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o

태음가단·원수가(太陰歌斷、源髓歌)

明 · 佚名 · 제27권 / 35

작괘 안내: 사주 작괘

太陰乃是水之精,才出中天萬國明。初夜一輪光皓潔,人皆瞻仰快人情。配母道,身從生,溫柔豐美好儀形。水日兩曜相交換,貴位居宜始見榮。

「태음」은 이는 물의 정기가 화한 바로서, 막 중천에 오르면, 만국이 곧 모두 밝아진다. 초야의 저 한 수레의 월광은 교결명정하여, 사람마다 머리를 들어 앙망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심정이 서창하게 한다. 태음은 어머니의 도에 배응하고, 인신도 또한 그것을 따라 생한다. 그것을 받아 명을 주로 하는 사람은 성정이 온유하고·체모가 풍윤미호하며·의표가 출중한다. 만약 「진성」(수)과 「태양」의 두 요가 서로 위치를 바꾸고, 태음이 또한 존귀한 자리에 거하면, 비로소 영현한 상을 나타낸다.

歲德同宮賢聖善,外家送物不曾停。夜火會,得延齡;晝生風癱母須刑。土星言語多遲吶,計羅眼目更無晶。金好色,妻必淫,不賢內正非禮迎。

태음이 세덕과 같은 궁함은, 이 사람이 현량성선하고·외조모가가 보내오는 재물이 낙역불절함을 주로 한다. 밤에 나고도 「형혹」(화)과 서로 회하면, 도리어 능히 수수를 연장하고, 낮에 출생하면 곧 풍탄의 질을 앓음을 주로 하며, 또한 어머니를 형극해야 한다. 「진성」(토)과 서로 회하는 것은, 언어가 지둔구눌함을 주로 하고, 「계도」「나후」와 서로 회하는 것은, 안목에 신이 없고·광채를 잃음을 주로 하며, 「태백」(금)과 서로 회하는 것은, 여색을 탐호하고·처자가 반드시 음란하여·현량하지 않고·가내도 또한 어렵게 정례로써 서로 대함을 주로 한다.

太乙若逢須庶出,紫氣阿母會通僧。居財帛,陰貴成;第三閒極母康寧,自身一世多閒逸,棠棣雖疏好弟兄。田宅位好簷楹,子息宮中是女星。

태음이 만약 「태을」 곧 월패를 만나면, 본인이 이는 서출의 아들임을 주로 하고, 만약 「자기」와 서로 회하면, 곧 어머니가 승도와 왕래하여 서로 통함을 주로 한다. 태음이 재백궁에 거하는 것은, 음인 곧 여성에 의지하여 귀를 얻어 일을 이룸을 주로 하고, 제삼의 이 한약한 자리에 떨어지는 것은, 어머니가 강녕하고·자신이 일생 대개 청한안일하며·형제가 비록 소원하더라도 피차 도리어 아울러 사귀는 데 좋음을 주로 한다. 전택궁에 떨어지는 것은, 옥우첨영이 모두 좋음을 주로 하고, 자식궁에 떨어지면, 곧 낳는 바가 이는 딸임을 주로 한다.

奴僕出身多下賤,七宮妻妾貌娉婷。疾厄無刑少災疾,遷移偏是好遊行。若居官祿並福德,有官有福不虛稱。此宿若躔相貌宮,堂堂俊麗好儀容。

태음이 노복궁에 떨어짐은, 노복의 출신이 대부분 저천함을 주로 하고, 제칠처첩궁에 떨어짐은, 처자가 체태가 빙정하고·용모가 교호함을 주로 하며, 질액궁에 떨어지고도 형극이 없으면, 재병이 적음을 주로 하고, 천이궁에 떨어지면, 곧 편편히 출유원행을 희호한다. 만약 관록궁과 복덕궁에 거하면, 벼슬이 있고 복이 있어·명실이 서로 부함을 주로 한다. 이 한 숙이 만약 상모궁에 전하면, 이 사람이 당당정정하고·준수미려하며·의용이 출색함을 주로 한다.

태음교회·율사경(太陰交會、聿斯經)

月木:月木同宮瑞世兒,文章更得貴人知。如當百六真祥瑞,男主封侯女作妃。月火:月火同宮最不宜,平生好惹是和非。卻因繼母生災厄,壽至中年七十希。此為水火相剋則少吉。

태음과 목성이 서로 만남. 「태음」과 「목성」이 함께 한 궁에 거함은, 이 사람이 이는 세상에 내리는 상서한 아이로서, 짓는 바의 문장은 아울러 능히 귀인의 상식을 얻음을 주로 한다. 만약 바로 백육한도를 당하면, 진실로 이는 십족한 상서로서, 남자는 후에 봉함을 주로 하고, 여자는 이로써 비빈이 될 수 있다. 태음과 화성이 서로 만남. 「태음」과 「형혹」(화)이 같은 궁함이 가장 마땅치 않아, 일생 시비를 일으키기를 좋아함을 주로 한다. 아울러 계모의 연고로 인하여 재액을 낳아 내고, 수수가 중년에 이르면 곧 잇기 어려워, 능히 칠십에 살아 이르는 이가 드물다. 이는 이는 수화가 서로 극하므로, 그러므로 길경이 적다.

月土:月土會遇大為災,偏產頑愚怪質骸。父母兩重人夭壽,忠臣失職竄天涯。此為土掩月之光,晦昧如此。月金:月金二宿喜相交,百六逢之慶瑞包。天產奇人扶社稷,官尊裂土與分茅。

태음과 토성이 서로 만남. 「태음」과 「진성」(토)이 회우함은, 크게 재앙하여, 편편히 우완한 사람을 낳아 내고, 형해가 괴이하다. 부모가 두 중이고·본인이 단수함을 주로 하며, 비록 이는 충신이더라도, 또한 반드시 직위를 잃어·천애에 떠돌아다닌다. 이는 이는 흙이 달의 빛을 차엄하여, 회암이 이 지보에 이름이다. 태음과 금성이 서로 만남. 「태음」과 「태백」(금)의 두 숙은 서로 만남을 좋아하여, 백육한도 안에서 서로 만나면, 경하상서가 다 그 가운데에 싸인다. 상천이 기인을 낳아 내어 사직을 부지하게 하고, 관위가 존숭하여, 아울러 능히 열토에 봉을 받고·모를 나누어 나라를 세운다.

