。氣婁:氣躔婁宿號天虛,骨肉無緣克害疏。自是緇黃遮體服,清閒衣食樂虛無。空門而守靜,禪榻以安閒。

자기가 규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규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을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성정이 정직충후하나, 다만 이는 편히 조급하다. 그는 일생 대부분 한가하여 내려오지 않고, 도리어 또한 사람에게 업신여김당함을 기꺼이 하지 않으며, 전재를 능히 취적한다. 이러한 사람은 심지가 직상하고도 비기가 급하여, 분주함 가운데서 도리어 재를 낳는다. 자기가 누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누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허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골육과 인연이 없고·피차 형극소원하다. 그의 몸에 입는 바가 대개 이는 승의도포이고·일생 청한하며·의식이 모자라지 않고·허정무위를 즐긴다. 이러한 사람은 공문에 들어가 청정을 지키고·선상 위에서 한적함을 편히 누린다.

氣胃:氣躔胃宿號天音,衣祿生來必稱心。妻子宮中難聚會,四方交友自同襟。非術士之客亦九流之士。氣昴:氣躔昴宿號天端,重厚為人命亦寒。耿介性情難得犯,家門忠孝百行安。聲名頗重仁義同和。

자기가 위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위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음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태어나 의식봉록이 모두 마음에 들고 뜻에 맞다. 다만 이는 처실자녀궁이 모이기 어렵고, 도리어 이는 사방의 붕우가 그와 지취가 서로 맞고·의기가 서로 통한다. 이 종류의 사람은 이는 술수의 선비의 자리 위의 손님이 아니면, 곧 이는 구류 한 길의 인물이다. 자기가 묘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묘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단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사람이 되어 온중돈후하나, 명격이 도리어 약간 한소함을 나타낸다. 그는 성정이 경직방정하여, 남이 범하기 어렵고, 가문이 충효를 강구하여·백반행사가 모두 안온하다. 이러한 사람은 성명이 상당히 후중하고·인과 의를 겸비하고도 사람과 화목하다.

氣畢:氣躔畢宿號天吉,天乙居中加福力。為人清秀善為文,官祿星扶進爵秩。貌俊神清文而且貴。氣觜:企氣躔觜宿號天福,衣食安然百事足。金珠財寶自天來,妻子難為帶孤獨。足食而優遊,鰥寡且孤獨。

자기가 필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필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길성」이라 칭하여, 「천을」이 가운데 거하여 좌진하여·더욱 복력을 증첨한다. 이 사람은 태어나 청수하고·문장을 쓰는 데 잘하며, 만약 관록의 별이 부조함이 있으면, 곧 능히 작위품질을 승천한다. 이러한 사람은 상모가 준랑하고·신정이 청상하여·이미 문재가 있고 또한 능히 현귀하다. 자기가 자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자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복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의식이 안온하고·백사가 모두 갖추어진다. 금은주보가 흡사 하늘에서 내리는 일반으로 손에 이르나, 다만 이는 처실자녀의 연분이 천박하여, 조금의 고독을 띤다. 이러한 사람은 의식이 풍족하고·유유자재하나, 도리어 환과고독을 면하기 어렵다.

氣參:氣躔參宿號天瓊,終是為官貴且榮。性直忠良參相位,文章事業四方聞。振聲名於天下,扶日月於楓宸。氣井:氣躔井宿號天令,文武雙全才更敏。參樞給諫盡功名,官職崇高年壽永。懷文武之全才,包機謀之大略。

자기가 삼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삼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경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마침내 능히 벼슬을 하고·이미 현귀하고 또 영요하다. 그는 성정이 정직충후하여, 이로써 재상의 자리에 참예할 수 있고, 문장과 사업이 사방에 모두 안다. 이러한 사람은 성명이 천하에 진동하여·황궁조당 위에서 일월을 부지함과 같다. 자기가 정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정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령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문무쌍전하고·재사가 더욱 민첩하다. 그는 추밀참의·급사중·간관의 한 부류의 직무에 나가 임하여, 공명이 모두 갖추고·관위가 숭고하며·수수도 또한 길다. 이러한 사람은 품에 문무를 겸비한 전재를 안고·흉중에 기모대략을 포장한다.