月水:月水相逢是福媒,人生遇此賦天才。溫純德厚榮尊爵,百六當之瑞慶來。月金月水本同一體,主人好貌聰明福貴。月氣:月氣相逢大吉祥,少年滿腹盡文章。若逢百六官高貴,福庇生民慶且昌。氣月同宮乃謂之祥雲捧月。

태음과 수성이 서로 만남. 「태음」과 「진성」(수)이 서로 만남은, 바로 이는 복을 부르는 매개로서, 인생이 그것을 만나면 곧 천생의 재화를 병부한다. 이 사람은 온화순후하고·덕행이 심중하며·영현한 존작을 향유한다. 바로 백육한도를 당하면, 상서희경이 곧 도래한다. 달과 금·달과 수는 본래 같은 한 몸의 성에 속하여, 모두 사람이 용모가 준호하고·총명하고도 복귀를 누림을 주로 한다. 태음과 자기가 서로 만남. 「태음」과 「자기」가 서로 만남은 크게 길상하여, 소년 때에 곧 만복의 문장이 있음을 주로 한다. 만약 백육한도를 만나면, 관위가 고귀하고·복택이 백성을 비호하여·희경하고도 창성한다. 자기와 태음이 같은 궁함은, 술가가 그것을 「상운옹월(祥雲捧月)」이라 칭한다.

月孛:月孛元來喜太陰,逢之必定長精神。如逢百六加祥瑞,為官必定主權人。月羅:太陰天首喜相遇,智將鷹揚塞外威。只恐望宵主叛逆,禍臨百六主傷悲。天首羅星也。月計:太陰天尾望宵同,爰產姦凶不孝忠。不在望時終有怪,投河毒藥或瘟逢。計為天尾星。

태음과 월패가 서로 만남. 「월패」는 원본 곧 「태음」을 희환하여, 둘이 서로 만나면 반드시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이 왕건하게 한다. 만약 백육한도를 만나면 더욱 상서를 더하고, 벼슬함에는 반드시 이는 권병을 집장하는 사람이다. 태음과 나후가 서로 만남. 「태음」과 「천수」 곧 나후는 서로 만남을 좋아하여, 이 사람이 이는 지모 있는 장령으로서, 매와 같이 새외에 위세를 떨침을 주로 한다. 다만 두려운 것은 망일의 밤에 남이니, 도리어 반역을 주로 하고, 재환이 백육한도에 임하면, 곧 상심비통함을 주로 한다. 「천수」란 곧 나성을 가리킨다. 태음과 계도가 서로 만남. 「태음」과 「천미」 곧 계도가 함께 망일의 밤에 있음은, 도리어 간악흉포하고·불효불충한 사람을 낳아 내고, 비록 망일에 있지 않더라도, 마침내 또한 괴이한 일이 있어, 혹은 강에 몸을 던지고, 혹은 독약에 중독되고, 혹은 온역을 당한다. 계도가 곧 이는 천미성이다.

태음입궁·추요가(太陰入宮、樞要歌)

月子:月居子上號天姬,女貴男榮百事宜。若是夜生深有慶,日生還恐福傾危。月在子宮化為天姬,星夜生人主貴。月丑:太陰居丑曰天機,掛影扶疏耀素輝。巳癸出人如得此,官高祿厚更榮閭。天機星主人榮貴。

태음이 자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자위에 거함은, 명호가 「천희(天姬)」이니, 여자가 현귀하고·남자가 영달하며·백사가 모두 마땅함을 주로 한다. 만약 밤에 출생하면, 희경이 지극히 깊고, 낮에 출생하면 곧 아마 복기가 경복위태한다. 태음이 자궁에 있어 천희성으로 화하여, 야생의 사람은 귀를 주로 한다. 태음이 축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축궁에 거함은, 이름하여 「천기(天機)」이니, 월영이 소사하여 가지 끝에 걸려, 소정한 청휘를 쏟아 내린다. 사년·계년에 난 사람이 만약 이 격을 얻으면, 관위가 높고·봉록이 후하며·아울러 능히 향리에 영요함을 주로 한다. 천기성은 사람이 영현존귀함을 주로 한다.

月寅:太陰寅上名天昧,白日生人光太晦。在望如逢計火侵,為人穢濁還多退。天昧星主人有禍害。月卯:月臨卯上號天琮,與日相逢最吉通。嫌怕計都同此地,夜生反吉變為凶。天琮星主吉卯為月之喜宮。

태음이 인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인위에 있음은, 이름하여 「천매(天昧)」이니, 낮에 출생한 사람은 월광이 지나치게 회암하다. 만약 바로 망일을 당하고도 또 「계도」「형혹」(화)이 와서 침함을 만나면, 이 사람이 품행이 예탁하고·사사가 대개 물러나고 나아감이 없음을 주로 한다. 천매성은 사람이 재해가 있음을 주로 한다. 태음이 묘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묘위에 임함은, 명호가 「천종(天琮)」이니, 「태양」과 서로 만남이 가장 길리통달하다. 꺼리고 두려운 바는 이는 「계도」도 또한 함께 이 땅에 있음이니, 그러면 밤에 출생은 본래 길이 되어야 하거늘, 도리어 변하여 흉이 된다. 천종성은 길을 주로 하고, 묘궁은 이는 태음의 희궁이다.

月辰:太陰辰位曰天璇,金若同宮瑞自然。更得孛星相會照,為官為福又長年。天璇星主官顯。月巳:數當陽極漸陰生,玉鹿天星月化成。珠玉不特多蓄積,更兼官顯有聲名。玉鹿星主顯達。

태음이 진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진위에 있음은, 이름하여 「천선(天璇)」이니, 만약 「태백」(금)이 그것과 같은 궁하면, 상서가 자연히 온다. 만약 다시 「월패」가 서로 회하여 조림함을 얻으면, 이미 능히 벼슬을 하고 또 복기가 있으며·또한 장수함을 주로 한다. 천선성은 관위가 현달함을 주로 한다. 태음이 사궁에 드는 것은, 사위는 수 위에서 바로 이는 양기가 극점에 이르러도 음기가 점차 생하는 곳으로서, 「옥록(玉鹿)」의 이 한 알의 천성은 곧 태음이 여기서 화한 바이다. 이 사람은 다만 주옥을 대개 적축할 뿐만 아니라, 또한 관위가 현달하고·성명을 향유한다. 옥록성은 현달함을 주로 한다.

月午:離宮逢月號天衣,此位朝居倍有輝。設若太陽同此位,身榮衣錦故鄉歸。太陽太陰同此,宮主享福。月未:太陰在未號天圭,千載欣逢明聖時。月孛更來同會照,蟾宮折取最高枝。未乃月之樂宮,化天圭主大貴。

태음이 오궁에 드는 것은, 리궁이 태음을 만남은, 명호가 「천의(天衣)」이니, 이 한 개의 위치에서 군위를 조공하여, 광휘가 배가한다. 가령 「태양」도 또한 함께 이 자리에 있으면, 본인이 영현하고·비단 옷을 입고 고향에 돌아감을 주로 한다. 태양과 태음이 함께 이 한 궁에 있음은, 사람이 복을 누림을 주로 한다. 태음이 미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미궁에 있음은, 명호가 「천규(天圭)」이니, 흔히 천재난우한 성명한 세상을 만난다. 만약 「월패」가 다시 와서 함께 회조하면, 이 사람이 섬궁 가운데서 가장 높은 한 가지의 계수를 꺾어 얻어·오두를 독점함을 주로 한다. 미궁은 이는 태음의 락궁으로서, 여기서 천규성으로 화하여, 대귀를 주로 한다.

月申:太陰晉分曰天潢,與水同居福祿昌。縱有孛星相照破,也須榮貴富而康。月化天潢主大富貴。月酉:天柱之星屬太陰,喜居酉位福原深。夜生管取多祥泰,一世優游禍不侵。酉乃月之乘旺,化天柱星主人富厚。

태음이 신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진국의 분야 신궁에 떨어짐은, 이름하여 「천황(天潢)」이니, 만약 「진성」(수)과 함께 거하면, 복록이 창성함을 주로 한다. 비록 「월패」가 비춰 와서 서로 깸이 있더라도, 또한 여구히 영현존귀하고·부족강건한다. 태음이 천황성으로 화하여, 대부대귀를 주로 한다. 태음이 유궁에 드는 것은, 「천주(天柱)」의 이 한 알의 별은 태음에 속하고, 그것은 유위에 거함을 좋아하여, 복기가 본래 곧 심후하다. 밤에 출생한 사람은 대개 상서안태하고·일생 유유자재하며·재환이 와서 침요하지 않음을 포관한다. 유궁은 이는 태음이 왕을 타는 땅으로서, 천주성으로 화하여, 사람이 부족풍후함을 주로 한다.

月戌:月臨戌上名天輔,喜到奎婁為妙度。玉兔揚輝倍有情,禹門快躍朝天步。戌乃月入廟又化天輔星,主大貴。月亥:天?變化太陰星,散彩中宵分外明。吉宿同宮宜貴顯,少年及第播清名。月到亥宮化為天?星,主少年科第大顯。

태음이 술궁에 드는 것은, 태음이 술위에 임함은, 이름하여 「천보(天輔)」이니, 가장 규숙·누숙에 행하여 이르기를 좋아하니, 그것은 이는 절묘한 도이다. 이 때 옥토가 빛을 떨치고·격외로 다정하여, 이 사람이 잉어가 우문을 뛰어넘어·빠른 걸음으로 하늘에 조하며·비황등달함을 주로 한다. 술궁은 이는 태음이 묘에 드는 땅으로서, 또한 천보성으로 화하므로, 그러므로 대귀를 주로 한다. 태음이 해궁에 드는 것은, 「천?」은 이는 태음이 여기서 변화하여 이룬 성명으로서, 그것은 반야에 광채를 산발하여, 격외로 밝다. 만약 길숙이 같은 궁함이 있으면, 귀현함이 마땅하고, 소년에 제에 오르고·청명이 멀리 퍼짐을 주로 한다. 태음이 해궁에 이르러 천?성으로 화하여, 소년에 과거에 급제하고도 크게 현달함을 주로 한다.

태음전도·옥관가(太陰躔度、玉關歌)

月角:月躔角宿號天貴,學問淵源須大智。多才慈惠更溫良,夜裡生人最為利。月亢:月躔亢宿號天璣,富貴榮華人好異。平生安樂足豐榮,妻妾容顏更奇美。亢屬金與月會則金月皆有貌主吉。

태음이 각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각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귀(天貴)」이니, 학문이 연원이 심후하여·반드시 대지의 사람이 있어야 당할 만함을 주로 한다. 이 사람은 다재다예하고·자상인혜하고도 온화선량하여, 밤에 출생이 가장 이롭다. 태음이 항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항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기(天璣)」이니, 부귀영화하여, 사람이 기하게 여기는 바가 됨을 주로 한다. 일생 안락하고·풍족영현하며, 처첩의 용안은 더욱 이는 격외로 아름답다. 항숙은 금에 속하고, 태음과 서로 회하면, 곧 금과 달이 모두 용모를 주로 하므로, 그러므로 길로 삼는다.