氣鬼:企氣躔鬼宿號天榮,積善之家有此人。富貴崇高聲遠振,官途起越旺門庭。樂富貴以安然,在官家而度日。氣柳:氣躔柳宿號天平,好靜溫良免禍生。衣食平平無破敗,子孫終是不相親。稟性孤高生平淡薄。

자기가 귀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귀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영성」이라 칭하여, 덕을 쌓고 선을 행하는 집이어야 이러한 사람을 낸다. 그는 부귀숭고하고·성명이 멀리 퍼지며, 사도 위에서 끊이지 않고 초탈승천하여·문정을 흥왕하게 한다. 이러한 사람은 안연히 부귀를 향수하고·관부 가운데서 날을 지낸다. 자기가 류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류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평성」이라 칭하여, 이 사람이 청정을 희환하고·온화선량하여, 이로 인하여 화단을 낳아 냄을 면한다. 그는 의식이 평평상상하고, 또한 파패하지 않으나, 다만 이는 자손이 마침내 그와 친근하지 않다. 이러한 사람은 병성이 고고하고·일생의 경우가 평담소박하다.

氣星:氣躔星宿號天強,命中若遇定孤孀。財旺家門自興盛,若為僧道壽延長。宿梅花之紙帳,坐禪榻之風光。氣張:氣躔張宿號天芒,克害妻兒命裡當。縱有高才心又急,晚年方可免恓惶。一生孤寂寞,半世且郎當。

자기가 성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성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강성」이라 칭하여, 명 가운데 그것을 만나면 반드시 고독하거나 혹은 과부가 된다. 불과 전재가 왕성하여, 가문이 스스로 흥성하고, 만약 출가하여 승도를 하면, 수수가 아울러 능히 연장한다. 이러한 사람은 매화를 그린 지장 가운데 머물고·선상 위에 앉아 청경을 두루 맛본다. 자기가 장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장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망성」이라 칭하여, 명 속에 주어져 처자이산을 극상한다. 이 사람은 비록 재구가 심히 높더라도, 성자가 도리어 지나치게 급하여, 반드시 만년에 이르러야 처황불안함을 면한다. 이러한 사람은 일생 고독적막하고·반세가 모두 요도불진하여 지낸다.

氣翼:氣躔翼宿號天牢,命宮若值定孤高。生計為謀多費力,若為僧道自逍遙。邀山間之明月,樂林下之清風。氣軫:氣躔軫宿號天嗟,孫子豐隆後必乖。命若逢之身獨喜,此人衣食稍寬懷。

자기가 익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익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뢰성」이라 칭하여, 명궁이 만약 그것을 앉히면, 이 사람이 반드시 고벽고오하다. 그는 생계를 꾸림에 파히 힘이 들고, 만약 출가하여 승도를 하면, 도리어 자재소요하다. 이러한 사람은 산간의 명월을 청하여 짝으로 삼고·임하의 청풍의 즐거움을 향수한다. 자기가 진숙에 전하는 것은, 「자기」가 「진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천차성」이라 칭하여, 자손 한 배가 인정이 흥왕하나, 다만 후대가 마침내 궤위불순한 곳이 있다. 명 가운데 만약 그것을 만나면, 이 사람이 자신이 홀로 희경을 얻고·의식도 또한 일반 사람보다 너그러운 편이다.