月氐:月躔氐宿名天劫,性急多嗔又乘劣。日生兵火須逢難,若是夜生衣祿絕。月房:月躔房宿號天祥,文昌學問更蕃昌。出眾機謀多計巧,平生衣祿壽須長。

태음이 저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저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이름하여 「천겁(天劫)」이니, 성정이 조급하고·쉬 노하여 열을 내며·또한 항상 열세에 처함을 주로 한다. 낮에 출생한 사람은 반드시 병화화재의 난을 만나고, 만약 밤에 출생하면, 곧 의식봉록이 끊어진다. 태음이 방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방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상(天祥)」이니, 문운이 창성하고·학문이 더욱 번성함을 주로 한다. 이 사람은 기모가 출중하고·대개 교계가 있어, 일생 의록이 모자라지 않고·수수도 또한 길다.

月心:月躔心宿號天韉,運用機謀智未全。少年未脫生涯計,如臨晚景始安然。心乃月之本位主平等。月尾:月躔尾宿號天宗,勇智多謀膽氣雄。穿窬剽掠心常有,見木方教免禍凶。

태음이 심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심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전(天韉)」이니, 비록 능히 기모를 운용하더라도, 지려가 도리어 아울러 주전하지 못함을 주로 한다. 소년 때에 생계를 위하여 분주함을 벗어나지 못하고, 만경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안연한다. 심숙은 이는 태음의 본위로서, 평평상상함을 주로 한다. 태음이 미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미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종(天宗)」이니, 용감하고 기지하며·대개 모략이 있고·담기가 웅장함을 주로 한다. 다만 이는 마음에 항상 담을 넘어 절도하고·표략탈취하는 생각을 품어, 반드시 「목성」이 와서 제약함을 보아야, 내칠 능히 재흉을 면한다.

月箕:月躔箕宿號天財,冠古窮今學問該。但得對宮逢吉曜,文星得地應儒魁。月斗:月躔斗宿號天封,偉望威名學問通。君子逢之須得祿,小人遇此走西東。此為木月清貴之格。

태음이 기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기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재(天財)」이니, 학문이 고금을 관통하고·해박완비함을 주로 한다. 다만 대궁에 다시 길요를 만나면, 문성이 곧 땅을 얻어, 이 사람은 마땅히 유림의 괴수가 되어야 한다. 태음이 두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두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봉(天封)」이니, 성망이 위대하고·위명이 멀리 퍼지며·학문이 통달함을 주로 한다. 군자가 그것을 만나면 반드시 록위를 얻고, 소인이 그것을 만나면, 다만 능히 동분서주한다. 이는 이는 「목성」과 태음이 서로 배하는 청귀한 격국이다.

月牛:月躔牛宿號天蔭,作事施為要沉審。性直溫良少苦辛,才過中年便安穩。牛金牛會月,有相生之義。月女:月躔女宿號天寶,學問聰明多智巧。文章冠世早登榮,遷官必定居廊廟。

태음이 우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우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음(天蔭)」이니, 일을 하고 행동함에 모두 반드시 침착심신해야 함을 주로 한다. 이 사람은 성정이 정직온량하고·신고를 받음이 적으며, 막 중년을 지나면 곧 안온해진다. 우금우는 금에 속하고, 태음과 서로 회함은, 금수가 서로 생하는 의가 있다. 태음이 여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여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보(天寶)」이니, 학문이 연박하고·천자가 총명하며·대개 교지가 있음을 주로 한다. 문장이 당세에 뛰어나서, 심히 일찍 영현한 자리에 오르고, 승천하여 벼슬하면 반드시 조당 위에 거한다.

月虛:月躔虛宿號天常,有貌多才更善良。衣食豐盈倉庫實,聲名閭里自揄揚。月危:月躔危宿號天文,磊落襟懷少比倫。為人玷汙多奸巧,圖畫機關行不真。月在危化天文星,主人巧智多奸。

태음이 허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허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상(天常)」이니, 용모가 좋고·재화가 많으며·성정이 또한 선량함을 주로 한다. 의식이 풍영하고·창고가 충실하여, 향리 사이에서 성명이 자연히 사람에게 전양된다. 태음이 위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위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문(天文)」이니, 흉금이 누락하여·견줄 사람이 적음을 주로 한다. 다만 이는 사람이 되어 오점이 있어, 대개 간교한 수단을 쓰고·기관을 모획하기를 좋아하며, 행사함이 성실하지 못하다. 태음이 위숙에서 천문성으로 화하여, 사람이 기교다지하고도 간사함을 띰을 주로 한다.

月室:月躔室宿號天鸞,形貌清奇富且安。更得木星同位立,直須奏對近天顏。月壁:月躔壁宿號天華,語言蹇滯事沉思。若遇蝕神兼月孛,主須生長在寒微。

태음이 실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실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란(天鸞)」이니, 형모가 청기하고·이미 부하고 또한 편안함을 주로 한다. 만약 다시 「목성」을 얻어 그것과 함께 한 자리에 거하면, 곧 능히 면주응대하고·천자에 친근한다. 태음이 벽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벽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화(天華)」이니, 언어가 지체하고 통하지 않으며·일을 만나면 심사하여 결하지 않음을 주로 한다. 만약 다시 식신 및 「월패」를 만나면, 그러면 곧 이 사람이 한미한 집에 생장함을 단정한다.

月奎:月躔奎宿銘肝腸,不勞餘力至員郎。要得吉神居十位,定應臺輔佐君王。月水相生主此。月婁:月躔婁宿號天垣,旺廟之中福祿全。君子遷官居祿顯,小人衣食旺莊田。月金會度主此。

태음이 규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규숙 위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그 응험이 마음에 명기할 만하여, 반드시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곧 능히 원외랑 따위의 벼슬에 이름을 주로 한다. 다만 길신이 제십관록의 자리에 떨어지면, 대각보필의 직에서·군왕을 보좌함에 응함을 단정한다. 이는 이는 달과 물이 서로 생함이 일으킨 바이다. 태음이 누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누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원(天垣)」이니, 왕묘 가운데서, 복과 록이 모두 제전하다. 군자가 그것을 만나면 관직을 승천하고·록위가 현달하며, 소인이 그것을 만나면 의식이 충족하고·전장이 흥왕한다. 이는 이는 달과 쇠가 이 도에서 회함이 일으킨 바이다.