자기조궁·낭간경(紫氣照宮·琅玕經)

氣命宮:氣星臨命照遊藝最相宜,任重防傾阻名高財業微,初年多費力聚散六親離,最好中年後興榮向老時。又曰:紫氣臨宮學冠倫如為忌,曜號孤神雖然不是天庭客,也作禪門第一人。紫氣主孤雖貴而無子,逢空主為僧道。

자기가 명궁을 비추는 것은, 「자기」가 명궁에 임조하는 것은, 이 사람이 가장 유력·기예의 한 부류의 일에 종사함에 맞다. 중임을 담당할 때는 반드시 경복좌절을 방비해야 하고, 비록 명성이 높더라도, 재업이 도리어 단박하다. 조년에 일을 처리하면 대개 힘을 들이고·육친이 취산이 정함이 없으며, 가장 좋은 운정은 중년 이후에 있어, 만년에 이르러야 흥왕영현한다. 또 한 설이 있어, 자기가 명궁에 임하는 사람은 학문이 동배를 넘어서고, 만약 그것이 이루어 기요가 되면, 이 한 알의 별이 고신이라 칭하므로, 이 사람이 비록 천정 가운데의 신선이 아니더라도, 또한 선문 안의 제일류의 인물이 된다. 총괄하여 자기는 고를 주로 하고, 비록 현귀하더라도 자사가 적으며, 만약 다시 공망을 만나면, 대부분 출가하여 승도가 된다.

氣財帛:紫氣木星雖吉曜,第二宮中不為。妙克己待人是此,星宮主強時財可彀。主財虛耗散,專為別人求。氣兄弟:紫氣來臨兄弟時,孤星卻主兩分離。雖然暫且同相聚,反目無情各所之。無則自立,有則各分離。

자기가 재백궁을 비추는 것은, 「자기」는 목에 속하고, 비록 이는 길요이나, 제이재백궁에 떨어짐은 도리어 미사로 셈하지 않는다. 이 사람이 자기를 극제하고·타인을 후대함은, 바로 이는 이 한 알의 별의 본색이다. 다만 궁주의 별이 강왕한 때를 당하여야, 전재가 겨우 족용하다. 총괄하여 재물이 허모하여 흩어지고·바쁘게 다녀서 오로지 남을 위하여 장라함을 주로 한다. 자기가 형제궁을 비추는 것은, 「자기」가 형제궁에 임조하는 것은, 그것이 본래 이는 고성이므로, 도리어 수족이 두 곳으로 분리함을 주로 한다. 비록 일시에 함께 살아 모이더라도, 또한 반목무정하여·각각 동서로 달아난다. 이러한 사람은 형제가 없으면 곧 문호를 자립하고, 형제가 있으면 도리어 각각의 몫을 나눈다.

氣田宅:當生紫氣四宮行,福廕雙親保壽齡。看取耆年精力健,都緣強位老人星。田園樂逸黃耇無疆。氣男女:氣星來照子孫宮,穎悟聰明更美容。邁祖超宗榮貴顯,家門昌盛福無窮。秋水精神兒女貌,冰清玉潔子孫容。

자기가 전택궁을 비추는 것은, 출생할 때 「자기」가 제사전택궁에 행함은, 능히 부모쌍친을 복음하여·그들의 장수를 보한다. 고령에 이르러 여연히 정력이 건왕함은, 전부 자기가 강위에 거하므로, 본래 이는 한 알의 노인성이다. 이러한 사람은 가중에 전원이 안일하고·노자의 수원이 무량하다. 자기가 남녀궁을 비추는 것은, 「자기」가 자손궁을 조림하는 것은, 이내가 총영명혜하고·상모도 또한 난 것이 좋다. 그들은 조배부배를 넘어서고·영요현달하여·가문을 창성하게 하며·복기가 무궁하다. 이러한 이내는 신정이 추수와 같이 청철하고·용모가 빙옥과 같이 결정하다.