月胃:月躔胃宿號天印,十度之中貴無並。更兼金木又同行,金榜題名官一品。月土會度主此。月昴:月躔昴宿號天光,平生官祿不尋常。聰明才貌超今古,異日須為給諫郎。

태음이 위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위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인(天印)」이니, 십도 안에서 그 귀가 비할 바가 없다. 만약 다시 겸하여 「태백」(금)·「목성」이 함께 행함이 있으면, 금방에 이름을 올리고·벼슬이 일품에 이름을 주로 한다. 이는 이는 달과 흙이 이 도에서 회함이 일으킨 바이다. 태음이 묘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묘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광(天光)」이니, 일생 관록이 심상하지 않음을 주로 한다. 총명재지와 용모가 모두 고금을 넘어서고, 일후에 마땅히 급사중·간의대부의 한 부류의 근신을 해야 한다.

月畢:月躔畢宿號天明,峻字雕牆樂太平。更得金星來照助,少年及第占魁名。畢月烏月之本度所以為吉。月觜:月躔觜宿號天女,富足之人更有官。賢淑生來形貌美,此身自在不勝歡。觜火猴度下火升殿主吉。

태음이 필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필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명(天明)」이니, 고준화미한 옥우와 조식한 담원에 거주하고·태평을 편히 누림을 주로 한다. 만약 다시 「태백」(금)이 와서 조림하여 서로 도움을 얻으면, 소년에 제에 급하고·이름이 괴수에 열함을 주로 한다. 필월오는 바로 이는 태음의 본도로서, 그러므로 길로 삼는다. 태음이 자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자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녀(天女)」이니, 이 사람이 부족하고도 관직이 있음을 주로 한다. 태어나 현량숙선하고·형모가 미호하며, 이 몸이 자재하여, 환희가 비할 바가 없다. 자화후의 도는 이는 「형혹」이 전에 오르는 곳으로서, 그러므로 길을 주로 한다.

月參:月躔參宿號天官,俊乂宏才學問寬。富足慈仁心好善,貴人和色對天顏。水月同度,主人多智有才貌。月井:月躔井宿號天充,夜生輕巧性奸雄。愛說是非心不定,文章必定是虛空。

태음이 삼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삼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관(天官)」이니, 재준이 출중하고·기국이 굉대하며·학문이 관박함을 주로 한다. 이 사람은 부족자인하고·심지가 양선하며, 몸이 귀인이 되고도 신색이 화열하여, 능히 천자를 마주 대한다. 삼숙은 수에 속하고, 수월이 같은 도하여, 사람이 지혜가 많고 또한 재화용모가 있음을 주로 한다. 태음이 정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정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충(天充)」이니, 밤에 출생한 주인은 경부기교하고·성정이 간활웅횡함을 주로 한다. 시비를 농농하기를 희호하고, 심사가 유이하여 정함이 없어, 이른바 문장은 반드시 이는 공허하여 실이 없다.

月鬼:月躔鬼宿號天鸞,好樂之宮每事安。得力相生官位吉,公卿要路上金鑾。鬼金羊度月之本宮。月柳:月躔柳宿號天觚,德行清高愛讀書。聰俊文詞人最重,聲名揚赫帝王都。月行柳度二三度為月掛柳梢,五度之外非是。

태음이 귀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귀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란(天鸞)」이니, 이 곳은 이는 그것이 좋아하고 즐기는 궁으로서, 사사가 안온하다. 만약 힘 있는 별이 서로 생함이 있으면, 관위가 곧 길하여, 이로써 공경의 열에 몸을 끼우고·요로를 밟아 올라·금련전에 올라설 수 있다. 귀금양의 도는 이는 태음의 본궁이다. 태음이 류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류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고(天觚)」이니, 덕행이 청고하고·독서를 희호함을 주로 한다. 이 사람은 총혜준수하여, 문사가 사람이 중히 여기는 바가 되고, 성명이 제왕의 도읍에서 현혁한다. 태음이 류숙의 이삼도를 행하여야, 비로소 「달이 버들 가지 끝에 걸림」이라 부른다. 오도 이외로 나가면 곧 셈하지 않는다.

月星:月躔星宿號天節,歡樂雖多病磨折。貪慳財物行無良,性急多嗔有災厄。月張:月躔張宿號天曹,才力經營志氣高。形貌端方榮貴早,晚年又見福堅牢。張月鹿月之本度。

태음이 성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성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절(天節)」이니, 환락이 비록 많더라도, 도리어 반드시 질병의 마절을 받아야 한다. 이 사람은 재물을 탐람린색하고·행사가 단정하지 않으며, 성자가 조급하여, 툭하면 노하여, 이로 인하여 재액을 불러온다. 태음이 장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장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조(天曹)」이니, 재력이 족히 사업을 경영하고·지기가 고원함을 주로 한다. 형모가 단정방직하여, 일찍 영현존귀를 얻고, 만년에 이르러 또한 복기가 은고하여 옮기지 않음을 본다. 장월록은 바로 이는 태음의 본도이다.

月翼:月躔翼宿號天迍,雖然祿位也艱辛。骨肉分離難保守,又知壽夭是元因。月軫:月躔軫宿號天理,勇智多端文學取。少年辛苦老豐隆,赫奕聲名傳萬里。

태음이 익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익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둔(天迍)」이니, 비록 록위를 얻더라도, 또한 옴이 간신하다. 골육친인이 분리하여, 한 곳에 지키기 어렵고, 아울러 반드시 수수가 단촉함이 본래 그것의 근유임을 알아야 한다. 태음이 진숙에 전하는 것은, 「태음」이 진숙 위에 행하여 이르고 명호가 「천리(天理)」이니, 용감하고 기지하며·수단이 다단하고·능히 문학에 의지하여 공명을 취득함을 주로 한다. 소년 때에 신고하고, 늙어서 풍족융성하며, 성명이 현혁하여, 만 리에 전양한다.