氣奴僕:僕宮紫氣兩同行,落陷孤高總欠情。奴僕成行難保住,自家炊爨自家親。獨行獨坐無人伴,自炊自煮乏親臨。氣妻妾:七宮妻妾氣相逢,必主當年有克凶。若在命中及官祿,方袍員頂或孤從。玉笙金磬長相守,紙帳梅花獨自眠。

자기가 노복궁을 비추는 것은, 「자기」와 노복궁이 함께 행함은, 만약 함지에 떨어지면, 이 사람이 고벽고오하고·줄곧 인정을 빚진다. 복종이 비록 무리를 이루더라도, 또한 머물러 있게 할 수 없고, 마침내 아울러 반드시 스스로 불을 피워 밥을 지어·범사에 몸을 친히 하고 힘을 써야 한다. 이러한 사람은 독래독왕하고·함께할 사람이 없으며·스스로 밥을 짓고·몸 곁에 친근한 사람이 모자란다. 자기가 처첩궁을 비추는 것은, 제칠처첩궁이 「자기」를 만남은, 반드시 당년에 형극흉사가 있음을 주로 한다. 만약 자기가 동시에 또한 명궁 혹은 관록궁에 있으면, 이 사람은 대부분 방포를 입고·원정모를 쓰고 출가하거나, 혹은 고신 한 사람으로 살아간다. 이러한 사람은 옥생금경과 오래 함께하고·홀로 매화를 그린 지장 안에서 잔다.

氣疾厄:解災脫難最高強,紫氣生平免禍殃。道德日彰君子泰,超群發秀壽延長。添君子之志,解小人之災。氣遷移:第九宮中有壽星,堂堂眉宇美精神。豈知天上清高秀,下照塵寰有道人。在天上神仙之府,主人間道德之人。

자기가 질액궁을 비추는 것은, 「자기」는 재화를 화해하고·위난을 벗어나는 힘이 가장 강하여, 일생이 그것으로 인하여도 재앙을 면한다. 이 사람은 도덕이 날로 창현하고·군자의 도가 통태하며·재화가 초군출중하고·수수도 또한 그것을 따라 연장한다. 그것은 능히 군자의 지기를 증첨하고·소인이 가져오는 재난을 화해한다. 자기가 천이궁을 비추는 것은, 제구천이궁에 이 한 알의 수성이 있으면, 이 사람이 미우가 당당하고·정신이 준미하다. 누가 알랴 천상의 저 청고수이한 기가, 바로 진세간에 비춰 내려와·한 자리의 도 있는 사람을 성취함을. 자기는 하늘에서 신선부제를 이루고, 인간에서는 곧 도덕 있는 인물이 있음을 주로 한다.

氣官祿:紫衣師道九流人,官祿宮中紫氣辰。若是孤高兄弟散,任他清貴作高真。受天帝之玉牒,作紫府之元君。氣福德:俊雅超群紫氣星,來居福德福頻頻。必然顯達應三主,若是為官在大臣。立鴛鷺之班,居鳳凰之池。氣相貌:相貌宮中紫氣臨,精神瀟灑福原深。如何晚景身康健,壽宿當年在此任。福如東海之深,壽比南山之盛。

자기가 관록궁을 비추는 것은, 관록궁 가운데 「자기」를 앉힘은, 이 사람이 대개 이는 자의를 입은 도문종사 혹은 구류의 인물이다. 그가 만약 고고함을 나타내면, 형제가 곧 이산하고, 그러면 곧 그의 청고현귀한 대로 내버려 두어, 한 자리의 도를 얻은 고진을 하게 한다. 이러한 사람은 흡사 천제의 옥첩책명을 받아 이어감과 같이·자부 가운데의 원군을 한다. 자기가 복덕궁을 비추는 것은, 「자기」가 준아초군하여, 와서 복덕궁에 거하면, 복기가 이어서 이른다. 이 사람은 반드시 현달하고·이로써 군주를 보좌할 수 있으며, 만약 벼슬을 하면, 자리가 대신에 이른다. 이러한 사람은 원록이 행을 이루는 조반 가운데 몸을 세우고·봉황지 가의 중추의 땅에 출입한다. 자기가 상모궁을 비추는 것은, 상모궁에 「자기」의 임조가 있으면, 이 사람이 신정이 소쇄하고·복분이 본래 심후하다. 만년에 신체가 강건함은, 바로 이 한 알의 수성이 당년에 곧 이 위치에 앉았기 때문이다. 그의 복기는 동해와 같이 깊고·수수는 남산에 견주어 높다.

월패산법·패성편(月孛算法·孛星篇)

置積日加一千二百三十五以三千二百二十五大數除之,商數一千五十列上位,其餘不盡者為殘分,用七因之,上位商數以二十一因之,加八下位以六十二為一度,不滿者不入分秒,平行一日行十一分二十九秒。

「월패」의 행도를 추산하는 방법은, 먼저 적일의 수를 취하여·일천이백삼십오를 더하고·다시 삼천이백이십오의 이 큰 수로써 나눈다. 얻는 바의 상수 일천오십은 상위에 세우고, 나누어 다하지 못하고 남은 것을 잔분이라 부른다. 잔분을 칠에 곱하고·상위의 상수를 이십일에 곱하고·다시 팔을 더하여 하위에 세운 뒤, 그런 뒤 육십이로써 일도로 삼아 절산한다. 일도에 미치지 못한 영두는 곧 더욱 분·초로 세분하지 않는다. 월패 평행의 속도는 매일 십일분 이십구초를 행한다.

월패총론(月孛總論)

太乙月孛乃水之餘,在天無象,古人以水星在天其行最疾,為福為禍最多,立此名以推步,其餘光用之有驗,久而不差。其行度無伏見遲疾,自井宿十九度至二十一度為廟躔,柳宿初度至六度為偏廟,虛、危、參為樂,躔胃為旺。

「월패」는 또한 「태을월패(太乙月孛)」라 칭하여, 이는 수성이 흩어 내는 여기로서, 천상에 볼 수 있는 성체가 없다. 고인은 생각하길 수성이 천공 가운데서 행도가 가장 빠르고, 주로 하는 바의 복과 화도 또한 가장 많다 하여, 이로 인하여 「월패」의 이 명목을 세워 이로써 그 행종을 추보한다. 그것은 비록 형태가 없으나, 여광이 인사 위에 작용함은 도리어 확실히 응험이 있어, 오래되어도 착오가 없다. 그 행도는 평온하여, 복·견·지·질의 변화가 없다. 월패가 「정숙」 십구도에서 이십일도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이는 묘전의 땅이요, 「류숙」 초도에서 육도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편묘로 삼고, 「허숙」「위숙」「삼숙」에 전하는 것은 안락한 고향으로 삼고, 「위숙」에 전하면 곧 왕을 타는 것으로 삼는다.

若人身命值之,更在廟旺宮,皆為祿主,果斷雄武,亦大貴人,喜行陰宮。夜生忌於他星同,只宜獨行,為災為福力大。如遇火、土、羅、計同宮,變福為禍,君子遇之時有不仁,女人見之淫蕩無禁,在疾厄宮主隱癖之疾,六丁人為囚星,六乙人為天祿。此星多闇昧不明,興危亡之災。主頭風之疾,遇凶則助凶,遇吉則助吉,大約九年行一周天。

만약 사람의 신궁·명궁이 「월패」를 앉히고, 또한 묘왕의 궁에 떨어지면, 그것은 모두 능히 록주에 충당하여, 사람이 행사가 과단하고·웅건위무함을 주로 하며, 또한 이는 대귀한 사람이다. 월패는 음궁에 행함을 희환한다. 밤에 출생한 사람은 그것이 다른 별과 같은 도함을 기휘하여, 다만 그것으로 하여금 독행하게 함이 마땅하고, 재를 부르든 복을 이르게 하든, 그 힘이 모두 심히 크다. 만약 「화성」「토성」「나후」「계도」와 같은 궁하면, 곧 복을 돌려 화로 삼아, 군자가 그것을 만나면, 때로는 불인한 일을 지어 내고, 여자가 그것을 만나면, 곧 음탕하고도 약속하기 어렵다. 월패가 질액궁에 떨어짐은, 숨겨 말하기 어려운 고질을 주로 한다. 육정일생의 사람은 그것으로써 수성으로 삼고, 육을일생의 사람은 그것으로써 「천록」으로 삼는다. 이 한 알의 별은 대부분 회암불명하여, 위망의 재를 일으키기 쉽고, 또한 두풍의 한 부류의 병증을 주로 하며, 흉성을 만나면 그것이 곧 흉세를 조장하고, 길성을 만나면 그것이 곧 길력을 증첨한다. 월패는 대략 구 년에 한 주천을 운행한다.