태음조궁·낭간경(太陰照宮、琅玕經)

月命宮:月照人無俗孤,多自有成掌財宜,市賈托貴有權名,性急招言妒妻良。贅可膺若能員,夜照財祿自興榮。又曰:照命分明有太陰,生來財祿不勞尋。凶神若也來相犯,到老無成枉用心。太陰喜獨行則吉,凶神相犯,變吉為凶。

「태음」이 명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이 사람의 명궁을 비춤은, 이 사람이 속류에 떨어지지 않고도 약간 고독을 띠며·대개 능히 자립하여 이룸이 있고·재물을 장관함이 마땅함을 주로 한다. 경상매매는 능히 귀인을 의탁하고·권병명성을 향유하나, 다만 이는 성자가 조급하여, 한담을 불러오기 쉽고, 처자가 현량하나 도리어 투기를 받는다. 만약 능히 원융주전하면, 비록 입서하더라도 또한 승당할 수 있고, 밤에 출생하고도 태음에게 조림당하면, 재록이 자연히 흥왕영성한다. 또 한 설이 있어, 명궁을 비추는 것이 분명 이는 「태음」으로서, 태어나 재록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곧 능히 얻는다. 만약 흉신이 앞으로 와서 침범함이 있으면, 늙음에 이르러 한 가지도 이루는 바가 없고·헛되이 심기를 들인다. 태음은 독행을 희환하여, 독행하면 곧 길하고, 일단 흉신에게 범해지면, 길이 곧 변하여 흉이 된다.

月財帛:月居財帛福為深,更加廟旺足珠金。食神若也相兼照,縱有家貲禍更侵。食神食月之神月,遇之則食。月兄弟:兄弟親疏如手足,若值太陰大為福。只恐女多並異胞,南北分居難並屋。太陰女主之象以多女論。

「태음」이 재백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이 재백의 자리에 거함은, 복기가 심히 깊고, 만약 다시 묘왕의 땅에 떨어지면, 주보황금이 모두 충족한다. 만약 「식신」도 또한 함께 조림하면, 그것은 비록 가산이 있더라도, 재환도 또한 와서 침요한다. 「식신」은 곧 이는 달을 탄식하는 신으로서, 달이 그것을 만나면 곧 식해진다. 「태음」이 형제궁을 비추는 것은, 형제 사이에 혹은 친하고 혹은 소원하여, 본래 수족과 같다. 만약 태음을 만나면, 크게 복이 있다. 다만 두려운 것은 자매가 많고 또한 다른 어머니가 낳은 바이니, 형제가 남북으로 나뉘어 살아, 한 집에 함께 살기 어렵다. 태음은 여성에 취상하므로, 그러므로 여자가 많음으로써 단한다.

月田宅:太陰田宅若相逢,自立榮華萬事通。陰貴又增招滿益,遷移三處振家風。田宅宮無凶星相犯主吉。月男女:陰偶臨宮識者稀,女先男後始為奇。不惟英俊無刑剋,更見高高折桂枝。月乃為人之母故吉。

「태음」이 전택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이 만약 전택의 궁과 서로 만나면, 이 사람이 문호를 자립하고도 영화를 누리며·만사가 통달함을 주로 한다. 음인 곧 여성으로 인하여 귀를 얻고, 산업이 아울러 끊이지 않고 증익만영하며, 비록 세 곳으로 천거하더라도, 또한 능히 가풍을 다시 일으킨다. 전택궁에 흉성이 와서 범함이 없으면, 곧 길을 주로 한다. 「태음」이 남녀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의 이 한 음유한 짝이 자녀의 궁에 임함은, 그 가운데의 도리를 아는 사람이 적으니, 반드시 먼저 딸을 낳고·뒤에 아들을 낳아야 비로소 기격으로 셈한다. 이러하면 다만 자녀가 영준하고도 형극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아울러 능히 그들이 높이 계지를 꺾어 취하고·과명에 높이 맞음을 볼 수 있다. 태음은 사람의 어머니를 상징하므로, 그러므로 길로 삼는다.

月奴僕:六位名為奴僕宮,為官須有吉星逢。月守是宮先克父,晝生夜照母先凶。夜生人吉晝生人反此。月妻妾:太陰西沒最為佳,明靜之宮無點瑕。更若尊星相對望,必生貴子佐皇家。主妻美麗清潔。

「태음」이 노복궁을 비추는 것은, 제육위는 노복궁이라 하여, 벼슬을 하려면 반드시 길성이 서로 만남이 있어야 비로소 된다. 태음이 이 한 궁을 좌수하는 것은, 먼저 아버지를 극하고, 낮에 출생하고도 야간에 태음에게 조림당하면, 곧 어머니가 먼저 흉험을 당한다. 밤에 출생한 사람은 길로 삼고, 낮에 출생한 사람은 정호히 서로 반한다. 「태음」이 처첩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이 처궁에 서멸함이 가장 상가로서, 이는 이는 명정안정한 궁으로서, 한 점의 하자도 없다. 만약 다시 존귀한 별이 그것과 멀리 서로 바라봄이 있으면, 반드시 귀자를 낳아 내어·황가를 보좌한다. 이 한 격은 처자가 미려하고도 청백결정함을 주로 한다.