월패가단·원수가(月孛歌斷·源髓歌)

彗星威烈形似黑,彗掃帚星也。眉目精神光灼爍。神威鎮猛少言詞,膽氣麤雄心性惡。能運謀,多禮樂,最有心機難測度。財多聚散一身孤,父母家財多索寞。

「혜성」 곧 「월패」는, 그 성정이 위맹포렬하고, 형색이 검은 빛에 가깝다——혜성은 곧 속칭의 소주성이다. 명에 이 별을 띤 사람은 미목 사이에 정신이 활발하고·목광이 작작하여 빛이 있다. 그는 신태가 위엄침맹하고·말이 적으며·담기가 조호웅장하나·심성이 도리어 편히 흉악하다. 그는 운주모획을 잘하고·또한 예악의절을 알며·가장 이는 심기가 심침하여, 남이 추도하기 어렵다. 이 종류의 사람은 전재가 취산이 항상함이 없고·한몸이 고단하며·부모의 연분이 박하고·가산도 또한 대개 영락냉청하다.

金牛巨蟹及雙魚,寶瓶宮中好安著。堂堂容貌有威權,富貴崢嶸人驚愕。日月會事安著,父母凶狂先蓋槨。木來必定助威權,金會貪淫妻愛謔。男為巫術女為尼,水到穿窬入樓閣。土火亂世號英雄,紫氣更能修合藥。

「월패」는 금우궁·거해궁·쌍어궁과 보병궁의 이 몇 곳의 수토의 고향에 놓음이 맞다. 그 곳에 떨어짐을 얻는 사람은 상모가 당당하고·위권을 쥐며·부귀가 사람으로 하여금 경탄하게 한다. 그것이 만약 「태양」「태음」과 서로 회하면, 비록 일이 능히 안착하더라도, 부모가 도리어 흉험광패하여·먼저 가서 장사지낸다. 「목성」이 가입하면, 반드시 그 위권을 조장하고, 「금성」이 서로 회하면, 곧 음욕을 탐호하여·처자가 경조하고 희롱을 좋아한다. 이러한 남자는 대개 무축술사를 하고, 여자는 대개 비구니를 한다. 「수성」과 서로 회하면, 곧 이루어 담을 넘고 문을 넘어·누각에 잠입하는 절적이 된다. 「토성」「화성」과 서로 회하면, 난세 가운데서 이로써 영웅이라 칭할 만하고, 「자기」와 서로 회하면, 곧 더욱 단약을 배제하는 데 잘한다.

天首會,羅星為天首,好劫掠,天尾法場世拋卻。計星為天尾。居財臨宅破家貲,兄弟奴宮難檢約。疾厄腸風內主災,西沒五位都喪卻。官宮凌辱夭天年,十一宮中偏福薄。九宮飄泊相不全,依此推之終不錯。

「월패」와 「천수」가 서로 회함——나후가 곧 천수라 불린다——이 사람이 겁략을 애호한다. 「천미」와 서로 회하면, 곧 마침내 법장에서 목숨을 잃고·세인에게 버림받는다——계도가 곧 천미라 불린다. 월패가 재백궁·전택궁에 떨어짐은, 가산을 파산하고, 형제궁·노복궁에 떨어짐은, 수하와 수족이 모두 다스리기 어렵다. 질액궁에 떨어짐은, 장풍의 한 부류의 내증의 재를 주로 하고, 제칠서멸의 궁에 떨어짐은, 처실과 잇따른 다섯 자리의 친권이 모두 상실하고, 관록궁에 떨어짐은, 능욕을 받고·천년을 절손하며, 제십일복덕궁에 떨어짐은, 복분이 격외로 천박하고, 제구천이궁에 떨어짐은, 일생 표박하고·상모도 또한 흠결이 있다. 이 법칙대로 추단하면, 마침내 착오를 내지 않는다.

월패교회·율사경(月孛交會·聿斯經)

孛羅:孛星若會羅喉宮,勒石燕然紀大功。常人遇此必多災,百六逢之定主凶。孛計:月孛計都不可逢,人生淡泊主貧窮。偏招宿疾風癆厄,百六逢之不善終。

월패와 나후가 서로 회함. 「월패」가 만약 「나후」와 한 궁에 회하면, 귀인은 이로써 동한 두헌의 그와 같이 연연산에서 돌에 새겨 공을 기하여·대공업을 건립할 수 있다. 다만 심상한 백성이 이 조합을 만나면 반드시 재가 많고, 만약 다시 백육의 액을 당하면, 반드시 흉을 주로 한다. 월패와 계도가 서로 회함. 「월패」와 「계도」는 서로 만남을 마땅치 않게 하여, 만나면 곧 인생제우가 담박하여, 일세 빈궁을 주로 한다. 그것은 아울러 편편히 오래 낫지 않는 구병과 풍재의 액을 불러와서, 만약 백육의 액을 만나면, 곧 선종을 얻지 못한다.

월패입궁·추요가(月孛入宮·樞要歌)

孛子:孛星在子名天酷,稟性兇頑還有福。遇者妻兒有克傷,權謀機變般般足。孛在子宮化為天酷星。孛丑:孛居丑位,曰天柔,欽任雍容拱斗牛。化作刑囚終禍害,若為福祿備加休。孛在丑化為天柔。

월패가 자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자궁에 있음은 이름하여 「천혹성」이니, 이 사람이 병성이 흉한완강하나, 도리어 아울러 조금의 복분이 있다. 그것을 만나는 사람은 처자이산이 극상을 받으나, 다만 권술모략·기변응부는 낭낭 모두 넉넉하다. 월패가 자궁에서 천혹성으로 화한다. 월패가 축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축위에 거함은, 「천유성」이라 불려, 이 사람이 사람에게 경중되고 임용되며·의태가 옹용하여, 뭇 별이 두숙·우숙을 공위하는 일반과 같다. 만약 이 한 알의 별이 화하여 형수의 요가 되면, 마침내 재해를 불러오고, 만약 복록의 요로 화하면, 곧 종종의 미사가 제비한다. 월패가 축궁에서 천유성으로 화한다.

孛寅:孛臨人馬,名天后,癸乙生人多主壽。若為官祿富文才,一舉登科金印綬。孛在寅化為天后。孛卯:孛星變曜玉垣星,卯位朝君福非輕。那更化為官祿曜,少年金榜定標名。孛在卯化為玉垣星。

월패가 인궁에 드는 것은, 인궁 곧 인마궁으로서, 「월패」가 이 곳에 임함은 이름하여 「천후성」이니, 일간이 계에 속하고·을에 속한 사람이 만나면 대개 장수함을 주로 한다. 그것이 만약 관록궁에 떨어지면, 이 사람이 문재가 부첨하고·한번 들어 제에 맞아·금인수대를 패용한다. 월패가 인궁에서 천후성으로 화한다. 월패가 묘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묘궁에서 변화하여 「옥원성」이 되어, 묘위에 거하여 군왕을 조배함은, 복분이 가볍지 않다. 만약 다시 관록의 요로 화성하면, 소년 때에 곧 능히 금방 위에 제명한다. 월패가 묘궁에서 옥원성으로 화한다.