月疾厄:太陰臨照八宮存,畢世災危杳不聞。忌曜莫教同此位,雙眸渾似月遮雲。日月為天眼,月在疾厄以目論。月遷移:太陰得在九宮中,三合加臨照命同。偏利遷移商賈客,必因陰貴得財豐。

「태음」이 질액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이 제팔궁을 임조하는 것은, 일생일세가 모두 재화위난의 소식을 듣지 않음을 주로 한다. 다만 이는 절실히 기요로 하여금 그것과 함께 이 자리에 있게 해서는 안 되니, 그렇지 않으면 한 쌍의 눈이 곧 구름에 가려진 달과 같아, 회암불명하다. 「태양」「태음」은 이는 하늘의 안목으로서, 태음이 질액궁에 떨어지면, 곧 안목 위에서 논단해야 한다. 「태음」이 천이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이 제구궁에 떨어지고, 또한 삼합의 자리에서 가림하여 명을 비춤은, 효과가 명궁을 비춤과 같다. 이 한 격은 편히 천사하여 장사하고·외출하여 장사를 행하는 사람에게 이로워, 반드시 음인귀인의 도움으로 인하여도 재가 풍후함을 얻는다.

月官祿:太陰官祿作身宮,朗朗光華福倍隆。更在廟方功愈重,貴因皇戚得侯封。要在廟旺之宮方有此貴。月福德:陰耦來臨福德宮,雍容道德貴尊崇。更有吉星來本位,為官須坐玉堂中。吉星同度主有大福。月相貌:相貌宮中有太陰,命中吉曜喜相侵。忽然忌曜來相犯,甘旨空持養母心。有吉星主吉,有凶殺則凶。

「태음」이 관록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이 관록궁에 있고 또한 신궁을 겸함은, 광화가 랑랑하고·복기가 배가하여 융성한다. 만약 다시 묘지에 떨어지면, 공업이 더욱 이는 심중하고, 아울러 능히 황친국척의 관계로 인하여도 후작에 봉을 받는다. 불과 반드시 묘왕의 궁에 있어야 이 몫의 귀기가 있다. 「태음」이 복덕궁을 비추는 것은, 태음의 이 한 음유한 짝이 와서 복덕의 궁에 임함은, 이 사람이 의태가 옹용하고·도덕이 고상하며·지위가 존숭함을 주로 한다. 만약 다시 길성이 본위에 낙도함이 있으면, 벼슬하면 이로써 옥당 가운데 앉을 수 있다. 길성이 그것과 같은 도함은, 대복이 있음을 주로 한다. 「태음」이 상모궁을 비추는 것은, 상모궁 가운데 태양이 있음은, 본명 가운데의 길요가 바로 그것과 서로 가까움을 좋아한다. 만약 홀연히 기요가 앞으로 와서 서로 범함이 있으면, 곧 다만 능히 헛되이 감미한 음식을 들고, 어머니를 봉양하는 마음을 품으나도 어머니가 이미 없다. 길성이 있으면 곧 길을 주로 하고, 흉살이 있으면 곧 흉을 주로 한다.

자기산법기성편(紫氣算法氣星篇)

置積日減一千二百八十八,以一萬二百二十八大數除之,不盡為殘分,轉一當十,以二百八十為一度,二十八為一分,次下除為秒。平行:一日行三分五十七秒。

「자기」의 행도를 추산하는 방법은, 먼저 적일의 수를 취하여 일천이백팔십팔을 빼고, 다시 일만이백이십팔의 이 큰 수로써 나눈다. 나누어 다하지 못한 것이 곧 이는 잔분이다. 잔분은 반드시 일로써 십을 당하는 전환을 하고, 이백팔십으로써 일도로 삼고, 이십팔로써 일분으로 삼아, 다시 아래로 나아가 절산하면 곧 이는 초이다. 자기의 행도는 다만 평행 한 종이 있어, 매일 삼분 오십칠초를 행한다. 이 곳 본권은 여기에 이르러 그치고, 자기의 그 나머지 각 편은 후문에 있다.

자기총론(紫氣總論)

天乙紫氣續木之餘,在天無象,以木德最厚,立此名以追步,其餘光用之效久不廢。其行度無伏見遲疾退留,自奎宿十一度至十五度為正廟。或言觜宿廟,又言牛宿廟,躔室、牛為旺,尾、箕為樂。

「자기」는 또한 「천을자기(天乙紫氣)」라 하여, 이는 사여성의 하나로서, 목성이 흩어 내는 여기에 속한다. 그것은 천상에 아울러 볼 수 있는 성체가 없고, 다만 이는 역가가 추산하여 낸 허성이나, 다만 오행 가운데서, 그것이 함유한 목덕이 가장 순후하여, 고인이 이로 인하여 전문히 이 명목을 세워 이로써 그 행도를 추보한다. 그것은 비록 형태가 없으나, 여광이 인사에 작용함이 루루히 응험하여, 오래되어도 실효하지 않는다. 그것이 운행함에 복·견·지·질·퇴·류의 이들 변화가 없고, 시종 균속하여 앞으로 간다. 궁도에 대해 말하면, 자기가 「규숙」 십일도에서 십오도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이는 그것의 정묘의 땅이다. 따로 한 설이 있어 「자숙」으로써 묘로 삼고, 아울러 한 설이 있어 「우숙」으로써 묘로 삼는다. 전행하여 「실숙」「우숙」에 이르는 것은 이는 왕을 타는 땅이요, 「미숙」「기숙」에 행하여 이르는 것은 곧 이는 그것의 안락한 고향이다.