孛辰:辰宮月孛,名天慘,太白同宮應福減。若遇水星相逐行,生來必主多刑陷。化為天慘星。孛巳:孛居巳上號孤鸞,男女逢之必寡鰥。忌曜若臨須減力,吉星來照也艱難。化為孤鸞星。

월패가 진궁에 드는 것은, 진궁의 「월패」는 이름하여 「천참성」이니, 만약 「태백금성」이 함께 한 궁에 있으면, 복분이 곧 할인을 쳐야 한다. 만약 또한 「수성」을 만나 따라 함께 행하면, 이 사람이 태어나 반드시 대개 형상함해를 받는다. 월패가 진궁에서 천참성으로 화한다. 월패가 사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사궁에 거함은 「고란성」이라 칭하여, 남녀가 그것을 만나면, 반드시 과부가 되거나 혹은 홀아비로 산다. 만약 기요의 임조가 있으면, 그 힘은 아울러 반드시 삭감되고, 비록 길성이 앞으로 와서 조사함이 있더라도, 나날이 또한 간난하여 지낸다. 월패가 사궁에서 고란성으로 화한다.

孛午:孛星臨午,名玉氣,此地朝君長富貴。變為祿貴與官魁,名顯身彰應品位。化為玉氣星。孛未:孛入秦州,名太乙,穩步蟾宮名第一。一生榮顯少災迍,俊邁聰明超眾職。在未化為太乙星。

월패가 오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오궁에 임함은, 이름하여 「옥기성」이니, 이 한 개의 위치에서 군왕을 조배하여, 이로써 오래 부귀를 누릴 수 있다. 그것이 변하여 록성·귀성 혹은 관록의 머리가 되면, 이 사람이 명성이 현양하고·신가가 창저하여, 품급과 서로 칭한다. 월패가 오궁에서 옥기성으로 화한다. 월패가 미궁에 드는 것은, 미궁은 진의 분야에 속하고, 「월패」가 여기에 드는 것은 이름하여 「태을성」이니, 이 사람이 은보하여 섬궁에 올라 계수를 꺾어, 수석을 취한다. 그는 일생 영요현달하고·재난곤돈이 적으며·재준이 총민하여, 임하는 바의 직무가 뭇 사람을 넘어선다. 월패가 미궁에서 태을성으로 화한다.

孛申:孛星申位,名天毒,稟性頑愚常碌碌。戀酒迷花無了期,也教賣盡黃金屋。在申化為天毒星。孛酉:孛到酉宮,名活曜,不常喜怒性情拗。太陰到此與同行,災禍消兮居顯要。在酉化為天曜星。

월패가 신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신위에 있음은 이름하여 「천독성」이니, 이 사람이 병성이 완렬우둔하고·일생 분로하여 이룸이 없음을 주로 한다. 그는 주색화총에 빠져, 끝맺는 때가 없어, 마침내 만당의 황금옥을 변매하여 깨끗이 다함에 이른다. 월패가 신궁에서 천독성으로 화한다. 월패가 유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유궁에 이름은, 이름하여 「활요」이니, 이 사람이 희로가 항상함이 없고·성정이 집요하다. 만약 「태음」도 또한 여기에 이르러 그것과 함께 행하면, 재화가 곧 이로써 소해하고·아울러 능히 현요한 자리에 몸을 거둔다. 월패가 유궁에서 천요성으로 화한다.

孛戌:孛星到戌,名死氣,至老孤貧苦未休。身命七強如落陷,牽連官事作冤仇。到戌化為死氣星。孛亥:孛星臨亥,曰天聰,此位朝天入帝宮。雖有災殃終不害,若為官祿亦亨通。孛在亥化為天聰星。

월패가 술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술궁에 이름은, 이름하여 「사기성」이니, 이 사람이 늙음에 이르러 고고빈한하고·신고하여 쉼을 얻지 못한다. 신궁·명궁과 제칠궁은 본래 강왕해야 하는데, 만약 도리어 낙함하면, 관사에 겸련되고·원수를 맺어 내린다. 월패가 술궁에 이르러 사기성으로 화한다. 월패가 해궁에 드는 것은, 「월패」가 해궁에 임함은, 「천총성」이라 불려, 이 한 개의 위치는 흡사 상천을 조배하고·제궁에 들어감과 같다. 이 사람은 비록 재앙을 만날지라도, 마침내 해를 받음에 이르지 않고, 만약 그것이 관록궁에 떨어지면, 사도도 또한 순창형통한다. 월패가 해궁에서 천총성으로 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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