若人身命宮值之,更在廟旺無凶照破,處世富貴,福壽雙全,仁慈道德,好善樂賢能,解計、孛、火、土之難。若臨陷沒,亦九流僧道。其星為孤星,主人心孤身寡,一生好靜,為人之壽星,又為文人解宿。

만약 한 개의 사람의 신궁 혹은 명궁이 「자기」를 앉히고, 또한 바로 묘왕의 땅에 떨어지며, 또한 흉성의 조사충파가 없으면, 그러면 이 사람은 세상을 처하여 부귀하여, 복기와 수수가 두 가지 모두 갖추고, 성정이 인자하고·도덕을 독수하며·선을 행하기를 좋아하고도 현능한 사람에 친근하기를 즐긴다. 자기는 아울러 능히 「계도」「월패」「화성」「토성」의 이 네 요가 가져오는 재난을 화해한다. 만약 자기가 함몰의 땅에 떨어지면, 이 사람은 대부분 또한 술업구류 혹은 승도의 한 길을 간다. 자기 본신은 이는 한 알의 고성으로서, 사람이 심경이 고적하고·몸 곁의 친권이 희소하며·일생 청정을 희환함을 주로 한다. 명주에게 대해 말하면 그것은 이는 해를 늘이는 수성이요, 독서인에게 대해 말하면 또한 이는 액난을 화해하는 해신이다.

但守身命,為人豁達之操,對照則為福德,但癸人見之減力,六辛人為天祿。情性清慈,吉祥之曜,主道藝之流。若人生時臨照,主富貴長壽,遇凶而不成災,凡二十九年行一周天。

자기는 다만 신궁 혹은 명궁을 좌수하면, 사람의 흉금이 곧 개활활달하고, 만약 대궁에서 멀리 조사하면, 곧 일생 복덕이 심후함을 주로 한다. 불과 일간이 계에 속한 사람이 자기를 보면, 그 힘은 반드시 할인을 쳐야 하고, 육신일생의 사람이 그것을 보면, 자기가 곧 전화하여 「천록」이 되어, 봉록작위를 주로 한다. 총괄하여 말하면, 자기는 성정이 청화자선하여, 이는 한 알의 길상한 요로서, 주로 하는 바가 대개 이는 수도·기예의 이 한 부류의 인물이다. 만약 사람이 출생한 시진에 마침 자기의 임조가 있으면, 일생 부귀장수함을 주로 하여, 비록 흉성을 만나더라도 또한 능히 화해하여, 재화를 양성함에 이르지 않는다. 자기는 대략 이십구 년에 한 주천을 운행한다.

자기가단·원수가(紫氣歌斷·源髓歌)

紫氣眾星中最善,形相分明人仰羨,心懷仁義性溫柔,作事與人為方便,無妒毒,多謹願,少病,利官長壽筭,好耽僧道立身孤,舉措施為慵更懶。

「자기」는 뭇 별 가운데 성정이 가장 양선하여, 명에 이 별을 띤 사람은 형모가 청랑단정하고·사람으로 하여금 앙모칭선하게 한다. 그는 마음에 인의를 품고·성자가 온화유순하며·일을 처리하면 줄곧 남을 위하여 여지를 남긴다. 이 종류의 사람은 질투하고 독한 심장이 없고·사람이 되어 근신노실하며·병을 냄이 적고·벼슬함에 이로우며, 수수도 또한 길다. 다만 이는 그가 편애하여 불도의 일을 좋아하여, 이로 인하여 몸을 세움이 고단하고, 거지행사가 또한 편히 소란하여, 진취의 기백이 모자란다.

太陽近貴作閒人,月會母親先化幻,夜火同時醫與巫,土木更來尤懶慢。金同妻妾是娼尼,水會智能稱俊彥,彗星分得賊人財。彗星即月孛也,能盜人財物。天首僧尼訟爭戰,天尾星同有機變。天尾星計都也。

자기와 「태양」이 서로 가까움은, 사람이 비록 귀인에 친근하나 도리어 마침내 다만 한 개의 한산한 선비를 할 뿐이고, 「태음」과 서로 회함은, 어머니가 먼저 망하고·가중의 골육이 환영과 같이 취산함을 주로 한다. 야생의 사람이 만약 자기와 「화성」이 같은 도하면, 대개 이는 의생 혹은 무축의 한 류이고, 더욱 「토성」「목성」이 가입함이 있으면, 사람이 더욱 이는 나산지완한다. 자기와 「금성」이 같은 궁함은, 처첩이 대개 출신이 창문 혹은 이암임을 주로 하고, 「수성」과 서로 회하면, 곧 총명하고 재가 있어, 이로써 일시의 준언이라 칭할 만하다. 혜성과 같은 도함은, 능히 적인이 약탈해 온 전재를 나누어 얻는다——혜성은 곧 이는 「월패」로서, 그것이 본래 능히 남의 재물을 도취한다. 「천수」 곧 「나후」와 같은 도함은, 승니와 서로 섭하여·대개 소송쟁투가 있음을 주로 하고, 「천미」와 같은 도하면, 곧 사람이 대개 기모권변이 있다——천미성은 곧 이는 「계도」이다.

財位橫來財寶現,三宮姊妹或為僧,田宅高田主鉅富,奴僕門下出緇流,子息須知女先見,西沒宮中妻密情,更與別人情似線,八宮終不染時災,官位不曾見州縣,九宮遊賈福宮閒,相貌為人性良善。

자기가 재백궁에 떨어짐은, 뜻밖의 재가 홀연히 눈앞에 나타남이 있고, 제삼형제궁에 떨어짐은, 자매 가운데 출가하여 승니가 되는 사람이 있고, 제사전택궁에 떨어짐은, 높은 곳의 양전을 옹유하고·가자가 거부함을 주로 하며, 노복궁에 떨어짐은, 문하에서 치의를 입는 승인이 나고, 자녀궁에 떨어짐은, 첫 태가 대개 먼저 딸을 낳는다. 제칠처첩궁 곧 서멸의 궁에 떨어짐은, 처자가 따로 사정이 있어·외인과 실타래가 걸리고, 제팔질액궁에 떨어짐은, 일생 시행의 온역재병에 물들지 않고, 관록궁에 떨어지면, 곧 이어서 주현 일급의 관직도 또한 하지 못한다. 제구천이궁에 떨어짐은, 사람이 대개 밖에서 장사를 하며 떠돌고, 복덕궁에 떨어짐은, 일생 청한하며, 상모궁에 떨어지면, 곧 사람이 되어 성정이 양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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